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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환회령희연씨의 제 멋대로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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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밥은 먹고 다니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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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16:42: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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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환회령희연씨의 제 멋대로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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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ㅛㅅ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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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6ㅛㅛ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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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16:33: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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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ㅅ87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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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15:34: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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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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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15:07: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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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ㅡ,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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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15:02: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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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더블오 2기 최종화예상-리본즈나 세츠나나 그 나물에 그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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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h3 class="title"><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3/28/90/e0005590_49cde9d780947.jpg" width="500" height="317.2119487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3/28/90/e0005590_49cde9d780947.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span style="COLOR: #000000"><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hasaho.net/zbxe/213377"><span style="COLOR: #000000"></span></a><a href="http://hasaho.net/zbxe/213377"></div><span style="COLOR: #000000"><div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000000"></a><a href="http://hasaho.net/zbxe/213377"><span style="FONT-SIZE: 100%"><br></span></a><a href="http://hasaho.net/zbxe/213377"></a></span><a href="http://hasaho.net/zbxe/213377"></div></a></span></a><a href="http://hasaho.net/zbxe/213377"></a></span><a href="http://hasaho.net/zbxe/213377"></a><br></h3><div class="boardReadBody"><!--BeforeDocument(213377,8897)--><div class="document_213377_8897 xe_content" style="OVERFLOW: hidden; WIDTH: auto">얼핏보면 2기 들어와서 '솔빙이 선 어로우즈가 악'인 구도로 더블오2기가 흘러갔다고 표면적으로는 보입니다만 최근의 더블오 2기 전개를 보면 이건 궁극적으로 솔빙내부의 내전이나 다름없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어로우즈를 배후조종하던 이노베이드 솔레스탈빙vs톨레미 솔레스탈빙 구도로, 어로우즈가 몰락하고 이노베이드들이 입은 파일럿슈트는 1기 솔빙마이스터즈 파일럿슈트였다는게 사실 이것들은 솔빙이나 다름없다는 것을 웅변해주고&nbsp;있는데다가 두 세력이 궁극적으로 쟁탈전을 벌이는 대상은 이오리아 궁극의 유산인 '베다-외우주항행선 솔레스탈빙'이었으니 말이죠.<br><br>다만 이오리아의 계획을 실행한다는 측면에서 리본즈는 자신이 새로운 신이되어 하등한 구인류를 청산하고 자신의 동족인 이노베이드들로 신인류를 구성한다는 변형된플랜을 가지고 있었고 세츠나는 본래의 이오리아 계획대로 인류를 트윈드라이브를 통한 GN입자확산을 이용 자연스럽게 이노베이터로 혁신한다는것이 다를뿐 궁극적인 목적은 사실 같다고도 볼수 있습니다. '인류의 혁신'이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3/28/90/e0005590_49cdedab38545.jpg" width="480" height="26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3/28/90/e0005590_49cdedab38545.jpg');" /></div><br><br>그런데 여러분? 더블오 내에서 이런식의 인류혁신을 노리던 조직이 사실 더 있었다는거 기억하십니까?<br>저 위대한 로스케들의 후예, 인류혁신연맹이었습죠. 그리고 그들이 실행하던 계획도 솔빙의 마이너 카피 비스무리하게 진행되었습니다.<br><br>바로 이노베이터의 마이너카피라고 볼수있는 '뇌양자파를 사용하는 초인병양성계획'입니다. 그리고 초인병들은 그들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었던 '진정한초병' 알렐루야 합티즘에 의해서 몰살당하죠,&nbsp;초병은 결국&nbsp;뇌양자파를 이용해서 그들끼리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길을 선택하기보단 서로 증오하고 파괴하고 죽이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알렐루야가 초병이 아닌 보통 인간이 되어서야 같은 초병인 소마(마리)와 이어질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런것을 상정하고 있다고 봐야한다고 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3/28/90/e0005590_49cdef8b3cf55.gif" width="500" height="280.9090909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3/28/90/e0005590_49cdef8b3cf55.gif');" /></div><br><br>더블오 전개가 시궁창인게 바로 이러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br>예전 우주세기에서 아무로는 뉴타입으로 인류가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미래가 올거라고 인류에게 희망을 걸었습니다만, 유감스럽게도 뉴타입(이노베이터)이 실제로 주도적인 권력을 잡은거나 마찬가지인 더블오세계관에서는 이런 희망에 가운데 손가락을 날리고 있습니다. 누가 이기던 결국 세계는 이노베이터(뉴타입)로 변형된 신인류로 채워질것이고 다만 방법론적인 측면에서, 리본즈가 주도하느냐 세츠나가 주도하느냐만 달라질뿐이죠. 예, 24화에서 라일이 서셰스를 이해하지 못해서 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오히려 '이해했기'때문에 쏘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서로 이해했지만 결국 끝까지 싸울수밖에는 없었던 연인 '이노베이드' 아뉴 리터너를 그때 생각한 이유가 없겠죠,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뇌양자파를 사용하던 초병은 결국 서로에 대한 증오를 이기지 못하고 멸망했습니다, 이노베이터라고 그러지 말란법이 있을까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28/90/e0005590_49cdee3843bf2.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3/28/90/e0005590_49cdee3843bf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28/90/e0005590_49cdee7e88426.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3/28/90/e0005590_49cdee7e88426.jpg');" /></div><br><br>이런점에서 사지가 내린 결론, 마리나가 내린결론이 중요해지는 겁니다. 이들은 세츠나가 내린 '미래를 위해&nbsp;싸운다'라는 결론은 일치하지만 세츠나가 말한 인류혁신과는 반대되는 길을 선택하고 평범한인간으로서 자신들이 할수있는데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같은 GN입자세례를 받고 소통하게&nbsp;된 상태에서&nbsp;안드레이는 결국 붕괴되는 길로 들어섰지만(이 녀석을 바로잡아줄 존재, 예를 들면 '아버지'같은 사람이 이제는 없죠.)루이스는&nbsp; 치유받는 길로 갔던것도 서로 소통하길 원하고 사랑하길 원하는 사지라는 존재가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되거든요.<br><br>그러니까 만약 25화를 단순히 '세츠나의 승!' 이따구로 끝내면 미즈시마 세이지랑 쿠로다 요스케는 후쿠닭보다 더 까여야 합니다.(자기들이 실컷 부정해놓은 명제를 뒤늦게 인정하는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일까요.)리본즈와의 대결을 통해 세츠나의 모순과 잘못된점, 나아가 세츠나의 결론이 사실 리본즈와 별 다름이 없음을 밝히고 마리나와 사지의 결론을 부각시키면서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고 보거든요.(명색이 더블주인공에 히로인이라고 해놓고서 그런것도 안하면 진짜 까여야 정상.)더불어 루이스와 빌리등의 캐릭터에서 '하지만 죄는 사라지지 않는다(즉 서로 소통하게 되었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것은 아니다.)'라는 측면을 부각시키는것도 중요한 일이 될겁니다.<br><br>...만약에 25화에서 이거 안해주면 그냥 제안에서 더블오는 1기에서 끝난 애니이고 2기를 흑역사로 남기게 되겠죠.(녹차) 제발 그러지 않기를 빕니다, 지금까지는 그럭저럭 더블오는 평작을 달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제작자 이 작자들의 전적이 전적인지라...(먼산)<br><br>ps.그런점에서 루이스생환과 사지-루이스 커플 재결성은...어쩌면 그냥 죽은걸로 처리하는것보다 더 무겁게 끝날수도 있어요.<br><br>루이스가 온갖악행을 저질렀던 어로우즈의 구성원이었던걸 생각하면 얘는 모든게 다 끝나고 그 죄를 다 심판받아야 할겁니다. 사지 역시 테러리스트조직인 CB에 협력했으니 앞날이&nbsp;밝지는 못할거구요, 24화가 단순히 해피엔딩이 아닌 이유가 여기에 있죠, 이건 빌리-스메라기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에요, 아무리 서로 이해소통하면 뭐한답니까...빌리는 최소 수백만의 목숨을 앗아간 위성병기의 설계자고 스메라기 역시 테러리스트의 수괴인 것을요...그냥 사이좋게 콩밥이나 안먹으면 다행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죄를 갚아야 한다고 수없이 떠들어 댔던 애니라... </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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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Mar 2009 09:13:34 GMT</pubDate>
		<dc:creator>NightKe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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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더블오-특히 카타론에 대한-잡생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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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9/90/e0005590_48fa10ae88e72.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0/19/90/e0005590_48fa10ae88e72.jpg');" /></div>(그들이 지키고자 하는 세계는 과연...)<br><br>예전부터 건담 시리즈에 원했던게 있었지만 그놈의 선라이즈와 반다이가 해줄리 없었던 생각이지만...<br><br>제가 예전부터 꿈꿔온 건담은 솔직히 악당 건담이었어요.(갑자기 급 초딩모드) 제발 순수하게 건담으로만 구성된 악당집단을 넣어줘. 개념차고 멋진 디자인의 비건담메카가 '우리편'이 되어서 '상대편'건담을 캐발라 주는 상쾌하고 통쾌한 전개가 나와줬으면 좋겠어, 언제까지&nbsp;주인공인 건담을 미화할꺼지? 건담도 악당이 되어서 철저하게 부숴지지 말란법있어? 건담이 그렇게나 잘났어?<br><br>...솔직히 말해 여러분도 그런생각 안해 보셨나요?<br><br>더블오 FS 18화에서 그레이엄횽이 건담바를때 통쾌하게 생각하신분 많지 않으셨나요?;ㅁ; 예, 솔직하게 말할께요, 저 솔빙이 마지막에는 그야말로 캐발렸으면 좋겠어요. 재섭는 어로우즈 따위말고 유니온,AEU,인혁련의 3대 메카,군인들과 비연방세력 국가군들-아마도 시린과 마리나 공주님은 이 세력들을 대변할듯-이 모인 카타론, 그러니까 솔빙의 그 뒤틀림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요. 세계의 뒤틀림을 제거하기 위해 나섰지만 결국 그 자체가 세계의 뒤틀림이었던 모순된 '악당들' FS 1화때부터 느꼈죠, 얘네들은 철저하게 발리라고 나온 애들이구나, 물론 완전한 악당에는&nbsp;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건담인데 이 정도면 많이 전향적인 셈이니까...그러니까 밥상 차렸으면 한큐에 발려 버렷!하고 말이죠.<br><br>제 마음속에서 이미 우리편은 카타론이라능(각자 다른 국가군에서 모인 세부류의 사람들이 모인 조직 이라는 설정도 모에스럽고 거기에 순수하게 정의의 편이 아니라는 점도 매력적이고...적어도 현실에 존재한다는 생각이 들게끔 한달까요.), 짝퉁 티탄즈 어로우즈, 여전히 건담 하악 테러리스트 CB꺼지라능, 하악하악 시린누님, 마리나공주님..;ㅁ; 개인적으로는 막판에 카타론이 새로운 무기, 메카시스템을 도입해서 머릿수로 폭풍간지 양산형의 모습을 보여주며 "이것이 세계의 의지, 아니 비틀린 세계를 회복하려는 우리의 의지다!"같은 그레이엄횽스러운 개간지 대사로 절 뿜게 만들어 줬으면 좋겠지만...무리겠죠? 이 애니는 어쨌든 건담 애니니깐...;ㅁ;<br><br>PS.물론 스타워즈 제국군+티탄즈스러운 지구연합군+어로우즈나 여전이 독특한 CB건담들이 매력적이지 아닌게 아니라죠.다만 FS때부터 3대 세력 메카들에게 반해있었는데다가 '저항세력'이라는 모에딱지가 붙어버린 이상&nbsp;급 격뿜....아아 그레이엄형님 어로우즈에서 변태슽호킹(?)짓 하지 말고 돌아와요, 형님만 오시면 카타론은 그야말로 초특급 모에집단으로 변한다능, 조강지처 본처(?)가 기다리는데 어디서 꽃뱀 건담에게 놀아나시냐능.<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9/90/e0005590_48fa10bf40f5c.jpg" width="500" height="281.1320754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0/19/90/e0005590_48fa10bf40f5c.jpg');" /></div>PS2.조신히 낭군을 기다리는 조강지처의 모습;ㅁ;<br><a href="http://garden.egloos.com/10006693">이글루스 가든 - 건담더블오 피좀 그만 말리라는</a></p>			 ]]> 
		</description>
		<category>더블오-카타론</category>

		<comments>http://nightsky36.egloos.com/210467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8 Oct 2008 16:20:47 GMT</pubDate>
		<dc:creator>NightKe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8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 </title>
		<link>http://nightsky36.egloos.com/138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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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919년 4월 13일, 상하이에서 조선독립의 염원을 품었던 사람들은&nbsp;독립된 조국의 희망을 <br>미래에 걸고 현재에 기대어 암울한 현실과 싸우기를 결의했고 또 오랜 세월을 치열하게 몸과 마음을 다바쳐 싸움에 임했습니다.<br><br>후세의&nbsp;평가가 어찌되었던...이 나라는 그 뜻을 지금껏 이어받고 있다고 말하고 있죠.<br><br><br>그들이 꿈꿨던 독립된 행복한 조국. 우리의 조국은 과연 행복할까요?<br>문뜩,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잘못된 과거의 망령을 붙들고 사는 옆나라나 상처를 <br>계속 기억해야 하는 이 나라나 이제 그만 서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omments>http://nightsky36.egloos.com/13860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Apr 2007 18:56:18 GMT</pubDate>
		<dc:creator>서희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삶은 두부를 으적으적... ]]> </title>
		<link>http://nightsky36.egloos.com/40272</link>
		<guid>http://nightsky36.egloos.com/40272</guid>
		<description>
			<![CDATA[ 
  먹었다...<br />
<br />
옛 사람중에 목은 이색이라고 고려조 말에 벼슬하던 사람이 중국에 사신으로 갔다.(웬지 이렇게 쓰니까 목은 이색이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사람같다.교과서에도 맨날 나오는 사람인데...)그 사람이 중국에 가서 '두부'라는 음식을 보고 흥미롭게 생각하여 맛을 본 다음 '맛과 부드러움이&nbsp;고기의 비계와 같으니 늙은이의 요기로 적당할 듯 하다.'라고 썼다고 한다.<br />
<br />
의외로 우리 음식중에서는 외국에서 들여온게 참 많다. 배추나 담배, 감자, 고추, 고구마 같은 작물들은 거진 외국에서 들어온 것이고 밀도 조선시대에는 우리에게는 거의 없어 외국에서 수입하였다고 한다.(이건 어째 논지에서 벗어나는데...)만두도 마찬가지로 중국의 요리였고...(국수는 잘 모르겠다.)<br />
<br />
음식에는 재료도 중요하지만 만드는자의 솜씨도 중요하다. 비록 외래에서 들어왔지만 우리요리에 잘 맞게 조율했던 우리 식 문화도 이 정도면 훌륭하지 않을까? 내 생각에는 이런게 '자주성'이 아닐까 한다.(자뻑과는 다름)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omments>http://nightsky36.egloos.com/4027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Feb 2007 09:31:24 GMT</pubDate>
		<dc:creator>서희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마도 이게 첫글... ]]> </title>
		<link>http://nightsky36.egloos.com/27748</link>
		<guid>http://nightsky36.egloos.com/27748</guid>
		<description>
			<![CDATA[ 
  뭐 별게 있으려나?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omments>http://nightsky36.egloos.com/27748#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Feb 2007 14:56:59 GMT</pubDate>
		<dc:creator>서희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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