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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o군의 Que sera se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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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권 마감 중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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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6:55: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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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o군의 Que sera se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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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권 마감 중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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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동물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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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border="0"><tbody><tr><td><br>--- 결과 --- </td></tr><tr><td height="10"></td></tr><tr><td>동물점 케릭터 : <b>코알라</b></td></tr><tr><td height="10"></td></tr><tr><td>나무 위에서 느긋하게 낮잠 자는 코알라처럼, 멍하게 여유 있는 시간이 없으면 최선을 다하는 게 힘든 타입. 그런 탓인지 그건 어떻게 생각하면 착한 사람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그런 여유 있는 시간으로 충전된 뒤는 서비스 정신 왕성한 인기인으로 급속하게 변한다. 자신을 비하시켜 소재로 한 것에도 농담 따먹기를 해대고 어떤 장르에서도 남들에게 밝음을 선사하는 사랑스런 사람. <br><br>궁극의 쾌락주의자이기 때문에 일에도 노는 것에도 인생의 선택은 재미있을 것인가 아닌가로 결정한다. 즐거운 것, 들떠서 좋아하는 그런 것들을 너무 좋아한다. <br><br>남쪽 섬 리조트지, 온천, 사우나 등 따뜻한 곳을 좋아하는 것이 코알라 캐릭터 사람의 특징. 그런 곳에서 멍하게 있을 수 있다면 최고. <br><br><strong>계산에 밝게 행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면이 있는 건 움직이는 것을 귀찮아하기 때문이다.</strong> 우선 계산하고 가장 편안한 방법을 생각하기 때문에 계산적이란 말을 듣는 것. <br><br>남을 속이고 이거거나 하는 얘기를 재미있어하기 때문에 <strong>증거를 잡히지 않도록 계획하는 것이 특기.</strong> 싫어하는 사람과도 비지니스라면 얼마든지 답할 수 있는 용의를 가지고 있다. 원래부터 증거 없애기에 능하지만 만일 꼬리를 잡혀도 슬쩍 비켜 피한다. <br><br>언제나 최악의 케이스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습관이 있다. 일의 앞의 앞을 생각하는 진중파인 것이다.<strong> 질 것 같이 생각되는 승부에는 절대 끼지 않는다.</strong> 지면 실패를 너무 끙끙 괴로워하는 자신의 성격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인데 이야말로 처세술이라 할 수 있다. <br><br>로맨티스트이며 현실적이다. 즐거운 것을 우선으로 행동하면서 합리적이고 손실의 계산에 아주 능력 있다. 두 개의 대조적인 면을 합쳐 가지고 있고 아주 불가시의한 매력을 가진 인간형이다.</td></tr><tr><td height="10"></td></tr><tr><td><a href="http://youbay.co.kr/animal.php3">다시보기</a></td></tr></tbody></table><!----------------------------------------------------------------------------  초기시간 : 1258476223.04 / 종료시간 : 1258476223.04 / 실행시간 : 0.00226998329163------------------------------------------------------------------------------><br><br><br>온천을 좋아한다라....... 그거 하나는 납득이 가네요^^;<br><br><br><br/><br/>tag : <a href="/tag/코알라는" rel="tag">코알라는</a>,&nbsp;<a href="/tag/유칼립투스잎을" rel="tag">유칼립투스잎을</a>,&nbsp;<a href="/tag/먹지않으면" rel="tag">먹지않으면</a>,&nbsp;<a href="/tag/가공할만한" rel="tag">가공할만한</a>,&nbsp;<a href="/tag/흉폭성을지닌다죠" rel="tag">흉폭성을지닌다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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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ategory>코알라는</category>
		<category>유칼립투스잎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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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6:55:40 GMT</pubDate>
		<dc:creator>Neo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작업 일지... 3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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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3/15/d0035115_4af0058ae47ae.jpg" width="500" height="156.4885496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3/15/d0035115_4af0058ae47ae.jpg');" /></div><br><br><br>너무 과한 욕심을 부렸던 것 같다.<br><br>그런데 돌리기에는&nbsp;이미 늦었다.<br><br>시간이 쓰레기처럼 날아가고 있다.<br><br><br>-2009년 11월 3일 Neo군~<br>			 ]]> 
		</description>
		<category>초인동맹</category>

		<comments>http://nextneo81.egloos.com/246452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10:34:19 GMT</pubDate>
		<dc:creator>Neo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칭?-_-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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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snovel.egloos.com/5085064">반작가님을 사칭하는 사람이 있군요...</a><br><br><br>오늘도 독서실에서 한창 노트북을 붙잡고 씨름하고 있었습니다.<br><br>그런데 갑자기 걸려오는 담당 편집자 님의 전화. <br><br>벌써 마감을 다 친 거냐며 놀라워 하시더군요.<br><br>그래서 대답했습니다.<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70%"><span style="FONT-SIZE: 210%">제 목숨을 걸고 그런 일은 절대 없습니다-_-<br><br></span></span></strong><br>그러자 자초지종을 말씀해주시더군요. 마비노기 어딘가 홈페이지에서 제 이름으로 리플<br>을 단 누군가가 마감을 끝냈다는 얘기를 써놨다고요.<br><br>물론 전 마비노기를 비롯해서 어떠한 온라인 게임도 하지 않습니다.<br><br>뿐만 아니라, 제 블로그와 제 팬카페, 혹은 제 이웃 분들의 블로그가 아니면 절대 리플을<br>남기지 않습니다. (시드 노벨 홈페이지는 물론이며, 팬커그도 올해에는 거의 글을 남긴 적<br>이 없습니다.)<br><br>따라서 저 위의 제 닉을 쓰신 분은 제가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는군요..;<br><br>아무래도 저와 동명이인이면서 9월 29일날 마감을 끝내신&nbsp;출판 작가 분 혹은 작가 지망생<br>이신 모양입니다. (마감이라는 말까지 쓰실 정도면 말이죠...)<br><br>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아직까지 이 바닥에서 저와 같은 이름을 가지신 분은 없는 것으로<br>알고 있습니다.&nbsp;아마 반씨라는 성을 가지신 분조차 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아, 파피루스<br>의 플러스 트리플 식스 라는 글을 쓰시는 반시연 님이 계시는군요. 그 분 외에는 딱히 반<br>씨 성을 쓰시는 분들은 본 적이 없습니다.<br><br>뭐, 제가 모르는 거겠죠.<br><br>아무리 이 바닥이 좁다고 해도, 제가 모르는 어딘가에서 반씨 성을 가지고 저와 달리 열<br>심히 마감을 치시는 작가 분이 계시는 거겠죠.<br><br>어쨌든, 혹시 제 블로그와 제 팬카페 외에서 제 이름을 단 누군가가 무언가 글을 남겼다<br>면 그건 저와&nbsp;아무런 상관도 없으니&nbsp;행여 제가 했다는 오해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br>맞아. 닉을 빼먹었지. 혹시 Neo군~ 이라는 닉을 사용하더라도 그건 제가 아닌 다른 분일<br>테니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br><br>하여간 가뜩이나 일하고 와서 피곤한데 별 일이 다 있군요-_- 살다 살다 마감을 벌써 다<br>쳤냐는 오해를 받은 것은 처음입니다. 허허허허.<br><br><br><br><br>-Neo군~<br><br><br/><br/>tag : <a href="/tag/동명이인" rel="tag">동명이인</a>,&nbsp;<a href="/tag/전마비노기안해요" rel="tag">전마비노기안해요</a>,&nbsp;<a href="/tag/마감도안끝났어요" rel="tag">마감도안끝났어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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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ategory>동명이인</category>
		<category>전마비노기안해요</category>
		<category>마감도안끝났어요</category>

		<comments>http://nextneo81.egloos.com/243949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Oct 2009 14:55:10 GMT</pubDate>
		<dc:creator>Neo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작업 일지... 2 ]]> </title>
		<link>http://nextneo81.egloos.com/24336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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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br>1. 원래 오늘은 달영 님이 계신 아트림 미디어에&nbsp;갈 계획이었다.&nbsp;그런데 영 몸 상태가 감기로 <br>삐리리~ 라서 눈물을 머금고 독서실(....)에 가야만 했다. 젠장.ㅠ.ㅠ 하지만 한창&nbsp;마감이신 <br>분들 찾아뵙다가 괜히 감기라도 옮기면 진짜 민폐이지 않나. 걍 일이나 해야지ㅠ.ㅠ<br><br>음. 그러고 보니, 아트림 미디어에는 초인동맹 3권 이후로 정기적으로 찾아갔었던 것 같다.<br>그러니까 권 마감을 쳤을 때마다 책 드릴 겸, 조언을 구할 겸. 아트림 미디어에 가면 언제<br>나 강한 자극을 받게 된다. 진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고, 진짜 자기 일을 사랑하시는 분<br>들이다. 안 그러면 그런 살인적인 마감 스케줄을 견뎌내실 수 없겠지...;&nbsp;나도 좀 더 열심히 <br>살아야 할 텐데 이 놈의 마감이 끝날 생각을 안 한다.ㅠ.ㅠ<br><br><br>2. 오늘 작업은 몸 상태가 이 모양이라서 그런가 참 최악이었다. 대체 그 시간을 앉아서 뭘<br>했나 싶다. 하지만 집에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역시 안 되더라도 그렇게 앉아있는 것이 정<br>답이다. 그냥 좀 일이 안 된다고 하루 째 버리면 그게 이틀이 되고 사흘이 되고 그만&nbsp;일주<br>일이 되어버린다-_-<br><br><br>3. 지금 쓰고 있는 렌탈 워 편은, 이념과 이념의 대립이다. 그런데 이 두 가지 이념은 전부<br>팩트가 아니다. 사실 팩트가 있었다면, 애당초 초인은 엔터테인먼트다 같은 이야기는 안 <br>썼겠지. 답이 정해져&nbsp;있는 이야기를 써본들 대체 뭔 재미란 말인가.<br>그런데 문제는, 초인이 엔터테인먼트인가 아닌가,에는 사실 정답이 없다. 아, 여기서 내가 <br>얘기하는 초인은 그 초인을 말하는 게&nbsp;아니다. 솔직히 초인동맹은 반쯤은 사소설이다.(아<br>니...과연 반뿐일까?) 하지만 가끔 생각해본다. 자기 글을 쓴다, 라는 것은 이미 그 자체만<br>으로 사소설이 아닐까, 하고. 또 그래야만 진정성이 나오는 게 아닐까, 하고.<br><br>뭐, 이 생각도&nbsp;나중에는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 어차피 내가 할 수 있는 건 계속 글을 쓰는<br>것뿐이다. <br><br><br>4. 아, 문득 위를 올려다보니, 저 위에&nbsp;뜯지도 않고 처박아둔 슈로대OG 프라모델 킷들이<br>눈에 들어온다-_- 대체 저 많은 걸 왜 꼬박꼬박 샀던 건지;; 그 중에서 꼴랑 만든 거라곤<br>휴케2랑 알트, 바이스랑 다이젠가, SRX뿐이다. 최소한 저 중에서 휴케 복서랑 R2는&nbsp;손대<br>보고 싶은데, 코토부키야 킷은 한 번 만들고 나면 엄지가 고문이라도 한 것처럼 아프다.<br>결국 올해도 뜯어보지 않고 넘어갈 것 같다.<br><br><br>5. 그래. 프라모델도 결국은 취미. 그래. 취미 얘기를 해보자.<br>요즘 들어서 점점 취미를 줄이게 된다. 뭔가&nbsp;몇 년 전까지만 해도&nbsp;한&nbsp;여섯 일곱&nbsp;정도는 되<br>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점점 줄어서 3개 정도다. 한 번 어떻게 줄어들게 됐는지 과정을 살<br>펴보자.<br><br>미소녀 피규어-&gt;&nbsp;결혼하면 좃망. 핫토이&nbsp;12인치로 노선을 바꾸게 됐다. 거기다 이제는 별<br>로 아가씨들 한테 안 끌린다.&nbsp;식비를 아슬아슬하게 줄이면서 순야 피규어를&nbsp;모을 때의 열<br>정 같은 건 이제 나한테 없다.<br><br>SIC&nbsp;가면라이더 피규어-&gt; 쇼와가 더 이상 안 나온다.&nbsp;헤이세이 즐.<br><br>슈퍼로봇 피규어-&gt; 마징카이저와 진겟타, 이데온과 건버스터를 한 자리에 놓게 된 후, 더<br>이상 손대지 않게 되었다. 최소한&nbsp;맥스제&nbsp;가오가이가 까지는 구해서 놔주고 싶었는데. 요<br>즘 초합금 빅오가 끌리기는 하지만, 아마 내버려두면 머릿속에서 지워질 거다.<br><br>만화책-&gt; 신간은 그래도 꼬박 꼬박 체크해서 산다. 그런데 좀 지났고 시리즈가 너무 많아<br>서 지르기 벅찬 것은 그냥 중고로 사버리게 된다. 근데 이 중고 책이란 게 정말 질이 안 좋<br>다. 심한 말 해서 쓰레기다. 타이의 대모험은 구판으로 중고를 두 번이나 구했는데 두&nbsp;번 <br>다 질이 개판이다. 결국, 그 번역 이상한 신간을 사야만 하는가....<br>아, 그리고 바람의 검심 완전판과 드래곤볼 완전판은 완전판의 진수다. 완전판은 제발 좀<br>이렇게 내자.<br><br>소설-&gt; 라이트 노벨은 딱히 신간은 체크하지 않고, 그냥 맘 내킬 때 보고 싶었던 책들을<br>구해보는 정도. 뭔가 풀메탈과 부기팝에 퍼부었던 열정이 도통 나오지 않는다. 요즘은 어<br>째 의식하지는 않았지만 계속 미스테리 소설만 읽게 되는 것 같다. 이건 교코쿠 나츠히코<br>의 망량의 상자를 읽게 된 이후부터였던가. 그 밖에 장르 소설은 이수영 님의 옛작들을 중<br>고로 구입한 정도.... 근데 문제는 내가 책을 의무적으로 읽고 있다는 거다. 마감 때는 내게<br>필요한 정보가 있는 책만 보게 되고, 마감이 끝나면 억지로 머리에 우겨넣듯 그동안 밀렸<br>던 책들을 읽게 된다. 이건 좀 심각한 문제다.<br><br>DVD-&gt; 유일하게 제대로 살아남은 취미다. 한 달에 꼬박 꼬박 10만원 이상은 구입한다.<br>최근 타츠노코 프로덕션의 카라스를 발매해준 국내 유통사가 너무 고마워서 한정판으로<br>샀다. (이건 건 그레이브 때도 그랬지만.) 영화는 대부분 슈퍼 히어로물과 크리처 물. 그<br>런데 이상하게 아이언맨과 에일리언3에는 손이 가지 않는다. 왜지? 잘 만든 영화들인데.<br><br>게임-&gt; 그래. 이게 완전히 전멸이다. 더 이상 손을 대지 않는다. 온라인 겜이야 디아블로2<br>때 열심히 했던 것 빼고는 전멸이었고, 컨솔 겜은 어떻게든 하려고 해도 하려고 해도 계속<br>못 붙잡고 있다. 페르소나 페스와 4는 어떻게든 끝까지 하려고 했는데 결국 손을 놓고 있다.<br>왜 그걸 안 하고 만날 지나간 북두의 권 진구세주전설을 하냐고! (그것도 PS1 꺼를!)<br>어쨌든, PS2의 시대도 점점 가고 있고 이제 겜에서는 완전히 손을 떼야 할 지도 모르겠다.<br><br><br>6. 여튼 그 외에도 많았지만 다 줄였다. 시간도 없고 돈도 없고, 뭣보다 내가 피곤하다. 왜<br>취미를 피곤해하며 즐겨야 하나; 이건 결국 내가 열정이 사라졌다는 건데. 모르겠다. 열정<br>이란 게 사라졌다가 다시 생기고, 생겼다가 다시 사라지는&nbsp;거니까.<br><br><br>7. 라고 말했지만 결국 돈이 없어서다-_- 아내한테 용돈받으며 살게 되면 싱글일 때의 화<br>려한 과소비는 저 하늘의 별인 거다.<br><br><br>8. 그런 이유로, 어서 마감을 치고 인세를 받읍시다.<br><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그래봤자 다 아내의 적금통장에 들어가겠지만.<br><br></span></strong><br><br>-2009년 9월 24일 Neo군~<br><br><br>			 ]]> 
		</description>
		<category>초인동맹</category>

		<comments>http://nextneo81.egloos.com/243360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Sep 2009 16:46:54 GMT</pubDate>
		<dc:creator>Neo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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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작업 일지...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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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이런 거라도 쓰지 않으면&nbsp;마감 중에는 전혀 포스팅을 하지 않을 것 같아서 결국<br>쓰게 됩니다. 그냥 단순한 푸념글이기도 하고, 그 날 있었던 일기? 혹은 책관련 <br>잡담이 될 것 같네요.<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어라? 그럼 평소에 하는 포스팅하고 뭐가 다른 거지?-_-;<br></span></strong><br><br>, 라는 의문은 있지만...뭐, 일단 이렇게 쓰게 된 거 마감 끝날 때까지 시작해보겠<br>습니다. 아, 그리고 일기니까 내용 상에서는 존칭을 쓰지 않겠습니다^^;<br><br><br>=========================================================================<br><br><br>1. 작업 일지, 라고 써놓고 보니까 왜 작업인가...했는데, 확실히 요즘 난 책을 만드<br>는 것을 작업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글을 쓰는...그러니까 집필은 이 작업의 과<br>정 중에서 가장 중요한 한 부분...이라는 느낌이랄까. 이게 결코 바람직하다고는 생<br>각하지 않지만, 현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다는 생각도 든다. 확실히 초고 끝내고 마<br>감 끝~ 이라고 하면 반드시 좃망한단 말이지; 원고가 편집자 님의 교정 교열을 거치<br>고, 책 디자인을 거쳐서 인쇄소에 들어갈 때까지 안심해서는 안 된다. 아니, 정작 책<br>을&nbsp;받고나서도 안심해서는 안 된단 말이지.....; 이건 좀 심각한 문제다.<br><br>2. 초인동맹 4권 때부터 독서실을 끊어서 생활하고 있다.(그 전까지는&nbsp;출판사...)&nbsp;고<br>등학교 때도 당일치기 가출하느라 한 번 가봤던 독서실인데, 계란 한판을 앞두고서 <br>이렇게 독서실을 열심히 다니니 참 묘한 기분이다-_-;; 뭔가 고등학교 때 안 갔던 몫<br>까지 몰아서 지금 다니게 되었다는 기분? 과연 이 독서실이란 공간이 얼마나 오래<br>갈지는 모르겠지만, 되도록 오래 가줬으면 한다. 이제는 커피 숍을 전전하는 것도<br>지쳤고, 출판사 가는 건 결혼 생활이 위험하고, 집에서는 절대 절대 절대 일이 안 된<br>다. '아니야. 난 할 수 있어. 집에서 열심히 해볼 거야.'란 기분으로 도전했다가 몇 번<br>의 좌절을 맛보았던가..... 이제 더 이상 집에서 할 수 있다,&nbsp;라는 착각은 버렸다.<br><br>3. 커피숍에서 일했다고 말하고 보니....확실히 그런 적이 있었다.<br>그러니까 한창 퍼블류를 쓸 때였던가. 그 해에는 아침 10시에 모 대학의 스타 벅스에<br>출근해서 노트북 꽂고서 부끄러운 줄도 모른 채 저녁 11시 문닫을 때까지 있었지....;<br>지금 생각해보면 참&nbsp;그 가게 점원들한테 민폐를 끼쳤다-_-; 그렇다고 좀 뭔가 많이 시<br>켜먹었나 하면, 대부분 기본인 아메리카노 커피 하나 시켜서(그것도 LGT 카드로 업그<br>레이드 시켜서;) 버텼고... <br>근데 이때는 내가 생각해도 나 자신한테 문제가 많았다. 반년간 사귀었던 여자 친구는<br>일본에 1년&nbsp;어학 연수&nbsp;가버렸지.(지금의 와이프입니다;) 사람 만나는 건 한 달에 한손에 <br>꼽을 정도였지. 거기다 이상한 가학성(?)에 눈을 떠서 하루 종일&nbsp;내 자신을 굶겨야 일이 <br>될 시기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자학을 정신적 훈장으로 여겼던 것 같기도 하다. 이<br>런 미친놈.<br>하여간 마감 한 번 치르면 5~6킬로그램이 왔다갔다했던 시기였고, 가장 건강이 좋지<br>않던 시기이기도 했다. 어쨌든, 지금은 절대 이런 식으로 일할 수 없고, 그렇게 하기도<br>싫다.<br><br>4. 결국, 건강 챙겨가면서 규칙적으로 우~~~아한 작업 라이프를 살 수밖에 없단 말이<br>지. 근데 난 시간표도 제대로 못 짜잖아? 그래서 안 될 거야. 난.<br><br>5. 이런-_- 뭔가 이상한 잡담만 하고 정작 쓰고 있는 글에 관해서는 한 마디도 안 썼다.<br>일단 이번 7권은 분량 상 3권에 가까울 것 같다. 시놉시스만 원고지로 40장이 넘게 나와<br>버렸으니까. 근데 솔직히 난 이게 시놉시스인가, 하는 의문도 든다. 기본적인 대사에 시<br>추에이션까지 전부 다 써버리니까 차라리 초고라고 불러야 되는 게 아닐까.... 근데 이<br>렇게 하지 않으면 eika와의 동시 작업이 너무 힘들어진다. (나보다는 eika가 더 힘들다;)<br>결국 이 방침은 한동안 고수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br>어쨌든, 분량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br>솔직히 5권도 6권도 그렇게 얇게 쓴 것은 아니다. 특히 6권 같은 경우는 2권 때와 페이지<br>수도 거의 비슷하다. 문제는 얇은 종이를 쓰게 된 탓에 같은 페이지라도 이제는 절대 예<br>전같은 그립감(..)이 안 나온다는 말이지; 이건 좀 억울하기도 하다. 그러니까 이번 7권<br>도 분명 3권의 그립감은 안 나올 거다. <br><br>6. 이제 슬슬 자야할 시간이다. 1시 안에 자지 않으면 다음날 리듬이 깨져버린다. 오늘<br>은 모처럼 좋은 흐름으로 꾸준히 쓸 수 있었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너무 멀다. 그<br>냥 접시물에 코박고 죽어버리고 싶다. 그래도 이런 날을 하루 하루 쌓아가야 결국 끝이<br>보이게 된다.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가도록 하자.<br><br><br><br>-2009년 9월 23일 Neo군~<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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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초인동맹</category>

		<comments>http://nextneo81.egloos.com/243269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Sep 2009 15:27:21 GMT</pubDate>
		<dc:creator>Neo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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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며칠 전이 친구 생일이었습니다. ]]> </title>
		<link>http://nextneo81.egloos.com/2422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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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정확히는 2주 정도 지난&nbsp;것 같지만 이제야 포스팅을 올리네요-_-;<br><br>예전 제 생일날 이런 포스팅을 올렸던&nbsp;게 기억나시나요?<br><a title="" href="http://nextneo81.egloos.com/2383444"><br>금요일 날..</a><br><br>그때, 저는 친구들에게 너무나 <strong>'값진'</strong> 선물을 받고 말았습니다.<br><br>그래서 생각했습니다.<br><br>과연 나는 그런<strong> '고마운'</strong> 친구들에게 어떤 선물을 해야 할까? 라고요.<br><br>그러던 중, 이번 생일을 맞이한 친구가 트랜스포머의 옵대장 님을 지극히 사모한다는 <br><br>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그래. 사모하는 이상형이 있다면,<br><br>그 이상형이 되게 해주면 되는 거야!"<br><br><br></span></strong><br>그런 이유로&nbsp;저는 다음과 같은 선물을 건네주었습니다.<br><br><br><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70%">.<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span></strong></div></strong><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0/15/d0035115_4aa87285b9f29.jpg" width="500" height="4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0/15/d0035115_4aa87285b9f29.jpg');" /></div><br><br><br>생일 축하해, 친구야♥ 우리의 우정은 영원히 변치 않을 거야♥<br><br><br><br>-Neo군~<br><br><br/><br/>tag : <a href="/tag/이제" rel="tag">이제</a>,&nbsp;<a href="/tag/eika" rel="tag">eika</a>,&nbsp;<a href="/tag/너만" rel="tag">너만</a>,&nbsp;<a href="/tag/남았다" rel="tag">남았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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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ategory>이제</category>
		<category>eika</category>
		<category>너만</category>
		<category>남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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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09 03:33:55 GMT</pubDate>
		<dc:creator>Neo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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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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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team1058.egloos.com/1946594">바람기 테스트 </a><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9/15/d0035115_4aa74e6e45815.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9/15/d0035115_4aa74e6e45815.jpg');" /></div><br><br><br><span style="FONT-SIZE: 170%"><strong><span style="FONT-SIZE: 210%">뭐야 이거... <br><br>말도 안 돼......<br><br></span><br><br><br></strong></span><br/><br/>tag : <a href="/tag/역시" rel="tag">역시</a>,&nbsp;<a href="/tag/이런건" rel="tag">이런건</a>,&nbsp;<a href="/tag/믿을게" rel="tag">믿을게</a>,&nbsp;<a href="/tag/못됩니다" rel="tag">못됩니다</a>,&nbsp;<a href="/tag/흥" rel="tag">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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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ategory>역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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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Sep 2009 06:45:06 GMT</pubDate>
		<dc:creator>Neo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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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X박스 관련 출판권 소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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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오라전대 피스메이커는&nbsp;이전에 출판권 계약 해지가 된 상태고,<br>퍼스트 블레이드 류는 내년 2010년에야 계약 해지가 될 예정입니다.<br><br>진즉에 알려드릴 생각이었는데, 워낙 X박스...아니,&nbsp;XX 하우스 코리아에 찾아가<br>서 빡치면서 계약 해지 확인서를 받아왔는지라 도저히 그럴 기분이 아니더군요;<br><br>그쪽 입장에서야 전임자들이 <strike>먹튀 </strike>저지르고&nbsp;나 몰라라 도망친 거니까 책임질 하<br>등의 이유가&nbsp;없다지만,&nbsp;XX 하우스 코리아 이름&nbsp;믿고서 계약한 사람 입장에서는 <br>그건 아니죠. 진짜&nbsp;무책임한 거거든요-_- 저도&nbsp;왠만해서는 이런 말 안 하는데, 초<br>도 발행 부수라며&nbsp;주는 내역서 보고서&nbsp;그 전임자란&nbsp;인간들이&nbsp;아주 제대로 사기를 <br>쳤구나, 하고 기막혀 했습니다.(<span style="COLOR: #ffffff">그런데 후임자란 인간들도 참...;</span><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ffffff">전임자가 제대로 <br>된 기록을 안 남겨서 라고 하면 땡? 그게 출판업계 몸 담은 인간으로서 할 소리냐..<br>나라면 쪽 팔려서 못 말한다; 근데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는 게 현 출판업계의 현실;</span></span>)<br><br></span></span>부디 앞으로는 그쪽 분들과 엮이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진심으로요.<br><br><br><br>-Neo군~<br><br><br><br/><br/>tag : <a href="/tag/이제오라전대저작권은" rel="tag">이제오라전대저작권은</a>,&nbsp;<a href="/tag/나한테있다" rel="tag">나한테있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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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ategory>이제오라전대저작권은</category>
		<category>나한테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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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Aug 2009 03:25:35 GMT</pubDate>
		<dc:creator>Neo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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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 1권 어나더 커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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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1/15/d0035115_4a73d7eed21f2.jpg" width="450" height="3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1/15/d0035115_4a73d7eed21f2.jpg');" /></div><br><br>Stray때 담당이었던 이석원 편집자 님이 만들어준 1권 어나더 커버입니다^^<br><br>사실 1권 표지는 이런 저런 시행 착오가 있어서 레이아웃이 정립되지 않은 표지였죠.<br>이후 2권부터는 포맷을 정하고 레이아웃을 완성시켜서 쭉 일관된 분위기로 나오게 되<br>었지만, 1권 레이아웃과의&nbsp;갭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이 때문에 어나더 커버를 부<br>록으로 넣자 등등 여러 의견들이 있었지만 매번 마감에 쫓겨서(...) 보류만 해왔죠.<br><br>그걸 이석원 편집자 님이 레어 아이템이라는 명목으로 손수 만들어주셨습니다^^;<br>자작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nbsp;디자인&nbsp;퀄이 높게 나왔죠. 과연&nbsp;&nbsp;<strong><span style="FONT-SIZE: 100%">'개인 출판사'</span></strong> <br>라는 별명에 걸맞는 멀티 편집자의 실력입니다!(풍문에는 영업부터 편집, 광고,&nbsp;심<br>지어는 책표지 디자인까지 혼자서 해치운다고 합니다. 아니, 풍문이 아니라 진짜로.)<br><br>자, 그럼 기존의 1권 표지와 어떤 식으로 바뀌었는지 직접 비교해볼까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1/15/d0035115_4a73da770cfaf.jpg" width="450" height="3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1/15/d0035115_4a73da770cfaf.jpg');" /></div><br>기존의 캐릭터들을 확대해서 가운데에 배치하고 뒷배경과 로고를 이후의 레이아웃에 맞춘 <br>것이 한 눈에 보이는군요.&nbsp;사실 지금 밝히는 것이지만, 1권 때 표지는 정말&nbsp;eika도 저도, 편<br>집부도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 서로 의견들이 엇갈리다 보니, 마지막까지 모두가 만족<br>하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고, 결국 포맷을 타협하는 수밖에 없었죠. 지금은 모두 좋은 경험<br>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당시에는 정말 처치 곤란이었습니다.ㅠ.ㅠ<br><br>어쨌든, 이때의 경험을 교훈으로 삼아 2권 때부터&nbsp;포맷을 확실히 정하고 표지 작업에 들어가<br>게 되었습니다. 역시 뭐든지 시작하기 전에는 기획이 중요한 법이죠.<br><br>그럼 전체적으로 얼마나 일관된 레이아웃이 나오게 되었는지 확인해볼까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8/01/15/d0035115_4a73ddbc3b9ca.jpg" width="450" height="3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8/01/15/d0035115_4a73ddbc3b9ca.jpg');" /></div><br>이런; 깜빡하고 5권과 6권을 빼먹고 찍었지만,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br>확실히 좀 더 일관된 분위기가 나오는군요. 만약 정식으로 어나더 커버를 만들게 된다면, <br>2권의 표지가 1권이 되고, 2권의 표지는 장혜림과 서지우의 투샷으로 나오게 되지 않을까<br>생각합니다. 과연 언제쯤 실현될 수 있을지...... <strike>(그러니까 편집부님아, 제발 저와 eika 마<br>감에 자비 좀...)<br></strike><br>이상, 1권 어나더 커버 표지(전 세계&nbsp;5개 한정-_-)였습니다. 멀티 편집자 이석원 님, 쌩유!<br><br><br>-Neo군~<br><br><br/><br/>tag : <a href="/tag/이편집자님은" rel="tag">이편집자님은</a>,&nbsp;<a href="/tag/레어를" rel="tag">레어를</a>,&nbsp;<a href="/tag/참좋아해" rel="tag">참좋아해</a>,&nbsp;<a href="/tag/이레어쟁이" rel="tag">이레어쟁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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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초인동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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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Aug 2009 06:24:36 GMT</pubDate>
		<dc:creator>Neo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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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금요일 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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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제 생일이라서 친구들과 술 자리를 가졌습니다.<br>대학교 때부터&nbsp;만난 친구들이라 서로에 대해서라면 속속들이 너무나 잘 알고 있죠.<br><br>그래요.<br>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게 문제였던 겁니다.<br>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게.<br><br>그랬기에 제 선물이라면서....<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6/15/d0035115_4a6c39fb74934.jpg" width="450" height="3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6/15/d0035115_4a6c39fb74934.jpg');" /></div><br>피규어와,<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6/15/d0035115_4a6c3a106cd4f.jpg" width="450" height="3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6/15/d0035115_4a6c3a106cd4f.jpg');" /></div><br>피규어를&nbsp;주었던 거겠죠OTL<br><br><br>나 대체........ 친구들에게 어떤 이미지인 거지? 난 분명 <strong>시니컬하면서도 병약한 미청년</strong>을 소름<br>끼칠 정도로 완벽하게 연기해왔다고 생각했는데!!!!!!!<br>(아니, 그래도 크고 아름다운 선물,&nbsp;정말 고마워.)<br><br>어쨌든, 그렇게&nbsp;기쁘면서도&nbsp;한편으로는 서글픈&nbsp;선물들을 품에 꼬옥(...) 안고서&nbsp;집에 돌아왔을 때였습니다.<br><br>그런 저를 반겨주었던 것은-<br><br><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br>.<br></strong></div></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br>.<br>.<br>.<br>.<br>.<br>.<br>.<br>.<br></strong></div><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br>.<br></strong></div></strong><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6/15/d0035115_4a6c3bccc2ea7.jpg" width="450" height="3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6/15/d0035115_4a6c3bccc2ea7.jpg');" /></div><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span style="FONT-SIZE: 210%">와이프가&nbsp;건네준 12인치 아놀드 형님 피규어OTL<br></span></span></strong><br><br><br>아아아!! 그렇구나!&nbsp;난 그런 이미지였구나!! 난 조형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비춰지고 있었던 거야!!!!!!!!<br><br><br>그런 이유로, 스스로에게 솔직해지기로 결심한&nbsp;스물 아홉번째 생일 날이었습니다.<br><br>내게는 과분한 선물, 너무 너무 고마워, 친구들아!!!<strike>(이 복수는 너희들 생일날 똑같이 갚아주마)<br></strike><br><br>-Neo군~<br><br><br>P.S: 위 피규어들은 조만간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br><br/><br/>tag : <a href="/tag/위선물들중" rel="tag">위선물들중</a>,&nbsp;<a href="/tag/하나는eika가준것" rel="tag">하나는eika가준것</a>,&nbsp;<a href="/tag/과연어떤것일까요" rel="tag">과연어떤것일까요</a>,&nbsp;<a href="/tag/너무쉽죠" rel="tag">너무쉽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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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ategory>위선물들중</category>
		<category>하나는eika가준것</category>
		<category>과연어떤것일까요</category>
		<category>너무쉽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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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09 11:19:17 GMT</pubDate>
		<dc:creator>Neo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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