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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se Of Pain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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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동안 개인홈 활동 모드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1 Apr 2006 14:34: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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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se Of Pain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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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동안 개인홈 활동 모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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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한동안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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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br />
<br />
<br />
이글루랑 블로그에 아무것도 안올라갈 듯 싶습니다.<br />
<br />
<br />
지금까지도 그래왔지만;;;<br />
<br />
<br />
개인홈 쪽을 적극 활용하기로 결심.<br />
<br />
<br />
요 몇 달...이 아니라 한 두달 사이에 이글루 사용하던 분들이 많이 떠났고...<br />
또, 블로그 쪽의 관계도 꽤나 소원해졌고...<br />
<br />
<br />
...개인홈에서 은둔하자!! 라는 느낌?;;;<br />
<br />
<br />
<br />
... ... 아니, 그래도 아이디 만들어 놓고 한거니까, 결국 사용하러 오긴 올 것 같습니다만;;;<br />
&lt;- 항상 작심 삼일.<br /><br />			 ]]> 
		</description>
		<category>Aru, 잡담</category>

		<comments>http://nereids.egloos.com/184723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Apr 2006 14:34:23 GMT</pubDate>
		<dc:creator>A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신 못차린 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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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nbsp;</p><p>정말로, 진심으로 - 혼자 있으면서 꺄아아악!! 그러며 바닥을 탕탕 친건 오늘이 처음이라 생각한다.</p><p>간만에 SR 을 들었다.<br />
원래 씨디 사놓은 건 잘 안듣는 편이다. - 강한 증거로 내가 가지고 있는 씨디 중 제일 많이 굴려진 것이 토시상의 씨디이고, 여섯 번 정도 굴린 것 같다.<br />
그 외엔, 엑스 씨디들은 각각 한번씩. - 아, 젤러시는 아직 한 번도 안굴렸다;;<br />
말리스 - 는 두 번 정도? 히데상 씨디도 두세번. 루시퍼...는&nbsp;네 번정도로 많이 굴려졌고 -<br />
등등...아무튼 잘 안굴리는 편이고 -</p><p>SR은 산 이후로 오늘 포함 딱 세 번 들은 날이었다.</p><p>들으면서, 료마군 목소리!! 꺄아아&gt;_&lt;//<br />
새롭게 흥분. 반함. 놀람. 경악. <br />
정말 미치는 줄 알았음;;;<br />
이거야 원 - 테니프리 애니 처음부터 다시 볼래&gt;_&lt;/ 하고 결심 했을 정도니까.</p><p>그리고, 들으면서 한 일은 - 미라쥬를 노트에다 옮긴건데...<br />
(노트에 옮겨 적은 후에 사전 뒤지면서 단어 하나하나 찾아서 보는 불쌍한 녀석)</p><p>다카야의 말이 너무 귀여워서,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서 - 바닥을 친건 이 때였다.<br />
정말 입에 침고이고, 흥분하고 꺄아악!! 어떡해!!!</p><p>- 집에 아무도 없었기에 망정이지, 누가 있었으면 큰일 날 뻔 했다.</p><p>결단코, 나는 다카야의 입에서 -</p><p>미떼, 미떼 - ... 이런 말이 나올거라 생각 못했다.<br />
후아 - 정말, 의외의 것에서 테러를 당해서 더 놀랐다. 보면서 막막 웃었다.<br />
<br />
그리고 그 뒤로, 다카야가 맥주 -얘기를 했는데 나오에가 단호하게 안된다고 그러는거에서 또 당하고;; 나오에가 고소를 지었다는 표현이 꽤나 많이 나왔는데 - 그거 때문에 또 상상하다 쓰러지고. 아주...</p><p>아무튼 좀 많이 쓰러졌다. - ... 한자의 압박 때문에 그 전에 한 번 쓰러지고!!&nbsp; <br />
- 너무 어려워!!! 캬아!!</p><p>&nbsp;</p><p>* 위 내용으로 현재 노트에 옮겨 적고 있는 것이 몇 권인지 아시는 분은 사랑해 줄테야요♥<br />
(내용을 아니까, 내 멋대로&nbsp;권수를 뒤죽박죽으로 보고 있는지라...;;)</p><p>&nbsp;</p><p>그러다가 마지막으로...<br />
갑자기 문득...<br />
하야미상의 그 목소리로 해후편의 나오에!! 가 상상이 됐는데, 매치도의 상상이 잘 안가서 오, 제발!! 을 수십번 외쳐주고 - 다카야의 세키상으로 카게토라는 들었으니까♥</p><p>귀와 눈으로 잔뜩 테러 당한 날.</p><p>**</p><p>SR 들으면서, 정말 많이 웃었다.<br />
간만에 들어서 더 웃음이 나온...<br />
키쿠랑 부른거에서 그 귀여움에 막 웃고...</p><p>... 예나지금이나 제일 대박인건 - <br />
역시 오오이시랑 부른거. 후아, 후아.<br />
당시에 SR 막 나왔을 때 엄청 웃고, 그거 모 사이트에다 올린답시코 홈페이지 계정 이용해서 그 사이트에 올렸다가~ 사람 많은 사이트라 내 홈페이지 바로 트래픽 아웃, 먹고;</p><p>그래도, 역시 - 사랑스럽고 귀엽고 다시 눈에 불을 키고 활활 타오른다해도...<br />
패러디는 안 쓸 것 같다. 아니, 못쓴다가 정확하겠지.</p><p>왜냐면...<br />
자급자족이 이젠 익숙하지 않아!!&nbsp;</p><p>이것이 바로 미라쥬의 악 영향.</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nereids.egloos.com/160705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2 Mar 2006 10:37:58 GMT</pubDate>
		<dc:creator>A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안해요;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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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nereids.egloos.com/1577296</guid>
		<description>
			<![CDATA[ 
  <p>&nbsp;</p><p>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p><p>사죄 수천번 하고 들어가기.</p><p>&nbsp;</p><p>&nbsp;</p><p>좀 좋은 내용은 아니지요; [먼별]</p><p>&nbsp;</p><p>▼</p><br /><br /><p>*</p><p>다른 사람들이 다들 좋아고 하는 분이고,</p><p>듣기 좋다고 하는 목소리고,</p><p>많은 사람들의 취향인 목소리인데 -</p><p>나는 그다지 호감을 느끼지 못했었다.</p><p>이유라면, 이유란게 - 그 분이 맡았던 캐릭터들이 전부!! 정말 하나도 안빼놓고 내가 싫어하는 타입의 캐릭터 들 뿐이었다는;;; 그 성우분께 감정있었던게 아니라 캐릭터들에 감정이 많았다.</p><p>아, 이 캐릭터 너무 싫어! 정말 내가 너무 싫어하는 타입이야!! 하고 접거나 다른 캐릭때문에 계속 보다가 나중에 알게 되는 사실이... 꼭 그 캐릭터 성우분이 이 분 이더라...ㅜ.ㅜ</p><p>...나는 곧 죽어도 성기사 타입이 정말 싫다. </p><p>근데 이 분이 맡은 캐릭이 거의가 그런 타입. '곧 죽어도 성기사',,, 의 의미. 모를 분 거의 없을거라 믿고 설명은 뛰고 -(곧 죽어도 성기사~ 란 표현은 비매에서 멋대로 빌려온...&lt;- 야;;)</p><p>아무튼... 그랬지만, 그래도 나는 좀 나한테 피해가 막막 미치지 않는 이상은 별다른 감정 없고... 아니, 다혈질이라 울컥 할 때는 제외하고;; 아무튼 좀 그런편인데다가 솔직히 그 성우분이 뭔 죄인가!! 플러스 더 하여 나한테 미움 받아봐야 별 해도 없는거잖아? - 에너지 낭비말자, 란 느낌. </p><p>게다가 또 어찌 아는가? 이 분이 나중에 완전 내 심장에 직격할 캐릭을 맡게 되서 현재 버닝모드 No.1에 올라 막막 찬양하게 될지;; 사람 앞 일은 아무도 모른다. - 그래서, 제로 란 느낌이었고...그랬는데...</p><p>모, 양이 모--------------의 그 성우분이 맡은 캐릭 관련 말을 해서 살짝 호기심이 일었던 과거가 있었다.</p><p>그치만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제로의 느낌에 지금까지 그랬던 일이 있어서 호기심을 눌러 죽이고 말고, 지금껏 잘 살아 왔는데, 며칠 전의 전화 통화로 또 그 얘기가 나왔고 막막 웃다가... 한 번...들어봐? 란 느낌. 그리고, 오늘. </p><p>동생이 하는 동안 이래저래 조취 취해놓고 살짝 넘겨 받았을 때 들었다.</p><p>...감상?</p><p>&nbsp;</p><p>난 몰라 ㅜ.ㅜ</p><p>죄송해요, 죄송해요, 죄송해요!!!!! - 다시 사죄 수만번;ㅁ;</p><p>모 - 성우님, 죄송해요. 흑흑 - </p><p>&nbsp;</p><p>...이젠 이 분의 목소리가 생리적으로 안받는다-_-;;;;;;</p><p>듣다가, 그냥 끈 것도 모자라... 포스팅 하려고 이글루 키고 중반까지 쓰는 동안 잠깐 속에서 뭐가 올라오려 그랬다.</p><p>오버라거나 그런게 아니라... 뭐랄까, 알레르기의 반응? 정말 생리적으로 안받는다는 느낌!!!</p><p>꽤나 유명한 분이고,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계신 분인데...</p><p>내가 이런다고 해서 그 분께 해가 가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뭐랄까...열심히 하고 계신 분인데, 자신의 일을 굉장히 열심히 열심히 하는 분인데 - ... 좋아해 주지는 못할 망정. 입다물고 침묵한 채 그냥 조용히 삭히면 될 문제를...이러고 있는게, 무진장 죄송스럽지만...</p><p>...어쩔 수 없다;;;;;;;</p><p>&nbsp;</p><p>빈니야, 빈니야;ㅁ;&nbsp;너는 왜 그런 소릴 해서 ㅜ.ㅜ</p><p>&nbsp;</p><p>*남들이 예! 할 때 아니오!!!* ...정녕 나는 왕따 인걸까나;ㅁ;</p>			 ]]> 
		</description>
		<category>Aru, 일기</category>

		<comments>http://nereids.egloos.com/157729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Mar 2006 15:40:18 GMT</pubDate>
		<dc:creator>A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하핫 - ]]> </title>
		<link>http://nereids.egloos.com/1563228</link>
		<guid>http://nereids.egloos.com/1563228</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오셨습니다, 님은 오셨습니다.<br />
<br />
선물만 훌쩍~ 남겨두고 떠나실 님이 오셨습니다~<br />
<br />
<br />
...그리고 한치의 오차 없이 선물 훌쩍 두고 갔습니다. 그 님께서는...<br />
<br />
지름시이이이이인!!!!!<br />
<br />
<br />
...님이 파산신을 선물로 주고 가셨더랬지요.<br />
<br />
이걸로, 집에 배송되어 와야할 물건들이 더 늘어난...;;;;<br />
<br />
현재 저번달 부터 주문해 놓고, 아직 도착이 안되고 있는 것들이... 즉, 와야 할 것들이 - <br />
<br />
<br />
* 불꽃의 미라쥬 CD-BOOK<br />
* 오기 채널<br />
* 스즈키상 CD<br />
* 미라쥬 회지 2권<br />
* 파파 시리즈 3권<br />
* 코발트 04. 6<br />
* 불꽃의 미라쥬 원서.<br />
<br />
-------------------------<br />
 ... ... -.<br />
<br />
하나하나 지른거지만, 차마 금액의 총계를 내기 두려운...ㅜ.ㅜ<br />
<br />
나 못살아;ㅁ;<br />
<br />
미라쥬 원서는 동생이 책 좀 주문해 달라길래, 교보 들어간 김에 아직 못채운거 질렀고...<br />
(이게, 원서라 읽는다는 개념이 없다보니 읽어야 하는 다른 책 들을 사고 해서 사서 손에 채워 넣기가 어째 쉽지 않은;; 이런식으로라도 해야; 콜록; )<br />
<br />
길어서 접기▼<br />
<br /><br /><br />
코발트, 코발트, 코발트... ...<br />
<br />
이게 왜 또 내 눈에 들어왔냐고...ㅜ.ㅜ<br />
<br />
오늘 종일 코발트에 관한 자료를 뒤지고 다녔지만... 이유는...<br />
구와바라상이 올해 코발트에서 신작을 발표 한다고 해서;ㅁ; 검은심장!! - 이거 2월호에 나왔을까 싶어서 그거 조사하느라 그랬지...<br />
정말, 이지 04년도 것은 의외. 의외. 의외!!!<br />
<br />
지금껏 내가 가지고파 했던 코발트는 단 한 번도 구하지 못했는데...<br />
<br />
이런 식으로 손에 들어오게 될 줄은 예상도 못했음!!!!!!!<br />
<br />
한 두 시간 동안 검은심장에 대한 단서를 찾으려고 다니다가, 진작에 들어갔던 사이트에 다시 들어가서 표지 확대해 놓고 구와바라상 이름 찾으려고 하는데에 - ... 어째 작년의 코발트가 남아있어서 보니, 04년도에 6월호만 남아있더라;ㅁ;<br />
... 05년도 것은 역시 8월호만 절판.<br />
<br />
...내가 이거 생각하면 이가 절로 갈린다.<br />
<br />
작년 8월에 코발트 8월호 구하려고,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뛰어다녔는지를!!<br />
교보 광화문점에 가서, 일일이 다 뒤졌는데 - 분명 검색 컴에도 직원도 있다고 하는데, 직원들도 못찾고 나도 못찾고...<br />
광화 교보를 3번 가량 갔는데 그때 마다 재고는 있다 뜨는데 구경조차 못했다.<br />
그리고, 위 일보다 조금 전에 부천 교보에서 주문 넣으려 했는데...<br />
분명, 강남 교보에 재고가 있다고 뜨는게 내 눈에 보이는데 - 없다고, 시치미 뚝 떼면서 안해주더라!!!!!!<br />
전프레 씨디 갖고팠는데 ㅜ.ㅜ <br />
너무해... 잉 -<br />
<br />
<br />
... ...흠흠 - 어쨌든... 이런 식으로 코발트랑은 인연이 전 - 혀 없는 내 손에 뚝 하니 떨어진... 무려 2년전의 코발트 ㅜ.ㅜ&nbsp; 감동의 눈물 흘리면서 당장 주문.;; 배송료 따윈 문제 되지 않아!!!! (배송료에 신경 많이 쓰는 녀석.)<br />
...무엇보다도&nbsp;10% 인가? 그 정도 할인된 가격에 팔고 있더라/ㅁ/<br />
후아, 조금 착한 지름신이었지만 어쨌든 내게 중요한건 그게 아닌지라...콜록;<br />
<br />
<br />
미라쥬 CD 북이랑 오기 채널은 재작년부터 구하려고 엄청 아둥바둥 거렸는데 못구하고...<br />
구해줄 수 있다는 사이트 간신히 발견해서 기대 걸고 선금하고 있었는데 - 결국은 아웃! - 못 구하던 것을-<br />
올해 구해서 주문 다 해놓고 기다리는 중이고- <br />
<br />
뭔가 되긴 되려는지, 어쨌는지 -<br />
지름신만 잔뜩 오시려는건지;<br />
<br />
파파시리즈는, 정말로 충동적으로 지른; 나도 내가 저걸 왜 샀는지 모르겠음-_-;<br />
취소하고 미라쥬로 바꿀까?도 생각했지만, 그냥 놔두기로 결정. 안 볼게 뻔한데 왜 샀을까...;<br />
<br />
<br />
남은 잔고 말하기 뭣할 정도로 밖에 안남았지만, 여기서 더 지르면 배송료 못내서 안돼에에에 -<br />
회지랑 씨디북이랑 오기채널이 대행으로 부탁해 놓은건데, 국제 배송료 지불이 아직 남아있다.<br />
남은 잔고는 이 국제 배송료 지불로 샤샥. <br />
<br />
여하튼... 이제 집에서 꼼짝도 못함. 엣헴 - 			 ]]> 
		</description>
		<category>Aru, 일기</category>

		<comments>http://nereids.egloos.com/1563228#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Mar 2006 15:08:50 GMT</pubDate>
		<dc:creator>A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후아 - ]]> </title>
		<link>http://nereids.egloos.com/1560989</link>
		<guid>http://nereids.egloos.com/1560989</guid>
		<description>
			<![CDATA[ 
  &nbsp;<br />
<br />
배불러...;ㅁ;<br />
<br />
<br />
<br />
내일이 생일이라고- 집에서 이것저것 막 만들어 주고 사주고, 챙겨주는 바람에...<br />
엄청 많이 먹었다.<br />
<br />
평일엔 꽤나 늦게 들어오고, 아침엔 또 많이 안먹는 편이라 그게 오늘 다- 들어간;<br />
<br />
게다가 일요일날 나가지 않으면 토요일날 간식거리 잔뜩 사 놓는 이 놈의 습성덕에 아주;;;<br />
<br />
<br />
정말 일주일 먹을 분을 오늘 다 먹은 듯!!!<br />
<br />
<br />
목까지 차올랐어;ㅁ;<br />
<br />
<br />
*<br />
<br />
새벽 4시 무렵에 자서 본능적으로 9시에 깨는 이 슬픈 습성이여 -<br />
<br />
아무튼 그 때 깨서... 책 좀 읽고...만화 좀 보고 뒹굴뒹굴 할 무렵 잠깐 졸린 걸 그냥 넘겼더니...<br />
이제 막 졸려서 쓰러질 지경이 되어버렸다;;<br />
<br />
1시간 정도 잤는데... 여기서 더 자면 안돼는데...! 졸려!!<br />
<br />
여기서 더 자면 아주 아침에 일어날거다, 분명;ㅁ;<br />
컴퓨터 할 요량으로 1~2시간 후에 깬다면...<br />
<br />
오늘 잠자기는 글렀다. <br />
<br />
(-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편이라(나이가 몇인데OTL) 그쪽으로 꽤나 괴로워서 잠을 못잔다 ㅜ.ㅜ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서쪽의 착한 마녀를 오늘 봤는데 -<br />
<br />
<br />
모, 양이 말했던대로...<br />
<br />
<br />
서쪽의 착한 동인녀. 올인. OTL<br />
<br />
<br />
보면서 아니, 이게 왜? 착실하잖아? 하고 생각했는데... ...<br />
<br />
하자마자 뒷통수를 파박 - 때리다니...!<br />
<br />
<br />
난 그 애랑 그 친구랑 티격 거리는걸 보면서 얘가 그런 생각 했나? - 별로 그런 생각도 안드는데 차암 -<br />
했는데...<br />
<br />
<br />
험험 - 처음 부분에선 집중이 좀 안돼서 읽기 힘들다나 어느 순간부터 몰입해서 좌르륵~<br />
<br />
하얀 늑대들도 사다놓고 1권만 읽고 못 읽고 있었는데, 오늘 마음 잡고 2권을 읽으니...<br />
또 괜찮더라. <br />
(여기서 문제는 카셀이 안나오는 부분은 정말 아주 그냥 건너뛰었다는 것. ...속독도 아니고 그냥 후닥~)<br />
<br />
<br />
*<br />
<br />
<br />
아무튼... 주 요는..<br />
<br />
배불러어어어 ㅜ.ㅜ<br />
<br />
딸기도 먹어야 하는데...! (그렇게 먹고 또 뭘;)<br /><br />			 ]]> 
		</description>
		<category>Aru, 일기</category>

		<comments>http://nereids.egloos.com/1560989#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Mar 2006 10:21:00 GMT</pubDate>
		<dc:creator>A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네 가지 문답 - ]]> </title>
		<link>http://nereids.egloos.com/1544161</link>
		<guid>http://nereids.egloos.com/1544161</guid>
		<description>
			<![CDATA[ 
  Toki님 댁에서 업어온 &nbsp;<a title="" href="http://tokioz.egloos.com/1537210">네 가지 문답</a> <br />
<br />
<br />
<u>Four jobs I've had in my life (일생에 가졌던 네 개의 직업)</u><br />
첫번째 : 사람<br />
두번째 : 불타는 사람<br />
세번째 : 불타고 남은 재<br />
네번째 : 바람에 날려가 흔적조차 남지 않은 재.<br />
<br />
=&gt; ... 딴에는 진지하게 썼는데...;ㅁ; 진지하지 않은...가?;;;<br />
<br />
<u>Four movies I can watch over and over (몇 번이나 다시 볼 수 있는 네가지 영화)</u><br />
첫번째 : 반지 원정대<br />
두번째 :&nbsp;두 개의 탑<br />
세번째 : 왕의 귀환<br />
네번째 :&nbsp;나홀로 집에<br />
<br />
=&gt; 좀 영화를 안좋아 해서...^^; 아마, 작년이 살면서 영화를 가장 많이 본 해가 아닐까 싶군요.<br />
... 주변에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좀 많았던 때라... ... (많이 봤다 해도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br />
반지의 제왕 같은 경우는 반지 원정대를 제외하곤 영화관에서 봤는데... 두개의 탑 보면서 졸았던 인간이 여깄습니다.<br />
왕의 귀환에선 전쟁씬이 많이 나와서 괜찮았지만서도;;; - 최근엔 영화관에서 간신히 졸지 않고 보게 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나름대로 발전☆ (단, 먹을 것을 품에 가득 안고~♥)<br />
<br />
<u>Four places I have lived (살았던 적이 있는 네 곳의 장소)</u><br />
첫번째 : 서울<br />
두번째 :&nbsp;대구<br />
세번째 :&nbsp;부천<br />
네번째 :&nbsp;부천<br />
<br />
=&gt;제가 태어난 곳, 동생이 태어난 곳,&nbsp;현재 살고 있는 곳!<br />
안동에서도 잠깐 있었던 적이 있긴 하겠지만...그건 살았던게 아니라 아주아주 어렸을 때 외갓집에 잠깐 맡겨진거니까...음...<br />
<br />
<u>Four tv shows I love to watch (좋아하는 네 가지 TV 프로그램)</u><br />
첫번째 : 투니버스<br />
두번째 : 챔프<br />
세번째 : E.R<br />
네번째 : 농구<br />
<br />
투니투니랑 챔프에서 하는건 거의 다 잘봐요~ 라고 하고 싶지만, 편식이 워낙!! 심해서 많이 가려 봅니다.<br />
...아무튼 제일 많이 틀어 놓고 있는건, 제가 리모컨을 차지하고 있을 때 틀어 놓는 건 투니버스 아니면 챔프. <br />
...안보는 만화가 나온다면, 다른데 틀어서 보는걸 찾고...그래도 없으면 아예 끄고 책을 읽지요 -.<br />
E.R은...제가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 그 무렵에 시즌 1을 굉장히 재밌게 봤었어요.<br />
당시에, 막막 새벽 1시까지 보고... 금요일인가? 그 때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나이 떄 그 시간에 잤으니;;;<br />
지금 이 모양 났지요 - . 아무튼 그랬는데 당시엔 KBS에서 해 주다가 어느날 갑자기 안해서 당황. 당황. <br />
엄청 서운 했어요. 근데, 작년에 케이블에서 해 주는걸 럭키 - 하게도 찾았고, 시즌 6부터 다시 열심히 보고 - 지금은 시즌 7 보고 있답니다☆ 병원 응급실 얘기에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닥터 그린이 제일 좋아용♥<br />
그리고, 농구는... 당연하게도 -<br />
KCC전 만을 고집해서 봅니다. (...)<br />
<br />
<u>Four places I have been on vacation (휴가 중 갔었던 네 곳의 장소)</u><br />
첫번째 : 방콕<br />
두번째 : 동남아시아<br />
세번째 : 방글라데시아<br />
네번째 :&nbsp;신촌<br />
<br />
다닌 곳이라고는 안동, 고령 - 인데, 여기가 외가댁이고, 이모가 계신 곳이고...하므로 패스.<br />
방에 콕 박혀 있다거나, 동네에 남아있다거나, 방에서 굴러다니거나 - 거의 그런답니다.<br />
...오래 된 유행이지요. (...초등학교 무렵?!)<br />
신촌 - 은... 심심하면 애들만나러 자주자주 나가는 곳이긴 하지만...<br />
휴가 중 갔었던 - 이니까...뭐, 작년 여름에도 갔었으니까!!! - ...라는 기분으로 넣어봤습니다.<br />
...그 이후로도 갔지만...<br />
<br />
<u>Four websites I visit daily (매일 방문하는 네 개의 웹싸이트)</u><br />
첫번째 : 개인홈 Rose Of Pain<br />
두번째 : Naver, Blog<br />
세번째 :&nbsp;현재 내가 주문 해 놓은 물건들을 아직&nbsp;배송조차 안한 사이트! (Cafe 대행, Sua, Yes24, 교보)&nbsp;<br />
네번째 : Egloos &amp; 국민은행 사이트.<br />
<br />
개인홈은 그냥 예의상 한 번 카운터 때려주는거고...<br />
네이버나 이글루는 매일 - 은 아니지만, 그래도 종종 들려주니까.<br />
... 제일 중요한것! 밑줄 좍좍 긋고 별표 백만 스물 다섯개 해야할 점은 바로 세 번째에 있는 것!!!<br />
... ... 대체 물건들은 언제 올까요?<br />
마지막으로, 국민은행 사이트는 문답 주신 Toki님 따라 한 답!! (인터넷 뱅킹이란 점을 -)<br />
...인터넷으로 지름신을 풀다보니, 그만큼 저기를 많이 방문하게 되더군요;ㅁ;<br />
<br />
<u>Four of my favorite foods (가장 좋아하는 네 가지 음식)</u><br />
첫번째 :&nbsp;<br />
두번째 :&nbsp;<br />
세번째 :&nbsp;<br />
네번째 :&nbsp;<br />
<br />
뭐라고 답을 할 수가...^^;;<br />
덩치는 산만한 주제에 어울리지 않게 편식을 좀 하는 편이라...<br />
좀 자극적인 음식 좋아하고, 아이스크림 좋아하고...하는데 - 싫어하는 음식이 엄청나게 많아서;;;; ;;;콜록<br />
<br />
<br />
<br />
<u>Four places I would rather be right now (지금 있고 싶은 네 곳의 장소)</u><br />
첫번째 : 이불 속<br />
두번째 :&nbsp;옆에 돈 쌓아놓고 종일 놀 수 있는 곳.<br />
세번째 :&nbsp;교보 광화문 &amp; 신촌 닭갈비 집 &amp; 스파게띠아 &amp; 베스킨라빈스 &amp; 노래방.<br />
네번째 :&nbsp;이불 속.<br />
<br />
이불 속이 제일 그리워요;ㅁ; 근데 컴퓨터를 포기 할 수 없어서 붙잡고 앉아있는...<br />
옆에 돈 쌓아 놓고 종일 놀고 싶습니다. 흑흑;ㅁ; <br />
... 데이트 한지 엄청 오래 됐군요. ...데이트, 데이트. 12월 달에 친구들 6명이서 데이트 하고는 2달동안 안한 듯!!!<br />
누군가 데이트 해줘요;ㅁ;<br />
이불 속 - ...역시 가고파요;ㅁ;<br />
<br />
<u>Four bloggers I'm tagging (태그를 넘기는 네 명의 블로거)</u><br />
첫번째 : 장이<br />
두번째 : 파달양 (...)<br />
세번째 : 코마림님<br />
네번째 : 데승<br />
<br />
<br />
장이는 해 줄 것 같은데, 쑤기는 파달양이라고 불러서 안해줄 것 같기도 하고...<br />
코마림님은 최근 이글루에서 안보여서 또 안해주실 것 같고...<br />
...승이는 말하기 전까지는 모를 것 같고...<br />
<br />
... ...그냥<br />
<br />
보게 되면 - 가져가서 해주세요~☆<br />
<br />
<br />
<br />
----------------<br />
<br />
문답 주신 Toki님! 감사드립니다//ㅁ// 이글루에서는 처음 받아 보는 듯!!+_+ <br /><br />			 ]]> 
		</description>
		<category>Aru, 소개</category>

		<comments>http://nereids.egloos.com/154416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Mar 2006 14:37:36 GMT</pubDate>
		<dc:creator>A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책 문답 바톤 ]]> </title>
		<link>http://nereids.egloos.com/1543841</link>
		<guid>http://nereids.egloos.com/1543841</guid>
		<description>
			<![CDATA[ 
  <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네이버에서 장이가 넘겨받고, 넘겨받고 넘겨받은 문답을 받았습니다. </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네이버에서 받은걸, 개인 홈에도 굴리고~ 이글루에도 굴리고~ ...이거 반칙일까요?;;;</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어, 어쨌든-.</span><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애완동물에게 넘기는 기분으로 넘겨 받은거지만, 나름 - 최선을 다해 열심히... ...가 과연 가능할까나... ...</span></p><p align="left">이하 클릭▽</p><br /><br /><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절취선---------------------------------------</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ff0000; FONT-FAMILY: 굴림">이 문답의 저작권(?)은 세이카제(</span><a class="con_link" href="http://blog.naver.com/kingdotea" target="_blank"><a class="con_link" href="http://blog.naver.com/kingdotea)(이거끈킨블로그" target="_blank"><font face="굴림"><a class="con_link" href="http://blog.naver.com/kingdotea"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33cc">http://blog.naver.com/kingdotea</span></font></a><span style="COLOR: #ff0000; FONT-FAMILY: 굴림">)</a></span><span style="COLOR: #ff0000; FONT-FAMILY: 굴림">님에게 있습니다.</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ff7635; FONT-FAMILY: 굴림">이 문답은 책을 읽지 않는 한국인의 양심을 찌르고자,</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ff9900; FONT-FAMILY: 굴림">퇴폐한 보수주의의 양심을 찌르고자 제작되었습니다.</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008000; FONT-FAMILY: 굴림">질문자는 예의바른 사람(?)으로 골랐습니다.&nbsp; </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003366; FONT-FAMILY: 굴림"><strong>------------------------------------------------------------------</strong></span></p><strong><font face="굴림" color="#003366"><p align="left"></font></strong><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문 1) 평안히 지내셨습니까?</strong></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666666; FONT-FAMILY: 굴림">답: 하루종일 뻗어 잤어요. ...어제 종일 뛰어다닌 주제에 새벽까지 확실히 컴 앞에 앉아있어서...</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문 2) 독서 좋아하시는지요?</strong></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cc0000; FONT-FAMILY: 굴림">답:&nbsp;많이 좋아하지요 - //ㅁ//</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문 3) 그 이유를 물어 보아도 되겠지요?</strong></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ff6600; FONT-FAMILY: 굴림">답: 아니, 좋아하는데 이유가 필요할리가!!! ... ... 아니, 실은 나도 이유를 모르겠지요;;;</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ff6600; FONT-FAMILY: 굴림">어렸을 때 부터 이래저래 읽다보니 이리 된 것 같은...?</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문 4) 한 달에 책을 얼마나 읽나요?</strong></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ffcc33; FONT-FAMILY: 굴림">답: 많 - 이 읽고 싶은데&nbsp;평일엔 시간이 잘 안되고...그래서, 주말에 몰아서 보는 편 인데...&nbsp;</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ffcc33; FONT-FAMILY: 굴림">뭐... 주말에 적어도 2권 이상...내키면&nbsp;5~6권 가량. 혹은 그 이상도 읽기도 하는데... ...</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ffcc33; FONT-FAMILY: 굴림">오늘 같이 피곤 하면&nbsp;아침에 눈떠서(규칙적인 생활 때문에 일단 눈 떠지기는 항상 같은 시간에 떠진다.) 뜨자마자 바로, 2권 읽고&nbsp;이후로 내내 뻗어자는 생활을? </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ffcc33; FONT-FAMILY: 굴림">그러므로 평균 내기가 힘들군요; </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문 5) 주로 읽는 책은 어떤 것인가요?</strong></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ffcc00; FONT-FAMILY: 굴림">답:&nbsp;책, 책, 책. ...</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ffcc00; FONT-FAMILY: 굴림">아는 사람은 아시다피시 편식이 워낙워낙워낙 심한 녀석이라... 뭐라 말하기 좀 힘들군요. </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ffcc00; FONT-FAMILY: 굴림">그냥 내키는대로...?</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문 6) 당신은 책을 한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strong></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33cc00">답: 지름신을 강림시키는 매개체.</span> </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문 7) 당신은 독서를 한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하나요?</strong></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00cccb">답:&nbsp;파산신을 모시고 오는 소환진.</span> </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문 8) 한국의 독서율이 상당히 낮습니다. </strong></span><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그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strong></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66ff; FONT-FAMILY: 굴림">답:&nbsp;지름신과 파산신이 금새 찾아오니까!!! ...라고 믿고 싶습니다만, 글쎄요 - 책 읽지 않는 사람들은 책 보는 사람들, 책 사는 사람들이 제일 돈 아까운 짓을 한다!! 고도 하니까 - 별로 이유를 생각해 보고 싶지 않은... ...음, 동문서답인가?</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66ff; FONT-FAMILY: 굴림">(실제로, 주변에 책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 좀 있는데... 그 사람들이 책 주문했다. 란 말이나 책 사는 모습을 보면 아주 돈이 남아도는구나, 부터 시작해서 별별 소리 많이 들어 봤서;)</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문 9) 책을 하나만 추천하시죠?&nbsp;</strong></span><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무엇이든 상관 없습니다.</strong></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6633ff; FONT-FAMILY: 굴림">답: 적의 화장법, 달.</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문 10) 그 책을 추천한 이유가 무엇이죠?</strong></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cc33cc; FONT-FAMILY: 굴림">답: 정말, 보면 이유를 알게 될 겁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cc33cc; FONT-FAMILY: 굴림">이유가 굉장히 많지요. 암, 그렇고 말구요. 그 중에서도 하나를 꼽아 이유를 말 하라 하면...</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cc33cc; FONT-FAMILY: 굴림">'달'은 '묘사'. 라고 말하고 싶고...</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cc33cc; FONT-FAMILY: 굴림">'적의 화장법' 은, 이유가 곧 책에 대한 네타 이므로...입 다물고 싶습니다... 만, 말하고 싶어 손가락이 근질근질. 적의 화장법은 - 정말로 반전이 최고 입니다. 생각치도 못했지요.</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cc33cc; FONT-FAMILY: 굴림">동생이 이 책을 읽기 전에 위의 이유를 말했는데... 보면서 바로 뒷 내용을 맞히더군요. </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cc33cc">... 별로 이 추천 이유 보고 난 후에 그 책을 접하신다면... 뒷 내용을 충분히 상상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span>. </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문 11) 당신은 만화책도 책이라 생각하시나요?</strong></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66cccc; FONT-FAMILY: 굴림">답:&nbsp;물론이지요.</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문 12) 문학을 더 많이 읽나요? </strong></span><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아님 비문학을 더 많이 읽나요?</strong></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999900">답: 녀석이 좀 바보라서, 문학의 기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문제에 속하는 문학의 기준을 말씀해 주세요.</span> </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문 13) 판타지와 무협지는 '소비 문학'이라는 장르로 분류됩니다.</strong></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strong></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ff99ff; FONT-FAMILY: 굴림">답: 조금 동문서답이 되겠지만 12번과 같은 답을 하고 싶습니다.</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문 14) 당신은 한번이라도 책의 작가가 되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strong></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ccccff; FONT-FAMILY: 굴림">답:&nbsp;아니요.</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문 15) 만약 그런 적이 있다면 그때의 기분은 어떻던가요?</strong></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993300; FONT-FAMILY: 굴림">답:&nbsp;없으므로 패스.</span> <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문 16) 좋아하는 작가가 있나요? 있다면 누구인가요?</strong></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cc6600"><span style="FONT-FAMILY: 굴림">답:&nbsp;</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히라노 게이치로, 아멜리 노통브, 구와바라 미즈나, 카도노 코우헤이, 유키 카오리.</span></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문 17) 좋아하는 작가에게 한 말씀 하시죠?</strong></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ff0000; FONT-FAMILY: 굴림">답: </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ff0000; FONT-FAMILY: 굴림">히라노 게이치로 ; ... 장송. 너무 두꺼워요;ㅁ; 게다가 하드커버라 슬퍼요...흑흑 - ... 아! 그리고&nbsp;다음 신간 때도 꼭꼭 한국 방문해 주세요!!&nbsp;(장송 때 한이 많이 맺힌.) </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ff0000; FONT-FAMILY: 굴림">아멜리 노통브 ; 신간 내주세요/ㅁ/ 이번에도 기대 하고 있겠습니다!</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ff0000; FONT-FAMILY: 굴림">구와바라 미즈나 ; 검은 심장. ...기대하고 있습니다!!+_+ 해후편...은 더 이상 없는건가요?!!! 미라쥬 뒷 얘기는?!!</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문 18) 이제 이 문답의 바톤을 넘기실 분들을 선택하세요. </strong></span><span style="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strong>5명 이상. '아무나'는 안 됩니다.</strong></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ffff; FONT-FAMILY: 굴림">답: 드릴 분은 이미 다 하신 것 같은데... 음 - 그렇군요. 드릴 분은 이미 다 했군요.</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ffff; FONT-FAMILY: 굴림">아무나. 라고 답하진 않겠습니다.</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ffff; FONT-FAMILY: 굴림">한 번 이 말을 해 보고 싶었어요!!!</span></p><p align="left"><span style="COLOR: #33ffff; FONT-FAMILY: 굴림">바톤을 먹어치우겠어요!! 와작와작. ...&nbsp;방금 저녁식사를 마친 관계로 후식으로는 몹시 좋으나, 조금 딱딱해서 치아가 아프군요. 체에 -.&nbsp;</span></p>			 ]]> 
		</description>
		<category>Aru, 소개</category>

		<comments>http://nereids.egloos.com/154384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Mar 2006 14:01:02 GMT</pubDate>
		<dc:creator>A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끄응 - ]]> </title>
		<link>http://nereids.egloos.com/1531608</link>
		<guid>http://nereids.egloos.com/1531608</guid>
		<description>
			<![CDATA[ 
  &nbsp;<br />
<br />
오늘은 졸려서 별로 한게 없다-_-<br />
<br />
27일 28일...이틀 내내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그런지...기력이 영...;;;<br />
<br />
<br />
...아니, 2월달에 지름신이 꽤나 많이 오셨더랬지.<br />
<br />
<br />
- 근데 손에 들어온건 몇개 없다. OTL<br />
(배송에 죄다 시간이 걸리는 것 들 뿐.)<br />
<br />
<br />
<br />
3월에는 좀 오지 말아주시옵소서;ㅁ; (... 라지만 목록은 늘어만 가고 있는...;;;;;)<br />
<br />
<br />
***<br />
<br />
<br />
내가 모 - 애니 딱 하나만 봐서 그런지...아니면 내 귀에 뭔가 씌여서 그런지...<br />
<br />
미키상 목소리에 무게를 좀 더 실고 진지함을 좀 더 담으면 하야미상...? - 하고 생각한건...<br />
<br />
<br />
<br />
...역시 졸려서 그런거겠지?;;;<br />
<br />
<br />
<br />
...본 애니 중에서, 미키상이 몇 번 많이 나오셨을지도 모르나- 성함과 목소리 매치시켜 가며 본거는 -----가 처음이었기에 그 목소리가 내 머릿속에서 딱딱딱!! 굳어 버렸다-_-;;; ;;; 그래서 그런건가... ...<br />
<br />
<br />
<br />
<br />
...아니면 정말로&nbsp;내일 이비인후과를 한 번 가 봐야하나?;;<br />
(아니, 이럴 때는 정신과?) <br />
<br />
<br />
<br />
<br />
뱀발 ; 내가 좀 다른것에 빠져서&nbsp;어머/ㅁ/ 할라치면 하야미상이 내 머릿속에서 외친다. <br />
&nbsp;&nbsp; 아나따가 니쿠이~<br />
<br />
...어쩌라고 OTL <br />
내가 카게토라냐... ㅜ.ㅜ 왜 나한테!!<br />
<br />
(OVA 본 이후...1년 넘도록 이 증상이 이어지고 있어서 엄청 괴롭다 ㅜ.ㅜ)<br /><br />			 ]]> 
		</description>
		<category>Aru, 일기</category>

		<comments>http://nereids.egloos.com/153160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Feb 2006 18:05:01 GMT</pubDate>
		<dc:creator>A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후암 - ]]> </title>
		<link>http://nereids.egloos.com/1515630</link>
		<guid>http://nereids.egloos.com/1515630</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밤 꼴딱 새고...새벽 6시에 자고... 아니, 6시 30분인가?<br />
<br />
아무튼 그 때 자고... 9시에 일어났다가...다시 자고...12시에 일어나서... ...티비 좀 보다가...<br />
<br />
2시 무렵에 30분 정도 자고... ... 뭐...<br />
<br />
<br />
<br />
컴퓨터 하고, 컴퓨터 하고, 컴퓨터 하고...<br />
<br />
컴퓨터 하다가, 컴퓨터 하다가, 컴퓨터 하다가...<br />
<br />
<br />
끄고...들어가서 쇼트트랙 생중계로 보고...<br />
(자고 일어나서 재탕 보고, 삼탕에 사탕까지 재방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한;;;; ;;;)<br />
<br />
<br />
... 그러다가 자고... 후아암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졸린데도 컴퓨터 붙잡고 앉아있는 이 모습. OTL<br />
<br />
<br />
내일 모레 또 밤새줄테다/ㅁ/<br />
<br />
<br />
다음날이 빨간날인 날이 너무너무 좋아용&gt;_&lt;/ <br /><br />			 ]]> 
		</description>
		<category>Aru, 일기</category>

		<comments>http://nereids.egloos.com/151563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6 Feb 2006 13:32:42 GMT</pubDate>
		<dc:creator>A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생각해도 - ]]> </title>
		<link>http://nereids.egloos.com/1491284</link>
		<guid>http://nereids.egloos.com/1491284</guid>
		<description>
			<![CDATA[ 
  &nbsp;<br />
<br />
나 지금 확실히 미친 것이 맞는 것 같다.<br />
<br />
<br />
요 일주일 사이에 미라쥬에 갖다 바친 돈이 오만원이 훌쩍 넘는다.<br />
<br />
<br />
... 차라리 책을 샀으면 - 스스로 미쳤다는 소리가 나오지도 않지;;<br />
이건 책을 산것도 아니고, 나 참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Aru, 일기</category>

		<comments>http://nereids.egloos.com/149128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Feb 2006 15:53:51 GMT</pubDate>
		<dc:creator>Aru-</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