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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eg MINDERHEIT von Karint Se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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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난뱅이 안여돼 찌질이 병신 외계인과 괴수들도 즐겁게 살아가는 세상을 위하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9 Nov 2009 09:33: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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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eg MINDERHEIT von Karint Se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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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난뱅이 안여돼 찌질이 병신 외계인과 괴수들도 즐겁게 살아가는 세상을 위하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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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본격_가슴이_아프고_눈물이_나는_시추에이숀.jpg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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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9/52/c0064352_4b050ccbe5225.pn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9/52/c0064352_4b050ccbe5225.png');" /></div><div align="center">위로받고 싶은마음.....</div><br />
<br />
단지 옷 한번 잘못 입고갔을 뿐인데, 그날 이후로부터 학교에서 내님더러 "여자" 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음.<br />
<br />
처음에는 "뒷태" 가 여자같다는 소리를 하더만, 이젠 숫제 대놓고 여자같다는둥, 색시(....) 하다는둥, 안꾸미는 공대녀(ㅠ.ㅠ;) 같다는둥 망언들이 점점 진화하고 있더군요...<br />
아니 것보다 안꾸미는 공대녀는 뭐야...... ㅠ.ㅠ;;;<br />
<br />
제 평범건전한 생활의 마지막 보루였을 학교에서마저 전 이렇게 더럽혀지고 있습니다. 가슴속에 상처가 끊이질 않는군요..<br />
잃어버린 사랑도 배달되냐고 누가 노래했던것 같던데, 가슴속의 상처들도 흉부외과에서 치료해주나 모르겠네요....<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 다 반사!</category>

		<comments>http://neoatlan.egloos.com/517475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9:33:52 GMT</pubDate>
		<dc:creator>카린트세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자자리 유성군 보고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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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52/c0064352_4b032a55d305d.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52/c0064352_4b032a55d305d.jpg');" /></div><div align="center">요새 총학 선거기간이던데 이런 회장님 나왔으면 좋겠음</div><br />
<br />
예.. 좀전까지 사자자리 유성군 보고왔습니다. 이젠 다마쳤군요.. 하긴 이미 일출이니..<br />
제가 보러간곳은 기장의 동암이란 작은 해변마을입니다. 혹여 송정 수산과학관 근처라면 아실랑가....;; 사실 대도시 어디나 다 그렇지만 부산도 상당히 광해가 심한지라 크게 멀리가거나 하지 않은 이상, 부산 근처에선 이정도가 한계입니다.<br />
<br />
집에서 약 4시쯤에 출발했습니다. 관측 최적시간이 새벽 4~6시라 5시에 보자고 생각했는데, 도착하니 4시 30분이 약간 넘었는듯 하더군요...<br />
그상태에서 바이크 센터스탠드 세워놓고 위에 누워서 한시간가량 보고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부산이니 비오듯(....) 쏟아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꽤 많이 떨어지더군요... 25개까지 세었습니다. 꽤 큰것도 많았고, 얼렁뚱땅(...)넘어간것까지 합치면 한 30개는 넘을지도...<br />
그래도 워낙 정신없이 슉~슉~ 지나가는지라 복사점을 찾는다던가 뭐 그런건 못하겠더군요... 사실 사진찍기도 힘들었을듯...<br />
<br />
가슴이 아픈건(......) 갑자기 사진기가 먹통이 되어서, 사진을 한장도 못 찍었습니다.... ㅠ.ㅠ;;<br />
기껏 ASA 400 필름도 힘들게 구했는데.. ㄲㄲㄲ.... 셔터가 얼었나(....) 싶었는데, 따뜻한데 들어와도 안 눌려지는거 보면 좀 심각한듯....;; 노출계도 시ㅋ망ㅋ 인데 돈 좀 들겠군요....;;;<br />
<br />
5시 40분쯤에 빠져나왔습니다. 추울까 싶어서 이전 사놓은 소련군 코트도 껴입고 갔는데, 역시 손발은 상당히 시럽더군요...<br />
근처 송정해수욕장의 편의점에서 컵라면 하나 먹고있자니 박명이더군요...<br />
항상 볼때마다 느끼는겁니다만, 참 이시간의 하늘색이라는게 참 미묘하더군요... 한쪽은 어스름하고, 반대쪽은 아직 캄캄하고... <br />
단지 검붉은색의 아침 노을입니다만, 그 안에서도 참 여러가지 색을 비추는걸 보니 뭐라 말하기가 힘들달까.... 사진기가 고장만 아니였다면 사진을 좀 찍었을건데 말입니다...<br />
<br />
제 느낌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낮에서 밤으로 넘어가는 시간은 매우 길고 어딘가 슬퍼보이는데 반해, 밤에서 낮으로 넘어가는 시간은 정말 순식간이다 싶을 정도로 빠르게 지나는듯 하더군요... 보통 밤을 평안의 시간 혹은 휴식의 시간이라고 부르는걸 생각해본다면 달콤한 휴식의 시간은 덧없을정도로 빠르고 결국 우리는 평생 일만하는 팔자(.....) 라는 의미가 아닐까 싶어 좀 서글픈 느낌입니다. 하늘마져 부르주아들의 편이란 말이군요... (........)<br />
<br />
다행이도 학교에는 늦지않게 도착한듯합니다. 아무도 없는 강의실에서 히터 틀어놓고 있으니 엄청 따뜻하네요... 좀전까지 바닷가에서 ㅎㄷㄷ떨고있는게 믿기지가 않는달까... (그래봐야 여기도 바닷가...)<br />
물론 학교이니 포스팅은 교내 무선인터넷에 연결된 노트북으로.... 첫 노트북 포스팅이군요...<br />
이러라고 사준 놋북이 아닐건데... (....)			 ]]> 
		</description>
		<category>일상 다 반사!</category>

		<comments>http://neoatlan.egloos.com/517340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23:20:55 GMT</pubDate>
		<dc:creator>카린트세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좌빨인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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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5/52/c0064352_4af1a0f420270.pn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5/52/c0064352_4af1a0f420270.png');" /></div><div align="center">기쁨의 만세를 외칩니다!</div><br />
<br />
<a title="" href="http://sprinter77.egloos.com/2735545" target="_blank">나쁜건 다 좌파</a><br />
<a title="" href="http://poisontongue.sisain.co.kr/1226" target="_blank">http://poisontongue.sisain.co.kr/1226</a><br />
<br />
윤계상이란 사람이 뭐하는 사람이였는지는 몰랐지만 나름 이름이 있으시다는 명사께서 이렇게 친히 좌빨 인증을 해주시니 나같은 듣보잡은 송구함에 몸둘 바를 모를 지경이다. <br />
<br />
안그래도 얼마전부터 이런저런 사건들때문에 정체성에 혼란이 오는데다 주변 사람들마저 하나같이 "니가 좌빨~? 풉!" 하는 말들을 하는지라 듣고있는 나로서는 가슴이 아파오는 느낌이였는데, 이걸로써 더이상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불식할수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천상인어. 복음의 소리가 아니겠는가!<br />
<br />
이로써 이젠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과거의 동지들을 만날수 있게 되었는데다 더이상 과거의 내모습과 비교하여 한점 부끄러워 할 필요가 없게 되었으니 이렇게 기쁠데가 또 어디 있겠느냔 말이다.<br />
<br />
<a title="" href="http://sprinter77.egloos.com/" target="_blank">휴장</a> 의 <a title="" href="http://sprinter77.egloos.com/2736674" target="_blank">지식인은 좌파라능, 아이돌인 나도 안다능.</a> 에서 트랙백합니다.<br />
<br />
p.s : 지식인의 집단, 소위 아이돌 문화에 대해 냉소적인 곳 이라........ (......)<br />
			 ]]> 
		</description>
		<category>잡스러운 담화</category>

		<comments>http://neoatlan.egloos.com/516117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16:32:51 GMT</pubDate>
		<dc:creator>카린트세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케이온! 캐릭터 싱글 Vol.7 마나베 노도카편. ]]> </title>
		<link>http://neoatlan.egloos.com/5156359</link>
		<guid>http://neoatlan.egloos.com/515635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0/52/c0064352_4aeaa5eae27ab.jpg" width="475" height="4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0/52/c0064352_4aeaa5eae27ab.jpg');" /></div><div align="center">쟈켓 그림이 참 잘나왔다 싶습니다.</div><br />
<br />
얼마전 모처를 통해 케이온의 마나베 노도카편 캐릭터 싱글 노래를 들어보았습니다.<br />
<br />
제 개인적인 기분이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지금까지의 케이온 캐릭터 싱글들은 작중에 등장했던 노래들이나 O.P / E.D 등과 비교하면 약간 뭔가 부족한듯한 그런 기분이였습니다. 무려 오리콘 챠트에까지 올라간 E.D 인 Don's say Lazy 를 제외하더라도, 방과후 티타임 엘범에 수록된 노래들이 외려 캐릭터 싱글보다 더 낫다 싶어지더군요. 심하게 말하자면 전혀 같은 작품을 베이스로 해서 만들어진 노래가 아니다 싶은 느낌이였습니다.<br />
<br />
그에 반해 이번에 발매된 마나베 노도카편 캐릭터 싱글은 기존의 케이온 캬라싱글들과 비교해서 상당히 양호하다 싶은 생각입니다.<br />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케이온의 음반들 중 최고로 치는 방과후 티타임과 완벽하게 동격의 노래다 싶은 느낌입니다. 특히 2번 트랙인 プロローグ 는 개인적으로는 케이온의 여타 노래들 중 상위권의 노래가 아닐까 싶은 정도입니다. 사실 노래에서 가사와 음을 무리없이 연결하는건 적잖케 힘든 일입니다만, 8비트의 단순한 멜로디를 반복시키면서도 복잡하고 긴 가사를 아무런 무리없이 섞넣은 - 발음도 꼬이지 않고 엇박도 거의 없는 - 모습은 솔직히 좀 놀랬습니다. 게다가 노도카의 목소리 자체도 이런 단순한 멜로디에 어울리는, 특별한 기교 등이 없는 맑고 청량한 느낌의 소리라 그런지 더 매치가 잘 되더군요.<br />
<br />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음이 단순하고 소리에 기교가 없으니 약간은(....) 오래된 옛날 노래라는 느낌이 날수도 있겠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그런 부분에서도 더 점수를 주고싶다는 느낌입니다.<br />
<br />
사실 요 최근들어서는 시험기간이네 뭐네 해서 이런저런 노래들을 들을 시간이 잘 없었습니다. 게다가 계절도 가을이라 꼴에 가을을 타는겐지 기껏 듣는 노래도 Maximilian hecker 라던지 Mot 같은 우중충한(....) 노래였는데, 이런 청량한 노래를 듣고있자니 참 신기하다 싶은 느낌이기도 하군요..<br />
<br />
이빨로만(.....) 넘어가기도 좀 그렇고 하니 Youtube에서 찾은 마나베 노도카 싱글 2번트랙 プロローグ 와 가사를 링크시켜봅니다.<br />
정말이지 모처 모님의 말씀대로 음악 관련 포스팅에 있어 Toutube는 찬양받아 마땅한 솔루션입니다.<br />
<br />
가사가 없어 직접 번역한지라 의역을 빙자한 오역이 난무할지도 모릅니다. 양해를....<br />
<br />
<a href=#none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힘내라 노도카쨩~!</a><div style='display:none'> <br />
<br />
<div align="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b6661G-uoV0&hl=ko&fs=1&"></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b6661G-uoV0&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襟足吹き抜ける1秒こと冷たくなる風<br />
뒷머리에 불어오는 1초정도 차가운 바람<br />
<br />
蜻蛉たちの羽音金木犀の香り<br />
잠자리들의 날갯소리 금목서의 향기<br />
<br />
こんな日の暮れ時には淋しく誰か想いたい<br />
이런 날이 저물 때에는 쓸쓸한 누군가를 생각하고 싶어<br />
<br />
なんてね空がね透き通るから素直になるよ<br />
라던가 높고 푸른 하늘 때문에 솔직해지는거야<br />
<br />
私は今どのあたり？<br />
나는 지금 어디까지 와 있을까?<br />
<br />
小説としたら何ページ目あたり？<br />
소설이라면 몇페이지정도 쯤일까?<br />
<br />
まだまだプロローグ恋にさえ出会う前だし<br />
아직까지 프롤로그 사랑에 빠지기 전이지<br />
<br />
大好きお追いかければいい?<br />
좋아하는것을 쫒아가면 되는걸까?<br />
<br />
楽しいお信じてゆけばいい？<br />
즐거움을 믿으면 되는걸까?<br />
<br />
茜色に染まる希望だけ深呼吸した<br />
노을빛에 물드는 희망만이 심호흡했어<br />
<br />
<br />
銀杏の並木道枯葉まとい冬を待地球<br />
은행나무 가로수 낙엽들과 겨울을 기다리는 별<br />
<br />
長くつづく影ほの甘いココアの味<br />
길게 이어진 그림자 아련하게 달콤한 코코아의 맛<br />
<br />
こんな日の暮れ時には優しく誰か守りたい<br />
이런 날이 저물 때에는 상냥하게 누군가를 지켜주고 싶어<br />
<br />
なんてね願うのは強さじゃない弱いからかも<br />
라고 바라는건 강함이 아닌 약하기 때문일지도<br />
<br />
私は今どのあたり？<br />
나는 지금 어디까지 와 있을까?<br />
<br />
歌うとしたら何プレーズ目あたり？<br />
노래한다면 몇점정도 쯤일까?<br />
<br />
つたないメロディ― 勇気の言葉探してる<br />
서투른 멜로디 용기의 말을 찾아서<br />
<br />
不安なら打ち消せばいい？<br />
불안이라면 부정하면 되는걸까?<br />
<br />
涙は何度でも拭えばいい？<br />
눈물이라면 몇번이라도 닦아내면 되는걸까?<br />
<br />
紺碧に光る流星に手を伸ばした<br />
푸르게 빛나는 유성에 손을 뻗어보았어<br />
<br />
<br />
私は今どのあたり？<br />
나는 지금 어디까지 와 있을까?<br />
<br />
小説としたら何ページ目あたり？<br />
소설이라면 몇페이지정도 쯤일까?<br />
<br />
まだまだプロローグ恋にさえ出会う前だし<br />
아직까지 프롤로그 사랑에 빠지기 전이지<br />
<br />
大好きお追いかければいい?<br />
좋아하는것을 쫒아가면 되는걸까?<br />
<br />
楽しいお信じてゆけばいい？<br />
즐거움을 믿으면 되는걸까?<br />
<br />
茜色に染まる希望だけ深呼吸した<br />
노을빛에 물드는 희망만이 심호흡했어<br />
<br />
胸いっぱい深呼吸した<br />
가슴 가득 심호흡했어</div><br />
</div><br />
<br />
덤 : 이제 드디어 새벽 5시에 안 일어나도 되게 되었습니다! 만세~!<br />
			 ]]> 
		</description>
		<category>├2차원 세상</category>

		<comments>http://neoatlan.egloos.com/5156359#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09:16:34 GMT</pubDate>
		<dc:creator>카린트세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arine Week 2009 를 갔다왔습니다. ]]> </title>
		<link>http://neoatlan.egloos.com/51501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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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3/52/c0064352_4ae19b4e3982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3/52/c0064352_4ae19b4e39822.jpg');" /></div><div align="center">가서 사진을 안찍어서 이걸로 대신합니다.<br />
그런데 가서 사진찍고 할 정도로 밀덕이 아니라서......</div><br />
<br />
간만에 시간도 생긴 겸, 취재차 내려오신 모처의 모님도 볼 겸 Marine Week 2009를 갔다왔습니다.<br />
사실 어제 시간날까 싶어서 모처 모님도 못보고 그냥 혼자 구경하는구나 싶었는데 어쩨 오늘 시간이 나더군요.....<br />
<br />
<strong>현용 장비에는 관심 없습니다. 전열함, 기범선, 대함거포, 복엽기, 볼트액션 라이플, LP 턴테이블, RF 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은 저에게 오십시오. 이상!</strong> 주의이기도 하고, 솔까 밀덕도 아닌지라 내용면으로는 잘 모르겠고.... (..........)<br />
그저 유독 먹을게 풍부했던(?) 마덱스라는것만 기억납니다. 모 부스는 아주 그냥 뷔페를 차렸던데 뭐하면 얻어먹을수 있는건지...<br />
작년까지만 해도 과자나 사탕 주면 우와~ 했었는데 업체들이 전부 통이 커진듯. 어디서는 맥주도 돌리고 덕분에 저와 모님도 맛있는 주스 한잔씩을 마실수 있었습니다. 모 부스에서 500ml 생수병 하나씩을 돌리던데 참 고맙더군요...<br />
<br />
모 부스에선 무려 "레이싱-껄" 을 등장시켜 뭇 대포 찍사들의 사랑을 받았다고 합니다. 드디어 마덱스도 더럽혀지는군요.... (.....)<br />
웬 코쟁이가 안내원에게 수작(?)을 걸길래 뭔가 싶었는데, 그 처자가 무려 레걸이였다는군요..... (.......)<br />
<br />
일행이신 모님께선 오늘 제 명찰 덕을 꽤 보신듯 합니다. 하긴 이런데서 취재한답시고 Press 표찰 달고다니면 사랑 못받는 그런게 있긴 합니다. 사실 그분께서 좀 전과(?)가 많으시기도 하시시고 말이죠...... (.......)<br />
학교 하나 잘가긴 했구나 싶을때가 바로 오늘같은 날입니다. Aber 앞으로 한두번 더 우려먹으면 잘 우려먹는것일듯.... ㅠ.ㅠ;;<br />
<br />
나중에 합류하신 모처 모님께선 모처 소속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모처 소속이라고 입장 표찰을 발급받으셨더군요..... 하긴 아직 공식적으로 그분 명의가 거기서 사라진건 아닐것이니 괜찮을지도 모르겠습니다.<br />
<br />
행사 끝나고 노트북 충전되는 밥집 찾는다고 고생했습니다. 확실히 이근처엔 식당이 없어요... ㅠ.ㅠ;;<br />
<br />
덤으로 오늘 행사에서 자원봉사 하신다고 고생하신 한국해양대학교 해사대학 학생들에게 심심한 감사를......<br />
<br />
<br />
p.a : 모 부스에선 웬 나잇살먹은 잉여 한마리가 무려 '연구원' 을 붙잡고 북괴의 남침 위협을 열심히 설파를 하시더군요...<br />
진상은 Bemil 소속 인간들만 있는게 아니였습니다. 물어볼것도 많았는데 정말로 짜증나더군요....<br />
저런 놈들 보기 싫어서 일부러 Business Day 에 출입신청 한건데 발권 부스는 뭐하는건지....<br />
<br />
p.s : 확실히 1학년은 시간 많은듯... 분명 행사 참가 때문에 5~6시나 되어야 시간난다고 예기했는데도 11시에 오라고 연락하더만 저 올때까지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는군요.....;;;;<br />
누구는 막말로 몸이 서른마흔다섯개라도 모자랄 지경인데 7시간을 하릴없이 기다리고 있다니 참 근성이다 싶습니다. 늬들은 스케쥴 없냐??<br />
<br />
p.s : 해군이 낚시질을 하더군요.... 윤영하 내놔라!!!!!<br />
			 ]]> 
		</description>
		<category>Militarisch welt</category>

		<comments>http://neoatlan.egloos.com/515015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12:40:06 GMT</pubDate>
		<dc:creator>카린트세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ketch Show 와 Human Audio Sponge ]]> </title>
		<link>http://neoatlan.egloos.com/51451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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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8/52/c0064352_4adaf7bd853d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8/52/c0064352_4adaf7bd853db.jpg');" /></div><div align="center">2008년 Royal Festival Hall 에서의 Yellow Magic Orchestra 입니다. </div><br />
언제나처럼 Youtube 속에서 해파리질을 하다가 전혀 의외의 것을 건졌습니다.<br />
바로 이전 Yellow Magic Orchestra 의 멤버들인 타카하시 유키히로, 호소노 하루오미, 사카모토 류이치가 만든 새로운 Cindy Pop 밴드인 Sketch Show 와 Human Audio Sponge입니다.<br />
<br />
<a href=#none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HASYMO</a><div style='display:none'> <br />
<br />
사실 전 이전까지만 해도 YMO의 밴드 멤버들이 새 그룹을 결성했단걸 모르고 있었습니다. <br />
제가 새 소식 등에 좀 귀가 많이 어둡기도 하고(.....), 사실 지금도 YMO는 있긴 있습니다. 2007년부터 다시 결성을 했다는데... 활동을 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르겠지만서도....<br />
<br />
처음 들었던 노래는 Sketch Show 의 Turn Turn 입니다. 의외로 멤버들의 면면이 낯이 익었다 싶었는데, 타카하시 유키히로와 호소노 하루오미더군요... 놀랬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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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object width="384" height="313"><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T3J9li73tvc&hl=ko&fs=1"></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T3J9li73tvc&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384" height="313"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br />
Sketch Show 1집 AUDIO SPONGE Track.01 Turn Turn</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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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나이가 들고 한동안 활동을 안했다고 거장의 이름값이 그리 쉽게 사라지지 않는구나 싶은 느낌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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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Sketch Show 라는 밴드는 의외로 옛 YMO 시절의 노래가 아닌 새로 만든 노래들로 음반을 발매했더군요...<br />
Audio Sponge, Tronika, LOOPHONE 등의 엘범을 발매했다는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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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Show 와 달리 Human Audio Sponge 는 이전 YMO 시절의 노래들도 적잖게 다시 연주하는듯 했습니다.<br />
새로이 다듬어진 YMO 시절의 노래들은 그때와의 분위기와는 매우 다르게 상당히 차분해진 그런 느낌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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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QErlsSufyc0&hl=ko&fs=1&"></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QErlsSufyc0&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HASYMO가 연주하는 Cue 입니다.<br />
가사나 기본적인 멜로디 빼고는 거의 다른 노래랄까 싶달까....</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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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PLqGO4QcMOA&hl=ko&fs=1&"></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PLqGO4QcMOA&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YMO 시절의 간판 노래였던 Rydeen 도 새로이 다듬어졌습니다.<br />
제목도 바뀌어서 Rydeen 79/07 이라는군요</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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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야 당연한 말입니다만 YMO 시대의 사람은 아닙니다. 83년에는 이미 해체했으니.... 그러고보니 이제는 YMO도 무려 30년 전(!) 밴드입니다.<br />
저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여타 사람들에게 있어서도 YMO는 상당히 꿈의 밴드였고, 또 그렇기 때문에 활동기간이 짧았다는데 많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만약 이들이 계속 밴드활동을 하고 있었다면 또 어떤 노래들이 나올수 있었을까 등을 생각하기도 했었고 말이죠.....<br />
그런 면에서 보자면 Sketch Show 라던지 HAS 는 저의 기대에 전혀 어긋남이 없는 그런 밴드들이 아닐까 싶습니다.<br />
적어도 이들에게 있어 "나이" 란 단순한 나이가 아닌 "연륜" 으로 작용하고 있는듯 합니다. YMO가 시대를 앞서나간 밴드였다면 Sketch Show 나 HAS 역시 시대의 흐름에 맞춰가는, 그럼에도 YMO의 색깔을 잃지 않는 그런 밴드인듯 하더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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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 
		</description>
		<category>Musik &amp; Musik</category>

		<comments>http://neoatlan.egloos.com/514514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11:52:58 GMT</pubDate>
		<dc:creator>카린트세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략) 결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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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8/52/c0064352_4adaa1cc00052.jpg" width="500" height="31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8/52/c0064352_4adaa1cc00052.jpg');" /></div><div align="center">DDH-182 みらい 입니다.</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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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애~ 충 "차세대 휴대용 전산장치 구매계획(NB-X)" 의 최종승자가 결정되었습니다.<br />
시험공부 해야하는데 공부도 안되고 해서 대충 1~2시간동안 다나와 뒤져가며 설렁설렁 골랐습니다. 별 일 있겠습네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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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none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이것이 우리들 최초의 노트북인가?</a><div style='display:non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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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구매예상 기종은 <a title="" href="http://www.ihg.co.kr/" target="_blank">한성컴퓨터</a> 의 <a title="" href="http://www.ihg.co.kr/shopping/shopping-detail.php?pi=276#" target="_blank">Prosumer GV22-T34V</a> 가 될 듯 합니다.<br />
크기는 12인치에 인텔의 T3400 메롬CPU. 옵션으로 1~2GB의 Ram 증설과 8Cell 베터리가 달려올듯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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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지금까지 노트북/넷북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동일 가격이면 데스크탑이 훨씬 성능이 좋기도 했고, 무엇보다 돈도 없는데다 필요성도 크지 않았으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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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노트북을 산다고 여기저기 광고를 하고 다니니 많은 사람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시더군요...<br />
의외로 많은 분들이 에이서의 타임라인 시리즈를 추천하셔서 좀 신기한 느낌이였습니다. 포터블 PC에 별 관심이 없었으니 회사 이름도, 시리즈 이름도 들어본 적이 없어 말이죠... 님은 어짜피 관리 못할거니 삼성 가라~ 하시며 NC10 을 추천해주시는 분도 몇분 계셨군요... 비슷한 이유 + 가격적인 메리트로 한성의 노트북을 추천해주신분도 계셨습니다.<br />
처음에 넷북을 찾았던 이유가 2~3년전의 희미한 기억 때문에 12in 노트북 사려면 비싸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 때문이였는데, 바이크랑 사물함도 있겠다, 의외로 넷북/노트북 간에 가격 차도 별로 없겠다 싶어 그냥 12in 노트북 쪽으로 갈아탔습니다. 이미 전 시대에 뒤쳐진 사람인듯..<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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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한성 GV-22 를 선택한 이유라면... 국산이라 A/S 면에서 부담이 덜하지 않을까 하는것과 비슷한 성능대에서 가장 가격이 저렴했기 때문입니다. 한동안 컴퓨터쪽으로는 관심을 끊고 살았더니 스펙 보는것도 참 힘들어지더군요... 사실 처음 봤을때는 인텔 메롬 CPU 하길레 저게 뭔가 싶었습니다. 콘로의 노트북 버젼이라는군요... 지금은 상위 시리즈가 나왔다던가....<br />
약간 아쉽다 싶은 것은 색상이 희다는것과(으아아악!!), 그래픽 카드 관련입니다. 다나와에서는 "기타" GPU에 시스템 메모리 공유 라네요.. 화질적인 면은 차지하더라도 640~720P 동영상 재생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련지 약간 걱정이네요...<br />
사실 멀티카드리더 기능이나 웹켐 기능은 그리 필요 없는데.... 요즘 넷북/노트북에는 은근 기본으로 달린 기능이더군요... 그래봐야 CF 슬롯이 없어 내님은 슬플 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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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는 아마 이달 말 경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그 중에 기종이 바뀔 가능성도 있을거고....<br />
처음에는 당장 내가 필요했기에 집에 손 벌릴 생각이 없었는데, 학교 들고다닐 용도라 그런지 의외로 집에서도 적쟎게 부담을 해주시겠다고 하시네요... 대신 중고제품 쪽으로는 알아볼 방법이 없어졌으니..... 다 거기서 거기인듯.<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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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당연한 말이긴 합니다만 삶은 선택의 연속이지요.. 주변 사람들의 조언이나 충고는 어디까지나 "조언" 이고, 결정을 하고 책임을 지는것은 결국에는 자기 자신이지요....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가격" 과 "기능" 을 저울질하며 고민하는것도 참 어려운 일입니다. 다 제가 가진게 없으니 그런거겠지만 말이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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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외장하드디스크군요... 지금 쓰고있는 시게이트 7200.11 640GB 하드(ㄲㄲㄲㄲ)를 대체할 겸 해서 이번 NB-X 사업에 살짜기 묻어갈 예정입니다. 이건 별수없이 가야가서 결정해야 할 듯.... 용량은 대충 1TB 내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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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아.. 공부하자.... 놀았으니 공부해야지....(ㅠ.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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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 
		</description>
		<category>일상 다 반사!</category>

		<comments>http://neoatlan.egloos.com/514493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06:34:39 GMT</pubDate>
		<dc:creator>카린트세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떡밥은 돌고돌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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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5/52/c0064352_4ad5e960134c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5/52/c0064352_4ad5e960134cc.jpg');" /></div><div align="center">옛날 이야기니 옛날 짤방으로....</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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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은 돌고돌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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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함 헬기없~다~ 떡밥도 돌고돌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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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하늘아래 새로운건 없다고, 10년전 시절에 돌고돌던 떡밥이 이렇게 주기적으로 부활하여 만선의 꿈을 이루고 돌아가니 나로서는 옛날 생각이 나며 눈물이 흐르는 그런 심경이다.<br />
아..... 옛날에도 저랬었지~ 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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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한국은 그리 일본의 우경화니 군국화니 등등을 "걱정" 한답시고 군비경쟁에 피를 쏟는데, 정작 일본은 어떨까 싶다.<br />
공고나 아타고가 무섭다고 세종대왕 주루룩 뽑아봐야 일본에서 "그거 뭥미? 먹는거임?" 해버리면 이게 무슨 개쪽일까..... ㅉㅉ<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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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ilitarisch wel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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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09 15:15:12 GMT</pubDate>
		<dc:creator>카린트세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큰일났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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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2/52/c0064352_4ad25159695b5.jpg" width="500" height="34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2/52/c0064352_4ad25159695b5.jpg');" /></div><div align="center">누가 좀 재워줘..... ㅠ.ㅠ;;</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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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최근들어  제때제때 잠을 못자는 경우가 부쩍 늘어난듯 합니다.<br />
<br />
사실 어쩌다보니는 아니죠... 월화수가 9시부터 9시까지 수업인데다 은근슬쩍 부담이 늘었으니...;; 이번주만 해도 오늘까지 밤샘이 한 세네번 정도 되는군요...<br />
<br />
........... 아아.. 젠장... 밤새기 싫어서 어제오늘 학교간건데 그래도 안되나....;;;<br />
한주의 시작이란 월요일부터 쌍콤하게 새벽별 보기 운동을 하였으니 이번 한주도 참 볼만하겠다 싶습니다. 슬슬 배가 고파오니 아침을 먹고 학교를 갈 준비를 해야겠군요... 중간중간 비는 시간에 어디 짱박힐 궁리나 해야할듯... 오늘도 커피값 한 2~3천원 나가게 생겼군요.....<br />
<br />
잠와요... 사람은 적어도 하루 8시간은 자야하는데... <br />
아직 쑥쑥 자랄 시기인 성장기의 파릇파릇한 청소년에게 이게 무슨 고문인가요... ㅠ.ㅠ;; 사람이 잘먹고 잘자야 건강하게 자란다는데... 난 하루에 10시간 이상 자야되는 사람이라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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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p.s : 인시의 다량 투입은 "충분조건" 이 아닌 "필요조건" 중의 극히 일부분일 뿐이죠...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거긴 한데....<br />
예.. 아마 전 안될겁니다... 해도 모르는걸요~ 포기하면 편하죠....<br />
포기하면 편한데 왜 하고있냐고 누가 물어보심 그저 웃지요... 허허허허허~<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 다 반사!</category>

		<comments>http://neoatlan.egloos.com/513881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Oct 2009 21:57:57 GMT</pubDate>
		<dc:creator>카린트세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넷북 추천 받습니다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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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9/52/c0064352_4acf33239813c.jpg" width="500" height="352.4557566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9/52/c0064352_4acf33239813c.jpg');" /></div><div align="center">이거 2기 나온다는데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div><br />
예.. 그런고로 넷북 추천을 받습니다.....<br />
<br />
사실 제가 넷북을 진짜 찾게 될 날이 올 줄은 몰랐는데(있었으면 하는 생각은 했지만)... 아무래도 학교에 붙어서 뭔가를 하는 일이 늘어나다보니 없어서 아쉬운 경우들이 하나둘씩 생기게 되더군요....<br />
<br />
그런 연유에서 적당한 성능의 넷북을 구해볼까 합니다.<br />
<br />
문제는 성능인데.... 문서작성/웹서핑/동영상 정도 돌아가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모처 모님께서 넷북사고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넷북이 저런 쪽으로 성능이 별로인가 궁금해지네요....<br />
그 외에는야 뭐 들고다니기 가볍고, 밧데리 오래가고, 좀 튼튼하고 그정도랄까요..... 덤으로 가용 가능한 금액은 60만원 전후가 될듯 합니다. 사실 이게 리밋이고 다나와의 넷북 코너를 보니 이정도 전후에서 타협이 가능한듯 하더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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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이런 쪽으로는 관심을 가지지 못했는지라, 능력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좀 구해보려고 합니다. IT 벨리에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잽라 1mg의 관심이라도 좀 가져주세요... ㅠ.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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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개인적으로는 제가 이런쪽에 관리의 능력이 없는지라 모처 모님의 말씀대로 삼성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모처 모님께선 HP의 Mini 2140 를 보여주시더군요... 그러고보니 모 매장에서는 삼보의 모 넷북을 499,000원에 팔기도 하더군요....;;<br />
다나와의 넷북 코너를 보니 눈이 뱅글뱅글 돌아가는군요.......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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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스러운 담화</category>

		<comments>http://neoatlan.egloos.com/513657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Oct 2009 13:34:11 GMT</pubDate>
		<dc:creator>카린트세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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