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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rin의 불만이 많은 블로그</title>
	<link>http://neoarre.egloos.com</link>
	<description>틱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Nov 2009 09:33: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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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rin의 불만이 많은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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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틱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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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구글입사 조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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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arget="_blank" href="http://whitebase.egloos.com/4277901">http://whitebase.egloos.com/4277901</a><br />
<br />
재미있으니 나도 해봄.<br />
<br />
1. 스쿨버스에 골프공이 몇 개 들어 갈까요?<br />
<ul><li>미스버스터에게 의뢰함.</li></ul><br />
2.당신이 5센트 정도의 크기로 작아져 버립니다. 질량은 지금 현재의 밀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유리제조 믹서기"에 던져 집니다. 믹서기의 날은 60초 후에 움직이기 시작 합니다. 자 이제 당신은 어떻게 하실건가요?<br />
<ul><li>꿈이니까 괜찮음.</li></ul> <br />
3. 시애틀에 있는 모든 창유리를 청소하는 의뢰를 받은 당신, 얼마를 청구하시겠습니까?<br />
<ul><li>안합니다. 차라리 하던 일이나 마저 할라니께.</li></ul><br />
4. machine's stack가 메모리안에서 늘어가는지 줄어드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br />
<ul><li>그게 뭐야 시발</li></ul><br />
5. 당신의 8살된 조카에게 "데이터 베이스"에 관해 세가지 문장으로 설명하시오.<br />
<ol><li>지금은 알 필요 없단다.</li><li>나중에 네가 더 크면 알려줄게.</li><li>그땐 궁금하지도 않을거야.</li></ol><br />
6. 시계의 시침과 분침은 하루 몇번 겹치게 됩니까?<br />
<ul><li>한 번. 원래 시침과 분침은 한 점에서 겹쳐있음.</li></ul><br />
7. 당신은 A지점으로부터 B지점까지 가지않으면 안되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거기에 도착할 수 있을지도 확실치않은 상황.  당신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br />
<ul><li>가지 않으면 안되는데, 가든 못가든 일단 가봐야지.</li></ul><br />
8. 셔츠로 도배된 옷장이 있습니다. 지정된 어느 셔츠를 찾는것은 매우 힘듭니다. 간단하게 셔츠를 찾을 수 있는 당신만의 정리법을 가르쳐 주십시오.<br />
<ul><li>셔츠로 왜 도배를 해 이 시발놈들아.</li></ul><br />
9. 어떤 마을에 100쌍의 부부가 있습니다. 남편들은 전원 바람을 피고 있습니다. 아내들은 전원 "자기의 남편"이외의 남자들이 바람을 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br />
  이 마을의 정해진 법률은 외도와 간통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또한, 누구든 자기의 남편이 바람 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즉시 자신의 남편을 죽이는 규율이 있습니다. 이 마을의 여성들은 "규율"을 어기지 못합니다.<br />
  어느 날, 마을의 왕비가 말했습니다. [이 마을에는 외도하고 있는 남자가 적어도 한명은 있다.] 자, 이 마을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br />
<ul><li>우리남편은 절대 아니니까 왕이 바람피는거야! 바람피는 남자를 몰아내자! 혁명이 시작됨.</li></ul><br />
10. 어떤 나라에서 사람들은 태어나는 아이 모두 "남자아이"만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연유로 그 나라의 어느 가정에서도 남자아이가 태어 날 때까지 계속 아이를 낳았습니다.  이  나라의 남녀 인구 비율은 어떻게 될까요?<br />
<ul><li>1:1. 남자애만 낳는다고 그렇게 낳아지면 조선은 멸망했음.</li></ul><br />
11. 고속도로에서 30분동안 승용차가 존재할 확률이 0.95 라고 할 때, 10분동안 존재할 확률은 얼마가 될까요?  (확률은 일정하다고 가정합니다.)<br />
<ul><li>0.95.</li></ul><br />
12. 시계를 보니 3시 15분입니다. 시침과 분침사이의 각도는? ("0"은 아닙니다.)<br />
<ul><li>재보고 오겠습니다.</li></ul><br />
13.4명의 사람들이 몹시 흔들리는 로프로 만든 다리를 "밤중"에 건너 캠프에 돌아가야 하는 운명에 처했습니다. 불행하게도 손전등은하나 밖에 없고, 17분 밖에 사용하지 못합니다. 다리는 손전등없이 건너는게 불가능할 정도로 위험하고, 동시에 두 명만이 건널수 있습니다. 게다가 네 사람 모두 걷는 속도가 틀립니다.<br />
  한 사람은 다리를 건너는데 1분이 걸리며, 다른 한 사람은 2분, 세번째 사람은<br />
5분이 걸리며, 마지막 사람은 10분 걸립니다.  어떻게 하면 17분 이내에  전원 무사히 건널 수 있을까요?<br />
<ul><li>캠프에 돌아가는 상황이니 아무나 한 명 보내서 해결함. 캠프엔 뭐 있겠지.</li></ul><br />
14.당신과 친구들이 파티를 즐기고 있습니다. 당신을 포함해 10명입니다. 친구중 한명이 당신에게 내기를 제안합니다. 당신과 같은생일인 친구가 열명중에 있다면 당신이 1달러를 받습니다. 당신과 생일이 같은 사람이 없으면 내기를 건 친구가 2달러 가져가게됩니다. 당신은 이 내기를 하시겠습니까?<br />
<ul><li>나랑 생일 같은 친구를 설마 모르겠냐. 2달러 너 가져 그냥 ㅇㅇ<br />
</li></ul><br />
15. 전 세계에 피아노 조율사는 몇명 존재할까요?<br />
<ul><li>그런건 직업통계를 확인해주시겠어요?</li></ul><br />
16. 당신은 똑같은 사이즈의 볼을 8개 갖고 있습니다.그 중에 7개는 같은 무게를 지니고 있으나, 한개는 다른 것에 비해 살짝 무겁습니다. 저울을 2번만 사용해 살짝 무거운 이 볼을 찾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br />
<ul><li>한 번만 해도 됨. 다 올리고 하나씩 빼.</li></ul><br />
17. 5인의 해적이 있고, 그들은 1위부터 5위까지 상하관계가 존재합니다.  1위의 해적에게는 100개의 금화를 어떻게 나눌 것인지에 대한 제안을 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br />
  나머지 해적들은 그 제안에 투표할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찬성이 반을 못 넘을 경우 1위의  해적은 살해 됩니다. 1위의 해적에 최대의 금화를 분배하고, 또한 살아남을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br />
<ol><li>2위와 3위를 돈으로 매수함. 4, 5위를 개박살냄으로서 1/5에 가깝게 나눠야 할 돈을 1/3로 줄임.</li><li>만약 2위와 3위가 작당을 하고 날 조지려고 하면 2위를 매수해서 3위를 개박살냄. 이로서 1/3은 1/2이 됨.</li><li>욕심을 내서 1위가 괜히 1위가 아니니 2위를 무력으로 박살냄.</li><li>이로서 100개는 다 내꺼야.</li></ol><!--       <rdf:RDF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rackback="http://madskills.com/public/xml/rss/module/trackback/">       <rdf:Description	        rdf:about="http://whitebase.egloos.com/4277901"	        dc:identifier="http://whitebase.egloos.com/4277901"	        dc:title="구글 입사시험 문제?"	        trackback:ping="http://whitebase.egloos.com/tb/4277901"/>       </rdf:RDF>       -->                                      <span class="post_info_author"><span class="by"></span></span><br/><br/>tag : <a href="/tag/구글" rel="tag">구글</a>,&nbsp;<a href="/tag/google" rel="tag">google</a>			 ]]> 
		</description>
		<category>위으 세계롱</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google</category>

		<comments>http://neoarre.egloos.com/512507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9:27:28 GMT</pubDate>
		<dc:creator>소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쉽게 이해하는 오타쿠학(10) - 말 한번 잘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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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6/17/c0016617_4b00e16b4c1dd.png" width="500" height="277.77777777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6/17/c0016617_4b00e16b4c1dd.png');" /></div><br />
오랜만에 이 카테고리에 채울 거리가 생겨서 참 좋네요.<br />
<br />
이딴 좀비블로그 시발<br />
<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taehu12.egloos.com/2476442">http://taehu12.egloos.com/2476442</a><br />
<br />
네 뭐 맞는 말씀입니다. 다르긴 뭐가 달라요.<br />
똑같이 눈 두개, 코 하나, 귀 두개, 입 하나 달린 사람인데.<br />
헐 혹시 장애인이 있었다면 죄송.<br />
<br />
내가 이 글을 좀 늦게봐서 그런데, <br />
포스팅 하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보니 다들 위 글에 대해 같은 말만 하더라구요.<br />
<br />
'열폭하는데서 존나 차이남 ㅇㅇ'<br />
<br />
장황하게 쓰려다가 할 말이 쑥 사라졌음.<br />
한 줄이면 끝나는데 뭐.<br />
<br />
그래도 좀만 써볼게요. <br />
내 주변에 저런말 하는 인간들 중에 제대로 된 새끼들을 본적이 없음.<br />
자기들은 취미빼곤 우리도 똑같은 잉간이양ㄱ바ㅣㄷㄴㅇ러히 라는데<br />
내눈엔 절대 아닌데;;;<br />
하나도 그렇게 안보이는데;;;<br />
<br />
발상지인 왜국에서도 븅신찐따새끼 취급받는데 왜 그걸 한국에서 정상인 범주에 넣으려고 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되네.<br />
이해해 달라구요? 이해 할 수 있게 만들어야지.<br />
<br />
무시받고 멸시받는건 단순히 취미가 그래서 그런게 아니라 순전히 사람을 보는거거등요.<br />
숨덕이 커밍아웃해도 사람이 괜찮으면 아무도 뭐라고 안하거든요. 이건 내 경우임. 확실함.<br />
<br />
뭐 지들이 억울하다는게 어쩌겠어. <br />
열심히 퍼트리고 노력해보세여. 언젠가 오타쿠를 알아주는 세상이 올지도 몰라요.<br />
노력은 반드시 결실을 맺는다잖아요.<br />
근데 개미가 63빌딩을 지을 순 없음 ㅋ<br />
<br/><br/>tag : <a href="/tag/오타쿠" rel="tag">오타쿠</a>,&nbsp;<a href="/tag/오타쿠학" rel="tag">오타쿠학</a>			 ]]> 
		</description>
		<category>쉽게 이해하는 오타쿠학</category>
		<category>오타쿠</category>
		<category>오타쿠학</category>

		<comments>http://neoarre.egloos.com/512404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05:28:34 GMT</pubDate>
		<dc:creator>소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VANK에 대항하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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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1/17/c0016617_4adeea345d0fa.png" width="494" height="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1/17/c0016617_4adeea345d0fa.png');" /></div></p><p align="center">VI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p><p><br></p>			 ]]> 
		</description>
		<category>위으 세계롱</category>

		<comments>http://neoarre.egloos.com/510193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11:02:55 GMT</pubDate>
		<dc:creator>소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공교육(ebs) 이런식으로 문제를 내도 되나 ]]> </title>
		<link>http://neoarre.egloos.com/50953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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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br />
뭐 우선 이쪽에 문외한 분들을 위해 미리 요약하자면<br />
<span style="font-weight: bold;">ebs에서 잘못된 가르침을 하고 있어서 기분이 아니꼽다</span><br />
라는 겁니다.<br />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4/17/c0016617_4ad49d3b84d6b.png" width="500" height="1344.375963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4/17/c0016617_4ad49d3b84d6b.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4/17/c0016617_4ad49db891819.png" width="500" height="683.0218068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4/17/c0016617_4ad49db891819.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4/17/c0016617_4ad49dba9539e.png" width="500" height="811.3207547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4/17/c0016617_4ad49dba9539e.pn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_- 뭐 이정도는 양호한 편.<br />
&lt;p&gt;를 &lt;br/&gt;용법으로 가르치는 경우도 파다함.<br />
어떤 병신새끼가 그렇게 쓰기 시작했는지 참..<br />
<br />
아무튼 문제는 이게 ebs에서 수능을 준비하는 final 교재로 이용되고 있다는 사실.<br />
가끔 보면 별로 과목이랑 크게 관련 없는 인간들이 문제를 출제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 함.<br />
<br />
다행히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나오는 문제들은 전부 제대로 되어있음.<br />
</div><br/><br/>tag : <a href="/tag/ebs" rel="tag">ebs</a>,&nbsp;<a href="/tag/정보기술기초" rel="tag">정보기술기초</a>,&nbsp;<a href="/tag/html" rel="tag">html</a>			 ]]> 
		</description>
		<category>차분한 소화과정</category>
		<category>ebs</category>
		<category>정보기술기초</category>
		<category>html</category>

		<comments>http://neoarre.egloos.com/509536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Oct 2009 15:36:11 GMT</pubDate>
		<dc:creator>소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쉽게 이해하는 오타쿠학(9) - 숨어있는 그들 ~번외~ ]]> </title>
		<link>http://neoarre.egloos.com/50921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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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0/17/c0016617_4acf8589c7344.jpg" width="320" height="2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0/17/c0016617_4acf8589c7344.jpg');" /></div><br />
네 숨덕. 같은 race들에게 권장하고 싶은 방법입니다.<br />
특히 아는 거 나오면 흥분에서 입이 뚫리는 분들에게는 더더욱이요.<br />
말하자면 오덕의 미덕!<br />
<br />
근데 가끔 숨덕질 하는 인간들 중에 이런 인간들이 있어요.<br />
<br />
"ㅋㅋㅋ 병신들 숨덕질이나 할 것이지, 존나 오타쿠티 내면서 다니네."<br />
<br />
네 뭐 맞아요. 일부러 티내고 다닐 필요 있나요.<br />
근데 숨덕이라고 우월한건 아니잖아요? 어차피 같은 맥락인거.<br />
내가 숨덕이면 신경 안쓰고 my way 하면 되는거에요. 쟤들이 숨덕이 아니든 숨을 헐떡이든 알게 뭐에요?<br />
<br />
그리고 자칭 숨덕한다는 인간들이 크게 오해를 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br />
<br />
'난 일반인 처럼 보이겠지 ㅋㅋㅋ'<br />
<br />
그건 니 생각일지도 몰라요. 방심하지 마세요.<br />
<br />
'그래도 난 한심한 오타쿠 새끼들 보다 잘났지 ㅋㅋ'<br />
<br />
숨덕에 우월감 느끼는게 잘난건 아니잖아요?<br />
일부러 그네들을 경멸의 눈초리로 바라 볼 필요도 없고,<br />
벌레마냥 멀리 할 필요도 없어요.<br />
왜냐하면 사람은 애벌레 시절을 기억해야 하는 법 이니까요.<br />
<br />
<br />
<br />
한줄요약 : 숨덕인거 자랑 ㄴㄴ 우월감 ㄴㄴ<br />
<br/><br/>tag : <a href="/tag/숨덕" rel="tag">숨덕</a>,&nbsp;<a href="/tag/오타쿠학" rel="tag">오타쿠학</a>			 ]]> 
		</description>
		<category>쉽게 이해하는 오타쿠학</category>
		<category>숨덕</category>
		<category>오타쿠학</category>

		<comments>http://neoarre.egloos.com/509210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Oct 2009 18:48:54 GMT</pubDate>
		<dc:creator>소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락커필인지 ]]> </title>
		<link>http://neoarre.egloos.com/50919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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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9/17/c0016617_4acf43232acdc.png" width="500" height="431.7889317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9/17/c0016617_4acf43232acdc.png');" /></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락커필인지 필리핀인지ㅋ<br />
한ㅋ심ㅋ<br />
</div><br/><br/>tag : <a href="/tag/qumo" rel="tag">qumo</a>,&nbsp;<a href="/tag/락커필" rel="tag">락커필</a>			 ]]> 
		</description>
		<category>차분한 소화과정</category>
		<category>qumo</category>
		<category>락커필</category>

		<comments>http://neoarre.egloos.com/509191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Oct 2009 14:05:49 GMT</pubDate>
		<dc:creator>소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리가 그에게 내리고 싶은 형벌 ]]> </title>
		<link>http://neoarre.egloos.com/5084282</link>
		<guid>http://neoarre.egloos.com/5084282</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br />
<br />
<br />
<div align="center"><font size="6"><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40896">능·지·처·사</a></font><br />
<br />
<br />
<br />
<br />
http://100.naver.com/100.nhn?docid=40896<br />
<br />
<br />
<br />
언덕을 천천히 오르내리듯[陵遲] 고통을 서서히 최대한으로 느끼면서 죽어가도록 하는 잔혹한 사형으로서 대개 팔다리와 어깨, 가슴 등을 잘라내고 마지막에 심장을 찌르고 목을 베어 죽였다. 또는 많은 사람이 모인 가운데 죄인을 기둥에 묶어 놓고 포를 뜨듯 살점을 베어내되, 한꺼번에 많이 베어내서 출혈과다로 죽지 않도록 조금씩 베어 참을 수 없는 고통 속에서 죽음에 이르도록 하는 형벌이라고도 한다.<br />
<br />
실력 좋은 집행자는 20000번도 회를 떴다고 함.<br />
<br />
</div><br />
<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능지처사" rel="tag">능지처사</a>,&nbsp;<a href="/tag/나영이사건" rel="tag">나영이사건</a>			 ]]> 
		</description>
		<category>차분한 소화과정</category>
		<category>능지처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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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neoarre.egloos.com/5084282#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Sep 2009 05:45:23 GMT</pubDate>
		<dc:creator>소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츠바랑 애니화는 어디서 해야겠냐 ]]> </title>
		<link>http://neoarre.egloos.com/50339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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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요츠바랑 애니화. 아즈마 키요히코는 미묘한 입장만 취하고 있고.&nbsp;죽기전엔 볼 수 있을지.</div><div><br />
</div><div>사실 나도 애니화 안했음 좋겠는뎅;; 만화만의 맛이 있는뎅;;</div><div><br />
</div><div>근데 보통 인기있는 작품의 애니메이션화가 거론될 땐 어느회사가 만드느냐를 많이 보잖아요?</div><div>그래서 좀 생각해봤어요.</div><div><br />
</div><ul><li><b>J.C.STAFF - </b><br />
분명&nbsp;무난한 고퀄리티 애니메이션이 나올 것. 아즈망가 대왕은 뭐…</li><li><b>샤프트 - </b><br />
신보감독이 맡는다면 솔직히 쩜 궁금하당ㅋㅎㅎㅋㅎㅎㅎㅎㅋㅎ</li><li><b>곤조 - </b><br />
아 망했지.</li><li><b>지브리 - </b><br />
에나가 주인공 됨. 남주인공은 미우라. 따라다니는 동물은 요츠바(머리만).</li><li><b>매드하우스 - <br />
</b>쓸때없이 진지해진다. 미취학 아동이자 초록머리의 DNA를 가진 외국인 꼬마아이는 어느날 수상한 소리에 부엌문은 연다. 부엌에는 아무도 없고 보이는 것은 호두모양의 돌! 느닷없이 뒤에서 날개달린 사자가 나타나더니 그 돌은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기계랜다! 그리고 대뜸 하는 말! 돌을 이용해 넌 까마귀카드를 모두 모아야해! 그렇게 떠나는 여정에 여자아이의 모습을 한 컴퓨터를 발견! 했으나 초록머리의 꼬마는 사춘기이므로 웃지 않는다.</li><li><span style="font-weight: bold;">본즈 - </span><br />
돈 많으면 여기가 짱<br />
</li><li><b>GAINAX </b>- <br />
2쿨로 제작되어, 25, 26화는 심의에 걸려 극장판으로 특별제작. 감독은 목숨의 위협까지 받는데…! 요츠바랑 신극장판서/파/종. 어디 좆돼봐라 오타쿠 새끼들아!</li><li><b>HAL </b>- <br />
<a href="http://bestanime.co.kr/newAniData/aniInfo.php?idx=2855&amp;page=1&amp;searchKey=title&amp;searchStr=%BF%E4%C3%F7">이렇게 됨.</a></li><li><b>쿄토 </b>- <br />
「언제나 오늘이 가장 즐거운 날.」 - 그 하루만 반복해서&nbsp;1쿨 제작.</li></ul><br />
솔직히 스폰서만 빵빵하면 아무리 개병신같은 곳이라도 잘 만들지. 곤조 빼고.<br />
<br/><br/>tag : <a href="/tag/요츠바랑" rel="tag">요츠바랑</a>,&nbsp;<a href="/tag/요츠바토" rel="tag">요츠바토</a>,&nbsp;<a href="/tag/애니화" rel="tag">애니화</a>			 ]]> 
		</description>
		<category>부끄러운 생리현상</category>
		<category>요츠바랑</category>
		<category>요츠바토</category>
		<category>애니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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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09 06:00:38 GMT</pubDate>
		<dc:creator>소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쉽게 이해하는 오타쿠학(8) - 숨어있는 그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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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주변을 둘러보십시오.<br />
당신의 친구, 아는 형/누나/오빠/언니/동생, 아는 사람.<br />
사실은 덕후일지도 모릅니다!<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정상인 사이에 끼어있는 그들.<br />
숨은 덕후(이하 숨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br />
<br />
숨덕의 개념은 기본적으로 이렇습니다.<br />
<blockquote>사회에서 일반인과 같은 대우를 받기 위해 오타쿠 문화에 전혀 관심없는 척 하지만, <br />
아무도 보지않는 곳(ex 집)에서는 그것들을 마음껏 영위하는 사람.</blockquote><br />
덕후가 사회적으로 좋지 않은 이미지라는 건 다들 아실겁니다.<br />
물론 그들도 알고 있습니다.<br />
(비록 어떤 부류는 ‘좋지 않게 생각하는게 이상한거야!’라고 주장하지만.)<br />
<br />
일반인 지인들과 어울리는 게 좋지만, 이상한 취미를 가진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갖긴 싫고.<br />
그렇다고 탈덕을 하자니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는 세계란 것은 뻔히 아는 사실이고.<br />
따라서 그들은 숨겨버립니다.<br />
<br />
숨김으로서 그들은 변해갑니다. 하지만 그것을 오래 숨김으로서 능숙(일반인에 가까워짐)해질까요?<br />
그렇다면 아마 저는 이 밑으로 시간대별 숨덕의 모습을 쓰겠죠.<br />
알아차리는 것은 개인차가 있어서 시간이라기보다는 대충 단계별로 이루어집니다.<br />
유형으로 나누기는 쪼까 거시기항게 강좌 비스무리하게 가봅니다. 일단 봅시다.<br />
<ol><li>준비운동의 단계.<br />
말투 점검을 합시다. 혹시 내가 만화같은 말투를 구사하고 있다. 남들이 잘 안쓰는 한자어나 자연스럽지 못한 문법을 구사하고 있다면, 먼저 고치고 시작합시다.<br />
</li><li>겉으로는 숨겼지만, 곳곳에서!<br />
‘○○는 그런거 좋아하는 애야.’라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아 무작정 겉으로 숨기기만 한 당신!<br />
하지만, 생활 곳곳에 자리잡은 테크놀로지! 포터블 기기들에서 드러납니다.<br />
휴대전화, mp3, pmp, 휴대용게임기 등. 휴대전화 대기화면은 애니메이션 캐릭터! 전화번호부엔 활동하는 커뮤니티 사람들의 닉네임! mp3엔 각종 아니메송! pmp엔 애니메이션이 잔뜩! 휴대용게임기엔 미소녀게임이 잔뜩!<br />
</li><li>숨기기만 했을 뿐!<br />
후…휴대전화 대기화면은 대충 남들하는 걸로 바꿨고, 전화번호부의 닉네임들도 본명으로 교체했다! mp3의 음악들은 아니메송을 모두 지웠다! pmp에도 애니메이션을 모두 지웠다! 좋아! 완벽하다! 라고 생각 할 수 있겠으나, 그 결과 mp3, pmp를 들고 다닐 이유가 없어졌다면…. 친구들과 공통 된 화젯거리가 있긴 한가요? 혹은 pc방에서 하기는 좀 거시기한 게임을 하고 있다면 아직 멀었습니다. 좀 더 진행합시다.<br />
</li><li>움찔움찔!<br />
겉으로 일반인인척 하고 있으니 어쩌다 애니메이션(게임) 얘기가 나와도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덕후가 괜히 덕훈가요! 남들보다 그 분야에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으니 덕후 아니겠어요! 대게는 참지 못하고 대화에 끼어들어 장황하게 설명합니다. 혹은 길거리, 지하철, 버스 등에서 들려오는 그것들의 얘기가 들려오면 움찔움찔 하죠. 대화에 끼고 싶어 안달이 나게 됩니다. 참으세요. 참아! 참을 인 세 번이면 덕후를 면합니다.<br />
정 참을 수 없다 싶은 사람들은 일반인이라도 봤을 법한, 했을 법한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에 대해서만 반응하고 얘기합니다. (ex 국내에서 개봉한 애니메이션, 예술성이 강하거나, 작품성을 인정받는 작품, 어린시절 누구나 (해)봤을 법한 작품 등)<br />
하지만 너무 많은 지식을 자랑하지는 맙시다.<br />
</li><li>난 너희와는 달라!<br />
이제 대충 됐습니다. 주변에 있던 대놓고 덕후 친구들과도 거리를 어느정도 두고(같은 취급 받으면 곤란하니까!), 아무도 당신의 정체를 못알아 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심하십시오. 난 다른 덕후들과는 다르다는 우월감에 빠져 자의식과잉을 낳을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대충 이런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br />
친구들과 서점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만화책 코너 앞에 선 당신과 친구들. 당신은 개나소나 다 보는 소년만화나 슬램덩크 등의 명작에 눈을 주고 싶지만, 아리따운 여인네/남정네 들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책에서 눈을 뗄 수 없습니다. 그때 친구가 이렇게 말을 하죠.<br />
“○○. 너 그런거 좋아하지 않냐?”<br />
“무, 무슨 내가 이런걸 왜 좋아해! 비록 만화 좋아하긴 하지만 난 이런것 보다는 좀 더 작품성 있고 대중적인 작푸ㅜㅁ얼하ㅣㅓㄹ #&amp;$*(&amp;*……”<br />
이러고 싶지 않으시죠?</li><li>동족을 까자!<br />
어느정도 숨덕에 익숙해졌으면, 자연스레 동족들을 무시할 줄 알아야 합니다.<br />
이유는 뭐 알아서 생각하세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심하게 열을 내서 까대기 시작하면…역으로 들킬지도 모릅니다.<br />
</li><li>완벽한 하이딩! 그러나…<br />
이제 남은 찌꺼기들을 처리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할 사항들이지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가 아니라 빨리 처리하세요.<br />
패션센스, 외모관리, 남들 하는 게임 따라서 하기, 연예계 소식 체크, 인기방송 시청, 가요듣기 등등..<br />
할 게 너무 많은게 아니냐구요? 원래 숨덕의 길은 고통스럽습니다.<br />
(정 힘들면 외모관리나 게임은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덕후가 아니더라도 정말 관심이 없어서 안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태어날 때 부터 덕스러운 외모를 가지고 태어났다면 쪼까 힘써보십시오. 사회생활 하기도 좋아질테니.)<br />
</li></ol>이쯤 했으면 사실 자연스레 덕질과 멀어질 수 있을겁니다. 덕질에 쓰는 돈도 줄어들게 됩니다. 일석이조!<br />
경지에 다다르면 탈덕도 가능하겠지만 뭐. 탈덕이야 대부분 학생시절에 이루어지니 그 이상가면 탈덕은 해탈의 경지나 다름 없으니까요! 그냥 포기해! 숨어만 있어도 괜찮아!<br />
<br />
추가 : 덕 얘기를 누군가와 하고 싶다 싶으면 같은 숨덕 찾아서 둘이서만 몰래 얘기하면 ㅇㅋ<br />
<br/><br/>tag : <a href="/tag/숨덕" rel="tag">숨덕</a>,&nbsp;<a href="/tag/숨은덕후" rel="tag">숨은덕후</a>,&nbsp;<a href="/tag/오타쿠" rel="tag">오타쿠</a>,&nbsp;<a href="/tag/탈덕" rel="tag">탈덕</a>			 ]]> 
		</description>
		<category>쉽게 이해하는 오타쿠학</category>
		<category>숨덕</category>
		<category>숨은덕후</category>
		<category>오타쿠</category>
		<category>탈덕</category>

		<comments>http://neoarre.egloos.com/4933012#comments</comments>
		<pubDate>Sat, 02 May 2009 08:29:14 GMT</pubDate>
		<dc:creator>소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쉽게 이해하는 오타쿠학(7) - 얼마나 알아보시겠습니까. ]]> </title>
		<link>http://neoarre.egloos.com/4911133</link>
		<guid>http://neoarre.egloos.com/491113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이걸 이 카테고리에 넣어도 되나 3초 정도 고민을 해봤는데 <br />
마땅히 넣을 곳도 없어 그냥 쑤셔봄.<br />
<br />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시발.</span><br />
</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11/17/c0016617_49e0aca286f0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11/17/c0016617_49e0aca286f04.jpg');" /></div>제가 이 블로그에서 덕후들을 신나게 까고 파헤쳐보곤 했지만,<br />
그렇다고 덕후라곤 못해요! → 모재요! → 맞아요! (이게 바로 두음법칙)<br />
그래서 저정도는 알아보겠더라구요.<br />
(빨간색 - 한번이라도 본 적이 있는 것들,<br />
연두색 - 스치면서 본 것 같은 것들)<br />
<br />
는 휴먼의 시각입니다.<br />
<br />
사실은 이래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4/11/17/c0016617_49e0ad0b3e2fb.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4/11/17/c0016617_49e0ad0b3e2fb.png');" /></div>빨간색 - 언뜻 본 적 있는 것 같거나, 이름이 안떠오르는 것들.<br />
연두색 - 본 적이 있는지 없는지 조차 햇갈려서 환장할 것들.<br />
보라색 - 모름.<br />
<br />
남들은 아는거에 체크하던데 ㅋㅎㅎㅋㅎㅎㅋㅎ<br />
<br />
솔직히 모르는게 이상한거 아닌지?<br />
설마 저걸 모를 수 가 있습니까?<br />
저걸 모르고 어떻게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지 (한숨&lt;&lt;퍽!)<br />
인간으로서 자질이 의심되시는 분들이라고 판단해도 되겠습니까? 훗. (그럼 못써! 소린군!)<br />
어제 구입한 단도로 목검을 단번에 자르는 연습이나 하고 오겠습니다. 크크큭...<br />
</div>			 ]]> 
		</description>
		<category>쉽게 이해하는 오타쿠학</category>

		<comments>http://neoarre.egloos.com/491113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1 Apr 2009 14:51:47 GMT</pubDate>
		<dc:creator>소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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