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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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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연히 내용도 없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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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4:54: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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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시 상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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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목 금 토 일<br><br>꿈같이 지나간 4일.<br><br>그리고 다시 일상.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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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4:54:32 GMT</pubDate>
		<dc:creator>NemoDor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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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홍콩여행...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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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silver8168.egloos.com/4567480" title="">[10월 2일] 홍콩 여행 후기  </a><br />
<a href="http://silver8168.egloos.com/4568538" title="">[10월 3일] 홍콩 여행 후기  </a><br />
<a href="http://silver8168.egloos.com/4568709" title="">[10월 4일] 홍콩 여행 후기  </a><br />
<a href="http://silver8168.egloos.com/4576812" title="">[10월 5일] 홍콩 여행 후기  </a><br />
<br />
<br />
<br />
즐거웠습니다!			 ]]> 
		</description>

		<comments>http://nemodori.egloos.com/512564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1:00:25 GMT</pubDate>
		<dc:creator>NemoDor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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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성격테스트. 길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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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음...내가 아침 8시에 태어난게 맞던가?<br />
<br />
아,, 길다 길어.<br />
<br />
http://www.selfsearch.kr<br />
<br />
<br />
<br />
<br /><br />[나의 지성과 사고력은?] 사무·기술직 <br />
[나의 감정과 가치관은?] 애정의 분별과 통제 <br />
[나의 외면적 인격은?] 사교적이며 평화적인 기질 <br />
[나의 지식/사고는?] 사실들의 조직화 <br />
[나의 대인 관계는?] 유리한 파트너쉽<br />
[나의 잠재 의식은?] 장막 뒤에서 작용하는 힘<br />
[나의 사랑의 반응 양식은?] 창조적이고 반응적<br />
[나의 사랑에 대한 욕망은?] 공상적인 사랑을 즐김<br />
[나의 섹스 스타일은?] 성에 있어서 완벽한 기교를 추구<br />
[나의 오늘의 운세는?] 위험의 날<br />
[나의 애정운은?] 편협하고 극단적인 애정 성향<br />
[나의 진학운은?] 법학과, 정치외교학과, 행정학과 등<br />
[나의 섹스는?] 분위기에 살고 분위기에 죽는 스타일<br />
[나의 연애는?]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OK<br />
[나의 성격은?] 변화와 모험을 즐기는 편<br />
<br />
<br />
<br />
너무 길어서...저 중에 재미있던 이야기들만,<br />
<br />
나의성격-<br />
B형 남자인 당신은 반복과 틀에 박힌 일상적인 삶을 싫어합니다.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며 철저한 개인주의적인 사고를 지향합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들을 좀처럼 배려하지 않는 편인데, 그렇다고 해서 남의 가치관이나 사회의 기본체계를 완전히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주위의 동조나 남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또 새로운 것을 좋아하여 호기심이 많으며 도전의식이 강하여, 변화와 모험을 즐기는 편입니다.<br />
그래서 새로운 것에는 관심이 많아 늘 계속되는 일이나 한번 싫어하는 일에는 다시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반 직장인보다는 자유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당신은 사회의 틀이나 고정관념을 깨고 생각하는 반면 자신의 틀에 갇히는 경우가 있어 자신을 부정하기도 합니다. 자유로운 성격을 가진 탓에 아이디어가 출중하고, 기본적으로 본인의 감정에 솔직한 편이기 때문에 좋고 싫음의 감정표현이 솔직하며 때로는 심술궂은 측면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내가 싫으면 안 한다는 성격이므로, 어떤 일이든지 자신이 필요하고 원하는 것만 하게 됩니다.<br />
<br />
<font style="color: rgb(153, 0, 0);"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gt; 난 아직 중2병이에요.</span></font><br />
<br />
----------------------------------------------------<br />
나의 애정운-<br />
당신의 애정관은 편협하고 극단적인 데가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유형의 사람들에게는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잘해 주지만 자신과 관계 없는 사람, 별다른 애증이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관심이 없고 몰인정할 정도로 사무적으로 대합니다. 성격도 소심한 기질이 은근히 표출되는 편이라 사람을 가려 사귀는 단점도 있고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사람들과는 굉장히 사무적이고 형식적인 사이로 지냅니다. 하지만 책임감이 강하고 안정을 기본 생활철학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결혼하면 누구보다 믿음직한 가장이 되고 아내에게 쏟는 사랑이 각별할 것입니다.<br />
연애에 있어서 당신은 상대의 행동이 어떠하든 전혀 구애 받지 않고 무사태평할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한동안 사귀고 있는 여성이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을 하는지조차 확인하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어쩌면 무신경하다고나 할까요. 상대의 생일이나 기념일 조차 똑똑히 기억하지 못하고 선물 같은 것도 신경을 쓰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이 일부러 그러는 것이 아니라 워낙 대범하기 때문에 그것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br />
<br style="color: rgb(153, 0, 0);"><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153, 0, 0);" size="4">-&gt; 무신경이 아니라 대범? 마음에 드는 표현인데? 솔깃한데?</font><br style="color: rgb(153, 0, 0);"><br />
<br />
-------------<br />
<br />
나의 잠재의식-<br />
당신의 인생에는 속박이나 장해가 많은 인생이 있음을 암시합니다. 특히 젊은 시절에 그것이 현저히 느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 배운 도덕적 관념이나 심리적 정황에 반항하여 남들과 다른 자기만의 신념을 갖거나 자기 개발을 원하게 될 수 있으며, 그런 연유로 가족의 반대를 피하여 그들로부터 떠나 살게 될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당신은 세속적인 부와 명성에는 별 관심이 없고 내면적인 평화나 자기 향상을 더 가치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br />
그리하여 당신은 평화와 고독을 좋아하고 명상적인 삶이나 사회 봉사에 헌신하는 생활에 끌리기 때문에 사회와 격리된 공공시설, 예를 들면 양로원이나 형무소, 수도원, 종합병원 등 남의 눈에 쉽게 띄지 않는 곳에서 일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일생에는 남들을 봉사할 욕망이나 필요성이 있는데, 종종 이것은 세상을 등지고 자기 연민에 빠져 남들의 동정과 도움을 구하고 싶은 욕망과 충돌하기도 합니다. 당신은 통찰력이 있으며 이를 발전시킬 수 있고, 초자연적인 주제들과 영적인 현상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편이기도 합니다. <br />
<font style="color: rgb(153, 0, 0);" size="4"><br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weight: bold;">-&gt; 나를 방해하는 무언가가 있어! 이,이건 트루먼 쇼?!</span></font><br />
<br />
--------------------------<br />
<br />
나의 대인관계-<br />
당신은 모든 종류의 협동 사업과 거래 및 인간관계에 있어서 성공과 행운이 따르는 편입니다. 당신은 가능한 한 다른 사람들을 좋게 해석하기 때문에 그들은 당신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으려 노력하고 결국 그것이 보답으로 되돌아옵니다. 당신은 유력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뜻을 인식시키는 솜씨를 통하여 사회적, 재정적 안정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민사 소송의 경우에도 남보다 유리합니다. 당신은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이나 법률가, 종교가와의 교제를 통하여 물심양면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br />
교제 상대가 많다 보니 적도 많을 수 있지만 그 속에도 동지가 있고 경쟁과 다툼을 통해서 오히려 평화를 달성합니다. 당신은 결혼 문제에도 행운이 따라줘 존경할 만한 성품의 배우자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파트너는 당신의 믿음을 강화시켜주고 종교적 혹은 철학적 태도와 사상에 깊이를 더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한가지 명심할 것은 결혼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당신의 사치벽은 억제되어야 하고 잘못된 자만심이 당신의 관계를 망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br />
<br />
<font size="4"><span style="color: rgb(153, 0, 0); font-weight: bold;">-&gt;아니..아까는 편협하다며? 사치벽은 할말 없음.</span></font> <br />
<br />
----------------------<br />
<br />
나의 성격-<br />
 <br />
 <br />
 당신은 냉철한 관찰력과 인식력, 분석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물을 냉정하게 관찰 분석하는 것이 능숙합니다. 조그마한 변화도 놓치지 않고 체크하고 정확하게 파악합니다. 추리능력도 있기 때문에 거짓을 알아차리거나 미스테리의 범인도 잘 찾아 냅니다. 그리고 조리 있게 계획적으로 작업하는 것에 능숙합니다. <br />
진정한 노력가이기에 주어진 일은 완벽하게 끝까지 완수합니다. 그래서 "이 사람에게 일을 맡겨 두면 완벽하다"라고 주위로부터 인정 받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당신은 사회의 규칙과 규율은 깔끔하게 지킵니다. 일정한 매뉴얼이나 규칙에 따라 일을 진행하는 것이 능숙합니다. 기억력도 좋기 때문에 이른바 우등생 타입이 많을 것입니다. <br />
다만 매뉴얼이나 규칙에서 벗어난 일에는 비판적입니다. 비상사태나 의외의 상황에는 대처 불가능하여 패닉 상태가 되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완벽함에 지나치게 구애되어 스트레스가 쌓이기 쉽습니다. 인간관계에서도 예의와 상식을 중시합니다. 그러나 타인의 결점에 비판적이거나 융통성이 없는 딱딱한 일면도 있습니다.<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153, 0, 0);" size="4"><br />
-&gt; 이 심리테스트를 보다 보니 패닉상태가 되어버렸어. 밥이나 먹자.</font><br />
			 ]]> 
		</description>
		<category>가져오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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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00:40:12 GMT</pubDate>
		<dc:creator>NemoDor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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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감기조심합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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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자나깨나감기조심.<br />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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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15:59:38 GMT</pubDate>
		<dc:creator>NemoDor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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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술을 줄여야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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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몸이 남아나질 않겠군<br />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nemodori.egloos.com/512400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04:33:43 GMT</pubDate>
		<dc:creator>NemoDor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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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안생겨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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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볼륨 업.<br><br>뒷북이겠지만,<br><br>난 처음 들었으니까.<br><br><br><br>안생겨요. ^-^			 ]]> 
		</description>
		<category>가져오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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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09:57: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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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다음주 휴강이었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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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난 이번주 휴강인 줄 알았지.<br><br>~ _~<br><br>결국은 이렇게 자체휴강을 하게 되는군 ㄲㄲㄲㄲㄲㄲ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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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01:30: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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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좋은 글이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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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edward.egloos.com/4579611" title="">법률스님의 주례사</a><br />
<br />
이런 이야기. 좋아.<br />
			 ]]> 
		</description>
		<category>가져오기</category>

		<comments>http://nemodori.egloos.com/511909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0:54:27 GMT</pubDate>
		<dc:creator>NemoDor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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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허허허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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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장 사무총장은 "민주당이 내년 예산과 4대강 사업을 연계해 협박하는 것은 스스로를 반대를 위한 반대로 전락시키는 것"이라면서 "4대강은 이명박 정부 임기내 끝나는 사업으로 민주당 말처럼 국가 재앙을 불러오는 사업이라면 민주당에 정권이 넘어가게 되는 것 아닌가"라고 반박했다.<br />
<br />
<br />
<br />
<br />
<br />
그럼..정권만 넘어가면 국가 재앙은 다 없던 일이 되나요.<br />
<br />
거 좋은데.<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nemodori.egloos.com/511791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04:56:46 GMT</pubDate>
		<dc:creator>NemoDor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주말이 또 끝나버렸다. ]]> </title>
		<link>http://nemodori.egloos.com/5117723</link>
		<guid>http://nemodori.egloos.com/5117723</guid>
		<description>
			<![CDATA[ 
  <br />
시간은 정말 잘 흘러가는군. 이렇게 주말이 또 끝나나.<br />
<br />
그나저나 큰일이다. 마작만은 안배워보려 했건만... 허허허허허허허.<br />
<br />
하긴, 원래 안다고 나쁜건 잘 없으니까 알고 있는건 좋은 일이야. 고럼고럼.<br />
<br />
이제 과제와 팀플의 폭풍이 곧 불어닥치겠구나. 힘든데,<br />
<br />
<br />
<br />
며칠 뒤면 수능이라더라. 뭐, 다들 잘 보겠지. 나는 수능을 너무 편안한 마음으로 봐 버려서..<br />
<br />
좋지 않은가? 이제 다 끝이라는데. 그래서 고민과 걱정이 많은 동생들에게 뭐라 할 말이 없다.<br />
<br />
그래도 수능정도면 앞으로 만나게 되는 치열함 중에서는 가장 레벨이 낮은 것 같으니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br />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nemodori.egloos.com/511772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00:34:31 GMT</pubDate>
		<dc:creator>NemoDor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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