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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모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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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을 그리는 윤희승의 블로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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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04:00: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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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모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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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을 그리는 윤희승의 블로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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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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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공부시작한지 2달 반이 지나, 3개월도 거의다 흘러간다. 내년 4월에 시험. 내년에는 뽑는 인원이 많을 거라고 한다. 남은 시간은 앞으로 4개월, 그동안 뭔가 결과를 내야한다. 후우,, 조급해 하지 말자. 나는 하루 하루 내가 있을 곳에서 물러나지 않고 견디고 있다. 마음은 불안하지만 그래도 난 견디고 있다. 그건 나의 자랑이다. 나는 할 수 있다. 내년봄에는 합격자 명단에 내 이름을 올리겠다. <br>어떠게 공부해야 하는지는 잘 알고 있다. 중요한건 시간. 난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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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04:00:34 GMT</pubDate>
		<dc:creator>네모선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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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인생은 너무도 아름답고,역사는 발전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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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많은 생각이 든다. 이 말 만으로도 그는 세상에 큰 빛을 남겼다. <br><br>내가 죽음을 눈 앞에 두고 저런 말을 할 수 있을까. 그런 삶을 살도록 하자. <br><br>나를 세우고, 나를 믿으며, 나에게 질문하고, 내가 결정하자. <br><br>그러면 세상은 아름답게 보이겠지.<br><br>&nbsp; 내가 지금 살아있는 인생은 너무나 아름답다. 살아있다는 것 그것자체가 정말 고맙고, 행복하고, 또한 축복이다. <br><br>왜 몰랐을까. 마음이 차분해 진다. 아름다운 사람이 되자. 			 ]]> 
		</description>
		<category>생각（思考）</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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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09 01:59:55 GMT</pubDate>
		<dc:creator>네모선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공부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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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 <div style="TEXT-ALIGN: left">공무원 시험 공부는 9월 1일 부터 시작이다. 내가 생각하는 공부법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일종의 전략과 전술의 수립이랄까. <br><br>&nbsp; 공무원 시험을 보는 이유<br><br>현재 정년이 보장되며, 휴가, 각종 수당, 그리고 여러가지 복지혜택이 보장되는 직장은 거의 없다. 아마도 공무원이나 공기업정도가 아닐까 한다. 대부분의 사기업-대기업 포함-들은 휴가, 수당, 연월차,복지 등이 좋지 못하고, 경기가 어렵다는 이유로 그 보장범위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래서 공무원이다.&nbsp;<br><br>&nbsp;목표 -&nbsp;2010년 4월실시되는 국가직 공무원 교육행정직 시험에 합격하는 것&nbsp;<br><br>&nbsp;전략 -2달 기본이론, 그후 한달 단위로 순환,3월말까지 완료 -총&nbsp;7개월 <br><br>&nbsp;전술-매일하는 공부의 구체적 방법<br><br>1일 사이클-월,화,수,목,금,토<br>아침 5시반 기상 - 운동,샤워<br>7시반 학원도착 -식사, 전날 체크한것 다시 읽어보고 외우기,수업시작전 그날 공부할것 목차보며 내용가늠해 보기,당근 한번은 읽어볼것-내용이 이해 안가도 됨)<br>9시~~1시-수업- 시작전 5분간 진도상의 목차읽어보기(흐름파악)-종료후 5분간 기억을 더듬으며 읽어보기 <br>1시 - 식사 수업 -복습 - 각 과목별로 - 암기, 이해,관련된 기출 문제 풀어보기 -매 50분간 공부-10분 휴식 (휴식시 그중 2분간 방금 공부한 내용 다시 읽어보기) 또 2분간 곧 공부할 단원 머리속에서 개념잡기 - 다시 공부 -반복 (여기까지가 복습)<br>6시 - 저녁식사- 오늘 한 공부 다시 훑어보기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매일 해야하는 공부 하기 -영어(단어,독해),국어(초기는 기본서 위주)-50분 공부-10분휴식(2분간 복습-2분간예습)반복 <br>9시- 그날한 공부 전체적으로 다시 쭉 훑어보기 ( 목차별로 설명해 보기-목차에 붙는 내용을 설명해 보기 - 바로 생각이 안나면 체크-다음날 아침 수업시작전 1시간동안 외우거나, 강사에게 질문할것)<br>일기쓰기(그날의 총평, 감상,내일의 각오등등)<br>10시~~ 수면<br>ㄹ<br>일요일 사이클-휴식의 날<br>5시반 기상 - 운동,세면,식사<br>일주일간 배운 것 - 쭉 읽어보기 - 머리속에 그림 그리는 시간 - 1시간 이내로 끝낼것 ^^&nbsp;<br>즉 오전 9시 이후 부터는 그냥 휴식 - 새벽 공부가 머리에 잘 들어오니까.&nbsp;<br><br>&nbsp; 등으로 공부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언뜻보면 참 쳋바퀴 속의 다람쥐 같지만, 짧은 수험기간동안 효과를 보기 위한 나름의 고육책이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시간계획을 잘 지켜야 할것과, 수업시간에 매우 집중할것,&nbsp; 공부시간단위를 50분 단위로&nbsp;잡은 것은 나의 경우&nbsp;집중력을 최대로 유지 할 수 있는 시간이 그정도 라고 봤기 때문이다.&nbsp;공부의 기본은 암기, 암기가 되지 않으면 이해도 안된다. 단 암기를 할때는 머리속에 나무를 그리고 그 뿌리-줄기-가지-잎 의 순으로&nbsp;내용을 이미지화 할것 뿌리와 줄기는 거의 같은 개념으로&nbsp; 기본적인 내용,즉 교과서의 목차이고, 가지는 그 목차에 붙어있는 중간주제, 그리고 잎은 자세한 내용이다. 각각의 목차는 사실 우리가 배워야할 키워드를 함축하고 있다. 따라서 교과서의 목차를 순서대로 외워두면 일종의 컴퓨터 데이터 베이스의 효과를 가질 수 있다. 나는 이런 식으로 트리 구조를 완성해 가는 것이 공부라고 본다. 항상 기본개념이 중요하며 그것이 근간이 되어 다른 것을 붙여 나가면 된다.&nbsp;&nbsp; 이것이 나의 공부법이다. <br><br>&nbsp; 중요한것은 실천인데, 의지의 영역이다. 사실 저계획대로 완벽하게 할수는 없을것이다. 인생사는 변수가 너무 많으니까. 그래도 역시나 기본방향을 세워두고 저것을 지키려고 한다면, 소기의 목적을 달 성 할 수 있겠지. </div>			 ]]> 
		</description>
		<category>생각（思考）</category>

		<comments>http://nemocac.egloos.com/508243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Aug 2009 05:24:37 GMT</pubDate>
		<dc:creator>네모선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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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7월의 남도여행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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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8/02/93/c0075393_4a7503d45c575.jpg" width="500" height="3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8/02/93/c0075393_4a7503d45c575.jpg');" /></div>남도여행을 가서 만난 분들입니다. 기차로 여수로 이동하던중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시는 어르신들을 뵈었습니다. 나이가 많으신 것 같은데 멋있으시다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재일교포 할아버님들 이었습니다. 자전거 뒤에 우리나라 전국 자전거 순례 라고 써 놓으시고 이동중이셨습니다. 지도상에 빨간색으로 표시된것이 이미 한번 들른 마을입니다. 뭔가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제 집사람이 재일교포라서 더 반가운 것도 있었지만, 정말 보기 좋았고 멋있는 분 들 이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여행도 즐겁고 뜻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 
		</description>
		<category>여행（旅行）</category>

		<comments>http://nemocac.egloos.com/5066227#comments</comments>
		<pubDate>Sun, 02 Aug 2009 03:02:37 GMT</pubDate>
		<dc:creator>네모선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타로카드 THE WORLD-2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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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2/93/c0075393_4a74ea1a18d9f.jpg" width="283" height="4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2/93/c0075393_4a74ea1a18d9f.jpg');" /></div>타로카드 메이져의 마지막장인 월드입니다. 이카드는 모든 것의 완성, 대단원, 또는 새로운 시작등을 의미하는 카드로써, 가장긍정적인 카드입니다. 점을 볼때 이카드가 나온다면 일이 잘된다라거나, 무언가를 이룬다거나 하는 말을 할 수 있겠죠. 특히나 화면가운대의 주인공인 댄서는 자웅동체로 묘사가 됩니다. 다른 카드에서는 그것을 천으로 숨겨두었지만, 저의 경우는 드러내는 쪽으로 디자인 했습니다. 자웅동체는 연금술적인 의미에서 완성을 의미하며 진리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초기타로카드에는 연금술적인 상징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제 카드도 그 의미를 넣으려고 노력했습니다. <br><br>&nbsp;이렇게 메이져카드가 마무리 됐습니다. 앞으로는 마이너카드 56장을 그려야 하겠지만, 제가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기로 한 상태라서, 시험에 붙을 때까지 타로작업은 잠정 중단하겠습니다. 내년 4월에 시험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 시험에 붙도록 최선을 다하려구요. 어제 어떤분께 타로점을 봤습니다. "당신의 성공을 의심하지말라. 당신은 이미 알고 있다" 였습니다. 해봐야죠.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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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타로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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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09 01:49:43 GMT</pubDate>
		<dc:creator>네모선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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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타로카드 JUDGEMENT-2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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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6/93/c0075393_4a6b3d3f21ff5.jpg" width="283" height="4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6/93/c0075393_4a6b3d3f21ff5.jpg');" /></div>타로카드의 21번째 카드인 심판 입니다. 최후의 날이 되면, 하늘의 천사들이 나팔을 불면서 사람들을 심판한다죠. 그 모습을 형상화 했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타로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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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09 17:14:29 GMT</pubDate>
		<dc:creator>네모선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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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조선수군전투도-김용환화백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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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2/93/c0075393_4a667973b7e74.jpg" width="500" height="3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2/93/c0075393_4a667973b7e7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7/22/93/c0075393_4a66797bcf57b.jpg" width="500" height="3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7/22/93/c0075393_4a66797bcf57b.jpg');" /></div>1987년 계몽사에서 발간한 그림한국사에 나오는 삽화입니다. 이 그림은 지금은 작고하신 김용환 선생님께서 그리신 그림입니다. 코주부를 그리신 분으로 유명하지만, 여러가지 삽화들이 더욱 유명합니다. 간단히 말해서ㅡ 너무 잘 그리셨죠. 고증의 정확성을 떠나서 각각의 구조물들에 충분한 개연성이 보입니다. 얼버무린 그림이 아니죠. 대단한 수작이며, 이분의 그림이 고스란히 들어있는 그림한국사를 어제 헌책으로 샀습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이런 그림들은 보는 것 만으로도 사람을 기쁘게 합니다. 나중에 또 추가로 몇장 올리겠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재미난 것들(面白い事） </category>

		<comments>http://nemocac.egloos.com/505267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Jul 2009 02:33:19 GMT</pubDate>
		<dc:creator>네모선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뭘 하는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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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라고 많이들 물어 보십니다. 왜 카드는 안 그리냐구요. 카드는 요즘 안 그리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br>시간이 없었다라는건 핑계구요. 카드를 그리는 것에 대한 의미를 잠시 ..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br><br>과연 제가 이렇게 유유자적하며 카드를 그리는 것이 옳은 일인지,, 결국 이것도 작업인데, 제가 좋아하는 그림만 <br><br>그릴려고 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고민이 되네요.. 제가 너무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서 남들한태 맞추려는 <br><br>노력이 많이 부족했죠.. 그림도 그런 느낌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맞춘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게<br><br>제 일인데, 막상 하려고 하면 저의 과잉된 자의식으로 그들에게 맞추기 보다는 저에게 맞추게 되는 것 같습니다. <br><br>그닥 좋은 모습은 아닌거 같아요. 카드는 마무리 해야겠죠. 하지만 지금 저에게 중요한건 이 의식의 전환이 아닌가 <br><br>싶네요. 지금까지 제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았으니, 이제는 그러지 말아야 겠죠. 저도 생활을 해야하니.. <br><br>요즘 많이 깨지고,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저란 사람의 실체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해 보니, 역시 그닥 멋지게 인생을<br><br>살아온 건 아닌거 같습니다. 어쩌면 지금까지 비겁하게 살아온 건지도 모르겠어요. 예술,,, 글쎄요. 의미는 있돼, 제가 <br><br>정말 열심히 해온지도 모르겠네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을 그려야 겠어요. 			 ]]> 
		</description>
		<category>생각（思考）</category>

		<comments>http://nemocac.egloos.com/502793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Jul 2009 05:16:35 GMT</pubDate>
		<dc:creator>네모선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치적으로 악용말라는 여권의 말에 대해.  ]]> </title>
		<link>http://nemocac.egloos.com/49783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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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 거의 반년동안 노무현 대통령 일가에 대한 수사를 정치적으로 진행하고 이용한게 여권인데, 이제와서 덥고 가자고 하는건<br>너무 파렴치하다. 가해자들은 자기들이 불리해 지면 항상 용서와 화합을 말하지만, 용서는 가해자가 진심으로 뉘우치는 모습을 <br>보일때 해 줄 수 있는 것이다. 참 뻔뻔들 하다. <br><br>&nbsp;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까지 할 정도로 몰아 붙여서 포괄적살인을 저지른 놈들이 이제와서 무슨, 이번 사건을 민주당은 철저히 <br>정치적으로 이끌어야 한다. 지금 한당이 북핵위기 어쩌고 하는데, 웃기는 소리,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다. 잘잘못은 따지고 가야지<br><br>&nbsp;처음부터 정치적인 &nbsp;사건이었고, 지금의 기득권 층은 , 제발 제발 종언을 고해야 한다. 나이드신 분들도 제발 민주주의 에 대해서 깨닫기 바란다. 우리는 왕을 모시고 사는 게 아니다. 민주주의는 국민이 대통령이다. 주장할것 하고, 의사를 표시하지 않으면 <br>누군가가 마음대로 우리의 운명을 결정해 버린다. 그런 수동적인 자세로 우리의 미래는 없다. <br><br>&nbsp;한나라당, 조중동, 재벌특권층, 이런 사회를 좀 먹는 쓰레기들이 빨리 없어져 버리길 바란다. 적어도 내 자식에게 이런 나쁜 잔재를 물려주고 싶지 않다. 무엇이 정의인지, 무엇이 상식인지를 알고 미래를 열자. 제발,, 한나라당좀 찍지말자..... 그놈들은 참 나쁜 놈들이다. 			 ]]> 
		</description>
		<category>생각（思考）</category>

		<comments>http://nemocac.egloos.com/4978368#comments</comments>
		<pubDate>Sat, 30 May 2009 05:54:53 GMT</pubDate>
		<dc:creator>네모선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타로카드 THE SUN -19 입니다. ]]> </title>
		<link>http://nemocac.egloos.com/4968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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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24/93/c0075393_4a19119b97bff.jpg" width="283" height="4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24/93/c0075393_4a19119b97bff.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타로카드의 19번째 카드인 태양 입니다. 실로 오래간 만에 올리는 카드군요. 이제 메이져는 두장이 남았군요. 마지막 까지 힘낼 생각입니다. ^^ <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태양은 말그대로 최고의 긍정을 나타내는 카드입니다. 당신의 인생에 태양이 떠올랐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 카드죠.^^ 모두의 가슴에 태양이 떠오르길 바랍니다. 후우..... 어제 충격적인 소식이 저의 마음을 흔들어 놨습니다. 그래도 지금 여기 살아있는 사람들의 인생에는 즐거움이 깃들어야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저세상으로 가셨을 그분을 기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카드인 심판에서 만나요. <br>그리고 이미지가 작아진 것은,, 아래의 글에 나오는 사건 때문입니다. <br><a href="http://nemocac.egloos.com/4957081">http://nemocac.egloos.com/4957081</a><br>제 공지 글이죠.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 뿐 입니다. </div><br/><br/>tag : <a href="/tag/타로카드" rel="tag">타로카드</a>,&nbsp;<a href="/tag/라이더웨이트" rel="tag">라이더웨이트</a>,&nbsp;<a href="/tag/태양." rel="tag">태양.</a>			 ]]> 
		</description>
		<category>타로카드</category>
		<category>타로카드</category>
		<category>라이더웨이트</category>
		<category>태양.</category>

		<comments>http://nemocac.egloos.com/496897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4 May 2009 09:22:48 GMT</pubDate>
		<dc:creator>네모선장</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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