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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유타의 3.7평 고양이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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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안에 데뷔 &gt; 30대에 독신귀족 &gt;40대에 부자 &gt; 50대에 거부(巨富) &gt; 뷰티풀 황혼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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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11:14: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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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유타의 3.7평 고양이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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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안에 데뷔 &gt; 30대에 독신귀족 &gt;40대에 부자 &gt; 50대에 거부(巨富) &gt; 뷰티풀 황혼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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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공모전+색깔문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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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22/a0015422_4af007efc15e3.jpg" width="400" height="7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22/a0015422_4af007efc15e3.jpg');" /></div><br>갑작스레 공모전 일정이 잡혀서(모르고 있었어영.......) 급히 구상하고 대충 인물 잡아보았습니다. 여자애 모티브가 누군지 알것 같으신 분은 저의 소울메이트♡ 넹 캐릭터 잡아놨더니 얘 말곤 없겠더라구요. 일정이 넉넉한게 아니라서 격하게 달려야 할 것 같습니다. 힘내자 나. 절망은 할지언정 포기는 하지 않는다 <br><br><br>라고 하면 말은 멋있지만 지금 와서 먹고 살 구멍은 여기밖에 없어서 이러는거 맞구요....! 이글루 프로필 한마디를 올해엔 데뷔라고 했더니 몇년전부터 바꿀 일 없어 좋네요. 해 바뀌면 그 때가 또 그 때의 올해잖아 30대에 독신귀족이라니 그 전까지 얼마간은 더 버틸 수 있습니다. 핫핫핫.<br><br>......뭐 됐고. 문어구이님이 주신 색깔문답 갑니다. [파랑]으로 받았어요.<br>넵 우리 대령의 색...그의 색으로 물들고 싶은 저 근데 언니 요샌 추워져서 타유 위스보위군 옷 잘 안 입혀 위에 먹칠한 스타라이트 로브 입힌다. 겁내 우중충함 언제 함 마비서 보자능 포워르의 습격 재밌드라.<br>ㄱㄱ<br><br><strong>【喜】(희)</strong> <br>1. 공모전 원고 구상이 잡혔다<br><p>2. 엄마가 안감에 털달린 조끼를 사 주셨다 겁내 따뜻합니다.<br><br><strong>【怒】(노)</strong><br>1. 원고가 안돼<br>2. 원고가 안돼</p><p>3. 원고가 안돼<br><br><strong>【哀】(애)</strong><br>1. 원고가 안돼<br>2.&nbsp;살 쪘어요<br>3. 많이....쪘어요&nbsp;</p><p><br><strong>【樂】(락)<br></strong>1. BL 코믹스 + 동인지들 볼때 마음의 안식... ... (2)<br></p><p>2. 에드가 놀자고 지 장난감 물어올 때. 귀찮지만 귀여워서 좋아요.<br>3. 어제 오늘 이틀 때 박수가 메시지랑 같이 들어왔다! 감사합니다!!8&gt;ㅂ&lt;8<br><br><strong>【最近の好きな食べ物】(요즘 좋아하는 음식)</strong><br>1. 고기<br>2. 고기<br>3. 고기 <br></p><p><br><strong>【最近の好きな音楽or着信音】(요즘 좋아하는 음악 or 착신음)<br></strong>1. Kokia 목소리도 이쁘고 멜로디도 이쁘고<br>&nbsp;&nbsp; 넬 노래도 좋고 얼마전 에릭 뽕빠르 갈라쇼에서 모 페어 커플곡이었던 [Fix you]도 즐겨 듣고 있습니다.</p><p>2. 우리 박린긴 오빠들의 트포 타이틀곡 [New devide]<br>&nbsp;&nbsp;&nbsp; 근데 들을 일이 없네요........</p><p><br>&nbsp;<strong>【最近の口癖】(요즘 말버릇)</strong><br>이런.</p><p><br>&nbsp;<strong>【好きな色は？】(좋아하는 색은?)</strong><br>쵸콜릿색, 네이비, 연두, 인디안핑크, 채도낮은 스카이블루</p><p><br><strong>【携帯の色は？】(핸드폰 색은?)</strong><br>핫하게 핫핑쿠</p><p><br><strong>【回してくれた人の心の色】(바톤 넘겨준 분의 마음의 색)</strong></p><p><strong></strong><br>싱그런 연두! 맑고 따뜻하고 같이 있음 기분 좋아요~언니 사릉훼~~=ㅂ=/<br>【次の色にあう人にバトンを回してください】(다음 색깔별로 맞는 분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strong><br>난 이때가 제일 힘들더라... =ㅅ=;;;;; 아는 사람이 없어서..ㅋㅋㅋㅋ (2)<br></p><p><span style="COLOR: #cc0000">赤</span>・・・(빨강) 에드<br><span style="COLOR: #ffccff">桃</span>・・・(분홍)&nbsp;메이<br><span style="COLOR: #ff6600">橙</span>・・・(주황)&nbsp;린<br><span style="COLOR: #009900">緑</span>・・・(초록) 윈리<br><span style="COLOR: #33ffff">水色</span>・・(하늘) 알폰스<br><span style="COLOR: #3366ff">青</span>・・・(파랑)&nbsp;대령<br><span style="COLOR: #ffffff">白</span>・・・(하양)&nbsp;아버님<br><span style="COLOR: #000000">黒</span>・・・(검정)&nbsp;프라이드<br><span style="COLOR: #999999">灰</span>・・・(회색)&nbsp;킴블리<br>&nbsp;<br>이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힣히히</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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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nayuta.egloos.com/196486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11:14:43 GMT</pubDate>
		<dc:creator>나유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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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 얼마만의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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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1/22/a0015422_4aebedc332930.jpg" width="200" height="2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1/22/a0015422_4aebedc332930.jpg');" align="left" />지난 포스팅 이후로 열흘만이네요!ㄷㄷㄷㄷㄷ이렇게 오랫동안 이글루를 방치한건 처음....은 아닌것 같고 아무튼 오랜만입니다. 짤방은 그냥 원고 잘라 올려봤어요. 오랜만에 아기에드에요. 역시 아기 그리는건 즐거워요. 성인에 비해 그리기 쉽기도 하고.<br><br><br><br>그건 그렇고 아ㅠㅠㅠㅠㅠㅠ우려하던 사태가 벌어졌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작년의 쯔쯔가무시건도 있고 해서 가을 들어선&nbsp;고양이들 외출을 최대한 막고 있었는데 오늘 현관문이 열린 틈을 타고&nbsp;애들이 빠져나갔었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악 근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금방 돌아온건 좋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원 저 쪽에서부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에드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더할나위 없이 해맑은 얼굴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입엔 쬐깐한 <strong><span style="FONT-SIZE: 170%"><span style="COLOR: #ff0000">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span></span></strong> 한마리를 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아<br><br><br>아<br><br><br>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계단층 타고 올라오기 전에 비명 지르며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었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간차 가드 쩔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밖에선 칭찬해 줄 줄 알았더니 눈 앞에서 문이 닫혀 당황한 에드의 울음소리가 들렸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안해 에드야 참새도 박새도 사마귀도 잠자리도 다 참을 수 있지만 <strong>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strong>만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젭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결국 놓쳤는지 한참후에 창문 밖을 내다보니 에드만 절 올려다보며 앉아있더라구요. 행여 또 물어올까봐 냉큼 들여서 목욕시켰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손가락 집어넣어 안쪽 잇몸까지 박박 닦아줬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아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에드야 다시는 이러지마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br><br>근데 이걸 애완동물 밸리로 보내야 할까 공포 밸리로 보내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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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nayuta.egloos.com/1963984#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09:27:42 GMT</pubDate>
		<dc:creator>나유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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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nayuta.egloos.com/1960854</guid>
		<description>
			<![CDATA[ 
  이걸<br />
<br />
<br />
한다고<br />
<br />
했을까.............<br />
<br />
<br />
ㅋ<br />
<br />
ㅋㅋㅋ<br />
<br />
ㅋㅋ........<br />
<br />
<br />
요즘 대학들은 왜 그런대요.........<br />
<br />
<br />
왜<br />
<br />
<br />
한국말로 해도 못 알아쳐먹을걸 <br />
<br />
<br />
영어로<br />
<br />
봐야하냐고<br />
<br />
<br />
<br />
번역을<br />
<br />
할거면<br />
<br />
<br />
<br />
니가 해서 나눠줘야 될거 아니냐며<br />
<br />
<br />
<br />
<br />
응? 교수님<br />
<br />
<br />
<br />
말을 해봐<br />
<br />
<br />
<br />
<br />
<br />
ㅅㅂ 평생 누님 용돈 좀 굽실굽실 할 때 아니면<br />
<br />
뭐 하나 부탁할 줄 모르는 동생이 누나 제발 나 좀 도와줘 <br />
<br />
<br />
이러길래<br />
<br />
봤더니 ㅆㅂ<br />
<br />
<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70%"><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em><strong><span style="FONT-SIZE: 170%">THE "NEW PUBLIC MANAGEMANT" IN THE 1980s:<br />
<br />
VARIATIONS ON A THEME"</span></strong>&nbsp;</em></span></div></span></strong><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1/22/a0015422_4adf0fd736007.gif" width="50" height="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1/22/a0015422_4adf0fd736007.gif');" /></div><br />
<strong><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br />
<br />
<br />
<br />
<br />
이게 뭔소리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목부터 아스트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임마ㅋㅋㅋ신ㅋㅋ공공관리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span></strong><br />
<br />
<br />
<br />
누님 체면에 한번 해 준다고 한거 니 숙제는 니가 해 쇼캬 하고 GG 칠 수도 없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ㅅ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진짜<br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디즈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계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0 근데 번역할게 논문일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알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교수 이쉐키 싸우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br />
일단 해 보기는 합니다. 단언컨데 내일 아침 5킬로는 빠져 있을거야 			 ]]> 
		</description>

		<comments>http://nayuta.egloos.com/196085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13:49:01 GMT</pubDate>
		<dc:creator>나유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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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표지 삽질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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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9/22/a0015422_4adc0e946864f.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9/22/a0015422_4adc0e946864f.jpg');" /></div><br />
표지 작업중입니다. 스샷이 영 딴판인 이유는 그냥 우리 에드가 넘 귀여워서(...) 이게 아니구요; 표지는 중간에 삽질을 또 거하게 한번 하는 바람에 예정보다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크흑...표정 맘에 들었었는데 얼굴 크기 조절한답시고 홀랑 지워버리는 바람에 그 표정 다시 잡는답시고 진땀 빼고 있어요. 드물게 맘에 드는 얼굴이었는데 이젠 기억도 희미합니다. 뭐 머리속에 있는거 100% 재생이 가능하다면야 고생할 것도 없겠지만.ㅜㅜㅜㅜ<br />
그리고 서플은 참가 취소 신청을 넣어놓은 상태입니다. 11월 코믹이 없는 줄 알고 무리하게 신간 참가를 하려던 건데 10월 코믹에 가 보니 11월에도 일정이 잡혀 있더라구요. <strong>부스 신청은 못 했지만 </strong>일단 11월 코믹으로 신간 계획은 잡아놓고 있어요. 무슨 깡인진 몰라도 부스 신청을 못 했다는데 대한 위기감은 없습니다. 스스로 꽤나 잔걱정이 많은 성격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거 보면 느긋하다 못해 생각이 없는걸로 보입니다. 혹시 잔여 부스 있으신 분 계시면 젭라 먼아ㅏㄹ호ㅓㅏㅁ노어ㅏㅗㅓ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br />
뻘소리지만 이츠키 나츠미님의 팜므파탈계 언니 하악하악<br />
브래드 할리의 마차는....음....어.......두번은 못 보겠어요.<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33cc00;">------------------이 밑으론 새삼스레 피겨 얘기--------------------------</span><br />
<br />
그러고보니 주말은 또 우리 연아의 나날이었죠ㅠㅠㅠㅠ 아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난 시즌에 완성되었다고 생각했던 프로그램이 이번 시즌엔 여유와 관록까지 더해져서 보는 내내 입을 다물수가 없더랬습니다. 스무살짜리 여자애에게 어울릴 형용사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것 외엔 표현해 낼 말이 떠오르지 않네요. 옷도 너무 이쁘고ㅠㅠㅠㅠㅠㅠㅠ어째선지 갈라 땐 좀 지쳐보였지만 1차 경기를 넘사벽 스코어로 잘 치러낸 만큼 시즌 내내 이 컨디션을 유지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br />
<strike>근데 다음 갈라 땐 돈스탑 안 했음 좋겠다........Aㅏ.................</strike><br />
<br />
옷 얘기가 나와서 말입니다만 전 숏트 의상도 그렇지만 프리 의상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앞뒤로 반짝반짝 아주 기냥 자체발광을 하더라구요. 연아가 입으면야 몸빼란들 이쁘지 않겠냐만은 새끈하게 빠진 홀터넥 라인이 연아의 하얗고 가느라단 어깨를 돈보이게 해 주면서 과감하게 장식한 크고 작은 보석들의 콤비네이션으로 여왕의 광채를 더더욱....!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br />
이게 아니고 잘은 모르지만 보통 피겨 선수들은 디자이너가 내놓은 도안을 두고 스탭간 협의 하에 의상을 고른다고 알고 있는데 <strong>마오 옷은 대체 누가 고르는 걸까요.</strong> 쇼트때의 싸구려 데코레이팅 웨딩케잌 같은 의상은 그렇다치고 프리 때의 그 부담시런 러플은 뭐냐며ㅠㅠㅠㅠㅠㅠㅠㅠ아 가슴이 답답하고 눈무리 난다 마오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물론 연아 다음이긴 하지만 전 마오도 좋아한다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의상으로 치자면 갈라때가 나았어요. 개인적 취향으로 그 갈빗대 형상화는 어떻게 좀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잠깐 했지만. 그 전에 선곡 좀 어떻게 해 줬으면 좋겠단 생각도 들지만.<br />
취향이 좀 무게있는 클래식 위주인것 같은데 어...음....좋아하는 거랑 잘 하는게 맞물리면 그만큼 좋은게 없겠죠. 근데 절충안도 중요하다는거. 가면무도회에서 어라 싶던게 라흐마니노프에 파가니니까지 갈수록 점입가경..........차라리 갈라 프로그램은 하바네라에 맞추지 그랬니. 클리셰 중 클리셰지만 레전드가 괜히 레전드가 아니지렁. <br />
<br />
그러니까 당장 그 황야의 마녀랑은 헤어져-------------------------------------<br />
<br />
나카노 유카리도 예뻤어요. 근데 이쪽도 의상은 망.......안그래도 프리 의상은 이곳저곳에서 가열차게 까이고 있는 모양이더만. 쉽게 알 수 있는 이미지화라는 쪽으론 성공한 듯. 빙판위로 등장하는데 뭐여 저 한마리의 거대한 불새는ㅋㅋㅋㅋ하면서 웃고 있었더니 안그래도 자막으로 파이어버드라고 뜨드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소매가득 넌줄하게 달린 갈기까진 그렇다 쳨ㅋㅋㅋㅋㅋㅋㅋ가슴팍에 얼굴 동그란 불새는 뭐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기랄 안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살짝 조선족 삘 나는 외모가 친근해서 응원하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상 디자이너가 안티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인적으로 유카리양은 지젤 때가 제일 예뻤어요. 아 그 땐 청순계일줄 알았는데 설마 불새가 돼서 나타날 줄이야ㅠㅠㅠㅠㅠㅠ항간에선 불닭이라고도 하드라ㅠㅠㅠㅠㅠㅠㅠ이쁜 아가씨가 그게 뭐니ㅠㅠㅠㅠㅠㅠㅠ 쇼트(의상)는 괜찮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는 쇼트도 반댈세 뭔 아수라백작이냐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r />
<br />
<br />
<br />
헉헉 아무튼 올 겨울은 여싱으로 행복할것 같아요. 솔직히 연아 나오기 전에는 아이스 댄싱만 봤는데 연아덕에 여싱 보는 재미에 빠져 버렸네요. 뭘 하든 죽어라 파는 일이 없어(하가렌 예외) 완벽한 빠질은 못하겠지만 전 그냥 냄비팬으로 만족ㅎㅎ 아 우리 아가씨들 이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tag : <a href="/tag/코믹" rel="tag">코믹</a>,&nbsp;<a href="/tag/김연아" rel="tag">김연아</a>,&nbsp;<a href="/tag/마오땅지못미" rel="tag">마오땅지못미</a>,&nbsp;<a href="/tag/이뻐라" rel="tag">이뻐라</a>,&nbsp;<a href="/tag/핥핥핥" rel="tag">핥핥핥</a>,&nbsp;<a href="/tag/만화밸리로보낼지" rel="tag">만화밸리로보낼지</a>,&nbsp;<a href="/tag/스포츠밸리로보낼지" rel="tag">스포츠밸리로보낼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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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07:51: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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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88회 서울 코믹 잘 다녀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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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여성향 주의<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4/22/a0015422_4ad5ab12188df.jpg" width="400" height="4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4/22/a0015422_4ad5ab12188df.jpg');" /></div>실제 에드는 저럴리 없겠지만 제 마음대로 아무튼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짓도 오랜만에 하려니 오그라드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넵 하도 만나기만 하면 갈구기 바쁜 두 사람이 안타까워 뻘짓 좀 해봤습니다. 한커플 동인질 6년째에 십랔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권태기 왔나 갈아타야 되나 방황하는 와중에 23권 한권으로 무덤 파고 누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내 뼈를 묻을곳은 여기로구나 아 망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갠차나 제스트쿄님이 한권씩은 꼭 사주신댔어요 그럼 소장본 한권 제스트쿄님 몫 한권 샘플 한권 도합 세권 만들어 코믹 참가하면 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br>음음 각설하고, 코믹 잘 다녀왔습니다. 아 이번엔 평소 안 하던 짓을 했더니 너무너무 피곤했어요.ㅠㅠ 덕분에 오랜만에 몸살감기도 업어오고ㅜㅜㅜㅜ친구랑 한 약속은 파토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자기야 내가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게 아니야 내 사랑을 알아줘ㅜㅜㅜㅜㅜ<br><br>이것저것 게으름 부린 여파인지 업본지 몰라도 토요일엔 정말로 일진이 사나웠어요. 팬시작업 때문에 밤 새고 났더니 신경이 몇배로 날카로워 있어서 평생 언성 한번 안 높여본 언니랑 싸우질 않나 혼자 씩씩대며 올라갔더니 ㅇㅋㅍㅈ 가는 길은 왜이리 먼가요 무슨 환승길이 10리는 되겠심 서울 사람들은 이렇게 운동하는구나 깨달음도 얻고 거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팬시 제작 하고 나서 카드 계산 했더니 뭐?? 수수료가 1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기를 치려면 좀 제대로 쳐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포 수수료 0.4%인거 뻔히 알거등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그 수수료를 왜 소비자한테 부담시켜??이런 도둑노므 시키같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진짜 그 때 피곤하고 따지기 귀찮고 시간 없어서 그냥 그노무 10% 더 줘버리고 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ㅋㅍㅈ 망해라 아이고 애들 상대로 현금장사 하니까 좋아죽겠지여? 고따구로 해서 잘 사나 보자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그노무 팬시 욕심이 뭔지 다음엔 그냥 충무로 가서 재료 사다가 수작업 하려고 맘 먹었습니다. 안 하겠지만.<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4/22/a0015422_4ad5bad48cdbe.jpg" width="500" height="2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4/22/a0015422_4ad5bad48cdbe.jpg');" /></div><br><div align="center">잠시 훈짤로 정화.......</div><br><br>초장부터 험한 말 해서 죄송해요. 저 이런 여자 아닌거 아시죠....? 아니에요 진짜....<br>흑흑 아무튼....ㅠㅠㅠㅠ다 제 게으름 때문이니 누굴 탓할것도 없겠지만 암튼 돌아오면서는 환승역에서 헤매는 바람에 가야 할 거리 두배를 걷질 않나 택시도 안 잡혀 포기하고 버스 타려고 했더니 어랍쇼? 내 뒤에 있던 아가씨가 먼저 택시를 타고 가버리네<br><br><br><br>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졸리고 발 아프고 배고프고 엄마보고 싶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흐그흑흐그흐긓.......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전철 들어오는데 그냥 확 뛰어내리고 싶드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부스에서 복습하려고 챙긴 하가렌 23권을 쓰다듬으며 간신히 마음을 다스렸어요. 그래 죽어도 완결은 보고 죽자.........이런저런 개인 사정으로 부스는 12시가 넘어서야 간신히 열 수 있었습니다. 혹여나 그 전에 오셨다가 헛걸음 하신 분 계시다면 죄송합니다.ㅜㅜ 항상 늦어도 일반개장 시각 전에는 맞춰 열었었는데 이번엔 준비가 부족해 그렇게 늦어버렸네요; <br>이 와중에도 찾아와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많은 분들을 뵙진 못했지만 못 뵈었던 지인들도 뵙고 더러는 일용할 양식도 주고 가시고ㅠㅠㅠㅠ언제나 드리는 말씀이지만 행사장에서 받는 간식은 무엇이 됐든 제게는 가뭄의 단비와 같습니다. 신경 써 주시고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코페님! 코난 책 내신다는거 알고 사러가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먼저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사를 나눈건 꽤 한참 전의 일이라 기억을 못 해서 마지막까지 코페님인걸 몰라서 죄송했어요.ㅠㅠ 종이는 얼마전에 떨어져서 다시 IC 용지를 쓰고 있는데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로 연락 드릴게요.;ㅁ;<br><br>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며 가며 책 구매해주시고 조촐한 팬시 구매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팬시는 안 팔리긴 하지만ㅋㅋ 또 만들어 보고 싶어요. 역시 즐거운건 여자애 그리는게 더....ㅜㅜ 근데 만화는 다 호모고 이 딜레마를 어찌 극복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언니가 옆에서 여체화를 그려 ㅄ나를 외치네요. 헐.<br><br>제가 여자애를 그리고 싶든 말든 다음 신간도 여지없이 호모입니다. 아...이번에도 4부 문의 주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다음 신간은 분명히 AL 4부에요ㅜㅜ 이제 못 내면 발목 잘라야지(...) 23권 덕분에 불은 붙었습니다. 아아 호모 좋아 그 중에서도 로이에드가 제일 좋아 아오 제가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3권 보면서 혼자 말춤을 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보통 15살짜리 어린애한테 나이 서른 먹은 남자가 자기 밑바닥 꿈 얘기 해 주냐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저런 중요한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strong>베갯머리 송사 아니냐곸</strong>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런 제길슨 좋아죽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춤/말춤/말춤<br><br><br><br><br>헉헉헉 열이 오른다<br>그럼 좀만 쉬고 원고하러 가겠습니다. 이번 행사 감사했어요. 다음에 뵈어요~^^<br><br><br>어 그러고보니 11월 코믹 참가 신청 실패했어요; 어떻게든 수가 생기겠죠.....ㅡㅜ<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4/22/a0015422_4ad5ba04792f5.jpg" width="400" height="4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4/22/a0015422_4ad5ba04792f5.jpg');" /></div><br>마무리는 로이에드로 호모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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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nayuta.egloos.com/195858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11:46:37 GMT</pubDate>
		<dc:creator>나유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강철의 연금술사 23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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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암스트롱 남매<br>대령<br><br><br><br><span style="FONT-SIZE: 46px; COLOR: #cc0000; FONT-FAMILY: '바탕','Batang'"><strong>대령대령대령ㅁㅁ<br><br><br>놓어ㅠㅓㅏ.ㅇ어어ㅏ어어어어어어<br>ㅓㅓㅓㅓㅓㅓㅓ<br>ㅓㅓㅓㅓㅓㅓㅓㅓ억어거억ㅇ더으억억 머너ㅏ헉헉헉허노텃ㄹ휴으억어겅덕꺽꺽꺽꺽뮤ㅡ퓽디으<br><br>롸으헉헉허겋거헉헉허거허학하가학학하ㅏㄱ학하가하항하가<br><br>학하가학하대려어어오어ㅏㄴ오댜룡대<br><br><br><br>령대령여ㅓ어어거러어거러컽오러효ㅏ가<br></strong></span><br><br><br><br><br><br><br><br><br><br><br><br>흠, 내일 뵙겠습니다. 			 ]]> 
		</description>

		<comments>http://nayuta.egloos.com/195696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Oct 2009 08:23:14 GMT</pubDate>
		<dc:creator>나유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0월 서코/D08] 참가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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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07/22/a0015422_4a7be172029ff.jpg" name="zb_target_resize"><br>표지 이미지입니다.<br><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3/22/a0015422_4a83d894ada5a.jpg" name="zb_target_resize"><br><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7/22/a0015422_4a7be17d5fbfb.jpg" name="zb_target_resize"><br>앞표지만 슬쩍<br><br><span style="COLOR: #66cccc"><strong>야마고쿠 15금본<br></strong>[Bring Bring]<br>20페이지 컬러 유광 표지<br>3000원</span><br>8월 서코 신간인<span style="COLOR: #cc0000">야마고쿠 15금본입니다.<br></span>현 중학 2년생 이상만 보실 수 있으니 학생증이나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을 준비 해 주세요~^^</div><br><br><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33ccff">★팬시-보컬로이드 교통카드 스티커, 케이온 책갈피(준비중)<br></span></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9/22/a0015422_4ace2cfaa31fe.jpg" width="300" height="7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9/22/a0015422_4ace2cfaa31fe.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8/22/a0015422_4acde148c4b1a.jpg" width="312" height="2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8/22/a0015422_4acde148c4b1a.jpg');" /></div><br>---------------------------------------------------------------------------------------------------<br>코믹 인포 등록용 포스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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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nayuta.egloos.com/195667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Oct 2009 12:55:42 GMT</pubDate>
		<dc:creator>나유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고양이를 그려보았다 ]]> </title>
		<link>http://nayuta.egloos.com/19562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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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8/22/a0015422_4acccecfc6392.jpg" width="300" height="1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8/22/a0015422_4acccecfc6392.jpg');" /></div><br />
팬시 중 일부입니다. 지금 보컬로이드 시리즈로 카드 스티커랑 케이온으로 책갈피 작업중이에요. 흑흑 뭐 하느라 시간을 이렇게 잡아먹었는지....ㅜㅜ 여유롭게 오늘쯤 올라가서 출력하려고 했는데 결국 금요일에 가야 할 것 같아요. 간단한 작업뿐이니까 충무로로 가야지......벌써 10월도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믿고 싶지 않아.......<br />
그건 그렇고 엊그젠가엔 집 태워먹을 뻔 했어요. 다 쓴 에ㅍ킬라를 버리려고 칼로 구멍을 뚫는데 그게 하필이면 한창 요리 중인 가스렌지 옆이라 불이 확 옮겨붙은 거에요. 잘 타대(...) 너무 놀라서 잡고 있던 킬라를 날려 버렸는데 다행히 주변에 탈 물건은 없어서 가스 잔량만 태우고 꺼졌습니다. 별 일은 없었지만 큰일 날뻔 했단 생각에 손이 마구마구 떨렸심;;;;<br />
그럼 이만 고고씽ㅜㅜ 내일은 정식 광고 올릴 수 있도록 달려야지요. 돈(錢)신님 저에게 집중력을 주세요. 적어도 선 두개 긋고 네이버 기사 하나 보고 선 세개 긋고 만화책 한권 보고 선 네개 긋고 물 마시러 갈 수 있게 해 주세요. 방구석과 외장하드에 가득한 덕심이 돈신님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로또.<br />
<br />
<br />
뭐래			 ]]> 
		</description>

		<comments>http://nayuta.egloos.com/195628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Oct 2009 08:59:20 GMT</pubDate>
		<dc:creator>나유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코 배치도 나왔어요~[D0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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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30/22/a0015422_4ac34c5bbd3ce.jpg" width="312" height="2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30/22/a0015422_4ac34c5bbd3ce.jpg');" /></div><br />
D08 오랜만에 좋은 자리입니다. <strong>꼭 신간 안 낼 때만.</strong><br />
미리 말씀드린대로 신간은 없구요ㅠㅠ 대신 8월 신간이었던 야마고쿠 15금 개그본과 팬시 몇종 들고 나갑니다. AL 4부 원고가 반쯤 완성 됐으니 지금부터 팬시 작업하면 되겠지 요래요래 계산 중입니다. AL 4부는 11월 코믹이 없단 소식에 11월 1일의 서플에 들고 나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방심말고 달려야죠.ㅜㅜ 신간을 미루게 되면 기다려 주시는 분들께 죄송스런 마음도 그렇지만 스스로 자책을 하게 돼서 큰일이에요. 게으름 부려봤자 정신 건강에 좋을 거 하나도 없다능(...) 근데 왜 항상 불안에 떨며 노는걸까ㅇ<-<<br />
이 와중에 엄마는 보약을 지어다 주셨습니다. 엄마 아..................ㅜㅜㅜㅜㅜㅜ 약이 쓰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것도 딸이라고ㅜㅜㅜㅜㅜㅜㅜ엄마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담이지만 어릴 떈 그렇게 먹기 싫어서 엄마 몰래 버리기까지 하고 다 못 먹고 버리고 안 먹겠다고 울기까지 했는데 나이 드니까 말 안해도 알아서 챙겨 먹게 되네요.ㅎㅎㅎㅎ 나이 들면 어쩔 수 없다능ㅎㅎ...ㅎ...ㅎ.........<br />
<br />
원고 합니다. 쿨쩍.			 ]]> 
		</description>

		<comments>http://nayuta.egloos.com/1953972#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Sep 2009 12:24:36 GMT</pubDate>
		<dc:creator>나유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독슈ㅜ리문답ㅈ입ㅈ니닽ㅋㅊ ]]> </title>
		<link>http://nayuta.egloos.com/1953216</link>
		<guid>http://nayuta.egloos.com/1953216</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isilmoon.egloos.com/5081234">이거슨 독수리문답이랍니다.</a><br><br>이실님이 주셨어요 잊ㄴㅇ 입중입준ㅇ이분 제가 어제 외로으 ㅓㅆ던거 어찌 아싣ㄱ호 아 시잘 독수리 디지겠네 묹답을 주셨응ㄹ을ㄲㅇ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기까지 무슨 소린지 아십ㄱ시는분 ㄱ/ㅖ실까나 암ㄴ튼 고고씽<br><br><strong>1. [대령님]은 어떤 존재?<br><br></strong><strike>내남자</strike> 이게 아니고 좋아요 넘 좋아요 이론남ㄷ자 어디 없을까 엊ㅅ겠지 어쨌든 <strike>안 팔리는 책 근 스무권 낼 정도로</strike> 5년을 한결같이 덕질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아해요 사랑의 힘으로 오타를 거의 내지 않았다 자랑스럽ㅈ다<br><br><br><strong><br>2. [대령님]의 명장면은?<br></strong><br>내남자가 등장환 장면은 한아하나가 루브르 ㅁ니술ㄷ관ㄹ의 면ㅇ화<br>그 중에서 꼬으라면 좀 생뚱맞을지 모르지만&nbsp;로스소위 구출작전 때 더글러스 헌병이 와서 시비거니까 "센트럴의 신사분은 동부 출신 촌놈이 출세하는게 그렇게 눈에 거슬리나?(이부분은 독수리 살짝 벗어나서 타자)"라고 일갈 할 때. 역시 내 남자 비아녀ㅑㅇ도 수준급이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strong>3. 내가 [대령님]을 알게 되었을 때는?<br></strong><br>그거슨 운명의 데스티니 2003년의 황금ㄷ같은 늦가을 누가 추천해줘서 애니로 천 봤는데 누구였더라<br><br>하나 슬픔ㄴ..슬픈건 그거 처음 접할때만해도 대령님 나이가 참 아득했어서 우왕 어른이당 이러고 있었는데 지금은....Aㅏ........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2222222222222222222222222)<br><br><strong><br><br>4. [대령님]으로 인한 이익은?<br><br></strong><strike>걍 반찬거리가 늘었.....</strike><br><div style="TEXT-ALIGN: center">&nbsp;</div><br><strong>5. [대령님]으로 인한 손해는?<br></strong><br>사랑에 목매 울부짖은 5년세월<br>애가 당신땜에 떠나볼낸 남자가 한톨도 없긴 하지만 어쩄든 책님져라<br><br><strong>6. 자, 문답이 끝났습니다. 현재 심정은?<br></strong><br>대령이 날 이케 쳐다볼것 같ㅋ아 두려워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8/22/a0015422_4ac09deab6579.jpg" width="400" height="2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8/22/a0015422_4ac09deab6579.jpg');" /></div><br><br><br><strong>7. 독수리 타법을 끝내시고 다음 받을 4~10명 선정하세요(주제를 [ ] 안에 써서).<br></strong><br><br>대령[나유타]<br>이신[지금 콘티 짜고 있는 만화 공캐-이름 빨리 정해라 아줌마야-](로 달래요)<br>하보크[호크아이]<br>에드[대령]<br>호엔하임[트리샤]<br><br><br>우왕 호엔하임[트리샤]는 웬지 진짜 보고싶다			 ]]> 
		</description>

		<comments>http://nayuta.egloos.com/195321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Sep 2009 11:32:16 GMT</pubDate>
		<dc:creator>나유타</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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