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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유타의 3.7평 고양이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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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안에 데뷔 &gt; 30대에 독신귀족 &gt;40대에 부자 &gt; 50대에 거부(巨富) &gt; 뷰티풀 황혼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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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Dec 2009 14:14: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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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유타의 3.7평 고양이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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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안에 데뷔 &gt; 30대에 독신귀족 &gt;40대에 부자 &gt; 50대에 거부(巨富) &gt; 뷰티풀 황혼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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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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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2/05/22/a0015422_4b1a64fe03122.jpg" width="500" height="3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2/05/22/a0015422_4b1a64fe03122.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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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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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고, 오랜만입니다. 지난 포스팅 이후로 꽉 채워 보름만이네요. 그동안 뭘 했냐하면요. <strong>애 키웠어요.</strong> 조카요. 덕분에 원고고 뭐고 모조리 시망. 애 엄마가 버리고 갔어요. 저보고 키우래요. 아니 이건 아니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기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언니 사정사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빡빡한 시즌이라 애 보기 힘들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 저런 사정이 있지만 자세한 얘긴 안 하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 근데 나도 바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쓰ㅟ 몰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12월 신간이고 뭐고 다 물건너 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루종일 애랑 씨름하고 나면 기운 쪽 빠져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계속 고민하다가 공모전 일정이 잡혔는데 계속 동인지를 잡고 있는건 바보짓이라는 언니의 말에 지금은 적당히 공모전 원고 구상중입니다. 아 몰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젠 미뤄져서 죄송하단 말도 안 할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누가 나만큼 기운 빠지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죽고싶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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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진짜 울고싶을정도로 죄송해요.ㅠㅠ 조카 녀석이 심통 부릴 땐 바닥에 머리를 찧는 버릇이 있는데 지금으로선 제가 그러고 싶음. 아 나 이런 여자 아니었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된거지퓨ㅠㅠㅠㅠㅠㅠ조카가 절 너무 따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 기쁘긴 하지마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자동적으로 돌보는 일도 많아져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도 언니도 있는데 왜 나한테만 안아달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엄마로 보이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남들은 조카가 생기면 결혼하고 싶어한다지만 전 절대 아니올시다 사실 태어나서 구경만 할 때도 그런 생각은 개미 똥꾸멍만큼도 없었지만 요즘 들어선 더더욱 절대독신 무자식이 상팔자를 뼈속까지 새겨넣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 있으면 결혼은 안 하는게 좋아요. 특히 저같이 주변머리 없는 사람이라면 더더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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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기절할때까지 긁어먹으리라(언니를) 벼르고 있습니다. 또 언제 돌아올진 모르겠지만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br />
그리고<br />
제발<br />
잠 좀<br />
일찍<br />
자라<br />
조카여<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nayuta.egloos.com/1974508#comments</comments>
		<pubDate>Sat, 05 Dec 2009 14:02:37 GMT</pubDate>
		<dc:creator>나유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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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너 빼고 그거 탐내는 사람 아무도 없으니까 걱정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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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a0015422%7C1969909/2009112018110000283646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a0015422%7C1969909/2009112018110000283646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 />
마법의 낚시대도 건전지 쥐돌이도 다 소용없습니다. 저희집 에드는 끈 하나면 행복한 저렴묘에요. 일전에 말씀 드렸던 물고 다닌다는 장난감이 바로 저거임. 잘 때도 안고 잡니다ㅋㅋㅋㅋ 저 깔깔이 입은 뇨자는 이신 언니에요. 저 차림으로 편의점도 가면서 올린다고 하니 부끄럽다고 하대요. 그래도 우리 에드가 귀여우니까 괜찮아*=ㅂ=* 팔불출이라 손가락질 당해도 괜찮아 우리 에드가 귀여우니까.*=ㅂ=*<br />
<br />
<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22/a0015422_4b0666cd1eb69.jpg" width="300" height="4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22/a0015422_4b0666cd1eb69.jpg');" align="left" /><br />
<br />
마지막으로 우리 에드 얼짱샷 한방.			 ]]> 
		</description>

		<comments>http://nayuta.egloos.com/196990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9:52:36 GMT</pubDate>
		<dc:creator>나유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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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연아의 줄리엣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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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2/a0015422_4b03e79799966.gif" width="219" height="6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22/a0015422_4b03e79799966.gif');" align="left" />여타의 피겨 문외한 일반 팬답게 저도 김연아라는 선수를 인지한건 종달새의 비상부터입니다만, 심장에 와서 직격으로 박히기 시작한 프로그램은 록산느의 탱고였습니다. 그 전까진 와 우리나라에도 저렇게 잘 하는 애가 있구나 라고 생각만 하다가 이후부터 지금에 와선 연느님 핥핥이 돼 버렸네요.^^; <br />
뭐 형편없는 연비 탓에 팬질이라고 해 봤자 새벽 4시의 생중계를 챙겨본다던가 관련 기사들을 찾아보는 정도밖에는 못 하고 있지만요. 그치만 내년 아이스 쇼는 꼭 가리라<br />
얘기가 잠시 빠졌습니다만 연아에게는 본인의 자각대로 강한 프로그램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잘 어울리죠. 그렇다고 여리여리 소녀풍의 프로그램이 안 어울리느냐 또 그건 아니란 말이죠. 전 탱고와 세헤라자데를 가장 좋아하지만 only hope와 종달새의 비상도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예쁘잖아요ㅠㅠㅠㅠ 특히 온리홉은 노래도 좋아하는 거라 그런지 몇번을 봐도 가슴이 포근포근해져요. 으하하 말 하는 순간 음악 나온다ㅋㅋㅋㅋ<br />
그래서 여성미의 절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도 한번쯤 보고 싶어요. 이를테면 <strong>줄리엣이라던가</strong>. 고전 중의 고전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보고 싶구요ㅎㅎ 욕망을 담아 슬쩍 그려보았습니다.(연아랑은 전혀 안 닮았으니 그냥 피겨소녀로.s-_-r) 걍 낙서수준의 그림이긴 하지만 이렇게 중간에 딴 짓 안하고 단숨에 그림 그리는것도 참 오랜만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원고할 때 이렇게 좀 그려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아무튼 줄리엣조뮤ㅠㅠㅠㅠㅠ 갈라로라도 젭라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아직도 저번 올스타즈를 못 봐서 한이 되는거 맞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른건 아주 뼈에 구멍이 숭숭 뚫릴 정도로 우려내는 주제에(그걸 또 그 때마다 좋다고 챙겨보는 나도 나) 올스타즈는 왤케 안 틀어주나요ㅠㅠㅠㅠㅠㅠㅠ콴도 나왔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그러고보니 어린시절 핥았던 타라 리핀스키는 요즘 해설가로 활동중이었군요. 몰랐다;; 저 그 때 타라에 반해 주인공이 피겨 하는 호모 소설 쓴 적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목은 <strong>Ice on you</strong>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는 곧 죽어도 빙상위의 얼음꽃이라고 불렀었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아 땀난다; 음음 5차 프리에선 잠시 컨디션 난조로 오랜만에 (연아치고)저조한 성적을 받았었죠. 어째 들어올 때부터 애가 기운이 없어뵌다고 생각했더니ㅠㅠㅠㅠㅠㅠ다치지만 말아달라고 빌고 있었는데 결국 넘어져서 심장이 걍 발밑으로 떨어졌다 올라왔었어요. 그래도 이번 일이 숨을 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한참동안 고공행진만 계속했는데 그게 오히려 위태로워 보였거든요. 서커스도 아니고^^; <br />
과속 방지턱에 잠시 덜컹한거임. 올림픽까지 다치지 말고 화이팅 *^^*♡<br />
<br />
<span style="COLOR: #dcdcdc"><strike>언니도 열심히 할게(지랄ㅋㅋㅋㅋㅋㅋ)</strike></span><br />
<br />
<br />
+읭 웬 밸리 인기글인가요 제목에 낚이셨군요. 본의 아니게 낚시가 돼서 죄송합니다.ㅇ<-<<br/><br/>tag : <a href="/tag/김연아" rel="tag">김연아</a>,&nbsp;<a href="/tag/연아" rel="tag">연아</a>,&nbsp;<a href="/tag/줄리엣" rel="tag">줄리엣</a>,&nbsp;<a href="/tag/줄리엣좀" rel="tag">줄리엣좀</a>,&nbsp;<a href="/tag/핡핡" rel="tag">핡핡</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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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11:37:53 GMT</pubDate>
		<dc:creator>나유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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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넨드로이드 연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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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22/a0015422_4afffbff687cf.gif" width="449" height="54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22/a0015422_4afffbff687cf.gif');" /></div><br />
먹고 죽을 돈도 없어서 참고는 있지만 넨드로이드 로망입니다. 나오도 그렇고 보컬로이드 시리즈도 그렇고ㅜㅜㅜㅜㅜ그러니까 연아도 시리즈로 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올리는 없으니까 그냥 비루하게 그려나 보았습니다. 아아아아 실물은 그림보다 27439배쯤 더 귀엽겠지요ㅠㅠㅠㅠㅠㅠㅠㅠ종달새부터 시리즈로 나와 주기만 한다면 감상용 보관용 두개씩 살텐데ㅠㅠㅠㅠㅠㅠㅠ부탁해요 넨드로이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쇼트는 자느라(...)본방사수에 실패했지만 프리는 널널하게 감상할 수 있어서 기뻐요. 다치지 말고 화이팅!!<br />
<br />
<br />
어제 첫눈이 내리고 갑자기 추워졌지요; 저도 어제 행사장에 갔다가 켄니님께 책 넘기고 집안 문제로 모처에 들렀다가 저녁 늦게 집에 오는데 너무너무 춥더라구요; 행사 참가하신 분들, 참관 하신 분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켄니님 고마워ㅜㅜㅜㅜㅜ이 은혜는 나중에 비루하나마 밥 한끼로라도 보답하리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부스 들러 주시고 책 데려가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12월엔 하가렌 신간 Addicted love 4부로 뵈어요;ㅁ;ㅁ;ㅁ;/<br/><br/>tag : <a href="/tag/넨드로이드" rel="tag">넨드로이드</a>,&nbsp;<a href="/tag/연아" rel="tag">연아</a>,&nbsp;<a href="/tag/나와라" rel="tag">나와라</a>,&nbsp;<a href="/tag/나와" rel="tag">나와</a>,&nbsp;<a href="/tag/연아야" rel="tag">연아야</a>,&nbsp;<a href="/tag/언니야" rel="tag">언니야</a>,&nbsp;<a href="/tag/연아야아" rel="tag">연아야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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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3:13:28 GMT</pubDate>
		<dc:creator>나유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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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코믹 인포용 글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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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코믹 양일 위탁 참가++<br /><br /><div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94265_10"><p align="center"><img id="http://pds16.egloos.com/pds/200908/07/22/a0015422_4a7be172029ff.jp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07/22/a0015422_4a7be172029ff.jpg"><br>표지 이미지입니다.<br><img id="http://pds16.egloos.com/pds/200908/13/22/a0015422_4a83d894ada5a.jp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3/22/a0015422_4a83d894ada5a.jpg"><br><img id="http://pds15.egloos.com/pds/200908/07/22/a0015422_4a7be17d5fbfb.jp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7/22/a0015422_4a7be17d5fbfb.jpg"><br>앞표지만 슬쩍<br><br><span style="COLOR: #66cccc"><strong>야마고쿠 15금본<br></strong>[Bring Bring]<br>20페이지 컬러 유광 표지<br>3000원</span><br>8월 서코 신간인<span style="COLOR: #cc0000">야마고쿠 15금본입니다.<br></span>현 중학 2년생 이상만 보실 수 있으니 학생증이나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을 준비 해 주세요~^^<br><br><strong>☆본 책은 켄니님 부스 판다클럽에서 위탁 판매합니다.☆</strong><br></p><p align="center">&nbsp;</p><p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2/22/a0015422_4afbfb8c954a9.jpg" width="252" height="2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2/22/a0015422_4afbfb8c954a9.jpg');" /></div>&nbsp;</p><p align="center"><a href="http://nayuta.ivyro.net/" target="_blank"><img id="http://nayuta.ivyro.net/ban.gif" src="http://nayuta.ivyro.net/ban.gif"></a><br><span style="COLOR: #339999">Neet Company 본가</span></p></div>			 ]]> 
		</description>

		<comments>http://nayuta.egloos.com/196760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2:11:22 GMT</pubDate>
		<dc:creator>나유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썸머워즈+코믹 위탁>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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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nayuta.egloos.com/196732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1/22/a0015422_4afaced92c758.jpg" width="40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1/22/a0015422_4afaced92c758.jpg');" /></div><br />
<strike><span style="color:#dcdcdc;">이런 더러운 오덕같으니ㅉㅉ</span></strike>이게 아니고; 썸머워즈의 카즈켄 망상 좀 해 보았습니다. 켄카즈 아니빈다 카즈켄입니다. <strong>키워놨더니 잡아먹혔다 </strong>시츄 ㅎㅇㅎㅇ입니다. 이대로 열심히 자란 7년후의 카즈마군은 모 대학원에 진학해 수학자의 길을 걷고 있는 켄지형을 찾아가설라무네 ㅎㅇㅎㅇ 아 썸머워즈 책 내고 싶다 망상만 했지만 혼자 썸머워즈니까 윈터 러브 라고 제목 정해놓고 꺽꺽거리며 웃다가 한번 그려봤어요. <br />
구상도 끝나고 내고도 싶지만 요즘 귀찮아 하는 것도 귀찮아하고 있는 지경이라 실현될 가능성은 한없이 0에 가깝습니다. 슬로스를 닮은건 얼굴과 덩치로 족해 성정까지 똑같으면 어쩌자는 거냐 나. 솔직히 12월 신간이 돼버린 AL 4가 여러모로 걸립니다. 아니 문제는 항상 나 자신이지 알고는 있는데 어째서 행동은 반대로 가는지 모르겠습니다.<br />
<br />
흠흠 각설하고, 이번 주말에 있는 코믹 때 켄니님 부스에 위탁 형식으로 참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판매 물품은 아직도 재고가 한상자는 남은(...) 야마고쿠 15금 개그본이구요. 저는 켄니님한테 인사만 하고 바로 내려올 예정이라 부스에 있을것같진 않지만 관심있으신 분은 오며가며 한번씩 들러 봐 주세요. 켄니님 부스니까 당연히 켄니님 츠나수본 있구요♡ 츠나수 부스에 뻔뻔스레 야마고쿠본을 끼워넣자는데 쾌히 승낙 해 준 켄니야 감사감사ㅠㅠ 부스명은 <strong>판다클럽 위치 D22</strong>입니다.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22/a0015422_4afad1d7c5511.jpg" width="252" height="2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22/a0015422_4afad1d7c5511.jpg');" /></div><br />
어제까진 10월 초중반 날씨 같더니 오늘 또 급 추워졌네요. 수능 파원가; 수능 보시는 분들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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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15:02:34 GMT</pubDate>
		<dc:creator>나유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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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공모전+색깔문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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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22/a0015422_4af007efc15e3.jpg" width="400" height="7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22/a0015422_4af007efc15e3.jpg');" /></div><br>갑작스레 공모전 일정이 잡혀서(모르고 있었어영.......) 급히 구상하고 대충 인물 잡아보았습니다. 여자애 모티브가 누군지 알것 같으신 분은 저의 소울메이트♡ 넹 캐릭터 잡아놨더니 얘 말곤 없겠더라구요. 일정이 넉넉한게 아니라서 격하게 달려야 할 것 같습니다. 힘내자 나. 절망은 할지언정 포기는 하지 않는다 <br><br><br>라고 하면 말은 멋있지만 지금 와서 먹고 살 구멍은 여기밖에 없어서 이러는거 맞구요....! 이글루 프로필 한마디를 올해엔 데뷔라고 했더니 몇년전부터 바꿀 일 없어 좋네요. 해 바뀌면 그 때가 또 그 때의 올해잖아 30대에 독신귀족이라니 그 전까지 얼마간은 더 버틸 수 있습니다. 핫핫핫.<br><br>......뭐 됐고. 문어구이님이 주신 색깔문답 갑니다. [파랑]으로 받았어요.<br>넵 우리 대령의 색...그의 색으로 물들고 싶은 저 근데 언니 요샌 추워져서 타유 위스보위군 옷 잘 안 입혀 위에 먹칠한 스타라이트 로브 입힌다. 겁내 우중충함 언제 함 마비서 보자능 포워르의 습격 재밌드라.<br>ㄱㄱ<br><br><strong>【喜】(희)</strong> <br>1. 공모전 원고 구상이 잡혔다<br><p>2. 엄마가 안감에 털달린 조끼를 사 주셨다 겁내 따뜻합니다.<br><br><strong>【怒】(노)</strong><br>1. 원고가 안돼<br>2. 원고가 안돼</p><p>3. 원고가 안돼<br><br><strong>【哀】(애)</strong><br>1. 원고가 안돼<br>2.&nbsp;살 쪘어요<br>3. 많이....쪘어요&nbsp;</p><p><br><strong>【樂】(락)<br></strong>1. BL 코믹스 + 동인지들 볼때 마음의 안식... ... (2)<br></p><p>2. 에드가 놀자고 지 장난감 물어올 때. 귀찮지만 귀여워서 좋아요.<br>3. 어제 오늘 이틀 때 박수가 메시지랑 같이 들어왔다! 감사합니다!!8&gt;ㅂ&lt;8<br><br><strong>【最近の好きな食べ物】(요즘 좋아하는 음식)</strong><br>1. 고기<br>2. 고기<br>3. 고기 <br></p><p><br><strong>【最近の好きな音楽or着信音】(요즘 좋아하는 음악 or 착신음)<br></strong>1. Kokia 목소리도 이쁘고 멜로디도 이쁘고<br>&nbsp;&nbsp; 넬 노래도 좋고 얼마전 에릭 뽕빠르 갈라쇼에서 모 페어 커플곡이었던 [Fix you]도 즐겨 듣고 있습니다.</p><p>2. 우리 박린긴 오빠들의 트포 타이틀곡 [New devide]<br>&nbsp;&nbsp;&nbsp; 근데 들을 일이 없네요........</p><p><br>&nbsp;<strong>【最近の口癖】(요즘 말버릇)</strong><br>이런.</p><p><br>&nbsp;<strong>【好きな色は？】(좋아하는 색은?)</strong><br>쵸콜릿색, 네이비, 연두, 인디안핑크, 채도낮은 스카이블루</p><p><br><strong>【携帯の色は？】(핸드폰 색은?)</strong><br>핫하게 핫핑쿠</p><p><br><strong>【回してくれた人の心の色】(바톤 넘겨준 분의 마음의 색)</strong></p><p><strong></strong><br>싱그런 연두! 맑고 따뜻하고 같이 있음 기분 좋아요~언니 사릉훼~~=ㅂ=/<br>【次の色にあう人にバトンを回してください】(다음 색깔별로 맞는 분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strong><br>난 이때가 제일 힘들더라... =ㅅ=;;;;; 아는 사람이 없어서..ㅋㅋㅋㅋ (2)<br></p><p><span style="COLOR: #cc0000">赤</span>・・・(빨강) 에드<br><span style="COLOR: #ffccff">桃</span>・・・(분홍)&nbsp;메이<br><span style="COLOR: #ff6600">橙</span>・・・(주황)&nbsp;린<br><span style="COLOR: #009900">緑</span>・・・(초록) 윈리<br><span style="COLOR: #33ffff">水色</span>・・(하늘) 알폰스<br><span style="COLOR: #3366ff">青</span>・・・(파랑)&nbsp;대령<br><span style="COLOR: #ffffff">白</span>・・・(하양)&nbsp;아버님<br><span style="COLOR: #000000">黒</span>・・・(검정)&nbsp;프라이드<br><span style="COLOR: #999999">灰</span>・・・(회색)&nbsp;킴블리<br>&nbsp;<br>이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힣히히</p>			 ]]> 
		</description>

		<comments>http://nayuta.egloos.com/196486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11:14:43 GMT</pubDate>
		<dc:creator>나유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 얼마만의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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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nayuta.egloos.com/1963984</guid>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1/22/a0015422_4aebedc332930.jpg" width="200" height="2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1/22/a0015422_4aebedc332930.jpg');" align="left" />지난 포스팅 이후로 열흘만이네요!ㄷㄷㄷㄷㄷ이렇게 오랫동안 이글루를 방치한건 처음....은 아닌것 같고 아무튼 오랜만입니다. 짤방은 그냥 원고 잘라 올려봤어요. 오랜만에 아기에드에요. 역시 아기 그리는건 즐거워요. 성인에 비해 그리기 쉽기도 하고.<br><br><br><br>그건 그렇고 아ㅠㅠㅠㅠㅠㅠ우려하던 사태가 벌어졌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작년의 쯔쯔가무시건도 있고 해서 가을 들어선&nbsp;고양이들 외출을 최대한 막고 있었는데 오늘 현관문이 열린 틈을 타고&nbsp;애들이 빠져나갔었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악 근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금방 돌아온건 좋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원 저 쪽에서부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에드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더할나위 없이 해맑은 얼굴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입엔 쬐깐한 <strong><span style="FONT-SIZE: 170%"><span style="COLOR: #ff0000">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span></span></strong> 한마리를 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아<br><br><br>아<br><br><br>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계단층 타고 올라오기 전에 비명 지르며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었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간차 가드 쩔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밖에선 칭찬해 줄 줄 알았더니 눈 앞에서 문이 닫혀 당황한 에드의 울음소리가 들렸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안해 에드야 참새도 박새도 사마귀도 잠자리도 다 참을 수 있지만 <strong>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strong>만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젭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결국 놓쳤는지 한참후에 창문 밖을 내다보니 에드만 절 올려다보며 앉아있더라구요. 행여 또 물어올까봐 냉큼 들여서 목욕시켰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손가락 집어넣어 안쪽 잇몸까지 박박 닦아줬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아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에드야 다시는 이러지마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br><br>근데 이걸 애완동물 밸리로 보내야 할까 공포 밸리로 보내야 할까			 ]]> 
		</description>

		<comments>http://nayuta.egloos.com/1963984#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09:27:42 GMT</pubDate>
		<dc:creator>나유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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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걸<br />
<br />
<br />
한다고<br />
<br />
했을까.............<br />
<br />
<br />
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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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br />
<br />
ㅋㅋ........<br />
<br />
<br />
요즘 대학들은 왜 그런대요.........<br />
<br />
<br />
왜<br />
<br />
<br />
한국말로 해도 못 알아쳐먹을걸 <br />
<br />
<br />
영어로<br />
<br />
봐야하냐고<br />
<br />
<br />
<br />
번역을<br />
<br />
할거면<br />
<br />
<br />
<br />
니가 해서 나눠줘야 될거 아니냐며<br />
<br />
<br />
<br />
<br />
응? 교수님<br />
<br />
<br />
<br />
말을 해봐<br />
<br />
<br />
<br />
<br />
<br />
ㅅㅂ 평생 누님 용돈 좀 굽실굽실 할 때 아니면<br />
<br />
뭐 하나 부탁할 줄 모르는 동생이 누나 제발 나 좀 도와줘 <br />
<br />
<br />
이러길래<br />
<br />
봤더니 ㅆㅂ<br />
<br />
<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70%"><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em><strong><span style="FONT-SIZE: 170%">THE "NEW PUBLIC MANAGEMANT" IN THE 1980s:<br />
<br />
VARIATIONS ON A THEME"</span></strong>&nbsp;</em></span></div></span></strong><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1/22/a0015422_4adf0fd736007.gif" width="50" height="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1/22/a0015422_4adf0fd736007.gif');" /></div><br />
<strong><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br />
<br />
<br />
<br />
<br />
이게 뭔소리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목부터 아스트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임마ㅋㅋㅋ신ㅋㅋ공공관리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span></strong><br />
<br />
<br />
<br />
누님 체면에 한번 해 준다고 한거 니 숙제는 니가 해 쇼캬 하고 GG 칠 수도 없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ㅅ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진짜<br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디즈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계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0 근데 번역할게 논문일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알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교수 이쉐키 싸우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br />
일단 해 보기는 합니다. 단언컨데 내일 아침 5킬로는 빠져 있을거야 			 ]]> 
		</description>

		<comments>http://nayuta.egloos.com/196085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13:49:01 GMT</pubDate>
		<dc:creator>나유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표지 삽질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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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nayuta.egloos.com/196004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9/22/a0015422_4adc0e946864f.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9/22/a0015422_4adc0e946864f.jpg');" /></div><br />
표지 작업중입니다. 스샷이 영 딴판인 이유는 그냥 우리 에드가 넘 귀여워서(...) 이게 아니구요; 표지는 중간에 삽질을 또 거하게 한번 하는 바람에 예정보다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크흑...표정 맘에 들었었는데 얼굴 크기 조절한답시고 홀랑 지워버리는 바람에 그 표정 다시 잡는답시고 진땀 빼고 있어요. 드물게 맘에 드는 얼굴이었는데 이젠 기억도 희미합니다. 뭐 머리속에 있는거 100% 재생이 가능하다면야 고생할 것도 없겠지만.ㅜㅜㅜㅜ<br />
그리고 서플은 참가 취소 신청을 넣어놓은 상태입니다. 11월 코믹이 없는 줄 알고 무리하게 신간 참가를 하려던 건데 10월 코믹에 가 보니 11월에도 일정이 잡혀 있더라구요. <strong>부스 신청은 못 했지만 </strong>일단 11월 코믹으로 신간 계획은 잡아놓고 있어요. 무슨 깡인진 몰라도 부스 신청을 못 했다는데 대한 위기감은 없습니다. 스스로 꽤나 잔걱정이 많은 성격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거 보면 느긋하다 못해 생각이 없는걸로 보입니다. 혹시 잔여 부스 있으신 분 계시면 젭라 먼아ㅏㄹ호ㅓㅏㅁ노어ㅏㅗㅓ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br />
뻘소리지만 이츠키 나츠미님의 팜므파탈계 언니 하악하악<br />
브래드 할리의 마차는....음....어.......두번은 못 보겠어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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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33cc00;">------------------이 밑으론 새삼스레 피겨 얘기--------------------------</span><br />
<br />
그러고보니 주말은 또 우리 연아의 나날이었죠ㅠㅠㅠㅠ 아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난 시즌에 완성되었다고 생각했던 프로그램이 이번 시즌엔 여유와 관록까지 더해져서 보는 내내 입을 다물수가 없더랬습니다. 스무살짜리 여자애에게 어울릴 형용사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것 외엔 표현해 낼 말이 떠오르지 않네요. 옷도 너무 이쁘고ㅠㅠㅠㅠㅠㅠㅠ어째선지 갈라 땐 좀 지쳐보였지만 1차 경기를 넘사벽 스코어로 잘 치러낸 만큼 시즌 내내 이 컨디션을 유지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br />
<strike>근데 다음 갈라 땐 돈스탑 안 했음 좋겠다........Aㅏ.................</strike><br />
<br />
옷 얘기가 나와서 말입니다만 전 숏트 의상도 그렇지만 프리 의상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앞뒤로 반짝반짝 아주 기냥 자체발광을 하더라구요. 연아가 입으면야 몸빼란들 이쁘지 않겠냐만은 새끈하게 빠진 홀터넥 라인이 연아의 하얗고 가느라단 어깨를 돈보이게 해 주면서 과감하게 장식한 크고 작은 보석들의 콤비네이션으로 여왕의 광채를 더더욱....!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br />
이게 아니고 잘은 모르지만 보통 피겨 선수들은 디자이너가 내놓은 도안을 두고 스탭간 협의 하에 의상을 고른다고 알고 있는데 <strong>마오 옷은 대체 누가 고르는 걸까요.</strong> 쇼트때의 싸구려 데코레이팅 웨딩케잌 같은 의상은 그렇다치고 프리 때의 그 부담시런 러플은 뭐냐며ㅠㅠㅠㅠㅠㅠㅠㅠ아 가슴이 답답하고 눈무리 난다 마오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물론 연아 다음이긴 하지만 전 마오도 좋아한다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의상으로 치자면 갈라때가 나았어요. 개인적 취향으로 그 갈빗대 형상화는 어떻게 좀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잠깐 했지만. 그 전에 선곡 좀 어떻게 해 줬으면 좋겠단 생각도 들지만.<br />
취향이 좀 무게있는 클래식 위주인것 같은데 어...음....좋아하는 거랑 잘 하는게 맞물리면 그만큼 좋은게 없겠죠. 근데 절충안도 중요하다는거. 가면무도회에서 어라 싶던게 라흐마니노프에 파가니니까지 갈수록 점입가경..........차라리 갈라 프로그램은 하바네라에 맞추지 그랬니. 클리셰 중 클리셰지만 레전드가 괜히 레전드가 아니지렁. <br />
<br />
그러니까 당장 그 황야의 마녀랑은 헤어져-------------------------------------<br />
<br />
나카노 유카리도 예뻤어요. 근데 이쪽도 의상은 망.......안그래도 프리 의상은 이곳저곳에서 가열차게 까이고 있는 모양이더만. 쉽게 알 수 있는 이미지화라는 쪽으론 성공한 듯. 빙판위로 등장하는데 뭐여 저 한마리의 거대한 불새는ㅋㅋㅋㅋ하면서 웃고 있었더니 안그래도 자막으로 파이어버드라고 뜨드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소매가득 넌줄하게 달린 갈기까진 그렇다 쳨ㅋㅋㅋㅋㅋㅋㅋ가슴팍에 얼굴 동그란 불새는 뭐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기랄 안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살짝 조선족 삘 나는 외모가 친근해서 응원하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상 디자이너가 안티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인적으로 유카리양은 지젤 때가 제일 예뻤어요. 아 그 땐 청순계일줄 알았는데 설마 불새가 돼서 나타날 줄이야ㅠㅠㅠㅠㅠㅠ항간에선 불닭이라고도 하드라ㅠㅠㅠㅠㅠㅠㅠ이쁜 아가씨가 그게 뭐니ㅠㅠㅠㅠㅠㅠㅠ 쇼트(의상)는 괜찮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는 쇼트도 반댈세 뭔 아수라백작이냐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r />
<br />
<br />
<br />
헉헉 아무튼 올 겨울은 여싱으로 행복할것 같아요. 솔직히 연아 나오기 전에는 아이스 댄싱만 봤는데 연아덕에 여싱 보는 재미에 빠져 버렸네요. 뭘 하든 죽어라 파는 일이 없어(하가렌 예외) 완벽한 빠질은 못하겠지만 전 그냥 냄비팬으로 만족ㅎㅎ 아 우리 아가씨들 이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tag : <a href="/tag/코믹" rel="tag">코믹</a>,&nbsp;<a href="/tag/김연아" rel="tag">김연아</a>,&nbsp;<a href="/tag/마오땅지못미" rel="tag">마오땅지못미</a>,&nbsp;<a href="/tag/이뻐라" rel="tag">이뻐라</a>,&nbsp;<a href="/tag/핥핥핥" rel="tag">핥핥핥</a>,&nbsp;<a href="/tag/만화밸리로보낼지" rel="tag">만화밸리로보낼지</a>,&nbsp;<a href="/tag/스포츠밸리로보낼지" rel="tag">스포츠밸리로보낼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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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코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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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07:51: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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