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내 마음속에 작은 나무 ♡토담♡</title>
	<link>http://natodam.egloos.com</link>
	<description>토담이가 살아있는 이유는 소중한 추억들을 담기 위해서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Jun 2005 02:31:38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내 마음속에 작은 나무 ♡토담♡</title>
		<url>http://pds.egloos.com/logo/1/200310/06/54/a0003754.jpg</url>
		<link>http://natodam.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0</height>
		<description>토담이가 살아있는 이유는 소중한 추억들을 담기 위해서 입니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11주만에 소중한 추억 일기장 ]]> </title>
		<link>http://natodam.egloos.com/1041482</link>
		<guid>http://natodam.egloos.com/1041482</guid>
		<description>
			<![CDATA[ 
  이제는 정말 이글루에 대한.. 주위에 반응은.. 이제 싸이로 인하여.. <br />
뭍혀 버렸다.. 그래도 나는 이글루가 좋다... <br />
한때는 내글을 다른사람이 봤다면... 이젠 내가 보니깐 좋다..<br />
그리고 가끔 나에 소중한 사람들이 보기 때문에 한번씩 올려본다..<br />
이번.. 여행... 다시한번..나에게 혼란을 줄수도 있고.. 새로운.. 고민을<br />
해야될수도 있는것이다... <br />
놀러가기전에.. 잠깐 학교를 들렸다.. 그대로다.. 정말.. 사람이 불어난거<br />
빼곤 정말 그대로다... 아.. 그시절이 다시 왔으면이라는 생각만 들뿐이다.<br />
진짜로.. 변해야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br />
장보고. 오랜만에.. 시골집이란 곳에.. 갔다... 정말 <br />
ingenious 추억이 많이 묻어 있는..곳이다.. 이제는 전혀 다른 사람들과 <br />
추억을 만들어 가야겠다.... <br />
그전날.. 스페셜 포스하다가.. 날새븟다.. ㅡㅡ;;<br />
그래서.. 아침에.. 6시에 집에 들어와서... (으앙 피곤해..) 그리고 2시간에 취침.... <br />
일어났다.. 어머니왈 도대체 어디를 갔다가 날을 새고 오냐... <br />
경철(^^ 친구)랑.. 있다가 왔다고... ㅡㅡ;; <br />
그리고 씻고.. 준비하고.. 노래도 꿉고.. 준비하다 마치고<br />
버스를 탔다 ㅡㅡ;;<br />
도착 ㅡㅡ;; 실이 썰렁하다 ㅡㅡ;; 머지 잘못왔나 ㅡㅡ;;<br />
여기가 아닌가 ㅡㅡ;; 들어가서 보니 다 자고 있다 ㅡㅡ;;<br />
인지폐인 아니랄까봐 ㅋㅋ<br />
나는 사실 안에 찾기전에 5층갔다 ㅡㅡ;; 커피 마시는줄 알고 ㅡㅡ;;<br />
ㅋㅋ 그리고 기다리가.. 암튼. 어찌 해서 출발.. ㅋㅋㅋ<br />
가면서 ㅡㅡ;; 2년전 헤메던 길을 똑같이 헤매버렸다 ㅡㅡ;;<br />
사람의 순간적 선택은.. 항상 동일하다는걸 절실히 알려주는 ㅡㅡ;;<br />
밥팅 토담.. ㅋㅋ <br />
암튼 자다보니.. 도착 했다.. <br />
오랜만에 보는 종천이형, 성준이형, 재환이형.. ㅋㅋ<br />
암튼 바닷가도 한번 가보고... 저녁 준비도 했다.. ㅋㅋ<br />
근데.. ㅡㅡ;; 고기는 어딨지 ㅡㅡ;; <br />
(솔직히 내가 직접 한거와 참여의 차이점.. 음.. 나에 철저한. 퍽퍽 O.o)<br />
그리고.. 음.. 소라도 꿔먹도.. 고기도 숯불로 꿔먹구...<br />
같이 이야기도 하고...<br />
암튼 오랜만에.. 술통에 빠져버렸다.. <br />
퐁당 ㅡㅡ;; 신입생.. ㅡㅡ;; 왜케 후임과 후배를 다시 한번 생각할수 있는 <br />
ㅡㅡ;; 군대란곳이 사람을 배려놨다 ㅡㅡ;;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ㅡㅡ;;<br />
흠... 그래도 .. 머.. 괜찮다 처음부터 잘한사람은. 없으니.. 머.. ㅋㅋ<br />
암튼. 형들과.. 누나들과.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ㅋㅋ<br />
자다가.. 양주먹고.. 자다가 맥주먹고 ㅡㅡ;;<br />
암튼.. 고군분투.. ㅋㅋ 했다..<br />
담날 ㅡㅡ;; 일어났다.. 옆방에 .. 버리 누나와 ㅡㅡ;; 부시시한 눈으로 서로를 쳐다본다. ㅡㅡ;<br />
그냥 또 잤다 ㅡㅡ;; <br />
흠...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구.. 씻구..<br />
ㅡㅡ;; 이제 얼짱 변신.. ㅋㅋ 하는데 ㅡㅡ;; 젤을 가져와야되는데 ㅡㅡ;; 필링젤을 가져왔다ㅡㅡ;;<br />
그게 먼줄도 모르고 ㅡㅡ;; 군인인테가 난다 ㅡㅡ;; 정말짱나...<br />
암튼.. 바닷가로 향했다.. ㅡㅡ;; 이순신 촬영했던곳 같다.. ㅡㅡ;;<br />
사진 많이 찍었다 ㅡㅡ;;<br />
혼자서 물에도 빠져보고.. ㅋㅋ<br />
ㅡㅡ;; 그래서.. 패션이 죽여븟다.. ㅡㅡ;; 검정.. 스포츠신발에... 회색 스포츠양발.. 검정색..반바지..<br />
하늘색 티셔츠 ㅋㅋ<br />
그리고 이순신 촬영지 다른곳을 갔다.. ㅡㅡ; 군데 왠걸 ㅡㅡ;; 사람이 허벌라다... ㅋㅋ<br />
그래서 다시 빠지다 보니 폭포 갔다.. ㅡㅡ; 근데.. 시간이 오래걸려서.. 그냥 왔다<br />
그래서.. 다시 간곳이.. 다른.. 이순신 촬영지... 거기서 사진좀 찍고... <br />
근데.. 셋트장이... 보존이 되있는거지.. 행사가 될수는 없는거 같다 ㅡㅡ;;<br />
그냥 보여주는 사진만 찍구 왔당.. ㅋㅋ<br />
그리고... 밥먹으로 갔다.. 한 2시간 갔나.. 거기 매운탕 김치찌게 닭감자조림탕.. <br />
^^ 정말 배 터지게 먹었다 ㅡㅡ;;<br />
그리고 집으로 출발...<br />
출발 하다가도 헤메가다 어찌닥.. 광주도착 ㅡㅡ;;<br />
이젠 집에 갈차가 없다.. ㅡㅡ;;<br />
암튼.. 재완이형이 고맙게도.. 같이 가줬다..<br />
ㅡㅡ;;; 왜케 마무리는 짓기가 싫지.. ㅡㅡ;; 흠... <br /><br />			 ]]> 
		</description>
		<category>토담이 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natodam.egloos.com/104148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Jun 2005 16:04:58 GMT</pubDate>
		<dc:creator>나토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냥 그런..  ]]> </title>
		<link>http://natodam.egloos.com/956899</link>
		<guid>http://natodam.egloos.com/956899</guid>
		<description>
			<![CDATA[ 
  이번 휴가는 마음에 휴식?? 이였나보네요.. 그리고 가족.. <br />
나오는 날부터.. 집밖을 별로 안나가고.. 집에서 영화만 줄곳 봤네요.. ^^<br />
연인, 이연걸?? 장쯔이... 참.. 이쁜 배우네요.. ^^ 성격도.. 좀심스러운.. 성격이고요.. ^^<br />
왠지 이상형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 그리고 거기에서 나오는 무술이... <br />
더욱 사람에게 끌리는 느낌... ^^<br />
주홍글씨.. 약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는데.. 그냥 사랑의 집착?? 그리고 반전.. ^^<br />
이은주라는 배우에 대해 다시 한번 감탄과 안타까움이 남았다.. ^^<br />
키다리 아저씨 정말 나도 그런 사람이 되길 원할정도로.. 어떤 한사람을 멀리서 지켜보면서.. <br />
잘되길 바라는.. ^^ 운명을 믿는 ^^<br />
몽정기2 별루당... ^^ 여자들에.. 내용이라 그런지.. 공감대가 형성이 안되는것 같다.. ^^<br />
그냥 마냥 영화만 보다가.. 오늘에서야 후회를 한다.. ^^ <br />
그래도.. 휴가에 대한 설래임을 없애서.. 다음휴가가 기대가 안될꺼라는 <br />
생각을 해본다.. ^^ 이제.. 정리도 좀 해보고.. <br />
다음달부터는 정말 저에 길을 만들고 닦을 려고 합니다...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토담이 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natodam.egloos.com/95689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4 Apr 2005 01:31:35 GMT</pubDate>
		<dc:creator>나토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토담이에 서울 상경기 ]]> </title>
		<link>http://natodam.egloos.com/919215</link>
		<guid>http://natodam.egloos.com/919215</guid>
		<description>
			<![CDATA[ 
  벌써 오늘 복귀 날이네.. ㅋㅋ<br />
휴가 나와서.. 그냥 그렇저렇 하루가 지나고.. 고민과 투쟁후... 서울 상경을 맘먹고 아침일찍 서울행 버스를 탔다... 아직 잘 곳이나... 머물곳 가고 싶은곳 그런거 없이 그냥 간다...<br />
항상 목적은 욕심을 낳고... 욕심은.. 걱정과 스트레스만 남는다... <br />
그래서 물 흐르듯 간다... 그래도.. 재환이형.. 버리누나랑... 만나서.. 햄버거도 먹고(컵도 기념품으로 가져가고 ㅋㅋㅋ) 암튼 첫 가볼곳은 63빌딩?? ㅡㅡ;; 별로 안크다... 금호생명빌딩만하나 ㅡㅡ; 그냥 작아서... 애이 별거 아니네... 하면서.. 들어갔는데 ㅡㅡ;; 돈을 받네 ㅡㅡ;;<br />
이런 ㅡㅡ; 솔직히... 아깝다 ㅡㅡ; 볼거리 없을꺼 뻔하다 ㅡㅡ;; 나중에 여자친구 생기면 대리고 와야지.. 하면서.. 다시 지하철을 타고.. 남산을 간다.. ㅋㅋㅋ<br />
가다가... 옷사고 싶다는 충동에... 내려서... 남대문... 명동... 솔직히 볼것 없다... 차라리 광주에 롯데백화점하고 충장로가 낫다 ㅡㅡ; 양동시장에서.. 옷사는게 낫다 ㅡㅡ;; 깍을수도 있고 ㅋㅋㅋ 근데.. 이제는 시장옷은.. 그만 입고 싶다.. (그죠 엄마??) ㅋㅋ 암튼 영화도 넘어간다.. ㅡㅡ;; 시간대 맞는 좌석이 5자리다.. ㅡㅡ;; 근데.. 앞사람이 다 사간다 ㅡㅡ; 죈장<br />
나는 쌀쌀맞게 대하는 114 아줌마에게.. 영화관을 물어본다.. ㅡㅡ;;<br />
영화관을 물어 물어 찾았다... ㅡㅡ;; 보는 순간... 그냥 밥먹고... 술한잔 하기로 했다.. ㅡㅡ;;<br />
그래서.. 명돈에서.. 찜닭먹고... 그집앞에서... BGR 인가하고... 버드 먹었다.. ㅡㅡ;;(나만 이상한거 먹었다... 다들 맛나던데..)암튼.. 군인의 얼굴철판으로... 큰집 누나네 간다... 청담동.. ㅡㅡ; 내가 알기로는 좀 사는 동네로 알고 있다.. ㅡㅡ; 그동에서.. 외제차 진짜 많이 봤다. ㅡㅡ;;<br />
집이 꽤크다.. ㅡㅡ; 애기 방이.. 내방에.. 3배는 될꺼 같다 ㅡㅡ;; 나는 애기방에서 잤다. ㅡㅡ;; 장난감에 파 뭍혀 ㅡㅡ;; (사실 자기전.. 동화책 5권은 읽었을끼다... ㅡㅡ;; 잠도안자는 우리 나라 ㅡㅡ;;) 누나가 혼내서 재웠다.. 앗싸 꿈나라다 ㅡㅡ; 근데.. 호빵누나가 전화를 안받는다.. 불길한 애감이 가득하다.. 담날... 역시나 나의 불길한 애감은.. 적중했다.. ㅡㅡ;;<br />
그래서... 오늘 훌륭한 아빠 놀이하기로 했다.. 나라랑 같이.. 놀이기구도 타고... 그 많은 사람중에서.. 애를 돌보는 방법 .. 결론은 꽝(옷을 뒤집혀 입힘 ㅡㅡ;;, 애한테 많이 맞음.. ㅋㅋㅋ) 그래(도 나라가 내가 좋단다... ) 나라한테.. 나의 향기가 난단다 ㅡㅡ;; 5살짜리가 못하는 소리가 없어 ㅡㅡ;; 흠.. 암튼.. 저녁에.. 중학교때 컴터 샘을 만나기로 했다.. ㅡㅡ;; 역시나 하루에  안좋은 예감이 적중을 했다..(나중에.. 오늘따라 폰을 집에 놔두고 갔단다 ㅡㅡ;; 그냥 나는 큰집형한테 왔다... 솔직히.. 청담동보다는 편하다... 왜냐믄.. 형은 혼자 사니깐... ㅋㅋㅋ<br />
이제 들어가야할시간이다.. ^^ 서울 상경기 이정도믄 대성공이다...<br />
이제 다시는 안올것 같다... 왜냐믄 다시 오는 날이... 서울에서 자리 잡는 날이다... ㅋㅋ<br />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ㅋㅋ<br /><br />			 ]]> 
		</description>
		<category>토담이 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natodam.egloos.com/91921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Feb 2005 16:46:48 GMT</pubDate>
		<dc:creator>나토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병 연가를 마치며... ]]> </title>
		<link>http://natodam.egloos.com/905671</link>
		<guid>http://natodam.egloos.com/905671</guid>
		<description>
			<![CDATA[ 
  무슨 긴 여행을 갔다온거 같다.. 드디어 복귀다.. ^^ 복귀에 대한 암울함.. ^^;; 그래도 해야한다.. 군인이기에.. 내나라 내 조국 내 풀한포기 지키는게.. 나에게는 임무이기때문이다.. ^^<br />
설날에 맞추어 나온게 다행이다.. 가족들도 보고... 친구들도 보고 친구 군대도 보내주고.. 학교도 가보고.. 여러사람들과 만나서 이런 애기 저런애기(하지만.. 여행을 못했다.. 나만의 여행) ㅋㅋ 하지만 기회는 많다... 안되면 내가 만들어나가지 머.. ^^ 동아리 형들.. 참 고맙다... 세상에서.. 어떠한 사람들과 성공 하고 싶다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없이 ingenious.라고 말할꺼다.. <br />
^^ 항상 힘들리고 불안할때 기대는곳이라면.. 가족 친구.. 그리고 우리 동아리 사람들.. ^^ 그리고 주님... ^^ 참 나는 복도 많다 기대는곳도 많고.. 챙겨야 할 사람도 많으니.. ㅋㅋ <br />
다시 한번 나라는 자아에 대해 생각해봤다... 근데.. 너무 헛점이 많다.. 세상에 나가서 깨지기가 너무 쉽다.. 이제 군대가서 잘 다듬어야 겠다.. <br />
노력하는 사람~ 열심히 하는 사람... 인정받는 사람... 주님께 기도하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기도할꺼다.. <br />
그리고 결심했다.. 군 밖을 나오는날 월급모아서.. 자전거 디카... 가지고.. 오산 이모집에 갈꺼라고.. 거기서 공부다시 시작할련다.. 왜냐면.. 이제 까지 해보고 싶은게 하나 있었는데.. 내가 아직까지 내 마음에 있는 누나가 나에게 힘을 주었다... 아니.. 행동으로 보여줬다... <br />
그래서 나도 할수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다.. 동기부여를 준 누나에게 고맙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평생을 내 마음안에 묻어 둘꺼다.. 이제는 더이상.. 쉽게 판단하는 건 안할련다.. ^^;; <br />
암튼.. 이글을 보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축북이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고 다음 휴가때까지.. 그럼 토담이는 물러 가겠습니다... 필승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토담이 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natodam.egloos.com/90567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Feb 2005 08:23:26 GMT</pubDate>
		<dc:creator>나토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제3의 시나리오 ]]> </title>
		<link>http://natodam.egloos.com/905663</link>
		<guid>http://natodam.egloos.com/905663</guid>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2/16/54/a0003754_17103336.jpg" width="108" height="1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2/16/54/a0003754_17103336.jpg');" align="left"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베이징 6자회담에 미국이 적극적이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과연 미국의 속내는 무엇인지, 미국의 대외 정책은 어떤 사람들이 이끌어 나가는지 따져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죠." 비상한 관심을 모을 만한 정치.경제적 현안들을 발빠르게 소설로 녹여내 온 소설가 김진명(47)씨가 새 장편소설 '제3의 시나리오'(1.2권, 랜덤하우스중앙)를 펴냈다. <br />
이번에는 '미군 철수'가 김씨의 민감한 후각에 걸려들었다. 베이징 6자회담과 이라크 전쟁, 4.15 총선과 대통령 탄핵안 국회 통과 등 남북한의 명운을 좌우할 국내외 '진행형' 정세가 배경으로 깔린다. <br />
<br />
"주한미군 철수가 과연 언론 보도처럼 별 문제 없는 것이냐, 군대를 빼두었다가 공격받으면 기동력 있게 되받아치겠다는 미군의 계획은 비합리적인 것 아니냐는 의문들을 소설로 풀어본 거죠." <br />
<br />
김씨는 "지난해 미군 철수 문제가 국민적 관심사로 떠올랐을 때 소설을 구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우에 따라 소설가라는 신분을 속여가면서까지 관련 자료와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취재원을 만나는 열성적인 자료수집 과정을 이번에도 거쳤고, 캐나다를 오가며 1년여 집필했다. 탈고 후에도 총선 결과 등 최신의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원고를 일부 수정했다. <br />
<br />
덕분에 소설은 시사와 시사를 뛰어넘는 깊이의 주장들로 가득하다. 소설의 실질적인 주인공은 대통령 안보담당 보좌관은 물론 미국의 CIA 요원까지 닥치는 대로 만나며 수사하는 애국심 넘치는 검사 장민하와 도청에 관한 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탈북 과학자 김정한이다. 김씨의 분신과도 같은 소설 속 소설가 이정서에게서 영향받은 두 사람이 한반도의 앞날이 걸린 미국의 제3 시나리오를 파헤치는 과정이 첩보소설처럼 펼쳐진다. <br />
<br />
북한군을 이라크전에 투입하면 미국의 고민도 덜고 북한 핵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다는 '기상천외한' 방안이 소개되기도 한다. 관심사는 역시 제 3 시나리오의 내용이다. 궁금하다면 2권 중반까지는 읽어봐야 한다. <br />
<br />
김씨는 반미(反美)를 주장하고 싶었던 것일까. <br />
<br />
김씨는 "미군이 철수하면 한국은 군사비 지출 규모를 80조원으로 늘려야 한다는 통계가 있다. 미국에 선을 긋고 등을 돌린다는 것은 위험하기 짝이 없다. 다만 예전과는 달리 자주적으로 가야 하는 측면은 분명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br />
-------------------------토담생각------------------------------------<br />
그만쓰고 옷입고 들어가야되는데.. 중독이다.. ^^<br />
간단히 정리하면. 역시 김진명이다...<br />
(이때보면.. 난 친구하난 잘두었다.. 나에게 책을 볼수 있게 동기를 준 친구가 있다. 벤자민 문딩이 ㅡㅡ;; 나쁜넘이다.. 맨날 부려먹고... 친구란다... ㅋㅋ 그래도 좋다.. 친구인께.. ㅋㅋ)<br />
북한이 처들어 온다는 내용?? 의 시나리오... <br />
어쩌면.. 죽은 기자라는 사람이 김진명이라면.. ^^ ;;<br />
주한미군의 철수와 함께... 전쟁의 발발... <br />
항상 재미있는 소설과 함께 우리의 주적에 대해서도 한번쯤 생각하게 해본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토담이가 읽은 책</category>

		<comments>http://natodam.egloos.com/90566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Feb 2005 08:15:31 GMT</pubDate>
		<dc:creator>나토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리 형 (My Brother..., 2004) ]]> </title>
		<link>http://natodam.egloos.com/905657</link>
		<guid>http://natodam.egloos.com/905657</guid>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2/16/54/a0003754_16592461.jpg" width="110" height="1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2/16/54/a0003754_16592461.jpg');" align="left" />1990년대 후반, 한 고등학교.. 같은 반에 연년생 형제가 재학중이다. 잘생긴 얼굴에 싸움까지 잘하는 '싸움 1등급' 동생-종현(원빈)과 한없이 다정하고 해맑은 '내신 1등급' 형-성현(신하균). 어린시절부터 형만 편애하던 어머니(김해숙) 때문에 17년째 교전중이던 형제는 어느날, 두형제가 동시에 인근지역 최고 퀸카-미령(이보영)에게 반하면서 2라운드에 돌입한다.<br />
<br />
 형제간에 그동안 참아왔던 감정이 폭발하며 대판 싸운 날, 성현은 그동안 동생에게 하지 못했던 말을 한다. “종현아! 내가 소원이 하나있는데.. 형이라고 한번만 불러줄래?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어서..." 태어나 한번도 형을 형이라 부르지 않았던 동생과 동생이 자신의 첫사랑과 사귀는게 부러웠던 만큼, 자신만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이 부담스러웠던 만큼.. ...그만큼 동생에게 미안했던 형. 하지만 끝끝내 종현은 성현을 형이라 불러주지 않는데... <br />
-----------------------토담생각--------------------------------------------<br />
음 휴가나와서 4편의 영화를 봤다....(말아톤, 우리형, 여고생시집가기, 여선생 여제자, )아참 그리고 이걸 올릴려구... 4번의 다운을 먹었다... 컴터를 부시고 싶었다.. 부르르 ^^;;<br />
이영화는 이번휴가의 마지막 영화다... 우리형.. 형제의 우애에 대해서 다시한번 느껴본다...<br />
태극기 휘날리며 다음으로.. 눈물도 글썽였다... ^^;; (웬 남자가 눈물이 많은지) 지금 여친소 음악을 듣고 잇다... 훈련소에서.. 보던 영화.. 아직고 해맑게 웃는 전지현의 모습은 아직도 잊을수 없다.. ^^  (잠시 삼천포로 빠졌다.. ㅋㅋ) 영화를 보면서.. 전에 생각이 났다... 광주에.. 우X아파트에서 형이 친구들과 노는 것이다.. 나는 그게 형이 맞고 있는걸로 보였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옆에 있는 돌맹이를 들고 형 친구들한테 위협했던적이 있다...(참고로.. 그때가 초등학생이다... 그때 내성격은 소심하고.. 집하고 학교 밖에 몰랐을뗀데.. ㅋㅋ) 지금도 글지.. 퍽퍽 으악.. 알았오.. ㅋㅋ 근데.. 참 형이랑 에피소드가 많다... 항상 같이 있어도.. 혼나도.. 형은 항상 불리한 편에 서있었다...  맞을때나... 혼날때나.. 그게 우리형인거 같다... 그애 비하면.. 나는 이제까지.. 해논것두 없구.. 형에게 자랑스런 동생이 되지 못한것 같다.. <br />
우리형은... 대단하다.. 운동두 잘하고.. 옷도 잘입고.. 한여자만 사랑할줄도 안다.. 공부도 잘하고.. 모든면에서 나보다 뛰어나다.. ^^ <br />
그래서 나도 이제 형 동생이 될려구 그 자격 얻기 위해 열심히 해볼꺼다... 더이상 힘들어하고.. 혼자서 사는거 이제 안할꺼다... 이제 인생은 내가 내인생을 만들고 개척할꺼다.. 비굴해지고 싶지가 않다.. 어쩌면 그게 군인이고.. 나라는걸 이번휴가에 느꼈다... ^^ <br />
형아 힘내..!! 형 옆에는 이 듬직하고.. 웃어줄수 있는 토담이가 있자네.. ㅋㅋ<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내가 본 영화</category>

		<comments>http://natodam.egloos.com/90565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Feb 2005 08:10:34 GMT</pubDate>
		<dc:creator>나토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말아톤 (2005) ]]> </title>
		<link>http://natodam.egloos.com/904244</link>
		<guid>http://natodam.egloos.com/904244</guid>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2/15/54/a0003754_114252.jpg" width="110" height="1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2/15/54/a0003754_114252.jpg');" align="left" />얼룩말과 초코파이를 좋아하는, 겉보기엔 또래 아이들과 다른 것 하나 없는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한 초원. 어느날 초원이는 자폐증이라는 청천벽력같은 진단을 받게 되고, 엄마 경숙은 감당할 수 없는 현실 앞에 좌절한다. 그러나 경숙은 초원이가 달리기에만큼은 정상인보다도 월등한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하고, 달릴 때만큼은 남들과 다르지 않은 아들의 모습에 희망을 갖고 꾸준히 훈련시킨다.<br />
<br />
 시간이 흘러 어느덧 20살 청년이 된 초원. 그러나 지능은 여전히 5살 수준에 머물고 있다. 모르는 사람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방귀를 뀌어대고, 동생에겐 마치 선생님 대하듯 깍듯이 존댓말을 쓰고, 음악만 나오면 아무데서나 특유의 막춤을 선보이기 일쑤이니, 어딜 가든 초원이가 있는 곳은 시끄러워지기 마련이다. 하는 짓이나 말투는 영락없는 5살 어린애이지만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해온 달리기 실력만큼은 여전히 최고인 초원. 경숙은 자신의 목표를 ‘초원의 마라톤 서브쓰리 달성’으로 정하고 아들의 훈련에만 매달린다.<br />
<br />
 어느날 세계대회에서 1등을 한 전력도 있는 전직 유명 마라토너 정욱이 음주운전으로 사회봉사 명령을 받고 초원의 학교로 오게 된다. 경숙은 애원하다시피 해서 기어이 정욱에게 아들의 코치 역할을 떠맡긴다.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초원을 성가시게만 생각했던 정욱. 하지만 초원과 함께 시간을 보낼수록 그는 아이같이 순수하고 솔직한 초원에게 조금씩 동화되어 가고, 초원도 정욱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정욱은 매번 속도조절에 실패해 지쳐 쓰러지기는 하지만 지구력이 남다른 초원에게서 마라톤 서브쓰리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본격적으로 훈련에 들어간다.<br />
<br />
 한편 불성실하게만 보이는 정욱이 도통 미덥지 않은 경숙은 어느날 정욱과 말다툼을 벌이게 된다. “‘자식 사랑과 집착을 착각하지 말라”는 정욱의 말에 아무 대꾸도 할 수 없는 경숙. 경숙은 정욱의 말대로 이제껏 ’좋다’, ‘싫다’는 의사 표현도 할 줄 모르는 아이를 자신의 욕심 때문에 혹사시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이제껏 쌓아온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린 듯한 기분의 경숙. 그녀는 이제 마라톤도, 서브쓰리도 모두 포기하기로 마음먹는데...<br />
-----------------------------------토담생각-------------------------------------<br />
휴가나와서.. 모처럼.. 영화다운 영화를 봤다... 말아톤.. ^^ 자폐아?? (우리 가족중에도 있다.. 좀.. 심각한다..) 이름이.. 초원이라... 사자 호랑이... 얼룩말?? 을 좋아하나.. ^^ 그런데.. 말도 못하는 애가 생각하게 되고.. 기억하게 되고.. 여러가지의 일속에서.. 우리는 우리에 인생에 얼마나 충실하며.. 얼마나 앞으로 나갈수 있는가에 대하여 생각하게 한다... 비록 장애인이지만... 예수님께 기도하면서.. 내가 장애인이 되어서.. 열심히 살수 있는거에 감사하는 반면... 어떤이는.. 왜 내가 이렇게 못살게 됬는지.. 불평과 불만을 늘어놓는 사람이 있다.... 이게 인간인것인거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보면서.. 눈물도 흘렸다... 그냥 슬퍼진다... 비록 장애인이지만.. 일반사람과 더 뛰어난 기억력과.. 행동은... 우리에 눈물을 자아내기에 충분한거 같다... <br />
오늘에서야 이런생각을 해본다.. 제대후..편입이든 입학이든... 다시 시작할꺼라고.. 꼭 서울상경후... 알바를 하든.. 남에게 언혀서 사는 사람이 아닌 .. 그냥 내 자신이 스스로 인생을 개척해보고 싶다.. 어짜피.. 젊은.. 인생.. 붙딛히고... 싸우고 이겨서.. 훗날에는 내 삶에 .. 봉사하는 기쁨과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했으면.. 한다..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내가 본 영화</category>

		<comments>http://natodam.egloos.com/90424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Feb 2005 02:44:10 GMT</pubDate>
		<dc:creator>나토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머야 된장...  ]]> </title>
		<link>http://natodam.egloos.com/843802</link>
		<guid>http://natodam.egloos.com/843802</guid>
		<description>
			<![CDATA[ 
  휴가를 나왔다.. 즐거운 마음으로... 나왔다....<br />
근데.. 동네친구들을 보면서.. 이야기하다가.. 친구 원영이가.. 이세상을 하직? 했다는거다...<br />
흠... 이런 천천벽력? 같은 일이... 참.. 세상도 암울하다... <br />
초등학교때부터.. 같이 다니면서.. 널고.. 원영이집이 당구장이라.. 같이 포켓도 치고... 거의 눈뜨고 매일 같이 보는 친구 원영이였는데.. 순박하고... 내성적이면서.. 정말 세상에 법없이도 살 원영이가... 교통사고로... 된장..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있나.. 싶다....<br />
참... 군대 오기전에... 다모임에서...쪽지오고.. 보자고 한게 마지막... 말이였는데.... 연락도 없고... 어디사는지도 모르는 ... 나쁜넘... 연락을 할것이지... <br />
흠... 원영이를 위해 매일같이 기도해야겠다... 맑은 영혼이 더 편한 날만 가득하기를...<br /><br />			 ]]> 
		</description>
		<category>토담이 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natodam.egloos.com/84380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Dec 2004 02:39:17 GMT</pubDate>
		<dc:creator>나토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추석에 나와서 쓰는 일기장 ]]> </title>
		<link>http://natodam.egloos.com/736953</link>
		<guid>http://natodam.egloos.com/736953</guid>
		<description>
			<![CDATA[ 
  ^^ 첫날은.. 오자마자.. 밥먹고 .. 목욕도 하고.. 경철이랑.. 같이 양동시장에 가서... 무슨 선물한꺼 있다고 송편 빚어서 준다고 ㅡㅡ;; 데코레이션 및 여러가지 음료수, 포장바구니.. ㅡㅡ; (역시 내친구다..) 그래서 조리를 시작했다.. 나는 옆에서 보면서.. 과연 될까 라는 말만 했다.. ㅋㅋㅋ 근데.. 미대라서 그런지.. 잘 되어서 이쁘게 나왔다.. ^^ 봉섭이랑 짱개집에서 먹고.. 피씨방가서.. 레이서 했다 ㅡㅡ;; 단순하지만 잼있었다.. <br />
둘째날.. 시골에... 갔다... 가니 역시나 심심하더군.. 송편을 또 빚었다.. ㅡㅡ;;<br />
빚다보니.. 이제는 선수가 됬다..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잘빚는다...ㅋㄷ<br />
그러다가.. 외가집갓다.. ㅋㅋㅋ<br />
가서 웃고 떠들고 부르마블도 하고.. 술도 한잔하고... <br />
셋째날.. 성묘도 하고.. 고기도 꾸워먹고... 하루종일 자고 먹고 티비보고 했다.. ㅡㅡ;<br />
넷째날... 머하지.. ㅋㅋ<br /><br />			 ]]> 
		</description>
		<category>토담이 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natodam.egloos.com/73695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Sep 2004 14:28:56 GMT</pubDate>
		<dc:creator>나토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00일 에 나와 쓴 일기장... ]]> </title>
		<link>http://natodam.egloos.com/673473</link>
		<guid>http://natodam.egloos.com/673473</guid>
		<description>
			<![CDATA[ 
  휴가나와서 한일<br />
11일 아침에.. 밥도 안먹고 나와서.. 부대사람들에게 .. 필승이라는 경례로 인사를 하고 위병소로 갔다.. 거기서도 경례를 하고... 복장이 좀.. 삐리리 해서.. 애기좀 하다가.. 앞을 나왔다... 고참이 " 이문 나가면 좋을꺼다" 라고 했는데.. 앞을 나오니 군용차가 나를 기다렸다... 그차를 타니.. 별로 실감이 안난다 ㅡㅡ;; 왜 하필 군차야... 그래서 동신대에서 내렸다... 내리자마자.. 160번이 지나간다 ㅡㅡ;; 이런.. 그래서 신호등을 건너서... 지나갔다... 옆에.. 공중전화가 있네... ㅋㅋㅋ 땡스네.. 집에 간다고 전화를 하니.. 버스도 오네. 왕땡스네.. ㅋㅋㅋ 근데.. 버스비가 얼마지? ㅡㅡ;; 몰겠다.. 1000원 넘으면.. 만원짜리 밖에 없는데 ㅡㅡ;; 우선 눈치를 보며 500원짜리 2개를 냈다.. 넣고 당당하게 갔다.. 근데.. 나를 부른다 ㅡㅡ;; 100원을 남겨주네.. ㅡㅡ;; 이런..<br />
그래도 버스탔으니깐... 이제 실감이 좀 난다... 사회라는게.. 가고 있는데.. 1비앞에서 군바리가 탄다.. 일병이다 ㅡㅡ;; 경례를 해야되? 말아야되? 타부대니깐 쌩까? 말어? ㅡㅡ;; 고민하다가... 아참!! 그리고 버스에서 탈모를 해야되 말아야되 ㅡㅡ;; 고민~~ 머리 아프넹 ㅡㅡ;; 그러다보니 집에 도착...<br />
아참!! 집에 오는 길에 나와 똑같은 옷을 잎은 아저씨 발견 자세히 보니 경비원아저씨다 .. 열심히 집까지 뛰어갔다.. ㅠㅠ<br />
집문을 보는 순간.. 나는 감동에 물결.. 드뎌 집이다.. 꼭 우리집 같지 않은 어색함.. 집이 좀 많이 변햇따.. 화장실이며 형이 정리를 다해놨다 ㅡㅡ;;<br />
오자마자.. 옷을 다 벗었다... 그리고 경철이 보고.. 편지 부치고 아부지께 인사드리고.. 집에 와서 밥먹고... 시디피 서비스 받고..(밧데리 공짜로 교체)할머니집에서 할머니 치통이 있으시데서.. 집까지.. 출발... 도착해서.. 밥먹고.. 핸드폰 명의 변경하고.. 봉섭이가.. 드라이브 시켜준다네... ㅋㅋㅋ 그래서 코란도타고.. 월드컵 경기장가서.. <br />
돌아댕기다가.. 봉섭이집으로 갔다.... 차를 놔두고.. 피부과 가서.. 치료 받고 ㅡㅡ 아토피라서 햇빛을 쬐지말란다 ㅡㅡ; 난 군인인데 ㅡㅡ;; ㅋㅋㅋㅋ 약만 15일치.. 받고 왔다 ㅡㅡ;; 7800 ㅡㅡ;; 약값만 ㅡㅡ;; 그리고.. 다시 차를 가지고... 경철이와 경철이(화정동 동사무소에 근무)를 데리고.. 봉섭이 집까지 와서... 집앞에서.. 통닭에 맥주한잔 ㅋㅋㅋ 그리고 투다리 가서 소주에 오뎅 한잔하고... 동아리사람을 보기위해... 걸어서.. 콜박스에 가니.. 괜찮아요가 있네... ㅋㅋㅋ 갔는데.. 어리누나 재환이형.. 창욱이형.. 영엽이형이 있다.. ^^ 무지 방갑다... ㅋㅋ 소주한잔씩 하고 이런 저런 애기하다가.. 딸기맛이랑 복숭아 소주를 먹고.. (맛있었다) 노래방 가서.. 노래 한곡 뽑고 ㅡㅡ;; 목소리가 예전같지 않다 ㅡㅡ;; 집에 와서 바로 잤다..<br />
12일 새벽 5시 잠이 바로 깬다 ㅡㅡ;; 군이이었다 ㅡㅡ;; 그냥 눈만 감고.. 있다가.. 뜨니깐.. 바로 씻고 출발 ㅡㅡ;; 정신이 하나도 없다. 호남 고속도로에서 중부고속도로로.. 영동고속도로로~~~(창욱이형이 말한 엄청긴 터널도 봤다 ㅡㅡ;; 진짜 길드라)그래서.. 경포대 도착.. 경포대에서 주차하고.. 민박을 알아봤는데.. 넘비싸다.. 우선 밥먹고.. 수영하고.. 근데.. 진짜 위험하다... 5발 나가면... 내 키를 넘겨버린다 ㅡㅡ;; 이런... 좀 놀다가 모르찜질도 하면서 한숨 자고..그냥 위험해서 대충 씻고 .. 밥먹고... 경포대 호수 한바퀴 돌면서 사진도 찍고... 걷고.. 좀 널다가.. 찜질방 출발... ^^ 주자장 관리하던 사람이 "한국에서 가장좋다고.. 150억 들였다고.." ㅡㅡ;; 갔는데.. 광주에 있는 어느 찜질방보다 못했다 ㅡㅡ;; 괜찮긴 했는데... 가서.. 2달만에.. 때를 배꼈다 ㅡㅡ;; 엄청 시원하다 ㅡㅡ;; 그리고 이곳저곳 댕기다가.. 머.. 아이스방.. 풀하우스.. 등등 하다가.. 부르마블 하다가 (지고 있었다 승희누나가 이길라는 찰라에..)12시라.. 불을끄네.. 앗싸.. 그냥 잤다.. ㅋㅋㅋ<br />
13일 새벽 5시 역시나 깻다 ㅡㅡ; 이런.. 화장실갔다 또 잤다.. 그냥 불안한마음을 가지고 잤다... 자다가.. 부모님을 찾았다.. 부모님은.. 4시부터 찾았단다... ㅋㅋ<br />
암튼 만나서 나와 형은.. 싸이한번하고.. 씻고 나갔다... 나가서 어제 간 주차장에서 아침 해결... 하고.. 근처에.. 경포대,오죽헌,선교장을 갔다... 오죽헌은 수학여행의 필수 ㅡㅡ;; 가족과 가니 느낌이 다르더라.. ^^ 복귀 걱정에.. 즐기진 못햇지만. 남름대로.. 좋은 추억이 되었다... 선교장은... 들어갈라다가 ㅡㅡ;; 그냥 조선시대.. 최고 갑부 집이라는데 .. 입장료에 비해서 볼것이 없을것 같아서.. 앞에서 사진만 찍고 나왔다...<br />
경포대는... 신사임당 동상이랑.. 그위에서본 경포대 호수가 좋았다... <br />
그리고... 정동진으로... 정동진해수욕장... 물은 별로지만.. 파도가 잼있다.. 수심고.. 완만해서.. 진짜 잼께 널았다... 가슴이 쓰려서.. 좀 신경이 쓰였지만.. 비올것같아서.. 바람이 심해서.. 파도가 심하게 쳐서... 진짜 잼있었다.. ㅋㅋㅋ 화장실에서.. 눈치봐가면서.. 대충씻고.. 삼척까지.. 내려갔다... 삼척에.. 괜찮은.. 찜질방을 찾았다.. 음식점에서.. 해물탕 먹고.. 술몇잔먹으니.. 얼굴이 근방 뻘개져서.. 찜질방을 들어갈수 있을까 걱정할정로.. ^^ 어제보다.. 1000원이 비싼.. 7000원.. (원래는 10000원인데.. 인근주민인척해서..6000원으롴ㅋㅋ)그래서 들어갔는데 ㅡㅡ;; 완전 목욕탕이탕이다 ㅡㅡ; 삼척에서 가장 좋다고 했는데 ㅡㅡ;; 실망 왕실망.. ㅠㅠ<br />
14일 마지막날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언능 씻고... 밥먹고 환선굴.. 계단도 많고.. 운동은 하고 환선굴을 갔는데.. 진짜 시원하고 컸다.. 이제까지 굴중에서 가장 컸다. 규모며 볼거리며 대단했다... 하트모양으로 생긴것도 있고.. 마리아상도 잇고.. 사자모양도 있고.. 용좌상도 있다 ㅡㅡ;; 진짜 신기하다.. 그거 구경하고.. 이젠 집으로.. 좀 해매긴 했어도.. 영월.. 제천.. 중앙고속도로타고 대구까지가서 88타고 집으로.. 집에서 씻고 동아리사람과 스타한판.. 싸이하고.. 메신져하고.. ^^ 이제 자야겠다.. <br />
이젠 0.5초 남았다.. ^^ <br />
4.5초 일기끝.. 필승... ^^<br />
마지막으로.. 인지니어스 들가봐야지.. ㅋㅋㅋ <br /><br />			 ]]> 
		</description>
		<category>토담이 일기장</category>

		<comments>http://natodam.egloos.com/67347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Aug 2004 16:04:15 GMT</pubDate>
		<dc:creator>나토담</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