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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월령이의 과대망상집합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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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정결핍환자의 발악.
용감한 로맨티스트 되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9 Oct 2009 07:56: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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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월령이의 과대망상집합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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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정결핍환자의 발악.
용감한 로맨티스트 되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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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아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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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마이크 테스트 원투 원투<br><br>살아있는 것이 신기한 이글루스.<br><br>블로깅하는&nbsp;것 따윈&nbsp;까먹고 신경도 안 쓰고 있었는데..&nbsp;<br><br>수많은 동호회와 커뮤니티 활동도 그만두니 뭔가 인간관계가 서먹서먹 나주엥 가니 난 우물형 인간이 되어 있더라 <br><br>사는 재미도 없고 컴퓨터를 켜도 할 것이 멍하니 바탕화면에 네모나 그리고 있는 나의 인터넷생활에 종결을 고하기 위해. <br><br>한번쯤 무언가에 신경 써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 살려보기로 해본다.<br><br>(근데 뭔가 많이 바꼈네..그냥 티스토리로 갈까 -_-a..)&nbsp;			 ]]> 
		</description>
		<category>＠망상하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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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07:56:30 GMT</pubDate>
		<dc:creator>월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랫만에 그저 드는 생각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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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부끄러워서 내 글을 못 읽겠군.<br><br>푸하하 열라 찌질한 새끼.			 ]]> 
		</description>
		<category>＠망상하기＠</category>

		<comments>http://nata100.egloos.com/416078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8 Jun 2009 15:29:37 GMT</pubDate>
		<dc:creator>월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연말과 연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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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신없이 여기저기 전화를 하고<br><br>사람들 모집하고&nbsp;날짜와 장소를 잡고 <br><br>부어라 마셔라 니캉내캉 누가 이기나보자.<br><br>주말마다 혹은 연이어서 술과 씨름하며 지내는 12월. <br><br>그래도 계속 자리가 이어진다는건&nbsp; 그만큼 만날 사람들이 많다는 것. <br><br>12월이 1년 중 제일 좋은 달인 것은&nbsp;겨울이기 때문은 아닌것 같다. <br><br>오랫만에 연락해서 만나는 사람들. <br><br>자주 만나지 못하는 사람들의의 한을&nbsp;<br><br>자주 연락 못해서 미안한&nbsp;사람들간의 마음을<br><br>술 한 두잔에 실어 쨍하고 부딪쳐 날려보낸다.<br><br>그리고 잔 부딪치는 횟수만큼 사람들간의&nbsp;미안한 마음 어색한 마음도 같이 녹아간다.&nbsp;<br><br>그래서 나는 오늘도 술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 싸운다.<br><br><br><br><br>근데 진짜 이렇게 계속 마시다간 죽겠다 싶다.... 			 ]]> 
		</description>
		<category>＠망상하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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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Dec 2008 15:43:21 GMT</pubDate>
		<dc:creator>월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솔직히 말이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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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안 아플줄 알았거든?<br><br>와 근데 그 단어 하나에 왼쪽 가슴 언저리가 싸아..하는게 <br><br>명치 부근이 답답해 지는게<br><br>신기하더라.<br><br>그렇게 미친듯이 파묻었는데 단 몇초만에 뚫고 나오니 허무하내.<br><br>정말 마음이라는건 대단하구나.</p>			 ]]> 
		</description>
		<category>＠망상하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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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Nov 2008 12:17:37 GMT</pubDate>
		<dc:creator>월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간이라는게 말이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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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3년 전 여러 사람들이 나에게 위로하고 해줬던 말들. <br><br>시간이 해결해준다고 했던 말들이 정말 싫었거든?<br><br>그래 시간이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는 말.<br><br>결국 나에겐 약이 되었는지 독이 되었는지 모를 만큼 무감각해져버렸지만. <br><br>확실한 건 내가 이미 독에 내성이 생겨버린 것 같아.<br><br>내 감성은 어느 날 죽어버렸다.			 ]]> 
		</description>
		<category>＠망상하기＠</category>

		<comments>http://nata100.egloos.com/393812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1 Oct 2008 14:05:57 GMT</pubDate>
		<dc:creator>월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꿈속의 꿈을 보기 위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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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루어 질 수 없는 작은 꿈을 꿈 속에서 보았다. <br><br>그 꿈에서 깨어나고 싶지 않아 발버둥 치다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나를 보며 잠에서 깬다.<br><br>또 다시 꿈을 이어나가기 위해 억지로 잠을 청한다.<br><br>허리가 끊어질 것 같은 고통도 생각치 않고 잠이 오지 않는 맑은 머리로도 생각해도 바보같은 짓을 하루종일 하고 있었다.<br><br>생각과는 많이 달라진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 모습과 말도 안 되는 내용전개로 너무나도 웃기고 행복해서 피식 웃어버리고 말았다.&nbsp;&nbsp;<br><br>행복함은 잠시 잠에서 깨어나면 슬픔은 열배 스무배가 된다.&nbsp;<br><br>꿈에서 꿈을 이룰수 있기에&nbsp;웃고 깨어나선 이루어 질 수 없는 꿈이기에&nbsp;운다.<br><br>마약을 자꾸 찾듯이&nbsp;잠시나마 행복을 느끼기 위해 잠이 드는 사람. <br><br>꿈을 보기 위해 꿈을 꾸는 사람.<br><br>참 서글프다.			 ]]> 
		</description>

		<comments>http://nata100.egloos.com/384303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Jul 2008 13:54:24 GMT</pubDate>
		<dc:creator>월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Bad Day at the office.. ]]> </title>
		<link>http://nata100.egloos.com/38060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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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D4a1z7NLnNk&hl=ko"></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D4a1z7NLnNk&hl=ko"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스트레스는 많이 참으면 독이 됩니다. <br />
<br />
살아가기 힘든 우리 직장인들을 사랑합시다..저렇게 변하기 전에.			 ]]> 
		</description>
		<category>＠망상하기＠</category>

		<comments>http://nata100.egloos.com/3806056#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Jun 2008 09:04:54 GMT</pubDate>
		<dc:creator>월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 요즘.. ]]> </title>
		<link>http://nata100.egloos.com/3796449</link>
		<guid>http://nata100.egloos.com/3796449</guid>
		<description>
			<![CDATA[ 
  영화도 많이 보고 책도 많이 보고 시험도 보고 졸업도 하고 이력서도 쓰고 (그래봤자 다 혼자 하는거지만) 그렇지만 <br />
<br />
나머지 시간엔 전부 와우하느라 바뻐서 익스플로워 킬 생각도 못한다는거.<br />
<br />
후레자식잡으러 갈때까지 준비해야지. <br />
<br />
부모님 아서스만 잡으면 효도할께요. <br />
<br />
<br /><br /><EMBED src=http://img2.dcinside.com/data14/gallery/2008/06/23/wow_new1/3739876513_fdc92209_adsss.swf width=500 height=5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 
		</description>
		<category>＠망상하기＠</category>

		<comments>http://nata100.egloos.com/379644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Jun 2008 11:48:39 GMT</pubDate>
		<dc:creator>월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피드 레이서 ]]> </title>
		<link>http://nata100.egloos.com/37372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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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0/71/b0001871_482479d86dff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10/71/b0001871_482479d86dff0.jpg');" /></div><br />
<br />
원작 마하 고고고를 리메이크한 작품. <br />
<br />
사실 이 세대가 아니라 잘 모르겠다. 나의 첫 레이싱만화는 사이버 표물러였으니깐.<br />
<br />
사실 이걸 볼 생각은 없었는데 TTL공짜영화라..왠지 안 챙겨보면 손해다. 통신사가 나에게 뭘 해준게 있다고..이런거라도 챙겨먹어야지. <br />
<br />
누님과 함께 번갈아 신청하기 때문에 거의 매주 영화관을 가게 되는데 역시 내가 신청하는 주는 혼자가는 일이 많다. <br />
<br />
게다가 2주뒤에는(당첨되고 2주후에 다시 신청할 수 있음) 예비군이라 어차피 못 챙겨보니..이거나 봐야지 하는 마음에 봤던 영화다. <br />
<br />
각설하고 결론만 말하자면 영 별로다. <br />
<br />
현란해도 너무 현란한 그래픽때문에 눈이 다 아프고 마지막 레이싱 장면에선 정말 초단위로 끊어서 안 보면 뭐가 어떻게 되었는지도 모를정도로 어지럽다. <br />
<br />
70년대풍의 패션과 색을 느끼게 하려고 노력했는지 색감이 매우 화려하다. 거의 원색적인 표현기법이 가득매우고 있다. <br />
<br />
편집학원을 다니고 난 뒤 부터 영화나 드라마 같은 것을 보게 되면 나도 모르게 미장센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 이건 뭐..정신이 없어서...<br />
<br />
그래. 영화를 보고 난 뒤에 남는게 없는 기분. 그냥 멍하다. 아무 생각없다. <br />
<br />
레이싱 자체는 꽤 신경을 쓴것 같다. 당연한가...<br />
<br />
차의 배기음이라든가 엔진음은 역시 영화관이라 우렁차다. 말도 안 되는 360도 드리프트 턴도 일단 멋지니 봐줄만 하다. <br />
<br />
문제는 그나마 볼거리인 레이싱 자체도 영화의 절반이 조금 안되니 약간 지루했다. <br />
<br />
여러가지 기법들이 많이 나오고 빈티지적인 표현도 많이 나온다.(B급영화라고 할 정도로...)<br />
<br />
역시 한국 사람의 이 영화 중점은 '정지훈-비'겠지?<br />
<br />
일단은 쉬운 영어로 무장시켜놨지만 꽤 괜찮은 발음이다.(이 영화에서 한국말은 한번도 안 나온다.누가 간간히 한국말 한다고 했냐?!)<br />
<br />
연기는 일단 하던가락이 있으니 잘하지만 조금 오버스러운 점이 적지 않게 있어서 보는내내 사람들이 웃더라. 개그요소도 아닌데..<br />
<br />
그래도 거의 주조연급으로 많이 나오는 점에선 보기 좋더라. 일본인 역활 한 건 마음에 들지 않지만. (태조 라고 해서 한국계미국인인줄 알았더만 일본기업총수의 아들로 나온다)<br />
<br />
그리고 박준형..딸랑 3신 나오고 주인공한테 발려서 사라진다. 무려 대사도 없어. <br />
<br />
1.면도하고  2. 차 위에서 개폼잡고 있고(그나마 이신은 클로즈업) 3. 주인공 차 팅겨서 저 멀리... 끝.  다음 영화에서 보자. <br />
<br />
정지훈도 다음 워쇼스키작품의 주연으로 이미 케스팅되어 몸 만들고 있다던데. 그땐 조금만 오버스러운 것만 줄이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br />
<br />
<br />
이 영화의 결론은 솔직히 돈주고 보긴 아깝다.(난 공짜였지만) 하지만 화려한 영상과 레이싱에 조금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영화관에서 보길 추천한다. <br />
<br />
<br />
<br />
사실 개봉날(8일)보고 와서 포스팅 할려고 했는데 진짜 생각나는게 없더라. 뻔히보이는 반전. 여러 개그요소들. 화려한 색감과 어지러운 그래픽기법. 이것만 남아 생각이 나더라. <br />
<br />
게다가 내 옆에는 일부로 편히 할려고 옆자리를 비워두고 앉았는데 (당첨되면 표는 일인당 2개씩준다) 왠 여자가 와서 털썩 앉는다.<br />
어...내자린데..(□□□□ 이렇게 좌석이 있으면 ■■□■ 이렇게 앉아있었음..흰색이 빈자리) <br />
<br />
그것도 이미 영화 시작하고 5분이나 되서 자리 옮기라고 할 수도 없고..몇달째 영화 혼자서 보러 다니는데(공짜일때만) 이런경우는 처음이라..당황했다.<br />
<br />
'그래 각자 혼자 온 사람끼리 붙어 있지 뭐' 했다. 그랬는데 내 오른쪽에 또 여자 둘이 와서 앉는거였다. 영화시작 10분뒤였다.<br />
<br />
다 좋다 이거야. 그래 내가 그 줄에 혼자 있어서 편하긴 했어. 그 편안함을 뺏겨서 그런건 아니야. <br />
<br />
근데 니들 너무 시끄러..왜 영화보는 중에 핸드폰받고 난리야. 그것도 소근거리는 것도 아니고 당당한 목소리로.<br />
<br />
그리고 정지훈 나올 때마다 소리지르지마 짜증나. 왼쪽 넌 내 옆에 끼어앉은 주제에 뭘 그리 자꾸 쩝쩝거리며 먹어..뭐가 그리 가방에서 수없이 나오는겨..<br />
<br />
뭐..가만히 있을 성격이 안되서 몇가지 쓴소리 좀 했다. 전화를 끊을 생각 안 하길래. 지금 장난하냐고 시끄럽다고 끄라고 했고, 옆친구랑 큰소리로 떠들때도 뒷사람과 협공으로 깠지만..안 고치더라. 요즘 애들 짱인듯..민망함따윈 개나 줘버려..<br />
<br />
영화내내 끝짱나게 짜증나는 바람에 기분 확 잡쳐서 나갈까도 했지만(중간에 재미없었는지 나가는 커플들도 많이 있었다) 내가 왜 나가야하나 생각이 들어서 끝까지 있었다. <br />
<br />
크레딧이 올라갈 때 왼쪽의 끼어든 여자한테는 말 못했지만(끝나기 5분전에 나갔다) 오른쪽의 여커플들에게 한소리 했다.  <br />
<br />
아무리 공짜영화지만 좀 인간답게 보라고. 시도때도 없이 짓는 짐승도 아니고 에디켓은 지키고 살자고.<br />
<br />
간만에 개념없는 인간들 본 듯. 역시 대한민국 멋있내. <br />
<br />
혼자 영화보는 것에 익숙해지니 편하다. 할말도 하게 되고 남눈치 안 봐도 되고.<br />
<br />
커플들이나 둘씩 온 사람들은 누군가 시작하지 않는 이상 뒷다마만 까지 직접 말할 용기가 없으니깐. <br />
<br />
역시 하나가 움직이면 셋이 움직이고 셋이 움직이면 전체가 움직인다. 인간의 심리란 간단해..<br />
<br />
<br />
이건 뭐 영화 내용보단 영화관에서 생긴 에피소드가 더 길어..<br/><br/>tag : <a href="/tag/스피드레이서" rel="tag">스피드레이서</a>			 ]]> 
		</description>
		<category>♣애니&amp;영화이야기♣</category>
		<category>스피드레이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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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May 2008 17:06:52 GMT</pubDate>
		<dc:creator>월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언 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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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4/71/b0001871_481c8ac43de63.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04/71/b0001871_481c8ac43de63.jpg');" /></div><br />
<br />
근 1년만에 돈내고 본 영화 중에 정말 안 아깝다고 생각했던 영화. <br />
<br />
어디에서나 볼 듯한 막장 히어로물이 아닌 자신이 노력해서 만들어져가는 히어로물. <br />
<br />
트렌스포머보다 재미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사실 그건 아니라고 거의 대부분이 리플달고 있더라..) 아이언 맨. <br />
<br />
'너 힘가져' 혹은 뭔가의 계기로 '어 힘이내?' 라는 단순함이 아니라서 더욱 재미있게 봤던 것 같다.<br />
<br />
게다가 아저씨잖아. 이게 포인트야. 기생오라비처럼 생긴 청년이나 쭉쭉빵빵 미녀가 아닌 그냥 평범한 아저씨. (평범하진 않지..엄청난 부자이긴 하니깐)<br />
<br />
다 죽어가다가도 가슴팍에 원자로 처박아놓고도 회사 일 때문에 어쩔수 없이 열심히 일해야하는 배 나오신 아저씨. 나 이런거 좋아.<br />
 <br />
뒤에선 '어머 미중년이야' 라고 살포시 외치는 여성분도 있었지만 내 눈엔 볼록한 배가 자꾸 신경쓰여서...<br />
<br />
말 그대로 죽여주는 액션신은 없어. 하지만 하나같이 사람들이 '재미있다!' 라고 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지. <br />
<br />
<br />
이 영화를 보고 감탄사가 나올 사람들. <br />
<br />
1. 어렸을 적 플라스틱 조립품을 한 두번  만들어 본 사람.<br />
 - 슈트가 하나하나 만들어가고 조립되어 가는 모습이 아기자기(?)하다. <br />
<br />
2. 컴퓨터에 관심이 있는 사람. <br />
 - 슈퍼 인공지능 컴퓨터, 테이블 입체 모니터. 가지고 싶어...<br />
 <br />
3.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br />
 - 사실 별로 안 나오지만 주옥같은 차들이 실험실에 굴러다닌다. 특히 주인공이 타고 다니는 R8 (베;ㅐㄱㄻㅇ마)<br />
<br />
4. 마블 매니아.<br />
 - 그냥 봐라. <br />
<br />
ect1. 메이드를 좋아하는 사람. <br />
 - 기네스 페트로우 같은 만능 비서 한명만.....<br />
<br />
ect2. 쥬라기 월드컵의 옛모습을 기억하는 사람.(?)<br />
 - 아아...아이언맨 날아다닐 때 손을 뒤로 빼고 가는 그 모습이란...(이미 비행을 위해서라는건 생각나지 않아..) <br />
<br />
이 외에도 실험실에서 펼쳐지는 개그신들이 재미를 더해준다.  <br />
<br />
집에 홈시어터 있지 않는 이상 그냥 영화관에서 보자. 애인없는 남자들도 그냥 남자끼리 손잡고 와도 될만한 영화잖아.<br />
<br />
<br />
결론은 기네스 페트로우 만세.<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4/71/b0001871_481c9b60beadf.jpg" width="240" height="3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04/71/b0001871_481c9b60beadf.jpg');" /></div><br/><br/>tag : <a href="/tag/아이언맨" rel="tag">아이언맨</a>			 ]]> 
		</description>
		<category>♣애니&amp;영화이야기♣</category>
		<category>아이언맨</category>

		<comments>http://nata100.egloos.com/3729051#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May 2008 16:18:17 GMT</pubDate>
		<dc:creator>월령</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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