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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s is Planet NASN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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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itena.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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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5 Jun 2009 01:53: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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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s is Planet NASN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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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itena.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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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방학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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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0시 40분 현재.<br />
<br />
DVD 굽기 및 확인 완료.<br />
<br />
오늘 시사다.<br />
<br />
드디어 방학이다 ㅜ.ㅜ<br />
<br />
계절학기는 이미 시작했지만, 어쨌든 방학이다!!!<br />
<br />
워크샵 당분간 안녕. 이번 방학은 찬찬히 이것저것 만들어볼 생각임.<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일상</category>

		<comments>http://nasnan.egloos.com/499187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Jun 2009 01:53:33 GMT</pubDate>
		<dc:creator>Mite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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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근 몇주간 너무나 많은 일이 있었고,<br>너무나 많은 일들을 방관한채 흘려보냈다.<br><br>한단락이 끝났다.<br><br>이젠 마음을 가다듬고 힘을 내자.<br>심난하지만 나에겐 해야할 일들이 너무나 많고,<br>시간은 지금도 계속 흘러가고 있다.<br><br>우선 할일은 당황하지 않는것.<br><br>"Don't Panic"<br><br>because it is only 42.</p>			 ]]> 
		</description>
		<category>☆일기+일상</category>

		<comments>http://nasnan.egloos.com/496082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May 2009 11:44:18 GMT</pubDate>
		<dc:creator>Mite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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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5월1일 스파랍에서 메일이 왔다.<br />
하루종일 생각하면 울화가 치밀다가.<br />
이제는 그냥 속상하다.<br />
어짜피 자기인생은 자기가 사는 거고, <br />
많이 고민하고 내린 결정이라 믿어의심치는 않지만.<br />
그래도 다른 누구보다 스기만큼은 어서 자기 음악을 내주기를 바랬다구..<br />
클리어 앨범이후로 신곡이 한곡 뿐인걸.<br />
2009년 솔로활동기대하라고 반짝반짝하던게 누군데, <br />
이런식으로 가버리면 스팽키는 하는거야? <br />
차라리 유나랑 놀라규 ㅠ,ㅠ(이분은 요새 육아로 바쁘시지만;;)<br />
<br />
그리고 역시 난...X에게서 뒤를보며 걷는 듯한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br />
내가 애정이 없으니까 그럴 수도 있긴한데,<br />
그러니까 스기는 정말 거기에서 빠져나오기를 바랬다구.ㅜ.ㅜ<br />
역시 납득은 안간다.<br />
생각보다 나 스기한테는 바라는게 많구나;;;<br />
<br />
<br />
그리고 늦었지만 제이의 입적은 축하.<br />
듣는 순간 폭소할 수 밖에 없었던 뉴스. 오 마이 갓.<br />
다들 조금은 서운해 하는 것 같긴 하던데, 나는 웃음이 터져서 멈추지 않아.<br />
ㅋㅋㅋㅋㅋ 세상에 제이가 결혼이라니 ㅋㅋㅋㅋ<br />
어떤 천사분이 구제해주신거야.<br />
라고 쓰고 보니 최근 제이가 멋진 남자가 된건 그분 때문인가?<br />
하고 급 납득. 잘 훈련시키신거구나 ㅎㅎㅎ<br />
일반인 상대방이 너무 궁금하다. 청초한 미인일것만 같은 기분 ㅎㅎㅎ<br />
<br />
결혼 못할것 같은 3인방중에 2명이 이렇게 가시면 이노는...<br />
그나저나 스기를 구제해줄 천사같은 분은 더이상 안계시는 걸까 ㅜ.ㅜ<br />
누군가 꼭 구제해줬으면 좋겠긴 한데... 역시 스기성격을 누가 받아줘;;<br />
<br />
<br />
아우 아무튼 요 며칠 복잡한 심경.<br />
바쁜 와중에 잠시 수면으로 올라오게 만든 사건들임다. ㅋㅋ<br />
<br />
2주뒤에 가편집시사인데 현재 1초도 안붙여놨다 ㅜ.ㅜ<br />
아으아으 살려줘영 ㅜ.ㅜ<br />
			 ]]> 
		</description>
		<category>├파슨질-스기관련</category>

		<comments>http://nasnan.egloos.com/4933419#comments</comments>
		<pubDate>Sat, 02 May 2009 16:14:32 GMT</pubDate>
		<dc:creator>Mite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근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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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nasnan.egloos.com/4909164</guid>
		<description>
			<![CDATA[ 
  a. 용의자X의 헌신<br />
<br />
오늘 드디어 용의자X의 헌신을 보았다.<br />
원작소설은 읽은 바가 없고, 난 그저 드라마 갈릴레오를 열심히 봤을 뿐.<br />
내가 원래 코우와 후쿠야마씨를 너무 좋아해서 말이지 ㅋㅋㅋ<br />
게다가 내가 사랑해 마지 않는 야스코사마까지!! (사실 나오는지도 모르고 갔다;)<br />
하지만 츠즈미의 역할이 크다보니 코쨩의 역할이 드라마보단 훨씬 줄어서<br />
속상하기도하고.... ;ㅁ;<br />
<br />
아무튼 재미있었고, 드라마보단 긴장감이나 완성도가 좋았다고 생각된다.<br />
드라마보다 연출이 훨씬 나았어! <br />
그리고 균형감이랄까 스릴과 추리와 인간미의 균형이 제법 좋았다.<br />
이야기 끌고가는 힘도 좋고 ㅎㅎㅎ<br />
그치만 역시나 드라마에서 처럼 X의 아름다움은 영상이나 분위기로 느껴지지 않는다.<br />
그저 캐릭터의 대사로 말해질뿐...드라마에서도 이게 가장 불만이었는데, <br />
영화에서도 역시나 조금은 지나칠 정도로 verbal movie였음.<br />
<br />
(스포주의)<br />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0, 0, 0);">하지만 끝부분에서 주인공격인 이시가미가 죽고 싶었던 이유를 끝까지 알 수 없어 답답했다. </span><br />
그리고 끝마무리는 역시나 드라마처럼 약간은 허탈.<br />
그치만 이젠 그게 갈릴레오의 매력으로 느껴진다.<br />
<br />
큰 화면으로 코짱과 후쿠야마, 그리고 야스코사마의 얼굴까지 볼수 있었다는데에 큰 의의를 ...<br />
보는 내내 "귀여워~", "예뻐~" 연발... 제 주위에서 보셨던 분께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br />
크게 외치지는 않았으니까요 ㅜ.ㅜ<br />
<br />
보면서 또 재미있었던게 드라마 외 인물 캐스팅인데, <br />
나처럼 일드를 주구장창보는 인간이 아니라도 다들 알아차리리라 생각하지만..<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야스코 역할에 마츠유키 야스코</span><br />
누구의 누나이기도 해서 무척 좋아하는데 이미지도 평소 야스코와 비슷한데다가<br />
이름도 야스코라 몰입이 훨씬 쉬웠다. 언니 예뻐효~ 정말 유나랑 쏙 빼닮았음.<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이시가미의 역할에 츠즈미 신이치</span><br />
사실 츠즈미가 나오는지도 모르고 봤는데, 등장순간 난 웃음을 터뜨리지 않을 수 없었다.<br />
이건 노린거다. 분명히 감독이 노리고 캐스팅한거다 이러면서 ㅋㅋㅋ<br />
이시가미는 천재 수학자이지만 집안사정으로 학자의 길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다.<br />
어디서 본듯하지 않은가? <br />
바로 드라마 &lt;야마토 나데시코&gt;에서 츠즈미 신이치가 맡았던 역할인 나카하라...;<br />
난 영화 보는 내내 자꾸만 오버랩되었다. ㅋㅋㅋ<br />
<br />
그 외에 또 있던가... 기억나지 않는다. <br />
그리고 영화 엔딩에 스크롤 올라갈 때 코쨩이 부르는 노래 끝나고나서<br />
드라마 오프닝이 흘러나와 다시 한번 폭소. 팬서비스 굿!<br />
<br />
아무튼 제법 즐기기 좋은 잘짜여진 영화였다.<br />
<br />
<br />
<br />
b. 네크로슈스의 파우스트<br />
<br />
지난 일요일 선생님이 꼭 보라고 하셔서 F1 말레이시아 경기와 겹침에도 불구하고<br />
눈물을 머금고 가서 보았다.<br />
언제나 친근한 엘지앝센. 다른학교에서도 단체관람 많이 왔더군.<br />
그리고 학교 사람들을 몇명 마주치고 인사. 좀 민망했다. 킹<br />
<br />
자꾸 딴 얘기를 하는 이유는 ...<br />
너무 재미 없었거든 ㅜ.ㅜ<br />
공연시간은 4시간 가까이 되지, 배경음악은 무한반복이지<br />
지나치게 모든걸 상징으로 끌고가려고 하지...<br />
배경음악때문에 더 지겨웠을 것이다. <br />
안그래도 졸린 음악을 무한반복하면 어쩌자는거임?<br />
볼거리가 그렇게 많은데 지겹다니. -_-<br />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현학적이었고, 배우들의 연기는 제각각이었으며<br />
메피스토펠레스의 치밀함과 사랑스러움등등은 어따 팔아먹었는지 궁금했고,<br />
무엇보다 나의 파우스트박사는 저렇지 않다능!!<br />
고뇌? 안느껴져, 상징으로 보여준다고 다 느껴지는건 아님<br />
사랑? 안느껴져. 이하동문<br />
무대장치의 상징성이 커지면서 연기는 갖다버린게 분명했다.<br />
사실 내가 리투아니아말를 몰라서 더 그랬을지도 모르겠지만<br />
감정도 와닿지 않았고, 관객을 draw in 할만한 매개체가 없었다.<br />
<br />
내 감상을 최대한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br />
네크로슈스는 파우스트를 통째로 삼켜 그에대한 감상을 연극으로 풀어낸 것이 아니라<br />
소화불량 상태에서 부분부분의 의미를 무대화시키는 데에만 치중해서 전혀 와닿지 않는다.<br />
<br />
정도가 되겠다. <br />
<br />
이건 정말 선생님이 사기친거다. <br />
괴테의 파우스트보단 말로의 파우스트박사에 훨씬 가깝다며!<br />
말로의 파우스트는 그림자도 안보여.<br />
나 괴테 파우스트 앞부분만 읽고 갔는데, 딱 읽은 데까지 공연하더군;;<br />
그리고 선생님이 이걸 보면 verbal 함과 상징주의의 중간지점을 볼 수 있다고 했는데,<br />
나에겐 대사로 이해가고, 상징으로 이해가는 것이 따로 놀았다능.<br />
<br />
네크로슈스의 연극은 이게 처음인데, 그의 셰익스피어가 좋았다는 글이 많길래<br />
슬며시 궁금해지기는 한다. <br />
그가 소화불량만 아니라면 극치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도 있지 않을까 해서; <br />
<br />
<br />
후... 최근에 본 것에 대한 감상은 여기까지.<br />
이젠 숙제하러 가야겠다. (단순작업은 왜이렇게 하기가 싫은지...)<br />
<br/><br/>tag : <a href="/tag/네크로슈스" rel="tag">네크로슈스</a>,&nbsp;<a href="/tag/파우스트" rel="tag">파우스트</a>,&nbsp;<a href="/tag/용의자X의헌신" rel="tag">용의자X의헌신</a>			 ]]> 
		</description>
		<category>┌보고나서</category>
		<category>네크로슈스</category>
		<category>파우스트</category>
		<category>용의자X의헌신</category>

		<comments>http://nasnan.egloos.com/490916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Apr 2009 14:27:16 GMT</pubDate>
		<dc:creator>Mite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m2:34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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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잘려고 한시간동안 버둥대다 결국은 다시 일어났다.<br />
내일 아침수업인데 큰일이다.<br />
목요일 수업은 항상 지각이다. ㅜㅜ<br />
내일은 지각하면 안되는데...<br />
<br />
요새 자꾸 과제도 미루고 안하고 <br />
결국엔 하룻밤 꼬박새고를 반복하다가<br />
왜이럴까 자괴감에 빠지고<br />
잠도 잘 안오고, 겨우 잠들면 일어나기 힘들고<br />
아무이유없이 우울하고 무기력하고<br />
자꾸 쓸데없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br />
체력은 점점 바닥을 치는 기분이 들다가<br />
휴학을 해야하나 고민.....<br />
하다보니 갑자기 생각난건데 이거 5월병?<br />
<br />
생각해보니 매 학기가 시작하면 나에겐 5월병이란 친구가 찾아왔었는데<br />
존재를 잊고 있었네;;<br />
2학년 1학기까지는 동기들이 가까이에 있어서 <br />
항상 나의 5월병을 위로해줬었지...<br />
2학년2학기때는 학기초부터 '악!'소리내느라 5월병이 올 시간도 없었고..<br />
아우...이젠 얼굴보기 힘든 동기들이여 보고 싶어요 ㅜ.ㅜ<br />
암튼너무 간만에 오는 5월병이라 이렇게 휴학생각이 간절했구나<br />
킁...<br />
그것보다 나 항상 어떻게 5월병에서 나았던걸까?<br />
걸렸던 기억은 나는데 나은 기억은 안나네...<br />
그냥 작업이 바빠지면 저절로 잊혀지는건가?<br />
아우아우<br />
적어도 잠이라도 개운하게 자고 싶어효<br />
<br />
내일은 정말 지각하면 안되는데..ㅜ.ㅜ<br />
아니 오늘인가.<br />
더이상 지각하면 이건 C-뜰지도 몰라.<br />
재수강도 못하는 공포의 점수 ㄷㄷㄷ<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일상</category>

		<comments>http://nasnan.egloos.com/490033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Apr 2009 17:48:32 GMT</pubDate>
		<dc:creator>Mite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개강2주 ]]> </title>
		<link>http://nasnan.egloos.com/4879908</link>
		<guid>http://nasnan.egloos.com/4879908</guid>
		<description>
			<![CDATA[ 
  학교.<br />
학교 생활은 생각보담 그럭저럭.<br />
학기초부터 학기말 포스기는 하지만;;<br />
어쨌든 학기초는 스케줄조정기간이다.<br />
이번학기는 내 무식한 머리속에 이것저것 쓸어담는 기간이 될듯?<br />
하지만 역시 월화수목금금금의 생활은 쫌..<br />
게다가 오늘은 이번 학기 첫 밤샘.<br />
그것도 내 작업때문이 아니라는게 좀 짜증난다.<br />
아놔... 학기초 맞나요<br />
<br />
엑스공연취소.<br />
사실 애정은 10년전부터 이미 식어있었으나<br />
옛정과 빌어먹을 누구씨땜에 갈 생각이었던 공연.<br />
취소되어서 차라리 잘되었다는 생각이 든다.<br />
빌어먹을 누구씨 뒤치닥꺼리 그만하고 제발 솔로활동에 전념을.<br />
이젠 욕먹는거 보는것도 안쓰러운정도를 넘어서서 슬슬 짜증남<br />
정작 이 인간한테 욕해야할 딱 한사람은 조용한데 말이지.<br />
역시 대인배 류이치.<br />
하지만 이노류이치 이 둘의 콤비네이션은 미묘.<br />
하야맛찌가 더 좋은걸...이런;;<br />
<br />
환율.<br />
요새 환율땜에 파슨질 하는데 여러가지로 힘들다.<br />
사야할 목록은 쌓여가고 환율은 떨어질 생각을 안하고..ㅜ.ㅜ<br />
키웅..<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일상</category>

		<comments>http://nasnan.egloos.com/487990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Mar 2009 05:01:31 GMT</pubDate>
		<dc:creator>Mite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귀찮은건 싫어한다고 생각하는데 ]]> </title>
		<link>http://nasnan.egloos.com/48380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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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늘 뭔가 일을 쳐버리고 수습하는 나를 보고있으면<br />
오히려 귀찮은걸 좋아하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br />
귀찮은걸 좋아하지만 게으른 나?<br />
아이쿠, 암튼 원래는 6월에 리뉴얼할 계획이었는데,<br />
2월에 하게 생겼음....;<br />
<br />
아아..귀찮아.<br />
매우매우 천천히 진행해야겠다.<br />
<br />
<br />
아참, 어제 피겨보다가 아가들 수준이 막장이라 (...)<br />
문득 예전이 그리워져서 찾다보니,<br />
공주님이 귀환할지도 모른다고.<br />
벌써 훈련에 들어갔고, 올해 여름까지 훈련해보고 <br />
올림픽에 출전할지 말지 결정한다고 한다.<br />
<br />
음....<br />
일단 나이는 많지 않으니 가능성은 있다고 쳐도,<br />
2006년 이후로 규정이 꽤나 많이 바뀐데다가,<br />
이번 채점제에서는 사샤의 장점이 잘 살아날지가 의문.<br />
하지만 요새 너무 꼬꼬마들밖에 없어서,<br />
몇명을 제외하고는 여싱계가 캐안습이라는걸 고려하면<br />
공주님의 귀환은 반길만한 소식?<br />
ㅎㅎ<br />
무엇보다 팬으로써 경기하는거 보고싶다능...<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일상</category>

		<comments>http://nasnan.egloos.com/483803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Feb 2009 01:43:00 GMT</pubDate>
		<dc:creator>Mite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의미를 생각하다 ]]> </title>
		<link>http://nasnan.egloos.com/4835422</link>
		<guid>http://nasnan.egloos.com/4835422</guid>
		<description>
			<![CDATA[ 
  머리가 아파서 그만두려고.<br />
ㅎㅎ<br />
머리나쁜 나는 그냥 단순무식하게 사는게 좋을듯.<br />
<br />
<br />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04/57/c0040157_498870fe73009.jpg" width="450" height="1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04/57/c0040157_498870fe73009.jpg');" /><br />
아참, 마이스페이스를 시작해보려고 한다.<br />
스기땜에 가입은 했었는데,<br />
사쿠라님때문에 뭔가 열심히 하고픈 생각이 들었다.<br />
참 사쿠라는 사람이 성실하구나.<br />
나도 열심히 해야지.<br />
요새 너무 마구잡이로 놀고 있다.<br />
무한현실도피중... 이럴때가 아니건만 ㅜ.ㅜ			 ]]> 
		</description>
		<category>☆일기+일상</category>

		<comments>http://nasnan.egloos.com/483542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Feb 2009 16:30:06 GMT</pubDate>
		<dc:creator>Mite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CARECROW정보：012709, 013009 ]]> </title>
		<link>http://nasnan.egloos.com/4835259</link>
		<guid>http://nasnan.egloos.com/4835259</guid>
		<description>
			<![CDATA[ 
  SCARECROW정보：012709<br />
<br />
얼마 있으면 투어스타트!!<br />
처음으로 BOXX에서 밖으로 나오는 GLASS TUBE에 기대!! <br />
<br />
●당일권 리저브 접수중!! (미리예약하고 공연당일 티켓찾으며 대금지불하는 것)<br />
메일보내는 곳：<a href="mailto:ticket@scarecrownet.net">ticket@scarecrownet.net</a><br />
타이틀：当日券(당일권)<br />
본문：이름/ 티켓내용<br />
마감：각 공연 전날 23:00까지 <br />
<br />
●공연개요<br />
SCARECROW GLASS TUBE NAGOYA<br />
1月31日（土）名古屋HOLIDAY<br />
공연번호001：낮공연：개장16:00 / 공연시작16:30<br />
공연번호002：밤공연：개장18:30 / 공연시작19:00<br />
SCARECROW GLASS TUBE OSAKA<br />
2月1日（日） 大阪SOMA<br />
공연번호003：낮공연：개장15:00 / 공연시작15:30<br />
공연번호004：밤공연：개장17:30 / 공연시작18:00<br />
SCARECROW GLASS TUBE TOKYO1<br />
2月7日（土） SHIBUYA BOXX<br />
공연번호005：낮공연：개장16:00 / 공연시작16:30<br />
공연번호006：밤공연：개장18:30 / 공연시작19:00<br />
SCARECROW GLASS TUBE TOKYO2<br />
2月8日（日） SHIBUYA BOXX<br />
공연번호007：낮공연：개장15:00 / 공연시작15:30<br />
공연번호008：밤공연：개장17:30 / 공연시작18:00<br />
※티켓요금 5000円(엔)（세금포함・드링크비용 별도）<br />
<br />
●굿즈리저브개시!!<br />
<a href="http://www.scarecrownet.com/goods/" target="_blank">http://www.scarecrownet.com/<wbr>goods/</a><br />
각 회장에서도 개시.<br />
통판도 동시에 접수합니다.<br />
신상품은, 투어 최종공연까지의 뜨거웠던 PAGESIII 14~17셋트<br />
회장에서는 정월라이브까지의 PAGES를 드리고<br />
투어 종료후 나고야/오사카/토쿄에서의 모습을 서둘러 패키지해서 발송합니다.<br />
투어 이후에 받으실 최신 포토&데이터를 즐겁게 기다리는 기획.<br />
정월라이브에서 대인기품절이었던 ON OFF세트의 속편도 1세트에 500엔으로 판매.<br />
이외에, 정월라이브에서 호평이었던 복주머니나, 계속 재판을 기다려주신 보더TEE의 예약접수도 합니다.<br />
기대해주세요!! <br />
<br />
●GRAPHS통판스타트<br />
<a href="http://www.scarecrownet.com/goods/graphs.html" target="_blank">http://www.scarecrownet.com/<wbr>goods/graphs.html</a><br />
무척 기다리게 했습니다.<br />
GRAPHs1~5를 좋아하는 컷만 구입할 수 있는 통판도 안내해드립니다,<br />
굿즈리저브와 공동기획으로, 회장에서 함께 지불하면, 우송료수수료 없이 보내드리는<br />
패턴도 준비했습니다.<br />
16컷 5시리즈 이므로, 사진이 가득한 페이지가 되고 있습니다.  <br />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지 않습니까?<br />
<br />
●작년 12월말에 REDSOFA를 탈퇴하신 분께<br />
1월 발행을 예정하고 있던 회보 4호는, GLASS TUBE 투어 리포트도 넣고, 2월말에 발행.<br />
일정이 변경이 되었습니다.<br />
기다리게 해 드렸습니다만, 조금 더 기다려 주세요.<br />
<br />
탈퇴에 따르는 SC번호에 대해.<br />
당초, REDSOFA를 탈퇴하면 SC번호도 사용할 수 없다고 안내해드렸습니다만<br />
REDSOFA 번호로서의 데이터는 삭제하고, SC번호로서의 데이터는 그대로 보관 유지하는걸로 바뀌었습니다.<br />
따라서 탈퇴로 인한 재등록은 필요 없습니다.<br />
<br />
<font color="#888888">SCARECROW스텝<br />
<a href="mailto:staff@scarecrownet.net">staff@scarecrownet.net</a></font></div><br />
<br />
<br />
SCARECROW정보：013009<br />
<br />
마침내 내일 나고야 첫날★투어 스타트!!<br />
오늘 갱신한 RADIO GEAR는,어제 리허설 스튜디오에서 게네프로(?)전에 수록한 것.<br />
라이브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SCARECROW다운 텐션으로, 마이 페이스인 라디오토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br />
꼭 들어주세요!!<br />
<br />
Yahoo!팟캐스트<br />
<a href="http://podcast.yahoo.co.jp/series/803d21e91b2e1875207770a3c5e5c9bd" target="_blank">http://podcast.yahoo.co.jp/<wbr>series/<wbr>803d21e91b2e1875207770a3c5e5c9<wbr>bd</a><br />
<br />
●GLASS TUBE TOUR LIVE BOOK<br />
발매결정!!!<br />
자세한 것은 얼마 후에 발표<br />
<br />
<font color="#888888">SCARECROW스텝<br />
<a href="mailto:staff@scarecrownet.net">staff@scarecrownet.net</a></font></div><br/><br/>tag : <a href="/tag/SCARECROW" rel="tag">SCARECROW</a>,&nbsp;<a href="/tag/GLASSTUBE" rel="tag">GLASSTUBE</a>,&nbsp;<a href="/tag/쿠로다미치히로" rel="tag">쿠로다미치히로</a>,&nbsp;<a href="/tag/黑田倫弘" rel="tag">黑田倫弘</a>,&nbsp;<a href="/tag/이시바시마사노리" rel="tag">이시바시마사노리</a>,&nbsp;<a href="/tag/石橋政德" rel="tag">石橋政德</a>,&nbsp;<a href="/tag/미즈에히데키" rel="tag">미즈에히데키</a>,&nbsp;<a href="/tag/水江英樹" rel="tag">水江英樹</a>,&nbsp;<a href="/tag/이토켄이치" rel="tag">이토켄이치</a>,&nbsp;<a href="/tag/伊藤堅一" rel="tag">伊藤堅一</a>			 ]]> 
		</description>
		<category>└파슨질-다쨩+로링관련</category>
		<category>SCARECROW</category>
		<category>GLASSTUBE</category>
		<category>쿠로다미치히로</category>
		<category>黑田倫弘</category>
		<category>이시바시마사노리</category>
		<category>石橋政德</category>
		<category>미즈에히데키</category>
		<category>水江英樹</category>
		<category>이토켄이치</category>
		<category>伊藤堅一</category>

		<comments>http://nasnan.egloos.com/483525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Feb 2009 14:40:42 GMT</pubDate>
		<dc:creator>Mite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쿠로다메일 012209/0127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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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nasnan.egloos.com/4835213</guid>
		<description>
			<![CDATA[ 
  <font color="#888888">09년1월22일 쿠로다메일</font><br />
<br />
＜오늘의 쿠로다＞<br />
오늘 생(生) 라디오팬텀입니다!<br />
최근 협의만하는 날들이었기 때문에, 오랜만에 라디오 현장에 있으니 기쁜것 같습니다.<br />
정월라이브 이후, 어떠한 나날을 보냈는지 분명 마구 이야기할 것입니다.<br />
<br />
●1월22일 22:00~<br />
한달에 한번 스페셜：쿠로다미치히로의 RadioFANTOM 신년 첫 이야기<br />
메일모집<br />
이번회의 질문은<br />
・금년의 포부<br />
・여행의 실패 에피소드<br />
국내/국외 모두 묻지 않았더라도 여행에서는 약간 [앗, 해버린] 에피소드가 있기 쉽상.<br />
그러한 에피소드를 모집합니다.<br />
모두가 신음할만한 대성공 에피소드도 OK<br />
・쿠로다에게 질문<br />
<br />
질문이 채택된 분께는 라디오중의 스넵샷을 메일로 첨부해 프레젠트!!<br />
<a href="mailto:radio@66mk.com">radio@66mk.com</a>이쪽으로「라디오투고」라는 제목으로 보내주세요.<br />
스테이션URL：<br />
<a href="http://alldaynippon.com/" target="_blank">http://alldaynippon.com/</a><br />
프로그램포럼은, 온에어중에 위의 사이트에서 접속할 수 있습니다.<br />
많이많이 써주세요!!<br />
<br />
●하와이이벤트 : 오늘신청마감입니다★<br />
옵션투어어 기획도 결정되었습니다★<br />
↓이런느낌입니다.<br />
<br />
SEEK THE ZOO는 폐장 후의 동물원에서 전세내고서 투어.<br />
동물원 관리인에게 부탁해, 동물들의 낮에는 볼 수 없는 표정을 보려고 기획중.<br />
누구라도 한번은 동물원에 갔던 적이 분명 있을 것. 어렸을 적의 모험심을 다시 생각해내서 가보자 라고 하는 것입니다.<br />
물론 쿠로다와 기념촬영 2장도 있습니다. <br />
<br />
하나 더, 여기는 인원수한정이 되어버립니다만,처음으로 쳐보자 투어도있습니다.<br />
골프장의 드라이빙 레인지를 빌려서, 쳐보자고 하는 옵션입니다. <br />
골프 천국 하와이라고 해도, 골프장에 가는 것은 용기가 필요합니다,<br />
코스에는 들어갈 수 없지만, 초록색이 가득한 골프장이라면 멋지기 때문에, 라고<br />
현재 골프장 사이드쪽을 상담중.<br />
흥미는 있지만 해본 적 없다고 하는 분에게는 럭키챤스일지도 모릅니다.<br />
<br />
하와이 이벤트 참가자 여러분에게는 상세한 편지 오늘 발송!<br />
<br />
아직 갈 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가고 싶은 분은,<br />
포사이트 (TEL:03-5283-2102) 로 상담해 주십시오.<br />
마감한 이후에도, 몇명정도라면 조정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듯 합니다.<br />
<br />
문의가 많은 것들<br />
Q. ESTA입니까? 여행 회사로 해 주는 겁니까?<br />
A. ESTA는, 온라인상에서 주소나 패스포트 정보등을 사전 신청하는 시스템으로,<br />
올해부터 노비자 단기 미국여행시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신청이 완료(승인)되지 않으면<br />
비행기에 탈 수 없습니다. 포사이트씨로부터의 편지에도 명기되어 있습니다만,<br />
포사이트에서 대행(유료)해줍니다.<br />
<br />
★최근 포사이트에 입금하신 분중에, 신청용지가 도착하지 않은 분이 계십니다. <br />
등록이 되지 않은 이름이기 때문에, 이쪽에서 연락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br />
(신청명과 다른 이름으로 입금하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br />
짐작하시는 분은, 포사이트(TEL:03-5283-2102) 혹은,<br />
<a href="mailto:fantom66krd@66mk.com">fantom66krd@66mk.com</a>으로 연락주세요.<br />
<br />
<font color="#888888">F66스텝<br />
<a href="mailto:fantom66krd@66mk.com">fantom66krd@66mk.com</a><br />
<br />
<br />
1월22일 쿠로다메일<br />
</font><span class="HcCDpe">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span><br />
<font color="#888888"><br />
</font>＜오늘의 쿠로다＞<br />
GLASS TUBE투어를 향해서, 오늘은 스스로 수련하는 날. 메뉴도 정해졌고,<br />
라이브를 향해서 달립니다.<br />
<div id=":1d" class="ArwC7c ckChnd"><br />
쿠로다메일 : 입금하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br />
<br />
●하와이 이벤트의 입금자로 아직 연락이 되지않는 분이 계십니다. <br />
<br />
2009년 1월 15일에 미츠비시 도쿄 UFJ 은행·야나기바시 지점에서 입금하신 분으로부터,<br />
아직 신청서를 받지 못해서, 올바르게 접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br />
은행을 통해 연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연락이 되지 않는 다는 것.<br />
혹시, 신청서를 발송해 주셨는데, 우편사고 등으로 인해 도착하지 않은 것인가도<br />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br />
<br />
짐작가시는 분은 <a href="mailto:fantom66krd@66mk.com">fantom66krd@66mk.com</a> 혹은 <br />
포사이트 tel.03-5283-2102(평일10:00-17:00) 쪽으로 연락주세요.<br />
또, 함께 여행가기로 한 친구분 중에 짐작가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협력해주세요.<br />
꼭 부탁드립니다.<br />
<br />
<font color="#888888">F66스텝<br />
<a href="mailto:fantom66krd@66mk.com">fantom66krd@66mk.com</a><br />
</font><br />
<br />
----------------------------------<br />
뭐, 나랑은 상관없는 내용이지만 일단은 왔으니까.<br />
그리고 혹시 저 연락 안되는 사람이 한국 사람일지도 모르잖아? ㅋㅋ<br />
아마 아니겠지만;;;<br/><br/>tag : <a href="/tag/쿠로다미치히로" rel="tag">쿠로다미치히로</a>,&nbsp;<a href="/tag/쿠로링" rel="tag">쿠로링</a>,&nbsp;<a href="/tag/黒田倫弘" rel="tag">黒田倫弘</a>			 ]]> 
		</description>
		<category>└파슨질-다쨩+로링관련</category>
		<category>쿠로다미치히로</category>
		<category>쿠로링</category>
		<category>黒田倫弘</category>

		<comments>http://nasnan.egloos.com/483521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Feb 2009 14:11:05 GMT</pubDate>
		<dc:creator>Miten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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