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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risu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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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증명하려 사는 헛수고는 하지말라 
내가 즐거우면 그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12:05: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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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risu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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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증명하려 사는 헛수고는 하지말라 
내가 즐거우면 그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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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ゼロの焦点/제로의 초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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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embed src="http://www.youtube.com/v/dpRRoYeQAYs&amp;hl=ko_KR&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br />
<br />
<embed src="http://www.youtube.com/v/DrjyXABIg4k&amp;hl=ko_KR&amp;fs=1&amp;" width="520" height="3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 />
<br />
원랜 비욘노쯔마를 보러갔는데<br />
우메다에서 완전 헤매는 바람에 영화시간 15분전에 도착했다.<br />
한달에 한번있는(매월 14일) 토호시네마데이라서그런지<br />
웬만한 영화는 다 매진이였다.(토호시네마데이에는 천엔에 영화를 볼수 있다)<br />
우려대로 비욘노쯔마도 매진. -_- <br />
어쩔까 하다가 "제로노쇼텐"을 보기로 결정<br />
2시간이나 기다려야했지만 이왕 우메다까지 나왔으니..<br />
&nbsp;<br />
감독이 누군지&nbsp; 어떤영화인지 정보가 전혀 없었는데<br />
앞에 타이틀 뜰때 보니까 감독이 이누도잇신이였다.</p><p>마츠모토 세이지 라는 일본의 유명한 추리작가 탄생 100주년 영화란다.</p><p>히로스에료코가 화자로서 전체영화를 이끌어가지만.<br />
실제 주인공은 나카타니미키였다.<br />
&nbsp;</p><p>배경이 1940년대, 1950년대라서<br />
본인들이 전쟁의 피해자라는 듯한 어이없는 발언이<br />
일부 귀에 걸렸지만. <br />
모 결국엔 전쟁의 피해자는 힘없는 여성이나 아이들이더라는&nbsp; <br />
그런 뉘앙스의 결말이다.<br />
<br />
그안에 인간의 욕망과 사랑, 미스테리가 엮여있어서<br />
짧지않은 러닝타임이 그리 길게 느껴지지 않았다.<br />
</p><p>색감이나 영상이 정말 볼만했고<br />
특히 나카타니미키 연기가 인상적이였다. 이글이글 타오르는 카리스마 눈빛!<br />
그리고 키무라타에라는 여배우는 이영화에서 처음봤는데 너무 예쁘고 매력적이였다.</p><p>희정씨는 뭔가 불행을 불러오게 생긴 얼굴이라 싫다고 하는데 ㅎㅎ<br />
전통적인 미인형의 얼굴에 묘한분위기가 웬지 굉장히 매력적이다.<br />
<br />
</p><p>그리고 남자주인공.니시지마 히데토시<br />
정말~ 이남자 느낌있다.<br />
내가 히로스에료코라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시집갔을거 같다. ㅋㅋ<br />
영화에서 이남자의 행동은 이해가 가는부분도 있지만 <br />
그부분을 이해한다해도 솔직히 찌질하지만<br />
나카타니미키말대로 당신같은 남자가 여자를 괴롭게 하는거라고!<br />
라는 말에 동의는 하지만 그 부분을 다 상쇄시켜줄만큼 매력적이다.<br />
</p><p>영화의상도 볼거리중 하나.<br />
내가 레트로한걸 워낙 좋아해서 그런지<br />
의상들도 다 예뻣다.<br />
특히 그 똑딱이 까만색 가방. 갖고싶다~</p><p><br />
이 영화에서 가장 불쌍한사람은 누굴까라는 얘기를 했는데<br />
처음엔 키무라타에였는데<br />
지금생각해보면 형 부인이 가장 불쌍하다. 현실적으로 따졌을땐 ㅎ<br />
<br />
그다지 여기가 한국인지 일본인지 잘 모르겠는 일상이였는데<br />
영화끝나고 자막이 끝까지 올라갈때가지 불도 안켜고 <br />
아무도 움직이지 않는거 보고 아 여기가 한국은 아니구나 싶었다.흠~<br />
<br />
이누도잇신감독영화니까 아마 한국에서도 개봉하겠지?<br />
<br />
</p><p><span style="COLOR: #999900">영화에서 배운 결정적인 단어!<br />
パンパン<br />
속어》 매춘부. 가창(街娼). <br />
특히, 제2차 세계 대전 후의 일본에서 미군을 상대로 하던 창녀<br />
한국어로 하면 양공주 정도일듯.</span><br />
</p></embed><br/><br/>tag : <a href="/tag/ゼロの焦点" rel="tag">ゼロの焦点</a>,&nbsp;<a href="/tag/제로의초점" rel="tag">제로의초점</a>			 ]]> 
		</description>
		<category>Movie</category>
		<category>ゼロの焦点</category>
		<category>제로의초점</category>

		<comments>http://narisu.egloos.com/275124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16:14:11 GMT</pubDate>
		<dc:creator>naris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3일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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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간의 적응력이란 참 대단하다.<br>벌써 이 좁은 방이 편해지다니.<br><br>방안이 폭탄맞은것 같다니까,<br>엄마의&nbsp;한마디&nbsp;"이제 우리집엔 폭탄안터진다."<br><br>예전 포스트들을 읽어봤는데 나는 확실히 진화하고 있다. 캬캬<br><br>멍때리는 스킬을 터득했다고나 해야할까.<br>세상 나 좋을대로 생각해버린다고 해야할까.<br><br>오늘 성진과 청년부회장이랑 즐거운대화<br>언젠가 미경간사가 얘기했듯이<br>사람은 사람과의 교제(인간대 인간으로서의)를 원하고 있어.<br>확실히 하나님께서 인간유전자에 "교제원함"&nbsp;항목을 리스트업하셨다. <br><br>오늘 수도관청소라고 미리 통지는 받았었는데<br>신나게 자고 있다가 벨이 울리니 나도모르게<br>한국말로 "누구세요?"&nbsp; <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Life log</category>

		<comments>http://narisu.egloos.com/272561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16:13:10 GMT</pubDate>
		<dc:creator>naris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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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어찌됐든 사교생활을 위해서<br>회사사람들과 하는 바베큐에 참가했다.<br><br>얼마만인지 모르게 미친듯이 고기를 먹었다.<br>(무려 최고급 와규를!)<br><br>본인의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하는 순임<br>1. 차가 있어야 할것<br>2. 건담의 팬이여야 할것<br>3. 3LDK 이.상. 의 맨숀을 소유할것<br>4. 20세 이하여야 할것.&nbsp;<br>가장 선호하는 나이는&nbsp;18세에서 빵터졌다. ㅋㅋㅋ<br><br>격정의 고기타임이 끝나고 웬지 어색한 자기소개시간.<br>마쯔이가 "언제나 큰소리로 박장대소 하면서 일어나는 사람" 이라고 본인을 소개했는데<br>씽크로율 100% ㅋㅋㅋ<br><br>그리고 마지막의 핑크색 하늘<br>핸폰으로 찍었지만 연결잭을 안갖구와서 못올린다는..<br><br>오늘 러시아 그랑프리시리즈 마오 경기를 해주는데,<br>보는내가 다 안타깝더라. 연습시간에는 잘 하더만<br>이제는 정말&nbsp;연아라이벌도 아니지만 그냥 울먹이는 얼굴을 보니 쟤도 참..안됐다 하는 생각이<br>미모도 예전엔 비등비등이였지만 지금은 실력도 미모도 연아가 확연히 월등하다는.<br>&nbsp;<br>이래서 인간는 어떤사람을 만나는지가 참 중요하다.<br>아무리봐도 마오는 타라소바 스타일이 참 아닌데,<br>너무 그로테스크..<br>갸도 잘 맞는 코치를 만났으면 훨 밝고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잘 발전했을거 같은데</p><p><br>우쨋든 여기도 웃긴게 연아를 꼭 자기네 선수처럼 애정을 갖고 얘기한다.</p><p>에릭봉파르때 내일은 갈라쇼한다고 예고 하면서<br>오다노부나리선수, 아사다마오선수, 김연아선수도 나오니까<br>꼭 보란다. ㅋㅋ</p><p>30점 이상 넘게 차이났었는데도 그래도 마오 잘했다고 칭찬하는거 보니.. <br>이제 더이상 마오 라이벌로 찍어붙이지 못하는 현실을 받아들이는거 같기도 하고</p><p><br>암튼 마오도 삽질고만하고 지한테 맞는 코치를 찾아서 고만좀 울먹였으면하는 바램이..<br>(울음을 꾹참으면서 인터뷰하는거보니까 웬지 마음이 아파서 ㅎ)</p><p><br><br><br><br><br><br><br>&nbsp;</p>			 ]]> 
		</description>
		<category>Life log</category>

		<comments>http://narisu.egloos.com/272410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15:33:10 GMT</pubDate>
		<dc:creator>naris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10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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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제일힘든건 살림하는거<br>밥하는건 재밌기도 하지만,&nbsp;부엌이 너무 좁다.<br>하루 중 하이라이트는 퇴근하고 구루메씨티에서 장보는 시간<br><br>살앙스런 나의 미니밥통이 기다리고 있는&nbsp;팔을두번만&nbsp;뻗으면 모든게 손에잡히는&nbsp;집으로 고고<br>뭘 해먹을라면 웬놈의 그릇들이 다 밖으로 나오는지<br>엄마의 수고를 다시한번 느끼고 있는 중.<br><br>일은 머.. 아직까진 크게 받은건 없지만 조그만거 하나 할래도 <br>사전찾아보고 커뮤니케이션하는게 아직은 힘들다.<br>한자단어들 발음도 잘 모르겠고, 정말 기본적인 단어도 전혀 백지처럼 하얗게 생각이 안날때도 있어서<br>왕 당황스럽다. 심지어 "요루"가 생각이 안나서 일본어 공부한지 3개월된 팀장님한테 아..밤이 일본어로 뭐였죠? 하고 물어봤다..<br><br>우리팀은 착한팀장님과 칭찬에 왕 약한&nbsp;사이죠상 이렇게 3명<br>아 놔 오늘 사이죠땜에 빵터졌다. <br>점심에 카레를 먹으러 갔는데 카레집에 인도여자들이 이마정가운데 붙이는 스티커 같은걸 팔고 있었다.<br>계산하려고 기다리는데 궂~이 나를 툭 치면서 정성스럽게 그게 뭔지 설명해주는거였다.<br>50엔이길래. 장난으로 "그럼 함 사볼까요?ㅋㅋ" 했더니 본인은 벌써 샀댄다. <br>사무실에 돌아와서 본인 컴터에 붙여놓은 스티커를 막 보여주길래<br>"아..&nbsp;한번 이마에 붙여 볼까?" 했더니 적극적으로다가 진짜 붙이라고 하는거였다.<br>그래서 "아니 나 말고 사이죠상 이마에, 사진은 내가&nbsp;찍어줄테니까" 했더니 웃기다고 난리다. ㅋㅋ<br><br>오늘저녁엔 여자들끼리 한잔했는데, <br>이건 말만 타베호다이지 음식한번 먹기 진짜 힘들고 느리고! 흐름끊기고! <br>음식언제갖다주냐고 막 성질냈더니&nbsp;사장아저씨인듯한 분인 나갈때밖에 까지 나와서 인사를.&nbsp;<br>나같은 사람한테는&nbsp;돈이 너무 아깝더라.&nbsp;많이도 못먹고 못마실뿐더러 너무 흐름이 끊겨서 뇌가 이미<br>배부름을 감지한 상태에선 잘 안들어간단말이지.<br>오늘 성진씨의 한마디.<br>일본에서 뭔가 곤란한 일이 생겨서 일본어 못한다는걸 표현할때는<br>"니혼고 아리마셍" 요한마디면&nbsp;강도도 피할수&nbsp;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앞으로도 새로운환경에 적응하려면 얼마간의 시간이 더 필요할까?<br>앞으로 이직업을 언제까지 해먹을수 있을까?<br>라고 고민은 하지만 어찌보면 다 쓸데없는 걱정들</p><p><br>전도서에 하나님이 주신시간을 가장 즐겁게 살아내는것을 하나님도 기뻐하신다고 하셨다.</p><p>뭔가 이순간 이장소에 있게 하신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믿으며 힘내자!<br><br>나는 이하나의 은근한 팬<br>트리플이라는 드라마는 허세근석을 떠올리게 할만큼 웃겼지만<br>윤계상과 이하나커플만은 너무 흐믓했다!<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p-z-iZu7zx8&amp;hl=ko&amp;fs=1&amp;" width="560"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br><br></p><p><br><br><br>&nbsp;</p>			 ]]> 
		</description>
		<category>Life log</category>

		<comments>http://narisu.egloos.com/272286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17:05:57 GMT</pubDate>
		<dc:creator>naris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멍때리기 ]]> </title>
		<link>http://narisu.egloos.com/26413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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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뭐가 뭔지 모르겠다. 실감도 안나고.<br>늙어서 뭔 고생인가도 싶고...<br>무념무상의 멍때리기만 작렬.<br><br>그나마 오늘 극적!으로 택배를 받아서 하나님께 완전 감사했다ㅎㅎ<br>덕분에 전화도 연결하고 지금 이렇게 인터넷도 하고~<br>음악도 듣게 되서 그나마 덜 심난한가...?<br><br>그나저나 여기는<br>구색은 다 갖추긴 갖췄는데 뭐든 왤케 짜친건지<br>한국이&nbsp;그동안 원대한 발전을 이룩하긴했나보다.<br>10년전 느낌하고는 정말 심하게 다르다.<br>신분의&nbsp;차이때문인가.<br><br>갖고온 구두는 오늘 지름길찾는다고 엄청 헤매는 바람에<br>굽이 벌써 반쯤 나갔다. 으이씨..첫출근이였는데.. <br><br>그런데, 가족, 친구를 제외하고 무한도전멤버들이 왤케 보고싶은거냐.<br><br>&nbsp;</p>			 ]]> 
		</description>
		<category>Life log</category>

		<comments>http://narisu.egloos.com/264137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15:20:52 GMT</pubDate>
		<dc:creator>naris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머리 자름 - 6개월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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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br>뒷머리엔 바리깡까지 동원됐다는..</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5/55/e0088455_4abc995aa0dd0.jpg" width="500" height="7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5/55/e0088455_4abc995aa0dd0.jpg');" /></div>			 ]]> 
		</description>
		<category>Life lo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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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09 10:21:25 GMT</pubDate>
		<dc:creator>naris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친구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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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nbsp;</p><div style="TEXT-ALIGN: center">윤서가 결혼한다!<br>안타깝게도 못가게 됐지만..<br>간만에 만나니&nbsp;더 이뻐진 윤서<br>더 웃겨진 주현이..&nbsp;ㅋㅋ&nbsp;<br><br>강남역에 MediaPole이라는 광고판같은 기둥이 있는데<br>남들이 찍길래 우리도 신나~ 하면서 찍음.</div><p><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5/55/e0088455_4abc98601f5c1.jpg" width="414" height="3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5/55/e0088455_4abc98601f5c1.jpg');" /></div></p>			 ]]> 
		</description>
		<category>Life log</category>

		<comments>http://narisu.egloos.com/249756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Sep 2009 10:18:48 GMT</pubDate>
		<dc:creator>naris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컴터 구매 시 사양 체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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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컴터 살때마다 기억했다가 잊어버리길 반복하는 컴맹수준 기본적인 사양 체크<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bb">1. CPU:</span>&nbsp;&nbsp;인텔듀얼코어&lt;코어2듀오 &lt;코어쿼드듀오&nbsp;<br>이거 말고도 여러종류가 있지만 인텔꺼 아님 절대 사지 말것. (예전에 쎌러론 샀다가&nbsp;큰후회)<br><br>몰랐는데 우리집 데탑의 울프데일 E5200은 코어2 듀오가 아니라 듀얼코어였다..<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bb">2.&nbsp;메모리RAM</span>: 당연한거지만 기가수가&nbsp;높을수록 사양이 높음&nbsp;(1G &lt; 2G &lt;3G 4G )<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bb">3. 그래픽카드</span>: 게임할거 아니면 지포스 5000이상이면 쓸만하다고 함..<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bb">4. HDD</span> : 말그대로 하드디스크, 요즘은 아무리 저사양이라도 100기가는 넘는듯<br>고딩때 쓰던 삼성 매직스테이션 하드가 1.2G였다.(램이아니라!) 머..십년도 넘은 일이지만 ㅋ<br><br>이것말고도 여러가지 봐야되는거 같은데 일단 기본적으로 요 4가지만 보면 대략<br>사양이 결정되어지는거 같다.&nbsp;<br><br>놋북이라면 배터리시간이라든지 무게라든지&nbsp;체크할게 많겠지만<br>일단 나는&nbsp;랩탑이 아니라 데탑용임으로&nbsp;쓸것임으로&nbsp;패스<br><br>종류는 엑스노트로&nbsp;정했는데 30만원더주구 고사양을 사나 30만원덜주고 무난한걸 사나 고민중.<br>그런데 고사양은 요즘모델이 아니라 디자인이 너무 구리다... <br><br>구매한다고 알아보고 있자니 바이오가 이쁘긴 진짜 이뻣다.<br>나~중에&nbsp;휴대성좋은 저렴한걸로&nbsp;하나.. <br>			 ]]> 
		</description>
		<category>Life log</category>

		<comments>http://narisu.egloos.com/249755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Sep 2009 10:00:35 GMT</pubDate>
		<dc:creator>naris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ood bye ]]> </title>
		<link>http://narisu.egloos.com/2492893</link>
		<guid>http://narisu.egloos.com/2492893</guid>
		<description>
			<![CDATA[ 
  <p>3년. <br>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린것 같다.<br><br>올해초의 소동 이후 많은 조치들이 있었고 <br>팀장이하 팀원,팀구성도&nbsp;모두 바뀌었다.<br>가끔 본인의 능력에 만취하시는거 빼고는<br>방향성도 정확히 짚어주고, 타 팀간의 조율도 능숙한 베테랑 새팀장님 덕분에<br>마무리는 나이스하게 할 수 있었던게 그나마 3년의 세월중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br><br>회사가 워낙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고 본다는&nbsp;싸움의 법칙이 통용되는 정글이라&nbsp;&nbsp;&nbsp;<br>나날이 공격적이고, 무조건 방어 하려는 본능과&nbsp;심지어 피해의식까지 더해져&nbsp;&nbsp;&nbsp;<br>"이 회사는 내가 가장 잘안다"라고 착각하는 의사소통이란 전혀 없는 몇몇의 사람처럼 되어갈까봐<br>무서웠다.<br><br>게다가 무능하고 무책임한데 본인들이 상당히 엘리트인줄 알고 있는&nbsp;전 상사들과 몇몇 저해요인 인사들을<br>보면서 깨달은것 몇가지<br><br>1. 열폭만큼 무서운건 없다. <br>2. 절대 무능력한 상사가 되진 말자. 그럴거라면 하루빨리 업종을 바꾸자.<br>3. 악의 있는 사람이 되지는 말자.<br><br>회사를 그만둔다고 하니 <br>"시원섭섭하겠다"라는 주변사람들의 얘기에&nbsp;<br>"시원만 하지 섭섭하진 않은데.."라고 대답했는데<br>막상 퇴사하는날 인사를 하러 다니니&nbsp;약간 울컥한데다<br>팀장님 비롯 17명의 팀원모두가 엘레베이터 앞까지 우루루 배웅을 나오는 바람에<br>엘레베이터를 타자마자&nbsp;닫힘버튼을&nbsp;급하게 꾹꾹 눌렀다.<br>아마도&nbsp;아니, 확실히 꽤나&nbsp;섭섭하고 서운했다. ㅎㅎ<br>좀더 팀원들을 품어주고 챙겨주는&nbsp;사람이 되지 못했던 내모습이.<br>좀더 적극적으로&nbsp;소통 하지 않았던 내자신이. <br><br>이렇게 내인생 을지로시대가 막을 내렸다.<br><br>삶에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고 절실하게 생각하고 바라고 또 기도했다.<br>어떤식으로든 좀더 나은방향으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br>조대리가 무심코 던져준 url로 생각지 못한, 아니 어쩌면 내가 계속 상상해왔던 인생의 전개가 시작되었다.<br>내인생은 모두 다 하나님의 계획가운데 있으니까, 그저 하나님이 준비하신길을 걱정없이 오직 한분만 의지하고 묵묵히 걸어갈거다. <br><br>그분이 이미 나를 증명해주셨기때문에, 나는 나를 증명하려고 살지 않으니까. 현재를 살아가고 있으니까.&nbsp;즐거우니까.<br></p>			 ]]> 
		</description>
		<category>Life log</category>

		<comments>http://narisu.egloos.com/249289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Sep 2009 15:50:37 GMT</pubDate>
		<dc:creator>naris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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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빨리 가려면 혼자 가라.<br>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br></p><p>빨리 가려면 직선으로 가라.<br>깊이 가려면 굽이 돌아가라.</p><p><br>외나무가 되려거든 혼자 서라.<br>푸른 숲이 되려거든 함께 서라.<br>&nbsp;<br>- 아프리카 속담 중에서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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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Sep 2009 00:49:35 GMT</pubDate>
		<dc:creator>naris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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