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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맘대로 평가한 화장품 &amp; 그 밖의 것들...</title>
	<link>http://nanparkhs.egloos.com</link>
	<description>지극히 주관적이고 편향적인 화장품 리뷰, 그리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터득한 나만의 스킨케어 노하우가 함께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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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Dec 2007 05:56: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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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맘대로 평가한 화장품 &amp; 그 밖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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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극히 주관적이고 편향적인 화장품 리뷰, 그리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터득한 나만의 스킨케어 노하우가 함께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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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베스트 보디 제품 - 엘리자베스 아덴 '에잇아워 크림 스킨 프로텍턴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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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 = "http://ifacemaker.com/product_img/481.jpg"><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130%;">[2006년 6월 작성 기준입니다]</span></strong><br />
<br />
샘플로 받은 5밀리짜리 제품이 인상적이라 면세점에서 28ml짜리 두개에 이만원 조금 안주고 구매했습니다.<br />
<br />
5밀리 짜리 샘플로 뭘 할 수 있을까 하다가 립밤으로 사용했는데 제가 지금까지 사랑해 마지 않던 키엘의 립밤보다도 입술보호효과가 좋아서 샘플은 립밤으로 사용하고 있고 정품은 여러가지 다목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br />
<br />
바셀린 질감으로 바셀린과 거의 유사하지만 그러면 비싼 돈주고 백화점가서 살 일이 없겠죠. 향은 약간 한약과 인삼 냄새 비슷한게 나는데 전 개인적으로 좋습니다.<br />
<br />
얼굴 및 피부 거칠은 부분 어디든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전 몇가지 용도로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br />
<br />
일단 실험정신에 입각해 눈에 아이크림 대용으로 사용했는데 별 무리는 없었는데 나중에 보니 절대 눈가엔 바르지 말라고 해서 이제는 눈가에는 바르지 않고 있습니다.<br />
<br />
담으로 밤에 자기 전 에 핸드 크림과 네일크림으로 사용하는데 정말 효과가 끝내줍니다! 아무리 거칠은 손과 손톱도 바르자 마자 매끈하게 만들어주는게 거의 기절할 정도더군요.<br />
<br />
바셀린도 이와 비슷한 효과가 나는데 바셀린이 다음 날까지도 손이 끈적끈적한데 반해 이 제품은 바른후 조금만 있어도 손에 말끔하게 흡수가 됩니다. <br />
<br />
요새 손톱주변이 지저분해져서 고민이었는데 일주일 정도 매일 바르고 잤더니 말끔해졌습니다.<br />
<br />
핸드 크림으로 사용해도 적은 양으로도 펴발라지고 손톱 주변만 바른다면 더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펴발라지는 점도 좋습니다.<br />
<br />
담으로 발 뒤꿈치에도 바릅니다. 샤워할 때 버퍼로 각질을 제거한 후 이 제품을 바르고 양말을 신고 다음날 발을 보면 발 뒤꿈치 각질이 확실히 완화가 돼있고 발이 말끔해져 있습니다. <br />
<br />
바셀린으로도 충분히 볼 수 있는 효과긴 하지만 손과 마찬가지로 발에도 흡수가 잘 돼 발이 미끄럽지 않은 점도 좋구요.<br />
<br />
발 뒤꿈치나 무릎 등 각질이 생겨 거칠어지기 쉬운 곳에도 바르는데 이 부분에도 효과가 좋습니다.<br />
<br />
아, 그리고 립밤 효과도 좋습니다. 샘플은 휴대용으로 사용하고 있고 정품은 밤에만 입술에 살짝 찍어서 바르는데 지금까지 제가 써본 립 제품중 가장 좋았습니다. <br />
<br />
이 제품 구매 후 지금까지 단 한번도 제가 지금까지 정말 좋아했던 키엘 립밤을 거들떠도 안보고 있습니다. <br />
<br />
밤에 살짝 손에 찍어서 입술에 펴바르면 다음날 아침까지도 입술이 반들반들하고 반짝거리는게 아주 만족입니다.<br />
<br />
얼굴 다른 부위에는 아직 사용을 안해봤는데 겨울에 얼굴에 건조함이 심하다면 한번쯤 사용해 볼 용의 있습니다.<br />
<br />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한번 구매하면 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여러가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등 여러가지 강점이 많은 제품입니다.<br />
<br />
이 녀석 다 사용하고 난 후에 면세점 갈 일이 있으면 다시 한번 구매해볼 예정입니다. 더불어 손의 건조함으로 고생하시는 어머니에게도 하나 선물해 드릴 예정입니다. <br />
<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130%;">[덧붙이는 글]</span></strong><br />
<br />
1. 이 제품은 어디에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립밤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보디 피부가 너무나 건조할 때 일반적인 보디 보습제와 섞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br />
<br />
또한 한 겨울 심한 피부 건조 때문에 얼굴이 트거나 거칠어질 때 일반 보습 크림에 소량을 섞어서 사용해도 훌륭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br />
<br />
심지어 종이에 베거나 살짝 피부가 찢어졌을 때 발라도 좋습니다. 아, 핸드 크림 바를 때 일반 핸드 크림에 섞어 사용하면 손이 몰라보게 촉촉하고 매끈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겁니다.<br />
<br />
2. 엘리자베스 아덴의 대표 제품 중 하나라고 하네요, 원래는 말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만들다가 사람에게 사용해도 훌륭한 효과를 보여서 출시한, 나름 역사가 오랜 제품입니다. <br />
<br />
3. 한 통 사면 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비 제품으로 활용하시기에 좋은 제품이니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때 하나 구비해 놓으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br/><br/>tag : <a href="/tag/엘리자베스아덴" rel="tag">엘리자베스아덴</a>,&nbsp;<a href="/tag/에잇아워크림" rel="tag">에잇아워크림</a>,&nbsp;<a href="/tag/보습" rel="tag">보습</a>			 ]]> 
		</description>
		<category>화장품 리뷰 - Best</category>
		<category>엘리자베스아덴</category>
		<category>에잇아워크림</category>
		<category>보습</category>

		<comments>http://nanparkhs.egloos.com/112582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05:56:48 GMT</pubDate>
		<dc:creator>루이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저 그런 자외선 차단제 - 이자녹스 '화이트 엑스 투 플러스 선밤' ]]> </title>
		<link>http://nanparkhs.egloos.com/1125755</link>
		<guid>http://nanparkhs.egloos.com/11257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 = "http://ifacemaker.com/upimg/ACM02546_E03_l.jpg"><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130%;">[2006년 5월 작성 기준입니다]</span></strong><br />
<br />
스틱이나 크림, 수정액 형태의 자외선 차단제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그리고 독특한 제형의 화장품에 워낙 관심이 높아 여기저기 가격비교를 하던 중 옥션에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br />
<br />
뭐 솔직히 고백하자면 요새 열중하고 있는 제시카 알바의 멋진 광고도 한몫하구요. ㅋㅋ<br />
<br />
정가 30,000원인데 옥션에서 24,000원에 구매했구요, 가격은 일반 범용 브랜드임을 감안하면 조금 높은 편이죠.<br />
<br />
컨셉이 퍼프로 간편하게 바르는 자외선 차단제고 광고 카피도 '손끝도 대지 말라'는 건데 기존의 크림제형이나 바르는 형태의 자외선 차단제에 이렇다 할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 저로선 크게 편리하다거나 좋은 점을 못느끼겠습니다.<br />
<br />
두번정도 좌우로 퍼프에 뭍혀 바르는 건데 일단 발림성은 좋습니다, 퍼프로 얼굴에 무언가를 바르는 것에 대해 거부감 내지는 어색함이 있는 저로서도 발림성은 좋은 편이구요.<br />
<br />
많은 분들이 지적하신 퍼프가 지저분해지고 먼지가 묻는다는 점도 다른 분들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있습니다. <br />
<br />
차라리 그냥 손으로 바르고 손을 닦는게 낫지 않나고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그리고 퍼프를 사용해서 무언가를 바르는 게 솔직히 100% 적응되지도 않고 아직은 어색하기만 한것도 사실이구요.<br />
<br />
바르고 난 후 얼굴을 매끈하고 화사하게 표현해주는 점, 워터프루프 효과가 높은 점은 장단점이 있습니다.<br />
<br />
얼굴을 매끈하고 화사하게 표현해준다는 건 그만큼 백탁이 있다는 거겠죠, 매배효과를 위해 보라색을 포함시킨거 같은데 백탁이 심한 자차만큼은 아니더라도 무시못할 정도의 백탁이 있으니 백탁에 거부감이 있다면 피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br />
<br />
워터프루프 효과도 좋다 못해 조금 심한 편이라 저녁에 세안할 때 일반적인 폼이나 클렌징 젤로는 잘 지워지지 않고 클렌징 오일을 통해서만 완벽한 세정이 가능합니다. <br />
<br />
혹시나 해서 크리니크의 린스 오프 폼 클렌저와 뷰티 크레딧 클렌징 젤을 사용해봤는데 클렌징 젤로도 완벽하게 세정이 되지 않고 폼 클렌저는 거의 클렌징이 되지 않습니다.<br />
<br />
휴대가 간편해 어디서나 쉽게 덧바라는 자차라는 컨셉인데 이런 컨셉이 무색하게 용기가 크고 두꺼워 휴대성이 떨어지는 것도 단점입니다.<br />
<br />
퍼프에 많이 묻어져서 어느정도 발라야지 안전한지 파악이 안되는 점도 불편한 점입니다. 보통 두세번 정도 묻혀서 바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정도 발라야 안전한지 아직도 탐험중입니다.<br />
<br />
결론을 내려보면 기발한 제형과 독특한 제품 컨셉은 칭찬할만 합니다. <br />
<br />
매끈한 피부톤 표현과 워터프루프효과는 사람마다 장단점으로 작용할 만 하지만 일반 자차와 비교해서 다소 고가라는 점, 용기가 휴대하기엔 크다는 점은 명백한 불편함입니다.<br />
<br />
손에 자차를 묻혀서 바르는게 불편하고 번거로우시다면 만족하겠지만 전혀 그런 점에 불편함을 못느끼고 사용하고 있는 저로선 큰 장점이 아닙니다. 재구매는 이뤄지지 않을 거 같고 한번 사용해본걸로 만족할 예정입니다.<br />
<br />
기발한 제형과 컨셉에 별 두개, 발림성과 화사한 피부표현, 워터프루프 효과는 칭찬할만 하지만 휴대하기 불편한 용기와 적정량을 측정하기 어렵다는 점, 퍼프에 지나치게 많이 묻어난다는 점과 퍼프관리가 어렵다는 점(다른 분들 만큼은 아니지만 1주일 정도 사용하니 얼굴에 닿기가 꺼려질만큼 퍼프가 더러워지더군요)은 아쉬운 제품입니다.<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130%;"><strong>[덧붙이는 글]</strong></span><br />
<br />
<strong>베스트 제품에 넣을지 그저 그런 제품에 넣을지 고민했었는데 그 고민을 한다는 거 자체가 이 제품이 저의 베스트 제품이 아니라는 증거인듯 해 '그저 그런 제품' 카테고리에 포함시켰습니다.</strong><br />
<br />
1. 원래 한 종류의 제품이었는데 얼마 전에 일반제품, 좀더 촉촉한 제품, 휴대가 가능한 제품으로 3분화됐습니다. <br />
<br />
2. 촉촉한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했었는데 일반 제품과 비교해 여러모로 낫더군요, 이 제품에 대한 후기는 따로 올리겠습니다.<br />
<br />
3. 워낙 제형이 독특해서 가끔씩 생각나는 제품입니다, 가을 겨울에 사용하기엔 좀 그렇고 봄 여름에는 다시 한번 도전해볼 생각입니다.<br />
<br />
4. 타사에서도 비슷한 컨셉의 제품이 많이 출시가 됐다는데 역시 오리지날의 명성엔 미치지 못한다고 하네요.<br/><br/>tag : <a href="/tag/화장품" rel="tag">화장품</a>,&nbsp;<a href="/tag/선밤" rel="tag">선밤</a>,&nbsp;<a href="/tag/이자녹스" rel="tag">이자녹스</a>,&nbsp;<a href="/tag/자외선차단제" rel="tag">자외선차단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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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화장품 리뷰 - So So...</category>
		<category>화장품</category>
		<category>선밤</category>
		<category>이자녹스</category>
		<category>자외선차단제</category>

		<comments>http://nanparkhs.egloos.com/112575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05:45:43 GMT</pubDate>
		<dc:creator>루이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저 그런 마스크 팩 - 미래파 '에센스 마스크' ]]> </title>
		<link>http://nanparkhs.egloos.com/1125698</link>
		<guid>http://nanparkhs.egloos.com/11256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 = "http://ifacemaker.com/upimg/a_m_m.jpg"><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130%;">[2006년 4월 작성 기준입니다]</span></strong><br />
<br />
<br />
<br />
남성용 마스크팩의 시대를 연 제품이라고 할 수 있죠. <br />
<br />
유머러스한 광고를 통해 히트치고 마침 불어닥친 메트로섹슈얼 열풍도 더해져 점차 아저씨 브랜드화되던 미래파를 기사회생시킨 제품이라고 할 수 있죠. <br />
<br />
남성용 제품을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독특한 컨셉과 제형의 제품이 나오면 꼭 한번씩은 써보는데 이 제품도 그런 이유로 구매했던 제품입니다.<br />
<br />
가격은 5장에 15000원 입니다. 비싼 편은 아니지만 요새 워낙 저가브랜드에서 1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는 마스크팩이니 저렴한 편도 아니죠. <br />
<br />
포장을 뜯으면 일반 마스크팩 대비, 축축한 편입니다만 크게 거슬리는 점은 아닙니다.<br />
<br />
턱쪽과 얼굴 위쪽으로 나뉘어져있는건 밀착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인거 같은데 같이 붙어있는것보다 사용이 조금 불편합니다.<br />
<br />
마스크팩을 선택할 때 중요한 것이 얼마나 얼굴에 밀착력있게 붙느냐는 점인데 이 부분은 조금 아쉽습니다. <br />
<br />
제 얼굴이 보편적인 남자얼굴 크기라고 보는데 얼굴에 조금 뜨는 경향이 있어 잘 붙여야 합니다. 팩의 두께는 일반적인 저가 마스크팩과 비교하면 조금 두꺼운편입니다.<br />
<br />
얼굴에 잘 붙이면 바로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br />
<br />
아무래도 남성용 제품이다 보니 쿨링감을 더한거 같은데 이 부분은 호불호가 나뉠거 같습니다. <br />
<br />
향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남성용 제품 특유의 시원한 향도 최소화했고 마스크팩 특유의 시큼털털한(?) 향도 거의 안납니다. <br />
<br />
어차피 마스크팩에 큰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겠죠, 사용후 거울을 보면 피부의 열기가 가셔져 울긋불긋한 기운이 조금 완화되고 촉촉함을 느낄 수 있지만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닙니다.<br />
<br />
각질제거효과도 있다고 하는데 제가 워낙 각질제거에 충실해서 그런지 이 부분은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br />
<br />
다만 스킨케어에 소흘한 남성분이 사용한다면 다를 수 있겠죠. <br />
<br />
다 하고 뗀 후 얼굴을 톡톡 두드리면 확실히 일반적인 제품보다 보습력이 좋아서 그런지 한결 촉촉해진걸 느낄 수 있지만 이건 다른 마스크팩을 사용해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정도니 특화포인트나 장점은 아닙니다.<br />
<br />
안한것 보다는 피부를 좀더 좋게 만드는거 같은데 크게 이렇다할 효과를 보지 못했고 그저 기분전환삼아, 심심풀이용으로 사용했습니다.<br />
<br />
결론을 내리면 스킨 로션과 애프터쉐이브가 스킨케어의 끝이라고 보는 남성분이 사용한다면 만족하겠지만 저처럼 스킨케어에 신경쓰는 사람이라면 이렇다 할 매력을 느끼지 못할 제품입니다. <br />
<br />
다른 대체상품이 없다면 계속 사용하겠지만 워낙 경쟁상품이 많으니 재구매를 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br />
<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130%;">[덧붙이는 글]</span></strong><br />
<br />
1. 한때는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를 끌더니 요새는 시들해 졌더군요, 워낙 저가 브랜드 샵에서 마스크 시트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한 이유가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br />
<br />
2. 마스크 팩 출시하면서 '미래파'를 본격적인 남성 전용 브랜드로 육성시킬 줄 알았던 태평양, 흐지부지되면서 라네즈 옴므로 갈아타더군요, 오딧세이도 그렇고 미래파도 그렇고 나름 괜찮은 남성용 브랜드인데 좀 더 밀어주면 잘나갈 거 같은데 아쉽네요.<br />
<br />
3. 하긴, 피부에 신경쓰는 남성이라면 '미래파'나 '오딧세이'를 쓰기 보다는 좀 더 돈을 들여 '비오템 옴므'나 '클라란스 맨'을 사용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보면 국내 남성화장품 수요의 대부분은 선물용이 아닐까 싶습니다.<br />
<br />
<br/><br/>tag : <a href="/tag/마스크팩" rel="tag">마스크팩</a>,&nbsp;<a href="/tag/남성화장품" rel="tag">남성화장품</a>			 ]]> 
		</description>
		<category>화장품 리뷰 - So So...</category>
		<category>마스크팩</category>
		<category>남성화장품</category>

		<comments>http://nanparkhs.egloos.com/112569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05:32:27 GMT</pubDate>
		<dc:creator>루이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베스트 헤어 제품 - 마쉐리 '퍼펙트 샤워' ]]> </title>
		<link>http://nanparkhs.egloos.com/1125644</link>
		<guid>http://nanparkhs.egloos.com/11256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 = "http://ifacemaker.com/upimg/546900.jpg"><br />
<br />
<span style="font-size:130%;"><strong>[2006년 3월 작성 기준입니다]</strong></span><br />
<br />
대부분의 남성분들이 아침에 머리를 감는다는데(정말인가요?) 그럼 하루에 머리를 두번씩 감는건가요, 전 하루에 한번이면 충분한데...<br />
<br />
여하튼 아무리 부지런을 떨어도 전 아침에 머리를 감지 않습니다. 그 바쁜 시간에 샤워와 머리감는게 가능하기나 한건지, 아! 더운 여름은 예외구요.<br />
<br />
여하튼, 아침에 샴푸를 생략하는데 그럴때 가장 큰 걸림돌은 아침이면 제멋대로 뻗쳐있는 머리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면 가관이거든요 <br />
<br />
이럴때 저의 해결책은 이 제품을 머리에 몇번 칙칙 뿌려주는 겁니다. 그리고 빗으로 몇번 쓱쓱 빗으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머리가 차분히 가라앉습니다.<br />
<br />
머릿결을 개선해준다거나 헤어제품 사용을 용이하게 해주는 효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이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 왁스를 바르면 좀더 잘 발라지기는 합니다.<br />
<br />
그러나 저에겐 그저 아침에 정상적인 머리로 만들어준다는 것만으로도 감동! 그 자체입니다.<br />
<br />
거기에 분무기 형태(?)로 사용이 편하다는 점도 좋고 향도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라는 점(완전 없지는 않고 미미한 플로럴 향이 나기는 하는데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도 강점입니다.<br />
<br />
결론을 내리자면 아침에 일어나면 엉망이 되버린 제 머리를 차분히 정돈해준다는 점에서 완전 감동입니다, 처음 사용해보고 나서 얼마나 감동이었는지...<br />
<br />
일본에 가보니 이런 스타일의 제품이 꽤 많았는데, 역시 일본인다운 제품입니다. 이런 제품을 만들 생각을 하고 상품화한 사람에게 감사의 절이라도 하고 싶은 제품입니다.<br />
<br />
지금까지 몇개를 사용했는지도 모를만큼 저에겐 없어서는 안될 완전 소중!한 제품입니다. <br />
<br />
일본갔을때 백엔샵에서 사온 저가제품 사용하고 나면 앞으로 단종되지 않는이상 쭈욱~! 사용하고픈 제품입니다. <br />
<br />
부디 단종시키지도 말고 국내 철수없이 쭈욱 이어지길 바랄 뿐입니다. <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130%;">[덧붙이는 글]</span></strong><br />
<br />
1. 거짓말 조금 보태서 이 제품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저의 저주받은 머리 뻐침 현상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제품입니다, 2~3달에 한번씩 구매를 했으니 지금까지 20통은 쓴거 같군요.<br />
<br />
2. 얼마 전에 왓슨에 가보니 투명 액체로 돼있는 제품과 위의 사진처럼 약간 하얀색이 도는 제품 2가지로 이분화돼서 리뉴얼 출시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야 예전부터 쭉 사용하던 제품만 고집합니다.<br />
<br />
3. 잦은 염색으로 머릿결이 안좋아졌는데 이 제품이 충분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는 머릿결 개선 효과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역시 저의 수호천사임이 분명합니다. 중간에서 그 이상의 머리를 가진 남성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제품입니다!!!<br />
<br />
<br/><br/>tag : <a href="/tag/마쉐리" rel="tag">마쉐리</a>,&nbsp;<a href="/tag/헤어워터" rel="tag">헤어워터</a>			 ]]> 
		</description>
		<category>화장품 리뷰 - Best</category>
		<category>마쉐리</category>
		<category>헤어워터</category>

		<comments>http://nanparkhs.egloos.com/112564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05:19:57 GMT</pubDate>
		<dc:creator>루이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베스트 바디 모이스춰라이저 -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 허니 드롭스 바디 크림' ]]> </title>
		<link>http://nanparkhs.egloos.com/1125603</link>
		<guid>http://nanparkhs.egloos.com/11256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 = "http://ifacemaker.com/upimg/295857.jpg"><br />
<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130%;">[2006년 3월 작성 기준입니다]</span></strong><br />
<br />
한참 그린티에 몰두해있을때 구매했던 제품이며 잡지 부록으로도 자주 풀리는 제품이라 지금까지 꽤 여러개를 사용해본 제품입니다, 그리고 향이 좋아서 작은 통에 덜어서 핸드크림으로도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br />
<br />
큰 통에 들어있어 사용이 좀 불편하긴 하지만 전 그냥 신경쓰지 않고 손으로 덜어 씁니다. <br />
<br />
하얀색에 갈색 알갱이가 들어있는 제형이며 적은 양으로도 잘 펴발라집니다. 몸에 바르는 보디제품은 무엇보다 잘 펴발라지는 게 중요한데 그런 점에서 보면 합격점입니다.<br />
<br />
보습효과도 괜찮습니다. 물론 제 보디피부는 전혀 건성이 아니지만 가끔 에르메스 비누로 샤워하고 나면 피부가 당기는게 느껴지는데 이럴때 바르면 금새 촉촉해집니다.<br />
<br />
그리고 그 촉촉함이 괘 오랫동안 지속됩니다. 저같이 보디피부가 지성이라면 매일매일 사용하기 보다는 1주일에 2~3회 정도 사용하는게 좋을거 같네요.<br />
<br />
제가 이 제품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향의 지속력이 좋다는 겁니다. 밤에 바르고 나면 다음날까지 향이 지속되며 바른후 입은 옷에도 은은하게 향이 묻어납니다. <br />
<br />
그린티의 그 가공할만한 빠른 향의 증발이 아쉬운 저에겐 정말정말! 칭찬할만한 점입니다.<br />
<br />
그리고 향이 그린티 향수보다 더 좋습니다. 꿀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그린티의 조금은 가벼운 레몬과 녹차 향에 조금은 묵직하고 든든한(?) 꿀의 향이 살짝 섞여있어 기존 그린티 향에 비해 무게감이 있습니다. <br />
<br />
비교하자면 그린티 향이 리프레시라면 보디크림의 향은 진정과 편안함이라고나 할까요?<br />
<br />
사실 보디크림 등 보디보습제의 필요성을 별로 느끼지 않는 저는 기분전환삼아, 혹은 향을 느껴보고 싶어 보디제품을 사용하는데 그런 점에서 보면 정말 저에게 딱인 보디제품입니다.<br />
<br />
통 형태라 위생상의 문제점이 아쉽지만 나머지 부분은 나무랄때가 없는 제품입니다.<br />
<br />
일단 400ml대용량을 다 사용하고 나면 다시 재구매할 예정입니다. <br />
<br />
[덧붙이는 글]<br />
<br />
1. 제가 써 본 보디 모이스춰라이저 중 가장 좋은 효과를 자랑하는 제품입니다.<br />
<br />
2. 백화점 기준으로 250ml 28,000 정도 한다고 하네요, 아덴 제품이 늘 그렇듯이 온라인에선 최대 18,000원 정도까지 다운되서 검색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가끔 기회를 잘 포착하면 잡지 부록(100ml짜리)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br />
<br />
3. 요새 뉴트로지나 보디 크림을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하면 할수록 이 제품이 그립습니다.<br/><br/>tag : <a href="/tag/그린티" rel="tag">그린티</a>,&nbsp;<a href="/tag/아덴" rel="tag">아덴</a>,&nbsp;<a href="/tag/바디" rel="tag">바디</a>			 ]]> 
		</description>
		<category>화장품 리뷰 - Best</category>
		<category>그린티</category>
		<category>아덴</category>
		<category>바디</category>

		<comments>http://nanparkhs.egloos.com/112560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05:11:46 GMT</pubDate>
		<dc:creator>루이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고의 자외선 차단제 - 뷰티 크레딧 '썬 라이트 크림 SPF 30 PA ++' ]]> </title>
		<link>http://nanparkhs.egloos.com/1125578</link>
		<guid>http://nanparkhs.egloos.com/11255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 = "http://ifacemaker.com/upimg/SUN%20LIGHT%20CREAM.jpg"><br />
<br />
<span style="font-size:130%;"><strong><br />
[2006년 3월 작성 기준입니다]</strong></span><br />
<br />
<br />
줄곧 사용하던 시세이도 아넷사를 자금의 압박으로 포기하고 대체품 탐험중 찾은 제품입니다. 아시겠지만 요새 제가 뷰티크레딧에 완전 푹 빠졌거든요 <br />
<br />
뷰티크레딧 제품은 제 개인적으로는 브랜드 이미지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이고 가격 대비 제품력도 썩 괜찮거든요.<br />
<br />
가격은 60ml에 7,800원입니다, 용량도 넉넉하고 가격도 나쁘지 않으니 플러스입니다.<br />
<br />
케이스는 평범합니다, 단순한 갈색패키지에 돌려따게 돼있는 뚜껑도 별다른 특징을 찾을 수 없습니다.<br />
<br />
향과 발림성 등 제형은 평균 이상입니다. 향은 국산 화장품 특유의 플로럴 향이 아주 약하게 나는데 바르고 난 후 삼사십분 후면 사라지니 향에 민감한 저에겐 크게 거슬릴만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br />
<br />
발림성도 좋습니다. 많은 양을 한번에 발라도 잘 발라지고 밀리는 현상도 없습니다.<br />
<br />
자차 선택중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중 하나인 백탁현상도 나쁘지 않습니다. 시세이도 아넷사만큼은 아니지만 이 전에 사용했던 같은 브랜드의 '화이트닝 선크림'과 비교하면 약합니다.<br />
<br />
물론 처음에 바르면 얼굴이 하얗게 뜨는게 느껴지는데 잘 펴발라지고 금새 백탁현상이 잦아듭니다. 물론 코부위나 턱 등 놓치기쉬운 부위를 잘 펴발라줘야 합니다. <br />
<br />
사용 후 제거는 일반적인 폼클렌징으로는 힘들고 클렌징 오일이나 클렌징 젤로 제거해야 합니다. <br />
<br />
워터프루프라고 하는데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폼클렌징으로 지우기 힘들 정도이며 바르고 나면 얼굴이 살짝 뻑뻑해지는게 느낄 정도니 완벽한 워터프루프는 아닌거 같습니다.<br />
<br />
사용후의 피부 느낌은 촉촉함과 매트함 중간 정도입니다. 잘못된 자차를 바르고 나서 느껴지는 가공할만한 번들거림은 볼 수 없지만 그렇다고 지나치게 피부를 매트하게 만들어 피부당김을 유발하지도 않습니다.<br />
<br />
2주 정도 사용했는데 이렇다할 피부트러블을 유발하지는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자차에 전혀 민감하지 않은 피부로 변한거 같습니다 <br />
<br />
국내 자외선차단제의 공통적인 특징인 메이크업베이스 기능도 약하지 않습니다. 바르고 나서 거울을 보면 살짝 모공커버 효과가 있지만 심하지 않으며 '나 메베 발랐소'하는 정도의 커버력은 아닙니다. <br />
<br />
결론을 내려보죠.<br />
<br />
저렴한 가격과 좋은 발림성과 사용후의 피부밀착감등 나름 장점이 많은 제품입니다.<br />
<br />
이렇다할 만한 단점은 발견할 수 없는 나름 대견한 제품입니다. 한두번 정도 재구매 이뤄질 거 같습니다. <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130%;"><strong> [덧붙이는 글] </strong></span><br />
<br />
1. 홈페이지 가보니 단종됐더군요, 아 왜!!!<br />
<br />
2. 뷰티크레딧의 훌륭한 제품 단종시키기에 질려 이제는 발길 끊었습니다.<br/><br/>tag : <a href="/tag/자차" rel="tag">자차</a>,&nbsp;<a href="/tag/선크림" rel="tag">선크림</a>,&nbsp;<a href="/tag/피부" rel="tag">피부</a>,&nbsp;<a href="/tag/spf" rel="tag">spf</a>,&nbsp;<a href="/tag/pa" rel="tag">pa</a>			 ]]> 
		</description>
		<category>화장품 리뷰 - Best</category>
		<category>자차</category>
		<category>선크림</category>
		<category>피부</category>
		<category>spf</category>
		<category>pa</category>

		<comments>http://nanparkhs.egloos.com/112557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05:04:23 GMT</pubDate>
		<dc:creator>루이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악의 발관리 제품 - 더 페이스 샵 '페퍼민트 풋 스크럽' ]]> </title>
		<link>http://nanparkhs.egloos.com/1125542</link>
		<guid>http://nanparkhs.egloos.com/11255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 = "http://ifacemaker.com/upimg/01_100106201H330431_DX300.jpg"><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130%;">[2006년 3월 작성 기준입니다]</span></strong><br />
<br />
이상하게도 보디케어나 헤어케어에는 별로 돈을 쓰지 않는 편이고 신경도 잘 안쓰지만(가끔 생각날때 보디크림 바르는게 다입니다) 발쪽엔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발이 잘 붓고 조금만 걸어도 발이 후끈거리는 편이거든요.<br />
<br />
몇년 가까이 바디샵의 풋스크럽을 사용하고 있는데, 요새 점점 바디샵에 대한 애정이 식어가고 있는 터였고 저가브랜드샵의 보디케어제품이 만만하게 사용하기 좋을거 같아 어떤 제품이 있나 살펴보던중 마침 페이스샵에 풋스크럽이 있길래 구매했습니다.<br />
<br />
가격은 100ml에 4,400원입니다. 바디샵대비 가격이 절반이하니 가격은 저렴한 편이죠.<br />
<br />
케이스는 평범합니다, 바디샵처럼 통에 들어있어 일일이 손으로 덜어쓰는게 아니라 튜브형태라 편하게 짜서 사용할 수 있는 점은 칭찬할만 하나 이왕 튜브형태로 만들었더라면 캡도 돌려따는게 아니라 원터치캡으로 만들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이런 세심한 배려가 아쉽습니다. <br />
<br />
단가 차이도 별로 안났을텐데, 여담입니다만 가끔 국내브랜드의 이런 2% 부족한 배려가 참 안타깝습니다.<br />
<br />
오리진스처럼 용기를 예쁘게 만들었더라면 그냥 감수하고라도 썼을텐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니 그저 안타깝습니다.<br />
<br />
알갱이가 들어있는 푸른 제형으로 손으로 문지르면 거품이 살짝 생기는 형태입니다. 세정제와 스크럽이 합쳐진 형태라 편하긴 하지만 세정제로 쓰기엔 거품이 많이 약합니다. <br />
<br />
향은 강한 페퍼민트 향이 나는데 거스릴 정도는 아닙니다.<br />
<br />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단점, 알갱이가 아픕니다. 바로 발에 쓴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손바닥에서 거품을 만들기 위해 비비면 손바닥이 아플 정도로 알갱이가 크고 굵습니다. <br />
<br />
알갱이가 크면 그만큼 스크럽 효과가 좋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그러나 스크럽 효과도 미미합니다. 발이 매끈해지는 스크럽 효과 기대 이하입니다.<br />
<br />
페퍼민트로 발에 쿨링 효과를 준다고 하는데 이것도 실패입니다.<br />
<br />
바디샵대비 쿨링 효과 약하며 거의 느껴지지도 않습니다.<br />
<br />
향이 강해서 페퍼민트로 인한 쿨링효과를 기대했는데 완전 실망했습니다.<br />
<br />
결론을 내려보자면 저렴한 가격, 튜브에 들어있어 사용이 편하다는 점은 칭찬할만 하지만, 지나치게 굵고 거칠은 알갱이로 인해 사용이 불편하다는 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크럽 효과나 쿨링 효과는 거의 볼 수 없다는 점은 바로 감점사유입니다.<br />
<br />
그저 한번 사용해본 걸로 만족할랍니다, 다시 구매할 일 없는 제품입니다. <br />
<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130%;">[덧붙이는 글]</span></strong><br />
<br />
1. 전 이상하게 더 페이스 샵 제품들이 별로더라구요, 바디 제품이던 페이스 제품이던지 간에요.<br />
<br />
2. 가격 저렴해서 팍팍 쓸 수 있고 세정력 확실하고 쿨링 효과 지대인 그런 풋 스크럽 어디 없을까요?<br/><br/>tag : <a href="/tag/스크럽" rel="tag">스크럽</a>,&nbsp;<a href="/tag/페이스샵" rel="tag">페이스샵</a>			 ]]> 
		</description>
		<category>화장품 리뷰 - Worst</category>
		<category>스크럽</category>
		<category>페이스샵</category>

		<comments>http://nanparkhs.egloos.com/112554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04:58:23 GMT</pubDate>
		<dc:creator>루이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베스트 클렌져 - 뷰티 크레딧 '아미노+콜라겐 스킨샤워 클렌징' ]]> </title>
		<link>http://nanparkhs.egloos.com/1120743</link>
		<guid>http://nanparkhs.egloos.com/11207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 = "http://ifacemaker.com/upimg/SM000000000038.jpg"><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130%;">[2006년 3월 작성 기준입니다]</span></strong><br />
<br />
뷰티 크레딧의 무차별적인 샘플 폭격 와중에 건진 제품입니다. 60ml의 비교적 큰 샘플입니다. <br />
<br />
스킨 샤워에 별다른 흥미를 느끼지 못해 지금까지 스킨 샤워를 써본적이 없어 살짝 두려웠는데 나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br />
<br />
제 베스트 클렌징 제품인 크리니크의 린스 오프가 가을 겨울철에 사용하기엔 건조한 감이 있어 지금은 이 제품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클렌징효과는 좋은 편입니다.<br />
<br />
샘플은 뚜껑을 돌려서 사용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정품은 간편한 펌프식이더군요. <br />
<br />
제가 클렌징 제품을 고를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거품이 얼마나 풍성하냐는 점입니다. 거품만드는데 익숙하지 못해 거품이 잘 생기지 않는 클렌징 제품을 기피하거든요.<br />
<br />
그런데 이 제품 의외로 거품생성이 잘 일어나고 거품도 풍성한 편입니다. 오히려 크리니크의 린스 오프나 오리진스의 첵스 앤 발란스보다 더 거품이 풍성하게 잘 일어나던군요, .<br />
<br />
살짝 당황스러울 정도로 거품이 잘 일어나지만 앞서 어떤 분이 언급하신 것처럼 거품이 기존 클렌징 제품과 달리 왠지 모르게 주방세제필의 보글보글한 거품이더군요. 뭐 어쨌든 거품이 잘 일어나고 거품이 쉽게 죽지 않는 점은 칭찬할 만 합니다.<br />
<br />
세정력은 좋습니다. 현재 제가 쓰고 있는 '시세이도'의 '아네사 타운유즈'도 한번 사용으로 바로 클렌징이 가능하며 2차 세안이 필요없을 정도로 세정력은 좋았습니다.<br />
<br />
피부를 지나치게 건조하게 만들지 않는 점도 좋았습니다.<br />
<br />
크리니크나 오리진스 제품이 지금같은 겨울철에 사용하기엔 살짝 건조한 감이 들어 건성피부타입의 이 제품을 선택했는데 정말 아미노와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는지는 모르지만 세정후에도 거북스러울 정도의 피부건조감이 들지 않는 점은 만족할만 합니다.<br />
<br />
클렌징 제품에 기대할만한 각질제거 효과는 살짝 아쉬웠습니다. 말 그대로 세정력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지 그 이외의 효과는 거의 미미했습니다. 각질제거를 충실히 하지 않는다면 사용후에 각질이 느껴지더군요. <br />
<br />
정리한다면 저렴한 가격과 풍성한 거품생성과 확실한 클렌징 효과, 사용후 피부를 지나치게 건조하게 만들지 않는 다는 점으로 합격점을 받을만한 클렌징 제품입니다. <br />
<br />
거품이 제가 기존에 사용해오던 제품과는 다르다는 점, 각질제거 효과가 거의 없다는 점에서 좀 아쉽더군요. <br />
<br />
다른 제품 구매하면서 쟁여놓은 스킨샤워가 몇개 더 있어 일단 그 제품을 사용할 예정이며 다 떨어진다면 정품구매의사도 있습니다. 스킨샤워가 소망화장품의 대표품목중 하나라고 하더니 역시 그럴만한 자격이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130%;">[덧붙이는 글]</span></strong><br />
<br />
1. 소망화장품 스킨샤워는 피부타입별 or 성분별로 종류가 엄청 많은데 제가 사용해 본 결과 대동소이하더군요.<br />
<br />
2. 뷰티크레딧은 가격대비 나름 괜찮은 저가 브랜드 샵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괜찮은 제품들을 하나둘 씩 단종시키더니 이제는 절망적인 수준의 브랜드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위의 제품도 어느 순간 매장에서 자취를 감췄더군요.<br />
<br />
3. 뷰티크레딧은 역시 '한가인'이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이 최전성기였던 거 같습니다, 그 때 매장에 가면 정말 구경할 제품도 많았고 또 그만큼 제품력이 훌륭한 제품도 많았거든요, 거기다 그 엄청난 샘플 폭격이라니...  한 때 제 집에는 뷰티 크레딧 정품보다 샘플이 더 많았던 적도 있었다니까요.			 ]]> 
		</description>
		<category>화장품 리뷰 - Best</category>

		<comments>http://nanparkhs.egloos.com/112074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Dec 2007 05:25:54 GMT</pubDate>
		<dc:creator>루이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악의 로션 - 오리진스 '유스토피아 스킨 퍼밍 로션' ]]> </title>
		<link>http://nanparkhs.egloos.com/1120692</link>
		<guid>http://nanparkhs.egloos.com/11206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 = "http://ifacemaker.com/upimg/09GM_l.jpg"><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130%;">[2006년 3월 작성 기준입니다]</span></strong><br />
<br />
다행인지 불행인지 제가 오리진스 프로써클로 활동하면서 오리진스에서 고가의 제품들이 속속 출시가 되더군요. <br />
<br />
퍼펙트월드 모이스춰라이저부터 시작해 메이크어 디퍼런스 토너와 핸드크림도 그렇구요. <br />
<br />
오리진스를 아끼고 좋아하는 사람으로썬 안타까울 따름이지만, 다 공짜로 받은 녀석들이고 제가 또 언제 이런 비싼 제품들을 구매할지 모르는 상황이니 나름 감사하면서 사용하고 있지요.<br />
<br />
이 라인은 다른 오리진스 라인이 그렇듯 로션과 크림으로 구분됐구요, 퍼밍효과의 노화방지용 라인이라고 합니다만 얼마전 매장에 가니 주름개선 기능성 승인도 받았다고 하더군요. <br />
<br />
컨셉은 피부 세포를 활성화시켜 피부노화를 막고 기존의 피부결점을 개선시켜주는 제품이라고 합니다.<br />
<br />
일단 외형은 오리진스 제품답게 귀엽고 깔끔하면서도 나름 고급스럽습니다. 하얀 색의 용기에 로션의 경우 펌핑형태로 되어있고 사용하지 않을땐 펌핑되지 않게 만들어 위생적이면서도 오염을 막은점은 칭찬할만 합니다.<br />
<br />
색감은 연한 회색이라고 할까요? 기묘한 색감을 띄는데 살짝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같습니다, 물론 피부색 보정효과는 전혀 없는, 말 그대로 로션이구요. <br />
<br />
향도 참 기묘합니다. 기존의 풀향도 아니고 그렇다고 화장품의 전형적인 향도 아니고 뭐라 형용하기 힘든 향이 나는데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릴 정도로 향이 짙습니다. <br />
<br />
최근 오리진스에서 출시한 로션이나 크림이 향이 좀 기묘한 점은 아쉽습니다, 오리진스하면 역시 향이 한몫하잖아요.<br />
<br />
발림성은 평균적입니다. 보통 두번 펌핑해서 얼굴에 펴바르는데 밀리거나 하는 현상없이 잘 펴발라지고 피부밀착감도 좋습니다. <br />
<br />
물론 처음 얼마간은 살짝 기름지지만 바로 피부에 흡수가 됩니다. 전형적인 오리진스적인 제형이라고 할 수 있겠죠.<br />
<br />
가장 중요한 효과를 볼까요? 일단 보습력은 거의 제로라고 보시면 됩니다. <br />
<br />
같은 라인의 크림은 조금 더 보습력이 있지만 로션은 오일 프리라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보습력인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br />
<br />
단독 사용하기엔 부족합니다. 반드시 모이스처라이져를 덧발라야 합니다. <br />
<br />
피부개선효과는? 별다른 느낌이 없었습니다. <br />
<br />
요새 부쩍 모공이 커지는 걸 느끼고 있고 피부결도 거칠어지는거 같아 고민이라 이 녀석에 대해 기대가 컸는데 두가지 부분에 있어서 이렇다 할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br />
<br />
다른 건 몰라도 피부결 개선효과는 엄청 기대했는데 솔직히 실망이었습니다. 물론 모공에도 전혀 효과 없었구요.<br />
<br />
퍼밍효과는 솔직히 아직까지 제가 비교적 피부가 탱탱한 편이라서 그런지 별다른 점 없었구요. <br />
<br />
퍼펙트월드 에센스와 같은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해서 두가지 제품을 같이 사용했는데 퍼펙트 월드 에센스에는 한없이 미치지 못했습니다. <br />
<br />
오히려 에센스 사용후의 건조함을 개선하기에도 부족했구요. 얼굴에 많이 바르는 걸 좋아하지 않는 저는 퍼펙트 월드 에센스 후 이 녀석만으로 끝내려고 했으나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건조함이 여전해 결국 모이스춰라이저를 덧발라야 했습니다. <br />
<br />
결국 메이크어 디퍼런스 토너 후 퍼펙트 월드 아이 에센스, 퍼펙트 월드 에센스 후 이 녀석, 그리고 크리니크의 모이스처 온 라인의, 무려 5단계를 사용해야만 했던 것이지요. 이렇다할 효과없이 스킨케어 단계만 괜히 늘어난, 제겐 애물단지같은 녀석입니다.<br />
<br />
위생을 고려한 깔끔한 제형과 귀엽고 앙증맞은 용기와 평균적인 발림성만 괜찮은 그 이외엔 이렇다 하게 인상적인 면이 없습니다. <br />
<br />
재구매는 없습니다. <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130%;"><br />
[덧붙이는 글]</span></strong> <br />
<br />
1. 검색해보니 홈페이지엔 보이는데 매장에 가보니 안보이더군요, 단종된건가요?<br />
<br />
2. 투덜투덜대고 생각보다 별로라고 불평불만을 늘어놓아도 화장품을 구매할 때면 1순위에 올라가는 브랜드가 오리진스인거 보면 저도 참 모질지 못하고 우유부단한거 같습니다...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화장품 리뷰 - Worst</category>

		<comments>http://nanparkhs.egloos.com/112069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Dec 2007 05:11:20 GMT</pubDate>
		<dc:creator>루이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악의 자외선 차단제 - 입큰 '크리스탈 선블록 SPF 35' ]]> </title>
		<link>http://nanparkhs.egloos.com/1120497</link>
		<guid>http://nanparkhs.egloos.com/11204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 = "http://ifacemaker.com/product_img/852.jpg"><br />
<br />
<span style="font-size:130%;"><strong><br />
[2006년 2월 작성 기준입니다]</strong></span><br />
<br />
결론부터 말하겠습니다. 이 제품 쓰시는 분들 도대체 어떻게 클렌징을 하시는지 그저 궁금합니다. T.T<br />
<br />
작년 여름에 좀 더 강력하고 워터프루프 효과가 높은 제품을 찾던 중 발견한 녀석이라 나름 기대가 컸는데 바로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br />
<br />
일단 저에겐 향부터 고역이었습니다. 물론 자외선 차단제 향이라는게 좋을리 없지만 이 녀석은 그중에서도 압권이었습니다, <br />
<br />
전형적인 자외선 차단제 향이 '나 자차 발랐소'를 향으로 팍팍 느끼게 합니다.<br />
<br />
백탁현상도 제겐 결점이었습니다. 물론 심하진 않지만 제 자차 선택요소중 중요한게 백탁이 어떻게 본래의 피부색을 커버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리냐인데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이라 그런지 남자인 제가 쓰기엔 영 아니었습니다.<br />
<br />
가장 가공할만한 점은 저녁 세안에 드러났습니다. <br />
<br />
세정력 높은 크리니크 린스 오프나 오리진스 첵스 앤 발란스로도 씻어지지 않아 세안 후에도 여전히 얼굴이 뻑뻑해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br />
<br />
집에 있던 뷰티 크레딧 클렌징 오일을 사용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뻑뻑함이 느껴지더군요. 결국 클렌징 오일 사용후 폼 클렌징, 마지막엔 비누세안이나 클렌징 클로스를 사용하는, 피부에 무리가 갈게 뻔한 3중 세안을 통해서 가까쓰로 세안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br />
<br />
이렇게 뻑뻑하고 세안이 안되니 피부에 좋을리 없죠. 그날 피부 붉게 달아올라 진정시키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 <br />
<br />
거기에 일주일 정도 사용하니 뾰루지 생성 바로 되더군요, 과거 아네사 spf 50짜리 사용했을때와 너무나 유사해 어찌나 겁나던지...T.T<br />
<br />
비교적 평이 좋아서 구매한건데 저에겐 영 아니다 싶은 제품이었습니다. <br />
<br />
클렌징이 어렵다는 건 그만큼 워터프루프 효과가 높다는 점이라고 한다면 워터프루프 효과가 높고 그만큼 자외선 차단 효과는 높겠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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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점에 별 한개 반이고 나머지 부분은 저에겐 정말 아니다 싶은 제품입니다. 두번 다시 눈길도 주기 싫은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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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프루프 효과를 믿기보단 차라리 자주 덧발라주는 번거로움을 택하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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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size:130%;"><strong>[덧붙이는 글]</strong></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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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제품 하나로 국내 중견 기업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불신감만 높아 졌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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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제품 잘못 썼다가 피부 울긋불긋해지고 뾰루지 나온거 생각하면 지금도 열불 터집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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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내 브랜드 자외선 차단제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 있는 '매베 효과' 겸용이라는 멘트는 좀 더 솔직히 말하면 '이 제품은 참을 수 없는 백탁이 어마어마하니 미리 감안하고 사용하시길' 이라는 말과 동일하다고 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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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좋아져 많은 양을 발라도 백탁이 거의 없는 자외선 차단제가 한두개가 아닌데 어디서 그런 쌍팔년도식 멘트를 남발하고 있는지 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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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ategory>화장품 리뷰 - Worst</category>

		<comments>http://nanparkhs.egloos.com/112049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Dec 2007 04:25:22 GMT</pubDate>
		<dc:creator>루이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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