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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ony Story</title>
	<link>http://naive.egloos.com</link>
	<description>닉네임 변경. Naive -&gt; 무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4 Aug 2008 15:39: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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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ony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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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닉네임 변경. Naive -&gt; 무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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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글루스 닫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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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블로그 업데이트할 여력도 없고.. 이런저런 개인적인 일 때문에 이글루스쪽은 닫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앞으로는 제 메인 블로그(<a href="http://heesoo.pe.kr/blog">http://heesoo.pe.kr/blog</a>) 쪽으로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 />
(이쪽도 운영은 잘 하지 않고 있긴 합니다만...;;;)<br />
<br />
이곳 글들은 몇몇 글만 남겨놓고 나머지는 비공개 처리 하겠습니다.<br />
개인적인 연락은 메인 블로그의 방명록을 이용해주세요.<br />
			 ]]> 
		</description>
		<category>공지</category>

		<comments>http://naive.egloos.com/179703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4 Aug 2008 15:34:58 GMT</pubDate>
		<dc:creator>무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JAM Project 내한공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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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7/74/a0005174_48573dadd96a6.gif" width="500" height="172.7622714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17/74/a0005174_48573dadd96a6.gif');" /></div><br />
9월 20일 토요일에 <a href="http://www.domarthall.com/">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a>에서 JAM Project의 내한공연이 열립니다.<br />
<br />
그동안 카게야마 히로노부씨와 엔도 마사아키씨가 SICAF를 포함해서 두 차례, 키타나디 히로시씨와 비상근으로 빠져계신 "아니키" 미즈키 이치로씨가 한 차례씩 오셨었는데, 이번에는 완전한 JAM Project 유닛으로 내한 공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br />
올 4월 마츠모토 리카씨가 활동 중단을 선언하셔서 아쉽게 다섯 명의 멤버만으로 공연을 하게 되었습니다만, 그래도 국내 첫 정식 콘서트라 기대가 많이 되네요.<br />
<br />
오늘 자정(6월 18일 0시)부터 4개의 커뮤니티(<a href="http://anipia.kr">애니피아</a>, <a href="http://cafe.naver.com/anisound">A.SOUND</a>, <a href="http://www.srwm.net/">SIDE 3</a>, <a href="http://jamproject.pe.kr">잼프로젝트 한국 팬사이트</a>)에서 VIP석과 R석 일부에 대한 선행예매를 받고, 일반 예매는 25일부터 <a href="http://ticket.interpark.com">인터파크</a>를 통해 예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br />
<br />
가격은 VIP석 99,000원, R석 88,000원, S석 66,000원, A석 44,000원이라고 합니다.<br />
<br />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 (<a href="http://jamproject.kr">http://jamproject.kr</a>)에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br />
<br/><br/>tag : <a href="/tag/JAMProject" rel="tag">JAMProject</a>,&nbsp;<a href="/tag/잼프로젝트" rel="tag">잼프로젝트</a>,&nbsp;<a href="/tag/내한공연" rel="tag">내한공연</a>			 ]]> 
		</description>
		<category>즐기는 것들</category>
		<category>JAMProject</category>
		<category>잼프로젝트</category>
		<category>내한공연</category>

		<comments>http://naive.egloos.com/177106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Jun 2008 04:36:12 GMT</pubDate>
		<dc:creator>무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매운 음식을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하는 음식점 두 곳. ]]> </title>
		<link>http://naive.egloos.com/1517844</link>
		<guid>http://naive.egloos.com/1517844</guid>
		<description>
			<![CDATA[ 
  매운 음식 좋아하세요? <br />
매운 음식이라면 사족을 못쓰시는 분들께 맛있는 음식점 두 군데 추천해봅니다.<br />
<br />
<br />
<b>1. 할머니 냉면집 (청량리)</b><br />
청량리 재래시장 안에 있는 허름한 냉면집입니다. 매운 냉면을 좋아하신다면 강추.<br />
물냉면, 비빔냉면 구분은 없고, 그냥 면에 야채와 계란 하나, 그리고 다대기 잔뜩 넣어서 나옵니다. 시원한 육수가 같이 나오는데, 그걸 많이 부어먹으면 물냉면, 적게 붓고 비비면 비빔냉면이 되는거죠. ^^;<br />
다대기 다 넣으면 장난 아니게 매우니까 적당히 덜어서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br />
저는 거의 다 덜어냈다가 먹으면서 조금씩 넣어 먹는데, 이렇게 먹으니까 매운 정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매운걸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넣어서 드시기도 합니다. 가격은 1인분에 3천원. 무지 싸지요.<br />
비빔냉면이냐 물냉면이냐 고민하지 마시고 이 곳으로 오세요. 두 가지를 한꺼번에 맛보실 수 있습니다 ^^<br />
<br />
위치는 청량리역 2번출구로 나오신 다음 앞에 보이는 횡단보도에서 오른쪽으로 꺾어서 가시다 보면 왼쪽에 현대코아마트가 있습니다. 그 뒷골목으로 들어가시면 재래시장이 있는데, 거기서 다시 오른쪽으로 꺾으면 좌우로 냉면집이랑 횟집이 여럿 보일겁니다. 조금 걸어 가시다보면 왼쪽에 할머니 냉면이라는 간판이 붙은 집이 있는데 거기에요.<br />
네이버에서 '청량리 할머니 냉면' 검색하시면 지도 나옵니다.<br />
<br />
<br />
<b>2. 호미 불닭발 (송내역)</b><br />
이 집은 제가 직접 가본게 아니라, 전에 sadcafe님께서 추천해주신 곳입니다. 거기서 사가지고 오신 매운 오돌뼈를 먹어봤는데 무지 맛있었기 때문에 써봅니다.<br />
매운거 정말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홍초불닭? 상대도 안됩니다.<br />
찬밥에 매운 오돌뼈와 적당량의 김을 넣고 비빈 다음 조미김에 싸먹으면 매콤하면서도 정말 맛있습니다. 매운맛에 금방 중독 되어서 맵다 맵다를 외치면서도 계속 손이 가더군요. 매운 정도는.. 먹다보면 입안이 얼얼해서 매운 맛도 제대로 못 느낄 정도로 맵습니다. 그래도 맛있습니다. ㅠㅠ 같이 나오는 계란찜도 별미.<br />
사실 매운걸 별로 못먹는 저입니다만, 저건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언제 직접 가서 먹어봐야죠. ^^<br />
<br />
위치는 송내역 투나 맞은편이라는 것 말고는 자세히 모릅니다만, 역시 네이버 검색하면 지도 나옵니다.<br />
체인점으로 다른곳에도 생긴 모양입니다만, 다른 곳은 안가봐서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br />
<br />
<br />
이상 두 군데입니다. 사진이 있으면 참 좋았겠지만, 직접 찍은 사진이 없어서 사진을 못올리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br />
<br />
덧. 사실 저는 매운거 별로 안 좋아합니다. (......) 그래도 저 두 곳은 맵기만 한게 아니라 맛도 있어서 잘 먹지요;			 ]]> 
		</description>
		<category>즐기는 것들</category>

		<comments>http://naive.egloos.com/151784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Feb 2007 06:49:41 GMT</pubDate>
		<dc:creator>Na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가네시로 가즈키 - GO ]]> </title>
		<link>http://naive.egloos.com/1445270</link>
		<guid>http://naive.egloos.com/1445270</guid>
		<description>
			<![CDATA[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tr><td valign="top"><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31090&ttbkey=ttbheesoo812258002&paperid=991976"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37831090_1.jpg" alt="" hspace="5" border="0" align="left" /></a><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7831090&ttbkey=ttbheesoo812258002&paperid=991976" target="_blank" style="color:#369;text-decoration:none;font-weight:bold;">GO</a><br /><span style="color:#818181;">가네시로 카즈키 지음, 김난주 옮김/북폴리오</span></td></tr><tr><td>오랜만에 어릴적 친구를 만나 같이 이야기를 하던 중, 그 친구가 가네시로 가즈키의 책들을 추천해줬었다. '냉정과 열정사이',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이하 '세카츄')등의 일본 소설을 좋아했던 나는 그 길로 가네시로 가즈키의 책을 사러 인터넷 서점을 뒤졌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추천해줬던 'GO'부터 읽기로 했다. 그리고, 난 지금 멋진 책을 추천해준 그 친구에게 감사하고 있다.<br />
<br />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여러번 놀랐다. 먼저 재일 한국인과 조선인의 실상에 대해 놀랐고, 일본인들의 재일 한국인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그야말로 통쾌하게 날려버렸다는데에 놀랐으며, 재일 한국인을 소재로 한 소설이 일본 내에서 그렇게 큰 인기를 끌었다는 것에 놀랐다. 실제로 이 책이 나온 이후 일본 내에서도 재일 한국인 및 조선인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고 한다. 아직도 갈 길은 멀지만.<br />
<br />
저자는 이 책을 연애소설로 규정하고 있지만, 이 책은 분명히 '세카츄'류의 전형적인 연애소설은 절대 아니다. 난 오히려 이 소설을 연애소설이 아닌 사회풍자 및 성장소설로 규정하고 싶다. 연애 이야기는 단지 잘 버무려진 양념에 불과할 뿐이다.<br />
<br />
"노 소이 코레아노 니 소이 하포네스 조 소이 데사라이가도." (나는 한국 사람도 일본 사람도 아닌, 떠다니는 일개 부초다.)<br />
이 말이 의미처럼, 주인공은 결국 자신의 '국가'를 벗어나고 싶어한다. 아니, 벗어난다기 보다는 그것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한다. 그렇기 때문에 정일의 "우리들은 국가라는 것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라는 말이 더욱 크게 귓가에 맴돈다.</td></tr></table>			 ]]> 
		</description>
		<category>즐기는 것들</category>

		<comments>http://naive.egloos.com/144527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Nov 2006 12:59:25 GMT</pubDate>
		<dc:creator>Na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촛불1978 ]]> </title>
		<link>http://naive.egloos.com/14399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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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610/27/74/a0005174_02102459.gif" width="423" height="2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610/27/74/a0005174_02102459.gif');" /></div><div align="center">사진출처: 촛불1978 홈페이지 (<a href="http://www.candle1978.com/" target="_blank">http://www.candle1978.com</a>)</div><br />
<br />
남산 케이블카를 타러 올라가다 보면, 오른쪽으로 '촛불1978' 이라는 레스토랑이 있다.<br />
분위기가 좋아서 연인들의 고백장소로 많이 이용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br />
<br />
나는 두 번 다녀왔다. 한 번은 지나가다가 이야기가 나온 김에 호기심이 발동해서, 그리고 한 번은 누군가의 생일을 축하해주러. <br />
<br />
내부 분위기는 참 좋았다. 다만 두 번 다 예약을 안하고 가는 바람에 좋은 자리에 앉지 못해서 정말 좋은 자리에 앉아볼 기회가 없었다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br />
이름처럼 테이블에는 촛불이 놓여있다. (블로그 오른쪽에 있는 촛불 사진이 바로 그 촛불이다. ^^) 그리고 조용하고 잔잔한 음악들을 틀어주고, 실내 조명이 살짝 어두운 편이라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진다.<br />
<br />
한 가지 특이한 점은, 하루에 한 번씩 '촛불 타임'이라는 것이 있어서 내부의 불을 다 끄는 시간이 있다. 이 시간을 잘 맞추면 상당히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등이 다 꺼지고 촛불만 남은 테이블 분위기는 정말 멋졌다!<br />
또한 '프로포즈 룸'이 있어서, 프로포즈를 위한 특별한 둘 만의 자리를 마련할 수 있다. 대신 가격이 무지 비싸다. ㅠㅠ <br />
자금의 여유가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런데서 프로포즈 하는 것도 정말 멋지지 않을까 싶다.<br />
<br />
음식은 파스타나 스테이크, 샐러드 등이 있고, 점심에는 런치세트도 있는데, 가격은 너무 비싸지도, 그렇다고 저렴하지도 않은 가격이다. 그냥 적당한 수준의 가격이랄까. 음식 맛도 그럭저럭 괜찮았다.<br />
<br />
그냥 특별한 날 한 번쯤 가볼만한 곳이다. 꽤 추천할 만한 곳.			 ]]> 
		</description>
		<category>남기고 싶은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naive.egloos.com/143996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Oct 2006 18:12:49 GMT</pubDate>
		<dc:creator>Naiv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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