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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에게 해피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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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여기 있어도 시간은 흐를 테니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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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r 2006 00:56: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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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에게 해피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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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여기 있어도 시간은 흐를 테니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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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데이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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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3/09/23/c0068123_2338388.jpg" width="500" height="358.1818181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3/09/23/c0068123_2338388.jpg');" /></div><br />
<br />
데이지 시사회에 갔다왔다.<br />
한국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감독이 유위강이라는 말에 솔깃~^^<br />
무간도를 만든 유위강 감독.... <br />
유위강의 영화에 있는 특유한 잔잔함과 역동적을 좋아한다~^^<br />
<br />
데이지...... 영화관을 나오면서 역시 유위강이라는 말이 나왔다~^^<br />
데이지 꽃말이 숨겨진 사랑이라는 대사로 처음을 스타트 한다. <br />
숨겨진 사랑이 영화 전체의 주제이자 결말이기도 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br />
결국 영화는 주인공들의 죽음으로 결말을 맺지만, <br />
그 죽음이 비극적이라기 보다는 아름답다 라는 생각을 하게했다.<br />
<br />
죽어가는 전지현을 안고 오열하는 정우성의 모습이 아직도 머리에 생생하다.<br />
다른 인물들은 몰라도 정우성의 역할은 캐릭터가 분명하고, 뚜렷하다.<br />
그래서 그의 눈물에 나도 마음이 아픈걸지도..........<br />
관객에게 배역의 성격이 잘 노출되고 표현되는 만큼 그 영화를 보는 관객의 공감대도 상승되기 때문이다.<br />
<br />
잔잔함 속에 움직이는 역동성...&nbsp;영화 마지막에 약간의 반전을 넣어주는 센스도 잊지 않는다^^<br />
<br />
<br />
위에 올린 스틸컷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다~<br />
영화의 마지막 부분이기도 하고,<br />
만날 수 밖에 없는 사람은 결국 만나게 된다는 여운을 강하게 남기기 때문이지.ㅋ &nbsp;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영화+</category>

		<comments>http://nadia0912.egloos.com/159053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Mar 2006 14:36:25 GMT</pubDate>
		<dc:creator>나디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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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뮌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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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align="left"><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2/24/23/c0068123_22142164.jpg" width="400" height="5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2/24/23/c0068123_22142164.jpg');" /></div></p><br />
<p>&nbsp;</p><p>뮌헨... 이 영화는 무엇을 말하려 한 것일까?</p><p>영화를 보고 나오며 가장 먼저&nbsp;든 생각은 스필버그가 유태인 이라는 생각.. 이 정도?</p><p>사람 마다의 영화 취향이 있겠지만, 뮌헨은 내 취향이 아니라는 생각이다.</p><p>난 영화만큼은 인간적 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p><p>인간이 향유하는 수많은 예술이 있지만,</p><p>영화는 좀 더 대중적이면서, 예술적인 면을 두루 수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p><p>이러한&nbsp;영화의 측면을 공유하며, 감성을 교류할 수 있는 것이 좋은 영화라고 생각한다.</p><p>스필버그의 영화에서는 이런한 부분이 많이 녹아 있었다. </p><p>헐리웃영화이지만, 인간적 이였고 감성적이였다.</p><p>그래서 스필버그의 영화를 상당히 좋아했었는데, 이번 영화는 스필버그 답지 못한 것 같다.</p><p>그의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은 인도주의적이고 도덕적 이였으며, 등장인물간의 캐릭터가 뚜렷했다.</p><p>하지만 애브너와 그의 팀 사이는 그 무언가도 없다.</p><p>목숨을 걸고 있는 극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팀간의 끈끈한 동료애 같은건 찾아 볼 수 없다. </p><p>결국 동료의 죽음을 위한 또다른 복수를 실행한 것 이외에는......</p><p>그리고 애브에는 인도주의적이고 도덕적 이지도 않다.</p><p>수많은 이기주의 중에 하나인 가족주의 성향만 짙을 뿐이다. </p><p>그래서 애브너는&nbsp;자신의 민족을 위해, 가족을 위해, 살해를 한다. </p><p>그것도 복수라는 이유 아래.......... &nbsp;</p><p>그래서 인지 뮌헨이라는 영화가 오스카상을&nbsp;수상 할 만하다고 생각치 않는다. </p><p>스필버그 감독의 노력으로 오스카상 후보에는 올려줄 수 있으나, </p><p>이 영화에는 그 무언가가 결여되어 있다.</p><p>스필버그는 객관적이고 노력했다. </p><p>하지만, 그 객관성이 자신의 혈통까지는 감추지 못했다. </p><p>영화내내 끊임없이 언급되는 민족주의 성향의 발언들.......</p><p>국가는 모든것을 허용해 줄 수 있다는 식의 표현.</p><p>그것은 어머니와의 대화에서 드러난다.</p><p>"나는 네가 말하지 않아도 안다."</p><p>"나라를 위한 희생은 어떠한 것으로도 바꿀 수 없다. "</p><p>지금 네가 살고 있는 이곳은 너의 조상들이 힘들여 설계한 것이라는.....</p><p>&nbsp;</p><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영화+</category>

		<comments>http://nadia0912.egloos.com/150394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Feb 2006 14:21:54 GMT</pubDate>
		<dc:creator>나디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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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6.2.22 이글루 오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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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글루.... <br />
어떻게 하는 지도 잘 모르겠구~ 어떤 건지도 잘 모르지만~<br />
둘러보니 다들 끄적 끄적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오는거 같아。<br />
에고~ <br />
요즘은 집안에서 막 이런저런 생각을 했더니~ 머리가 아푸당 ^^<br />
낼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영화를 보고 오려구/ㅋ <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ffffff; BACKGROUND-COLOR: #000000">이제는 모두 털어버리려구~</span></strong><br />
<br />
이글루에는 내가 아는 사람들이 그닥 많지 않으니<br />
내 이야기를 편하게 쓸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 ㅋ <br />
<br />
이제 시작이야~~<br />
<br />
<br />
<div align="right"><span style="FONT-SIZE: 130%; FONT-FAMILY: 돋움">START </span></div><div align="right"><span style="FONT-SIZE: 130%; FONT-FAMILY: 돋움">누가 뭐라든 난 내 길을 가겠어☆</span></div>&nbsp;<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nadia0912.egloos.com/149024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Feb 2006 13:50:26 GMT</pubDate>
		<dc:creator>나디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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