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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치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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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Jun 2008 05:22: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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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Web 2.0과 민주주의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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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span style="FONT-SIZE: 130%"><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30%"><br><br>Web 2.0&nbsp;에 대한 나의 생각</span></strong></div><p class="바탕글"></p></span><p class="바탕글"></strong><br><br><span style="FONT-SIZE: 100%">&nbsp;먼저 웹 2.0에 대해 자세히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br>사실 웹 2.0이 무엇인지 나는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br>웹2.0은 <span style="FONT-WEIGHT: bold">일종의 흐름</span>이라고 한다.</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0%">새로운 신기술이나 특별한 기술 같은 것들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br>일종의 트렌드 같은 흐름이라고 한다.<br>나는 웹 2.0에 대해 자세히 모르기 때문에 조금 조사를 해 보았다.<br></span></p><p class="바탕글"><br><span style="FONT-SIZE: 100%">흔히 UCC라고 말하는 것들은 최근 상승세를 타게 되었는데 대표적인 UCC 사이트는 유투브라고 불리우는 곳이다. <br>기존의 인터넷 유저들은 소비자에 한정되었지만 <strong>웹 2.0에서는 공급자의 역할</strong>을 할 수 도 있는 것이다. <br>이런 웹의 경향을 web 2.0 이라고 부르는 듯하다.<br><br></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0%">물론 동영상에 한정된 일이 아니다. <br>흔히 쓰고 있는 검색엔진인 네이버의 경우에도 그렇다.<br>지식IN이라는 콘텐츠로 서로 지식을 공유하고 서로 상호작용을 한다.<br>이러한 콘텐츠 또한 웹 2.0의 자격이 있을 것이다. <br></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0%">&nbsp;우리나라는 현제 인터넷 강국이라는 타이틀에 너무 안주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br>사실, 인터넷 보급률과 일반적인 가정집에서의 인터넷 속도는 예전과 비교해서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빨라진 것은 사실이지만, <br>아직 그에 따른 넷에서의 윤리의식, 웹에 대한 선진 경향이 일반적으로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br>우리는 좀 더 이런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br><br></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0%">Web 2.0은 현제 추진되고 있는 넷의 경향이다.<br></span><span style="FONT-SIZE: 100%">아직 뭐라고 확실히 정의내릴 수 없는 개념이긴 하지만 우리는 현제 조금씩이지만 Web 2.0을 접하고 있다.<br>흔히 접할 수 있는 예로 네이버 지식 IN 을 예로 들 수 있다. </span><span style="FONT-SIZE: 100%">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완전한 2.0이라고 볼 수 없다고 한다.<br></span><span style="FONT-SIZE: 100%">굳이 구분하자면 1.5 정도가 적당하다고 한다. <br></span><span style="FONT-SIZE: 100%">왜냐하면 웹 2.0은 <strong>개방성</strong>을 기반으로 한 경향이지만 아직 우리나라의 웹은 <strong>폐쇄성과 통제성</strong>이 강하기 때문이다.<br></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00%"></span><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SIZE: 100%"><br><br></span><span style="FONT-SIZE: 130%">위키백과에서 본 Web 2.0의 정의 그리고 사회에 미치는 영향<br></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0%"><br><br>기존의 웹(여기서는 '웹 1.0'으로 부르겠다)의 개념은 생산자가 이따금 갱신하는 정적 HTML 페이지들의 집합일 뿐이었다. 이보다 좀 더 동적인 웹(종종 '웹 1.5'로 불리는)의 출현은 닷컴 분야의 성공을 이끌어냈다.<br>&nbsp;이러한 동적인 웹은 콘텐츠 데이터베이스의 변화를 즉시 반영해 생성한 동적 HTML 페이지를 콘텐츠 관리 시스템이 제공함으로써 만들어졌다.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것이 웹 경험에서 본질적인 요소로 간주되었으며, 페이지 조회와 미적인 시각 요소가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았다. <br>또한 대부분의 웹은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생산자와 이를 단순히 이용하는 소비자로 구분되었다.</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0%">웹 2.0의 주창자들은 블로그의 트랙백이나 <strong>위키와 같이 각 주체가 생산자이면서 동시에 소비자가 되는 상호 작용을 통해 콘텐츠를 재생산하며 사회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나가는 것에 주목했다.<br><br></strong></span></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0%"></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이런 웹 2.0의 특징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에서의 단단한 관계망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다</span><p></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0%"><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이와 같은 기술적인 유의점에도 불구하고, 웹 2.0은 정치사회 분야에서 다양한 소수의견이 교환되고 문화의 저변이 확대되는데 핵심 역할을 한다. <br>먼저, 소수의 정치인이나 주요 언론에 의해 주도되던 제한된 정치적 담론에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게 변화시켰다. <br>개별 정치인과 다수 국민 간의 쌍방향적 의견 교환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u> <br>실제로 1997년 TV 토론회가, 2002년에는 인터넷 커뮤니터 활동의 형태로 정치인들과 의사 소통 경로가 변화되었고,<br>2007년에는 UCC가 대선의 새로운 홍보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br>이미 여러 정치인들이 블로그를 개설하거나 최신의 블로그 툴을 활용하고 있는 것 또한, 웹 2.0이 끼치는 영향을 잘 보여 준다.<br></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0%"><br>이는, <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각 국민에게도 정치에 관심을 갖게 하였다</u>.<br>제도권의 기사나 방송에서 보여진 것과 같은 딱딱함이 아니라, <br>짤막하지만 핵심 사항만을 포함한<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 UCC 동영상은 다양한 정치 관련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게 하였다.<br></u></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0%"></span><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0%"><br><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p></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0%"><strong>웹 2.0과 민주주의?</strong></span></div><p class="바탕글"></strong></p></span><p class="바탕글"><br><br><br></p></span><p></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0%">웹 2.0이 민주주의에 끼치는 영향은 아직까지는 긍정적이라는 생각이다.<br>아직, 우리나라는 이 분야에 대해 걸음마 수준인 것이지만, <br>최근 촛불 시위를 보더라도 UCC를 통해 시위의 내용이 중계되는 것처럼<br>보다 많은 네티즌들이 정보에 접근 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br>이것은 보다 고차원적인 사이버 민주주의를 실현시킬 수 있는 하나의 중요한 요소라는 생각이 든다.<br><br>아직 Web 2.0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많은 과제들이 남아있는 것처럼 느껴지고, 그것은 멀게만 느껴진다.<br>하지만 이 개념이 정확히 자리잡고 우리나라에도 완전히 도입된다면 우리나라는 좀더 고차원적인 민주주의를 행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그런 긍정적인 전망을 해 본다.</span></p><br><p class="바탕글"><br><br></p><br/><br/>tag : <a href="/tag/정보사회비" rel="tag">정보사회비</a>,&nbsp;<a href="/tag/윤상훈" rel="tag">윤상훈</a>,&nbsp;<a href="/tag/web2.0" rel="tag">web2.0</a>,&nbsp;<a href="/tag/민주주의" rel="tag">민주주의</a>,&nbsp;<a href="/tag/200833463" rel="tag">200833463</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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