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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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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양한정보입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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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09 02:05: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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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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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날아라펭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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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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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한 현실 속에서 조금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우리들의 이야기!<br />
9살 승윤의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은 승윤엄마, 또래의 다른 아이들을 보면 어쩌면 승윤이를 지금 보다 더 많은 학원에 보내야 하는 게 아닌가 고민된다. 아직 어린 아들을 지나치게 몰아세우는 아내가 못마땅한 승윤아빠도 가끔씩 승윤이와 놀아주는 것 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없는 현실이 갑갑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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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인에 술은 입에도 못 대는 신입사원 주훈에게 자신을 유별나다고 생각하는 선배들과의 회사생활은 그리 만만치 않다. 화끈한 성격으로 선배들과 잘 어울리던 주훈의 입사동기, 미선도 회사복도에서 흡연을 들킨 이후 선배들과의 관계가 예전 같지 않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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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아내 없는 일상이 서글프지만 그들을 위해 쓸쓸히 빈집을 지키는 기러기 아빠 권과장. 가끔은 너무 외롭기도 하지만 우연히 만난 딸의 친구로부터 부럽다는 말을 들으면, 아이들을 위해 자신이 더 참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힘을 낸다. <br />
<br />
늦은 나이 큰 용기를 가지고 운전면허를 따온 날, 차를 팔아버린 남편을 보며 더 이상 권위적이기만한 남편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결심한 송여사. 그녀의 이혼요구에 당황스럽고 또 혼자 살아갈 일이 걱정도 되는 권선생. 그렇다고 50년 넘게 지켜온 자존심을 쉽게 꺾을 수는 없다. <br />
<br />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공감할 수 있게 그려내며, 차이를 다름으로 인정할 수 있는 사회를 소망하는 영화 <날아라 펭귄>은 우리 모두의 오늘의 문제를 따스한 시선과 유쾌한 웃음으로 그려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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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rector’s Comments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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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단편 옴니버스 위주의 시리즈를 제작해왔다. <br />
이번에 제작된 <날아라 펭귄>은 처음으로 시도되는 장편 영화이다. <br />
흔히 인권영화라고 하면 무겁고 우울한 분위기의 영화를 연상하기 쉬우나<br />
이번 영화에서는 최대한 경쾌하고 가벼운 분위기로 <br />
관객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했다. <br />
<br />
화려하고 감각적인 자극들이 난무하는 상업영화들 속에서 <br />
‘인권영화’의 자리매김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br />
그러나 ‘우리는 어떠한 모습으로 2009년 현재의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는가…?’ 라는 질문은, 우리들 한국인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분명한 거름이 되어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하는 바이다. <br />
<br />
경제적 가치축적과 사회적 성공을 위해 미친듯이 앞만 보고 달려가는 <br />
한국인의 모습에서 나는 ‘공존’이라는 화두를 생각하게 된다. <br />
나와 생각이 ‘다른’ 이들과 어떻게 조화롭게 공존할 것인가? <br />
이 영화가 작은 해답이 되었으면 좋겠고, <br />
친근하지만 가슴이 아리고 슬프지만 유머가 있고, <br />
절망스럽지만 희망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영화가 될 수 있다면 참으로 기쁘겠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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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의 키워드 : 가족 <br />
태그라인2009시대공감! 희망을 찾은 우리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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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노트[ Intro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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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가기 싫은 초등학생도, <br />
베타맘이 되고싶은 알파맘도, <br />
왕따 당하는 베지터리안도, <br />
눈치 보는 스모킹걸도, <br />
외로운 기러기아빠도, <br />
자신만의 인생을 살고 싶은 아내도, <br />
곰국 끓이는 아내가 무서운 퇴직가장도, <br />
<br />
우리 모두가 펭귄이다<br />
<날아라 펭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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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 Movie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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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br />
임순례 감독과 문소리, 그녀들이 다시 뭉쳤다!<br />
2008년 전국 400만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최고의 화제를 모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임순례감독과 문소리가 <날아라 펭귄>을 위해 다시 만났다. <세친구>,<와이키키 브라더스>,<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등을 통해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따스한 시선으로 그려내온 임순례 감독의 새영화 <날아라 펭귄>. 이 영화를 통해 임순례 감독과 문소리는 전작에 이은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준다. 문소리는 9살 아들, 승윤이의 교육에 많은 기대를 건 엄마역으로 출연해 이미 여러 편의 영화를 통해 검증된 연기력을 다시 한 번 과시한다. 특히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서 부부로 함께 출연한 바 있는 박원상과 이번에도 다시 한번 부부로 출연하며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선보였다. 또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서 골키퍼 역으로 맹활약한 조은지 역시 승윤의 미술학원 선생님으로 우정출연하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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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낭소리>, <똥파리>의 돌풍을 이어갈 <br />
2009년 최고의 화제작 <날아라 펭귄><br />
2006년 <우리학교>를 시작으로 2009년 최고의 화제를 모았던 <워낭소리>, <똥파리>를 제작, 투자하였던 스튜디오 느림보가 그 첫 번째 배급작품으로 선택한 작품이 바로 <날아라 펭귄>. 독립영화, 인디영화도 관객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음을 꾸준히 보여준 스튜디오 느림보가 첫 번째 배급작품으로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인권위원회에서 만들어낸 인권영화이기 이전에 지금 현재 2009년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모습을 담고 있는 영화이기 때문이다. 가끔은 아프고, 너무 고단하기도 한 우리의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인권의 문제를 어렵고, 낯설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할 수 있도록 이야기하고 있는 영화이기에 <날아라 펭귄>은 2009년 영화계의 가장 큰 돌풍을 몰고 온 <워낭소리>, <똥파리>와 같이 많은 관객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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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배우들이 모두 모였다! <br />
문소리, 박원상, 손병호, 최규환, 박인환, 정혜선<br />
<날아라 펭귄>을 감상하는 가장 큰 즐거움 중의 하나는 완벽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문소리, 박원상, 손병호, 최규환, 박인환, 정혜선 등 이미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들이 9살부터 60대 노부부까지 다양한 우리 삶의 모습들을 실감나는 연기력으로 펼쳐낸다. 학원가기가 싫은 9살 초등학생부터, 직장 내 상사들로부터 왕따당하는 신입사원, 자식과 아내와 생이별한 40대 기러기아빠와 황혼이혼을 생각하는 노부부까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를 통해 오늘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행복지수를 다시 한번 생각게 하며, 일상 속에서 쉽게 문제제기를 할 수 없었던 인권의 문제를 우리 스스로에게 다시 한번 돌이켜 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는 영화가 <날아라 펭귄>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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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최고의 희망프로젝트 <날아라 펭귄><br />
오늘보다 더 밝은 내일을 기약하는 영화!<br />
<날아라 펭귄>은 일상 속에서 만나는 우리의 작은 문제들과 습관적인 잘못을 어떻게 고쳐나가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는 영화는 아니다. 그보다는 지금 현재 우리의 모습을 다시 한번 돌아보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함께 고민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말하는 영화이다. 또한 어려운 문제제기 보다는 영화 속 모든 인물 하나 하나를 따스한 시선으로 조명하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 스스로의 일상을 돌이켜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이다. <날아라 펭귄>은 나와 타인간의 소통을 이야기하고, 서로간의 차이가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인정 할 수 있는 사회를 소망하는 영화로 보다 더 나은 내일, 보다 더 행복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첫 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2009년 최고의 희망프로젝트’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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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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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시대공감! <날아라 펭귄><br />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문제들을 통해 공존의 길을 모색한다!<br />
<날아라 펭귄>은 4개의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되어 각 에피소드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문제들을 조명하고 있다. <날아라 펭귄>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첫 번째 우리 모두의 문제는 사교육 열풍에 의해 고통받는 아이와 다른 집 아이들보다 자신의 아이가 뒤쳐질까 전전긍긍하는 대한민국의 엄마들의 현재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두번째 에피소드를 통해서는 ‘베지테리안’과 ‘스모킹 걸’ 에피소드를 통해 식성과 담배라는 취향의 다름의 문제가 직장내에서 이들에게 차별이라는 결과로 돌아오는 문제를 그려내며, ‘차이’와 ‘다름’을 쉽게 인정하지 않는 우리 사회의 문제를 조명하고 있다. 세번째 에피소드는 사교육열풍과 더불어 조기유학열풍과 더불어 불거진 기러기아빠의 문제를 다루며, 이로 인해 해체되는 가족의 아픈 모습 또한 돌아보게 한다. 마지막으로 최근 들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황혼이혼을 둘러싸고 권위를 잃어가는 퇴직가장과 더 이상 엄마라는 이름과 아내라는 이름이 아닌, 자신만의 삶을 개발하고 찾아가는 어머니상을 통해, 너무나 가깝고 익숙해 어쩌면 남보다 못한 노년의 부부 관계의 소통과 배려에 관해 말하고 있다. 4개의 에피소드 모두 우리가 주변에게 쉽게 마주칠 수 있는 문제들이자,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또한 <날아라 펭귄>은 이런 문제들을 어느 한 사람의 잘못이기 보다는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나누어야 할 문제들임을 상기시키며, 공존을 위한 모색을 찾는 영화라 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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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가기 싫은 초등학생과 베타맘이 되고싶은 알파맘의 이야기<br />
사교육 열풍과 영어과잉교육의 문제점을 그려내다!<br />
9살 승윤이의 모습을 통해, 현재 우리 사회에 만연한 사교육 열풍문제를 그려내며 그 속에서 고통받는 아이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는 <날아라 펭귄>. 영화는 단순히 이 문제의 책임이 승윤이의 부모에게 있다고 섣부르게 단정짓지 않는다. 승윤이의 아빠는 학업보다 그 나이의 아이들답게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기를 바란다. 하지만 밖에 나가서 놀려 해도 함께 놀아 줄 친구들은 모두가 학원에 가고 없으며, 맞벌이 부부가 출근하는 빈집에서 혼자 컴퓨터게임이나 하며 노느니 학원에 보내는 게 낫다고 이야기하는 승윤엄마에게 반박하기가 힘들다. 승윤엄마 역시 승윤이의 영어교육을 위해 전화영어로 공부하고, 새로운 학원에 대한 정보를 얻기위해 애쓰며, 다른 엄마들에게 뒤쳐지지 않는 ‘알파맘’으로서의 역할을 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만 한다. 인성교육의 중요성과 학우관계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잘 인식하고 있지만 현재 우리 사회에서 거부 할 수 없이 진행되고 있는 과도한 사교육열풍 안에서 자신의 아이를 다른 아이들과 달리 키우는 것 역시 큰 용기가 필요하고 개인의 힘만으로는 쉽지 않은 일이다. <날아라 펭귄>은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라는 중요한 숙제에 대한 성급한 해답을 내리기보다는 우리 모두가 함께 이 문제에 동참하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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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당하는 베지터리안과 눈치 보는 스모킹걸의 이야기<br />
취향의 차이가 다름으로 인정되지 않는 우리사회를 말한다!<br />
아직까지 우리 사회는 서로 간의 작은 차이와 다름을 쉽게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가 만연하다. <날아라 펭귄> 속 등장하는 베지테리안, 채식인 주훈과 당당한 스모킹걸, 미선의 경우도 채식이라는 식성의 문제와 흡연이라는 기호의 문제로 구청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직원들에게 차별과 따돌림을 당한다. 국제채식연대에 따르면 한국의 채식인은 전체인구의 약 1%정도라고 한다. 99%와 다른 1%에 대해 인정하고 수용하기보다는 그들의 다름이 다수의 사람들에게 불편함만을 초래할 뿐이라는 생각은 우리 모두가 생활 속에서 너무나도 쉽게 범하기 쉬운 타인의 인권에 대한 침해일수도 있음을 이 영화는 보여준다. 또한 주훈과 미선을 통해 단순히 취향과 기호의 문제 뿐만 아니라 남,녀 에게 차별적으로 적용되는 시선들 또한 조명하고 있다. 술과 고기를 먹지 못하는 것은 물론 담배도 피우지 않는 주훈은 선배들 사이에서 회식자리에서도 어울릴 수 없고, 잠깐의 휴식시간에도 담배도 함께 나눠 필수 없는 불편한 사람이다. 하지만 주훈과 반대로 담배를 피는 미선 또한 그들에게 불편한 존재인 것은 마찬가지. <날아라 펭귄>은 차이를 받아들이고, 다름을 이해하려는 노력이야말로 서로의 인권을 존중하며, 함께 ‘공존’해 나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길임을 이야기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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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기러기아빠와 떨어진 거리만큼 서로 멀어져가는 가족의 이야기<br />
조기유학과 그로인해 남겨진 기러기아빠의 인권문제를 조명하다!<br />
<날아라 펭귄>속 첫번째 에피소드인 사교육열풍과 영어과잉교육 때문에 압박감을 느끼는 9살 승윤이가 자란다면 이들은 어떤 가족의 모습이 될까? 라는 궁금증의 답이 바로 세번째 이야기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상미와 상우 두 남매와 아내는 멀리 조기유학을 보내고, 혼자서 살아가는 권과장. 자식들을 위해 많은 노력과 희생을 하고 있는 그에게 돌아온 것은 못 보던 사이 너무나 성큼 자라나 이제는 아빠의 빈자리가 익숙한 두 아이와 떨어져 있던 시간만큼 낯설어진 부부 사이뿐이다.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려고 했던 부정이 서로 멀어지고, 깨어진 가족으로 보상받는 답답하고, 이 아픈 현실을 <날아라 펭귄>은 보여주고 있다. ‘부부’라는 가족의 단위보다 ‘자녀’라는 가족의 단위가 늘 먼저 서고, ‘가족의 화합’보다는 ‘자식의 장래’가 더 큰 화두인 우리 사회에서 ‘기러기아빠’의 서글픈 오늘의 모습은 불가피한 현실일지도 모른다. <날아라 펭귄>은 이 땅에 홀로 남은 수 많은 기러기아빠의 모습을 통해 잘못된 교육의 현실은 물론 파괴되어가는 가족의 의미와 ‘가장’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희생을 강요 받으며, 자신들의 기본적인 권리와 자리마저 잃어가는 오늘 우리 아빠들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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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인생을 살고 싶은 아내와 달라진 아내가 무서운 퇴직가장의 이야기<br />
황혼이혼을 통해 부부 사이의 소통과 배려를 돌아본다!<br />
사교육문제와 직장 내 차별 그리고 기러기아빠 문제를 거쳐 마지막으로 <날아라 펭귄>이 조명하고 있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인권문제는 바로 황혼이혼이다. 더 이상 아내와 엄마로서의 의무보다는 자기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픈 <날아라 펭귄>속 송여사는 권위적인 남편에게 예전처럼 순응하며 살고 싶어하지 않는 수 많은 다른 엄마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자녀들도 다 독립하고, 이제서야 온전히 자기 자신만을 위한 인생을 꾸려갈 수 있게 된 그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운전면허를 따온 날, 차를 팔아버리는 남편이 아니라, 자신과 함께 노인복지관에서 새로운 것들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친구들인지도 모른다. 자신의 권위에 도전하는 아내의 새로운 모습을 받아들이기 힘들고, 막상 자신의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는 아내의 뒷모습을 보면 불안하기만 한 권노인. 그는 퇴직한 이후, 자신의 설자리가 점점 좁아진다는 불안감과 이제 자신의 독립성을 찾으려는 아내 사이에서 힘겨워 하는 현재 우리의 아버지들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기도 하다. 송여사와 권노인은 황혼이혼이라는 주제와 더불어 노년의 삶을 어떻게 설계해야하는지와 오랜 세월을 함께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남편과 아내 사이에 자칫 놓쳐버릴 수 있는 소통과 배려의 문제 또한 담아내고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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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unity Screening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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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펭귄> 공동체상영 통해 <br />
관객 곁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다!<br />
2009 임순례 감독의 신작 <날아라 펭귄>이 9월 24일 개봉에 앞서 지난 8월 24일부터 공동체상영을 통해 관객들과의 만남을 시작했다. 사실 아직 국내에는 와이드릴리즈를 통해 개봉되는 상업영화를 제외한 중소배급규모의 영화나 독립, 예술영화들이 안정적으로 상영될 수 있는 극장환경이 조성되지 않았다. 독립, 예술영화 전용관이 몇몇 운영되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소수에 불과하며, 다양한 영화들이 상영의 기회 또한 충분히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것도 현실. 공동체상영이란 현재의 이런 개봉현실의 환경적 제약을 극복하고자 영화를 관람하기를 원하는 관객이 있는 곳이면 언제, 어디서라도 관람이 가능할 수 있도록 마련한 대안적인 상영방식이다. 또한 극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제한된 상영문화의 극복을 시도, 문화의 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이나 문화소외계층에게도 영화 관람에 대한 용이성과 접근성을 제공, 확대하고자 하는 시도라 할 수 있다. 나아가 <날아라 펭귄>처럼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회적 이슈를 다루고 있는 영화의 경우, 공동체상영을 통해 문제의식을 환기시키고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하는 의미 또한 담겨 있다. 2009 시대공감! <날아라 펭귄>은 개봉 이후까지도 지속적으로 학교, 회사, 동아리 등 다양한 공동체뿐만 아니라 극장이 없는 지역까지 관객들을 찾아가 관람할 수 있도록 공동체상영을 지속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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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워낭소리>, <똥파리>에 이어<br />
<날아라 펭귄> 공동체상영 통해 작은영화의 큰울림을 만들어간다!<br />
기존 극장 배급의 한계를 극복하고 좀 더 확장된 공간에서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시도된 공동체상영은 <날아라 펭귄>의 배급사인 스튜디오 느림보가 2007년 제작한 <우리학교>의 배급을 위해 본격적으로 시도된 이후 활성화되었다. <우리학교>는 2007년 개봉 당시, 적은 개봉관수에도 불구하고 공동체상영을 통해 1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올해 한국독립영화계의 가장 큰 화두가 된 <워낭소리>와 <똥파리>역시 공동체상영을 통해 개봉 당시 적은 상영관수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계층의 관객들과 소통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관객의 든든한 지지를 얻을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워낭소리>의 경우, 공동체상영이 300만 이상의 흥행돌풍을 일으키는데 가장 결정적인 요인이었던 입소문을 타는데도 큰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날아라 펭귄>공동체상영은 8월 24일 첫 상영회를 시작한 이후, 상영관마다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상영 요청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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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정보한국 전체관람가 | 2009.09.24 개봉 | 110분 <br/><br/>tag : <a href="/tag/문소리" rel="tag">문소리</a>,&nbsp;<a href="/tag/기러기아빠" rel="tag">기러기아빠</a>,&nbsp;<a href="/tag/황혼이혼" rel="tag">황혼이혼</a>,&nbsp;<a href="/tag/정혜선" rel="tag">정혜선</a>,&nbsp;<a href="/tag/펭귄" rel="tag">펭귄</a>,&nbsp;<a href="/tag/인권영화" rel="tag">인권영화</a>,&nbsp;<a href="/tag/임순례" rel="tag">임순례</a>,&nbsp;<a href="/tag/박인환" rel="tag">박인환</a>,&nbsp;<a href="/tag/연기력" rel="tag">연기력</a>,&nbsp;<a href="/tag/연기" rel="tag">연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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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09 02:05: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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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비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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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font face="Verdana" size="3">비담은 선덕여왕에서 중요한 인물이다.&nbsp; 선덕여왕은 이번엔 여왕이 되는데에 비담이란 인물의<br>역활이 아주 클것으로 예측됩니다.&nbsp; 한창 드라마 재미를 더해가는 선덕여왕은 항상 흥미를<br>더해가는 캐릭터들로 새역사를 쓰고 있읍니다. 물론 역사의 인물을 근거로 만들었지만 <br>작가의 상상력은 선덕여왕이 여왕이 되어가는 과정을 아주 흥미진지하게 전개하고&nbsp; 있읍니다.<br>여기서 선덕여왕은 항상 시청자들의 생각을 뛰어 넘어서 여왕으로 홀로서는 모습을 보여주고<br>있읍니다. 결국은 덕만은 여왕으로 정치를 해나가겠지만 문제는 그 과정입니다.<br>그 과정에서 덕만은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선덕여왕으로 등극해 나가겠죠.<br>미실과의 극적 그리고&nbsp; 정치적 대결은 앞으로 전개될 드라마적 내용에 충실해서 많은<br>사건을 만들어 낼것입니다. 앞으로 드라마는 점점더 흥미로워 질것이고 미실은 점점<br>힘을 잃어 가면서도 마지막 발악은 강도가 더욱더 세질 것입니다.<br>그 과정에 비담은 미실에게는 핵탄두 같은 존재가 될것입니다.&nbsp; 그&nbsp; 존재가&nbsp; 더욱 뚜렷하게<br>미실의 힘을 약화 시킬것이고 비담은 더욱 그힘을 키워 나갈 것입니다.<br>선덕여왕은 선정을 베풀고 지혜를 가진 여왕으로 유명합니다.<br>그리고 삼국통일의 기초를 이룬 여왕이기도 하구요.<br><br>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이 미실(고현정 분)을 향한 덕만(이요원 분)의 반격으로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선덕여왕에서 미실은 자신의 야욕을 채우기 위하여 궁 안팎에서 기이한 일이 일어나도록 조작해 민심을 흐트러뜨렸다. 덕만은 이런 미실의 잔꾀에 대처하기 위하여 천명공주 궁 위에 새에 사람을 뼛가루를 묻혀 빛나게 보이도록한 광조를 날개하고, 비담(김남길 분)은 피를 쏟아냈던 나정 앞에서 제를 지내며 쌍둥이가 태어나면 나라가 망한다는 200년 전 예언을 뒤집는 비석을 솟게 하였다. 미실은 이 모든 것이 덕만의 조작이라는 것을 눈치채고 비담을 잡아들였다. 비담과 미실과은 서로의 관계를 모른 체 첫 대면을 하게 되었다. <br><br></font><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font face="Verdana" size="3"><img height="259" alt="" src="http://cfile22.uf.tistory.com/image/14165B194A9311812C8B96" width="448"></font></div><br><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FAMILY: Verdana">&nbsp;비담은 이날 나병(문둥병)환자의 분장을 하고, 입을 제외한 얼굴 전체가 가려지는 큰 가면을 쓰고 등장하였다. 하지만, 그가 가진 독특한 매력과 눈빛은 가면 속에서도 숨길 수가 없었다. 비록 가면으로 얼굴의 반 이상을 가렸지만, 웃을 때마다 드러나는 비담의 하얀 치아와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눈빛은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였다. 특히, 가소롭다는 듯이 바라보는 <span style="FONT-WEIGHT: bold">그의 눈빛은 가면 속에서도 빛나 보였다.</span></span></span><br><b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rgb(50,2,81)"><span style="FONT-FAMILY: Verdana">*선덕여왕 비담의 매력은 무엇일까?</span></span><br><br><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FAMILY: Verdana">&nbsp; 비담은 선덕여왕 첫 등장부터 온갖 화제를 낳으며, 꿈의 시청률 40%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작가의 의도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봐왔던 사극드라마에서 비담과 같은 캐릭터는 매우 생소하게 느껴진다. 뭔가 2% 부족하게 보이면서도, 치밀하고 완벽하며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처럼 보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미실 보다 더 강력한 포스와 통찰력을 보여주고 인물이다. </span></span><br><br><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269" alt="" src="http://cfile3.uf.tistory.com/image/146416244A9308452D5E4F" width="448"></div><br><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FAMILY: Verdana">비담은 진지왕(임호 분)과 미실 사이에 태어나, 미실에 의해 버려진 비운의 인물이다. 미실과 피가 섞인 혈연의 관계이지만, 미실의 의해 버려진 원수의 관계라고도 볼 수 있다. 이런 이중적인 면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서 그런지 비담의 선한 얼굴 뒤에 무섭고 악한 얼굴도 보이는 것 같다. 천진난만하고 익살스러운 표정에서 순식간에 차갑고 살기 넘치는 눈빛을 가진 악마의 얼굴로 변해버린다. 그의 표정만 보면 그에 대한 느낌만 알 수 있을 뿐, 그가 정확하게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판단하기가 힘들 정도이다. <br>&nbsp;어찌 되었건 비담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과 화제를 몰고 다니며 선덕여왕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자리 잡았다. 시청자들에게 익살스러운 표정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주며, 팔색초 같은 멋진 연기를 보여주는 비담의 김남길은 선덕여왕이 발굴한 최고의 보석임이 틀림없다.</span></span><br/><br/>tag : <a href="/tag/비담은" rel="tag">비담은</a>,&nbsp;<a href="/tag/선덕여왕" rel="tag">선덕여왕</a>,&nbsp;<a href="/tag/인물" rel="tag">인물</a>,&nbsp;<a href="/tag/덕만" rel="tag">덕만</a>,&nbsp;<a href="/tag/미실" rel="tag">미실</a>,&nbsp;<a href="/tag/민심" rel="tag">민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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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비담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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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09 09:00:49 GMT</pubDate>
		<dc:creator>우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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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선덕여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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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span style="FONT-SIZE: 10pt">사사로운 모든 연정을 끊는 유신</span></strong><br><br><span style="FONT-SIZE: 10pt"></p><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a href="http://cfile1.uf.tistory.com/original/142E83104A92D79912C2E0"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126" alt="" src="http://cfile1.uf.tistory.com/image/142E83104A92D79912C2E0" width="200"></a></div>유신(엄태웅)은 덕만(이요원)에 대한 사사로운 연정을 끊고, 마지막으로 덕만에 개인적인 사감을 드러낸것을 용서하라고 하면서, 덕만과 뜨거운 이별의 포옹을 한다. 나이어린 놈이 늙은 덕만 누이를 희롱하다니.. 사실 기록을 검토하다 보면 유신(595년생)이&nbsp; 615년 이후 출생으로 생각되는 덕만 보다 20살은 많다. <br><br>드라마 선덕여왕이 의도하지 않게 가장 합리적인 모습이 유신과 덕만의 관계이다. 드라마상에는 화랑세기를 모본으로 했지만, 덕만만 천명의 출생과 같이 기존통설에 따라 580년대 초반으로 천명과 덕만이&nbsp;출생한 것으로 인해서&nbsp;전혀 어울리지 않지만 말이다. 화랑세기는 덕만을 천명보다 한참 나이가 어린 동생으로 기술되고 있다. <br></span><p></p><p><span style="FONT-SIZE: 10pt">어찌 되었던 드라마가 모본으로 삼고 있는 화랑세기에는 왕이기 때문에 여러신하를 낭군으로 둘 수 있었다. 이를 &lt;삼서&gt;제라고 한다. 드라마에서 처럼 유신이 사사로운 모든 연정을 끊을 필요성이 전혀 없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화랑세기는 덕만의 남편으로 용수. 용춘을 비롯해서 을제 대등과 흠반갈문왕까지 최소 4명의 남편을 두고 있었다. 또한, 경주 김씨들이 자신들의 선조라고 주장하는 김인평과 조씨의 조상인 조계룡 또한, 덕만(선덕)여왕의 남편이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관심이 있는 분은&nbsp; <a href="http://dreamlive.tistory.com/181"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ff8b16">2009/07/22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미래 낭군에 죽음 당할 뻔한 덕만</span></strong></a>&nbsp;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br><br></p><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RIGHT: #9fd331 1px dashe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1px dashe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9fd331 1px dashe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9fd331 1px dashed; BACKGROUND-COLOR: #e7fdb5">선덕공주가 즉위하자 (용춘)공을 지아비로 삼았는데, 공은 자식이 없다는 이유로 스스로 물러날 것을 청하였다. 군신(群臣)들이 이에 삼서(三婿)의 제도를 의논하여, 흠반공(欽飯公)과 을제공(乙祭公)이 보좌(副)하도록 하였다. - 화랑세기 13세 풍월주 용춘 <br></div><p></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0pt">18대 실성왕때 사라진 비석 </span><br></strong><br></p><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a href="http://cfile25.uf.tistory.com/original/202E83104A92D797104816"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125" alt=""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202E83104A92D797104816" width="200"></a></div>박혁거세의 유지가 담긴 사라진 비석에 대한이야기를 알천의 입을 통해서 드라마는 전하고 있다. 실성왕때 눌지태자가 정변을 일으켰다. 이에 실성이 비석을 가지고 토끼다 절벽아래로 떨어트리고 말았는데, 남은 구절은 "어출쌍생", "성골남진"이라고 했다고 한다. 그러니 200년전에 사라진 비석이라는 설정이다. <br><br>삼국사기는 417년 18대 실성왕이 왕위에 있은지 17년 5월에 죽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실성이 눌지를 없애려는계략을 꾸민다. 하지만 고구려군에 의해서 실성의 계략을 전해들은 눌지가&nbsp;실성을 원망하여 돌아와 오히려 실성왕을 죽이고 스스로 왕위에 올랐다. 하지만, 삼국사기 딴지맨 일연은 삼국유사에 천만의 말씀, 눌지는 스스로 선것이 아니라&nbsp;고구려의 지원을 받고, 고구려가 눌지를 세웠다고&nbsp;기술하고 있다. <p></p><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RIGHT: #9fd331 1px dashe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1px dashe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9fd331 1px dashe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9fd331 1px dashed; BACKGROUND-COLOR: #e7fdb5"><font face="굴림,신명조" color="navy" size="3"><span style="FONT-SIZE: 9pt">의희(義熙) 9년 계축(癸丑; 413)에 평양주(平壤州)의 대교(大橋)가 완성되었다. &nbsp;왕은 전왕(前王)의 태자(太子) 눌지(訥祗)가 덕망이 있는 것을 꺼려서 이를 죽이고자 했다. &nbsp;이에 고구려의 군사를 청하여 거짓 눌지에게 맞도록 했다. &nbsp;그러나 고구려 사람들은 눌지에게 어진 행실이 있음을 알고는 창끝을 뒤로 돌려 실성왕(實聖王)을 죽이고 눌지를 세워 왕을 삼고 돌아갔다. - 삼국유사 18대 실성왕</span></font><br></div><p><strong><span style="FONT-SIZE: 10pt">월천의 지적호기심을 자극한 덕만</span><br></strong><br><span style="FONT-SIZE: 10pt"></p><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a href="http://cfile21.uf.tistory.com/original/202745184A92D83A04E9CA"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124" alt="" src="http://cfile21.uf.tistory.com/image/202745184A92D83A04E9CA" width="200"></a></div>다시 드라마로 돌아가서 덕만은 월천에게 자신에게 정광력이 있으니&nbsp;일식을 예측해달라고 한다.&nbsp;하지만 월천은 "왜 그래야 하느냐"고 반문한다.&nbsp; 이는 격물(과학)을 하는 자는 정치에 이용만 당하는데, 미실과 다른 점을 덕만에 알려달라는 말이다. 월천은 562년 대가야 멸망시 자신의 조국인 대가야 사람에게 죽임을 당할 처지에 있었다, 하지만 적국인 신라의 사다함의 구원을 받은 처지이고, 사다함의 유지를 받은 미실의 보호아래 있었다.&nbsp;그러니 미실을 배반(?)하면서 덕만에&nbsp;귀부 할 수 있는 명분을 달라는 뜻이다.</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하지만 덕만은 지적호기심이 강한 과학자 월천의 심리를 간파하고 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덕만은 격물을 하시는 분은 &lt;지적호기심&gt;이 있으니 정광력을 보게 된다면 일식이 있는지 계산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한다.&nbsp;사실 과학을 하는 사람은 지적호기심이 크다.&nbsp; 글쓴이도 과학을 좋아라 하고, 공학을 하는 사람으로서 지적호기심으로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상고사는 역사의 기록이 소략하여 미싱링크가 많다. 그래서, 소설가는 상상력을 발휘할 만한 여백이 그 만큼 많아지는 것이다. 또한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은 자료의 부족이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에 지적호기심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역사의 미스테리를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실증사학이다.&nbsp;하지만, 현재 실증사학을 주장하는&nbsp;자들은 문헌사학을 하지만, 그에 대한 합리적인 해석이 결여되어 잘못된 통설을 남발하고 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신라사의 가장 잘못된 통설은 성골과 진골, 화랑이다. 그런데 화랑세기는 기존 통설을 뿌리채부터 부정하고 있다. 사실, 삼국사기를 세밀히 살핀다면, 성골/진골의 허구성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동안 출고된 기사를 본 분들이라면, 글쓴이가 성골/진골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추후, 성골/진골의 시발점인 삼국사기의 기록을 토대로 성골/진골은 없었다고 이야기를 할 것이다. </span><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0pt">어출쌍생, 성골남진의 프로파간다를 프로파간다로 깨는 덕만</span></strong><br><br><span style="FONT-SIZE: 10p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a href="http://cfile2.uf.tistory.com/original/132E83104A92D79A137358"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123" alt=""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32E83104A92D79A137358" width="200"></a></div>덕만은 "어출쌍생, 성골남진"의 예언으로 인해서 버려진 운명을 또다른 예언으로 운명을 헤쳐 나가려 한다. 하지만, 덕만은 어출쌍생이 나머지 비문의 뒷글 어귀에 있는&nbsp;없어진 내용을 찾기 보다는&nbsp;자신이 바람이 되어 내용을 조작하려는 마음을 품는다. 이런 것이&nbsp;대국민 &lt;프로파간다:선동, 선전, 언론조작 등 모든 언론 대응법을 말한다&gt;에 해당한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베라의 사건에서도 볼 수 있듯이, 많은 사람들은 진실에는 별반 관심이 없다. 그저 기자(?)들이 작문한&nbsp;떡밥에 의해서 움직일 뿐이다. 그러니 덕만은 일식과 어출쌍생, 성골남진으로 미실과 대적하고 신라를 접수하려는 마각(?)을 들어낸다.&nbsp;</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월천은 덕만에 미실과 다른 점이 무엇이며 자신의 안위를 지켜줄 수 있는지 끊임없이 답을 요구하지만, 덕만은 아직까지 월천에 답을 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nbsp;단지, 일식을&nbsp;계산하는 일은 덕만 자신의&nbsp;일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을 위해서 꼭필요한 일이라고 한다.&nbsp;</span><br><span style="FONT-SIZE: 10pt">&nbsp;</span><br><span style="FONT-SIZE: 10pt">미실은 신라를 접수하기 위해서 천심과 민심을 여론조작의 과정을 밟는다. 죽은새와 궁성현판이 떨어트리고, 혁거세가 태어났다고 알려진 &lt;나을신궁&gt;앞의 '나정'에서 핏물이 솟구치게 하는 쑈를 펼친다.&nbsp;이는 새는 하늘과 가장 가까운 짐승이니 황실에 불길한 징조라고 한다. 현판이 떨어졌다는 것은 신국에 위기가 있다는 뜻이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진평왕시기에도 불길한 징조에 대한 기록이 있기는 하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587년 "여름 5월 뇌성과 벼락이 치고, 별들이 비오듯 떨어졌다"고 기록하고 있다. 요즘 같으면, 다시는 볼 수 없는 유성비를 보는 장관이기 때문에 카메라를 장착하고 때를 기다렸겠지만, 당시에는 하늘에 변고가 생겼다고 생각하고, 왕은 자신의 부덕함을 탓하고 하늘에 제사를 지냈을 것이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신라사를 보면 현판이 떨어지는 현상과 번개를 맞고 문이 무너지고 불타는 경우가 많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덕만은 미실의 '죽은 새'와 '현판 조작사건', '나정의 핏물', '비문조작'으로&nbsp;대응하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a href="http://cfile23.uf.tistory.com/original/152E83104A92D7940CBAE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125" alt="" src="http://cfile23.uf.tistory.com/image/152E83104A92D7940CBAEC" width="200"></a></div>려고 한다.&nbsp;</span><br><span style="FONT-SIZE: 10pt">죽은 새가 살아나 날아가는 현상을 보여준다면 미실의 권능은 사라져 버리고 만다.&nbsp;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a href="http://cfile2.uf.tistory.com/original/112E83104A92D7920A3B6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123" alt=""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12E83104A92D7920A3B6C" width="200"></a></div></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그런데 이게 어디선가 많이 봐왔던 장면 같지 않는가? 일종의 데자뷰인데, 사실은&nbsp;김유신이 비담을 진압할 때 써먹던 떨어진 유성이 다시 하늘로 올랐다는 것을 차용한&nbsp;듯 하고, 김유신이 당과 연합해서 백제를 칠 때, 계백의 5천 결사대에 발이 묶여, 소정방과 만나기로 약속한 기일을 맞출 수가 없었다.&nbsp;<br><br>소정방은 김유신을 자신이 부릴수 있는 호기라고 생각하고 김유신을 압박하였다. 하지만, 김유신은 백제를 치기전에 당군과 대항하겠다며 17세에 단석산에서 얻은 신검을 꺼내 하늘을 찌르니 새가 떨어지고&nbsp;오히려 소정방의 기세가 땅에 떨어졌다고 한다. 김유신은 소정방과 기싸움에서&nbsp;승리한다. 단석산 신검에 관해 관심이 있다면 <a href="http://dreamlive.tistory.com/214"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8b16"><strong>2009/08/19 - [역사이야기] - 유신, 덕만의 꼬임에 넘어가다, 그리고 선덕여왕의 비밀들</strong></span></a>&nbsp;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br></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a href="http://cfile21.uf.tistory.com/original/152E83104A92D79B14927F"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127" alt="" src="http://cfile21.uf.tistory.com/image/152E83104A92D79B14927F" width="200"></a></div>미생과 신녀는 서로 밤하늘에 빛나는 흰새를 보고 "어떻게 했는가?"라고 반문한다. 하지만, 이는 미실에 대항하는 덕만의 계략이다.&nbsp;덕만은 사막에 묻힌 사람의 뼈를 많이 봤다고 한다. 사람의 뼈에는&nbsp;'인'이 있는데, '인"이 밤에 발광하는 것이다. 공동묘지의 도깨비불이 보이는 현상을 새의 날개에 칠해서 밤에도 발광하는 새로, 죽은 새가 하늘로 다시 올라갔다는 조작을 간단히 간파해 버린 것이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비담은 신국의 변이 있어 나정에서 신국을 위해 기도를 드린다. 그러면서 국민의&nbsp;눈을 속이기 위해서 돋보기로&nbsp;종이를 태워버린다.&nbsp;또한, 덕만은 비담과 작당하여 미실이 쓴 방법 그대로 땅속에서 불상이 튀어 나오게 하듯이 나정 앞에서 비문이 솟아오르게 한다. 내용은 200여년전에 사라진 혁거세 거서한 비문 "어출쌍생이면 성골남진이다"의 다음구절이 된다.&nbsp;<br></span><br><p></p><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RIGHT: #9fd331 1px dashe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1px dashe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9fd331 1px dashe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9fd331 1px dashed; BACKGROUND-COLOR: #e7fdb5"><span style="FONT-SIZE: 10pt"><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a href="http://cfile5.uf.tistory.com/original/1163D6244A92D96E032CFF"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122" alt="" src="http://cfile5.uf.tistory.com/image/1163D6244A92D96E032CFF" width="200"></a></div>개양귀천:&nbsp;낳은 양이 하늘로 돌아면,&nbsp;&nbsp;<br>일유식지:&nbsp;일식이 있을 것이다.&nbsp;&nbsp;<br>개양자립: 개양이 스스로 서니,&nbsp;<br>계림천명 : 계림이 하늘의 명으로 , <br>신천도래: 새로운 하늘이 도래할 것이다. </span><br></div><p><span style="FONT-SIZE: 10pt"><br>덕만은 서서히 미실에게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고 있다.&nbsp;미실 당신이 대국민 조작을 한다면, 나도 충분히 미실과 같이 할 수 있다는 표현이다. 미실 또한 덕만의 조작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서로 조작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순간 죄수의 딜레마에 빠지게된다. 덕만이 조작이면 미실 또한 조작이란 사실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미실과 덕만은 서로의 수를 계산하면서 어떻게 대국민 프로파간다를 하고 여론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까? 고민을 하고 수 싸움을 하는 것이다. <br><br><strong>현대에도 프로파간다는 존재한다. <br></strong><br><span style="FONT-SIZE: 10pt">최근 &lt;미수다&gt;에 출연중인 독일인&nbsp;베라가 시애틀의 잠못드는 밤을 패러디한&nbsp; &lt;잠못드는 서울&gt;을 독일어판으로 출판하였다.&nbsp;논란의 대상은 일반적으로 베라의 말에는 관심이 없고, 단순이 언론찌라시 소설가들이 작문한 내용을 근거로 베라를 비난하기에 바쁘다,&nbsp; 베라의 글을 왜곡해서 번역했다는&nbsp;블로거의&nbsp;첫 번째 글이나, 그나마 바르게(?)하게 번역했다는 두 번째의 글을 봐도&nbsp;베라를 비난할 만한 근거를 찾지 못했다. <br><br>그런데 찌라시 언론사에 있는 한 언론인(?)인 블로거는&nbsp;베라가 당연히 할 말을 했고, 그정도는&nbsp;용납되어야 하지 않는가라면서 국민들을&nbsp;비판하면 안되냐? 네티즌들이 문제라는 류의 글을 올렸다.&nbsp;처음에 글을 읽고, 같은 언론에 종사하는 자로서 자성의 모습이나, 같은 언론인으로서 언론인을 비판한 글인줄 알았다. 하지만, 오히려 찌라시 언론의 작문을 비판하기는 커녕 찌라시 언론에 놀아난 네티즌을 비판하고 있다. <br><br>최우선 비판의 대상은 찌라시 작가들이고, 이를 용인한 작가양성소(언론사?)이고, 이를 동료작가라는 이유만으로 용납한 찌라시연합회(기자연합회)이지, 찌라시의&nbsp;낚시에 당해서 악플을 다는 국민이 될 수 없다.&nbsp;네티즌이 비판받을 점은 무분별하게 찌라시를 기사로 믿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는 비판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찌라시 작가의 일원이 할만은 아니다. 요즘 언론사 찌라시들은 얼굴도, 거울도 안 보는가 보다. 뻔뻔하기가 가히 당할 자들이 없다.</span><br></span><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0pt">블러핑을 가지고 올인하는 덕만&nbsp;</span><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p><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a href="http://cfile2.uf.tistory.com/original/182E83104A92D7950ECE9A"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124" alt="" src="http://cfile2.uf.tistory.com/image/182E83104A92D7950ECE9A" width="200"></a></div></span>덕만은 비담에게 미실을 만나서 밀계를 할 것을 지시한다. 이에 비담은 덕만에게 자신의 어머니인 미실에 대해서 묻는다. "미실이라는 사람 그렇게 무서워?" 그러자 덕만은 미실은 "내속을 들여다 보는 것 같거든, 그러니 비담은 너의 속을 보이지 말라"한다. 그리고 비담의 얼굴을 분장하여 전혀 알 수 없도록 망가트리고, 가면을 씌어 적진 속에 들어 보낸다. <br><br>또한, 위기가 발생하더라고 스스로의 힘으로 헤쳐 나오라고 한다. 덕만의 비정한 면을 보이는 듯하다. 이제 덕만은 미실을 닮아가고 있는 것이다. 적을 치는 방법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적의 수단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증오하면서 닮아 가면 안된다 덕만.. </span><br><br>진평왕 비슷한 시기에 일식에 관한 기록은 다음과 같다. <p></p><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RIGHT: #79a5e4 1px dashe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79a5e4 1px dashe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79a5e4 1px dashe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79a5e4 1px dashed; BACKGROUND-COLOR: #dbe8fb">삼국사기 본기 - 위덕왕 <br>19년(572)에 사신을 북제(北齊)에 보내 조공하였다. 가을 9월 초하루 경자에 <b>일식</b>이 있었다.&nbsp;&nbsp; <div class="listWrap"><dl><dt>삼국사기 본기 - 위덕왕<a href="http://koreandb.nate.com/history/saki/bonkiDetail?url=bonkidetail&amp;sn=1471"><span style="COLOR: #0000cc"></span></a> <dt>39년(592) 가을 7월 임신 그믐에 <b>일식</b>이 있었다. </dt></dl></div><div class="listWrap"><dl><dt>삼국사기 본기 - 원성왕 <dt>3년(787) 봄 2월에 서울에 지진이 일어났다. 몸소 신궁에 제사지내고 크게 사면하였다. 여름 5월에 금성[太白]이 낮에 나타났다. 가을 7월에 누리가 곡식을 해쳤다. 8<strong>월 초하루 신사에 일식이 있었다.</strong></dt></dl></div></div><p><span style="FONT-SIZE: 10pt">덕만은 미실이 월천도 빼앗기고, 상천관도 죽여 없는 상황에서&nbsp;월천이 일식을 계산했을지 안했을지 불안한 점을 파고든다.&nbsp;미실에게 비문의 &lt;일유식지&gt;&nbsp;부분으로 일식이 있겠다는 것을 믿게 하고, 비담에게 일식이 적혀 있는 </p><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a href="http://cfile21.uf.tistory.com/original/202E83104A92D7960FC099"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126" alt="" src="http://cfile21.uf.tistory.com/image/202E83104A92D7960FC099" width="200"></a></div>서찰을 이용해서 확실하게 "돌아오는 보름날 오시에 일식이 있다"는 것을 믿게 만들고, 미실이 일식이 있다는 날에 일식이 없음으로 해서 미실의 권위는 땅에 떨어진다. <br><br>이제 죽이려드는&nbsp;미실과 속이려 드는 비담의 모자상봉이 이루어진다. 그런데 왜? 우리의 알천의 존재감이 사라지고, 띄워야할 월야의 분량이 적은거양 ㅠ.ㅠ. 미실과 비담의 관계를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a href="http://dreamlive.tistory.com/197"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ff8b16">2009/08/04 - [역사이야기] - 카리스마 비담, 미실이 버린 아들? 사실은</span></strong></a>&nbsp;기사를 일독하기 바란다. <br></span><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0pt">진평왕시기에 있었던 하늘의 뜻 (천명)</span><br></strong><br><span style="FONT-SIZE: 10pt">끝으로&nbsp;당시에 하늘의 뜻으로 알았음직한 기록중 진평왕 시기의&nbsp;기록을 살펴보는 것도 잼있지 않을까한다. </span><p></p><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RIGHT: #9fd331 1px dashe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1px dashe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9fd331 1px dashe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9fd331 1px dashed; BACKGROUND-COLOR: #e7fdb5"><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9pt">7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a href="http://cfile5.uf.tistory.com/original/132E83104A92D7930B02C4"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124" alt="" src="http://cfile5.uf.tistory.com/image/132E83104A92D7930B02C4" width="200"></a></div>년(585) 봄 3월에 가물었으므로 왕이 정전(正殿)에 [거처하기를] 피하고 평상시의 반찬 가짓수를 줄였으며, 남당(南堂)에 나아가 몸소 죄수의 정상을 살폈다. </span></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9pt">8년(586)&nbsp; 여름 5월에 천둥과 벼락이 치고 별이 비오듯이 떨어졌다. </span></span><br><br><p class="tx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9pt">11년(589) 봄 3월에 원광법사(圓光法師)가 불법(佛法)을 배우러 진나라에 들어갔다. 가을 7월에 나라 서쪽에 홍수가 나서 민가 30,360호가 떠내려가거나 물에 잠겼고 죽은 사람이 200여 명이었다. 왕이 사자(使者)를 보내 그들을 진휼하였다. </span></span></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9pt">18년(596) 봄 3월에 고승 담육(曇育)이 불법을 배우러 수나라에 들어갔다. 사신을 수나라에 보내 토산물을 바쳤다. 겨울 10월에 영흥사에 불이 났는데, 불길이 번져 가옥 350채를 태웠으므로 왕이 몸소 나아가 진휼하였다. </span></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9pt">31년(609) 봄 정월에 모지악(毛只嶽) 아래의 땅이 불에 탔다. 그 넓이가 네 보(步)이고 길이가 여덟 보였으며 깊이가 다섯 자였는데, 10월 15일에 이르러 꺼졌다.</span></span><br><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9pt">&nbsp;</span></span><br><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9pt">35년(613) 봄에 가물었다. 여름 4월에 서리가 내렸다.</span></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9pt">36년(614) 봄 2월에 영흥사의 흙으로 만든 불상이 저절로 무너지더니 얼마 안 있어 진흥왕비인 비구니(比丘尼)가 죽었다</span></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9pt">37년(615)&nbsp;겨울 10월에 지진이 일어났다. </span></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9pt">49년(627) 봄 3월에 큰 바람이 불고 흙이 비처럼 5일 넘게 내렸다.&nbsp; 8월에 서리가 내려 곡식을 죽였다. </span></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9pt">50년(628)&nbsp;여름에 크게 가물었으므로 시장을 옮기고, 용을 그려 비내리기를 빌었다. 가을과 겨울에 백성들이 굶주려 자녀를 팔았다.</span></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9pt">52년(630) 대궁(大宮) 뜰의 땅이 갈라졌다. </span></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9pt">53년(631) 봄 2월에 흰 개가 궁궐 담장에 올라갔다. 5월 흰 무지개가 궁궐 우물에 들어가고 토성이 달을 범하였다</span></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9pt">- 삼국사기 신라 26대 진평왕 579 - 632년 </span></span><br></div><br/><br/>tag : <a href="/tag/덕만" rel="tag">덕만</a>,&nbsp;<a href="/tag/유신" rel="tag">유신</a>,&nbsp;<a href="/tag/이요원" rel="tag">이요원</a>,&nbsp;<a href="/tag/엄태웅" rel="tag">엄태웅</a>,&nbsp;<a href="/tag/연정" rel="tag">연정</a>,&nbsp;<a href="/tag/기록" rel="tag">기록</a>,&nbsp;<a href="/tag/포옹" rel="tag">포옹</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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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09 08:10: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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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불꽃처럼 나비처럼' 제작보고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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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5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 제작보고회가 열렸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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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처럼 나비처럼>은 명성왕후 민자영(수애)와 그녀의 호위무사(조승우)의 사랑을 담은 이야기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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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가 아닌 인간 '민자영'과 '무명'의 역사도 기록하지 못한 멜로물을 선사한다고 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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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니와 준하', '분홍신'을 제작한 바 있는 김용균 감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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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질문은 부끄러워용 >_< ㅋ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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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신에 대한 질문에 부끄러워하는 수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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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은 못말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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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의 장난스런 발언에 웃음 짓는 수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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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크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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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8년, 이제서야 연기를 알것 같아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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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의상 컨셉은 백의민족  이래요 ㅋ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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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청순함으로 일관해 ‘청순배우’ ‘제2의 정윤희’라는 애칭 등으로 세대를 넘다드는 사랑을 받아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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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애가 이번에는 베드신이라는 첫 도전에 나서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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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억... 베드신. >_< <br />
<br />
꼭 봐야지.. ㅋㅋ<br />
<br/><br/>tag : <a href="/tag/불꽃처럼나비처럼" rel="tag">불꽃처럼나비처럼</a>,&nbsp;<a href="/tag/민자영" rel="tag">민자영</a>,&nbsp;<a href="/tag/조승우" rel="tag">조승우</a>,&nbsp;<a href="/tag/나비" rel="tag">나비</a>,&nbsp;<a href="/tag/불꽃" rel="tag">불꽃</a>,&nbsp;<a href="/tag/무명" rel="tag">무명</a>,&nbsp;<a href="/tag/호위무사" rel="tag">호위무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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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09 07:53: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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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불꽃처럼 나비처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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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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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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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09 07:50:54 GMT</pubDate>
		<dc:creator>우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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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타일’ 류시원 이지아, 동반 번지점프…사랑의 시작 암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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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3 id="GS_con_tit">‘스타일’ 류시원 이지아, 동반 번지점프…사랑의 시작 암시</h3>						//<![CDATA[						document.title = "‘스타일’ 류시원 이지아, 동반 번지점프…사랑의 시작 암시"+" | Daum 미디어다음"; 							viewToday('auto');						//]]>						<p class="date">뉴스엔 <em>| </em><span>입력 <em>2009.08.23 08:28</em></span> <!-- 이기사 누가봤을까 --><em>| </em><!-- 이기사 누가봤을까 -->누가 봤을까? <a href="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entertain/bs_drama/who_view.html?cateid=&amp;issueid=&amp;photoid=2725&amp;cpid=&amp;newsId=20090823082803675&amp;cp=newsen">20대 여성, 제주</a> <div class="bline"><div>&nbsp;</div></div><p></p><!-- 2: TV뉴스 --><!--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br><br><br><div id="GS_swf_poll"><div id="ad250">						//EXTENSIBLE_BANNER_PACK(Media_AD250ID[0]);						EXTENSIBLE_BANNER_PACK({secid:Media_AD250ID[0],dir:'RB'});                    <style type="text/css">			#EXTENSIBLE_WRAP {position:relative;z-index:4000;height:250px;}			#EXTENSIBLE_BANNER_WRAP {}			#EXTENSIBLE_BANNER {position:relative;width:250px;height:0px;z-index:4000;overflow:hidden;}			#EXTENSIBLE_BANNER object {position:absolute;left:-35px;top:-35px;}			#EXTENSIBLE_ICON {display:none;z-index:4001;position:absolute;top:120px;left:145px;}			#EXTENSIBLE_WRAP iframe {position:absolute;top:0;left:0;z-index:4000;}		</style><div id="EXTENSIBLE_WRAP"><div id="EXTENSIBLE_BANNER_WRAP"><div class="RB" id="EXTENSIBLE_BANNER"></div><div id="EXTENSIBLE_ICON"></div></div></div></div></div><!-- End : Poll 박스 GS_swf_poll--><!--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FONT-SIZE: 16px"><!-- Generated by MEDIA-CIA-1.5.1 -->[뉴스엔 이미혜 기자] <br>배우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7%F9%BD%C3%BF%F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823082803675" target="new" alt stitle="&amp;gt;검색하기">류시원</a>과 이지아가 동반 번지점프를 했다. <br>서우진(류시원 분)과 이서정(이지아 분)은 8월 2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스타일' 7회에서 함께 번지점프를 하면서 서로에게 조금 더 가까워졌다. <br><br>우진은 아버지 손회장이 돌아가셨다는 말에 홀로 어머니 유골을 뿌린 강가를 찾아 슬픔을 달랬다. 손회장이 유언장을 통해 자신에게 '스타일'을 맡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 우진은 자신의 의도와는 달리 자꾸만 쏟아지는 사람들의 관심과 시기가 부담스럽기만 했다. <br><br><div class="GS_conC" style="WIDTH: 400px"><p class="ph"><img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908/23/newsen/20090823082804559.jpg" width="400" w="400" h="1673"><span></span></p></div>그 와중에서 만난 서정은 우진에게는 햇살 같은 존재였다. 울고 싶으면 울고, 웃고 싶으면 웃고, 화내고 싶으면 화내는 서정이 우진에게는 신선함 그 자체였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심난한 우진은 우연히 서정을 만나 어머니 유골을 뿌린 강가를 함께 찾았다. <br><br>우진은 서정에게 "우리 그만 친하게 지냅시다. 나 좋은 사람 아니다"며 "상처주는 거 알고, 내뱉고 아파하는 걸 알면서 외면하게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하지만 서정은 오히려 우진에게 밝게 웃으며 "우리 번지점프 할래요?"라고 물었다. <br><br>높은 번지 점프대에 올라간 두 사람. 서정은 무서워하면서도 우진에게 "나 밀어낼 필요 없다"며 "그냥 나누고 싶었던 것 뿐이다. 그 동안 쉐프님이 날 도와준 것처럼 나도 돕고 싶었다. 마음 아픈 걸 조금이라도 가져오고 싶었다"고 말했다. <br><br>그 말을 들은 우진은 서정에게 번지점프를 같이 뛸 것을 제안했고, 손을 잡고 허리에 손을 두른 채 높은 고공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몸을 의지하면서 뛰어내렸다. 동반 번지점프로 한결 가까워진 우진과 서정, 두 사람과 박기자(<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E8%C7%FD%BC%F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823082803675" target="new">김혜수</a> 분),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E8%B9%CE%C1%D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823082803675" target="new">김민준</a>(이용우 분) 4사람의 앞으로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br><br>이미혜 macondo@newsen.com <br>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br>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br>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amp; 재배포 금지</div><br/><br/>tag : <a href="/tag/이지아" rel="tag">이지아</a>,&nbsp;<a href="/tag/류시원" rel="tag">류시원</a>,&nbsp;<a href="/tag/스타일" rel="tag">스타일</a>,&nbsp;<a href="/tag/여성" rel="tag">여성</a>,&nbsp;<a href="/tag/국가대표" rel="tag">국가대표</a>,&nbsp;<a href="/tag/대박" rel="tag">대박</a>,&nbsp;<a href="/tag/김대중" rel="tag">김대중</a>,&nbsp;<a href="/tag/결혼" rel="tag">결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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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Aug 2009 06:17: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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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경찰 "네이키드 뉴스, 사기혐의 확인못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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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3 id="GS_con_tit">경찰 "네이키드 뉴스, 사기혐의 확인못해"</h3>// <p class="date">스타뉴스 <em>| </em><span>문완식</span> <em>| </em><span>입력 <em>2009.08.20 15:31</em></span> <em>|</em> <span>수정 <em>2009.08.20 15:32</em></span> <!-- 이기사 누가봤을까 --><div class="bline"><div>&nbsp;</div></div><p></p><!-- 2: TV뉴스 --><!--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br><br><br><div id="GS_swf_poll"><div id="ad250">//EXTENSIBLE_BANNER_PACK(Media_AD250ID[0]); EXTENSIBLE_BANNER_PACK({secid:Media_AD250ID[0],dir:'RB'}); <style type="text/css">			#EXTENSIBLE_WRAP {position:relative;z-index:4000;height:250px;}			#EXTENSIBLE_BANNER_WRAP {}			#EXTENSIBLE_BANNER {position:relative;width:250px;height:0px;z-index:4000;overflow:hidden;}			#EXTENSIBLE_BANNER object {position:absolute;left:-35px;top:-35px;}			#EXTENSIBLE_ICON {display:none;z-index:4001;position:absolute;top:120px;left:145px;}			#EXTENSIBLE_WRAP iframe {position:absolute;top:0;left:0;z-index:4000;}		</style><div id="EXTENSIBLE_WRAP"><div id="EXTENSIBLE_BANNER_WRAP"><div class="RB" id="EXTENSIBLE_BANNER"></div><div id="EXTENSIBLE_ICON"></div></div></div></div></div><!-- End : Poll 박스 GS_swf_poll--><!--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FONT-SIZE: 16px"><!-- Generated by MEDIA-CIA-1.5.1 -->넷스터블로그를 소개합니다<br>많이 클릭해 주세요.<br>다양한 자료가 있읍니다.<br><br>클릭: http://blog.netster.co.kr/hs5320<br><br><br><br>[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br><br>지난달 말 갑작스럽게 사업을 철수, 논란을 부른 '네이키드 뉴스'에 대해 경찰이 사기 혐의점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br><br>20일 서울수서경찰서 관계자는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존 차우 회장이 출국하는 등 수사가 답보 상태에 있다"며 "아직까지 아무런 혐의점을 확인치 못했다. 사기 혐의도 마찬가지"라고 수사 진행 상황을 전했다. <br><br><table border="0"><tbody><tr><td align="top"><br><br><br><br><br><br><img height="335"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908/20/starnews/20090820153116530.jpg" width="500" border="0" h="335" w="500"></td></tr><tr><td></td></tr></tbody></table>관계자는 "뉴질랜드로 출국한 차우 회장과도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라며 "그렇다고 혐의가 확실시 되지 않았는데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E%C5%CD%C6%F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820153116418" target="new">인터폴</a> 등 국제수사공조 협조를 요청키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br><br>경찰은 지난달 31일 이용료를 챙긴 후 고의로 사업을 중단한 것으로 보고 이 회사의 한국인 부사장과 웹마스터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는 등 수사에 착수했다. <br><br>관계자는 "부사장등을 불러 조사했지만 자기들도 피해자라고 주장했다"며 "유료회원이나 직원 등의 고소는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br><br>한편 '네이키드 뉴스'의 갑작스런 철수로 1,2달 가량의 임금을 지급받지 못한 전 직원 및 앵커 등은 최근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C%AD%BF%EF%C1%F6%B9%E6%B3%EB%B5%BF%C3%B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820153116418" target="new">서울지방노동청</a>에 임금 체불로 사업주를 신고한 상태다. <br><br>또 이와 별도로 법원에 임금을 받기 위한 민사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br>지난 6월 23일 서비스를 개시한 '네이키드 뉴스'는 여성앵커들이 알몸으로 뉴스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인터넷 사이트와 모바일을 통해 성인(Adult)버전과 청소년(Teen)버전의 서비스를 제공, 서비스 개시 당시부터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br><br>회사 측은 유료회원에게 한 달 9900원의 이용료를 받았고, 유료회원은 3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네이키드 뉴스'는 홈페이지를 폐쇄한 상태다. <br></div><br/><br/>tag : <a href="/tag/대박" rel="tag">대박</a>,&nbsp;<a href="/tag/가능" rel="tag">가능</a>,&nbsp;<a href="/tag/결혼" rel="tag">결혼</a>,&nbsp;<a href="/tag/네이키드" rel="tag">네이키드</a>,&nbsp;<a href="/tag/건담" rel="tag">건담</a>,&nbsp;<a href="/tag/국가대표" rel="tag">국가대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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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09 08:54: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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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김연아와선덕여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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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09 16:02: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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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선덕여왕’ 낭장결의 알천, 덕만의 첫 화랑이 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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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CT_ZONE_GS_con" id="GS_con"><h3 id="GS_con_tit">선덕여왕’ 낭장결의 알천, 덕만의 첫 화랑이 되다</h3>// <p class="date">뉴스엔 <em>| </em><span>입력 <em>2009.08.18 06:56</em></span> <!-- 이기사 누가봤을까 --><em>| </em><!-- 이기사 누가봤을까 -->누가 봤을까? <a href="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entertain/bs_drama/who_view.html?cateid=&amp;issueid=&amp;photoid=2725&amp;cpid=&amp;newsId=20090818065604427&amp;cp=newsen">10대 여성, 제주</a> <div class="bline"><div>&nbsp;</div></div><p></p><!-- 2: TV뉴스 --><!--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br><br><br><div id="GS_swf_poll"><div id="ad250">//EXTENSIBLE_BANNER_PACK(Media_AD250ID[0]); EXTENSIBLE_BANNER_PACK({secid:Media_AD250ID[0],dir:'RB'}); <style type="text/css">#EXTENSIBLE_WRAP {	Z-INDEX: 4000; POSITION: relative; HEIGHT: 250px}#EXTENSIBLE_BANNER_WRAP {	}#EXTENSIBLE_BANNER {	Z-INDEX: 4000; OVERFLOW: hidden; WIDTH: 250px; POSITION: relative; HEIGHT: 0px}#EXTENSIBLE_BANNER OBJECT {	LEFT: -35px; POSITION: absolute; TOP: -35px}#EXTENSIBLE_ICON {	DISPLAY: none; Z-INDEX: 4001; LEFT: 145px; POSITION: absolute; TOP: 120px}#EXTENSIBLE_WRAP IFRAME {	Z-INDEX: 4000; LEFT: 0px; POSITION: absolute; TOP: 0px}</style><div id="EXTENSIBLE_WRAP"><div id="EXTENSIBLE_BANNER_WRAP"><div class="RB" id="EXTENSIBLE_BANNER"></div><div id="EXTENSIBLE_ICON"></div></div></div></div></div><!-- End : Poll 박스 GS_swf_poll--><!--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FONT-SIZE: 15px"><!-- Generated by MEDIA-CIA-1.5.1 --><p><span id="body_text_1"><span style="COLOR: #000000"><font face="돋움" size="3">넷스터블로그를 소개합니다<br>많이 클릭해 주세요.<br>다양한 자료가 있읍니다.<br></font></span><h3 id="GS_con_tit">클릭: <a href="http://blog.netster.co.kr/hs5320">http://blog.netster.co.kr/hs5320</a></span><br><br><br><br><br>[뉴스엔 박선지 기자] <br>충성심과 의리의 사나이 알천(이승효 분)이 덕만(이요원 분)의 첫 화랑이 됐다. <br>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C%B1%B4%F6%BF%A9%BF%D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818065604427" target="new" alt stitle="&amp;gt;검색하기">선덕여왕</a>' 25회분에서는 죽은 천명을 대신해 신라의 왕이 되기로 결심한 덕만 앞에서 그녀를 새 주인으로 섬길 것을 맹세하는 알천의 모습이 그려졌다. <br><br><div class="GS_conC" style="WIDTH: 400px"><p class="ph"><img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908/18/newsen/20090818065604787.jpg" width="400" h="1744" w="400"><span></span></p></div>알천은 자신의 불찰로 인해 천명공주가 죽었다는 사실에 비분강개하며 그 배후를 밝혀달라며 낭장결의를 벌였다. 얼굴에 진한 화장을 한 채 대전 앞에 무릎을 꿇은 알천은 "폐하, 천명공주님의 승하를 이리 처리할 순 없습니다. 천명공주님을 승하케 한 자를 반드시 색출하고 그 배후를 찾아 그 죄를 엄밀히 물어야할 것입니다"고 울부짖었다. <br><br>하지만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1%F8%C6%F2%BF%D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818065604427" target="new">진평왕</a>(조민기 분)은 미실과 쌍생의 문제를 다시 거론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천명의 죽음을 사고사로 덮어버렸고, 망연자실한 알천은 궁궐이 보이는 뒷산으로 가 세 번 절을 한 다음 할복자살을 기도했다. 천명을 죽어서도 살아서도 지키지 못한 죄를 죽음으로 대신하려 한 것. <br><br>그러나 그때 덕만이 나타나 알천의 칼을 막아섰고, 덕만은 상관할 바가 아니라는 알천의 말에 "무례하다. 미실이 날 없애려하고 신국이 날 버렸다고 너 또한 날 인정치 않은 것이냐"며 공주로서의 위엄을 내세웠다. 이어 덕만은 "난 살 것이다. 살아서 신국의 공주가 될 것이고, 공주가 되어 너희들의 주인이 될 것이다. 그러니 너도 살아라. 죽고자하는 그 마음으로 버텨라. 화랑의 주인으로서 명한다"고 말했다. <br><br>이에 곧 덕만 앞에 무릎을 꿇으며 "비천지도의 수장 알천랑, 화랑의 주인, 공주님을 뵈옵니다"고 외치는 알천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 장면. 덕만의 첫 화랑이 된 알천의 충성심이 빛나며 멋진 캐릭터의 호감도를 배가시켰다. <br><br>이날 방송 후 시청자들은 '선덕여왕'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알천과 덕만의 대화 장면에서 눈물이 핑 돌았다. 제일먼저 덕만을 공주로 인정해준 알천, 역시 충성심과 의리의 사나이답다" "알천, 낭장결의하는 모습도 덕만 앞에서 무릎꿇고 충성을 맹세하는 모습도 너무 멋있었다.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 된다"는 의견들을 전했다. <br><br>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신과 비담도 덕만의 새로운 행보에 동참했다. 유신은 덕만을 여자로서 사랑하는 마음을 눈물로 포기한 채 그의 충성스러운 부하가 되는 길을 선택했다. 비담 역시 "내 뜻에 동참하지 않겠냐"는 덕만의 제안을 승낙하며 "왠지 그 아이를 돕고싶다"고 말했다. <br><br>이처럼 휘하에 유신, 알천, 비담을 거느린 채 신라의 왕이 되겠다고 나선 덕만의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되며 극은 긴장감과 흥미를 한층 더하고 있다. <br><br>박선지 sunsia@newsen.com <br>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br>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br>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amp; 재배포 금지 <br><br><br></h3></div>GS_con();<!-- End : 기사 내용 news_content --></div><br/><br/>tag : <a href="/tag/덕만" rel="tag">덕만</a>,&nbsp;<a href="/tag/선덕여왕" rel="tag">선덕여왕</a>,&nbsp;<a href="/tag/화랑" rel="tag">화랑</a>,&nbsp;<a href="/tag/여성" rel="tag">여성</a>,&nbsp;<a href="/tag/뉴스" rel="tag">뉴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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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09 01:51: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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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로호, 17일 발사대에 장착…최종 점검 마무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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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3 id="GS_con_tit">나로호, 17일 발사대에 장착…최종 점검 마무리</h3>// <p class="date">SBS <em>| </em><span>입력 <em>2009.08.16 21:09</em></span> <!-- 이기사 누가봤을까 --><div class="bline"><div>&nbsp;</div></div><p></p><!--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FONT-SIZE: 16px"><br><!-- Generated by MEDIA-CIA-1.5.1 --><div class="GS_vod">//<object id="V000165992"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438" width="502"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5080"><param name="_cy" value="5080"><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mloader.swf?vid=YzESZkHHcC8$&amp;ver=0001&amp;stype=m"><param name="Src" value="http://flvs.daum.net/mloader.swf?vid=YzESZkHHcC8$&amp;ver=0001&amp;stype=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param name="Scale" value="NoScale"><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embed src="http://flvs.daum.net/mloader.swf?vid=YzESZkHHcC8$&ver=0001&stype=m" width="502" height="438" loop="false" menu="false" swliveconnect="true"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nowow="true"/></object></div>&lt; 8뉴스 &gt; <br><br>&lt; 앵커 &gt; <br><br><p><span id="body_text_1"><span style="COLOR: #000000"><font face="돋움" size="3">넷스터블로그를 소개합니다<br>많이 클릭해 주세요.<br>다양한 자료가 있읍니다.<br></font></span><h3 id="GS_con_tit">클릭: <a href="http://blog.netster.co.kr/hs5320">http://blog.netster.co.kr/hs5320</a></span><br><br><br>대한민국 우주로켓. 나로호 발사가 사흘 앞으로 바짝 다가왔습니다. 막바지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내일(17일) 오전에는 드디어 나로호가 조립동을 나와서 발사대에 장착됩니다. <br><br><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3%AA%B7%CE+%BF%EC%C1%D6%BC%BE%C5%C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816210911029" target="new">나로 우주센터</a>에서 유병수 기자입니다. <br><br>&lt; 기자 &gt; <br><br>나로우주센터의 발사체 조립동입니다. <br><br>1단 로켓과 2단 로켓, 그리고 과학기술위성2호가 조립돼 완성된 우리나라 첫 우주로켓 나로호가 보관된 곳입니다. <br><br>그동안 이곳에서 성공적인 발사를 위한 여러가지 점검 작업들이 진행돼 왔습니다. <br><br>발사 54시간 전인 내일 오전 마침내 나로호가 조립동을 나와 모습을 드러내게 됩니다. <br><br>무진동 차량에 수평으로 누인 채 조립동을 빠져나오는 나로호는 꼬불꼬불하고 가파른 산길을 최대한 천천히 움직이게 됩니다. <br><br>조립동에서 발사대까지 1.2Km의 짧은 거리지만, 이동 속도가 시속 0.6Km에 불과해 2시간 가까이 걸립니다. <br><br>[홍일희/나로우주센터 발사체사업조정팀장 : 진동이라든가 충격이라든가 그런 것 때문에 천천히 움직여서 2시간 잡고 가는데 혹시 또 문제 생길지 몰라서 도중에 가다가 다시 점검도 합니다.] <br><br>나로호가 발사대에 도착하면 이렉터 위에 올려지게 되고 이렉터에 의해 수평 상태에서 천천히 하늘을 향해 수직으로 세워집니다. <br><br>오늘까지 조립동에서 시행되는 나로호 최종점검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br><br>내일은 발사대에 세워진 나로호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br><br>유병수 <a href="mailto:bjorn@sbs.co.kr" target="new">bjorn@sbs.co.kr </a><br><b>관련기사 </b><br></h3></div><br/><br/>tag : <a href="/tag/우주로켓" rel="tag">우주로켓</a>,&nbsp;<a href="/tag/나로호발사가" rel="tag">나로호발사가</a>,&nbsp;<a href="/tag/대한민국" rel="tag">대한민국</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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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Aug 2009 12:41: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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