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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Thing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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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ince 06.12.19
티스토리 블로그와 싱크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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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22:45: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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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Thing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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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와 싱크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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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야후!뉴스! 이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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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22:44: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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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탄자 테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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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09 02:58:54 GMT</pubDate>
		<dc:creator>아미고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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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탄자 테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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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pds16.egloos.com/pds/200908/27/50/Frankenstein__or__The_modern_Prometheus.epub">Frankenstein__or__The_modern_Prometheus.epub</a><br>프랑켄 슈타인<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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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09 00:34:12 GMT</pubDate>
		<dc:creator>아미고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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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소니 블루투스 헤드폰 DR-BT101 간단 사용 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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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60;</p>  <p>이번에 스마트폰을 구입하면서 블루투스를 이용한 음악 감상을 처음으로 시도해보았습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블루투스에 대한 신뢰성도 별로 없었기 때문에 블루투스 쪽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죠. </p>  <p>블루투스의 편리함은 PDA와 컴퓨터간의 싱크 연결 작업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 데 PDA가 WIFI싱크 역시 지원했기 때문에 블루투스를 그다지 활용하지는 않았습니다. 또, 그전에 쓰던 핸드폰에서 블루투스를 지원하긴 했지만, 배터리 성능이 정말 별로 였기 때문에 블루투스를 이용할 생각은 하지 못했었죠. </p>  <p>그러다 장시간 통화를 할일이 생기면서 유선 이어 프리셋을 이용하게 되었고, 이어 프리셋이 정말 편하다는 걸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선 연결등의 불편함 및 전화를 직접 수화기에 데는 것보다는 자유롭지만 행동에 제약이 따른다는 점 때문에 블루투스를 통한 이어 프리를 시도해볼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p>  <p>아무튼 이래저래 검색을 해보니 블루투스 관련 장비는 저렴하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러다 스톰블루H9이라는 이어프리 기능 및 스테레오 음악 감상이 가능한 헤드셋을 알게되었고, 그것을 구입해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p>  <p>처음에는 싱크가 잘 안되서 고생하다가 성공을 하고 호기심에 음악 감상을 시도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은 음질..그리고 선없는 자유로움을 체험하니 좀 더 욕심이 나더군요.</p>  <p>그래서 괜찮은 헤드셋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여러 브랜드가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음악 장비쪽은 소니ㅡㅡ쪽을 선호하기 때문에 일단 소니스타일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블루투스 헤드셋을 찾아보고는 멋진 디자인 DT101을 발견하고는 바로 질러버렸습니다.</p>  <p>거기다 이왕하는 김에 아이팟 터치 펌웨어를 3.0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블루투스로 음악감상을 하기 위한 준비를 마치고 헤드셋이 도착하자마자 블루투스를 통한 제대로 된(?) 음악감상 시도해봤습니다. </p>  <p>생각보다 괜찮은 음질.. 만족스럽더군요. </p>  <p>그리고 비교를 위해 스톰블루H9를 통해서 음악을 들어봤습니다. 스톰블루H9의 경우 백폰 스타일이고 밀착감이 좋기 때문에 좀 더 소리가 잘들리긴 합니다. 하지만, 잡음 비슷한 게 생기네요. 음질이 별로 안좋습니다. 미라지로 들었을 때는 괜찮았는 데 아이팟이랑은 궁합이 잘안맞나 보네요. 그리고 소니 D777 헤드셋으로 음악을 들어봤습니다. 확실히 해상력이나 공간감, 음분리도에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하지만, BT101이 오히려 저음은 더 좋은 느낌입니다. </p>  <p><strong>여담 : D777에 대해…</strong></p>  <p>예전 환율이 무척 좋을 때 저렴하게 사놓고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는 음색이 아니라 거의 듣지 않고 1-2년 정도 보관만 하고 있던 헤드폰입니다. 물론 중간에 중고 장터에 상당히 저렴하게 내놓기도 했지만 팔리지 않았죠. 그러다가 이번에 비교를 위해 새로 꺼내면서 청음하다보니 이 헤드폰이 상당히 괜찮은 헤드폰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제 음악적인 취향이 바껴서 요즘엔 조용한 음악도 많이 듣는 편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이 헤드폰으로 댄스 음악은 보통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용한 음악에서는 정말 끝내줍니다. 원음에 충실하고, 공간감, 분리도, 해상력이 좋기 때문에 그런 것 같네요. 특히 헤드폰으로 즐겨 듣는 요조의 ‘My Name is Yozoh with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들으면 정말 감동입니다. 이 음반은 리시버들의 음질 테스트를 할 때도 애용하는 데 정말 마스터링이 잘된 음반이라 음질을 비교하는 데는 그만이죠. 물론 너무 잘 만든 음반이다 보니 그냥 막 이어폰으로 들어도 좋게 들리긴 하지만요^^ 다시 D777로 넘어가서 D777은 아이팟과 궁합이 잘맞습니다. 둘다 성향이 원음에 충실하고 맑고 깨끗한 소리를 뽑아주기 때문입니다. 물론 댄스음악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최악의 궁합이 될 수도 있죠^^ 그래서 저는 조용한 음악은 아이팟으로 신나는 음악은 소니걸로 듣기도 합니다. 물론 귀찮아서 요즘은 포터블은 아이팟만 이용하고 소니 바퀴벌레는 차에 놔두고 운전하면서 댄스 음악을 들을 때 사용합니다^^</p>  <p><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2/50/d0049650_4a8fe041a28b3.jpg" width="450" height="4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2/50/d0049650_4a8fe041a28b3.jpg');" /></div>&#160; <br /><em>이미지출처 <cite>gadgetlite.com          <br />아직 흰색은 팔지 않는 것 같네요. 흰색이 더 이쁜데ㅜㅜ</cite></em></strong></p>  <p><strong><cite></cite></strong><strong>결론&#160; </strong></p>  <p>-가격 대비 괜찮다    <br />이 정도 가격이면 더 좋은 유선 리시버를 구입할 수 있지만, 블루투스 헤드셋 기준으로 보면 가격은 괜찮은 편입니다.</p>  <p>-무난하다    <br />그냥 무난해요. 잡음 없고, 소리도 괜찮은 편이고..배터리 성능도 만족스럽습니다</p>  <p>-디자인이 이쁘다    <br />디자인은 정말 이쁩니다. 하지만 착용할 때 보다 잠깐 목에 걸 때가 더 이뻐요^^</p>  <p>-착용감이 좋다    <br />장력이 조금 약한 편이기 때문에 격하게 움직이면 벗겨질 것 같지만, 그만큼 압박은 하지 않습니다</p>  <p>-휴대의 불편함 및 약해보인다    <br />목에 걸고 다니면 되긴 하지만, 접어지지 않기 때문에 조금 불편할 때도 있습니다. 내구성이 좋아 보이지는 않기 때문에 가방에 넣기도 조금 그렇습니다</p>  <p><strong>팁      <br /></strong>헤드폰 패드를 따로 구입해서 착용하기하면 차음성이 좋아지기 때문에 음이 밖으로 새는 거나 밖에서 들어오는 것을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음색이 좋아지기도 합니다. 착용감도 더 좋아지구요. </p>  <p>오픈마켓이나 헤드폰 전문 사이트에서 5cm짜리 헤드폰 패드 구입해서 스펀지 위에 그냥 씌워주면 됩니다. 가격은 4000-5000원 정도 합니다. </p>  <p><strong>참고&gt; 전문가 리뷰&#160; <br /></strong><a href="http://www.buyking.com/news/2009/04/news200904031400235"><strong>무선의 편리함에 스타일을 더하다 투박한 헤드셋을 벗자, 소니 블루투스 헤드폰 DR-BT101 – 바이킹 뉴스</strong></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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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ythings.egloos.com/240537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2 Aug 2009 12:10:41 GMT</pubDate>
		<dc:creator>아미고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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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애플 타블렛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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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1/50/d0049650_4a8d71259a127.jpg" width="500" height="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1/50/d0049650_4a8d71259a127.jpg');" /></div>   <p></p>  <p>아이폰 OS채용 10인치 애플 타블렛…    <br />웹캠 장착 버젼과 교육용 버젼으로 출시된다고 하며, 가격은 700~900달러 정도… 올해 출시 예정입니다.</p>  <p>개인적으로 애플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는 할말이 없습니다. 출시되고 나면 아이튠즈 스토어에 Ebook이 쏟아져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현재도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이북은 어플 형태로 등록되어 있음) </p>  <p>이걸 교육용으로 활용하면 무거운 교과서는 더 이상 가지고 다닐 필요도 없을 테고, 각종 참고서도 아이튠즈에서 다운 받으면 될테고..인터넷 강의도 시청하고 선생님이 과제를 내주면 타블렛으로 작성해서 직접 PC에 연결하거나 와이파이로 제출할 수도 있겠네요. 그런 환경에서 공부를 못해본 게 아쉽습니다^^ 역시 애플이 만들면 혁명인가요? </p>  <p>아무튼 아마존 킨들 긴장해야겠네요. 거기다 구글-소니도 잘못하면 제대로 사업을 해보기도 전에 애플 타블렛에 먹힐지도 모르겠습니다. </p>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1/50/d0049650_4a8d71282cc2b.jpg" width="500" height="6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1/50/d0049650_4a8d71282cc2b.jpg');" /></div></p>  <p>이미지 및 정보 출처 <a href="http://gizmodo.com/5335942/an-insider-on-the-apple-tablet">http://gizmodo.com/5335942/an-insider-on-the-apple-tablet</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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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ythings.egloos.com/240242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Aug 2009 20:25:06 GMT</pubDate>
		<dc:creator>아미고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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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미라지를 라우터로 이용해 아이팟 터치로 어디서나 인터넷 하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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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15/50/d0049650_4a85a4ce1ef33.jpg" width="464" height="32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15/50/d0049650_4a85a4ce1ef33.jpg');" /></div> </p>  <p>&#160;</p>  <p><a title="http://cafe.naver.com/bjphone/85057" href="http://cafe.naver.com/bjphone/85057">http://cafe.naver.com/bjphone/85057</a></p>  <p>미라지를 라우터로 사용해 아이팟 터치로 인터넷을 하는 방법입니다.물론, 노트북 등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160; <br />    <br />하지만 wmwifirouter란 어플을 깔아야하는 데, 어플 설치시 미라지의 와이파이 기능이 죽어버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언인스톨하면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라지의 3G망을 이용하기 떄문에 데이터 정액제에 가입되어있지 않다면 막대한 요금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 제목이 왠지 낚시 같네요^^</p>  <p>꽤나 매력적인 기능이지만, 번거롭기도 하고 저는 그냥 미라지로 인터넷을 하고 있습니다…</p>  <p>그래도 아이팟 터치의 빠른 인터넷 브라우징과 큼직한 화면이 아쉽긴 하네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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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ythings.egloos.com/239923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Aug 2009 17:54:22 GMT</pubDate>
		<dc:creator>아미고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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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카오 여행정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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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이번에 유럽을 가면서 홍콩에서 2박 3일 스탑오버를 한다. 그런데 홍콩은 몇 년 전에 여행한 적이 있는 데다가 그 때 마카오를 예상치 못한 일로 가지못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마카오 위주로 구경해볼 생각이다. (물론 일정은 일행들과 상의를 해봐야겠지만, 뭐 정 안되면 혼자서 마카오 갔다가 나중에 만나면 되니깐…)</p>  <p>그래서 (홍콩 관련 여행책이나 자료들은 많이 가지고 있었지만) 마카오에 대한 자료는 없었기 때문에 정보를 모으기 시작하였다. 다행인 건 꽃보다 남자 덕분에 마카오에 대한 여행기등 정보가 많아졌다는 것. (물론 궁이라던지 에덴의 동쪽도 마카오에서 촬영하긴 했지만…)</p>  <p>먼저 정보를 수집한 곳은…</p>  <p>여행자의 바이블 <a href="http://www.lonelyplanet.com/china/macau"><strong>론리 플래닛 웹사이트</strong></a> 역시 정확한 정보. 하지만 론리플래닛을 보고 일정짜기는 힘드니 필요한 정보만 대충 정리…    <br />    <br />볼거리 관련 정보는 <a href="http://www.hongkongmacau.com/04macau.php"><strong>홍콩마카오 가이드</strong></a>라는 웹사이트를 보고 정리…</p>  <p>이렇게 여행정보는 컴퓨터로 정리해서 PDA나 아이팟에 집어 넣던지 하면 되지만, 문제는 지도…   <br />이건 PDA나 아이팟에 넣어서 보기는 조금 불편하다. 물론 마카오에 도착한 다음 인포에 들려서 지도를 받아와도 되지만, 대충 일정 메모해 둘 지도가 필요하니깐…그래서 홍콩마카오 가이드 사이트의 지도 링크를 눌렀다. 연결된 곳은 <strong><a href="http://www.macau.or.kr/">마카오정부관광청</a>..</strong></p>  <p>이 사이트는 체크하지 않고 갔다면 후회할 번한 사이트였다. (솔직히 공공기관 홈페이지가 그렇고 그렇지 뭐 하고 생각했는데 그건 엄청난 착각이었다.)    <br />    <br />각종 여행정보,지도는 물론이거니와 관광명소 별로 한국어 MP3가이드까지 있다. 그래서 홍콩 관광진흥청 홈페이지도 가봤는 데 그곳도 나름 괜찮긴 하지만 마카오 홈페이지는 정말 짱이다.    <br />    <br />아무튼 지도<strong>를 </strong>찾아<strong> </strong>출력하려고 하는 데 프린트가 잉크가 없다ㅜㅜ 아무래도 종이 지도가 있어야는 데…어쩔 수 없이 그냥 PDA나 아이팟에 넣어가려고 하려는 데..눈에 뜨는 것 발견. PDA용 전자지도 어플…Palm용이 있었다. Wow~</p>  <p>&#160;</p>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03/50/d0049650_49ac085eef047.jpg" width="400" height="4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3/03/50/d0049650_49ac085eef047.jpg');" /></div> </p>  <p>   <br />아무튼 기분 좋게 지도 어플을 다운 받고, 마카오정부관광청 초기화면으로 이동. 이래저래 살펴보니 도보여행 가이드 북을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었다. </p>  <p><font color="#0080ff"><img src="http://www.macau.or.kr/images/digital/book_01.gif" />       <br />* 도보여행 가이드 북: 자유여행을 즐기려는 여행자들에게 마카오의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가 수록됨.       <br />* 음식 가이드 북: 동서양에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요리들이 소개되어 있음.       <br />* 세계문화유산: 20여개에 달하는 마카오의 세계문화유산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음.       <br />* 뉴스레터: 두 달에 한 번씩 발간되는 마카오 최신 소식지       <br />여기에 마카오 지도까지 총 5종 세트로 발송된다.</font></p>  <p>그냥 대충 볼 생각으로 (인포에서 얻은 무료 소책자들은 실망스러운 것이 많았기 때문에 별 기대없이…) 봤는 데 이건 보통이 아니었다. 뿐만 아니라 가이드북을 택배비(3000원)만 지불하면 보내준다. 가이드북 뿐만이 아니라 여행자 지도등등 아무튼 여러 가지 팜플렛을 보내준다는 말에 링크를 클릭하니…</p>  <p><a href="http://www.macau.or.kr/"><strong>프리팜</strong></a>이라는 사이트로 이동. 여기서 우편료 또는 택배비를 결제하면 마카오 관련 여행 책자들을 받아볼 수 있다. 그리고 프리팜에서는 마카오 가이드 북외에도 홍콩,타이완,중국 가이드북부터 국내 여행 가이드북도 제공하고 있으며, 모두 배송만 결제하면 되는 무료 가이드북이다. 이렇게 좋은 사이트가 있었다니~ (윙버스 가이드북까지 더하면 굳이 홍콩 여행책은 살 필요가 없을듯) </p>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03/50/d0049650_49ac0860c700e.jpg" width="350"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3/03/50/d0049650_49ac0860c700e.jpg');" /></div> </p>  <p><font color="#0080ff">홍콩 요술램프 : 2008년 3월 출시된 네번째 개정판으로 홍콩 관광 전반에 관련한 정보가 자세하게 수록됨.      <br />홍콩 쇼핑 &amp; 다이닝 가이드북 : 젊은 여성을 타깃으로 하여 만든 가이드북으로 홍콩의 쇼핑, 다이닝 핫 스팟을 한권으로 볼 수 있다.       <br />뉴스 레터 : 두달에 한번씩 발간되는 되는 홍콩 최신 소식지       <br />홍콩시내지도 와 그 외 소책자</font></p>  <p>이왕 받는 김에 홍콩 것도 같이 신청^^ (배송료는 한번만 지불하면 되므로 ) 바로 다음날 도착했다. 별5개~    <br />    <br />실제로 받아본 책자들은 북클렛이나 팜플렛들이지만 꼭 필요한 핵심 정보(추천일정,쇼핑,볼거리,먹을거리,마실거리,즐길거리등)들이 모두 담겨 있기 때문에 굳이 가이드북을 살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걸 받고 나니 딱히 준비할 것도 없을 것 같다. 마카오 도보여행 가이드북을 보며 보고 싶은 것만 체크하고, 지도에 표시해서 루트를 짜고 블로그등을 검색해 여행기등을 읽으면서 정리하면 끝…</p>  <br />역시 여행은 정보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그냥 대충 여행책자나 보면서 가려고 했으면 제대로 즐기지 못했을 텐데…아무튼 조금 검색 좀 해본 덕분에 홍콩&amp;마카오 여행은 유럽여행 못지 않은 아니 어쩌면 더 알찬 여행이 될 것 같다. 환율 폭등으로 정말 여행가면 집안 말아먹을 상황이지만, 빼도 박도 못하니 이왕 가는 거 제대로 갔다오기라도 해야지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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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ythings.egloos.com/225047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Mar 2009 16:25:05 GMT</pubDate>
		<dc:creator>아미고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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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이팟 터치를 미니 iMAC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iClooly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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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3/02/50/d0049650_49abea9e6d89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3/02/50/d0049650_49abea9e6d893.jpg');" /></div> </p>  <p>아이팟 터치를 미니 iMAC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거치대</p>  <p>&#160;</p>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3/02/50/d0049650_49abeaa6311bc.jpg" width="500" height="436.3636363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3/02/50/d0049650_49abeaa6311bc.jpg');" /></div>     <br />좌우 90도 회전이 가능하며, 틸트 기능까지 갖췄다.</p>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3/02/50/d0049650_49abeaa7582f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3/02/50/d0049650_49abeaa7582f9.jpg');" /></div>&#160;&#160; <br />또한 마운트한 상태에서 커넥터, 이어폰 연결 역시 가능하다.</p>  <p>가격은 4만원정도</p>  <p>아쉬운 건 터치 1세대용 이라는 것…조만간 2세대용도 나오겠지..뭐…</p>  <p><a href="http://gizmodo.com/photogallery/iclooly/1001747204"><strong>이미지 출처 Gizmodo.com</strong></a></p>  <p><a href="http://www.gopod.co.kr/shop/shopdetail.html?brandcode=197008000029&amp;search=&amp;sort=order2"><strong>구입처 GOPOD</strong></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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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ythings.egloos.com/225031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Mar 2009 14:18:15 GMT</pubDate>
		<dc:creator>아미고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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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afari4 베타 버젼 공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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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애플에서 기존의 사파리보다 4.2배 빠른 사파리4를 공개했다.</p>  <p>IE7보다 최대 30배, Firefox보다 약 3배 빠르다고 한다.</p>  <p>&lt;주요기능&gt;</p>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25/50/d0049650_49a51f8261786.png" width="500" height="3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25/50/d0049650_49a51f8261786.png');" /></div> <a href="http://pds10.egloos.com/pds/200902/25/50/d0049650_49a51f88740ad.png">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25/50/d0049650_49a51f8ed0239.png" width="500" height="3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25/50/d0049650_49a51f8ed0239.png');" /></div>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25/50/d0049650_49a51f9c4c6d1.png" width="500" height="3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25/50/d0049650_49a51f9c4c6d1.png');" /></div> </p>  <p>아이팟의 <strong>커버 플로우, 풀 히스토리 서치, </strong>구글 크롬과 비슷한 <strong>탑 사이트…</strong></p>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25/50/d0049650_49a51f9dc1c8a.png" width="422" height="4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25/50/d0049650_49a51f9dc1c8a.png');" /></div></p>  <p>역시 Apple이 만들면 다르다?   <br />다운 받지 않을 이유가 없지만, 망할 액티브X때문에 서브 브라우져로 쓸 수 밖에…</p>  <p><a href="http://www.apple.com/safari/download/"><strong>영문판 다운..</strong></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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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ythings.egloos.com/224542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Feb 2009 10:38:22 GMT</pubDate>
		<dc:creator>아미고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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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여행갈 때 책 한권쯤은&hellip; &lsquo;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rsquo;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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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19/50/d0049650_499c3ccdb8dba.png" width="500" height="199.5940460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19/50/d0049650_499c3ccdb8dba.png');" /></div>   <p></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언젠가는 읽어야할 소설이지만, 솔직히 10권짜리를 읽기에는 왠만한 결심이 아닌 이상 어렵기 때문에 이번 여행 기간 동안 한권짜리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완독할 계획…</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영화 ’러브레터’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영화의 부제이기도 하다. 그 이유는 남자 이츠키가 마지막으로 대출한 책으로 세월이 흐른 뒤에 두 이츠키를 다시 연결시켜주는 매개체 역할을 함과 동시에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라는 책 제목자체가 영화의 전체적인 흐름과 기가 막히게 맞아 떨어지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즉, 영화 ‘러브레터’는 두 이츠키의 읽어버린 시간을 찾는 과정을 그린 영화라고 할 수도 있다.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아무튼 영화’러브레터’ 뿐만 아니라 다른 수많은 책들에서 언급되고, 문학 관련 교양 수업에서 빠지지 않던 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하지만, 바쁜 일상과 귀찮음에 좀처럼 읽을 타이밍을 놓치고 있었지만…</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잃어버린 시간 뒤에 진정한 나를 찾아 여행을 떠나려고 하는 지금 이 시가야 말로 내 인생에 있어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를 읽을 최고의 타이밍이다.</font></p>  <p><font face="맑은 고딕" size="2"></font></p>  <p><a href="http://shopping.naver.com/shoppingBar/go.nhn?link_type=go&amp;w=etdmSzd8F4fd%2FcyHbyP8rjnCQBVu5RSCVPCpqSAKiVJBGI%2FzIO3u7xAZzbeZ23Rf9NEw2k0TK%2BOyleAwyWwqgXVpUxrg7p9sG4KvpjM1DdFwY29hCofpFfIfAlFThoNom0ZeSvPxxaDqRq2%2FrXsxInyymK70WWECG6Ha4T7O%2FfumHodRaWQO5DN%2FXo7i1eDndGeVvsj%2B1hK7pFDAyiGTfw%3D%3D"><strong>인터넷 최저가 – 교보문고 \11,700원 (배송료 2,000원 무료배송 2만원 이상)</strong></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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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ythings.egloos.com/223895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Feb 2009 16:52:59 GMT</pubDate>
		<dc:creator>아미고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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