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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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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닌가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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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09 16:29: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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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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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닌가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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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팩션 만드는 방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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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p><p>배경</p><p>&nbsp;</p><p>조직</p><p><br>&nbsp;<br>파벌</p><p>&nbsp;</p><p>철학</p><p>&nbsp;</p><p>한계</p><p>&nbsp;</p><p>이론과 실천</p><p>&nbsp;</p><p>특별 스피어: </p><p>&nbsp;</p><p>보통 포커스(매개):</p><p>&nbsp;</p><p>인물 컨셉: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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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달아두기도 하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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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09 16:29: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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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명가의 혜시의 궤변 같은 진담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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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혜시의 역설 모음. 포르케의 주석.<br><br>&nbsp;"가장 큰 것, 제 밖에 아무 것도 두지 않은 것을 큰 하나라 이른다. 가장 작은 것, 제 안에 아무 것도 두지 않은 것을 작은 하나라고 한다" 혜시는 공간 안에 서로 대립하는 두 극한, 끝이 없고 아무것도 그것을 둘러싸지 못하는 존재인 무한과 확장될 수 없고 아무 것도 자기 안에 포함하지 않는 원자를 인정한다. 이 문제는<br>&nbsp;두번째 잠언으로 이어지며 "확장할 수 없는 것은 쌓이지 않으면서도 그 크기는 천리이다"가 그것이다. 작은 원자는 확장성이 없기 때문에 공간을 채우기 위해 모이지 않으며, 또 서로 쌓인 수많은 원자들로 이뤄지는 거리는 머나멀다는 것이다. 수만 개의 점을 한 자리에 찍어도 그것은 하나의 점일 뿐이다. 비공간적인 크기를 더함으로서 공간이 생겨날 리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간은 존재한다. 그는 이론화할 수 없는 공간을 비실제적인 것이며 우리 감각이 만든 환상으로 이해한다. 열번째 역설 "하늘과 땅이 똑같이 하나이기 때문에 인간은 모든 사물을 사랑하여야 한다"는 말을 보면 혜시는 진정한 이치가 부가되는 모종의 존재를 구상하고 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br>&nbsp;물체의 운동을 전제삼기에 시간의 개념이 공간의 개념과 밀접하게 연결되었으며, 그 때문에 공간의 실재를 부정하자마자 시간의 실재까지 연이어 휘청거리게 되었고 시간과 함께 공간적 사물의 특성에 대해서까지 모두 보류를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br><br>&nbsp;또 다른 역설들.<br>&nbsp;3. "하늘은 땅과 같이 낮고, 산은 호수와 같이 평평하다." 공간이 없기 때문에 높이와 깊이는 상상이고 실재하지 않는 것이나 다름없는 개념이다.<br>&nbsp;6. "남쪽은 끝이 없으면서도 끝이 있다." 공간의 유한성과 무한성을 똑같이 증명한다.<br>&nbsp;9. "나는 천하의 중심이 연나라 북쪽이며 월나라 남쪽인 것을 안다." 이 두개의 분리된 점이 함께 있을 때에, 즉 중간 빈처가 없어져서 존재하지 않을 때에 가능하다.&nbsp; 제나라와 진나라가 서로 경계를 이룬다는 순자의 구문과도 상응한다.<br>&nbsp;13. "영은 전 세계를 포괄한다." 초나라의 수도 영이 전 세계를 포괄하면 세계는 그 이상 확장할 수 없다.<br>&nbsp;22. "거북이가 뱀보다 길다." 둘 사이의 길이차는 단지 드러나는 것이며, 본질적으로는 나눌 수 없다.<br><br>&nbsp;공간의 무한한 분절 가능성에 대한 두 가지 경우.<br>&nbsp;19. "수레바퀴는 바닥을 누르지 않는다."<br>&nbsp;24. "손잡이는 끌에 들어맞지 않는다."<br>&nbsp;바쿠와 땅 사이, 손잡이와 끌 사이에 수많은 원자들이 있어 접촉은 일어나지 않는다.<br><br>&nbsp;시간의 실재에 대한 부정.<br>&nbsp;4. "태양은 올랐다 내려가고 사물은 태어나서 죽는다." 정오와 저녁, 출생과 죽음은 동일하다. 시간이 없어 전과 후가 다 같기 때문이다.<br>&nbsp;7. "오늘 월나라로 떠나서 어제 도착한다." 시간이 없어 과거와 현재가 같다.<br>&nbsp;11. "알 안에 깃털이 있다." 아직 부화하지 않은 알 안에도 잠재적으로 존재하는 어린 새와 깃털이 있다. 미래와 현재는 동일하다.<br>&nbsp;30. "고아가 된 망아지는 어미가 없었다." 어미를 가졌을때 그는 이미 고아였다. 따라서 어미가 없다. 참된 실재에서 과거, 현재, 미래는 서로 뒤섞여 흐르기에 그렇다.<br><br>&nbsp;우리가 부가하는 영상을 사물이 가지지 않는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구절이 표현한다.<br>&nbsp;8. "서로 연결된 고리는 나뉜다." 현상은 부수지 않아도 그만이다.<br>&nbsp;7. "닭은 다리가 셋이다." 한마리의 닭이 정말로 다리가 셋이라는 것은 아니다. 혜시의 목적은 현상을 파괴하는 데에 있다. 닭은 사실상 다른 개별적인 사물과 마찬가지로 똑같이 실존한다. -단지 하나의 참된 존재가 있으며 그것을 도라고 부른다- 다리가 있거나 많아도 되고 없어도 된다. 숫자는 우리 감각의 환영일 뿐이다.<br>&nbsp;23. "사각형은 사각이 아니며 원은 둥글다고 볼 수 없다."<br>&nbsp;29. "흰 개는 검다." 기하학적인 형태와 색깔은 단지 헛것에 불과하며, 초월적인 실재를 가지지도 않고 사물 자체에 부여되지도 않는다. 희고 검은 것은 같다. 이것들은 둘 다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br><br>&nbsp;생물과 무생물, 포유류와 조류처럼 우리가 사물을 나누는 다양한 등급 사이의 차이와 동물의 많은 종류는 실재로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의 등급을 다른 등급 대신에, 하나의 無를 다른 것 대신에 설정할 수 없다. 이것이 그것으로 말미암아 변화하거나 하는 일은 없다. 따라서 다음과 같다.<br>&nbsp;16. "못에는 꼬리가 있다." 순자 4번과 맥통한다. "갈고리는 수염이 있다." 못과 갈고리도 살아있는 존재며 따라서 꼬리와 수염을 가진다.<br>&nbsp;18. "산이 말한다." 산이 살아있다는 소리다.<br>&nbsp;15. 새처럼 "말은 알을 낳는다." 참으로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종과 종 사이의 차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기 위해 설정된 은유다.<br>&nbsp;14. "개가 양으로 보일 수 있다." 이 두 종류는 실존하지 않는다. 하나는 다른 하나와 마찬가지로 아무 것도 아니다.<br><br>&nbsp;혜자의 모든 말이 그의 범신론적 일원주의 세계관을 부연하지는 않는다. 논리학과 인식론의 영역에 속하는 것도 있으며, 다음과 같다.<br>&nbsp;5. "크게 같은 것은 작게 같은 것과 다르다. 이것을 나는 작게 같은 것과 작게 다른 것이라고 한다. 사물이 완전히 같거나 완전히 다르다면 이것을 크게 같음과 크게 다름으로 칭한다." 혜자는 겉보기에 세상 만물의 다양성을 그의 역설적인 표현 안에서 직접 부정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작은 것으로 보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동시에 참된 것은 그에게 단지 본질만을 뜻한다. 이것은 현상과는 현저하게 다른 것, 마야의 베일이다.<br><br>&nbsp;정의가 항상 목적을 완전히 이룩하지 못하며 모든 규정 행위는 그저 접근에 그친다는 것을 혜시의 다음과 같은 말이 담고 있다.<br>&nbsp;21. "정의행위는 결코 목표에 이르지 못한다. 이것이 나아갈 수 있더라도 끝에 다다른 것은 아니다." 개념은 단지 다른 것을 통해 정의될 수 있을 뿐이며 이것은 그 설명을 다시 다른 것을 통해서, 이런 식으로 계속 나아간다. 기본개념들은 더 이상 정의되지 않음으로서 더 이상 진전될 수 없다.<br>&nbsp;정의내림의 사례로 다음 문장이 있다.<br>&nbsp;27. "개는 강아지가 아니다." 이 둘은 완전히 일치할 수 없는 동의개념들이다.<br>&nbsp;인식론적 관점에 있어서 다음과 같다.<br>&nbsp;17. "불은 뜨겁지 않다." 불 자체는 뜨겁지 않다. 그것은 우리의 감각, 신경에 미치는 작용일 뿐이다.<br>&nbsp;20. "눈은 보지 못한다." 눈이 보는 것이 아니라 정신이 본다. 눈에는 상이 형성될 뿐, 이를 정신이 의식함으로서 비로소 우리가 알게 된다.<br>&nbsp;28. "노란 말과 검은 소는 셋이다." 자연스런 인간 이성은 넷이라고 말하게 한다. 혜시는 말과 소가 두 개의 사물이며 노랑과 검정이 하나라고 생각한다. 색깔은 자신의 실재가 없으며 우리의 정신 안에 지각을 통해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눈을 통해 노란 말과 검은 소를 우리가 지각하는 것은 유일한 정신적 활동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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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달아두기도 하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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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09 08:3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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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고양이를 묻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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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나는 들고양이의 시체를 텃밭에 옮겨 묻었다. 무거운 녀석을 한 손으로 잡고 뛰어왔더니, 팔이 저리다. 공연히 웃음이 나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3/13/66/c0039266_49ba7117945c1.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3/13/66/c0039266_49ba7117945c1.jpg');" /></div></p><p>&nbsp;&nbsp; 내가 고양이의 시체를 발견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일주일 전이다. 마을 초입에 넓지 않은 논이 있는데, 도로와 논 사이에 있는 낮은 턱에 올라서서 평행봉 걷듯이 하면 제법 재미가 있다. 그날도 그렇게 해서 집으로 돌아오고 있는데, 녀석의 시체는 논 너머에 있는 옥수수 텃밭의 골에 있었다. 나는 서서 그것을 내려다보았다. 고양이 시체였다.<br>&nbsp;&nbsp; 음, 외면상으로 봐선 그냥 모로 누워 있는 고양이 같았는데, 묘하게 움직임이 있는듯 없는듯 하다. 나는 밭으로 내려가 그 고양이의 시체를 살짝 건드려봤다. 이런, 느낌이 축축하고, 이제는 움직임이 없는게 확실하다. 녀석은 죽은 시체였다. 나는 그것의 어느 밤을 상상했다. 몸이 크고 두터운 데다 상처도 하나 없어 녀석의 사인이 무엇이었는지 나는 모르겠다(나중에 시체가 썩어 내장이 드러나면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밤서리를 맞아 물기가 붙어있는 이 초롱초롱한 주검을 보며 나는 무슨 생각을 했었는지 모르겠다.</p><p>그날은 그대로 집으로 갔다.<br><br>집에서 생각해보니, 녀석의 시체는 밭두렁에 있었고, 이제 좀</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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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09 15:16:57 GMT</pubDate>
		<dc:creator>미스트레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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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르비스 떼르띠우스, 제3세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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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24/66/c0039266_49a37e2dda02d.jpg" width="500" height="720.7142857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24/66/c0039266_49a37e2dda02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24/66/c0039266_49a37e37c19c8.jpg" width="500" height="724.2857142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24/66/c0039266_49a37e37c19c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24/66/c0039266_49a37e45bbf11.jpg" width="500" height="7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24/66/c0039266_49a37e45bbf1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24/66/c0039266_49a37e4e257a5.jpg" width="500" height="712.8571428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24/66/c0039266_49a37e4e257a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2/24/66/c0039266_49a37e55cc1ce.jpg" width="500" height="727.8571428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2/24/66/c0039266_49a37e55cc1c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24/66/c0039266_49a37e5bf25ec.jpg" width="500" height="767.1428571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24/66/c0039266_49a37e5bf25ec.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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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린 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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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Feb 2009 04:58:29 GMT</pubDate>
		<dc:creator>미스트레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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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김수환 추기경이 돌아가셨구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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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 살아가신 세월에 하신 일들을 되새겨 보자니 얼른 떠오르는 것은 없는데(이래서 나는 안된다), 좋은 분이셨거늘 이리 가시나. 부디 평안히 잠드셨기를 빌어야겠다. 천주교도가 아닌 이가 쓴다.			 ]]> 
		</description>
		<category>닫았다</category>

		<comments>http://mystray.egloos.com/485015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Feb 2009 09:56:29 GMT</pubDate>
		<dc:creator>미스트레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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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살베 레기나: 자애로우신 어머니, 하례하나이다라는 의미의 성모마리아 찬미기도<br>마두금: 몽골의 전통악기. 바이올린 비스끄므리한 몸통에 팔뚝만한 길이의 줄판, 두꺼운 현을 갖고 있다.<br>			 ]]> 
		</description>
		<category>붙여놓거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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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Feb 2009 11:29:57 GMT</pubDate>
		<dc:creator>미스트레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리는 깨끗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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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a href="http://pds13.egloos.com/pds/200902/11/66/Clear_We_Are.rtf">Clear_We_Are.rtf</a><br>"별"이<br>주인공은 이름을 자꾸 '별' 이로 알고<br>별이는 주인공이 '별이' 라고 잘 알고있다고 착각하는.</p><p>또, 덩어리를 부분부분&nbsp;많이 키울 것.</p><p><br>&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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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Feb 2009 15:59:38 GMT</pubDate>
		<dc:creator>미스트레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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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달거나와 붙이거나의 차이가 의심스런 이순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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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카발라, 유태 마술의 지도. 이들이 쓰는 암호는 크게 갈라 세가지인데 다음과 같다.<br>문자를 숫자로 전환하여 만드는 수비술 "게마트리아"<br>글의 축약을 통해 만든 약어를 사용하는 "노타리콘"<br>바른 문자를 고의로 전환시켜 만드는 "테무라"</p><p>세피로트의 22도는 타로카드의 수와 동일하다.</p>			 ]]> 
		</description>
		<category>붙여놓거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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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an 2009 04:37:47 GMT</pubDate>
		<dc:creator>미스트레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타로카드, 21알카나 전체적 맥락에서의 삶의 은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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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nbsp;&nbsp;&nbsp;메이져 알카나는 가볍게 보면 각자의 의미를 가진 하나하나의 기호들로 구성되어있지만, 이것을 하나의 인생에 대비시켜보면, 흥미로운 결과물들이 나올 수 있다. 이 내용은 아틀러스의 페르소나 3 여름방학 보충수업 중, 퇴폐스러워보이는 양호선생의 수업으로부터 많은 정보를 얻어 작성되었다(…가 아니라 거기 걸 베꼈다). 사실 이게 공식적으로 있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주장인지는 알 수 없지만, 표현의 다양한 층위를 위해서 여러가지 들어보면 좋음직하지 않나.<br><br>&nbsp;&nbsp;&nbsp;&nbsp;0. 광대: 광대 카드는 무한한 가능성과 시작을 상징한다.<br>&nbsp;&nbsp;&nbsp;&nbsp;1. 마법사: 마법사 카드는 출발 순간의 은유로서 창조력, 적극적인 마음가짐을 상징하지만, 경험 부족 때문에 생기는 미숙함의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br>&nbsp;&nbsp;&nbsp;&nbsp;2. 여법황: 여법황 카드에 이르러서 정신은 성장하며, 지혜가 주어진다.&nbsp;<br>&nbsp;&nbsp;&nbsp;&nbsp;3. 여황제: 여황제 카드는 모성과 생명력을 상징하며, 한 인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어머니의 자애의 은유이다.<br>&nbsp;&nbsp;&nbsp;&nbsp;4. 황제: 반면에 황제 카드는 부성의 상징이다. 통솔력과 결단이 이 순간에 주어진다.<br>&nbsp;&nbsp;&nbsp;&nbsp;5. 법황: 법황 카드는 종교를 비롯한 정신세계와의 만남을 상징한다. 이 카드는 관용과 정신의 충실성을 반영한다.<br>&nbsp;&nbsp;&nbsp;&nbsp;6. 연인: 연인 카드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취향을 발달시킴으로서 스스로 만들어가는 자아의 표현이다.<br>&nbsp;&nbsp;&nbsp;&nbsp;7. 전차: 저돌적인 젊음의 상징으로서 전차 카드는 과시적이고 표면적인 승리의 표현이다.<br>&nbsp;&nbsp;&nbsp;&nbsp;8.&nbsp;정의: 정의 카드는 공명정대함의 가치를 담고 있다. 선악과 이성이 이 시기에 마음 속에서 굳어진다.<br>&nbsp;&nbsp;&nbsp;&nbsp;9. 은둔자: 은둔자 카드는 탐구적인 자세로 자기 마음 속을 되돌아보는 것을 상징한다.<br>&nbsp;&nbsp;&nbsp;&nbsp;10. 운명: 운명 카드는 사람이 간섭하지 못하는 세계 속의 섭리를 상징한다. 생의 주인은 이 순간에 한차례 한계를 느끼지만, 거기서 그치지 않고 장래를 결단한다.<br>&nbsp;&nbsp;&nbsp;&nbsp;11. 힘: 힘 카드는 물리적인 힘과는 달리 이성적인 힘의 표상이다. 이 카드는 자기 의지와 정열을 담고 있다.<br>&nbsp;&nbsp;&nbsp;&nbsp;12. 사형수: 사형수 카드는, 그러나 위기의 형상이다. 이 순간 사람은 더 이상 행동이 불가능할 정도의 무기력에 빠진다.<br>&nbsp;&nbsp;&nbsp;&nbsp;13. 사신: 사신은 죽음이다. 정신은 사망한다. 인간의 삶은 끝나는 듯 하다. -그러나 이것은 전기이자 삶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다. 남은 것은 죽고 새로운 것이 태어나는 새로운 변환의 시기일 수 있는 것이다.<br>&nbsp;&nbsp;&nbsp;&nbsp;14. 절제: 극단적인 내면의 가치갈등을 겪은 후의 조화가 이것이다. 절제 카드는 조화의 반영이며, 타인과의 적극적인 교류가 이것을 이룬다.<br>&nbsp;&nbsp;&nbsp;&nbsp;15. 악마: 악마 카드는 자기 역할에 충실하다. 이 카드는 갖은 감언이설로 사람을 현혹하며, 생의 주인은 이 유혹에 넘어간다.<br>&nbsp;&nbsp;&nbsp;&nbsp;16. 탑: 탑 카드는 가치관의 붕괴를 상징한다.<br>&nbsp;&nbsp;&nbsp;&nbsp;17. 별: 별 카드는 모든 것이 전몰한 폐허 속에서도, 생의 주인이 간직하고 있는 희망을 상징한다. 이 의미는 상황이 절망적인만큼 더욱 가치롭다.<br>&nbsp;&nbsp;&nbsp;&nbsp;18. 달: 달 카드는 불안을 품은 위태로운 전진의 상징이다. 이것 없이는 부활도 없다.<br>&nbsp;&nbsp;&nbsp;&nbsp;19.&nbsp;해: 해 카드는 미약한 전진이 만들어낸 찬란한 신화이다. 따뜻한 햇빛과 같이 이 카드는 달성과 밝은 미래를 상징한다.&nbsp;<br>&nbsp;&nbsp;&nbsp;&nbsp;20. 심판: 심판 카드는 종착역이다. 집 안으로 들어서기에 앞서, 생의 주인은 그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고 참회를 거친다.<br>&nbsp;&nbsp;&nbsp;&nbsp;21. 우주: 우주 카드에 이르러 드디어 삶은 끝이 난다. 이 카드에서 인생은 결착지에 이르러 평가를 받는다.<br><br>사족은 내가 달았다.<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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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달아두기도 하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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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an 2009 04:35:21 GMT</pubDate>
		<dc:creator>미스트레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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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눈아 나려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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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font size="3">최<span style="FONT-SIZE: 100%">근에 만화평론도 하시고 이런저런 글을 쓰시는 김낙호님의 블로그에 자주 들르던 중, 시국과 관련하여 쓰여진 글을 읽었다. 표현의 자유에 대하여, 국회의사당에서 진행되고 있는 한나라당의 날치기 통과 등을 논하면서 "표현의 자유 수호를 위해 블로고스피어도 한 몫을 해야 하지 않는가"라는 말씀이다. 음, 내 자료실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해서, 스킨을 긁어왔다.</span><br><span style="FONT-SIZE: 100%">『</span><br><strong>“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strong></font></p><p>캠페인을 제안합니다. 눈이 쌓이듯 표현이 쌓여가는, 우리들의 공간이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가 되었으면 하는 기원을 담는 것입니다. 자그마한 눈송이들이 쌓여서 산사태가 일어나듯, 표현의 자유 수호를 위한 작은 참여들이 모여서 언젠가는 무언가 큰 것이 되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말이야 거창하지만, 문자 그대로 블로그 위에 ‘표현’이라는 이름의 눈이 계속 내리는 것이죠. 이번 겨울동안 써먹기에는 딱입니다. </p><p><span style="COLOR: #0099ff">방법도 간단합니다</span>. 각자 운영하는 블로그 혹은 기타 홈페이지의 스킨에 한 줄만 추가해 넣으면 됩니다:</p><blockquote><p><code><span style="FONT-FAMILY: Courier New">&lt;script type="text/javascript"<br>src="http://member.jinbo.net/capcold/snow/script/snowstorm.js"&gt;&lt;/script&gt;</span></code></p></blockquote><p>이글루스 같이 script 태그를 안먹는 곳이라면, 이렇게 해보세요:<br>설정(config) -&gt; 블로그스킨 -&gt; 소스편집 -&gt; ‘html편집’ 창에서 맨 윗줄에 다음 소스를 추가.</p><blockquote><p><code><span style="FONT-FAMILY: Courier New">&lt;script a='&lt;&gt;'="text/javascript"<br>src="http://member.jinbo.net/capcold/snow/script/snowstorm.js"&gt;&lt;/script a='&lt;&gt;'&gt;</span></code></p></blockquote><p>… 좀 더 빡쎄게 사용자 자유도를 막아놓은 네이버나 싸이 미니홈피 그런건 뭐 답이 없습니다. 그냥 적당히 눈내리는 아이템 아무거나 하나 달아놓으시면 대략 세이프.&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br><a href="http://capcold.net/blog/2531">http://capcold.net/blog/2531</a><br><br>시행방법은 이상과 같다. 그런데 대다수 내가 아는 사람들이 네이버 등지에 둥지를 틀고 계신 터라 별로 효용이 없을것도 같지만, 잘못 들어온 사람들아 봐달라. <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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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ystray.egloos.com/479070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Dec 2008 04:24:10 GMT</pubDate>
		<dc:creator>미스트레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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