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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ow's Lai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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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차피 난 그런 인간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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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8:13: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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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ow's Lai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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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차피 난 그런 인간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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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BTI 테스트, Ego 테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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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byule.com/board/mbti">http://byule.com/board/mbti</a><br><a href="http://byule.com/board/ego">http://byule.com/board/ego</a><br><br>갈수록 파고드는 느낌..<br><br>MBTI<br><p align="center">▩ ISFP 성인군자형 ▩</p><strong><font id="bd" color="#000000">말없이 다정하고 온화하며 친절하고 연기력이 뛰어나며 겸손하다.</font><br></strong>말없이 다정하고, 양털 안감을 놓은 오버코트처럼 속마음이 따뜻하고 친절하다. 그러나 상대방을 잘 알게 될 때까지 이 따뜻함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동정적이며 자기 능력에 대해서 모든 성격 유형 중에서 가장 겸손하고 적응력과 관용성이 많다. 자신의 의견이나 가치를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반대의견이나 충돌을 피하고, 인화를 중시한다. 인간과 관계되는 일을 할 때 자신과 타인의 감정에 지나치게 민감하고, 결정력과 추진력이 필요할 때가 많을 것이다. 일상활동에 있어서 관용적, 개방적, 융통성, 적응력이 있다. <p align="center">▒ 일반적인 특성 ▒</p><li>삶의 현재를 즐기는 사람이다 <li>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기 어려워한다 <li>자신을 내세우지 않는다. 자기 자랑이 없다 <li>마음이 순하고 따뜻하며 정이 많다 <li>남을 잘 믿고 의심하지 않는다. 사기 당 할 확률이 높다 <li>누구하고나 어떤 사회에서나 맞추어 가며 살 수 있는 사람 <li>규칙 틀에 묶이는 것을 싫어한다 <li>추진력, 결정력이 부족하다 <li>조용히 있다가 무대에서 끼를 발휘한다. - 몰입이 특징 <li>결단력이 부족하고 끊고 맺는 맛이 없다 <li>자연적인 것, 목가적인 것, 전원적인 것을 갈구 <li>생각은 많고 행동은 부족하다 <li>지나치게 타인을 배려한다 <li>대중 앞에 선뜻 나서지 못한다 <li>싸울 때 감정이 앞서 논리적이지 못하다 <li>계획성이 없다 <li>남에게 싫은 소리 못하고 속으로 삭인다 <li>타인을 무조건 이해해 주고 자기 의견과는 상관없이 따라가 준다 <li>즐기는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 <li>예술적인 기질이 있다. (연극배우, 가수, 피아니스트 등) <li>포용력과 이해력이 많다 <li>경쟁하는 분위기보다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li>조직에서 시간이 오래 지나야 인정을 받는다 <li>딱딱하고 사무적인 사람을 싫어한다 <p align="center">▒ 개발해야할 점 ▒</p><li>적극적인 사고와 적극적이 행동이 필요 <li>자기를 드러내는 연습이 필요 <li>즐거움에 대한 호기심을 자제하고 우선 순위에 맞춰 일하는 연습이 필요 </li><p><br>BBABA <br>허영과 분별의 줄다리기 타입</p><p>&nbsp;<br>▷ 성격<br>허영과 열등감이 뒤섞인 성격이 줄다리기를 하여 항상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타입입니다. 어떠한 경우에서든 상황 판단 그 자체는 훌륭하지만 막상 판단을 실행에 옮기는 단계가 되면 좋은 사람으로 평가받고 싶어 하는 성격이 원인이 되어 급브레이크를 걸어 버립니다. 주변으로부터 좋은 사람으로 통하면서도 자기실현을 꾀해 간다는 것은 공자나 석가모니라도 하기 힘든 일입니다. 하물며 우리들과 같은 범인으로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니 결국 대개는 계획이 무너져 헛수고로 끝나버립니다. 단, 이 타입에 대한세간의 평판만큼은 상당합니다. 조심스럽게 행동하며 사려분별에 실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p><p><br>&nbsp;<br>▷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p><p>연인, 배우자 - 무난하다는 점에서는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당신 역시 되도록 조심해서 행동한다면 가정에 파란이 없을 것입니다. </p><p>거래처고객 - 진척이 되지 않는 일도 많지만 대개 일이 원활하게 진행될 상대입니다. 무리를 강요하지는 마십시오.</p><p>상사 - 상사로서는 비교적 대하기 쉬운 타입입니다. 계획이 확실하고 무리하게 강요하는 일도 없습니다. 용의주도하게 사전 준비를 해두는 이들이 많습니다. </p><p>동료, 부하직원 - 만사에 무난하게 행동할 뿐 사귀어도 전혀 재미없는 타입입니다. 술동무나 친구를 해도 머릿수만 채우고 있을 뿐입니다.&nbsp;<br>&nbsp;<br>두개를 합치면 사실 따뜻한 마음이니 뭐니 이런거 없고 남들한테 미움받기 싫어서 좀더 착한척 하는 사람일 뿐이란 생각. 판단을 아무리 잘 하면 뭐 하나. 최근에는 모든 사람이 날 좋아할 순 없잖아 '~' 같은 생각을 조금씩 해보려 하는데 바뀔지도?... 예전하고 성격이 많이 바뀐듯 하다. 그만큼 더 안쪽으로 파고들고 바닥으로 가는거 같기도 하고, 껍질이 단단해지는 느낌이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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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문답등테스트</category>

		<comments>http://myiori.egloos.com/428235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8:13:42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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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10.2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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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과 내에 신종 플루에 걸린 사람이 있다. 과 분위기는 그야말로&nbsp;혼돈에카오스 그 사람은 2주 쉬지만&nbsp;전부 검사를 맡으라고 해서 검사를 맡으러 갔는데 체온을 재고 끝. 어...이래도 괜찮은건가요? 하는 마음. 어.... 정말 체온만 재면 끝인건가요? ㅠㅠ 평생 운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또....<br><br>2. 미래를 누군가에게 맡기려 하느니 그냥 내가 스스로 열심히 살다 보면 나은 미래가 온다는 게 새삼 진리라는걸 깨닫는 요즘. 정작 내가 아무것도&nbsp;아니면 앞으로도 아무것도 아닌게 되니까.&nbsp;아- 움켜쥐던&nbsp;손이 점점 힘이 빠진다.&nbsp;하지만 난 정말 뭘 하는게 좋을까.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 나한텐 좀 더 나은 환경이 필요한 듯 하다. 그런 분위기도. 뭘 할까 아직 제대로 정하지도 못했는데<br><br>3. 꼬리를 아주 질질 끌고 다니는구나. 정말 그렇게 까지 할 줄은 몰랐네. 실망에 실망을 거듭하다보니&nbsp;이제&nbsp;징글징글해.&nbsp;덕분에 요즘들어선 후회하게 된다. 버릴 때가 온게지. 그야말로 풉! <br><br>4. 수능 수준이네 영어가 ㅋ......... 논문도 거의 끝나간다. 제발 열심히 살자.<br><br>5. 아토가 천안에 있다. 아토보고싶다.........ㅠ 털갈이도 다 끝내서 맨질맨질뽀송할텐데 흐긓그흑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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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myiori.egloos.com/426021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02:58:02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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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흡연권과 혐연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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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저는 많은 사람들의 예상과는 반대로(...) 비흡연자로&nbsp;담배를 매우 싫어합니다.<br>담배 냄새 자체가 좋게 느껴지지도 않거니와 기관지가 약해서 담배연기를 맡으면&nbsp;기침도 나오고 목도 아프고 그래요<br>흡연할 수 있는 장소에서 담배를 피는건 남의 일이니까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nbsp;그 장소를 피할수 있는 공간에서 핀다면 괜찮아요. 흡연자 입장에서는 담배 필 공간도 필요하니까요. 흡연 가능한 카페라거나, 그런데에 가서 어우 담배냄새 쩐다 라고 욕하지 않습니다. 원래 담배 필 수 있도록 하는 공간이니까요.<br><br><br>하지만 여전히 납득할 수 없는건 횡단보도나 버스정류장 같은 사람들이 몰려있는 공간에서 담배를 피는 사람들..음..이를테면 ..&nbsp;<br>횡단보도에서 담배 피면서 가다가 재 날리고 거기에 맞아 화상을 입을수 있다는건 생각은 해봤냐 니들아차머;다ㅓㅊㅁ;ㅈ다ㅓ;&nbsp;사람 많거나 단체로 회식할때 담배피는 사람에게&nbsp;대놓고 뭐라고 할&nbsp;순 없지만 어쨌든 피해가 가잖아요. 특히 음식점에서 담배피는 사람들&nbsp;임마. 옆 테이블까지 힘들다고.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PC방 금연석에서 담배피는, 음식점에서 담배피는, 밀폐된 공간에서 담배피는,&nbsp;<strong>도저히 피할 수 없는 공간에서 비흡연자들이 버젓이 있는대 대놓고 담배를 피워대는</strong>&nbsp;분들보고 말하는거에요. 짜증나. 기본적으로 저 수준이 되면 남에 대해 별로 생각을 안 하는 사람이구나. 주변에 대해 배려가 없는 사람이구나. 그렇게 생각하곤 합니다 물론 대놓고 드러내진 않지만요.&nbsp;드러낼 수 있는 상황이라면 저기 죄송한데 담배좀. 하고 요구하기도 합니다만 그런 상황이 많지는 않지요? <br><br><br>가끔&nbsp;겪는 더 어처구니 없는 일은.....그런걸 요구했을 때&nbsp;가끔 왜 그런걸로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냐는 사람이&nbsp;생각보다 꽤&nbsp;있다는 점이에요.&nbsp; 아무리 그래도 밀폐된 공간에서 비흡연자가 있는데 담배를 피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분명 피우지 않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위잖아요. 흡연자들이 장소 선택할 권리가 있지만 비흡연자는&nbsp;상대방이 그렇게 피할 수 없는 곳에서 담배를 피면&nbsp;피할수가&nbsp;없잖아요. 피해를 입잖아요. 그러니까 피우지 말아달라고 주장할 수 있는거구요.&nbsp;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nbsp;그럼 상대방들은&nbsp;우린 담배피지 말란 소리임? 흡연자들이 더 많은데 님같은 사람 하나 껴있으면&nbsp;만나기가 불편함. 남들 다 괜찮다고(그 괜찮은게 괜찮은걸까?)하는데 왜 님만 그러나여&nbsp;열라 까탈스럽네여 'ㅅ')-3 라고 얘기하면 당연하고 사람간의 예의라고 생각했던걸&nbsp;주장하는 사람 입장으로는 뭐랄까..&nbsp;당연한걸 얘기하는데 까탈스럽다고 얘기하니 짜게 식을수밖에.... 원래 <strong>혐연권이 흡연권보다 우선</strong>이빈다... 법에도 그렇게 명시되어있음?ㅠㅠ 아니 법이고 자시고간에 그게 예의 아니냐고......<br><br><br>담배피시는 분들은 안 피는 사람 앞에서는 자제할 줄 아는 매너를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안 보이는데서 피우면 뭐라 하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제발 좀. 꼭 여기서 피워야겠니?<br/><br/>tag : <a href="/tag/흡연권" rel="tag">흡연권</a>,&nbsp;<a href="/tag/혐연권" rel="tag">혐연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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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각</category>
		<category>흡연권</category>
		<category>혐연권</category>

		<comments>http://myiori.egloos.com/425135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Oct 2009 17:05:49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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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내가 미쳤지 ㅅㅂ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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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대전에 사는 임까막양은 오랜만에 친초로 와우 부캐를 키우고 있었어요.<br><br>가끔 아카본도 가고 열심히 해서 이틀정도만에 레벨 35를 찍고 이번 연휴기간동안에는 60레벨 찍어야지 야호^ㅇ^ <br><br>집에 오자마자 블자가 공지로 하도 님 계정통합 29일까지 안하면 와우 접속 안됨? 이따위 협박을 하도 공지로 해서 <br><br>목요일 밤에 왜 렉이 있지 하면서 계정통합을 했답니다.<br><br>그래도 추석이니까&nbsp;아침엔 열심히 전부치는걸 도왔어요. 전부치는걸 끝내고 12시에 와우에 접속했는데 아니 이게 왠일 와우가 접속이 안되지 뭐에요<br><br>곧 되려나 늉 하면서 유비트를 하러 갈까 하다가 그래도 와우가 더 하고싶어서 참기로 했어요.<br><br>그리고 지금이 몇시간째인지 모른채로 대공황에 빠져 있어요. 뭘 해야할지 모른채로 방황을 하기 시작했어요.<br><br>그리고 지금 10시간정도가 지난거 같아요. 개새끼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ㅓ;ㅓ마ㅓㄷ;ㅏㅁ<br><br>어제 계정통합만 안했어도 이런일이 안 생겼을텐데 아이고 ㅅㅂ 블자임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낼은복구되나여ㅠㅠㅠ<br><br>계정통합 안한사람은 잘만 된담챠멎ㄷ첨;ㅈ더;마ㅣ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p><br/><br/>tag : <a href="/tag/wow" rel="tag">wow</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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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취미</category>
		<category>wow</category>

		<comments>http://myiori.egloos.com/4247278#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Oct 2009 13:03:27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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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 09 . 초순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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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0/07/b0013107_4aa7f76f1f12a.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0/07/b0013107_4aa7f76f1f12a.jpg');" /></div>짤방은 달라란 한가운데서 열린 곰 쑈. 아....<br><br>1. 방학도 끝났는데 와우 라이프... 때때로 스스로가 생각하기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막장가도(...)를 달리고 있는거 같습니다. 근데 재밌는걸 어떻게 해... ㅇ&lt;-&lt; 아 정말 악마의 게임이에요 다시는 손 안 댈줄 알았더만. 덧붙여서 유비트도 재밌습니다 짱. <br><br>2. 그렇다고 해서 본분을 잊진 말아야지. 이번주 내로 데이터 완성해서 서론까지 좀.... 과제도 하나 있고요. 아....<br><br>3.&nbsp;좀 살것같다. 지나치게 길었다. 평생 하지 않았던 일을 시도했다. <br><br>4. 불현듯 무언가가 생각나서 먼지가 쌓인 책장을 뒤져 보려고 뒤적뒤적.&nbsp;그 기억 속의 장소엔 있던 것이 이제는 존재하지 않아 어쩐지 이상한 기분.&nbsp;당연하게 남겨져 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이젠 없네.&nbsp;알 수 없는 미묘한 기분에 빠진다...<br><br>5. 염색하고싶네요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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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myiori.egloos.com/423114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Sep 2009 18:45:09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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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Todai 코엑스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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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동안 시푸드뷔페와는 거리를 두고 살다가 정말 오랜만에 가게 되었습니다. <br>토다이의 경우 항상 삼성역점으로만 갔었는데 처음 코엑스점에 가게 되었어요.&nbsp;4시까지 런치 시간인데 2시 반쯤 입점. 게다가 어떤 시간이건간에&nbsp;대기시간이 꽤나 길더군요. 점심시간 지나서 괜찮겠지 했는데 20~30분쯤 기다린듯;<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1e8108.jpg" width="480" height="3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1e8108.jpg');" /></div>첫 접시입니다. 샐러드와 구운 마늘, 락교라던가 그 외 초밥들. 원래 롤을 잘 안먹는 편이긴 한데 한번 집어봤네요. 계란초밥도 달달하니 괜찮았구요. 가리비도 맛있던데'ㅠ'<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184dec.jpg" width="480" height="3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184dec.jpg');" /></div>초밥 위주의 셋팅. <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23fbad.jpg" width="480" height="3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23fbad.jpg');" /></div>즉석코너에서 만든 대게탕입니다. 토다이는 코인시스템이 생기기 전에 갔었던지라, 코인을 넣으면 가져다주는 그런 방식이더라구요. 맛도 깔끔하고 겨울에 생각나는 그런 맛이었습니다. 아 또먹고싶다.<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437578.jpg" width="480" height="3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437578.jpg');" /></div>회 코너에서 잘라온 회들과,&nbsp; 옥수수구이라던가. 옥수수구이는 사카린때문인가? 굉장히 달달했어요. 이런맛을 싫어하지 않는지라 계속 먹게 되고... 가리비 치즈구이와 홍합은 맛있긴 한데 많이 먹을수 있는 맛은 아니죠.... 참치 타다끼도 위의 야채로 느끼함이 덜했어용. 알밥도 괜찮네요.<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4b7867.jpg" width="480" height="3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4b7867.jpg');" /></div>까나페류가 삼성점에 비해 좀 적은 느낌이었는데. 이게 평일 런치 탓인지 아니면 지점별로 차이가 있기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다음번에 다시 한번 방문해봐야 알 듯<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443c22.jpg" width="480" height="3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443c22.jpg');" /></div>차오면, 새우튀김, 만두 등등... 오이 피클로 덜 느끼하게. 중국요리는 왜이리 맛있을까요. 물론 그 대비로 살이 쭉쭉....ㅇ&lt;-&lt;<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60c68f.jpg" width="480" height="3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60c68f.jpg');" /></div>열빙어튀김도 있었던거 같고, 회는 네 종류가 있었던 것 같네요.:3<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592892.jpg" width="480" height="3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592892.jpg');" /></div>즉석요리. 고기엔 소금과 후추가 제맛.... 피자 도우는 좀 두꺼운 느낌이더라구요. 이런 곳에서는 얇은 피자를 먹는게 좋은데 :3 두꺼운 일반 피자는 금방 배가 차니까(...)<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641ae8.jpg" width="480" height="3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641ae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83a558.jpg" width="480" height="3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23/07/b0013107_4a90e0883a558.jpg');" /></div>디저트. 크림브륄레가 없다. 요거트가 없다... 사실 삼성점에 갔을때 주력했던 디저트들인데 아마 런치라서 안나온거겠죠?ㅠ 아니 코엑스점이라서 그런가?ㅠ 아쉬움을 가득 담았지만 머랭쿠키 마싯쏘 하면서 먹었습니다. 사실 저쯤에선 밥을 거의 마셨음...<br><br>사진이 왜 이거밖에 없냐면. 토다이는 4시부터 디너 가격이 적용이 되어요. (...) 2시 반에 입점한 저는 뭐랄까 헉 클나따 4시 넘으면 디너 가격을 받겠지. 하면서 엄청 급하게 다 채우지도 못한 채 먹고 말았는데... .알고보니 <strong>4시 전에 입점한 손님은 6시까지 런치 가격으로</strong> 먹는 거라고...ㅠㅠ 대게도 저녁 디저트들도 먹고올 수 있었는데..ㅠㅠ 으흐그흐그흑흑흑 갔다와서 그 사실을 알고는 한동안 멍해있엇습니다. 아 내 시푸드부는 다 채우지 못했단말야 내 대게 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대낮에 스스로 음식 사진을 올리며 자학중 살<span style="FONT-SIZE: 85%">려달라...ㅇ&lt;-&lt;<br></span><br/><br/>tag : <a href="/tag/토다이" rel="tag">토다이</a>,&nbsp;<a href="/tag/todai" rel="tag">toda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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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식도락</category>
		<category>토다이</category>
		<category>toda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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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Aug 2009 06:39:46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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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UP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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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8/03/07/b0013107_4a764465a5287.jpg" width="48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8/03/07/b0013107_4a764465a5287.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꿈이 현실에 의해&nbsp;밀리다&nbsp;뒤늦게 원하던 꿈을 가지러 가기 위한 과정. <br>그리고 그 꿈을 직면했을때의 느낌.&nbsp;<br>소중한 사람과의 추억과 그것을 쥐고 놓지 않으려던 모습들.&nbsp;<br><br>꿈이 현실이 된 곳에서 망설이다 움켜쥔 것을 모두 버리고&nbsp;<br>그런 하나하나의 과정중 하나인&nbsp;저금통마저도 버려 아무렇게나 굴러다니게 되었지만 <br>둘만의&nbsp;의자만큼은 집어던지지 않고 양 옆에 사이좋게 놓여져 있었다.<br><br>조금 가슴아프긴 했지만 따뜻했어.</div><br/><br/>tag : <a href="/tag/UP" rel="tag">UP</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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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취미</category>
		<category>U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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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09 02:04:16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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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자나미 식이요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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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5/07/b0013107_4a6aac17c7688.jpg" width="24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5/07/b0013107_4a6aac17c7688.jpg');" /></div>아토 관련하여 구글링으로 사자나미 쪽 정보를 이것저것 찾아보다보니 보여서 슥슥 날림번역 :3&nbsp;짤방은 즈질 폰카샷,,,<br><br></span></p><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lockquote><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사자나미는 다양한 식이요법이 요구된다. <br><br>사자나미가&nbsp;충분한 운동을 하지 못했다면&nbsp;조금씩 통통해 질 수 있다. 사자나미가&nbsp;다이어트가 필요할 때에는 모이의 양을&nbsp;줄이는 다이어트 보다는&nbsp;해바라기 씨와 다른 기름진 모이들을&nbsp;제한하는 식이요법을 하는 편이 낫다. 사자나미는 사과, 오렌지, 무화과나무, 망고, 파파야, 블루베리, 크랜베리, 잘게 다진 적양배추, 케일, romaine, 당근, 브로콜리, 아몬드, 녹색 콩, 고추 등과 같이 다양한 과일과 야채를 즐길 수 있다. 시금치와 파슬리는 좋은 영양소가 들어있지만 일주일에 한번정도로 제한을 두는 것이 좋다. 콩나물은 단백질과 영양소를 얻기 위한 훌륭한 자원이다. 요리된 쌀, 빵, 콩 등에서는 좋은 탄수화물을 얻을 수 있다.&nbsp;&nbsp;<span style="COLOR: #c0c0c0">또한 당신은 당신의 사자나미에게 좋은 질의 펠릿을 제공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펠릿에 적응한다면 펠릿 외의 모이가 없을 정도로 훌륭하지만 실질적으로 펠릿을 먹지 않는 앵무도 있으니 참고만 하셔야겠네요.)</span></span><span style="COLOR: #c0c0c0"></span></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span> </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당신의 사자나미에게 먹여서는 안 되는 음식들</span> </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아보카도(잎, 씨, 껍질, 뿌리 전부)</span> </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노란 데이지꽃</span> </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카페인이 포함된 모든 것</span> </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초콜릿(초콜릿에 포함된 테오브로민은 말, 개, 앵무새, 쥐, 고양이(특히 새끼 고양이) 등의 동물에게 독성을 띈다)</span> </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가지</span> </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Holly berries</span> </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복숭아 씨</span> </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버섯</span> </span></p><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양파</span> </span></blockquote></span></span><br /><br /><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nbs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5/07/b0013107_4a6aac18d0e42.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5/07/b0013107_4a6aac18d0e42.jpg');" /></div><p></p><div style="TEXT-ALIGN: center">아토 vs 아토의 적. 아토는 쿨싴하게 무시하는 면모를 보이기도. </div><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25/07/b0013107_4a6aac184e4ba.jpg" width="24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25/07/b0013107_4a6aac184e4ba.jpg');" /></div></p></span></p><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p></span><font face="Times New Roman" size="3"><span style="FONT-SIZE: 100%">적이 떠난 후 밀려오는 피곤함에&nbsp;배를 바닥에 깔고 죽은듯이 누워 자는 아토.<br>진짜 죽은줄 알고 깜짝 놀래서 아토야?! 하고 부르니 눈을 꿈뻑꿈뻑 하품을 늘어지게하고 기지개를 한번 쭉 켜더니 아 거 잠도 못자게 하네'ㅅ'-3 하고 새장으로 사라짐.....어?</span> </font><br/><br/>tag : <a href="/tag/사자나미" rel="tag">사자나미</a>,&nbsp;<a href="/tag/앵무새" rel="tag">앵무새</a>,&nbsp;<a href="/tag/아토" rel="tag">아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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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토님과 나</category>
		<category>사자나미</category>
		<category>앵무새</category>
		<category>아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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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09 06:57:32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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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07.2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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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날이 더워지니까 입맛이 없네요. 입맛은 없는데 맛난건 먹고싶고... 요즘은&nbsp;애인님이 해주는 팬케이크 스파게티나&nbsp;핫케이크 같은걸 먹고 연명중입니다. 오늘은 혼자 해봤는데 역시 오믈렛은 내가 하는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것이...뭐 그래도 잘 먹고 잘 삽니다. 몇일전엔 곰팡양이 와서 쿠폰이있는베니건스-집에서스파게티앤맥주-고기와삼겹살김치볶음밥-반반무마니-버섯듬뿍카레를 쳐묵쳐묵 했네요. 아 먹기만 한건 아닌데 왜 머리속에 남는건 먹는거 뿐이지. 보난자도 했고 :3<br><br>2. 졸업논문 써야 되는데 공부도 해야하는데 슬슬 인생계획을 다시 잡긴 잡아야 하겠죠.... 이와중에 여신전생 이매진 오픈 소식은 들리고...재밌을거 같기도 하고 관심도 가고....&nbsp;살려달라.....ㅇ&lt;-&lt; <br><br>3. 와우를 재시작했는데 또 극지비행 배우고 레벨업 안 하는 상황이 발생.... 얼른 만렙찍자;;;;;;<br><br>4. 2와 3은 상쇄되어서 인생 로갓이 되겠슴미다 ㄳ<br><br>5. 아토가 낯선 사람이 집에 기거하면 매우 화를 내면서 물고뜯고물고뜯고 짜증내고 입질이 엄청 느는데. 낯선 사람이 나가면 조용해지는것이... 또 밖에서는 안그러고&nbsp;자취방에서만 기세등등한걸 보면&nbsp;서열싸움을 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다른 애완동물은 못 키우겠다 이래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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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myiori.egloos.com/419357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Jul 2009 10:44:01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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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9.07.1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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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고싶다. 시간축 틀어져버린게 내 맘대로 안되네.&nbsp;계획적으로&nbsp;살고 싶은데 생각대로&nbsp;안 되서 답답하다.&nbsp;매일같이 12시 넘어서 아픈 머리 쪼개가면서 일어나는건 이제 진짜 싫은데, 뭐 학원이라도 알아봐야 할까 생각중인 나날.&nbsp;시험공부 해야 하는데 매일같이 잉여짓이나 하고 있으니 속은 타지, 그렇다고 공부를 하는것도 아니에요 아 망했어요.&nbsp;매일 밥 - 컴퓨터 - 밥 - 컴퓨터- TV&nbsp;- 아니면 게임, 밤 11시 무렵에 뭔가 처묵처묵 하고 다시 게임하는것도 싫고 싫다. 맘 맞는 사람들이랑 사람 많은데 돌아다니고 싶다, 산책하고 싶다, 카페같은데 가서 그냥 별 의미없는 얘기라도 하고&nbsp;싶다. 그림그리고싶다. 글쓰고싶다. 산속으로 여행가고싶다. 공부하고싶다.&nbsp;원하는대로 살고 싶은데 안되니까 답답해 죽을거 같아. 화나. 발전하고 싶은데 그대로다. 발전하고 싶은데 나아진게 없네.&nbsp;혼자 떠나는 여행이라도 할까. <br><br>2. 에버랜드 가고싶다. 사파리. 동물원. 아. 젠장. <br><br>3. TRPG 하고싶다. ORPG라도. 모니터보면서 클릭하고 레벨업하는거 말고. 사람들하고 얘기하면서&nbsp;뭔가 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아근데 없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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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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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Jul 2009 17:55:46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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