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방구뽕...아 냄새</title>
	<link>http://mybarca.egloos.com</link>
	<description>요즘 내가 왜 이럴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Nov 2009 14:36:05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방구뽕...아 냄새</title>
		<url>http://pds13.egloos.com/logo/200811/05/14/f0000514.jpg</url>
		<link>http://mybarca.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59</height>
		<description>요즘 내가 왜 이럴까...</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정말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 ]]> </title>
		<link>http://mybarca.egloos.com/1575974</link>
		<guid>http://mybarca.egloos.com/1575974</guid>
		<description>
			<![CDATA[ 
  거의 1년만??&nbsp;<div><br />
</div><div>오늘 회사 끝나고 반짝반짝 빛나는 밤에 광화문 그 큰 길을 나 혼자 걷는데</div><div><br />
</div><div>진짜 쓸쓸했다. 다른 사람들은 다 애인하고 걷는데</div><div><br />
</div><div>난 빌딩들과 자동차들을 벗 삼아..ㅋㅋ</div><div><br />
</div><div>아.. 회사에서 교보문고까지 걸어오는 시간이 어찌나 뻘쭘하던지..</div><div><br />
</div><div>12월이 되면 더 쓸쓸해지겠지..뼈속까지 아릴거야 아마..골다공증???ㅋㅋ</div><div><br />
</div><div><br />
</div><div>아무튼 교보문고 가서 이어폰 사고, 씨디 두장 사고, 수첩 사고.. 아따~돈 많이 썼닼ㅋㅋ</div><div><br />
</div><div>은근히 많이 걸어 다녔다. 집에 가는 전철에서 발 터지는 줄 알았다ㅋㅋㅋㅋㅋㅋㅋ</div><div><br />
</div><div><br />
</div><div><br />
</div>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은</category>

		<comments>http://mybarca.egloos.com/157597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4:35:07 GMT</pubDate>
		<dc:creator>방구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유시민.. ]]> </title>
		<link>http://mybarca.egloos.com/1232346</link>
		<guid>http://mybarca.egloos.com/1232346</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백분토론에 나온 유시민 전 장관! 개인적으로 정말 인상적이었다.<br>토론에 있어서 포용과 관용을 시종일관 유지하면서도 뒤로는 자기 할 말 다 하는 모습이 예전 독기 어린 모습에 비해서 많이 달라진 모습이었다.<br>한번의 실패를 겪고 난 후 재야에 머물면서 무슨 득도(?)를 한지는 모르겠으나 확실히 정치적으로 더 단단해지고 견고해졌다는 느낌. 물론 예전의 그 뱀같은 눈으로 으르렁 거리던 직설적인 모습도 그리 나쁘지 않았지만 지금의 모습은 모든 사람들을 아우르고 이해할 수 있는 포용력까지 같춘 모습이니 이게 진짜 정치인 아닌가.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은</category>

		<comments>http://mybarca.egloos.com/123234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Dec 2008 17:55:25 GMT</pubDate>
		<dc:creator>방구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제 다 끝나고..ㅠㅠ ]]> </title>
		<link>http://mybarca.egloos.com/1226325</link>
		<guid>http://mybarca.egloos.com/1226325</guid>
		<description>
			<![CDATA[ 
  <p>기다리고 기다리던 엘 클라시코도 끝이 나고 이제 이틀 동안 있을 기말고사만 보면 모든게 다 끝난다. 앞으로 남은 기간이라도 잘 해야지 라고 생각 하지만 올 한 해가 다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 많이 아쉽고 뭐 그렇다. 내년에는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당장 시험이 끝나고 나면 뭐 부터 해야하는지...그 생각으로 머릿속이 뿌해진다. 음...그냥 아무 생각하지말고 단순무식 하게 살면 그게&nbsp;편한데. 그냥 생각하지 말아야지. 일단 시험부터 잘 봐야지. 엘 클라시코가 오늘 끝났다고 그게 영원히 사라지는건 아니잖아. 언젠가 또 다른 엘 클라시코를 기대하며 오매불망 기다리는 때가 오는 것처럼 지금은 일단 닥친 일만 생각하자. 때가 되면 그 때!!!</p>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은</category>

		<comments>http://mybarca.egloos.com/122632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4 Dec 2008 06:23:33 GMT</pubDate>
		<dc:creator>방구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엘 클라시코 ]]> </title>
		<link>http://mybarca.egloos.com/1226280</link>
		<guid>http://mybarca.egloos.com/122628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2/14/14/f0000514_49449a8fd1121.jpg" width="240" height="2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2/14/14/f0000514_49449a8fd1121.jpg');" /></div>언제 하나 오매불망 기다리던 엘 클라시코가 드디어 왔다! 아니, 이미 끝났다!!<br><br>이번 엘 클라시코에 대해 많은 언론들은 바르셀로나의 압승을 예상했다. 리그나 대외경기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선전하고 있는 바르셀로나에 비해 최근 부진한 경기력을 보이며 감독 교체까지 단행한 레알의 모습 때문이다. <br>하지만 딴 경기도 아니고 엘 클라시코라는 이유도 있고, 압승을 예상하는 여론에 '오히려 부담을 갖는건 바르셀로나가 아닐까' 하고 생각 해봤을 때 이번 엘 클라시코 역시 쉬운 경기가 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이번 경기에서 레알은 중원은 포기한 채 전체 수비 라인을&nbsp;후방으로 내리며, 카운트 어택에 중점을 두는 모습이었다.&nbsp;이에 바르싸는 왼쪽의 앙리와&nbsp;중앙의 에투를 주기적으로&nbsp;자리를 바꾸며&nbsp;레알의 수비를 뚫고 기회를 살리려 했지만&nbsp;최후에는 셋트박스 안에 무진장 서 있는 레알의 수비수에 번번히 막히는&nbsp;모습을 보여줬다.<br>크랙의 모범 답안&nbsp;메시 역시 활발하던 초반 기세는 어디 가고 중국 국대가 빙의된 듯한 레알 수비들의 저질 태클에 진절머리가 난건지..;;; 아무튼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메시가 있는데도 메시가 없는 듯한 경기를 연출했다. <br><br>비까지 내리고 비까지 내리는데...아무튼 답답한 경기가 펼쳐지며 이러다 '진짜 못 이기는거 아니야' 라는 불신이 슬그머니 들 때!! <br>펩이 후반에 부진하던 구디를 부스케츠로 교체하게 되는데! 이 교체가 바로 큰 전환점이 됐다.<br>이번 경기가 자신의 첫 엘 클라시코인 부스케츠는 자신의 길~죽한 다리로 상대방의 공도 잘 컷팅하고, 결정적으로 "너가 바로 그 유명한 카드캡터 부스케츠로구나" 하며 부스케츠가 너무 반가운 나머니 부스케츠의 등을 격하게 쓰다듬어 준 살가도 때문에 바르셀로나는 페널티킥을 얻을 수 있었다. 물론 페널티킥은 에투의 실축과 함께 비극으로 끝나고 말았지만 부스케츠의 교체는 확실히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교체였다고 생각된다.<br><br>페널티킥 실축하고 좌절해서 멍 때리며 보고 있는데 터진 첫번째 골! 싸비의 코너킥을 뿌주장이 따내서 에투에게 어시스트, 그리고 에투가 어떻게 어떻게 찬 공이 골대를 통과해서 한 골이 터졌다. 골 넣고 에투가 막 뛰어가는데 진짜 머리 끝까지 소름이 쫙 돋았었다. 뿌주장은 그렇게 집 놔두고 오버래핑을 가더니 결국에는 한건 하고 왔다ㅋ 역시 독해ㅋㅋㅋ<br>그리고 경기 끝나기 직전 메시가 어마어마한 칩샷으로 결승골을 넣었음. 앙리의 공을 메시가 받아서 골대를 향해 칩샷을 날리는데 '들어간다~들어간다~들어간다~들어간다~들어갔다!!!' 진짜 이랬음.ㅋㅋ 기다리고 기다리던 골이 터지는 순간...지금 생각해도 진짜 통쾌하다.<br><br>아무튼 경기는 2대 0으로 바르셀로나의 승리로 끝맺었다. 끝가지 포기하지 않고 골에 집중했던 바르셀로나의&nbsp;맨탈을 칭찬해주고 싶다. 더불어 함께 경기를 했던 레알의 정신력 또한 상대편이지만 정말 대단했다고 평가하고 싶다. 메시의 발목을 노리는 그 정신력.............<br><br><br><br/><br/>tag : <a href="/tag/바르셀로나" rel="tag">바르셀로나</a>,&nbsp;<a href="/tag/레알" rel="tag">레알</a>			 ]]> 
		</description>
		<category>축구</category>
		<category>바르셀로나</category>
		<category>레알</category>

		<comments>http://mybarca.egloos.com/1226280#comments</comments>
		<pubDate>Sun, 14 Dec 2008 05:41:31 GMT</pubDate>
		<dc:creator>방구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 허리야 ]]> </title>
		<link>http://mybarca.egloos.com/1215877</link>
		<guid>http://mybarca.egloos.com/1215877</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생각해도 나 미쳤음. 밤새고 12시간 넘도록 썼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타이핑도 못하겠다. 내 손이 하지 말라네.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은</category>

		<comments>http://mybarca.egloos.com/1215877#comments</comments>
		<pubDate>Sat, 06 Dec 2008 00:10:05 GMT</pubDate>
		<dc:creator>방구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브프라임 크라이시스 ]]> </title>
		<link>http://mybarca.egloos.com/1146955</link>
		<guid>http://mybarca.egloos.com/1146955</guid>
		<description>
			<![CDATA[ 
  <p><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530341&amp;partner=egloos"><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25530341_1.jpg" align="left" border="0">서브프라임 크라이시스</a><br>브루스 E. 헨더슨.조지아 가이스 지음, 김정환 옮김, 장보형 감수 / 랜덤하우스코리아<br><br><br>&nbsp;<br><br><br><br>「서브프라임 크라이시스」는 요즘 우리를 힘들게 만들고 있는 미쿡발 금융위기의 원인 중 하나인 서브프라임 사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서브프라임 사태의 원인과 현재 상황, 그리고 해결책 등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자칫 딱딱하고 이론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 서브프라임 사태를 여러가지 사례와 간결한 설명을 통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다.</p><p>경제학에서는 인간을 ‘이기적이고 욕망을 가지고 있는 주체’ 라고 가정한다. 이는 4800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경제학의 가장 기본적인 가정이라 할 수 있다.<br>이기적이고 욕망이 많은 개개인의 인간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합리적으로 경제활동(이윤추구)을 하게 된다. 이러한 인간의 경제활동으로 인해 이윤이 생겨나고 결과적으로 자원이 효율적으로 분배되어 전체적인 삶의 질이 상승하는 긍정적인 경제효과를 발생시킨다. <br>하지만 시장실패라는 개념이 나온 것처럼 언제나 인간의 이기적인 본성이 긍정적인 경제효과를 발생시키는 것은 아니다. ‘댄서’ 라는 굴욕적인 별명을 얻은 호날두의 화려한 개인기처럼 모든지 지나치면 화를 당하는 법. 절제와 규제가 없는 이기심은 독과점과 같은 부정적인 경제효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p><p>서브프라임 크라이시스의 저자는 이번 서브프라임 위기가 인간의 지나친 욕망이 불러 일으킨 사태라 주장한다. 자신의 자산에 대한 냉철한 판단 없이 무리하게 집을 구매한 대출자들. 이런 채무상환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에게까지 대출을 해준 대출업자와 대출중계업자. 그리고 이 상황을 수수방관하며 규제하지 않았던 정부. 이 모든 주체들의 이기심으로 인해 발생한 서브프라임 사태는 인간의 욕망과 이기심에 기초한 규제 없는 시장자유주의의 비참한 말로가 어떤 모습인지 잘 보여주고 있다. <br><br>이번 서브프라임 사태로 인해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잃고, 심지어 자살까지 선택하는 미국인들의 모습은 더 이상 남 이야기가 아니다. 미국으로부터 시작된 금융위기는 이미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고 우리나라 또한&nbsp;그 위기에 휩쓸렸다.&nbsp;(벌써 많은 분들이 자살을 선택하고 있다는 기사가..ㅠㅠ)<br>아무쪼록 20세기 초 암흑과 같았던 대공항을 극복했던 것과 같이 이번 금융위기&nbsp;역시 슬기롭게 극복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더불어 이번 서브프라임 사태가 그간 나태해 졌던 우리에 대한 반성과 깨달음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어 세계 경제의 또 다른 도약을 바라본다.</p><br/><br/>tag : <a href="/tag/책" rel="tag">책</a>			 ]]> 
		</description>
		<category>책</category>
		<category>책</category>

		<comments>http://mybarca.egloos.com/114695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Nov 2008 10:46:14 GMT</pubDate>
		<dc:creator>방구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바마마마마 ]]> </title>
		<link>http://mybarca.egloos.com/1109148</link>
		<guid>http://mybarca.egloos.com/1109148</guid>
		<description>
			<![CDATA[ 
  <p>딴나라 대통령이긴 하지만 역시 미쿡 대통령이라는 이유 때문인지 우리나라 내 오바마에 대한 관심이 막 하늘을 찌르는 듯 같음. 오늘 오바마랑 관련된 책 좀 읽어볼려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도서관에 찾아갔지만 자서전 포함 모든 책님들 외출중이시고..ㅠㅠ 결국 이상한 책만 빌려옴.<br><br>몇몇 언론사에서는 이명박 대통령하고 오바마랑 엮으려고 무진장 노력하는게 보이는데. 심지어는 농구를 둘 다 즐긴다는 기사까지 나오고 있는데. 적당히 해라.<br>오바마 홈페이지에 써있는&nbsp;조세 공약하고 지금 이명박이 하고 있는 모습만 비교해봐도 둘 사이에는 도저히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이 있음을 알게&nbsp;될텐데 이거 자꾸 왜 이러시나.<br><br>이명박&nbsp;기준으로 보면 오바마는 완전 (그네들이 말하는 전문용어로) '좌빨'인데 그래도 금지옥엽 미쿡 대통령이라고 좌빨을 좌빨이라 부르지 못하는 모순 된 마음...부시가 대통령일 때가 좋았지. <br></p>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은</category>

		<comments>http://mybarca.egloos.com/110914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5 Nov 2008 18:49:26 GMT</pubDate>
		<dc:creator>방구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안돼~~~~~~~~~~~~ ]]> </title>
		<link>http://mybarca.egloos.com/1056505</link>
		<guid>http://mybarca.egloos.com/1056505</guid>
		<description>
			<![CDATA[ 
  <p>뭐야 이거 완전 폐인이잖아<br>새벽에 바르셀로나 경기부터&nbsp;체육회 경기까지 보고 난 다음 한참 뒹굴거리다가 이제 학교 갈 시간이 다다르니 학교가기가 왜 이렇게 귀찮아. 어서 컴퓨터를 끄고 학교에 가라고. 컴퓨터를 꺼라 꺼라 안돼~~난 안돼!!!! 난 왜 여기서 벗어나지 못하는거지? 오늘 부상을 당한 인혜의 급쾌유를 빌면서 학교에 가야겠다. 이제 그만 가야지 가야지 가야지 가야해 가야지. 암 가야지. 하지만 밖은 너무 춥겠지. 난 가난해서 추위를 잘 타는데. 진짜 밖에 나가기 싫다. 오바마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앞으로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좋은 영향을 미칠까? 아니야. 이런걸 생각할 시간이 아니야. 이제 정말 학교에 가야해. 학교에 가는 도중 생각해도 늦지 않아. 지금 컴퓨터를 안끄고 학교에 안가면 넌 인생의 패배자.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 리그 우승을 못한다. <br><br></p>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은</category>

		<comments>http://mybarca.egloos.com/105650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Nov 2008 01:03:00 GMT</pubDate>
		<dc:creator>방구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메시? ]]> </title>
		<link>http://mybarca.egloos.com/1053653</link>
		<guid>http://mybarca.egloos.com/1053653</guid>
		<description>
			<![CDATA[ 
  <p>도무지&nbsp;말라가는 기미를&nbsp;보이지 않았던 말라가의 경기장에서 펼쳐진 수중경기.<br>뒹굴고, 자빠지고, 헛발질를 하는&nbsp;등 수많은 몸개그와 함께 애처로움을 선사했던 경기였다.<br>그래도 다행히 승점을 따내어 리그 1위를 탈환하는 기쁨을 맞보았음.<br><br>하지만 그것도 잠시!<br><br>어느 축구 커뮤니티에 황당한 기사가 올라왔음.<br>메시가 말라가 선수에게&nbsp;침을 뱉었다는 마르카발 소식!<br>덕분에 메시는 아주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음.<br></p><p>그런데 후에 올라온 관련 동영상을&nbsp;확인해 보면&nbsp;메시가 침을 뱉은건 사실이나,&nbsp;<br>문제의 선수에게 침을 뱉으려 했는지에 대해서는&nbsp;확신할 수 없음을 알 수 있다.<br><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HfhyLuGUKpk&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ko&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br><br><br>물론 메시의 행동이 오해를 불러 일으길 수 있는 행동임은 사실이지만<br>메시를 메시의 행동&nbsp;이상으로 까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음.<br>예전 메시의 핸드볼 사건까지 끌어들이며 메시의 인성에 문제가 있다느니 아주 나쁜 놈으로 몰고가고 있고 심지어는 '메시가 역겹다'는 기사 타이틀가지 나오고 있으니.<br><br>뭐 온갖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메시이니 작은 일도 확대 해석되는 건 어찌보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대한 대가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들지마&nbsp;팬으로서 심히 마음이 불편한 건 사실.<br>아무튼 호날도 엄마까지 찾아가 인터뷰 하는 마르카의 근성에 비추어볼 때 이번 일도 마르카가 엄청 근성으로 대할 듯 싶은데 메시가 고생 좀 하겠네.<br></p></embed><br/><br/>tag : <a href="/tag/바르셀로나" rel="tag">바르셀로나</a>,&nbsp;<a href="/tag/메시" rel="tag">메시</a>			 ]]> 
		</description>
		<category>축구</category>
		<category>바르셀로나</category>
		<category>메시</category>

		<comments>http://mybarca.egloos.com/105365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Nov 2008 12:24:21 GMT</pubDate>
		<dc:creator>방구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바르셀로나 드디어..ㅠㅠ ]]> </title>
		<link>http://mybarca.egloos.com/1048061</link>
		<guid>http://mybarca.egloos.com/104806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요즘 분위기 너무 좋은 거다. <br>영원히 이대로ㄲㄲ<br></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03/14/f0000514_490ec3a50bdd3.jpg" width="500" height="4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03/14/f0000514_490ec3a50bdd3.jpg');" /></div><br/><br/>tag : <a href="/tag/바르셀로나" rel="tag">바르셀로나</a>			 ]]> 
		</description>
		<category>축구</category>
		<category>바르셀로나</category>

		<comments>http://mybarca.egloos.com/104806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Nov 2008 09:25:35 GMT</pubDate>
		<dc:creator>방구뽕</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