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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lle Époq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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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ir müssen sussen, wir werden wis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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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2:50: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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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lle Époq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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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불안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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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요즘 논문에 프로젝트에 조교에 국제학회 포스터 발표까지 준비해야 해서 할 일은 많은데 도무지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는다. 뭔가 계속 랩세미나도 하고 코웍하는 교수님과도 계속 디스커션을 하면서 여러가지 문제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언을 받기도 하고, 같이 대안을 간구해 보기도 하고, 까이기도 하면서 연구를 하고있다. 개인적으로 이번 연구를 발표하면 앞으로의 연구에 있어서도 더 도움이 되지않을까 많이 기대도 되면서 이런 주제를 내가 맡게 됬다는게 참 행운이었다는 생각도 하고 있다. 그렇지만 계속 연구한 내용들을 정리를 하다보니,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되는건 내가 뭔가 빠트린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 때문일 터. 이론은 실험에 비해서는 결과가 명확하게, 아주 특수한 상황이 아니고서는 화학적/물리적 논리를 통해 미리 예상한 결과에 맞춰 나오고 그 과정 및 결과도 딱 떨어지는 편이지만 그래도 늘 불안하다. 처음에 이 시스템을 잡으면서 했던 이런 가정이 실은 잘못된 것이 아닐까. 교수님들과 계속 조율해가면서 하고는 있지만 교수님께서도 내가 설명을 너무 사기꾼 같이 잘 하는 바람에 실수로 넘어가시는 경우도 생기지 않을까. 이런 저런 생각이 든다. 어느 정도 결과가 내가 예측한 대로 나오기도 하고, 또 결과가 나와봐야 설명이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역시 이 시스템 자체를 묘사를 잘못한게 아닌가 하는 불안함이 너무 큰 것 같다. 얼마전에 황우석박사 인터뷰기사가 사이언스지에도 올라오고 포털사이트에도 올라와서 봤는데, 또 댓글들로 싸우고 있더군. 어떤 버릇없던 생물과 2년차 학부생아이와 생물과 박사로 업계에 발담근지 14년 되신 분의 싸움. 보다보니 머리가 다 아프다. 난 뭐 컨트롤 잘못한거 없나.&nbsp;나름 논리적으로 진행한다고 진행해 왔지만 그 논리가 잘못된 것이면 어쩌나. 내 연구결과들아 내가 너희를 미워하는 건 아니고 다만, 내가 나를 못믿을 뿐이다. 이런 주인님이라 미안하다 ㅠ_ㅠ...</p>			 ]]> 
		</description>
		<category>わたし</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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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2:45:46 GMT</pubDate>
		<dc:creator>Yuki37</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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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trange Genius: The Life and Times of Paul Dirac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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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hysicsworld.com에서 online lecture free registration을 하고 있네요 ㅋ<br>주제는 Paul Dirac입니다.<a href="http://iopblog.org/find-paul-dirac-free-online-lecture/" target="_blank"><br><br>Strange Genius: The Life and Times of Paul Dirac</a><br><br>Thursday, November 26, 2009 at 4:00 PM GMT.<br><br>등록을 하면, system환경등이랑 확인을 해볼 수 있습니다.<br>랩에서 확인해서 그런지 완벽하게 나오네요.<br><br>이번 학기 정신이 없어서 생일이고 뭐고 기대도 안하고 있는데, 갑자기 생일날이 기다려지기 시작합니다.ㅋㅋ 26일 0시에는 반 아이들과 생일파티를 하고 자고 깨서 고등양자수업을 듣고 보람찬 하루를 보낸 뒤, 정좌하고 앉아서 보면 되는군요. 좋네요 ㅋㅋㅋ<br><br><br>짤방은 소싯적 쓰던 DIRAC 프로그램 아웃풋 출력화면.. 멀리서보면 꽤 비슷합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5/50/c0027450_4af2e27e5632d.jpg" width="500" height="869.1813804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5/50/c0027450_4af2e27e5632d.jpg');" /></div><br><br>+) 참고로 저는 DIRAC님 돌아가신 해에 태어났습니다.<br>++)&nbsp;생일을 홍보하려는 것은&nbsp;아니지만 이거 마치 제 생일 기념 강연같군요.&nbsp;&nbsp;<br>+++) DIRAC의 현신라고 사기를 치려면 좀 간지나게 연구를 잘 해야할텐데-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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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物理</category>

		<comments>http://mutnauq.egloos.com/511490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14:28:43 GMT</pubDate>
		<dc:creator>Yuki37</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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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Modern Science Writing / Richard Dawkin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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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amazon.com/Oxford-Book-Modern-Science-Writing/dp/0199216800/ref=reader_auth_dp#noo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4/50/c0027450_4af13c005c6e1.jpg" width="150" height="2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4/50/c0027450_4af13c005c6e1.jpg');" /></div><br>http://www.amazon.com/Oxford-Book-Modern-Science-Writing/dp/0199216800/ref=reader_auth_dp#noop</a><br><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Eng.laf?ejkGb=BNT&amp;mallGb=ENG&amp;barcode=6601992168095&amp;orderClick=LAG">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Eng.laf?ejkGb=BNT&amp;mallGb=ENG&amp;barcode=6601992168095&amp;orderClick=LAG</a><br><br>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가던 길에 서점에서 훑어보다가 재미있어보여서 샀다. 근데 와보니 paperback도 있네??-_-;; 내가 산 가격보다 9천원이나 싸지만 ㅠ_ㅠ;; 정가 5만원짜리 hardcover를 2만7천원 주고 샀으니 그냥 봐야겠다. <br><br>리처드 도킨스가 마음에 안 들어서 '리처드 도킨스 이름이 들어간 책은 단 한 권도 사주기 싫다.'며 들었다가 놓고 베스트 일레븐의 카카특집을 보면서 어짜피 리처드 도킨스가 에디터니까 저 책에는 리처드 도킨스가 주석단것 말고 '저자로서 쓴 글'은 없음.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덜컥 사왔다. 실은 라인업에 있는 사람들 이름이 재미있어서...(<strike>Stewart,Ian&nbsp;을&nbsp;울 학교 수리물리 교수님으로 착각 했다던가..)<br><br></strike>대충 섹션이 4개로 나뉘어 있는데,<br><br>1. What Scientists Study?<br>2. Who Scientists Are?<br>3. What Scientists Think?<br>4.What Scientists Delight in?<br><br>각 파트별로 사람들 이름이랑 내용을 보면, 대충 Scientists에 대해 이렇게 정의 내릴 수 있다.<br><br>Scientists는 자연현상에 대해 수학,물리,화학,생물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한다. 그들은 <strong>물리학</strong>적 으로 생각하며, 그것이 <strong>수학</strong>적으로 아름답게 풀릴때 기쁨을 느끼고, 결과적으로는 <strong>생명과학</strong>을 연구한다.<br><br><br>?!...-_- 파트1에는 거의 다 생명과학자들이고, 3,4는 거의 다 물리학자들이다. 도대체 배치를 어떻게 하는거냐고 우선 마구 비웃으면서 아마존 평점 별점 다섯개짜리인 이 녀석을 찔끔찔끔 읽어봐야겠다 ㅋㅋㅋ 우선 지금 읽던거부터 빨리 다 읽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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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わたし</category>

		<comments>http://mutnauq.egloos.com/511374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08:30:25 GMT</pubDate>
		<dc:creator>Yuki37</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 일어난 몇 가지 정신없는 이야기들 ]]> </title>
		<link>http://mutnauq.egloos.com/51121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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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Electronic structure수업시간<br>중간고사 클레임하는 학생때문에 수업에 십 분 정도 늦었다.<br>후다닥 뛰어들어가서 교수님께 인사하고 자리에 앉는 순간<br><br>"....beautiful!!"<br><br>"??!?!"<br><br>나는 움찔하며 교수님을 휙 돌아봤고, 교수님은 당황하셨고, 영춘오빠와 형준이는 웃으며 쓰러졌다.<br><br><br>교수님은 단지 전자구조가 뷰티풀 하셨을 뿐 T_T;;;;;;;<br><br><br><br>#2. 여름에 머리를 파마했었다가 자연스럽게 풀려서 거의 긴 생머리가 되었다가 머리를 짧게 잘랐다. 우리랩 남자님들의 반응<br><br>P모 오빠 : 언제 파마했었어? <br>K모 군 : 누나 머리 뭐 바뀌셨어요?<br>.....<br>파마도 했었다가 풀렸다가 40센치나 짤랐습니다. <br><br>나 : ㅋㅋ 형준이 오늘 머리가 차분하네, 머리 안 감았니?<br>K모군 : 아, 볼륨펌 해서요 ㅋㅋㅋ<br>나 : 보세요 우훗 여자는 이렇듯 섬세하지 말입니다.<br>P모 오빠 : 아니, 그 섬세함으로 input이나 좀 섬세하게 짜봐 T_T....<br><br><br>#3. 드디어 일반화학 연습반 아이들에게<br>"조교님 이뻐요~"<br>소리를 들었다. 만세 만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어짜피 오늘 수업은 별로 나갈것도 없고 애들이랑 노닥거리면서 나오다가<br><br>"조교님 유상무 안보세요?"<br>"유상무가 뭐예요?"<br>"헉, 역시 조교님은 공부만 해서 모르시는 군요. 좀 놀기도 하고 그러세요"<br>"아...그게&nbsp;오호호 (조교님은&nbsp;애니보면서 밥 먹느라 유상무를 알 시간이 없다-_-)"<br><br>"아무튼, 그 나이 많은 조교님이요."<br>"지난 학기 조교들 다 나이 어린데? ㅋㅋ"<br>"어려도 지난학기 조교님이 조교님보다 나이 많으시잖아요."<br>"그....렇진 않아요.(나보다 n살 어리지, 오예 ㅋㅋㅋ)"<br><br><br>여러분~아름다운 세상이예요 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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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わたし</category>

		<comments>http://mutnauq.egloos.com/511219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12:55:37 GMT</pubDate>
		<dc:creator>Yuki37</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 KCS Fall Meeting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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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0/50/c0027450_4aeaf420a97e6.jpg" width="223" height="2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0/50/c0027450_4aeaf420a97e6.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ffffff"><br>A quantum chemical perspective on the CO2 removal using metal-organic frameworks</span></strong> <p>&nbsp;</p><p><span style="COLOR: #33ccff"><u>Jiyoung Park</u>, Yousung Jung*, and Yoon Sup Lee</span></p><p><span style="COLOR: #006bd4"><span style="COLOR: #00cccb"><span style="COLOR: #3366ff">KAIST dept. of Chemistry and KAIST graduate school of EEWS</span></span><span style="COLOR: #3366ff">*</span></span></p></div><span style="COLOR: #006bd4"><br><br></span><br>이라는 제목을 달고 KCS에서 포스터 발표하고 왔다. 실은 데이터가 발표한 내용보다 두 배쯤 더 있는데, 교수님도 굳이 다 할 필요는 없다고 하셨고 + 두 배쯤 되는 데이터 셋 중에서 약간씩 추가 계산이 필요해 보이는 것들은 다 빼버리고 + 포스터에 여백이 부족한 관계로 안 넣다보니 완전히 마음에 들게 만들지는 못했지만 더 이상은 졸려서-_- 못하겠드라. 그래도 아침에 두 분 교수님께 보여드렸더니 울 교수님이 영어 교정 + 코웍하시는 교수님이 내용 보정 해주셔서 그거 고치고 두 분 다 '말이 너무 많다'고 하셔서 지적받은 내용은 전부 보정해서 출력했다. 물론 다시보니 CO<sub>2</sub>라고 해야되는데 CO2라고 안 고친 상태로 인쇄되어 있어서 속으론 움찔했다.<br><br>랩사람들이 모두 김박사님 템플릿으로 만드는 바람에 다들 템플릿이 색깔까지 다 같아서 과감하게 핫핑크로 해버릴까 하다가 나름 심플하게 검정-하양으로 했더니 다들 보람상조라며, 니가 정장을 입고 이 앞에 서있을 걸 생각해 보라며, 차라리 학부때 만든 URP포스터가 이쁘다며, 이것은 아니된다고 하셔서 T_T 미술적감각이 뛰어나시다고 하는 전 사수오빠의 조언에 따라 그라데이션을 좀 넣어보았다. <br><br>다음번 포스터 발표는 아마 크리스마스 즈음에 할 것 같으니 크리스마스 특집 템플릿을 만들어볼까 ㅋㅋㅋ<br><br>원래 계산화학쪽에는 서로 아는 사람들끼리만 돌아가며 보는 편인데, 지금 주제가 나름 핫이슈인 H2/ CO2 capturing이랑 관련된 거라 그런지 합성하는 사람들중에서 abstract보고 찾아온 사람도 여럿 있었다. 암튼 계산화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신세계인 사람들도 있어서 설명을 듣고 신기해 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또 석사 동기 친구들, 랩 선배 언니네 학부 선배 오빠들 이라던가 조교님!도 오셔서 진지하게 설명듣고 질문해 주고 그러셔서 기분이 좋았다&gt;_&lt;<br><br>KPS abstract는 읽어도 KCS abstract는 안 읽는데다 우리 교수님 발표하시는 걸 듣고 조금 늦게 포스터 세션에 들어갔더니 다른 포스터를 둘러볼 시간이 없어서 다른 계산하시는 분 포스터는 못봤다. ㅠ_ㅠ..게다가 오늘 발표한 석사 동기아이들도 있는 듯 했는데 못봐서 아쉽다. 암튼, 강의도 울 교수님, 정유성 교수님 두 분 것만 듣고...뭔가 DCC에서 학회를 하니 아예 학회에만 집중하는 것도 아니고, 수업은 수업대로 다 진행하고 뭔가 어정쩡하다.<br><br>어쨌든 출장신청해야지. 맨날 늦게 신청해서 잔소리를 듣지만 DCC 가는걸 출장신청하는건 까먹을 수 밖에 없다-_-;; 지난번 KIAS갔다온건 한 달 늦게 했더니 계정관리하시는 분한테 '도대체 왜 출장 가기전에 돈을 받지않고 갔다와서 받는거죠'라는 잔소리를 듣고 '잘못했습니다'를 '상기 본인은..' 으로 시작하는 4문장으로 만든 반성문을 쓴지라-_-;;;; 담주 중으로 해야겠다. 봄에 간 KPS도 DCC라 잊고있었는데 지금 신청하면 맞겠지 ㅋㅋㅋㅋㅋㅋㅋ<br><br><br><br>+) 우리 랩 포스터는 보통 학교 로고랑 랩 이름을 아래에 쓰는데 이래 놓으니 사진을 찍고보니 저 포스터가 뉘집 자식것인지가 알 수가 없다. 다음부터는 올려서 만들어야겠다 ㅋ 포공 어떤 분은 학교 로고를 안 붙여 놓고 KCS로고를 붙여놔서 순간 '뭐지, 저 사람은 소속이 어디지,KCS에서 연구지원을 해준건가' 했는데 잘 보니 포공이더라; <br><br>++) 과학영재학교에서 과학교육분야로 발표하는 아이도 있었는데, 누군가한테 설명을 해주고 있더라. 목소리가 좀 많이 긴장한 것 같던데, 그래선지 모르겠지만 아직 어린학생이라는 느낌도 들면서 더 기특해보였다. 확실히 어떤 주제로든 불특정 다수 앞에서 발표할 수 있을 만큼 준비를 해보고 실제로 그걸 설명해 보는 것도 참 좋은 경험이라는 생각이 든다.<br><br>+++) 우리학교 화학과에서는 물리화학에서 계산화학실습이 있고, 서울의 모 대학 일반화학실험에서도 계산화학 실습을 하는 것 같아서 크게 못 느꼈는데, 이 분야 자체를 신기해 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다. 언젠가 포스팅을 해야지. 실은 어느 날인가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계산화학에 대해서 써놓은 글이 있는데, 영어로 써놓은 거라 번역을 해서 올려야 될 듯 하다. 자다가 난 무슨짓을 한걸까;;<br><br>++++) 집에 왔더니 엄마가 '이모친구딸'이 포항공대 화학과에 있는데 뭐 대단한 연구를 한거 같다며 설명좀 해달라고 하길래 봤는데, 김광수 교수님 랩이더라. 네이처 나온 그 연구가 하면서 소인배인 나는 읽어보기도 전에 배가 아플뿐이고...내가 더 훌륭한 업적을 남겨서 대인배의 여유로움을 보이도록 하자.<br><br>+++++) 이젠 바른 생활 대학원생이 되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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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書いて</category>

		<comments>http://mutnauq.egloos.com/5109736#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14:06:30 GMT</pubDate>
		<dc:creator>Yuki37</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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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간지나는 과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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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 때 내 과학클럽이&nbsp;싸이월드 메인에 올라간 적이 있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사람들이 많이 왔었는데 그 중에는 우리 학교 선배님으로 내 미니홈피를 보시곤 진로와 관련된 좋은 글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했던 분이 계셨다. 얼마전에 미니홈피 방명록을 처음부터 돌려보다가 그 이름을 뵙곤 들어가 봤는데 칼텍에 가셨다가, 버클리에서 포닥을 하시고 교수님이 되신 것 같았다. 방명록 한 줄을 남겨주신 뿐이지만 참 고맙고 조언이 감사했던지라 말없이 축하합니다~라고 속으로 말해드리고 나왔다. <br><br>그런 분들 말고도 물론 악플러들이 있었으니, 과학도 지망생이었던 2004년 당시 내 미니룸은 물리화학 수식과 실험기구로 가득차 있었다. 클럽과 더불어 내 미니룸을 보고 "과학을 남에게 보이기 위해 하시는 분 같군요. 과학은 그런 정도의 마음가짐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닌데 말입니다. 좀 안타깝군요." 라는 방명록을 남긴 분이 있었다. 그 때는 물론 클럽장님을 찬양하라 댓글이 주를 이뤘기 때문에 뭐야 이건 하고 지나갔는데 5년이 지난 지금도 종종 생각이 난다. 대학원 생까지 와버린 지금 돌이켜 보면 정말 웃음만 난다. 순수과학을 하는게 그렇게나 간지나서 남에게 보이기 위해 하는 학문이 되는 시대는 언제쯤 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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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書いて</category>

		<comments>http://mutnauq.egloos.com/510545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15:33:56 GMT</pubDate>
		<dc:creator>Yuki37</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티파니에서 아침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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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movie.nate.com/movie/movieinfo?cinema_id=4046" target="_blank"><img class="image_left" border="0" alt="" align="left" src="http://movieimg.nate.com/upload/images/poster2/thumbnail/lposter004046.jpg">티파니에서 아침을</a><br>오드리 헵번,조지 페퍼드,패트리샤 닐 / 블레이크 에드워즈<br><br><br><br><br><br><br><br><br><br><br><br>----------------------------<br>이오공감에서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오드리햅번 의상을 분석한 글을 보고 찾아서 봤다. 밥먹으면서 찔끔찔끔 봤는데, 중간의 일본인을 보니 언제 출발 비디오여행 같은데서 본적이 있나보다. <br><br>늙어서가 더 아름답다는 오드리 햅번, 정말 영화에서도 귀엽고, 발랄하고 매력적으로 나온다. 저런&nbsp;예쁘고 발랄한 여자분이 있으면 내가 남자라도 친하게 지내고 싶을 듯. 늘 봉사하는 모습, 나이 들어서 우아한 모습만 봐서인지 영화에서의 모습이 처음에는 약간 낯설었지만 이내 그 상큼한 매력에 빠져버렸다.<br><br>중간에 Holly랑 Paul이 장난감 가게에 가서 인형쓰고 노는 장면들이 어디선가 오버랩됬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Good Will Hunting의 Will Hunting이랑 Skylar가 장난감 가게에서 코주부 안경쓰고 놀던 그 장면. 은근히 이런 현실에서 재연하면 4차원이라고 놀림받을 만한 장면들이 영화에 종종 나오는 것 같다. <br><br><span style="COLOR: #ffcc00">You musn't give your heart to a wild thing. The more you do, the stronger they get, until they're strong enough to run into the woods or fly into a tree. And then to a higher tree and then to the sky.</span><br><br><span style="COLOR: #009900">You know what's wrong with you, Miss Whoever-you-are? You're chicken. You got no guts. You're afraid to say "O.K. Life's a fact" People do fall in love. People do belong to each other, because that's the only chance anybody's got for real happiness. You call youreself a free spirit, a wild thing. You're terrified somebody's&nbsp;going to stick you in a cage.&nbsp;Well, baby, you're already in that cage. You build it yourself. And it's not bounded by tulip, texas, or somaliland. It's wherever you go. Because no matter where you run, you just end&nbsp;up running into yourself.</span><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書いて</category>

		<comments>http://mutnauq.egloos.com/510543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15:23:43 GMT</pubDate>
		<dc:creator>Yuki37</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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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향내 나는 분 ]]> </title>
		<link>http://mutnauq.egloos.com/50994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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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8/50/c0027450_4adb0ed23627d.jpg" width="310" height="2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8/50/c0027450_4adb0ed23627d.jpg');" /></div><br>전에 선이랑 진혁이랑 스위스 여행을 할 때, 내 사랑스런 FCB물통에는 언제나 물이 담겨있었다. 진혁이가 물을 마시다가 "누나 이거 차예요?"라고 묻자 선이가 대신 대답을 해줬었다. "물인데, 언니가 물통에 늘 차 우려 다녀서 물 담겨져 있어도 향기 나." <br><br>얼마 전에 둥글레 차를 우려 마셨던 스탠포드 텀블러를 오래 방치했더니 퀘퀘하니 썩은 냄새가 나서 약간 괴로웠던 적이 있었다. 일부러 허브차를 여러번 우려 마셨더니 다시 좋은 향기가 나기는 하지만.<br><br>늘 어떤걸 담고 있었느냐에 따라서 그냥 물도 향기로운 물로 바뀔 수 있다. 아무런 향기없는 물 조차도 향기나게 만들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늘 자신을 돌아보고 관리해야겠다.<br><br><br><br>+) 아래의 두개는 스웨덴에서 사온 레어템들. 이제 하나씩 남았다. <br>지금 GS25에서 1+1행사를 해서 쪽팔림은 한순간이라며 쟁여왔다. 훗, 이제 겨울을 어느정도 무사히 날 수 있겠군 ㅎㅎ..스웨덴에서 사온 녀석들도 1+1행사를 할 때 산건데, 대충 가격은 4500원 정도로 비슷하다. 근데 잘 보면 스웨덴에서 산 녀석들은 20티백이고 한국 녀석들은 10티백. 한국 것도 1+1 행사를 할 때 샀으니 티백당 가격은 같지만...왠지 아깝다-_-. 물론 한국 립톤은 향이 강한 허브티는 벌레가 꼬일 수도 있다며 안에 다시 은박지퍼백이 따로 또 들어가있어서 그것 때문에 비싼 듯도 한데...별로 지퍼백 없어도 벌레도 안 들어오고(forest fruit는 티백을 꺼내려고 잡기만 해도 손에 향이 밸정도로 향이 강하다.) 1년 지나도 향이 아직 날아가지 않는데 지퍼백 빼고 두 배로 늘렸으면 좋겠다. ㅠㅠ<br><br>++)제목을 겐지이야기의 소제목중 하나로 달았는데 읽을때도 뭔가 오묘한 제목이라고 생각했지만 써놓으니 더 그렇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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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茶</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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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09 13:03:08 GMT</pubDate>
		<dc:creator>Yuki37</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Om Shanti Om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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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en.wikipedia.org/wiki/Om_Shanti_Om_(film)" target="_blank"><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7/50/c0027450_4ad8a7d3c4811.jpg" width="310" height="1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7/50/c0027450_4ad8a7d3c4811.jpg');" /></div>옴 샨티 옴</p></a>모든 이에게 평화를! 이라는 뜻. 남자 주인공의 이름이 Om이고 여 주인공의 이름이 Shanti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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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umdog millionaire를 보고 또 다른 좋은 인도영화가 없을까 해서 옥사마한테 물어봤더니 옥사마가 Om shanti om을 추천해 줬다.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구해서 보고 있는데... 이게 남자주인공이 너무 김용길 아저씨인 거라. 그리고 샨티프리아 포스터 보면서 좋아하는 샨티 덕후. 뭐...뭐지 이건하고 한 10분만 한번 봐보자 하고 정말 10분 뒤, 끄려던 찰나 정말 말 그대로 헉. 숨이 멎는 것 같았으니. 여자 주인공이 등장한 것. 정말 와 진짜. 헉 소리 나오게 이쁘다. 한 동안 다음 생에는 돈 많고 능력있는 남자로 태어나서 이쁜 인도여자랑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눈도 크고 어쩜 저렇게 입도 이쁘고 얼굴형도 이쁘고. 장난 아니다. 와 진짜 저렇게 이쁜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결국 끝까지 봤다 ㅠ_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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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center"> <object width="560" height="3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RVQnE5uyTi0&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RVQnE5uyTi0&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embed></object>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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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스토리는 단순하다. 우리나라 주말드라마 같은, 사랑한다는 여자와 아기를 자기의 출세를 위해 죽음으로 내 몰고 그 여자를 좋아하던 남자주인공은 여자 주인공을 구하려다 같이 죽었는데, 다음생에 다시 태어나 잘 살다가 자신의 전생을 알아채고 각성! 사랑했던 여자주인공을 위해 복수를 한다. 아무튼 결국 여자 주인공의 귀신이 나타나서 남자주인공에게 고맙다고 하면서 영화는 끝. 그런데 그저 유치하지도 않고 모든 빠순이들의 염원인(?) 다음 생에는 오빠가 내 빠돌이로 태어나라까지 완벽하게 갖춘 영화다. (다음생에는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의 빠순이로 나온다 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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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단순한 영화지만 주인공들의 소소한 개그들이 재미있었다. 특히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음악! 영화를 본 이후에 찾아본 것이지만 발리우드영화의 특징이 음악과 춤이 영화 중간에 많이 들어간다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영화 중간에 삽입된 뮤직 비디오들이 많이 있다. (Slumdog millionaire가 특이하게 없는 편인데, 가장 마지막에 나오는 단체로 추는 춤이 영화 중간중간 들어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일까, 발리우드 배우의 조건은 연기 뿐만이 아니라 춤, 노래도 잘해야 된다고 한다. 거기 까지 찾고보니 Om shanti om이 Asian Pacific Film Awards에서 우수 작곡자상을 받은 것이 수긍이 갔다. 삽입곡들은 아까까지도 엠피쓰리에 넣어서 들을정도. 멜로디가 마음에 든다 ㅋ 물론 영상도 상을 받을 정도로 잘 구성했다. (물론 여자주인공도 상을 쓸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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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7/50/c0027450_4ad8b74c32b6a.jpg" width="283" height="2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7/50/c0027450_4ad8b74c32b6a.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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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남자주인공의 너무 능청스런 연기가 참 돋보였는데 다시 찾아보니 여자주인공인 디피카 파두칸이 존경하는 배우가 남자주인공이더라. 남자주인공인 샤루 칸은 인도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1인이라고 한다. 신기해서 좀 더 찾아봤더니 특유의 사업수완과 성실함으로 부족한 얼굴을 커버하고(자기가 말한거) 현재의 위치에 올랐다고 한다. 톰 크루즈보다 인기가 많다는...절정은, 어느 장애인의 사랑이라는 영화를 찍으면서 팔,다리를 잃고 눈은 안 보이고 귀는 안들리는데 말도 못하는 상황에서 사랑에 빠진 장애인 연기를 하라는 기획자의 요구에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거냐며 짜증을 내다가 샨디(전생의 샨티)가 돌아오고 나서 최선을 다해 연기하는 그 장면 ㅋㅋㅋㅋㅋㅋ 그런 역을 맡을 수 있는 대 스타는 샤루칸밖에 없을거라며 ㅋㅋ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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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align="right"><span style="COLOR: #3333ff">사람들은 당신이 간절히 원한다면<br />
그때 모든 우주는 당신이 그것을 가질 수 있도록 <br />
가능한 모든 것을 도울 거라고 말합니다.<br />
오늘 여러분은 제가 원했던 모든 것을 주었습니다.<br />
제가 현실에서도 영화처럼 결국 끝은 행복하게 된다는 것을 <br />
믿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 />
그리고 만약 행복하지 않다면<br />
그것은 끝이 아닙니다. <br />
영화는 끝나지 않았습니다.</span></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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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대사처럼 드디어 입가에 웃음이 드리우면 세 시간에 걸친 영화는 그제서야 끝이난다. ㅋ 그래선지 우울할 때면 항상 생각나는 영화다. 멋진 음악과 영상이 마음에 들어서, 발리우드 영화 급호감!<br /><br />#1. <br />
여자주인공인 샨티역을 맡은 디피카 파두콘,Deepika Padukone은 덴마크에서 태어나서 인도 방갈로로 옮겼고 모델 좀 했고 그런 만큼 몸매도 정말 좋고, 옴 샨티 옴이 발리우드 데뷔영화.T_T. 86년 1월 생이니까 나보다 한 살 어리다. 확실히 요새 옷들보다는 인도 전통 복장인 사리가 더 잘어울리는 듯 ㅋ<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7/50/c0027450_4ad8b2cdec24c.jpg" width="279" height="1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7/50/c0027450_4ad8b2cdec24c.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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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br />
중간에 삽입곡인 Deewangi는 진짜 배우들이 카메오로 출연한 것인데 전부 샤루칸의 인맥으로 초대된거란다. 좀 짱인듯. 근데 저 파티 너무 재미있어보여 ㅋㅋ <br />
<br />
<div align="center">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k1nnQX-L8o0&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k1nnQX-L8o0&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 </div><br />
<br />
<br />
#3. 남자주인공 몸매 예술이다. 저 몸매가 40대라니.<br />
<br />
<div align="center">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k1nnQX-L8o0&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k1nnQX-L8o0&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 </div>			 ]]> 
		</description>
		<category>書いて</category>

		<comments>http://mutnauq.egloos.com/509811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Oct 2009 18:07:15 GMT</pubDate>
		<dc:creator>Yuki37</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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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난 카카가 되고싶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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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mutnauq.egloos.com/50966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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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전 다음 생에는 카카로 태어날거예요.<br><br><br><br><br><br><br><br>뭐라고요? 카카오요?? 아니 왜 그런 일년 짜리 인생을 꿈꾸는거예요?!<br><br>99%짜리 카카오 초콜렛으로 거듭나서 사람들이 한입먹고 버리면 어뜨케.<br><br><br><br><br><br>카카라니까요!!! 축구선수 카카!! 히카르두 카카!!<br><br><br><br>- 09.10.15. 고등양자역학 수업을 마치고 랩사람들과 대화 중 발췌</p>			 ]]> 
		</description>
		<category>わたし</category>

		<comments>http://mutnauq.egloos.com/509668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07:34:42 GMT</pubDate>
		<dc:creator>Yuki37</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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