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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文學 위의 文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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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의 내면 세계에서 뛰쳐나오고저 착각에 빠진 몽상가!  http://www.munhag.com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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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23:11: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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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文學 위의 文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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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경산 역 직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코레일 홈페이지 친절난에 올린 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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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7/02/69/d0002269_4a4b97fb756bb.jpg" width="500" height="401.4209591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7/02/69/d0002269_4a4b97fb756bb.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7/02/69/d0002269_4a4b9806bd075.jpg" width="500" height="85.59201141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7/02/69/d0002269_4a4b9806bd075.jpg');" /></div><span style="COLOR: #666666">&nbs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90%"><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COLOR: #666666">&nbsp;&nbsp;2009년 7월 1일.&nbsp; 충북 옥천 역에서 05시 43분 출발하는 무궁화호 1353 차량의 7호차 37호석에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br>&nbsp;07시 53분에 도착하게 되자, 저는 가방을 둘러 매고 너무 피곤하여 잠을 자다가 바닥에 물건을 둔 것도 모르고 열차에서 내렸고, 대합실로 내려오는 육교로 내려오다가 출발하는 열차를 보는 순간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br>&nbsp; 열차에 물건을 놓고 온 것이 생각나서 순간적으로 아차 싶었습니다. <br>&nbsp; 기계를 만들어 경산시 대명리의 한 공장에 납품을 하고 부속품을 만들어 열차 바닥에 놓았었는데 선반 위의 가방만 챙겨 가지고 그냥 두고 내렸던 것입니다. </span></span><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90%"><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COLOR: #666666">&nbsp; 역 구내의 창구로 달려가서 사정을 얘기하고 자초지종을 설명하였더니 친절하게도 열차에 연락을 취하여 다음역인 청도역에서 돌아오는 열차로 9시 30분 쯤에 되돌아 왔으므로 천망다행이다 싶었습니다. 기계의 부속품을 빠트리고 내린 제 불찰은 그야말로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받았던 듯 싶습니다. 그리고 기계 부속품을 챙겨 주시던 경산역의 남자 직원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span></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90%"><span style="FONT-SIZE: 12pt"><span style="COLOR: #666666">&nbsp; 경산 역은 대학교가 근교에 있다보니 젊은이들의 일색이었습니다. 젊음의 도시에 걸맞은 대합실의 풍경입니다. 아침 출근길에 쏟아져 나오는 젊은 승객들이……. 젊음 가치관, 넓은 세계관이 경산역에 흘러 넘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br>&nbsp; 경산 역은 또한 친절한 직원 분들이 계시기에&nbsp; 패기 있고 탄력적이며 진취적인 야망이 있고 희망과 꿈을 안고 있는 경산 역이라는 추억이 남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경산역의 직원 여러분들 오늘 수고를 끼쳐 들어 죄송합니다. 그리고 너무도 고맙습니다. 패기와 낭만이 깃든 경산역을 들르게 되면 오늘 일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충북 옥천에서&nbsp; 김 태완 올림.&nbsp; </span></span></p></span><br><br/><br/>tag : <a href="/tag/코레일친절게시판" rel="tag">코레일친절게시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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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코레일친절게시판</category>

		<comments>http://munhag.egloos.com/236211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Jul 2009 17:10:13 GMT</pubDate>
		<dc:creator>문학위의문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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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경산 역에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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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7/02/69/d0002269_4a4b970edb9f5.jpg" width="500" height="333.93177737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7/02/69/d0002269_4a4b970edb9f5.jpg');" /></div>경산역에서 12시 01분 서울행 열차를 기다리면서...<br>&nbsp; 깔끔하고 교육적인 도시이며 대학 캠퍼스가 많다보니 출근 시간에는 학생들고 경산역의 무궁화호 열차는 만원을 이루고 있었다.&nbsp; 깔끔하면서도 젊은이들로 활기가 넘쳐나는 교육의 도시였으며 대합실에서 승객으로 보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학생들이었다. <br><br><p><font color="#444444" size="3">&nbsp;<span style="COLOR: #000000"></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font color="#444444" size="3"><strong><u><span style="FONT-SIZE: 130%">오늘은 대구로 출장을 나간다.</span></u></strong> <br></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font color="#444444" size="3">&nbsp; 공교롭게도 대구 경산 역에 내리자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손에 들려 있어야할 로라 부속품이 없었기 때문이다.&nbsp;<br>&nbsp; ‘아, 열차 안에 두고 내렸구나!’&nbsp;<br>&nbsp; 그렇게 생각이 들었지만 나는 이미 육교를 넘어서서 대합실로 내려서는 육교의 계단을 내려서고 있었다. 출발하기 시작한 열차를 붙잡을 수가 없었다.&nbsp;&nbsp; </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br><font color="#444444" size="3"><span style="FONT-SIZE: 130%"><strong><u>경산역에서...<br></u></strong></span>&nbsp;</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font color="#444444" size="3">&nbsp; 하마터면 나는 그곳에 들르지 않을 것 같았다.&nbsp;<br>&nbsp; S.Woo에서 화물차 운전수의 차량을 타고 경산 역에서 가장 가까운 교차로 앞에서 내려서 걸어 올라가면서 슈퍼에서 9,000원짜리 음료수를 2 박스 사들고 갔다. 그리고 그것을 내밀면서……. “&nbsp;<br>&nbsp; “아까, 열차에 물건을 내려놓고 나온 사람인데요.”&nbsp;<br>&nbsp; “매표창구 안에는 모두 세 개로 나뉘어져 있었고 각자마다 직원이 모니터 앞에 앉아서 손님을 바라보며 표를 끊고 돈을 받았다. 세 곳의 창구는 왼쪽 편과 오른 쪽에는 여자 직원이 그리고 중앙에 남자 직원이 앉아 있었는데 나는 중앙의 남자 직원에게 다가가면서 말했더니 왼쪽 편의 여자 직원이 알겠다는 듯이 바라보면서 대꾸했다.&nbsp;<br>&nbsp; “아, 아까 그 분…….”&nbsp;<br>&nbsp; “예! 물건을 놓고 내려서 본의 아니게 피해를 끼쳤던 사람입니다. 이것을 고맙다는 표시로 드리지요!”&nbsp;<br>&nbsp; 나는 음료수 박스를 두 개 창구에 올려놓으면서 말했다. 그러자, 남자 직원이 말했다.&nbsp;<br>&nbsp; “이런 물건은 반입 금지 되어 있습니다만…….”<br>&nbsp; “저의 조그만 성의 표시인데…….”&nbsp;<br>&nbsp; “그렇다면 받아 드리기는 하겠습니다만…….” <br></font><br><font color="#444444" size="3">&nbsp; 이곳 경산 역은 대학교가 근교에 있다보니 구내역의 휴게실 내의 T.V 앞에 놓여 있는 10칸씩 다섯 열로 놓여 있는 의자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젊은이들의 일색이었습니다. 젊음의 도시에 걸맞은 대합실의 풍경입니다. 아침 출근길에 쏟아져 나오는 열차에 탑승한 승객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이나……. 젊음 가치관 세계관이 흘러서 철철 넘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패기 있고 탄력적이며 진취적인 야망이 있고 희망과 꿈을 안고 있는 경산이라는 도시는 즐거움으로 가득 찬 낭만이 깃들어 있기도 합니다. </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br><span style="COLOR: #444444"><font size="3"><strong><u>진취적인 기상에 대하여…….</u></strong> <br></font></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font color="#444444" size="3">&nbsp; 이 아름다운 산야에서 나는 대구로 출장을 갔다오면서 오후 대낮의 따가운 햇살이 내리쪼이는 대자연을 관광하고 있다. 김천에서 영동까지 그리고 영동에서 옥천에 이르기까지 짙은 녹음으로 뒤덮인 산야와 전원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었다. 질리도록 녹색으로 가득찬 세상에서 기차는 달려간다. 그곳 바람을 가르고 수직선으로 뻗은 철로를 따라 다가오고 스쳐지나는 수많은 자연과 그림같은 전경이 놀음으로 차장밖을 가득 체운다. 약간 깊은 계곡을 달린 때는 양쪽의 창문으로 가득찬 녹음 빛이 바닷 깊숙이 들어온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font></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nbsp;</p></font><br/><br/>tag : <a href="/tag/경산역" rel="tag">경산역</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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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경산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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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17:07:02 GMT</pubDate>
		<dc:creator>문학위의문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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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국세청 홈택스에서 종합 소득세를 작성하여 납부까지하였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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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21/69/d0002269_4a14944c8b0ff.jpg" width="500" height="330.2023121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21/69/d0002269_4a14944c8b0ff.jpg');" /></div><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u><span style="FONT-SIZE: 130%">1. 홈텍스 홈페이지에 들어 간다.</span></u></span></strong>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21/69/d0002269_4a14948a409b8.jpg" width="500" height="193.8325991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21/69/d0002269_4a14948a409b8.jpg');" /></div><br><u><span style="FONT-SIZE: 130%"><span style="FONT-SIZE: 130%"><strong>2. 공인 인증서로 로그인을 한다.</strong></span>&nbsp;<br></span></u><span style="FONT-SIZE: 100%">&nbsp; <br>&nbsp; <span style="FONT-SIZE: 100%">공인 인증서란 각 은행에서 자신의 은행 계좌로 입출금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인터넷 뱅킹'이라고 약칭하여 부른다. <br>&nbsp; '인터넷 뱅킹'을 하려면 은행에&nbsp;가서&nbsp;직접 신청을 하고&nbsp;서류의 작성란에&nbsp;비밀번호 등을 기재하고 번호당 4자리 숫자씩&nbsp;1번에서~35번까지 &nbsp;쓰여 있는 번호표를 갖고&nbsp;와서 집에서 인터넷으로 은행 홈페이지에 들어간 뒤,&nbsp;순서대로 진행하다보면&nbsp;최종적으로 공인인증서를 부여 받게 된다. 이때,&nbsp;그것을&nbsp;지정해 준 곳으로 공인인증서가 보관한다. 가령 하드 디스크, 소니 카메라의 메모리스텍, 외장형 하드, 그 밖에 USB 메모리 등에 보관시킬 수 있다.&nbsp;<br>&nbsp; 참고로,&nbsp;나는 USB 메모리에 인증번호를 보관한다. 필요할 때만 꽂아서 사용하고 갖고 다니다가 PC 방에서도 인터넷 뱅킹을 할 수도 있었다. 그렇지만 PC 방에서는 한 번도 인터넷 뱅킹을 해 본적이 없었다.<br>&nbsp;&nbsp;<br>&nbsp; 홈텍스에서는 회원 가입을 별도로 하지 않고도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로그인을 할 수 있었다.&nbsp;주민등록 번호를 기록하는&nbsp;회원가입을 하지 않았으므로&nbsp;그 점이 무척 마음에 든다. 신용사회에서&nbsp;공인인증서는&nbsp;본인임을 밝힐 수 있는 최고의 대안이 아닐까 싶다. 구태여 주민등록번호를 기록하여 까다롭게 신원조회를 하는 번거로운 절차를 하다보면 괜히 김이 빠지고 사람을 믿지 못하는 불신감이 팽배하게 되므로 울화통이 치밀곤 했던 적이 어디 한 두번이었던가!<br>&nbsp; 그런 의미에서 홈텍스의 공인 인증서 로그인 방식에 대하여 환영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nbsp;&nbsp;</span></span>&nbsp;<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5/21/69/d0002269_4a1494de88839.jpg" width="500" height="351.7441860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5/21/69/d0002269_4a1494de88839.jpg');" /></div><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u><span style="FONT-SIZE: 130%">3. '단순 경비율로 추계신고서 작성하기'로 들어간다.</span></u></strong></span><br><br><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 style="FONT-SIZE: 100%">여기서 '단순경비율로 추계신고서 작성하기'로 들어가게 되는데, 종합 소득세는 전년도 부가세에서 발생된 소득분으로 발생되는 것으로 종합소득세 작성 대상자만이 신고대상이 된다. <br>&nbsp;&nbsp;&nbsp; 세무서에서 전년도의 부가세를 합산한 금액으로&nbsp;종합 소득세는 이미 확정되어 있었다.<br>&nbsp;&nbsp;&nbsp; 다만, 그것을 확인하는 절차로 서류를 우편으로 보내고 신고서대로 세금 내역에 기록을 하여 은행지로 창구에서 남부만 하면 될 정도로 간편하였다. 지급 금액 외에 공제 사항 이 발생된 경우를 빠진 내역을 기록하고 그만큼의 세금을 공제하고 납부한 뒤에 그 내역서를&nbsp;세무서에 통지하면 되었다. 세무서에서 발행된 종합소득세의 내역은 사실 인적인 공제 사항이 1명으로 기록되어서 그것을 수정하는 것은 납세자 본인이 직접 작성할 수 밖에 없었다.<br>&nbsp;&nbsp; 왜, 세무서에서는 인적사항을 빠트리고 기본적으로 1명만을 공제액으로 산출하는 것일까?<br>&nbsp; 놀라운 사실은 그 1명의 공제 인원이 본인이며 부모를 부양하고 있는 경우라도 기록에서 빠트리고 있을 경우에는 그냥 공제 대상에서 빠질 수 있었다.&nbsp;<br>&nbsp;&nbsp;<br>&nbsp; 그런 문제 때문에 세액은 계산되어 나왔지만 다시금 남세자 본인이 기록에서 빠진 공제인원을 다시 산출하여 기록하지 않으면 공제 받을 수 있는 세액까지도 납세하게 된다는 점이었다. 그러므로 종합소득세 신고는 그런 사항을 재 기록하여 세액을 수정하여 납부할 수 있도록 세금 영수증에는 백지난으로&nbsp;배달 되어 온 것이 다른뿐이었다. 그리고 이미 계산되어 있는&nbsp;종합소득세액을 언제든지 공제인원에 따라서 바뀔 수 있었던 것이다.&nbsp;이 사실을 나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nbsp;<br><br>&nbsp; 1988년 개인 사업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21년 동안 단 한 번도 종합소득세를 납세한 적이 없었다.&nbsp;년말에 정산된 부가세에서&nbsp;종합소득세가 발생하지만 자녀가 둘이나 되었고 나와 배우자 4명이 인적공제로 제하면 전혀 세액이 발생되지 않았었다. 그런데 두 아이들이 모두 대학생이 되는 시점인 올 해부터는 그것이 예외의 사실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므로 처음에는 무척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br>&nbsp; 대학생이 둘이나 되면서도&nbsp;전혀 공제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미성년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라는 사실도 비로소 알게 되었다. 그래서 종합소득세 부여 대상자가 되어 결국 대한민국의 종합소득세 납세의무자에 해당되었다.<br>&nbsp;&nbsp;<br>&nbsp; 그렇지만 여기서도 의외로 정확한 산출을 계산하는 데 함정이 있었다.</span><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21/69/d0002269_4a1495309b09b.jpg" width="500" height="373.79576107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21/69/d0002269_4a1495309b09b.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21/69/d0002269_4a149539be553.jpg" width="500" height="376.9379844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21/69/d0002269_4a149539be553.jpg');" /></div><br><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30%"><strong><u><span style="FONT-SIZE: 130%">&nbsp;4. 세액을 작성한다.</span></u></strong></span><br></span><br><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nbsp; &nbsp;소득 공제 내역 중에서 기본 공제자의 명수가 대단히 중요한 변수가 된다는 점이었다.<br>&nbsp; 2009년 5월 20일 AM 10:00.&nbsp;<br>&nbsp; "띠리링!"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충북 영동 세무서의 안내양이라고 했다.<br><br>&nbsp; "안녕하세요! 충북 영동 세무서인데요... 종합소득세를 작성하셨어요?"<br><br>&nbsp; 기계를 만드는 개인사업을 하는 나는 문학에 뜻을 둔 문학도이기도 하였다.&nbsp;그렇지만 출판사로 등록하여 디지털 인쇄로 책을 만들기도 하지만 그건 돈벌이가 안되는 일이고 본업은 기계를 만드는 것이다. 물론 부가세도 작년에 냈었지만 종합소득세를 작성하라는 용지가 날아온 것은 몇 일전이었지만 한 번도 작성한 적이 없어서 무척 곤란하여 망설이던 차였다.&nbsp;<br>&nbsp; 왜냐하면 내용이 낫설고 이미 계산되어 영수증과 함께 들어 있었으므로 세액 영수증의 금액란에 이미 계산되어 있는 액수를 적어서 은행의 지로 창구에서 지급을 하면 되는 것같았다.<br>&nbsp; 또한 홈텍스 홈페이지에 들어 갔다가 작성하는 방법을 몰라서 멍하니 바라보기만 하다가 나왔었다. <br>&nbsp; 그래서 그럴까?&nbsp;종합소득세를 낸다는 것 자체가 내게 부담이 되고도 남았으니...<br>&nbsp; 적어도 이것만은 알았었다.<br><br>&nbsp;'종합소득세는&nbsp;연말 부가세 정산에서 산출되는 것으로 자녀와 식구수에 따라 100만원씩 제하다던데...'&nbsp;&nbsp;<br>&nbsp;'내게 두 아이들이 있었지... 그런데 그 애들이 고등학교까지는 인적공제로 해당이 되다가 대학생이 되었고 미성년자라는 예외 조항에서 빠져버리니까 이제부터&nbsp;종합소득세 대상자가 되는구나!'&nbsp;<br><br>&nbsp; 그렇게 두 가지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던 것이다.&nbsp;종합소득세는 일반 직장인들도 빠짐없이 내고 있었다. 세액이 발생한만큼 누구나 해당이 된다고 보아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 액수의 많고 적음에 따라서 적어도 부양가족의 식구수를 빼고 나머지의 액수에 따라 산출된 세금은 아마도 조금도 에누리가 없었던 것이다.&nbsp;<br>&nbsp; '직장인들의 빈털털이 지갑이라도 털어가는 것이&nbsp;종합소득세라고 하던데... 그만큼&nbsp;무차별적인 세법이라고 할까? 그런의미에서 지금까지 내가 종합소득세를 내지 않았던 것은 아마도 천운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무리는 아니리라!<br>&nbsp;<br>&nbsp;&nbsp;내가 전년도에 납세한&nbsp;부가세의 매축액이 약 4,500만원이었다.&nbsp;<br>&nbsp; 매입액은&nbsp;4,000만원이므로 차액이&nbsp;500만원 밖에 되지 않는다. 사실 이것은 12개월로 나누게 되면 월 41만원 정도의 수입이었다. 그런데도 세무서에서 통보가 온 세금 방식으로 통보가 온 내역서에서는 미리 작성된 세무서의 계산 방식대로 종합소득세가 20만원 산출되어 있지 않은가!&nbsp;대략 20만원의 종합소득세와 2만원의 주민세를 납세하라는 결정 세액으로...<br>&nbsp;&nbsp;물론 이 액수를 금액난에 적어서 은행에서 납세하면 되겠지만 기분이 나쁜 것은 어쩔 수 없었다. 문제는 그런 감정 때문에&nbsp;홈텍스에서 서류를 작성하는 것조차 눈에 들어오지 않는데 있었다.&nbsp;그러다보니&nbsp;작성하는 난에서 자꾸만 머뭇거리게 되고 중간에 내용이 기가막혀 중도에&nbsp;포기한 상태였는데 그 이유는,<br><br>&nbsp; '종합 소득세는 한 마디로 벼룩의 간을 빼먹는 세금이구나! 미친 황소가 아마도 세무소가 아닐까? 무조건 들여 받는데 어쩔 수 있겠어! 그렇지만 직장인들의 쥐꼬리만한 봉급에도 종합 소득세가 붙는다지 않은가!'하는 생각이 들고 불쾌한 생각은 어쩔 수 없었다. 그것 때문에 홈텍스에서 종합소득세 작성을 꺼렸던 것이 정확한 이유이기도 했었다.<br><br>&nbsp;&nbsp;마침, 세무서에서&nbsp;전화가 왔을 때 처음에는 따져 물으려고 했었다.</span>&nbsp;&nbsp;<br>&nbsp; "세무서라고요? 종합소득세를 작성하려고 홈텍스에 들어갔다가 내용을 이해 못해서 아직 작성하지 못했는데... 어떻게 하는 겁니까?"<br>&nbsp; "아, 그러셨어요!"<br>&nbsp; 세무서에서 전화를 한 사람은 상냥한 아가씨 목소리였다. 대부분의 안내 도우미들을 콸콸하고 투가리 소리에다가 늘어지는 충청도 사투리가 물씬 풍기는 아주머니 도무미(나는 알바생들이라고 말한곤 했지만?)들이었다.<br>&nbsp; "그럼, 그곳에서 공제되는 내용을 아시겠네요?"<br>&nbsp; "인적 공제 대상이 1명이라고 되어 있던데..."<br>&nbsp; 나는 그 내용을 유심히 살펴 보았는데 부부는 1명으로 계산하는 것인 줄 알고 있었다. <br>&nbsp; "예... 그건 저희들이 약식으로 1명이라고 계산해 놓은 것입니다. 혹시 공제 대상으로..."<br>&nbsp;&nbsp;"칠 순의 어머니가 있긴 해도 분가해서..."<br>&nbsp; "그게 아니고... 배우자 분을 말씀하는 겁니다!"<br>&nbsp; 그녀는 배우자라는 말에 억양이 강했다. 아무래도 무언가 감추워 둔 보물 단지를 들고 와서 짱하고 내 놓을 것처럼 호흡이 거칠었는데 그 숨소리가 이상하게 단내가 나는 것처럼 느껴졌다. 코끝에서 매우 거칠게 들려 왔으므로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번개처럼 스쳐 지나는 것이 있었으니...<br>&nbsp; "아니, 제 아내는 집에 있지요!"<br>&nbsp; "소득 금액이 없으십니까?"<br>&nbsp; "집에서 부업을 하는데... 무슨? 요즘 경기도 어렵고... 사업도 잘 안되고... 그런데, 배우가를 합쳐서 인적 공제가 1 명이 되는게 아닌가요?"<br>&nbsp; 나는 여기서 약간 거짓말을 했다. 사실 집사람은 나와 함께 보조자로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수입이 없었으므로 엄연히 실업자였던 것이다.&nbsp;<br>&nbsp; "배우자분도 1명으로 계산이 됩니다. 공제 대상을 신규 신청하시면 되는데... 그곳에 주민등록을 기록하는 난이 있습니다. 반드시 기재를 하셔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해당사항에 2명으로 되지 않고 그 액수를 전부 세액으로 기록이 됩니다!"<br>&nbsp; 그 말을 끝나기도 전에 눈 앞에서 10만원이 번쩍 들어왔다. 인적 공제가 1인 추가되면 10만원을 공제 받기 때문이다.<br>&nbsp; "알겠어요! 홈텍스에 들어가서 종합소득세를 작성해보죠!"<br>&nbsp;&nbsp;<br>&nbsp; 전화를 받고 난뒤 곧바로 홈텍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작성했는데 앞서 말한데로 인적공제난에서 신규추가를 했다. 그리고 주민등록 난에 아내의 생년월일을 넣고 추가 버튼을 누르자 공제 대상이 2인이 올라가고 세액이 20만원에서 10만원으로 바뀌는 것이었다. 그정도의 액수는 부담이 되지 않았으므로&nbsp;한결 마음이 가벼워져서 홈텍스에서 종합소득세, 위텍스에서 주민세를 납부까지 하게되니 무거운 때를 벗겨낸 것처럼 한결 몸이 가벼워졌다.</span>&nbs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21/69/d0002269_4a14e094c1f71.jpg" width="500" height="180.13468013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21/69/d0002269_4a14e094c1f71.jpg');" /></div><br><br><span style="FONT-SIZE: 170%"><strong><u>5. 주민세는 위택스에서 납부하다.</u></strong><br><br></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nbsp;&nbsp;</span><span style="FONT-SIZE: 100%">&nbsp;종합 소득세는 홈텍스에서 납부를 하였지만 지방세는 위택스 라는 곳에서 납부하여야만 한다고하여 부랴부랴 위택스 홈페이지에 들어갔다. 그렇지만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 공인 인증서만으로도 세액을 산출하고 납부할 수 있는 것에 비하면 위택스는 절차가 꽤나 번거로웠다.<br>&nbsp; 번번히 절차가 까다로웠으며 본인 확인을 위해 회원가입을 하여야만 했다. 또한,<br>&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21/69/d0002269_4a14e24f22b92.jpg" width="500" height="106.7708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21/69/d0002269_4a14e24f22b92.jpg');" /></div><br>'인터넷 지로'라는 곳에 다시 회원가입을 하여야만 세액을 낼 수 있었으므로 홈텍스와 전혀 다른 번거로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br>&nbsp; 그렇지만 지방세를 내기 위해서는 위택스에서 '인터넷지로'를 통하여 인터넷 뱅키을 할 수 있는 듯하였지만 가급적이면 절차를 생략하여 주웠으면 하는 바램이다.<br>&nbsp;&nbsp;</span></span><br></span><br/><br/>tag : <a href="/tag/종합소득세" rel="tag">종합소득세</a>,&nbsp;<a href="/tag/기본공제자" rel="tag">기본공제자</a>,&nbsp;<a href="/tag/인적공제합계" rel="tag">인적공제합계</a>,&nbsp;<a href="/tag/홈택스" rel="tag">홈택스</a>,&nbsp;<a href="/tag/위택스" rel="tag">위택스</a>,&nbsp;<a href="/tag/주민세" rel="tag">주민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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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May 2009 23:43: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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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남 대학교에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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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18/69/d0002269_4a10f41f06099.jpg" width="500" height="338.8625592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18/69/d0002269_4a10f41f06099.jpg');" /></div><br>1980년 5월 중...<br>영남 대학교 중앙 도서관 앞에서 계업군으로 출동하여 찍은 사진이었다.<br>공주 사태로 인하여 전국은 계업이 선포되었고&nbsp;대구로 폭력사태가 확장되지 않게 하기 위해 대구에 계업군으로 파견하였던 것이다. 피끓는 20대의 젊은이로서 나는 해병대 하사관으로 근무했었다. -가장 오른쪽이 필자- <br><br>그뒤 세월은 29년을 훌쩍 뛰어 넘었다. 내 나이가 올 해로 마흔 아홉이었다.&nbsp;<br>2009년 5월 4일 밤 8시쯤 영남 대학교 캠퍼스를 둘러보다가 중앙 도서관을 바라보면서 감계가 무량함을 느낀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5/18/69/d0002269_4a10f5b523e9c.jpg" width="500" height="334.5259391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5/18/69/d0002269_4a10f5b523e9c.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5/18/69/d0002269_4a10f5c74b983.jpg" width="500" height="337.2302158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5/18/69/d0002269_4a10f5c74b983.jpg');" /></div><br/><br/>tag : <a href="/tag/대구출장중에" rel="tag">대구출장중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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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09 05:45: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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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옥션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구입하다. (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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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12/69/d0002269_4a08b53db1fa0.jpg" width="500" height="370.2229299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12/69/d0002269_4a08b53db1fa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12/69/d0002269_4a08b548a632a.jpg" width="500" height="381.28491620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12/69/d0002269_4a08b548a632a.jpg');" /></div><br>&nbsp;<span style="FONT-SIZE: 100%">위의 노트북 컴퓨터는 모두 옥션에서 경매로 구입한 것인데 지금은 한 대가 더 늘어 다섯대나 되었다.<br>&nbsp; 모두 똑같은 '삼성 센스 V10' 이라는 노트북 컴퓨터와 그에 따른 메모리와 배터리를 별도로 또한 구입했다. 그리고 정품 '윈도우 XP'&nbsp;CD와 라벨 같은 소소한 것도 모두 옥션에서 구입한 것들이다.<br><br>&nbsp; 우선 이렇게 노트북을 다섯 대씩이나 똑같이 구입한 이유가 무엇일까? <br>&nbsp; 그것은 <br>&nbsp; 첫 번째로 '자동 기계'를 제작하는 내 직업과 유관하고<br>&nbsp;&nbsp;두 번째로는 서버 컴퓨터로 사용하여 홈페이지 '文學 위의 文學(&nbsp;<a href="http://www.munhag.com/">http://www.munhag.com</a>&nbsp;)' 을&nbsp;365일 켜놓고 있기 때문이었다.<br><br><br>비슷한 내용이 있는 곳<br><br><h3 class="result"><strong><span style="FONT-SIZE: 9pt">'옥션에서'</span></strong><span style="FONT-SIZE: 9pt"> 에 대한 검색결과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9pt">8</span></strong><span style="FONT-SIZE: 9pt">건</span></h3><ul class="searchResult"><li><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4926"><span style="FONT-SIZE: 9pt"><img class="thumb" height="100" alt="" src="http://www.munhag.com/files/cache/thumbnails/926/004/100x100.crop.jpg" width="100"></span></a><span style="FONT-SIZE: 9pt"> </span><dl><dt><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4926"><span style="FONT-SIZE: 9pt">옥션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구입하다. (9)</span></a><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category" style="FONT-SIZE: 9pt"><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il_gi">일기ㅁ日記ㅁ</a></span><span style="FONT-SIZE: 9pt"> </span><dd><span style="FONT-SIZE: 9pt">위의 노트북 컴퓨터는 모두 옥션에서 경매로 구입한 것인데 지금은 한 대가 더 늘어 다섯대나 되었다. 모두 똑같은 '삼성 센스... </span></dd></dl><address><strong><span style="FONT-SIZE: 9pt">文學</span></strong><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time" style="FONT-SIZE: 9pt">2009-05-12 08:41</span><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read" style="FONT-SIZE: 9pt">조회수</span><span style="FONT-SIZE: 9pt"> </span><span class="readNum" style="FONT-SIZE: 9pt">0</span></address><li><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4452"><span style="FONT-SIZE: 9pt"><img class="thumb" height="100" alt="" src="http://www.munhag.com/files/cache/thumbnails/452/004/100x100.crop.jpg" width="100"></span></a><span style="FONT-SIZE: 9pt"> </span><dl><dt><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4452"><span style="FONT-SIZE: 9pt">서버 컴퓨터에 대하여... (100)</span></a><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category" style="FONT-SIZE: 9pt"><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il_gi">일기ㅁ日記ㅁ</a></span><span style="FONT-SIZE: 9pt"> </span><dd><span style="FONT-SIZE: 9pt">서버 컴퓨터를 리눅스에서 윈도우로 바꾸고부터 지금까지는 홈페이지( http://www.munhag.co-m/ )가 다행히 해킹을 당하지 않았다. ... </span></dd></dl><address><strong><span style="FONT-SIZE: 9pt">文學</span></strong><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time" style="FONT-SIZE: 9pt">2009-04-23 13:50</span><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read" style="FONT-SIZE: 9pt">조회수</span><span style="FONT-SIZE: 9pt"> </span><span class="readNum" style="FONT-SIZE: 9pt">233</span></address><li><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4324"><span style="FONT-SIZE: 9pt"><img class="thumb" height="100" alt="" src="http://www.munhag.com/files/cache/thumbnails/324/004/100x100.crop.jpg" width="100"></span></a><span style="FONT-SIZE: 9pt"> </span><dl><dt><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4324"><span style="FONT-SIZE: 9pt">자식에 대하여... (12)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다.</span></a><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category" style="FONT-SIZE: 9pt"><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children">자식에 대하여...</a></span><span style="FONT-SIZE: 9pt"> </span><dd><span style="FONT-SIZE: 9pt">자식에 대하여... (12)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다. 제가 작년에 1년간 아르바이트를 한 주유소였다. 집 앞의 맞은편 도로 옆에 있었으... </span></dd></dl><address><strong><span style="FONT-SIZE: 9pt">文學</span></strong><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time" style="FONT-SIZE: 9pt">2009-04-17 14:12</span><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read" style="FONT-SIZE: 9pt">조회수</span><span style="FONT-SIZE: 9pt"> </span><span class="readNum" style="FONT-SIZE: 9pt">235</span></address><li><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3967"><span style="FONT-SIZE: 9pt"><img class="thumb" height="100" alt="" src="http://www.munhag.com/files/cache/thumbnails/967/003/100x100.crop.jpg" width="100"></span></a><span style="FONT-SIZE: 9pt"> </span><dl><dt><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3967"><span style="FONT-SIZE: 9pt">옥션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구입하다. (8)</span></a><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category" style="FONT-SIZE: 9pt"><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il_gi">일기ㅁ日記ㅁ</a></span><span style="FONT-SIZE: 9pt"> </span><dd><span style="FONT-SIZE: 9pt">어제 노트북 컴퓨터를 택배로 받았는데 의외로 상태가 양호했다. 기존의 노트북 컴퓨터는 주로 컴퓨터 관련 사업자에서 판매된 ... </span></dd></dl><address><strong><span style="FONT-SIZE: 9pt">文學</span></strong><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time" style="FONT-SIZE: 9pt">2009-03-26 13:56</span><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read" style="FONT-SIZE: 9pt">조회수</span><span style="FONT-SIZE: 9pt"> </span><span class="readNum" style="FONT-SIZE: 9pt">547</span></address><li><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3905"><span style="FONT-SIZE: 9pt"><img class="thumb" height="100" alt="" src="http://www.munhag.com/files/cache/thumbnails/905/003/100x100.crop.jpg" width="100"></span></a><span style="FONT-SIZE: 9pt"> </span><dl><dt><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3905"><span style="FONT-SIZE: 9pt">옥션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구입하다. (7)</span></a><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category" style="FONT-SIZE: 9pt"><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il_gi">일기ㅁ日記ㅁ</a></span><span style="FONT-SIZE: 9pt"> </span><dd><span style="FONT-SIZE: 9pt">현재 같은 기종으로 4대의 노트북 컴퓨터를 갖고 있었는데 그 중에 한 대는 고장난 것이었다. 모두 옥션에서 구입하였지만 처음... </span></dd></dl><address><strong><span style="FONT-SIZE: 9pt">文學</span></strong><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time" style="FONT-SIZE: 9pt">2009-03-24 08:49</span><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read" style="FONT-SIZE: 9pt">조회수</span><span style="FONT-SIZE: 9pt"> </span><span class="readNum" style="FONT-SIZE: 9pt">553</span></address><li><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3893"><span style="FONT-SIZE: 9pt"><img class="thumb" height="100" alt="" src="http://www.munhag.com/files/cache/thumbnails/893/003/100x100.crop.jpg" width="100"></span></a><span style="FONT-SIZE: 9pt"> </span><dl><dt><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3893"><span style="FONT-SIZE: 9pt">옥션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구입하다. (6)</span></a><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category" style="FONT-SIZE: 9pt"><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il_gi">일기ㅁ日記ㅁ</a></span><span style="FONT-SIZE: 9pt"> </span><dd><span style="FONT-SIZE: 9pt">옥션에서 현재 나는 두 개의 물건을 구입하였고 하나는 구입 예정이었다.그럼 1번인 위의 것은 현재 갖고 있는 노트북 컴퓨터의 배터... </span></dd></dl><address><strong><span style="FONT-SIZE: 9pt">文學</span></strong><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time" style="FONT-SIZE: 9pt">2009-03-24 08:27</span><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read" style="FONT-SIZE: 9pt">조회수</span><span style="FONT-SIZE: 9pt"> </span><span class="readNum" style="FONT-SIZE: 9pt">512</span></address><li><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3787"><span style="FONT-SIZE: 9pt"><img class="thumb" height="100" alt="" src="http://www.munhag.com/files/cache/thumbnails/787/003/100x100.crop.jpg" width="100"></span></a><span style="FONT-SIZE: 9pt"> </span><dl><dt><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3787"><span style="FONT-SIZE: 9pt">옥션에서 윈도우 XP 홈에디션을 구입하다.</span></a><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category" style="FONT-SIZE: 9pt"><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il_gi">일기ㅁ日記ㅁ</a></span><span style="FONT-SIZE: 9pt"> </span><dd><span style="FONT-SIZE: 9pt">예전에 보험을 하다가 그만두고 지금은 대전시내l에서 노래방을 하는 아내의 친구 정선이라는 친구가 있다. 그런데 3월 2일 저녁... </span></dd></dl><address><strong><span style="FONT-SIZE: 9pt">文學</span></strong><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time" style="FONT-SIZE: 9pt">2009-03-16 08:22</span><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read" style="FONT-SIZE: 9pt">조회수</span><span style="FONT-SIZE: 9pt"> </span><span class="readNum" style="FONT-SIZE: 9pt">653</span></address><li><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71"><span style="FONT-SIZE: 9pt"><img class="thumb" height="100" alt="" src="http://www.munhag.com/files/cache/thumbnails/071/100x100.crop.jpg" width="100"></span></a><span style="FONT-SIZE: 9pt"> </span><dl><dt><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71"><span style="FONT-SIZE: 9pt">옥션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구입하다. (5)</span></a><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category" style="FONT-SIZE: 9pt"><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www.munhag.com/il_gi">일기ㅁ日記ㅁ</a></span><span style="FONT-SIZE: 9pt"> </span><dd><span style="FONT-SIZE: 9pt">옥션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구입하다. (5) "먼저 것은 육 만원이고 이번 것은 육 만 구천원인데.... 어떻게 먼저 것보다 못하지요! ... </span></dd></dl><address><strong><span style="FONT-SIZE: 9pt">文學</span></strong><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time" style="FONT-SIZE: 9pt">2008-11-21 07:26</span><span style="FONT-SIZE: 9pt"> | </span><span class="read" style="FONT-SIZE: 9pt">조회수</span><span style="FONT-SIZE: 9pt"> </span><span class="readNum" style="FONT-SIZE: 9pt">1827</span></address></li></ul>&nbsp;&nbsp;&nbsp;&nbsp; <br></span><br/><br/>tag : <a href="/tag/삼성센스V10" rel="tag">삼성센스V10</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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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삼성센스V1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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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y 2009 23:39:02 GMT</pubDate>
		<dc:creator>문학위의문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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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옥션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구입하다. (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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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span style="FONT-SIZE: 100%; COLOR: #444444">어제 노트북 컴퓨터를 택배로 받았는데 의외로 상태가 양호했다.<br>&nbsp; 기존의 노트북 컴퓨터는 주로 컴퓨터 관련 사업자에서 판매된 것이 대부분이다.&nbsp;그러다보니 부품을 짜집기 하여 구성시켰으므로 외향도 깨지고 잔기스가&nbsp;났으며 무엇보다 커버부분과 모서리등 취약한 부분에 많은 상처가 강제로 만들어져 있었으므로 한 눈에 봐도 노트북 컴퓨터가 외향적으로 보기가 민망하다 싶을 정도였다. 조립을 잘못하여 옆에 핸드폰와 마이크를 꼽는 부분에 캐이스를 빼 놓은 것이 그나마 상태가 좋아서 출장을 갈 때 들고 다녔었는데 어제 받은 노트북 컴퓨터는 상태가 정말 양호했다. 한마디로 분해한 흔적이 전혀 없었다.<br>&nbsp; 사람으로치면 수술한 곳이 없이 멀쩡하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br></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3/28/69/d0002269_49cda4f1a4e47.jpg" width="500" height="91.88361408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3/28/69/d0002269_49cda4f1a4e47.jpg');" /></div><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빨간 원형으로 된 곳이 9핀의 씨리얼 포트-<br><br>&nbsp;</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80%"><font color="#444444" size="3">&nbsp;<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산성&nbsp;센스 V10'의 경우 뒤편에 9핀의 씨리얼 포트가 있다는 점이었다.&nbsp;<br>&nbsp; 그렇지만 먼저 갖고 있던 '센스 690'의 경우에는 씨리얼 포트가 없어서 기계 제어에&nbsp;사용하려던 의도는 어긋나 버렸었다.<br>&nbsp; USB 포트로 씨리얼 포트를 만들어주는 방식은 호환이 되지 않았으므로 한 번씩 연결을 시킬 때마다 지정해 주는 곳에서 1포트가 아닌&nbsp;5포트로 바꿔주웠지만 한 번 연결하고 다시 1포트로 바뀌어서 번거로웠던 것이다.<br>&nbsp; '센스 690' 이후에 엄청난 불편함을 느끼게 되었는데 그것은 한 대의 노트북컴퓨터를 믿다가는 낭패를 당한다는 위기감 같은 거였다. 부산의 양산으로 출장을 나갔다가 노트북 컴퓨터 때문에 서면의 컴퓨터 부속품 가게에서 USB 포트에서 시리얼 포트로 바꿀 수 있는 있는 코드를 구입하기 위해 방문하기도 했다.&nbsp;그렇게&nbsp;좋지 않은 노트북컴퓨터에 대한 불편함은 극에 달하였고...<br>&nbsp;&nbsp;그 뒤부터&nbsp;노트북 &nbsp;컴퓨터를 장만하여 준비하지 않으면 또한 낭패를 당하게 된다는 절박함을 갖게 되었다. 그런데 '센스 690'은 실패한 최악의 노트북인 반면 '센스 v10'의 경우에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노트북 배터리도 액이 흘러나오는 일이 없이 오래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충전이 가능했다. 보통의 노트북 배터리는 오래쓰면 배터리가 리풀하지 않으면 쓰지 못할 정도로 손상되고 사용불가하였으며 '센스 690'의&nbsp;경우는 배터리에서 파란액이 흘러 나와 컴퓨터 내부에서 부식시킬 수도 있었다.<br>&nbsp;&nbsp;<br>&nbsp; '센스 V10' 을 옥션에서&nbsp;17만원으로 구입하고 딸 아이가 대전에서 대학교에 입학을 하자, 인터넷을 새로 설치한다고 아파트로 갖고 갔었다. 그런데, 액정 화면이 깨져 버렸으므로 그것을 교체할 목적으로 부속품 대용의 같은 기종으로 70,000짜리와&nbsp; 50,000짜리 두 개를 구입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것들은 액정화면이 하나는 괜찮았지만 다른 하나는 CPU(보드) 가 고장났었다. 고장난 것은 세 대였지만 부속품들을 빼내어 다른 곳에 짜맞춘 결과 두 대는 살려낼 수 있었던 것이다.<br>&nbsp;&nbsp; 노트북 컴퓨터를 분해하고 조립하는 것은 비 전문가로서는 무척 어려웠다. 소형의 시계를 분해할 때 사용하는 작은 도라이버를 가지고 앞판 뒤판을 뜯어내야만 했고&nbsp;필림으로 된 전선이 뽑힐 수도 있었다. 예전에 노트북 컴퓨터를 분해하다가 몇 대를 버린 적이 있던 경험으로 최대한 살려서 조심하여 뜯는 작업에 몰임한 결과 '센스 V10' 노트북의 부속을 교체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었던 것이다.&nbsp;<br><br>&nbsp; 부속품으로 내놓은 노트북의 경우 값이 절반이하였다. 그러다보니 값싼 부속품 대치품을 구입하고저 했고 만약에 있을 고장에 대히할 수 있는&nbsp;여유분을 보유코저한 것이 주된 이유였지만 결국에는 다섯 대에 이르자 나는 최고의 포만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br>&nbsp; 좋지 못한 '센스 690'의 노트북 컴퓨터는 나를 최악으로 몰고 갔지만 '센스 V10'으로 인하여 최고의 만족감과 흥분을 갖게 된 것이다. 그렇다고,<br>&nbsp;&nbsp; '결코 비싸게 구입한 물건들이 아닌 아주 값싼 부속품 대용으로 구입한 제품으로 이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흥미로운 일이던가!' 이런 기대 이상의 행복감을 맞볼 수 있다는 사실이 어찌보면 대단한 행복이 될 수도 있었다. 그리고 나는 이 노트북 컴퓨터에 대한 대단한 애착을 갖게 되었다. 바로 5 개나 되는&nbsp;배터리가 바로 그것이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 노트북 컴퓨터를 활용하여 출장을 다닐 때마다 많을 글을 쓸 것이다. 한 개에 1시간 30분동안 노트북 컴퓨터를 켤 수 있었으니 모두 합치면 7시간 될 것이기 때문이다.<br><br>&nbsp; 어제 배달된 노트북 컴퓨터는 보턴이 있어서 주전원을 켜지 않고서도 CD 플레이어를 이용하여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nbsp; '센스 V10' 의 경우 보턴이 있어서 주전원을 켜지 않고서도 CD 플레이어를 이용하여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 두 가지 종류로 나뉘었다.&nbsp;<br></span></span></font><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3/28/69/d0002269_49cd6c8d6cd2c.jpg" width="500" height="183.2740213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3/28/69/d0002269_49cd6c8d6cd2c.jpg');" /></div>&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보턴이 있어서 CD 플레이어를 이용하여 음악을 들을 수 있다.&nbs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3/28/69/d0002269_49cd6cab8bedc.jpg" width="500" height="183.2740213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3/28/69/d0002269_49cd6cab8bedc.jpg');" /></div><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보턴이 없어서 CD 플레이어를 이용하여 음악을 들을 수 없다.&nbsp;<br><br><span style="COLOR: #444444"><span style="FONT-SIZE: 100%">&nbsp; </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전면&nbsp;뚜껑을 열면 CD 플레이어로 전원을 켜지 않은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것과&nbsp; 그렇지 않은 것 두 종류로 나뉜다.<br><br>&nbsp; 그런데 어제 받은 물건은 보턴이 있는 것으로서 전원을 끈 상태에서도 얼마든지 CD 플레이어가 가능한 것이었다. 또한 상태도 매우 양호했으므로 전원 코드를 넣고 배터리를 충전함으로서 모든 점검을 끝내고 상태가 지금까지의 노트북보다 최상이라고 보아졌다.</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0%">&nbsp;&nbsp;&nbsp;<br><br>옥션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구입하다. (7) 가 있는 곳---&gt;&nbsp; <a href="http://www.munhag.com/?mid=il_gi&amp;category=&amp;search_target=title&amp;search_keyword=%EC%98%A5%EC%85%98%EC%97%90%EC%84%9C"><span style="COLOR: #000000">내 홈페이지 </span>http://www.munhag.com/?mid=il_gi&amp;category=&amp;search_target=title&amp;search_keyword=%EC%98%A5%EC%85%98%EC%97%90%EC%84%9C</a></span></p><br/><br/>tag : <a href="/tag/옥션경매로노트북컴퓨터를사다" rel="tag">옥션경매로노트북컴퓨터를사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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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옥션경매로노트북컴퓨터를사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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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Mar 2009 00:20:07 GMT</pubDate>
		<dc:creator>문학위의문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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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옥션에서 중고 노트북 컴퓨터를 구입하다 (5)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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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3/28/69/d0002269_49cd6b3949ab8.jpg" width="500" height="570.6106870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3/28/69/d0002269_49cd6b3949ab8.jpg');" /></div><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font color="#444444" size="3">&nbsp; "먼저 것은 육 만원이고 이번 것은 육 만 구천원인데.... 어떻게 먼저 것보다 못하지요! 포장해서 반품할까요? 아니면 메모리를 하나 더 주시겠어요?"<br>&nbsp; "메모리를 드리지요!"<br>&nbsp; "그럼, 메모리를 보내주세요!"<br>&nbsp; "넵!<br><br>&nbsp; 내가 옥션에서 같은 기종인 '삼성센스 V10' 노트북 컴퓨터를&nbsp;4대씩이나 구입하였는데 그 이유는 홈페이지 서버로 활용하기 위해서였다. 그렇지만 두 대는 16만원으로 구입했지만 나머지 두 대는 각각 6만원과 6만 9천원을 줬다. 처음 두 대는 그럭저럭 쓸만했지만 나머지 두 대는 완전히 부품용이었다. 액정 화면도 검게 변한 체 흐렸고&nbsp;CD룸, 하드, 메모리 가 없는 것들이었다. 또한,&nbsp;최근에 구입한 다른 하나는 더 나을 게 없어 보였다. 검게 변해 있는 화면과 아답터가 없었으니까? 그런데 그것뿐이 아니었다. 보드가 깨졌던가 맛이 간 듯 싶어 뜯어&nbsp;보았더니 배터리 액에서 흘러 나온 듯한 강한 약품으로 부속품이 녹아 버린 것처럼 흔적이 남아 있었다. 보드가 완전히 고장난 것같았다. 부팅이 완전히 되지 않고 중간에 끊기고 멈추는 것으로 보아...<br>&nbsp; 아무리 메모리와 다른 부속품들을 갈아 보아도&nbsp;부팅이 되지 않고&nbsp;중간에서 멈추곤 하였던 것이다.&nbsp;프로그램을 한컴 리눅스를 설치해 보았지만 똑같았으므로 본체의 보드가 이상이 있음을 직감적으로 짐작하면서,<br>&nbsp; '음, 본체의 보드가 나갔군! 이걸 어떻게 해! 반품할까? 아니면 다른 것으로 보상 받을까?'<br>&nbsp; 그렇게 생각하다가 메모리를 보상 받으면 괜찮을 듯 싶었다. 왜냐하면 다른 세 대의 노트북 컴퓨터 중에 한 대의 메모리가 없었기 때문이었다.<br><br>&nbsp;&nbsp;옥션에서 로그인을 하고 낙찰 받은 사람의 전화 번호를 찾았다. 두 대의 노트북은 모두 그 사람 것이였고 앞서 한 대를 받을 때만해도 괞찮았으므로 그다지 억울해 할 필요는 없었지만 이건 정도가 심한 것 같았다.&nbsp;그리고 전화 번호를 적어 놓고 문자를 보냈다.&nbsp;<br>&nbsp; "본체 보드가 완전히 나갔네요! 반품할까요? 아니면 메모리를 한 개 주시겠어요?"<br>&nbsp; "메모리를 드리지요!"<br>&nbsp;&nbsp;상대는 혼쾌히 내 제의를 받아들였으므로&nbsp;그렇게 하기로 약속을 받고는&nbsp;일단 제품을 받았다는 구매 의사를 옥션에서 했다. 그럼으로 그는 내가 주문한 대금은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메모리도 안 보내면 되었을지도 모른다. 이제는 모두 끝난 것이니까? 그리고 다음날 나는 다시 전화를 하여 메모리를 한 개더 구입할 의사를 보냈다.<br>&nbsp; "메모리를 한 개 더 보내 주세요! 그럼 먼저 한 개하고 지금 주문한 것하고 두 개가 되나요? 한 개 분은 돈을 드릴테니 얼마인가 말씀해 주세요! 송금해 드릴테니..."<br>&nbsp; "그,러지 말고&nbsp;두 개를 그냥 덤으로 드리겠습니다!"<br>&nbsp; "예!"<br>&nbsp; 나는 네 대의 똑같은&nbsp;노트북 컴퓨터 중에 세 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메모리가 두 개 필요했으므로 그에게&nbsp;한 개를 구입하겠다는 뜻을 보냈는데 그냥 주겠다는 것이었으므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곤 기뻐서 내가 소리쳤다.<br>&nbsp; "그렇게 해 주시겠어요!"<br>&nbsp;&nbsp;"예!"<br>&nbsp; "그럼, 다음에 필요하면 또 구입해 드리지요! "<br>&nbsp; 나는 메모리가&nbsp;노트북 컴퓨터에 끼우는 메모리의 가격이 얼마되지 않는다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알았다. 비싸봐야&nbsp;2~3맘원 정도 될까?<br>그렇지만 지금의 경우에는 돈이 문제가 아니었다. 서로간에 신뢰를 쌓고 불신으로 변할지도 모르는 인터넷 쇼필몰의 야박한 거래가 그나마 인간적인 유대감으로 풀리는 것같은 교류를 느꼈기 때문이었다. 그의 중고 가격에 대한 불신을 갖고 있었지만 두 개의 메모리를 덤으로 받고&nbsp;기뻐할 수 있었음이다. 그렇지만 125메가의 메모리가 부족하였으므로 255메가의 메모리를 다시 구해야만 할 듯 싶었다.</font>&nbsp;&nbsp;<br><br><br>&nbsp;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3/28/69/d0002269_49cd6ba1438f2.jpg" width="500" height="370.2229299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3/28/69/d0002269_49cd6ba1438f2.jpg');" /></div></p><br/><br/>tag : <a href="/tag/노트북컴퓨터" rel="tag">노트북컴퓨터</a>,&nbsp;<a href="/tag/센스V10" rel="tag">센스V10</a>,&nbsp;<a href="/tag/노트북컴퓨터부속품용" rel="tag">노트북컴퓨터부속품용</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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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Mar 2009 00:14:41 GMT</pubDate>
		<dc:creator>문학위의문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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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들의 운전면허 시험 (2)-금강변의 폐고속도로에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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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COLOR: #666666"><span style="FONT-SIZE: 10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13/69/d0002269_49b99c08da1e5.jpg" width="491" height="3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3/13/69/d0002269_49b99c08da1e5.jpg');" /></div>&nbsp;</span></span></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80%"><br><span style="FONT-SIZE: 100%; COLOR: #666666"><span style="FONT-SIZE: 100%">&nbsp; 2월 25일. <br>&nbsp; 금강 휴계소로 향하는&nbsp;폐고속도로는 4차선중에 2차선을 개방하지 않은 구역이 있었다.&nbsp;그래서 그곳은&nbsp;옥천군에서 주체하는 '황영조와 함께하는 마라톤' 코스로 활용하던가 운전 연습을 하기에 더할 수 없는 좋은 입지 조건을 갖고 있었으므로&nbsp;그곳에서 연습을 하기 위해 대전광역시&nbsp;산내동의&nbsp;주행 시험을 보는 2월 26일을 이틀전이었다. 그러므로 연습기간은 불과 하루 밖에 되지 않았으므로 가급적이면&nbsp;한적한 곳에서 실습에 들어가는 편이 보다 나을 듯 싶어서였다. 그렇지만 그런 조심스러움은 모두 기우였음이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지금의 주행시험은 직접 운전자가 코스를 자유자제로 돌아야만 한다는 점이였다. 옆에서 앉아 있는 체점자는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는 사실과&nbsp;운전자가 모든 것을 알아서 운전하기 전에는 합격을 시키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그러므로 운전자는 주행 연습을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에서 해야만 했고 개인 보험을 들게 하였으며 주행 연습 시간을 10시간씩 받았다는 기록을 첨부로 했던 것이다.<br><br>&nbsp; 내가 아들을 주행연습 시키게 된 것은 지금의 면허시험 방침이 그렇게 변하였기 때문이었는데 그런 내용을 아들에게서 듣게 된 것은 다음날이었으니 모르는 사실을 갖고 한적한 연습장을 찾아간 것은 어찌보면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엇다. 그러므로 다음날 아들과 함께 오전 중에 대전광역시로 산내동의 코스를 세 바퀴 돌고 나서야 오후 3시 주행 시험을 본 아들이 합격을 할 수 있었다. 그만큼 엄격한 운전 시험으로 인하여 직접적으로 똑같은 코스에서 연습을 하지 않으면 결코 합격할 수 없었던 것이다.</span></span></p><br/><br/>tag : <a href="/tag/운전연습" rel="tag">운전연습</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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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운전연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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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09 23:35:40 GMT</pubDate>
		<dc:creator>문학위의문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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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들의 운전 면허 시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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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3/03/69/d0002269_49ac76f65b4ac.jpg" width="429" height="6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3/03/69/d0002269_49ac76f65b4a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3/03/69/d0002269_49ac776f5ee0b.gif" width="500" height="564.7540983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3/03/69/d0002269_49ac776f5ee0b.gif');" /></div>&nbs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80%">&nbsp; "아빠가 운전 실습을 해 줄수 있는거죠?"<br>&nbsp; '운전면허 시험을 보려면 학원가야지!"<br>&nbsp; "학원은 너무 비싸서..."<br>&nbsp; 대학교 입학식이 3월 1일이므로&nbsp;2월을 집에서 무료하게 보내던 중이던 아들을 나는 못미더워 했었다. 주야가 바뀐 생활을 연장 해대었으므로 낮에는 12시까지 죽쳐서 잠만 잤고 대신 밤에는 잠이 오지 않는다고 썰거리고 돌아 다녔으므로,<br>&nbsp; "제발 잠 좀 자자!"<br>&nbsp;&nbsp; 책상에 앉아 컴퓨터 자판을 두두리면 그 소리로 잠을 잘 수 없었으므로 꾸짖지 않을 수 없던 1월부터 2월까지의 생활에 종지부를 찍는 일이 바로 운전면허 시험이었다. 그래도 고등학교 마지막 겨울방학에는 주유소 아르바이트로 일을 했었지만 새해 들어서면서 주유소의 일자리도 손님이 줄었다는 이유로 한마디로 쫒겨 났었다. 그러니 생활이 자연 방탕해지고 규칙적이지 않는게 당연해질수 밖에 뭐 있겠는가! <br>&nbsp; 내가 본 아들은 지금까지 미덥지 않은, 그러면서 매우 게으르고 나태한 듯 비쳤던 게 사실이었다.<br></p><br/><br/>tag : <a href="/tag/운전면허시험" rel="tag">운전면허시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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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운전면허시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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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09 00:20:21 GMT</pubDate>
		<dc:creator>문학위의문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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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똘... 똘망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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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25/69/d0002269_49a4888163dbd.jpg" width="500" height="303.8961038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25/69/d0002269_49a4888163dbd.jpg');" /></div>&nbsp;<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70%"><span style="FONT-SIZE: 130%"><span style="FONT-SIZE: 85%">&nbsp;<br></span><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8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85%">&nbsp;&nbsp;</span></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85%"><span style="FONT-SIZE: 130%">우리집에는 개가 두 마리나 있습니다.<br>&nbsp;&nbsp;한 마리는 '배리(bary)'인데 아내의 친구가 준 진돗개였습니다. 집을 잘 지키는 탓에 계단밑에 개 집을 지어 주고 낫선 방문자가 오면 짓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가보곤 했었지요. 약간 황색이 돋는 흰 빛깔. 우렁차게 짖어대는 소리. 개줄을 끌러 놓으면 쏜살같이 달려 나가는 몸짓. 영락없는 진돗개였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기르던 것이고요. 암캐였는데 두 세차례의 생리가 있었지만 새끼를 배는데 모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이웃집 숫캐가 있는 개집에 넣어 놓았지만 이상하게 시기를 놓쳐 교배가 되지 않았던 것이지요.<br><br>&nbsp;&nbsp;다른 한 마리는 중학교 아들이 학교에 등교하다가 따라 오는 개를 불쌍하다고 데리고 왔습니다.<br>&nbsp;&nbsp;"이 개가 학교 가는데 자꾸만 쫒아 와서 집에 데려 왔어요!"<br>&nbsp;&nbsp;"무엇? 지금 한 마리도 벅찬데 두 마리를 키워?"<br>&nbsp;&nbsp;"엄마도... 불쌍하자나! 내가 학교 갔다 올 때까지 그냥 두워요?"<br>&nbsp;&nbsp;그렇게하여 우리집에 첫 발을 들였던 개였습니다. 집으로 무작정 데리고 온 개였기에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내 쫒자니 불쌍하고 적당한 임자나 나타날때까지만 기르자고 생각하고 그냥 함께 밥과 사료를 주워왔었답니다. 단지 목살이를 하지 않아서 언제든지 나갈 수도 있었고 들어올 수도 있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그 개를,<br>&nbsp;&nbsp;"똘망아!"하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데리고 왔을 때는 꾀재재한 꼬락서니와 빼빼 마른 것이 보이가 영 꺼름찍했습니다. 그렇지만 차차 살이 찌고 어미개가 되어 가는 듯했습니다.그러더니 점점 배가 불러 왔고 오늘은 항문 근처에서 끈적끈적한 액체가 흘렀습니다.<br><br>&nbsp;&nbsp;"배리나와!"<br>&nbsp;&nbsp;"아닌 밤중에 홍두께지 주인님도 참... 왜그러는데요?"<br>&nbsp;&nbsp;눈이 휘둥그래진 배리는 제 집에서 잘 오려고 하지 않다가 결국에 목살이를 한 탓에 줄을 잡아 당기자 끌려 나왔습니다.</span> <br><br>~~~~~~~~~~~~~~~~~~~~~~~~~~~~~~~~~~~~~~~~~~~~<br>-'똘...똘망이' 는 개에 관한 얘기입니다.&nbsp;&nbsp;단편으로 써 나갈 참인데 진도가 너무 느립니다. 낮에는 일을 하고 야간에 사진과 함께 조금씩 써 나갈 참입니다. -<br>~~~~~~~~~~~~~~~~~~~~~~~~~~~~~~~~~~~~~~~~~~~~</span></span></p></span><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LINE-HEIGHT: 180%"></p><br/><br/>tag : <a href="/tag/똘...똘망이" rel="tag">똘...똘망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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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日記</category>
		<category>똘...똘망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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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Feb 2009 23:56:17 GMT</pubDate>
		<dc:creator>문학위의문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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