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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Heavy Third '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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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ODE SELECT : MG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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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0:29: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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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Heavy Third '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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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ODE SELECT : MG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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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노는 미술과 학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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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94/f0006794_4af54b05ade55.gif" width="38" height="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94/f0006794_4af54b05ade55.gif');" /></div><br><br>그렇다면 역시 그림을 그려야겠지요(...)<br><br><br>코나타 &amp; 카가미와 함께 니코동에 살짝 모습을&nbsp;보였던 유노가 반응이 나름 좋아서 결국 계속 제작중입니다, 네. <br><br>원본 게임에서 도트 유노는 새는 빗물을 받아내거나 배구를 하거나 눈싸움을 하거나 하는 등 여러가지 일을 합니다만 정작 그림을 그리는 모습은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결국 모션은 신규제작.<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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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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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0:29: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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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새로운 시대로 나아갈 의지는 있는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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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모든 상황이 절망적인 불모지에서 뭔가를 널리 알리고 빛내고 싶다면, 그것이 정말 누가 봐도 납득할 수 있고 훌륭한 결과물이 되도록 철저하게 준비하는 것은 필수이며 기본일 겁니다. 기본으로 깔고 있는&nbsp;성공 확률이 낮은 상황에서, 조그마한 불만이라도 나온다는 것은 매우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정말 성공하고 싶다면 그런 불만이 나올만한 구멍들을 최대한 틀어막지 않으면 안됩니다...라는 것이 제가 갖고 있는 생각입니다. 얼마 전 발매된 <strong>슈퍼로봇대전 NEO</strong>를 지켜보며 이런 생각을 했었지요...<br><br>슈퍼로봇대전 NEO, 일단 게임 자체는 전략성이 높으며 재미있고 훌륭하게 만들어져 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바라던, 알파 이전의 예전 시리즈와 비슷한 긴장감을 느끼게 해주면서도 그 긴장감이 스테이터스의 부조리한 책정에서 흘러나오는 것이 아닌, 시스템과&nbsp;전략에 의해 생겨난 긴장감이다...라고 하는 이상적인 상황이 온 것도 같습니다. 아무래도 전 Wii가 없는지라 이게 사실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만, 저것이 사실이어서 NEO의 게임성이 매우 뛰어나다고 해도, 이 게임은 지금 상황으로 봐선 '비운의 명작' 수준에서 벗어나기 힘들어 보입니다.<br><br><br>솔직히 이 작품이 타고난 태생은 슈로대로서는 그야말로 최악입니다. 불모지에서 태어난 아이와 같습니다. 일단 결정적으로 <strong>3D 슈로대</strong>이고, 현재 슈로대에 있어 '메인스트림 기종'인 <strong>PS계열 콘솔이 아닌 Wii로 발매</strong>됐습니다. 딱히 타고난 악조건은 저 둘뿐입니다만, 저 둘만 해도 너무나도 치명적입니다. 3D라면 몸서리를 치는 유저들이 너무도 많고, 그나마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 중에서도 Wii를 갖고있지 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게다가 같은 조건으로 나온 α For DC, GC와 XO의 전례가 너무도 강렬했기 때문에(...)'이 게임도 망작이겠지'라는 생각이 주입되기 쉽습니다. (XO는 재정비하면서 괜찮은 작품이 되었다란 평이 있습니다만 그렇게 평할 수 있는 사람 - 즉 해본 사람이 너무도 적기 때문에...)저도 처음에 NEO가 발표됐을땐 '아 이 색휘들이 닌텐도 눈치 보느라고 대충 Wii에 버리는 카드를 내는구나'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br><br>하지만 속속 발표되는 정보를 보아하니 완전히 버리는 카드는 아니었던 것도 같았습니다.&nbsp;그 최악의 환경에서, NEO는 의외로 뭔가 제대로 해보겠다는 의지 같은 것을 발산했습니다. 테라다 PD가&nbsp;Z에서 일부 시도했던 '슈퍼로봇대전의 전략성 증대'를 극한까지 밀어붙여 슈로대의 게임플레이 환경을 새로운 시대로 발전시키려는 듯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적어도 모든 거부감을 이겨내고 이 게임을 접한 사람들에게, 그것은 먹혀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아직 거부감을 이겨내지 못한 사람들입니다.<br><br>이 거부감을 완전히 이겨내지 못하고 살까 말까 갈등하고 있는 사람들은 일단 게임에 대한 정보를 얻으면서 기다리려고 할 겁니다. 당연히 여기서 긍정적인 정보가 많이 들어와야 이 사람들이 갈등을 끝내고 NEO를 사러 달려가는 쪽을 선택합니다. 반대로 부정적인 정보가 들어오게 되면......플레이어는 늘지 않습니다. 이 부정적인 정보라는 건 여러 종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지 않는다거나, 재현도가 엉망이라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참전작이 냉대받았다거나, 기대했던 무기의 연출이 구리다거나, 기대했던 크로스오버가 없었다거나......하는 것 또한 자칫하면 구매여부에 치명적으로 작용하는 부정적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NEO 정보를 쭉 살펴보니 이런 부정적인 정보가 새어나올 구석이 너무도 많습니다...<br><br>다 생략되고 썰렁하게 표현되는&nbsp;합체·변형 장면들, 생각보다 짧은 화수, 보이스와 BGM 볼륨간의&nbsp;언밸런스,&nbsp;첫 참전인데도 OVA까지 종료후 설정에다가 모두가 기대하던 실버 캐슬 멤버라곤 매그넘과 윈디밖에 안나오는 아이언리거, 등장은 했지만 결국 스토리 없이 등장한 다이테이오, 톱니왕이 잘려나가고 특유의 공룡 연출이&nbsp;재현되지 않은&nbsp;고자우라, 은근히 재현도가 미묘한 부분이&nbsp;있는 라무네스, 아무리 원작종료 후라지만 도몬 한명만 달랑 나온다는 슈로학의 악몽이 재림해버린 G건담, 비슷한 처지의 고쇼군, 원작의 인기 BGM(?)의 누락&nbsp;등......이들 중에는 정말로 사소한 문제점들도 많습니다만, 게임의 다른 부분이 저런 것 정도는&nbsp;커버쳐줄 수 있을 정도로 정말로&nbsp;훌륭하다고 하더라도 NEO가 처음에 서있는 입장이 너무나도 불리하기 때문에, 저런 사소한 문제점들이 실제 가치 이상의 치명타가 되어 돌아올 수 있는 겁니다. 또 몇개는 슈로대 NEO가 갖는 또 하나의 성격인 '캐릭터 게임'으로선 다소 치명적일 수 있는&nbsp;문제점이구요. 이 점이 저를 매우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br><br><br>정말로 3D 노선을,&nbsp;또 더 나아가 전략성 중시의 새로운 노선을 개척해나갈 의지는 있었던 겁니까. 유저들에게 제대로 평가받고, 높은&nbsp;판매량으로&nbsp;성공을 인정받으려는 의지가 있었던 겁니까. 지금&nbsp;상황에서 3D 슈로대가 성공하려면 연출은 그렇다쳐도(이번 작 연출은 분명히 좋아졌습니다만 결국은 여전히&nbsp;상향평준화가&nbsp;필요하며 2D에 익숙한 유저들의 요구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적어도 다른 부분에서만큼은 유저들에게 트집을 잡힐 일이 없어야&nbsp;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게임성은 훌륭하지만 이리저리 불만점이 많고 뭔가 저예산 게임의 냄새가 난다...평이&nbsp;나오고 있다는 이 상황. 테라다 PD가 '이게 성공하면 이 노선이 이어진다'란 말까지 꺼냈다는 점을 생각해볼 때 너무도 이상한 이 상황.<br><br>물론 수익성이 전혀 보장되지 않는 3D 슈로대에 예산을 많이 투자한다는게 힘들다는 건 압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이렇게 불리한 상황에서 저예산의 한계에 묶인 완성도로, 또 지금 당장이라도 틀어막을 수 있을 듯한 구멍이 뚫려 있는 상태로, 앞으로 이 노선을 여유롭게 계속할 수 있을 정도의&nbsp;성공을 노렸다는 겁니까.&nbsp;아니면 결국 NEO도 또다른 실험작에 불과했다는 겁니까. 결국은 제가 처음에 걱정했던 것처럼, 시스템만을 테스트해보기 위한&nbsp;'버리는 카드'에 불과했다는 겁니까......<br><br><br>일단은 저 사소한 불만점들을 이겨내고 이 게임을 접해보려는 사람들이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기를 바라고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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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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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6:13:35 GMT</pubDate>
		<dc:creator>FA-007GII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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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래도 '피해자'는 줄여야 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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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6/94/f0006794_4af2f44b60fd4.jpg" width="418" height="5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6/94/f0006794_4af2f44b60fd4.jpg');" /></div>현재 일본 MUGEN 소개 사이트 '1인 1캐릭터'에 위와 같이 제가 만든 캐릭터 데이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만(저도 자주 이용하던 사이트인지라 소개가 됐을때는 상당히 기뻤습니다...), 제가 처음에 다운로드 링크를 제공할때 단일 파일의 주소를 그대로&nbsp;제공하는 뻘짓을 하는 바람에(...) 저곳에서도 그 구버전의 파일 직링으로 소개가 되어있는 상태고, 결국 구버전의 다운로드 수가 신버전과는 비교도 안되는 비참한 상황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br><br><br>일본어로 메일 보내기가 막막한지라 다른거 다 끝내고 할까 하다가 다운로드 수가 점점 심각한 수준까지 치닫고 있기에 결국 주소 변경을 요청하는 메일을 보냈습니다...일본어로 쓴 메일이 제대로 도착할지 모르겠네요, 이거.<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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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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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15:55:44 GMT</pubDate>
		<dc:creator>FA-007GII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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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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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오 그것은 과제와 레포트와 모임의 폭풍.......<br><br><br>일주일 내내 빽빽히 들어찬 이것들을 다 처리하느라 얼마간 거의 아무것도 못했고, 다 처리하기&nbsp;전까지 또 아무것도 못할 것 같습니다...(거의 다 하긴 했습니다만)사실 어제도 모임과 과제를&nbsp;처리하느라고&nbsp;잠도 못자고 집에도 못들어오다가 지금 겨우 집에 왔습니다, 네.<br><br><br>그리고 집에 와서 절 기다리는건 또다른 과제(...)<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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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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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14:52:13 GMT</pubDate>
		<dc:creator>FA-007GII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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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수요'를 찾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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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1/94/f0006794_4aed37c82e6ef.jpg" width="344" height="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1/94/f0006794_4aed37c82e6e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1/94/f0006794_4aed3b380b076.jpg" width="271" height="2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1/94/f0006794_4aed3b380b076.jpg');" /></div><br>이번엔 저번처럼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주길 기다리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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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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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07:41:44 GMT</pubDate>
		<dc:creator>FA-007GII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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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메테오 재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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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0/94/f0006794_4aeabeb675f6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0/94/f0006794_4aeabeb675f61.jpg');" /></div>'패왕대계 류나이트'......에 나오는 주인공 필살기.<br><br>세상에 <strong>필살기 장면 하나 그리려고 작화감독 한명을 따로 불러 쓰는</strong> 애니는 처음 봤습니다(...)<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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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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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10:25:37 GMT</pubDate>
		<dc:creator>FA-007GII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UGEN/CHAR]KONATA & KAGAMI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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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0/94/f0006794_4aea720444369.pn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0/94/f0006794_4aea720444369.png');" /></div><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CV:히로하시 료(코나타 役) &amp; 코시미즈 아미(카가미 役)</strong><br></div></strong><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MUGEN에 러키☆스타 캐릭터가 TVA판 성우 기준밖에 없다'는<br>현실에 절망하여 만들어낸 아집과&nbsp;사념의 결정체.&nbsp;<br><strong>전 순전히 이 짓 하려고 MUGEN 캐릭터 제작법을 0부터 배웠습니다</strong>.......</div><br><br><br><br>이전에도 몇번 말했듯 여기엔 수요가 없어 보입니다만, 일단 제 제작물이니 올려는 두겠습니다, 네.<br><br><br>*이름이 konakaga로 되어 있습니다만, 8글자로 맞추기 위해 그런거지 2ch 등에서 흔히 보이는 코나카가 백합 지지자와는 관련없습니다. 전 백합 싫습니다, 솔직히.<br>*MUGEN 1.0(신버전)에서 작동은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구버전 기준입니다.<br><br><br>DOWNLOAD <strong>(LAST UPDATE 2009/11/02 AM 1:15 - 날짜가 가장 최신인 파일을 받으세요)</strong><br><strong><a href="http://www.mediafire.com/msf007">http://www.mediafire.com/msf007</a><a href="http://www.mediafire.com/download.php?yyzzyjywnaq"></a></strong><a href="http://www.mediafire.com/download.php?zc3zwdyeztz"><br></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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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reations - Other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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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05:28:12 GMT</pubDate>
		<dc:creator>FA-007GII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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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역습의 Z 오리지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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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생각해보면 역대 시리즈 중에 이렇게까지 오리지널 캐릭터들이 '뒤통수를 잘 친' 게임이 없었습니다. <br><br>예를 들어 3차 알파의 토우마는 모두가 예상한대로 열혈근성청년이었고 쿼브레는 그대로 잉그램 관련으로 밀고갔으며, MX의 휴고와 아쿠아도 딱히 충격적인 면은 없었던 등, 정말 의미불명인 캐릭터가 아니고서는(...) 대부분 발매 전 공개된 정보와 이미지와 거의 일치하는 방향으로&nbsp;캐릭터성을 확립했습니다. 그런데 이 Z의 경우는 발매 전과 발매 후에 커뮤니티들에 돌아다니는&nbsp;캐릭터 평가가 정말 극렬해요. 물론 개인차는 있습니다만,<br><br><br><strong>랜드<br></strong>Before : 아놔&nbsp;OME 이 땀내나고 변태삘나는 아저씨는 뭔가염......아마 고르는 사람은 별로 없겠지<br>After : 오오 대인배 랜드횽 오오......땀내는&nbsp;날지언정 그는 사나이다.<br><br><strong>세츠코</strong><br>Before : 생긴것도 기체도 평범. '병사로서의 자신에 의구심을 품던 그녀는 결국&nbsp;병사로서의 자신을 버리고 아군과 합류해 진정한 자신과 평화를 향해......'같은 판에 박힌 전개가 예상된다.<br>After : ..........ㅠㅠ<br><br><strong>아사킴</strong><br>Before : Z의 호프! 엄청난 간지폭풍이 예상된다<br>After : '아사킴을 죽입시다 아사킴은 나의 원수'<br><br><strong>티네</strong><br>Before : 사피네의 뒤를 잇는 진성 SM 사이코의 등장?!<br>After : 같이 나온 카이메라대가 하나같이 광기의 극을 달리는 바람에&nbsp;'가장 정상적이고 불쌍한 사람'으로 전락<br><br><br><br><br><br><br><br><br><br><br>이외에도 발매 후에나 모습을 드러낸 레벤, 슈란, 지에 등도 모두 이중인격의 극의를 보임으로서 보고 있던 플레이어들이&nbsp;경악을 금치 못하게&nbsp;만들었었지요. 뭐 티네의 경우는 아무래도 의도한 건 아니었겠습니다만(...)<br><br><br>...그리고 하필이면 이런 강렬한 캐릭터들 다음에 나온 것이 도저히 뭐라 형용하기도 힘든 <strong>K 오리지널 캐릭터</strong>들하고, '캐릭터 찍어내는 틀'로 찍어내서 바로&nbsp;만들어져 나온&nbsp;것 같은 <strong>슈퍼로보학원 오리지널 캐릭터</strong>들이란 말이지요, 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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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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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12:41:54 GMT</pubDate>
		<dc:creator>FA-007GII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완전한 리얼타임은 아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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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이번달 콤프틱에서 '낙오된 사람들'인 신 멤버 일부 + 교사팀은 콤프에이스에서 '여름 축제'로 향했습니다.......<br><br>라는 걸 보면 아무래도 현실의 시간과 속도만 비슷하게 나가고&nbsp;시간은 1~2개월쯤&nbsp;오차(?)를 두고 진행하는 방침인 모양. 잘 살펴보니 예전에도 12월에 가을에 돌입한다거나 현실 시간상으론 10월에 12월에 돌입한다거나 하고 있었던걸로 보아&nbsp;애니메이션화 계획이 뒤흔들어 놓은 옛날 진행방식 자체는 되찾은 것으로 보입니다. <br><br><br>이젠 연재잡지도 많이 줄고&nbsp;'본편' '번외편' 정도의 관계였던 콤프틱과 콤프에이스 사이의 연계도도 더 높아진 걸로 보이니&nbsp;옛날보다 더 안정적으로 진행되겠지요.<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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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Lucky☆Sta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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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12:16:08 GMT</pubDate>
		<dc:creator>FA-007GIII</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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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배포 준비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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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5/94/f0006794_4ae3f7817ad45.jpg" width="439" height="3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5/94/f0006794_4ae3f7817ad45.jpg');" /></div>일단 완성 자체는 됐다......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남은건 계정 검색을 비롯한 업로드 계획을 세우는 것.<br><br><br>적어도 지금 제 주변에는 수요가 전혀 없는 것으로&nbsp;보이므로 수요도 좀 찾아야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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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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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07:04:59 GMT</pubDate>
		<dc:creator>FA-007GII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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