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2/3의 음흉한 감정</title>
	<link>http://mrdakmury.egloos.com</link>
	<description>아... 음흉한 글은 없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Jul 2008 11:44:18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2/3의 음흉한 감정</title>
		<url>http://pds6.egloos.com/logo/200801/09/91/e0092691.gif</url>
		<link>http://mrdakmury.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6</height>
		<description>아... 음흉한 글은 없습니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근 나흘간 얼마나 잤나... ]]> </title>
		<link>http://mrdakmury.egloos.com/1846073</link>
		<guid>http://mrdakmury.egloos.com/1846073</guid>
		<description>
			<![CDATA[ 
  고민해보니...하루평균 15시간..... <br><br>이거 뭐 겨울잠도 아니고<br><br>뭐하는건가요 나.................................................<br><br><br><br><br><br>하지만 역시 많이 자니까 행복하다능<br/><br/>tag : <a href="/tag/잠" rel="tag">잠</a>,&nbsp;<a href="/tag/하면" rel="tag">하면</a>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ategory>잠</category>
		<category>하면</category>

		<comments>http://mrdakmury.egloos.com/184607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6 Jul 2008 11:44:18 GMT</pubDate>
		<dc:creator>Mr닭머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 좀 막 나갑니다. ]]> </title>
		<link>http://mrdakmury.egloos.com/1841845</link>
		<guid>http://mrdakmury.egloos.com/1841845</guid>
		<description>
			<![CDATA[ 
  =ㅅ=술먹다가 심심해서 반삭한지 어언 이주반<br><br>피어싱 한지 이주 약간 안됬는데<br><br>오늘은 심심해서 다시 반삭하고 스크래치 넣었슴둥<br><br>=ㅅ=같이 간 친구한테 (친구 염색해주던)아저씨가 쟤 무섭다고 같이 놀지 말라 그랬음둥<br><br>............솔직히 상처 받았습니다.<br><br>그 아저씨......이상하게&nbsp;(기생수 읽고 있는) 날 계속 쳐다 보더라니..<br><br>술도 한잔 한 상태라서 따지려다가 친구 입장 곤란해질까봐 참았습니다.<br><br>이거 뭐... 험악하게 생긴 사람은 머리도 맘대로 못하는 세상인가 봅니다.<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91/e0092691_486e3d4d05a0a.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5/91/e0092691_486e3d4d05a0a.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내가 이렇게 생겼는데 뭐 보태줬냐!!!!<br><br><br><div style="TEXT-ALIGN: left">맨날 듣는 소리니 넘기려해도 제 유리장 같은 가슴에 기스나기는 매한가지</div></div><br/><br/>tag : <a href="/tag/내가" rel="tag">내가</a>,&nbsp;<a href="/tag/이렇게" rel="tag">이렇게</a>,&nbsp;<a href="/tag/생겼는데" rel="tag">생겼는데</a>,&nbsp;<a href="/tag/뭐" rel="tag">뭐</a>,&nbsp;<a href="/tag/보태줬냐" rel="tag">보태줬냐</a>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ategory>내가</category>
		<category>이렇게</category>
		<category>생겼는데</category>
		<category>뭐</category>
		<category>보태줬냐</category>

		<comments>http://mrdakmury.egloos.com/184184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Jul 2008 15:11:30 GMT</pubDate>
		<dc:creator>Mr닭머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름신 강림 후 결과 ]]> </title>
		<link>http://mrdakmury.egloos.com/1838016</link>
		<guid>http://mrdakmury.egloos.com/183801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3/91/e0092691_486c83ce4fd94.jpg" width="93" height="1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3/91/e0092691_486c83ce4fd94.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이 분이 나의 지름신)</div><br><br>사장된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이유는 단지 자다 깨서 심심하고 수강신청이 15분 남아서<br><br>별건 아닙니다만 싼 연습용 통기타 하나 질렀어요..<br><br>데임의 릴리스-70 중국 오이엠 제품... =ㅅ=뭐 배울 때 쓰기에 딱이라더군요<br><br>어차피 자타 공인 음악적 재능은 0으로 수렴하고 기타에 대해서 쥐뿔도 모르는 이상 남은건 노력 뿐...이라지만<br><br>최근 할 일이 많아서 제대로 연습이나 할 수 있을지....으음......................뭐 어떻게든 될 겁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3/91/e0092691_486c83968d27f.jpg" width="500" height="325.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3/91/e0092691_486c83968d27f.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바로 요 녀석) <div style="TEXT-ALIGN: left"></div><br><div style="TEXT-ALIGN: right"></div><div style="TEXT-ALIGN: left">가격은 대충 10만대 초반...이지만 불쌍한 제게는 큰돈..ㅜㅜ<br>후문으로는...어차피 싼것들 품질 차이 별로 안나면...<br>사람들이 이놈 추천하긴 했지만 비슷한 가격에 쵸큼 화려한 녀석(시퍼런녀석)이 있었으니 그걸로 갈걸 이라는 생각도..<br>그리고 지르고 나서 이것저것 동영상 보면서 와우 이녀석 쵸큼 소리가 남다른 듯 하고 가격을 봤더니 110만원...<br>역시 돈이 좋긴 좋나봅니다. 내일이나 낼 모레쯤 올 듯하니 몸을 정갈히 하고 기다려야죠. 푸훗<br><br>+최근 기분<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3/91/e0092691_486c85774e9e4.jpg" width="500" height="495.2198852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7/03/91/e0092691_486c85774e9e4.jpg');" /></div><br></div></div><br/><br/>tag : <a href="/tag/통기타" rel="tag">통기타</a>,&nbsp;<a href="/tag/질렀지만" rel="tag">질렀지만</a>,&nbsp;<a href="/tag/연습은" rel="tag">연습은</a>,&nbsp;<a href="/tag/얼마나" rel="tag">얼마나</a>,&nbsp;<a href="/tag/할꼬" rel="tag">할꼬</a>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ategory>통기타</category>
		<category>질렀지만</category>
		<category>연습은</category>
		<category>얼마나</category>
		<category>할꼬</category>

		<comments>http://mrdakmury.egloos.com/183801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Jul 2008 07:53:51 GMT</pubDate>
		<dc:creator>Mr닭머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험이 끝났습니다. ]]> </title>
		<link>http://mrdakmury.egloos.com/1645739</link>
		<guid>http://mrdakmury.egloos.com/1645739</guid>
		<description>
			<![CDATA[ 
  랄까 단순히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심심해서...랄까요<br><br>=ㅅ=애초에 버려둔 블로그지만 ㄲㄲㄲㄲㄲㄲ <br><br>언제나 블로그들을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어떻게 그렇게 주기적으로 포스팅을 하는걸까요?<br><br>1. 할일이 없다.<br><br>2. 무쟈게 부지런하다.<br><br>3. 조또 외로워서 관심이 필요하다.<br><br>2번인 사람이 많기를 바랍니다....-ㅅ-<br>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omments>http://mrdakmury.egloos.com/164573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Apr 2008 16:47:28 GMT</pubDate>
		<dc:creator>Mr닭머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잠재의식 테스트? ]]> </title>
		<link>http://mrdakmury.egloos.com/1536248</link>
		<guid>http://mrdakmury.egloos.com/1536248</guid>
		<description>
			<![CDATA[ 
  뭐 그냥 오랫만에 덕굴르스를 탐방하다보니 찾았습니다<br>출처: 어디더라=ㅅ=꺼버렸네<br><br><br>뭐 솔직히 제 잠재의식 알고 싶어하는 사람도 없을거 같기도 하고,<br><br>요약하자면 전,........<br><br><strong>온화하고 </strong>지루한것을 못참으며 원수는 죽어도 갚고 <strong>음탕하며(?)</strong> 독선적이고 뻔뻔하지만 <strong>부드러운</strong> 실리를 중시하며 굳은 결의를 가진 자기실현에 목마른 남자입니다.<br><br>뭔가 이상한게 중간중간에 껴있군요. 그보다 온화한데 뻔뻔하면서 부드럽지만 복수를 즐기는건 어떤사람인가요<br><br>다중인격인가...으음<br><br><center><h4><span style="COLOR: #0000ff">잠재의식 테스트/ 체크결과 입니다</span><br></h4></center><blockquote><blockquote><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1.</span><span style="COLOR: #008000">좋아하는 과일 : 과일로 나타낸 여러분의 성격 과연 당신은 어떠한 성격일까요? 과일 선택은 그 사람의 가정에 대한 사고방식이나 성격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과일의 선호는 그 사람이 어렸을 적의 양친 특히, 어머니의 영향이 강하게 나타나며 어머니로부터 받은 자애로움을 연상하게 된다. 그리고 과일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은 모성적인 애정을 동경하는 부드러운 면을 가지게 된다</span><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귤</span><br><br>온화한 성격으로 누구와도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한다. 다소 언짢은 일이 있어도 항상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또한 가정적인 타입으로 집안 일에 충실하며 식구들과 야외에 나가거나 친한 사람과 식사를 하고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한다. 때로는 너무 사람이 좋다보니 종종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지만 남에게 미움을 받지 않는 성격이다.<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2.</span><span style="COLOR: #008000">좋아하는 빵</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바게트빵·식빵 </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바게트빵·식빵</span> : 단 것을 싫어하는 당신은 서구적인 스타일을 추구한다. 물론 지루한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뭔가 다른 것을 찾기 위해서 뛴다.<br><li><span style="COLOR: #0000ff">생크림케익</span> : 분위기에 압도되는 로맨티스트. 영화감상 등을 취미로 하는 당신은 낭만이라는 것을 안다.<br><li><span style="COLOR: #0000ff">카스테라</span> : 항상 많은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당신은 원만한 성격의 소유자로 자기관리를 잘해서 언제나 주변의 모범이 된다.<br><li><span style="COLOR: #0000ff">페이스트리·파이</span> : 무궁무진한 호기심으로 도전하는 당신.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일에도 열정이 많은 사람이다.</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3.</span> <span style="COLOR: #008000">원숭이와 개 : 당신은 어떤 심술쟁이가 되는가? 원숭이와 개가 서로 속이는 이야기다. 그럼 당신은 어떤 방법으로 원숭이를 속이려고 하는가? 개의 마지막 한마디 대사에 따라 당신이 어떨 때 심술쟁이가 되는지 알아보자.</span><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안에 떫은 감이 들어 있는데...]</span><br><br>당신은 당하면 반드시 되돌려주는 타입. 먼저 짓궂게 하지는 않지만 누군가가 짓궂게 대하면 반드시 되돌려 주고야만다. 게다가 당할 때의 몇 배 손해를 주고 두 번 다시 거슬리지 못하도록 한다. 주위에서도 그런 무서운 면을 알고 있기 때문에 짖궂게 대하려 하지 않는다.<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4.</span> <span style="COLOR: #008000">레스토랑에서의 음식 : 연인과 얼마나 깊어질 수 있나? 심리학에서 식욕과 성욕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방금 먹은 음식으로 연인과의 관계에서 바라는 깊이, 즉 연인과 얼마만큼 깊어지길 원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음식이 코스의 앞부분일수록 섹스의 희망은 담백한 경향이 있으며, 뒤로 갈수록 둘 사이의 관계도 깊어짐을 의미합니다.</span><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육류요리</span><br><br><ol><li><span style="COLOR: #0000ff">수프</span> : 키스 <li><span style="COLOR: #0000ff">샐러드</span> : 대화 <li><span style="COLOR: #0000ff">생선요리</span> : 애무 <li><span style="COLOR: #0000ff">육류요리</span> : 섹스 <li><span style="COLOR: #0000ff">라이스 또는 빵</span> : 안정되고 편안한 사이 <li><span style="COLOR: #0000ff">디저트</span> : 이별</li></o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5.</span><span style="COLOR: #008000">정원에 심는 나무 : 이것은 심리학의 성격 테스트에 곧잘 사용되는 [바움 테스트]의 응용입니다. 이 테스트로 알 수 있는 것은 인생에서 무엇에 가장 비중을 두고 있는가 또는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당신의 인생 스타일입니다.<br>정원이라는 한정된 곳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개인적인 가치관이 나타난다고 할 수 있는데, 크게 나누어 상록수는 마이 페이스이며, 낙엽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시키려는 성격을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상록수는 계절에 관계없이 잎이 파랗고 결코 그 모습을 바꾸지 않지만, 낙엽수는 계절에 따라 꽃을 피우거나 열매를 맺고 겨울이 되면 잎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그 특징 하나하나가 선택한 사람에게 반영되는 것이지요.</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상록수</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예쁜 꽃이 피는 나무</span> : 허영·외견 중시 <li><span style="COLOR: #0000ff">먹을 수 있는 열매가 열리는 나무</span> : 실리 중시 <li><span style="COLOR: #0000ff">상록수</span> : 독립 독보, '자기 맘대로'형 <li><span style="COLOR: #0000ff">낙엽수</span> : 협조적이고 유연성이 있음</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6.</span><span style="COLOR: #008000">개미가 하고 있는 것 : 이 테스트 중 개미는 인간사회의 상징이다. 그 개미가 무엇을 하고 있다고 대답했는지에 따라 당신이 사교적인지 고립적인 타입인지를 알 수 있다.</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맛있는 먹이를 발견하고 함께 가지러 가는 중</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이사하는 중</span> : 남보다 곱절이나 사교성이 풍부한 사람. 초면인 사람에게도 두려워하지 않고 상냥하게 행동하기 때문에 친구들도 상당히 많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절친한 친구에게조차 본심을 드러내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만큼 아주 오랫동안 만난 사람이 있어도 크게 가까워지지 못한 채 흐지부지 멀어져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이유 때문에 늘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려는 것은 아닌지? 또한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대하므로 자칫 가벼운 사람으로 오해를 살까 걱정이다. 이런 주위의 오해에도 신경을 좀 쓰도록.<br><br><li><span style="COLOR: #0000ff">함정에 빠진 동료를 구하러 가는 중</span> : 교제가 서투른 편이다. 마음속으로는 좀더 많은 친구를 원하지만 초면인 사람 앞에서는 괜히 긴장해서 자기 표현을 제대로 못하곤 한다. 그 때문에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항상 쓸쓸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건 아닌지? 조금이라도 더 사교적이 되고, 심심하지 않은 삶을 보내고 싶다면 새로운 사람 앞에서 자신을 제대로 표현하는 연습을 자꾸 하도록. 취미, 특기 따위를 얘기하는 게 조금 유치해 보이지만 사교성을 높이는 데 좋은 동기가 될 것이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맛있는 먹이를 발견하고 함께 가지러 가는 중</span> : 사교성은 정말 정상급! 뻔뻔스러워 보일 정도로 누구에게나 먼저 말을 거는 타입. 게다가 화제의 선택 요령도 탁월해서 아무리 어려운 상대라도 금세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는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런 폭넓은 인간관계 덕에 당신이 어떤 어려움에 처하면 도움을 줄 사람이 나타나곤 한다. 이런 사교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그에 대한 대가는 바로 그 사람들에게 얻는 것이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세력권을 침탈당한 개미들이 적의 요새를 습격하러 가는 중</span> : 사교성이 아주 없다고 보여지지는 않는다. 단지 조금 까다로운 편. 그것은 당신의 약점이기도 하다. 처음 보는 사람도 인상이 좋다. 나쁘다를 결정해버리고, 좋은 사람에게는 철저하게 친절하지만 싫은 사람에게는 눈에 보일 정도로 차가운 태도를 취한다. 그 때문에 사실은 친해질 수 있었던 사람과 대립 관계를 보이기도 한다. 선입견을 버리고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행동하도록 하자. 정말 쉬운 일이다. 그리고 상대의 진짜 성격을 파악한 다음 진짜 친구로 사귈 것인지, 적당히 알고 지낼 것인지를 결정하도록.</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7.</span><span style="COLOR: #008000">마법사가 마리아에게 건 마법 : 마리아가 마법에 걸려 변한 모습은 당신이 모르는 당신 마음속의 오해를 받기 쉬운 부분을 암시하고 있다.</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한 송이 장미꽃</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한 송이 장미꽃</span> : 원래 부드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타입! 그렇기 때문에 아무말 하지 않아도 이상하게 다른 사람의 눈을 매료시킨다. 따라서 당신은 누구에게나 쉽게 호감을 느끼게 하는 타입.<br><br><li><span style="COLOR: #0000ff">제비</span> : 고상하고 매너에도 신경을 쓰는 타입. 하지만 상대에 따라서는 그런 당신의 모습에 대해 '점잔뺀다', '요조숙녀인 척한다' 라는 오해를 살지도... 분위기에 따라 친숙해지도록 노력하는 게 필요하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못생긴 개구리</span> : 다른 사람들 앞에서 소탈하고 익살스럽게 행동하는 타입! 하지만 당신이 큰소리로 웃거나 하면 '덜렁댄다'는 오해를 살지도 모르니 주의!<br><br><li><span style="COLOR: #0000ff">돼지</span> : 매우 친절하고 조금은 사람 좋아 보이는 타입! 곤란한 사람이 있으면 가리지 않고 자진해서 도와주는 성격. 하지만 이런 당신의 행동이 경우에 따라서는 '쓸데없는 참견'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다. 지나친 친절이 참견으로 오인 받을 수 있으므로 때와 장소를 가려서 친절을 베푸는 것이 좋을 듯.</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8.</span><span style="COLOR: #008000">동화속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 이 테스트는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아라비안나이트의 아름다운 공주</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빨간모자</span> : 이리에게 잡아먹히지만 끝내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빨간모자를 선택한 당신은 가족, 가정을 가장 중요시하는 가정적인 사람입니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백설공주</span> : 아름다움 때문에 독이 든 사과까지 먹게 되지만 왕자의 사랑으로 살아나는 백설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멋진 이성과 강한 구애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낭만적인 사람입니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신데렐라</span> : 구박을 받으면서 살아가지만 최후에는 행복을 얻는 신데렐라를 선택한 당신은 순수한 마음을 중요시하는 도덕적인 사람입니다. <br><br><li><span style="COLOR: #0000ff">아라비안나이트의 아름다운 공주</span> : 매력적인 외모로 많은 뭇 남성들의 구애와 선물을 받는 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돈, 재산을 중요시하는 실리적인 사람입니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인어공주</span> : 최후에는 파국을 맞지만 사랑 하나로 살았던 인어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관능을 중요시하는 쾌락적인 사람입니다.</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9.</span><span style="COLOR: #008000">선물상자에 들어 있는 것 : 선물이 들어 있는 상자 속의 연기는 당신을 둘러싼 장식입니다. 따라서 그 연기가 모두 사라진 후에 남아 있는 것은 가식을 모두 벗어버린 당신의 참모습.</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열쇠</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아주 큰 진주 한 알</span> : 아름답군요. 바다 속의 보물인 진주는 당신의 아름다운 마음씨를 의미합니다. 꿈의 분석에서 진주는 물과 불의 통합, 무의식이라고 하는 바다 속 깊은 곳에서 단단한 조개 껍질에 쌓여 깊이 잠들어 있는 인간의 영혼에 비유됩니다. 또 진주의 하얀 빛깔은 청순함을 의미합니다.<br><br><li><span style="COLOR: #0000ff">보석의 원석</span> : 진실 또는 신비로운 힘을 나타냅니다. 그것이 다이아몬드라면 누구에게도 정복되지 않는 도덕과 지성의 상징이기도 하지요. 당신은 분명 자존심 강한 사람이지 않나요 ? <br><br><li><span style="COLOR: #0000ff">반지</span> : 언약 또는 영혼의 결합을 나타냅니다. 혹시 결혼을 앞두고 있지 않나요 ?<br><br><li><span style="COLOR: #0000ff">열쇠</span> : 무엇을 열기 위한 열쇠입니까? 열쇠는 수수께끼의 존재로 해석하며 굳은 결심과 행동력을 의미합니다.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는 매듭짓고 싶은 문제가 있지 않나요? 한편 열쇠는 성의 상징이기도 하지요.<br><br><li><span style="COLOR: #0000ff">아무 것도 없다</span> : 이건 좀 곤란한데요. 가식을 빼면 아무 것도 없다는 당신은 정말로 아무 것도 없는 사람일 수도 있고, 언제나 자기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생활하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li></ul><br><hr size="3" border="5"><br><span style="COLOR: #ff0000">10.</span><span style="COLOR: #008000">판타지 소설의 주인공이 찾고 있는 것 : 이 게임은 동화 속에 나오는 인물 설정의 심리게임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당신의 인생의 목적, 추구하는 이상입니다.</span> <br><br>선택 : <span style="COLOR: #ff0000">마법을 갖게 해주는 성자</span><br><br><ul><li><span style="COLOR: #0000ff">사로잡힌 공주</span> : 연애, 이상적인 상대 <li><span style="COLOR: #0000ff">복수를 해야할 악인</span> : 정의, 리더십, 권력, 지위 <li><span style="COLOR: #0000ff">마법을 갖게 해주는 성자</span> : 자기 실현 <li><span style="COLOR: #0000ff">금은보석이 가득한 보석상자</span> : 부, 경제적인 안정</li></ul></blockquote></blockquote><br/><br/>tag : <a href="/tag/잠재의식" rel="tag">잠재의식</a>,&nbsp;<a href="/tag/어차피" rel="tag">어차피</a>,&nbsp;<a href="/tag/심리테스트" rel="tag">심리테스트</a>,&nbsp;<a href="/tag/믿진" rel="tag">믿진</a>,&nbsp;<a href="/tag/않습니다만" rel="tag">않습니다만</a>,&nbsp;<a href="/tag/전" rel="tag">전</a>,&nbsp;<a href="/tag/음탕하지" rel="tag">음탕하지</a>,&nbsp;<a href="/tag/않아요" rel="tag">않아요</a>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ategory>잠재의식</category>
		<category>어차피</category>
		<category>심리테스트</category>
		<category>믿진</category>
		<category>않습니다만</category>
		<category>전</category>
		<category>음탕하지</category>
		<category>않아요</category>

		<comments>http://mrdakmury.egloos.com/153624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Mar 2008 11:51:16 GMT</pubDate>
		<dc:creator>Mr닭머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신입생+술 ]]> </title>
		<link>http://mrdakmury.egloos.com/1536178</link>
		<guid>http://mrdakmury.egloos.com/1536178</guid>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0/91/e0092691_47e248f7c69c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3/20/91/e0092691_47e248f7c69c2.jpg');" /></div>(이미지는 제 바탕화면인 그레이브 횽님입니다)<br><br>역시 주기적으로 포스팅하는 사람은 대단한거 같습니다. 거기다 상당량의 자료도 첨부해서 말이죠<br><br>요즘 뭘했냐하면..신입생 받았죠 뭐 여기 오는 사람이면 다들 알겠지만<br><br>아무래도 회장이다보니 신입생 받는데 좀 빡시군요 <br><br>...외국인도 들어오고; 뭔가 <strong>인타네쇼날</strong>한 동아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br><br>신입생들은 다들 능력이 쩔어요. 이번년도 회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br><br>아...그리고 생각해보니 이거 영비넷 게시판 메인에 올라가는거였나 그걸 모르고 있었네 그런 의미에서.....<br><br><br><span style="FONT-SIZE: 210%"><strong>신입생 여러분 환영해요!!!!!</strong></span><br><br><br><br>에..또 다시 한번 생각해보니 사람이 올거 같지도 않군요 한달만에 포스팅인가?<br><br>마찬가지로 영양가도 없고말이죠.<br><br>뭔가 영양가 있는 포스팅을 하려면 창작활동 혹은 그에 준하는 활동을 해야될텐데... <br><br>이거 뭐 요즘 하는 일이 있어야죠<br><br>아...술먹었지<br><br>그..뭐냐 <strong>돼지 부속</strong>인가 그거 맛있드라구요. 술 왕창 먹고 먹어서 그런가;<br>&nbsp;<br>껍데기랑 가슴살이랑 etc 이래저래 섞어서 구워주는데 소주안주론 그만한게 또 없을거 같습니다.<br><br>아 그리고 여기 오시는 서강대 여러분 혹은 서강대 오실 예정이 있으신 분들께<br><br>강대 주변 호프집은 역시 <strong>레이더스</strong>랑 <strong>미스터세븐</strong>이 가격대 성능비로 킹왕짱인듯 합니다.<br><br>음 이정도면 나름대로 도움이 되는 포스팅인가요? 뭐 다들 발길을 끊었을 거 같으니 상관없나?<br><br>여기까지 쓰고보니 이걸 술로 포스팅해야되나 근황으로 해야되나도 헷갈리는군요. 상관없나?<br><br>ps 아 그리고 저 요즘 많이 외로운거 같아요. <br>제 마음은 작고 여린 토끼와 같아서 오랫동안 외로우면 죽어버릴지도 몰라요</p><br/><br/>tag : <a href="/tag/신입생은" rel="tag">신입생은</a>,&nbsp;<a href="/tag/환영하고" rel="tag">환영하고</a>,&nbsp;<a href="/tag/술은" rel="tag">술은</a>,&nbsp;<a href="/tag/적당히" rel="tag">적당히</a>,&nbsp;<a href="/tag/먹어요" rel="tag">먹어요</a>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ategory>신입생은</category>
		<category>환영하고</category>
		<category>술은</category>
		<category>적당히</category>
		<category>먹어요</category>

		<comments>http://mrdakmury.egloos.com/153617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Mar 2008 11:25:30 GMT</pubDate>
		<dc:creator>Mr닭머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미묘하게 바쁘네요 그런 의미에서 주인장 근황 ]]> </title>
		<link>http://mrdakmury.egloos.com/1454670</link>
		<guid>http://mrdakmury.egloos.com/1454670</guid>
		<description>
			<![CDATA[ 
  -알바 때려친지 일주일 지났어요. 살아있는 거 버리라길래 그날로 때려쳤심.<br />
<br />
-뷔페에서 반주로 생맥주 2500먹으면 막장인가요?<br />
<br />
-오늘 사촌형이 결혼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잘 놀아주던 형이었는데 행복한 결혼 생활 되시길!<br />
<br />
-아틀란티카 렙 35찍었습니다. 템도 슬슬 바꾸고, 무료 아이템도 다 끝나서 캐쉬 질러야겠네요.<br />
<br />
-아버지 생신이 내일 모렌데 선물 괜찮은 거 아시는 분?<br />
<br />
-술을 일주일에 6일씩 먹고 있어요....점점 먹는양은 줄어가지만 입에서 술을 때지 않는다는게 찝찝하군요<br />
<br />
-담배가 입에 붙고 있습니다... 피는 양은 여전히 일주일에 한갑도 안되지만, 평소에도 피고 싶다는게 위험해요.<br />
<br />
-동아리 지원금 수령 완료! 하아 힘들었던 만큼 보람이 있군요. 이제 남은 건 회지 찍는 것 뿐.<br />
<br />
-고등학교 때 제일 친했던 친구녀석이 나흘 뒤에 군대가는 군요...머리 자를 때 같이 갔는데 처음엔 웃기다가 다시 생각해보니 남의 일만은 아니더군요.<br />
<br />
-질러놓은 문명4..안 잡은지 2주일...-ㅁ-왠지 살살 돈이 아까워지는 듯한 느낌도...<br />
<br />
-음..신입생 밥 사주고 술 사주는데 얼마나 들지 고민중...10만? 20만? ???<br />
<br />
-거의 매일 만나던 친구녀석 안만난지 2주가 다 되가네요. 왠지 이상한 기분...=ㅅ= 오늘 한번 불러볼까...<br />
<br />
-내일은 아는 누나 집들이 갑니다! 돈모아서 전자레지 사들고 갈거에요.<br />
<br />
-어제는 학교 선배랑 문샤이너스&겔럭시 익스프레스 공연 갔다 왔습니다. 처음 듣는 인디밴드 공연이었습니다만.. 멋지더군요?! 특히 겔럭시 익스프레스 화끈하고 목소리도 허스키해서 좋았습니다.<br />
<br />
-봄 옷 고르고 있어요. 남방은 홍대가서 상당히 맘에 드는걸로 하나 업어왔고...남은 건 자켓이랑 타이, 벨트 정도군요. 원버튼 마이 사고 싶어요. 인터넷 구매해도 되려나... 나가서 고르기 귀찮은데...; <br/><br/>tag : <a href="/tag/근황인데" rel="tag">근황인데</a>,&nbsp;<a href="/tag/많아서" rel="tag">많아서</a>,&nbsp;<a href="/tag/태그는" rel="tag">태그는</a>,&nbsp;<a href="/tag/생략" rel="tag">생략</a>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ategory>근황인데</category>
		<category>많아서</category>
		<category>태그는</category>
		<category>생략</category>

		<comments>http://mrdakmury.egloos.com/145467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4 Feb 2008 13:58:02 GMT</pubDate>
		<dc:creator>Mr닭머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리라하우스 보다가 왠지 슬퍼서... ]]> </title>
		<link>http://mrdakmury.egloos.com/1439172</link>
		<guid>http://mrdakmury.egloos.com/1439172</guid>
		<description>
			<![CDATA[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2ch vip판 번역 사이트 리라하우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20/91/e0092691_47bbb7f955b7e.png" width="499" height="3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20/91/e0092691_47bbb7f955b7e.png');" /></div><br />
<br />
이래서 난 샐러리맨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인가<br />
<br />
출처:http://newkoman.mireene.com/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omments>http://mrdakmury.egloos.com/143917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0 Feb 2008 05:18:17 GMT</pubDate>
		<dc:creator>Mr닭머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총몽 -Last Order-10권 후기(?) ]]> </title>
		<link>http://mrdakmury.egloos.com/1436940</link>
		<guid>http://mrdakmury.egloos.com/143694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9/91/e0092691_47badfd39dbba.jpg" width="200" height="2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19/91/e0092691_47badfd39dbba.jpg');" /></div><br />
주의:글의 후반부에 약간의 내타 있음<br />
<br />
드디어! 유키토씨가 총몽 2부 10권을 발매해 주셨다<br />
(일본판은 작년 7월경에 발매되었지만..)<br />
<br />
발매된지 얼마 안되서&nbsp;내가 서점에 가게 된 것은 가히 노바 교수의 축복이라 할지어니!<br />
<br />
(라 그래봐야 총몽은 이번에 산 것까지 해도 라스트 오더 9, 10 말곤 없지만...)<br />
<br />
나날히 늘어가는 유키토씨의 그림체와 아직까지는 사이코틱함을 자랑하는 그 정신세계는 변하지 않았지만.........<br />
<br />
이건 너무 아스트랄해졌잖아!!!!<br />
<br />
9권 이후로 2년여간의&nbsp;공백이 있다보니 이 인간이 심경의 변화가 있었나 싶을정도다.<br />
<br />
<br />
이전까지의 느낌을 정말 간단히&nbsp;말하자면<br />
<br />
1부 전반: 독특한 세계관 속에서 갈리와 주변인에게서 느낄 수 있는 따듯한 인간미와&nbsp;설익은 사랑<br />
(이 때는 이후에 나타나는 총몽의 특이성이 아직 정착되지 않았고 실험적인 도전이 많이 가미되어 있어 재밌기도 하지만 뒷부분과 이어보면 느낌상 다른점이 여기저기서 보인다.)<br />
1부 중반: 이전의 복선에서 이어지는&nbsp;화려 뻑적지근한 전투들과 사이코틱함의 고조<br />
(이 때 이드의 죽음과 함께 디스티 노바의 극단적 이기주의에 의한 성격의 부각은 나를 총몽에 빠지게 만들었다)<br />
1부 후반:&nbsp;총몽 최고의 매력이라할 수 있는 괴이함이 극단에 이르기는 했으나 중간에 넣은 사랑 이야기는 총몽 1부내에서의 유일한 실수라 할만하다.<br />
(퍼기어따위///퍼기어따위///퍼기어따위///아! 하지만 노바와 케이어스의 대면씬과 함께 있는 말들의 질주는&nbsp;총몽이란 작품의 성격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부분이라 하겠다.)<br />
<br />
그리고 2부&nbsp;<br />
<br />
2부는 1부에서 후반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새로 빠져나온 이야기인데&nbsp;굳이 오덕스럽게 표현하자면&nbsp;갈리가 선택할 수 있었던 또 다른 가능성의 세계 즉 평행세계의 이야기라 할 수 있다.<br />
<br />
하지만 1부를 찬양하는 나의 입장에서 보면 2부는<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이뭐병<br />
<br />
꽤나 오랜시간만에 나온점이 작용했겠지만 분명 그림체는 발달했다. 약간의 단순화와 함께 깔끔해졌으며 전투신은 더욱 박렸있어졌으니....<br />
<br />
그러나&nbsp;1부에서의 약간 더러워보일 수는 있으나&nbsp;흘기는 듯한 그림체가&nbsp;작가 특유의(혹은 총몽 내 세계관의) 괴이함과 잔혹함, 그리고 생명력을 더욱 돋보이게&nbsp;했다고 생각한다.<br />
&nbsp;<br />
가장 중요한 문제는 이게 아니다!<br />
<br />
그림체의 변화야 작가가 그림을 그리면서 거치는 당연한 과정이니 넘겨둔다고 쳐도 이 전개는 용납할 수 없다.<br />
<br />
1부가 가지고 있었던 사이코틱함이 반조차 이어지지 못했으며 무려 두권에 달하는 주인공이 등장하지 않는 과거이야기는 많은 인기작들이 자신의 가치를 깎아먹는 실수의 재탕이었다. 물론 그 두권은 아직까지 자렘이라는 틀에 맞춰 총몽을 이해하던 팬들에게 더 장대한 스케일을 보여주기는 했다.&nbsp; 그렇다해도 실수는 어쩔 수 없는 실수, 차라리 그 설정을 글로써서 후기부분에 첨가시켰다면 총몽을 제대로 봤다는 사람들은 꼼꼼히 읽어주었을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1~2년에 겨우 단행본을 한권씩 내는 작가가 그런 만행(?!)을 저지른 것은 팬의 심리를 이해하지 못한 실수다.<br />
<br />
쓰다보니 한~참 삼천포로 빠져버린듯하지만 총몽 2부에 대한 불평에 덧붙이고 싶은 말이 하나 있다. 분명 라스트오더 1권은 이전과는 다른 한차원 위의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을 우리에게 내비쳤었다. 갈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이유가 뜨뜻미지근해 보인점이 있긴 했지만 기억과 인간의 관계라는 고전적이면서도 철학적 명제를 다루면서도 가벼운(?) 광기 그리고&nbsp;반쯤 때려 맞추긴 했지만 과학적 기반을 갖춘 1권은 당시 내 가슴을 요동치게 하는데 충분했다. 그랬던 라스트오더가 거대한 설정집으로 변해가는 듯한 느낌을 주자 참을 수 없는 것이다.<br />
<br />
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보자<br />
<br />
<br />
라스트오더 10권에 대한 내 느낌은 정말 간단하다. 2부 전체에 대한 이뭐병 이후 잡설을 많이 붙이긴 했지만 이건 아니다.<br />
<br />
말로 표현하긴 어려우니 다음 그림을 보고&nbsp;함께 생각해보자<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9/91/e0092691_47badcdad0d88.jpg" width="500"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19/91/e0092691_47badcdad0d88.jpg');" /></div><br />
"(스샷 한장도 안된다지만 이런 초 마이너 블로그에까지 태클이 들어올 일은 없을테니 대충 넘어가보자)<br />
<br />
한마 유지로같은 케릭터가 등장했어!!?!?!<br />
<br />
10권은 종반부 직전까지 이런 느낌이다<br />
<br />
참고로 젝스(누군지 알것이라 믿는다)는 이놈이랑 손가락씨름도 한다.... 아스트랄함도 이정도 가면 정말 혹성 파괴 레벨이다.<br />
<br />
...그 과정의 대사를 빌려오자면...<br />
<br />
"ZOTT 번외편! 우주 최대의 손씨름 제 3시합!"<br />
"우습게 음속을 돌파하는 손가락 공격!"<br />
"충격파가...우욱!"<br />
"날카로운 칼날처럼 보고있는 자들까지 공격합니다!"<br />
<br />
<br />
이봐...유키토씨..이건 너무했어...아무리 내가 당신의 괴~한 느낌을 좋아한다 그래도..이 개그는 받아들이기 힘들어....<br />
<br />
이외에도 상대의 공격을 복제해서 해적판으로 쏴내고 디스티노바가 3명 등장하는 등 여러가지 일이 있지만 .... 보고 확인하길 바란다..<br />
<br />
추신: 기억과 뇌와 인간의 존재 사이의 모호함으로 갈리를 다시 위기에 빠뜨리는건 좋은데 말이야....<br />
마지막에 나오는 간달프 닮은 신은 도대체 뭐야....<br />
(이 할아버지가 인간의 존재를 다시 규정하는 모양입니다.)<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70%">갈리는 여전히 귀여워!</span></strong>			 ]]> 
		</description>
		<category>만화 좀 보자</category>

		<comments>http://mrdakmury.egloos.com/143694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Feb 2008 13:55:40 GMT</pubDate>
		<dc:creator>Mr닭머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할 말은 없고 최근 근황 및 소감을 각각 한마디로 ]]> </title>
		<link>http://mrdakmury.egloos.com/1413406</link>
		<guid>http://mrdakmury.egloos.com/1413406</guid>
		<description>
			<![CDATA[ 
  루프엠티 최고!<br><br>수강신청 대박!<br><br>친구들이 죄다 군대 가....<br><br>아틀란티카 재밌심<br><br>맨날 졸려<br><br>지갑에 구멍이라도 뚫렸나<br><br>술이 잘 안받아<br><br>내일은 그냥 목요일<br><br>오덕질 하고프다<br><br>방학이 보름남았다....<br><br>4일 뒤는 친구 생일<br><br>루프님들하 축전 좀 굽신굽신<br><br>만두 먹고 싶다<br><br>여행 다시 가고 싶다<br><br>다음주는 일주일 내내 알바<br><br>신입생을 그물질 해보자<br><br><br>결론: 대략 행복합니다.<br><br><br/><br/>tag : <a href="/tag/귀찮으니" rel="tag">귀찮으니</a>,&nbsp;<a href="/tag/태그" rel="tag">태그</a>,&nbsp;<a href="/tag/안써" rel="tag">안써</a>			 ]]> 
		</description>
		<category>귀찮으니</category>
		<category>태그</category>
		<category>안써</category>

		<comments>http://mrdakmury.egloos.com/141340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Feb 2008 13:25:07 GMT</pubDate>
		<dc:creator>Mr닭머리</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