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사랑우편</title>
	<link>http://moshine.egloos.com</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9 Feb 2009 06:38:43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사랑우편</title>
		<url>http://pds11.egloos.com/logo/200901/12/00/a0103700.jpg</url>
		<link>http://moshine.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64</height>
		<description>안녕하세요!</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title>
		<link>http://moshine.egloos.com/7317516</link>
		<guid>http://moshine.egloos.com/7317516</guid>
		<description>
			<![CDATA[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br>
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br>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br>
<br>
<b>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b><br>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a href=http://ebc.egloos.com/185>국내 최초 트래백</a>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a href=http://valley.egloos.com> 밸리</a>’와 ‘<a href=http://valley.egloos.com/my>마이</a>’,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렛츠리뷰</a>’,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br>
<br>
<b>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a href=http://ebc.egloos.com/185>트랙백</a>과 <a href=http://ebc.egloos.com/4918>핑백</a>을 이용하세요!</b><br>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br>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br>
<br>
<b>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b><br>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a href=http://help.egloos.com/141>이글루링크</a>를 추천해드립니다. <br>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br>
<br>
<b>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b><br>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br>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br>
<br>
<b>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a href=http://ebc.egloos.com/>EBC 와 <a href=http://help.egloos.com>이글루스도움말</a> 을 찾아주세요.</b><br>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오 요청사항은 운영자 <a href=http://ebc.egloos.com> 공식블로그 EBC</a>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a href=http://help.egloos.com>이글루스 도움말</a>을 방문하세요!<br>
<br>
※ 공지사항을 지우고 싶은 경우, 포스트의 ‘삭제’를 클릭하면 지워집니다.<br>
※ 삭제 버튼은 한 번만 누르세요. 여러 번 클릭 시 다른 글이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br>
			 ]]> 
		</description>

		<comments>http://moshine.egloos.com/731751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Feb 2009 06:38:43 GMT</pubDate>
		<dc:creator>해와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당신은 남자가 밝히는 여자? ]]> </title>
		<link>http://moshine.egloos.com/2204369</link>
		<guid>http://moshine.egloos.com/2204369</guid>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0" align="center" border="0" jquery1213840878234="2">
<tbody jquery1213840878234="3">
<tr jquery1213840878234="4">
<td valign="top" height="210" jquery1213840878234="5"><font face="verdana" color="#595959"><img alt=""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0501039" localfile="yes" postid="45667746" jquery1213840878234="6" /></font></td>
</tr>
<tr jquery1213840878234="7">
<td valign="top" height="35" jquery1213840878234="8"><font face="verdana"><font color="#595959"><img alt=""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0501040" localfile="yes" postid="45667746" jquery1213840878234="9" /><br jquery1213840878234="10" />
-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누가 봐도 전지현, 한가인, 김태희 등은 여신이고 남자들도 좋아한다. 하지만 밝히진 않는다. 그야말로 그녀들은 여신이기 때문에. 하지만 인기 여성그룹 OOO에 OO은 한번쯤 침 흘려 한다. 고로 남자도 오르지 못한 나무는 그저 동경만 할 뿐. 하지만 OO의 경우 같은</font> <font color="#F373A2" jquery1213840878234="11"><font color="#F02C73">미인일지라도 어딘가 쉽게 범접할 수 있는 여지나 백치미 등으로서 남자는 하룻밤쯤 꿈꾸는 것.</font></font></font></td>
</tr>
<tr jquery1213840878234="12">
<td valign="top" height="40" jquery1213840878234="13"></td>
</tr>
<tr jquery1213840878234="14">
<td valign="top" jquery1213840878234="15"><font face="verdana"><font color="#595959"><img alt=""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0501041" localfile="yes" postid="45667746" jquery1213840878234="16" /><br jquery1213840878234="17" />
- 물론 아주 튕기다가 튕겨나가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도전 의식이 생기는 여자는 얻고자 하는 것을 얻었을 때의 성취감을 이루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여자도 남자들이 은근 밝힌다.<br jquery1213840878234="18" />
침 발라놓고 찍어보고 노려보고 다시 찍어보고……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있으랴,</font> <font color="#FF3366" jquery1213840878234="19">찍다가 그녀와 화끈한 하룻밤을 보냈을 때는 막상 그녀와의 달콤한 하룻밤보다 그녀를 가졌다는 성취감에 뿌듯해하는 것.</font></font></td>
</tr>
<tr jquery1213840878234="20">
<td valign="top" height="40" jquery1213840878234="21"></td>
</tr>
<tr jquery1213840878234="22">
<td valign="top" jquery1213840878234="23"><font face="verdana"><img alt=""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0501042" localfile="yes" postid="45667746" jquery1213840878234="24" /><br jquery1213840878234="25" />
- <font color="#FF3366" jquery1213840878234="26">남자는 나이를 먹을수록 로리타 콤플렉스 지수가 나날이 높아져간다.</font><br jquery1213840878234="27" />
<font color="#595959">막 무조건 어린 여자만 밝히는 남자들도 적지 않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할지라도 여자 나이 서른이 넘으면 이미 여자라기보다는 누나, 엄마 그녀 성별만 여성인 인간일 뿐. 교복을 입은 여자, 이제 갓 스물인 솜털이 보송보송한 여자, 남자의 어떤 말에도 오버액션으로 활짝 웃어주는 어린 여자. 요즘 원더걸스나 소녀시대에 열광하는 아저씨들이 바로 그 증거가 아니겠는가?<br jquery1213840878234="28" />
남자의 물건이 그녀들을 보고, 아니 소녀들을 보고 벌떡 일어서지 않는다면 그게 어디 남자인가?</font></font></td>
</tr>
<tr jquery1213840878234="29">
<td valign="top" height="40" jquery1213840878234="30"></td>
</tr>
<tr jquery1213840878234="31">
<td valign="top" jquery1213840878234="32"><font face="verdana"><img alt=""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0501043" localfile="yes" postid="45667746" jquery1213840878234="33" /><br jquery1213840878234="34" />
<font color="#595959">- 흔히들 주변에 있는 일이다. 나를 뻥! 차버리는 매몰찬 녀석, 이제 좀 잊고 살만 하니까 늦은 밤 혹은 새벽, 술에 취해 전화를 걸어왔다. 그리곤 다시 한번 시작할 수 없겠냐고. 하지만 이 경우</font> <font color="#FF3366" jquery1213840878234="35">대부분 80%이상은 진심으로 그녀와 만나고 싶어서가 아니라 단지 부담이 없어서다.</font><br jquery1213840878234="36" />
<font color="#595959">주변에 새로운 여자를 만나자니 생각할 것도 많고, 그렇다고 넘쳐나는 성욕을 어디다가 돈 주고 해소하기도 아깝고. 그러다 보니 이미 경험이 있던 여자 중에 그나마 속궁합이 맞았던 그녀가 떠오르는 것이다. 여자로서는 불쾌하기 짝이 없고, 어찌 보면 서글픈 일이지만 사실이다.</font></font></td>
</tr>
<tr jquery1213840878234="37">
<td valign="top" height="40" jquery1213840878234="38"></td>
</tr>
<tr jquery1213840878234="39">
<td valign="top" jquery1213840878234="40"><font face="verdana"><img alt=""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0501044" localfile="yes" postid="45667746" jquery1213840878234="41" /><br jquery1213840878234="42" />
- <font color="#FF3366" jquery1213840878234="43">이런 여자는 밝힌다기보다 탐이 나는 여자일 것이다.</font> <font color="#595959">한번쯤 갖고 싶은, 탐이 나서 어쩔 줄 모르는. 남자도 여자의 재력을 좋아한다. 물론 외모가 우선이겠지만 이래저래 가슴, 엉덩이 다 빵빵하고, 성형했다 하더라도 얼굴도 예쁘고, 게다가 집안까지 빵빵하다면 저절로 침이 꿀꺽! 넘어가기 마련. 하지만 남자가 이래저래 빵빵한 여자를 사랑하는 것인지, 이래저래 빵빵한 여자의 빵빵한 것들을 사랑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는 일.</font></font></td>
</tr>
<tr jquery1213840878234="44">
<td valign="top" height="40" jquery1213840878234="45"></td>
</tr>
<tr jquery1213840878234="46">
<td valign="top" jquery1213840878234="47"><font face="verdana"><img alt=""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0501045" localfile="yes" postid="45667746" jquery1213840878234="48" /><br jquery1213840878234="49" />
<font color="#003399" jquery1213840878234="50"><strong jquery1213840878234="51">야한 옷을 입는 여자</strong></font><br jquery1213840878234="52" />
<font color="#595959">어느 날 소개팅에 나갔어요. 나온 여자는 그냥 그런 평범하게 생긴 여자였는데 그녀의 의상은 대단했어요.<br jquery1213840878234="53" />
짧은 미니스커트에 하이힐, 거기에 라인이 선명히 드러나는 핏되는 티를 입고 나타난 거죠. 위에 입은 티는 가슴 반쪽이 거의 다 드러나는 야한 의상이었어요. 이런 여자는 왠지 건드려주지 않으면 남자가 죄인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여자죠. - K씨 (직장인)<br jquery1213840878234="54" /></font><br jquery1213840878234="55" />
<strong jquery1213840878234="56"><font color="#003399" jquery1213840878234="57">술 취한 여자</font></strong><br jquery1213840878234="58" />
<font color="#595959">사실 남자들이 이런 여자를 좋아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단 둘이 술을 마셨는데 나도 취하고 그녀도 취했다면 그건 뻔한 거예요. 취한 그녀는 나도 취한 덕에 적어도 1.5배정도는 예뻐 보일 것이고 취한 몸을 내게 의지한 채 비틀거린다면 우리 둘이 갈 곳은 뻔한 거거든요. - J군 (대학생)</font></font></td>
</tr>
</tbody>
</table>
<div style="MARGIN: 15px 0px 0px">출처 : <a title="제목 부분을 클릭하면 원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 href="http://tong.nate.com/boxitem/post.do?action=read&amp;_boxID=3073611&amp;_boxItemID=46187199&amp;_tongID=1576300&amp;_sort=0&amp;@idx=1&amp;@base=0&amp;@rid=&amp;@sw=0" target="_new"><font color="#810081">Tong - ♧처음처럼♧님의 연애방정식 통</font></a></div>
			 ]]> 
		</description>
		<category>연애정보</category>

		<comments>http://moshine.egloos.com/220436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Jul 2008 00:34:29 GMT</pubDate>
		<dc:creator>해와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자를 어려 보이게 하는 마법 '볼터치 테크닉' ]]> </title>
		<link>http://moshine.egloos.com/2204370</link>
		<guid>http://moshine.egloos.com/2204370</guid>
		<description>
			<![CDATA[ 
  <font color="#141873">볼은 얼굴 중에서도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부분. 그래서 여기에 색을 얹는 것만으로도 얼굴색은 순식간에 밝아진다. 얼굴형에 따라 달라지는 볼터치에서부터 컬러 고르기, 자세한 메이크업 과정까지. 여자를 더욱 예뻐 보이게 하는 볼터치에 대해 알아본다</font>
<table class="cms_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style1="">
<tbody>
<tr>
<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0px; FONT-FAMILY: 7448_10" valign="top" height="446">
<div class="style6"><strong>“한국 여자는 볼터치만 해도 정말 어려 보여요”</strong><br />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비브라운의 말이다. 수많은 인종을 만나 보고, 셀 수 없이 화장을 해봤지만 정말 아름답다고 느꼈다고. 특히 완벽 한 피붓결을 가졌는데, 요즘 트렌드인 동안에도 딱 맞는다. 약간 동글동글하고 , 피부도 탱탱한데…. 그래서 눈 밑에 컨실러로 하이라이트를 주고, 통통한 광 대 쪽에 볼터치만 해도 정말 어려 보인다고 한다.<br />
볼터치를 하기 위해서는 블러셔라는 제품이 필요한데, 종류가 다 양하다. 크게 파우더 타입, 크림 타입, 젤 타입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그 중 가루를 뭉쳐 놓은 파우더 타입이 가장 바르기 편하다. 피부가 건성이거나 촉촉 한 걸 좋아한다면 크림 타입이 좋은데 잘 지워진다. 젤 타입은 얇게 발리고 자 연스러워 보이지만 쉽게 얼룩덜룩해지고 바르기 어렵다.<br /></div>
<table style="MARGIN-RIGHT: 10px"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212" align="left" bgcolor="#CCCCCC" border="0">
<tbody>
<tr bgcolor="#FFFFFF">
<td class="style6"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7448_10" align="middle" width="200" height="139">
<div align="left"><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402"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1147906" width="300" localfile="yes" /></div>
</td>
</tr>
</tbody>
</table>
<div class="style6"><br />
<br />
<br />
<font color="#FD7B6D"><strong>| 얼굴형에 따른 볼터치 표현 |<br />
<br /></strong></font><br />
<strong>1. 네모난 얼굴<br /></strong>위에서 아래로 네모난 턱이 둥글게 보일 수 있도록 볼 터치 한다. 조금 더 동그랗게 보이고 싶다면 턱선 가장자리인 귓불 뒤에 브러 시를 대고 서서히 앞쪽으로 그러데이션한다.</div>
<div class="style6"><strong>2. 광대뼈가 튀어나온 얼굴<br /></strong>광대뼈 위쪽으로 볼터치를 한다. 이때 너무 지나치게 짙 은 컬러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광대뼈를 도드라져 보이게 한다. 안에 서 바깥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터치한다.</div>
<div class="style6"><strong>3. 볼이 홀쭉한 얼굴<br /></strong>볼이 홀쭉해 턱이 뾰족한 느낌이 든다면 볼터치를 사선 으로 하지 않는다. 광대뼈가 끝나는 지점과 눈 아래에 둥글게 볼터치를 한다. 홀쭉하게 커진 볼이 빵빵하게 올라온 듯하다.</div>
<div class="style6"><strong>4. 동그란 얼굴<br /></strong>볼 가운데만 블러셔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면 둥근 얼굴이 더욱 동그래 보인다. 광대뼈 위쪽에서 아래로 약간 사선으로 볼터 치를 한다. 단, 눈 길이를 벗어나지 않도록 한다.<br /></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strong><font color="#FD7B6D"><br />
| 볼터치 컬러 고르기 |</font></strong><br />
핑크, 오렌지, 내추럴 스킨 톤의 볼터치가 풍기는 이미지는 모두 다르다 . 그날의 의상 스타일에 따라서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div>
<div class="style6"><strong>캐주얼한 스타일의 의상이라면→ 오렌 지 톤 <font color="#FF5828" size="+1">●</font><br /></strong>신선하고 상쾌한 느낌을 준다.</div>
<div class="style6"><strong>정장 스타일이라면→ 내추럴 스킨 톤 <font color="#FFAC84" size="+1">●</font><br /></strong>정숙하고 안정된 느낌을 준다.<br />
<br />
<strong>로맨틱 스타일 의상이라면→ 핑크 톤 <font color="#FF99CC" size="+1">●</font><br /></strong>귀엽고 깜찍한 느낌을 준다.<br /></div>
<div class="style6" align="center"><strong><font color="#FD7B6D">| 올바른 볼터치 메이크업 과정 |</font></strong></div>
<table style="MARGIN-RIGHT: 10px"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212" align="center" bgcolor="#CCCCCC" border="0">
<tbody>
<tr bgcolor="#FFFFFF">
<td class="style6"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7448_10" align="middle" width="200" height="139">
<div align="left"><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7"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1147907" width="508" localfile="yes" /></div>
</td>
</tr>
</tbody>
</table>
<div class="style6"><strong>손가락으로 하는 볼터치</strong><br />
① 우선 거울을 보며 얼굴 형태에 따라 먼저 볼터치할 위치를 정 한다. 보통 미소 지을 때 근육이 올라가는 부분에 볼터치를 해준다. 손가락에 크림 블러셔를 찍는다.<br />
② 크림 타입의 블러셔는 촉촉해서 미끄러지듯 잘 발린다. 손등에 한두 번 두드려 양을 조절한 후 얼굴에 바르는 것이 좋다.<br />
③ 블러셔를 바를 부위가 가장 일반적인 둥근 얼굴이라고 가정하 자. 볼 뼈의 중심에서 귀의 윗선까지 세 등분해서 블러셔 점을 찍는다.<br />
④ 세 개의 블러셔 점 중에서 먼저 중앙에 있는 것을 두드려 바른 다. 그리고 그 주변을 자연스럽게 펴 바른다.<br />
<br />
<br /></div>
<table style="MARGIN-RIGHT: 10px"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212" align="center" bgcolor="#CCCCCC" border="0">
<tbody>
<tr bgcolor="#FFFFFF">
<td class="style6"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7448_10" align="middle" width="200" height="139">
<div align="left"><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7"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1147908" width="508" localfile="yes" /></div>
</td>
</tr>
</tbody>
</table>
<div class="style6"><strong>브러시로 하는 볼터치</strong><br />
① 브러시에 블러셔를 묻힐 때는 털끝에 골고루 분포되어야 한다. 브러시를 세워서 사용하면 제품을 충분히 묻힐 수 있다.<br />
② 브러시에 묻은 블러셔는 일단 손등에 묻혀 살짝 털어 낸다. 그 리고 얼굴에 발라야 진하게 표현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br />
③ 블러셔를 바를 부위가 가장 일반적인 둥근 얼굴이라고 가정하 자. 웃을 때 볼록 솟는 애플부위를 브러시 끝부분으로 스치듯이 바른다.<br />
④ 브러시는 가능한 같은 방향으로 바르는 것이 색감 표현에 좋다 . 눈 밑에 화이트 컬러로 하이라이트를 넣어 주면 볼터치가 더욱 돋보인다.<br /></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strong><font color="#FD7B6D">| Q &amp; A로 알아본 볼터치 필수 테크닉 |</font></strong><br />
<br />
<strong>Q1. 하루 종일 볼터치 지속시키는 방법 없을까요?<br /></strong> ① 볼터치는 화장의 마지막 단계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면 가장 먼저 지워질 수밖에 없다. 파우더 타입만 사용하지 말고 바탕 화 장을 할 때 크림 타입을 콕콕 찍어 바른다.<br />
② 조금 진하다 싶을 정도로 발라도 된다. 손으로 톡톡 두드려 피 부에 흡수시킨 뒤 그 위에 파우더를 덧발라 주면 보호막이 생겨 잘 지워지지 않는다.<br />
③ 일반적인 메이크업의 마지막 단계처럼 파우더 블러셔를 브러시 에 듬뿍 묻힌다. 그리고 볼에 자연스럽게 발라 주면 하루 종일 지속된다.</div>
<div class="style6"><strong>Q2. 급할 때 립스틱으로 볼터치를 할 수 없을까요?<br /></strong>① 가능하다. 최근에는 아예 브랜드에서 입술과 볼에 동 시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제품도 내 놓고 있다. 양 조절이 자신 없다면 손등 에 먼저 립스틱을 긋는다.<br />
② 자신 있다면 직접 립스틱을 볼에 대고 쓱 긋는다. 아니면 점을 찍듯이 발라도 된다. 손가락을 펴서 립스틱을 고루 펴 바른다.<br />
③ 파우더를 꼼꼼히 바르되 묻어날 수 있으므로 퍼프보다는 브러 시를 사용하는 게 좋겠다. 파우더를 묻힌 브러시를 쓸어내리듯 발라 톤 조절을 한다.</div>
<div class="style6"><strong>Q3. 너무 진하게 발렸어요. 재빨리 수 정하는 방법 없나요?<br /></strong>① 하이라이트 파우더나 크림 타입의 화이트 베이스를 사용해 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처럼 손등에 메이크업 베이스를 소량 짠다.<br />
② 메이크업 베이스는 스펀지를 이용해 바른다. 스펀지에 메이크 업 베이스를 적당량 찍고 볼에 가져간다. 가볍게 누르듯이 펴 바르면 금세 색 이 옅어진다.<br />
③ 파운데이션을 새로 묻히는 건 금물이다. 화장이 뭉치거나 더 진해질 수 있다. 파우더를 퍼프에 묻혀 자연스럽게 덧바른다.</div>
<div class="style6"><strong>Q4. 자연스러운 홍조는 어떻게 만드나 요?<br /></strong>① 볼터치를 바르고 나서 거울을 먼저 보자. 만약 볼터 치의 컬러가 선명하게 보인다면 자연스럽지 못하다. 조금 모자란 듯한 양의 크 림 블러셔를 손등에 찍은 후 얼굴에 바른다.<br />
② 그래도 촌스럽게 붉다면 그 위에 얇게 발리는 리퀴드 파운데이 션을 덧바른다. 역시 소량을 손등에 짠 후 문제 부위에 덧바른다.<br />
③ 처음부터 자연스럽게 크림 블러셔와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섞어 바르는 방법도 있다. 블러셔의 색감이 줄어들다 보니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 워 보인다.</div>
</td>
</tr>
</tbody>
</table>
<div style="MARGIN: 15px 0px 0px">출처 : <a title="제목 부분을 클릭하면 원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 href="http://tong.nate.com/boxitem/post.do?action=read&amp;_boxID=3353740&amp;_boxItemID=46187413&amp;_tongID=1576300&amp;_sort=0&amp;@idx=1&amp;@base=0&amp;@rid=&amp;@sw=0" target="_new"><font color="#810081">Tong - ♧처음처럼♧님의 미용♡뷰티통</font></a></div>
			 ]]> 
		</description>
		<category>뷰티/패션/미용</category>

		<comments>http://moshine.egloos.com/220437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Jul 2008 00:33:49 GMT</pubDate>
		<dc:creator>해와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휴가철 피부와 모발 바캉스 케어 ]]> </title>
		<link>http://moshine.egloos.com/2204371</link>
		<guid>http://moshine.egloos.com/2204371</guid>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
<tbody>
<tr>
<td align="left"><font face="times"><span class="sktitle">자외선과 바닷물로 손상된 피부와 모발 애프터 바캉스 케어</span><br />
<span class="dtitle"><font size="5">AFTER SUMMER GETAWAY</font></span></font></td>
</tr>
<tr>
<td>
<table style="MARGIN: 8px 0px 18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5" border="0">
<tbody>
<tr>
<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td>
<td bgcolor="#E3E3E3" height="5"></td>
<td width="5" bgcolor="#E3E3E3"></td>
</tr>
<tr>
<td width="5" bgcolor="#E3E3E3"></td>
<td class="lead" style="PADDING-RIGHT: 9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9px; PADDING-TOP: 9px"><font face="times">달콤한 바캉스 추억이 고통스러운 피부 트러블로 돌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lt;럭셔리&gt;가 준비한 뷰티 솔루션을 숙지한다면 자외선 노출로 민감해진 피부, 바닷물에 손상된 모발을 빠르게 회복시킬 수 있다. 바캉스의 흔적을 지우고 귀중한 추억만 간직할 것.</font></td>
<td width="5" bgcolor="#E3E3E3"></td>
</tr>
<tr>
<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td>
<td bgcolor="#E3E3E3" height="5"></td>
<td width="5" bgcolor="#E3E3E3" height="5"></td>
</tr>
</tbody>
</table>
</td>
</tr>
<!-- 메인, 서브 타이틀, 리드 끝 -->
<tr>
<td align="left"><font face="times"><strong><font color="#D15502"><img style="MARGIN: 0px 10px 10px 0px" src="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4553/1215528869130.jpg" align="left" border="0" />“초콜릿 피부를 꿈꾸며 태닝을 했건만, 너무 욕심을 부린 것일까? 비키니 자국이 선명하게 남은 등, 글래디에이터 샌들 모양을 따라 타버린 발이 화끈거려 잠 못 이루는 날이 지속되더니 허물을 벗듯 각질까지 일어난다.”</font></strong><br />
한낮의 열기를 머금은 피부는 극도로 예민하다. 숨이 막힐 듯 내리쬐는 태양의 열기에 수분을 빼앗겨 푸석푸석하고 탄력도 떨어진 상태. 일상에 복귀한 후 피부 트러블에 시달리지 않으려면 휴가지에서 애프터 선 케어를 시작해야 한다. 자극받은 피부에 얼마나 신속하게 응급 처치를 하느냐가 애프터 선 케어의 관건이기 때문. 단순히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을 넘어 일상에 복귀해서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일종의 ‘스피드 게임’인 것. 물론 다음 날 이어질 물놀이에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는 데도 한몫한다.<br />
<br />
바닷가에서 신나게 놀고 들어와서 제일 먼저 할 일은 땀, 노폐물은 물론 피부에 남아 있는 오일, 자외선 차단제까지 말끔하게 씻어내기. 그런 다음 손실된 수분과 영양을 보충하는 관리를 하는데, 이때 자극적인 팩과 마사지는 금물.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 가벼운 질감의 보습 에센스나 로션을 사용한다. 빨갛게 부어오르거나 물집이 생긴다면 일광 화상을 의심해봐야 한다. 일단 일광 화상 증상이 나타나면 얼음이나 찬 우유를 이용해 냉찜질을 한 다음 알로에, 오이 등 진정 효과가 있는 천연 재료나 냉장 보관한 화장수를 적신 거즈를 대 열기를 가라앉힌다. “2주 정도 지나면 피부에 각질이 일어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때 각질을 손으로 떼어내지 마세요. 통증이 있고 물집이 생긴 경우라면 최대한 빨리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CNP차앤박피부과 권현조 원장의 말이다. 하지만 바로 병원에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아스피린을 복용하거나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를 것. 일단 각질이 일어난 피부는 여유를 갖고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 더마브레이션 크림을 사용하고 고가의 영양 크림을 듬뿍 발라도 하루 이틀 사이에 고민이 해결되지 않는다. 이미 표면으로 불거진 각질은 자연스럽게 탈락되고, 새로운 각질 세포가 생기려면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br />
<br />
<font color="#D15502"><strong>“지중해의 에너지로 몸과 마음을 충전하고 왔는데, 무슨 이유인지 모공은 축 늘어져 있다. 화장을 하면 모공이 더욱 두드러진다. 게다가 피지 분비도 왕성해져 얼굴이 번들거리고 울긋불긋 뾰루지까지 올라온다.”</strong></font><br />
기온이 높아지면 피지 분비량이 늘어나는데, 이렇게 되면 모공이 늘어지고 탄력이 떨어진다. 그러니 뜨거운 지중해의 햇살을 즐긴 후 모공이 눈에 띄게 넓어진 것은 당연한 일. 피지와 공기 중의 오염 물질이 뭉쳐 산화되면 모공을 막아 뾰루지가 나는 원인이 된다. 모공에 박힌 피지나 노폐물을 빼낸 후 수축시키는 모공 케어가 필요한 시기인 것. “일주일에 2~3회 스팀 타월로 모공을 열어준 뒤 자극 없는 스크럽제를 이용해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모델로 피부과 김정혜 원장의 설명이다. 그 후 미리 냉장고에 넣어둔 차가운 토너를 화장솜에 듬뿍 적셔 올려놓으면 넓어진 모공을 수축하는 동시에 피지 생성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이렇듯 정성을 들였는데도 모공이 여전히 눈에 띈다면 피부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모공에 박힌 피지 덩어리를 빼내는 크리스털 필링도 좋지만, 모공 주위의 콜라겐을 합성하거나 넓은 모공에 새살이 돋게 하는 프락셀이나 스타룩스 등의 레이저 시술을 고려해볼 것. 모공을 줄일 뿐 아니라 피부 탄력을 증가시켜 매끈한 피부를 가꿔주는 일석이조의 시술이다.<br />
<br />
<img style="MARGIN: 10px 0px" src="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4553/1215528869132.jpg" border="0" /><br /></font><font face="times"><span class="cap"><strong>1</strong> ‘오일프리 하이드레이팅 젤’. 녹차 추출물을 함유한 보습 젤.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메리케이.<br />
<strong>2</strong> ‘아이디얼리스트 포어 미니마이징 스킨 리피니셔’. 모공 깊숙이 침투해 피지와 노폐물을 제거하며 넓어진 모공을 줄여준다. 에스티 로더.<br />
<strong>3</strong> ‘수블리씸 화이트닝 포어 리파이닝 젤’. 가벼운 텍스처가 특징인 미백 에센스. 피지 조절과 모공 수축에도 효과적. 디올.<br />
<strong>4</strong> ‘시트러스 버베나 소르베 보디크림’. 쿨링 효과가 뛰어난 보디 크림, 레몬 추출물을 함유해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한다. 록시땅.<br />
<strong>5</strong> ‘사이버화이트 EX 엑스트라 컨센트레이트 브라이트닝 에센스’. 바캉스 후 짙어진 기미와 주근깨는 물론 당장 눈에 띄지 않는 잡티까지 없애주는 미백 세럼. 에스티 로더.</span><br />
<br />
<font color="#D15502"><strong>“아무리 파운데이션을 여러 번 두드려 발라도 잘 먹지 않는다. 화장이 들뜨는 것도 속상한데 바캉스를 다녀온 후 기미와 주근깨는 더욱 짙어졌다.”</strong></font><br />
구릿빛으로 그을린 섹시한 피부는 멋진 휴가가 준 훈장이지만, 피부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는 잊고 싶은 바캉스의 후유증이다. 자외선의 강력한 파장은 피부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 멜라닌 색소가 과잉 생성되도록 부추긴다. 그 결과 피부 톤은 칙칙해지고 기미, 주근깨, 반점 등 ‘얼룩진 상처’가 남는 것. 이를 방지하려면 자외선 차단제와 화이트닝 제품이라는 황금 콤비를 곁에 둬야 한다. 이미 얼룩이 생겼다고 해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는다고? 이건 정말 위험한 생각이다. 다크스폿이 더욱 진해지는 끔찍한 재앙을 막으려면 야외에 나가기 30분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3~4시간마다 덧발라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팁 한 가지. 문질러 바르면 효과가 반감되므로 두드리듯 바를 것. 호텔방에 들어와서는 화이트닝 에센스나 크림 등으로 꼼꼼하게 관리한다.<br />
<br />
바캉스 후 피부가 붉고 푸석푸석해 화장이 잘 받지 않는다면 수분 케어에 집중하자.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려면 하루에 최소 1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이 기본. 바캉스에서 돌아와 일상으로 복귀한 날, 동료에게 즐거웠던 시간을 자랑하는 당신의 손에 들린 것이 혹시 커피? 건조한 사무실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을 피부를 위해 커피 대신 물을, 책상 옆엔 가습기를, 서랍 속에 수분 크림을 챙기는 센스를 발휘하길.<br />
<br />
<strong><font color="#D15502"><img style="MARGIN: 0px 10px 10px 0px" src="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4553/1215528869133.jpg" align="left" border="0" />“해변과 호텔의 아웃도어 풀을 오가며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돌아오니 머릿결이 빗질하기 힘들 정도로 뻑뻑해졌다. 건조한 것은 물론 끝이 갈라져 부스스해 보이기까지 해 여간 속상한 것이 아니다. 게다가 두피에 뾰루지까지 돋았다.”</font></strong><br />
자외선은 모발 내 단백질 결합을 약하게 만든다. 게다가 수영장 물에 녹아 있는 염소 성분은 모발의 섬유 조직을 파괴하는 주범. 이렇게 모발의 천연 성분이 파괴되고 있는데 설상가상으로 바닷물의 염분까지 더해지면 삼투압 작용으로 머리카락 내부에서 탈수 현상이 일어난다. 아무리 튼튼하고 매끄러운 모발이라 해도 이런 고통을 견딜 수 있을까? 자외선 노출로 손상된 모발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 아닌 청결이다. 물놀이가 끝나면 저녁까지 기다리지 말고 바로 두피와 모발을 꼼꼼하게 씻어낸다. 샴푸하기 전 머리를 여러 번 물에 헹구는 것이 포인트! 푸석해진 머릿결은 집중 관리 앰풀이나 트리트먼트 제품을 이용한다. 제품을 바른 다음 비닐 캡을 쓰고 샤워한 후, 마지막에 헹궈내면 흡수율이 높아진다.<br />
<br />
두피에 염증이 생긴 것은 땀을 흘린 뒤 모발을 장시간 방치해 노폐물이 땀구멍과 모낭을 막았기 때문이다. 가장 기본적인 처치지만 샴푸만 제대로 해도 자외선에 노출되어 스트레스를 받은 두피를 진정시킬 수 있다. 전문가가 말하는 올바른 샴푸법을 들어보자. “샴푸의 기본은 머리카락이 아닌, 두피를 씻는 것입니다. 샴푸를 손에 덜어 거품을 낸 후 손가락을 세워서 두피를 문지릅니다. 린스는 양손에 풀어 머리를 쓰다듬듯 바르세요.” 이지함화장품 백지선 팀장의 설명. 또 그녀는 샴푸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이 ‘헹구기’라고 덧붙인다. 손가락을 머리속에 넣어 뽀드득거릴 때까지 헹궈내야 한다고. 한 가지 더. 여름에는 덥다고 찬물로 샴푸하는 경우가 많은데, 차가운 물은 세정력이 떨어지니 아무리 더워도 36~37℃의 물로 머리를 감는다. 여름철 소홀한 모발 관리는 가을철 탈모의 원인이 되니 손상이 심각하다면 헤드 스파에서 전문적인 시술을 받는 것이 좋을 듯.<br />
<br />
<img style="MARGIN: 10px 0px" src="http://pimage.design.co.kr/cms/contents/direct/info_id/44553/1215528869134.jpg" border="0" /><br /></font><font face="times"><span class="cap"><strong>1</strong> 달콤한 바캉스를 즐긴 당신, 야채나 과일을 많이 섭취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것.<br />
<strong>2</strong> ‘네추럴 토핑 비누 로즈가든’. 페이스와 보디에 모두 사용하는 자연주의 비누. 자민경 곡물 케어.<br />
<strong>3</strong> ‘안티 파티그 젤’. 피부에 청량한 기운을 불어넣는 수렴 젤. 록시땅.<br />
<strong>4</strong> ‘이드라젠 뉴로캄 젤 에센스’. 붉은 기를 완화하는 장미, 진정 효과가 뛰어난 작약 성분을 함유한 수분 세럼. 랑콤.<br />
<strong>5</strong> ‘수퍼블리 레스토라티브 드라이 오일’. 모발에 건강한 윤기를 더한다. 키엘.<br />
<strong>6</strong> ‘로즈 메리골드 플로럴 워터’. 왕성한 피지 분비로 늘어난 모공을 조여주는 페이셜 미스트. 프레쉬.<br />
<strong>7</strong> ‘프리스티지 리바이탈라이징 크림’. 시어버터 성분이 손상된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준다. 디올.<br />
<strong>8</strong> ‘리제너레이팅 콜라겐 마스크’. 병원에서 화상 환자를 치료할 때 사용하는 순도100% 콜라겐이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킨다. 발몽.<br />
<strong>9</strong> ‘하이드라 수딩 에센스’. 알로에, 녹두 등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성분을 함유한 수분 세럼. 자민경 곡물 케어.</span><br />
<br /></font>
<div id="ScrappedContents" contentstitle="Culture &amp; Lifestyle Designer - 패션 &amp; 뷰티" contentssource="http://www.design.co.kr/section/news_detail.html?info_id=44553&amp;category=000000020003&amp;pageno=1" scraptype="image"><font face="times"><img style="WIDTH: 540px; CURSOR: pointer" height="290"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1070743" width="585" omload="ResizeImage(this)" localfile="yes" postid="46107101" /></font></div>
<br />
<font face="times"><span class="cap"><strong>10</strong> 시세이도의 ‘모이스처 프로텍션 인리치드 SPF15’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데이 크림. 비오템의 ‘아쿠아수르스 논스톱 밀키 로션’은 자외선에 빼앗긴 수분을 보충해주는 밀키 로션이다.<br />
<strong>11</strong> 키엘의 ‘브라이트닝 보태니컬 하이드레이팅 마스크’는 화이트닝 효과까지 겸비한 수분 마스크. 프레쉬의 ‘애플시드 브라이트닝 에센스’는 햇빛 노출로 생긴 다크스폿의 흔적을 말끔히 지워준다.<br />
<strong>12</strong> 선번으로 화끈거리는 피부는 차가운 물에 담가 진정시킨다.</span><br />
<br /></font></td>
</tr>
<tr>
<td align="right"><font face="times"><!--페이지 표시 --></font></td>
</tr>
<tr><!--바이라인 -->
<td class="byline"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9px" align="left"><font face="times"><img height="1" src="http://image.design.co.kr/contents/2008/dashline.gif" width="585" vspace="10" /><br />
기자/에디터 : 이정민 / 사진 : 양재준<br />
헤어 &amp; 메이크업 &amp; 네일 케어 이유정 크레(3445-3485) | 모델 이효진 | 도움말 김정혜(모델로피부과 강남점 원장), 권현조(CNP차앤박피부과 양재점 원장), 백지선(이지함화장품 홍보팀장), 황진희(르네 휘테르 인스티튜트 교육부) | 제품 협조</font></td>
</tr>
</tbody>
</table>
<div style="MARGIN: 15px 0px 0px">출처 : <a title="제목 부분을 클릭하면 원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 href="http://tong.nate.com/boxitem/post.do?action=read&amp;_boxID=3079703&amp;_boxItemID=46116962&amp;_tongID=1576300&amp;_sort=0&amp;@idx=1&amp;@base=0&amp;@rid=&amp;@sw=0" target="_new"><font color="#810081">Tong - ♧처음처럼♧님의 피 부 관 리 통</font></a></div>
			 ]]> 
		</description>
		<category>뷰티/패션/미용</category>

		<comments>http://moshine.egloos.com/220437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Jul 2008 00:32:47 GMT</pubDate>
		<dc:creator>해와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케겔운동을 하는 올바른 방법 ]]> </title>
		<link>http://moshine.egloos.com/2204372</link>
		<guid>http://moshine.egloos.com/2204372</guid>
		<description>
			<![CDATA[ 
  <font color="#757575">케겔운동을 하는 올바른 방법 이제 본격적으로 케겔운동을 시작해보도록 하자. 다음은 이유미 원장이 권하는 케겔운동의 4가지 단계이다.<br />
<br /></font> <strong><font color="#876C57">첫째,</font></strong> <font color="#757575">자신의 질 괄약근이 움직이는지 확인한다. 질의 안쪽에 손가락 두 마디 정도를 집어넣어 본다. 질 입구에서부터 3~5cm 정도 되는 부분의 벽을 눌러보면서 동시에 항문을 오므리듯 수축을 시켜보자. 손가락이 밀리는 듯한 힘이 느껴지면 괄약근이 수축을 하는 것이다. 질 괄약근 수축이 잘되는 사람은 소변을 보다가 도중에 줄기를 끊을 수도 있다. 이런 식으로 화장실에서도 어디가 질 괄약근인지, 기능은 어떤지를 확인해볼 수 있다.<br />
<br /></font> <strong><font color="#876C57">둘째,</font></strong> <font color="#757575">확인된 질 괄약근을 다음의 두 가지 방법으로, 규칙적으로 훈련시켜 본다. 일단 회음부를 천천히 수축시켜 안으로 오므려보고 다시 천천히 이완시켜 밖으로 밀어내본다. 다음엔 배변을 참듯이 항문을 천천히 오므려보고 다시 천천히 밖으로 밀어내본다. 이 단순한 동작을 각각 3에서 10초 정도에 걸쳐서 반복한다. 질 괄약근은 항문 주위의 근육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항문을 수축시키면 질 근육도 같이 훈련이 된다. 따라서 두 가지 중 어느 쪽을 해도 상관없으니 본인이 하기 쉬운 방법을 택해서 시행한다. 앉아서 하거나 누워서 무릎을 세우고 할 수 있다. 편한 자세를 선택해서 하며 수축을 할 때 손을 배에 대보고 복근이 움직이지 않는지 확인을 해야 한다.<br />
<br /></font> <strong><font color="#876C57">셋째,</font></strong> <font color="#757575">매일 시행해야 제대로 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루 15분, 아침저녁으로 2번의 훈련이 필요하다. 처음에는 3초 수축하고 3초 이완하는 것을 1회로 간주하여 한번에 10회 지속해보자. 익숙해지면 점점 시간을 늘려서 10초에 걸쳐 수축과 이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본다. 횟수도 한번에 100~150회, 하루에 300회를 최종목표로 조금씩 늘려간다. 300회라 하면 아득할 수 있지만 45분 정도를 하루 2번 다른 일을 하면서 하는 것이다. 요령만 숙지하면 출근시간에 전철 안에서라든지 집에서 TV 보는 시간이라든지 생각날 때마다 시행해보면 300회는 금방 할 수 있게 된다. 이 운동이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최소 3개월은 지속해야 한다. 간단하고 단순한 운동이기 때문에 금방 싫증이 나서 포기할 수도 있다. 따라서 여럿이 같이하는 그룹 치료를 하거나 보조도구를 써서 병원에서 치료하는 것도 좋다. 어쨌든 그 고비만 넘기면 확실한 효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꾸준히 시도해보자. 질 괄약근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게 되면 재빨리 조이거나 풀어보는 운동을 추가해본다. 수축과 이완을 빨리 반복하게 되면 성교시 오르가슴을 느끼기 위해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br />
<br /></font> <strong><font color="#876C57">넷째,</font></strong> <font color="#757575">근력 강화도를 확인한다. 어느 정도 훈련이 되었다고 생각되면 실제로 질이 잘 조여지는지 확인해보자. 인지와 중지 손가락 2개를 질 안에 3~4cm가량 넣어본다. 두 손가락을 위아래로 조금 벌린 후 질을 최대한 조여보고 손가락 2개가 딱 붙어버릴 정도가 되면 합격이다</font>
<div><font color="#3E3E3E" size="2">[인터넷] 발췌<br />
성지식컨텐츠 참고하기 :</font> <span class="m-tcol-c"><a href="http://www.119love.net/?pcode=best119" target="_blank"><font color="#333333" size="2">http://www.119love.net/?pcode=best119</font></a> <font size="2"><br /></font></span></div>
			 ]]> 
		</description>
		<category>기본 성지식</category>

		<comments>http://moshine.egloos.com/220437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Jul 2008 00:32:06 GMT</pubDate>
		<dc:creator>해와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남녀가 끌리는 특정한 포인트는 뭘까요? ]]> </title>
		<link>http://moshine.egloos.com/2204373</link>
		<guid>http://moshine.egloos.com/2204373</guid>
		<description>
			<![CDATA[ 
  <font size="3"><font face="돋움" color="rgb(255,65,124)"><strong>남녀의 매력발산 포인트 베스트 5</strong></font></font>
<div><font size="3"><br /></font><font face="바탕"><img height="532"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9171008" width="433" border="0" localfile="yes" /><br /></font></div>
<div><font face="바탕"><img height="250"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9171009" width="165" border="0" localfile="yes" /></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666699"><strong>1위 단단해 보이는 팔뚝~</strong></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666699">후진하는 남자의 팔뚝을 보며 멋지다 느끼는 여성도 많다고 하더니~</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666699">영예의 1위는 건장한 팔뚝!! 믿음직해보인다는 생각 때문인지 많은 여성들이</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666699">근육질의 팔을 선호한다고 한다.</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666699"><img height="158"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9171010" width="265" border="0" localfile="yes" /></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666699"><strong>2위 안기고 싶은 근육 가슴</strong></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666699">탄탄한 근육질의 가슴~ 누군들 싫다할까?!</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666699">안겨보고 싶은 근육가슴이 2위~</font></div>
<div><br />
<font face="바탕" color="#666699"><img height="139"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9171011" width="250" border="0" localfile="yes" /></font></div>
<div><font face="바탕"><font color="#666699"><strong>3위 힙업기본! 탄탄한 엉덩이<br /></strong>질펀한 엉덩이는 가라!! 운동으로 다져진 힙업 엉덩이</font></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666699">많은 여성들이 남성의 뒤태 또한 중요하게 생각한다는거~ 알아둡시다!</font></div>
<div><br />
<font face="바탕" color="#666699"><img height="131"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9171012" width="218" border="0" localfile="yes" /></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666699"><strong>4위 매만지고 싶은 목덜미</strong></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666699">여성이나 남성이나 섹시하게 내려오는 목선과 쇄골라인은</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666699">완벽한 섹시포인트!</font></div>
<div><br />
<font face="바탕" color="#666699"><img height="120"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9171013" width="174" border="0" localfile="yes" /></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666699"><strong>5위 터질듯한 허벅지</strong></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666699">여성의 허벅지가 터질듯하면 싫어하겠지만</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666699">탄탄한 남성의 허벅지는 매력 만점!!</font></div>
<div><br />
<font face="바탕" color="#666699"><img height="275"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9171014" width="431" border="0" localfile="yes" /></font></div>
<div><br />
<font face="바탕" color="rgb(120,0,89)">이 모든걸 다 갖춘 그녀~ 현재 잘나가는 모델 1위의 지젤 번천</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rgb(120,0,89)">세상이 불공평하다는걸 알려주는 이기적인 몸매의 대표주자!</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rgb(120,0,89)"><br />
<img height="237"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9171015" width="350" border="0" localfile="yes" /></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rgb(120,0,89)"><strong>1위는 터질듯한 가슴!</strong></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780059">역시 여성미를 대표하는 가슴을 베스트 오브 베스트로 뽑았다.</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rgb(120,0,89)"><br />
<img height="146"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9171016" width="200" border="0" localfile="yes" /></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rgb(120,0,89)"><strong>2위는 풍만하고 탄력있는 엉덩이</strong></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rgb(120,0,89)">곡선을 이루는 풍만하고 탄력있는 엉덩이가 2위를 차지했다</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rgb(120,0,89)"><strong>3위는 미끈하고 쭉~ 뻗은 다리</strong></font></div>
<div><img height="233"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9171017" width="160" border="0" localfile="yes" /><br /></div>
<div><font face="바탕" color="rgb(120,0,89)">어디서 끝이나는거니? 길~ 게 쭉! 뻗어주시는 다리를</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780059">남자들은 매력적으로 본다는거!</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rgb(120,0,89)"><strong>4위는 하늘 하늘 여성미의 극치 허리~</strong></font></div>
<div><img height="92"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9171018" width="188" border="0" localfile="yes" /><br /></div>
<div><font face="바탕" color="#780059">하늘 하늘 한 쪽 팔로 휘감을 수 있는 가는 허리~</font></div>
<div><font face="바탕" color="#780059">남자들의 로망!!</font></div>
<div><img height="134"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9171019" width="200" border="0" localfile="yes" /><br /></div>
<div><font color="rgb(120,0,89)"><font face="바탕"><strong>5위는 섬세하고 가는 목선~</strong></font></font></div>
<div><font color="#780059">단아해보이고 청초해보이는 섬세한 여성의 목선~</font></div>
<div><font color="#780059">매력만점!!</font>
<div style="MARGIN: 15px 0px 0px">출처 : <a title="제목 부분을 클릭하면 원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 href="http://tong.nate.com/boxitem/post.do?action=read&amp;_boxID=3073611&amp;_boxItemID=44617025&amp;_tongID=1576300&amp;_sort=0&amp;@idx=6&amp;@base=45544608&amp;@rid=&amp;@sw=1" target="_new"><font color="#810081">Tong - ♧처음처럼♧님의 연애방정식 통</font></a></div>
</div>
			 ]]> 
		</description>
		<category>연애정보</category>

		<comments>http://moshine.egloos.com/220437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Jun 2008 04:47:30 GMT</pubDate>
		<dc:creator>해와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세계 최고부자 습관들 ]]> </title>
		<link>http://moshine.egloos.com/2204374</link>
		<guid>http://moshine.egloos.com/2204374</guid>
		<description>
			<![CDATA[ 
  <strong>1. 오프라 윈프리 : "사람들과 쉽게 포옹하라"</strong>
<div><br />
오프라 윈프리의 유명한 어록 중엔 "나는 교황과도 쉽게 포옹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그 만큼 그녀는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건 낮건 간에 쉽게 다가가 편하게 해주는 탁월한 능력을 지녔다는 얘기다.<br />
<br />
특히 출연자들과의 포옹은 오프라 윈프리의 트레이드 마크. 토크로 풀 수 없는 정서적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만들어 결국 그녀를 `토크쇼의 여왕` 자리에 올려 놓았다.<br /></div>
<div><font class="edit" color="#2D2C2D"><span><strong><br />
<br />
2. 故 정주영 회장 : "해보기나 했어?"</strong></span></font></div>
<div><font class="edit" color="#2D2C2D"><span><br />
방송에 따르면 故 정주영 회장은 생전에 부정적인 의견을 접할 때마다 "해보기나 했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고 한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취했던 정 회장의 삶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대목.<br />
<br />
가난한 집의 장남으로 태어나 초등학교 밖에 나오지 못한 정주영 회장이 한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회사와 건설 회사를 건립하게 만든 힘의 원천이 바로 여기에 담겨 있다.<br /></span></font></div>
<div><strong><br />
<br />
3. 하워드 슐츠 : "매일 다른 사람들과 점심식사를 한다"<br /></strong><br />
전세계에 매장 1만 2천여개를 보유한 세계 최대 커피 체인점의 주인공, 하워드 슐츠. 그가 무엇보다 중시했던 것은 바로 인간중심의 경영철학이었다.<br />
<br />
또한 하워드 슐츠는 다른 사람과 점심식사를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접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이것이 바로 그의 성공 신화를 뒷받침하는 성공 습관이라 볼 수 있다.<br />
<br />
<br /></div>
<div><font class="edit" color="#2D2C2D"><span><strong>4. 워렌버핏 : "나는 보통 사람의 평균보다 5배 정도 더 읽는 것 같다"</strong><br />
<br />
온전히 자력으로만 세계 부자 2위에 오른 워렌 버핏은 독서광으로 유명하다. 16살 때 이미 사업 관련 서적을 수 백권 독파했을 정도. 다음은 워렌 버핏의 유명한 하루 일과다.<br />
<br />
"나는 아침에 일어나 사무실에 나가면 자리에 앉아 읽기 시작한다. 읽은 다음에는 여덟 시간 통화 하고, 읽을거리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 저녁에는 다시 또 읽는다."<br />
<br />
정보 싸움이 곧 투자의 성공인 주식시장에서 워렌 버핏이 마이더스의 손으로 불릴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 같이 지독한 독서습관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br /></span></font><br /></div>
<div><br /></div>
<div><font class="edit" color="#2D2C2D"><span><strong>5. 빌게이츠 : "다른 사람의 좋은 습관을 내 습관으로 만든다"<br /></strong><br />
명실상부 세계 최고 부자로 손꼽히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은 오픈 마인드의 소유자다. 언제나 새로운 생각, 새로운 도전 의식을 가진 사람들의 말과 습관을 귀담아 듣고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든다.<br />
<br />
이는 결국 빌 게이츠가 갑부의 위치에 올라서도 교만하지 않은채 세계 최고 리더로 성장하는 발판이 됐다.</span></font></div>
			 ]]> 
		</description>
		<category>부자습관</category>

		<comments>http://moshine.egloos.com/220437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Jun 2008 04:47:30 GMT</pubDate>
		<dc:creator>해와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산후 12주 다이어트 생활 플랜 ]]> </title>
		<link>http://moshine.egloos.com/2204375</link>
		<guid>http://moshine.egloos.com/2204375</guid>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class="base"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5px"><font style="LINE-HEIGHT: 140%" color="#757575">출산 후 3개월 이내에 예전 몸무게로 되돌리지 않으면 요요현상 때문에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는 임신살을 빼지 못해 아줌마 몸매를 지키는 엄마들의 마음을 무겁게 한다. 출산 후 3개월 내에 임신살 빼는 아이디어 생활법.<br /></font></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40%; PADDING-TOP: 30px" valign="top">
<div style="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
<hr color="#EBE4DA" size="1" />
<div style="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div>
<div style="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font color="#757575"><strong><font color="#669933">&gt;&gt; 산후 12주 다이어트 생활 플랜</font></strong></font></div>
<div style="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
<hr color="#EBE4DA" size="1" />
<div style="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div>
<div style="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font color="#757575">산후풍을 예방하면서 산후 비만을 해결하고자 한다면 적당한 운동이 필수이다. 운동요법을 사용할 경우 처음에는 손목과 발목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점점 활동량을 늘려나가다가 출산 후 8주가 지난 다음부터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한다.<br />
<br />
<br />
<strong><font color="#83C144">산후 1~3주</font><br />
“가볍게 몸을 움직인다”</strong><br />
<br />
가벼운 손목 발목 스트레칭 등 몸을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산욕 체조부터 시작해 보온이 잘 된 실내를 가볍게 돌아다니는 운동을 한다.<br />
<br />
<strong><font color="#83C144"><br />
산후 4주</font><br />
“다이어트 체조를 시작한다”</strong><br />
<br />
대부분의 관절들도 제자리로 돌아오는 시기이므로 허리비틀기 운동이나 가슴운동으로 몸매 관리를 시작한다.<br />
<br />
<strong><font color="#83C144"><br />
산후 5주</font><br />
“가벼운 걷기 운동을 한다”</strong><br />
<br />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가벼운 걷기부터 시작한다. 걸을 때는 허리를 똑바로 세우고, 배를 내밀지 않은 자세에서 반듯하게 걷도록 한다. 발은 뒤꿈치가 먼저 땅에 닿은 다음 앞꿈치 쪽으로 힘을 옮기는 것이 요령. 발바닥 전체를 내딛으며 걸으면 쉽게 피로가 오고 발에 통증이 올 수 있다.<br />
<br />
<strong><font color="#83C144"><br />
산후 6주</font><br />
“산책, 자전거타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한다”</strong><br />
<br />
가벼운 운동을 시작할 수 있는 시기로 운동의 강도를 높여도 된다. 아이를 돌보면서 스트레칭을 하거나,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을 시작하는 것도 좋다. 회복 속도가 빠르다면 자전거타기를 시작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자전거타기는 유산소 운동으로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 비만을 해소해 줄 뿐만 아니라 하체를 튼튼하게 단련해준다. 1주일에 3~4회, 1회에 30~40분 정도 실시하는 것이 좋다.<br />
<br />
<strong><font color="#83C144"><br />
산후 7주</font><br />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는다”</strong><br />
<br />
삼칠일이 지나면 어느 정도 자유롭게 몸을 움직일 수 있다. 계단 오르내리기나 걷기, 다이어트 체조, 에어로빅 등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시작한다.<br />
<br />
<strong><font color="#83C144"><br />
산후 8주~12주</font><br />
“땀이 흐를 만큼 본격적으로 운동을 한다”</strong><br />
<br />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다. 조깅이나 헬스, 수영 등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여의치 않을 때는 다이어트 체조를 매일 꾸준히 해주는 것도 좋다. 시중에는 다양한 다이어트 비디오들이 나와있으므로 이들을 이용하면 재미있게 다이어트 체조를 배울 수 있다. 이때 운동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할 때마다 30분 이상씩 하려 애쓸 필요는 없다. 운동하는 시간 자체가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 한번에 5분씩 6번을 하는 것이 더 쉬운 것은 당연하다.</font></div>
<div style="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div>
<div style="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div>
<div style="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div>
<table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40%; face: 굴림" bordercolor="#E9E2D8"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100%" border="1">
<tbody>
<tr>
<td bordercolor="#F6F5F0" bgcolor="#F6F5F0" height="88"><font color="#757575"><strong><font color="#876C57">출산 후 3개월 안에 살을 빼야 하는 이유</font></strong><br />
<br />
임신살을 빼려면 적어도 출산 후 3개월 내에 다이어트를 시도해야 할 것 같다. 삼성제일병원 김상만 교수팀이 산모 195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출산 후 석 달이 지났을 때의 몸무게가 임신 전보다 2.9㎏ 이상 늘었을 경우 비만이 될 확률이 무려 5.4배나 높다고 한다. 아기를 낳은 뒤 석 달 이상 불어난 몸무게가 지속되면 그대로 굳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 이런 연구 결과는 늘어난 체중이 3개월 이상 지속되다 보면 몸이 그 상태를 인식해 늘어난 체중을 유지하려는 성향이 있다는 것이다. 비만이 3개월 이상 지속된 이후에는 살을 빼더라도 금방 다시 찌는 요요현상이 나타나는 것도 이런 이유이다. 그러므로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늦어도 출산 후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는 예전의 몸무게를 되찾아야 하는 것이다.</font></td>
</tr>
</tbody>
</table>
<font color="#757575"><br />
<br /></font>
<hr color="#EBE4DA" size="1" />
<strong><font color="#669933">&gt;&gt; 산후 4주부터 하는 체중 줄이기 체조</font></strong>
<hr color="#EBE4DA" size="1" />
<font color="#757575"><br />
<strong><font color="#83C144">골반밀기</font></strong></font>
<table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10px"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20" align="right" bgcolor="#CCCCCC" border="0">
<tbody>
<tr bgcolor="#FFFFFF">
<td align="middle"><img height="233" om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http://photo-media.hanmail.net/daum/woman/200412/15/d36m.jpg" width="255" /></td>
</tr>
</tbody>
</table>
<font color="#757575"><br /></font><font color="#757575"><br />
<strong>1</strong>. 의자를 잡고 한쪽 다리는 펴고 다른 쪽은 구부린다.<br />
<strong><br />
2</strong>. 의자를 향해서 구부린 쪽 골반을 앞으로 쭉 밀어준다.<br />
<strong><br />
3</strong>. 의자를 잡고 몸을 앞으로 향해 골반을 다시 좌우로 움직여 밀기를 반복한다.<br />
<strong><br />
4</strong>. 함께 뱃살, 허벅지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br clear="all" />
<br />
<br />
<strong><font color="#83C144">엉덩이올리기</font></strong></font>
<table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10px"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20" align="right" bgcolor="#CCCCCC" border="0">
<tbody>
<tr bgcolor="#FFFFFF">
<td align="middle"><img height="104" om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http://photo-media.hanmail.net/daum/woman/200412/15/d37m.jpg" width="255" /></td>
</tr>
</tbody>
</table>
<font color="#757575"><br /></font><font color="#757575"><br />
<strong>1</strong>. 허리 부분에 적당한 높이의 쿠션을 받치고 누워 무릎을 편안하게 구부린다.<br />
<strong><br />
2</strong>. 숨을 들이마시면서 엉덩이를 위로 들어올렸다가 내쉬면서 내린다.<br />
<strong><br />
3</strong>. 요통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br />
<br />
<strong><font color="#83C144"><br />
무릎당기기</font></strong></font>
<table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10px"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20" align="right" bgcolor="#CCCCCC" border="0">
<tbody>
<tr bgcolor="#FFFFFF">
<td align="middle"><img height="104" om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http://photo-media.hanmail.net/daum/woman/200412/15/d38m.jpg" width="255" /></td>
</tr>
</tbody>
</table>
<font color="#757575"><br /></font><font color="#757575"><br />
<strong>1</strong>. 바닥에 두 다리를 쭉 펴고 누워 한쪽 무릎을 굽혀 양손으로 잡아당긴다.<br />
<strong><br />
2</strong>. 충분히 스트레칭 될 만큼 자세를 유지하다가 숨을 내쉬면서 천천히 다리를 내리고 방향을 바꾸어 반복한다.<br />
<strong><br />
3</strong>. 자세를 유지하면서 허벅지 뒤 근육과 팔, 뱃살을 뺄 수 있다.<br /></font><br />
<font color="#757575"><strong><font color="#83C144"><br />
등 들어올리기</font></strong></font>
<table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10px"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20" align="right" bgcolor="#CCCCCC" border="0">
<tbody>
<tr bgcolor="#FFFFFF">
<td align="middle"><img height="181" omerror="javascript:onErrorLoadingImage(this)" src="http://photo-media.hanmail.net/daum/woman/200412/15/d39m.jpg" width="255" /></td>
</tr>
</tbody>
</table>
<br />
<br />
<font color="#757575"><strong>1</strong>. 손바닥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엎드려 등을 최대한 들어서 둥글게 만든다.<br />
<strong><br />
2</strong>. 등을 들었다가 힘을 빼면서 아래로 축 늘어뜨린다.<br />
<strong><br />
3</strong>. 이때 등을 들어올릴 때는 숨을 들이마시고, 등을 내리면서 숨을 내쉰다.<br />
<strong><br />
4</strong>. 어깨와 등 근육을 긴장시킬 수 있다.</font><br /></div>
</div>
</td>
</tr>
</tbody>
</table>
<strong>제생각은 위에 같지 않았는데 검색해보니까 이런것도 나오네요</strong>
<div><strong>무리가 되지않게 함 해보세요</strong></div>
<div><strong>전 개인적으로 백일이후가 적당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살이 다안빠졌나? ㅋㅋ</strong></div>
<div><strong>한번 천천히 따라 해보세요 도움이 되셨으면...</strong></div>
<div><strong>글구 파마는 제경우엔 백일이후에 했어요^^</strong>
<div style="MARGIN: 15px 0px 0px">출처 : <a title="제목 부분을 클릭하면 원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 href="http://tong.nate.com/boxitem/post.do?action=read&amp;_boxID=3276406&amp;_boxItemID=42481295&amp;_tongID=1576300&amp;_sort=0&amp;@idx=7&amp;@base=45418118&amp;@rid=&amp;@sw=1" target="_new"><font color="#810081">Tong - ♧처음처럼♧님의 임신♡육아통</font></a></div>
</div>
			 ]]> 
		</description>
		<category>임신/출산/육아</category>

		<comments>http://moshine.egloos.com/220437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Jun 2008 22:32:42 GMT</pubDate>
		<dc:creator>해와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남자에게 배우는 직장생활 Know-How ]]> </title>
		<link>http://moshine.egloos.com/2204376</link>
		<guid>http://moshine.egloos.com/2204376</guid>
		<description>
			<![CDATA[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일 잘한다=남자처럼 일한다’라는 등식이 떠오를 때가 있다.<br />
회사 직원과의 관계, 업무처리 방법에서 남자직원과 여자직원은 확실히 차이가 있는 게 사실이다.<br />
그렇다면 ‘남자보다 낫다’라는 말을 듣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br />
<br />
<br />
<br />
<strong>나무보다는 숲을 보는 능력을 키워라</strong><br />
<br />
<span style="COLOR: #3333ff">① 남자들이 보는 조직은 치열한 경쟁이다</span><br />
<br />
회사가 모두 행복하게 잘사는 것을 추구하는 공동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br />
‘돈을 내고 다니는’ 학교를 졸업하고 ‘돈을 주는’ 사회로 뛰어들면,<br />
회사라는 조직은 더 이상 친목도모하고 자기 계발하는 공간이 아니라<br />
완전 경쟁 체제의 칼 없는 전쟁터다.<br />
<br />
“남자들은 성과지향적인 반면, 여자들은 관계지향적이에요.<br />
그래서 상사의 직설적인 말이나 꾸중에 상처를 받죠. 남자직원은 절대 안 그래요.<br />
여자들도 그런 것 좀 군대나 학교에서 배우고 왔으면 좋겠어요.”<br />
<br />
게임회사에서 팀장으로 근무하는 이은석 씨의 말이다.<br />
회사 사람들과 친하다고 가족이나 친구처럼 여기며 공사를 구분 못해서는 안된다는 얘기다.<br />
더 나아가서 커리어의 경쟁자로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 더 이상 사이좋던 과장님이 꾸중했다고<br />
“그렇게 친했는데,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어!”라고 울부짖는다거나 동기로 들어온 절친한 남자사원이<br />
먼저 대리로 승진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지 않을 것이다.<br />
<br />
<span style="COLOR: #3333ff">② 커리어의 성공, 최소 10년은 걸린다</span><br />
<br />
한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자가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br />
노스웨스턴 대학의 벤저민 블룸(Benjamin Bloom) 박사는 이 문제를 조사하기 위해<br />
‘재능 개발 프로젝트’란 연구를 실시한 바 있다.<br />
그는 세계 정상급의 조각가, 피아니스트, 체조 선수, 테니스 선수, 수영 선수,<br />
수학자들의 경력을 조사했다.<br />
연구 결과 이들이 각 분야에서 세계 정상급의 실력을 갖추는 데 걸린 시간은<br />
대체적으로 10~18년이라는 사실이 나타났다고 한다.<br />
커리어에서 최고가 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남자들은 5년, 10년 단위로<br />
자신의 커리어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위해 노력한다.<br />
<br />
여자들에게 고비고비 다가오는 결혼, 출산, 육아의 어려움을 생각해볼 때,<br />
장기적인 안목으로 뚜렷한 목표의식을 갖고 회사 생활을 하지 않으면 성공은커녕,<br />
회사 생활을 계속하기도 힘들다.<br />
대기업의 과장으로 일하는 이영조 씨는 “여자들은 직장을 스쳐지나가는 관문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br />
아무리 그래도 ‘결혼하면 이놈의 직장 때려치울 거야’, ’애 낳고 나면 아무래도 못 다니겠지’ 등의<br />
말은 속으로만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한심해 보여요”라고 말한다.<br />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고 싶다면 속으론 무슨 생각을 하더라도 “결혼도 좋지만 일이 저한테는 더 중요해요.<br />
이 회사에서 정년퇴직할 거예요”라는 말을 널리 퍼뜨리고 다니는 게 신상에 좋다.<br />
<br />
<span style="COLOR: #3333ff">③ 나를 도와줄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한다</span><br />
<br />
“신입사원들에게 일부러 영양가 없는 허드렛일을 잔뜩 맡기는 경우가 많습니다.<br />
어떻게 하는지 두고 보는 것이죠. 자신의 능력보다 많은 일을 받게 됐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일의<br />
우선순위를 따지는 것입니다.<br />
그리고 그 일처리를 도와줄 만한 선배를 찾아가는 거죠.” 신원동 원장은 남자사원들이 여자보다<br />
잘하는 일이, 혼자 끙끙 앓기보다 바로 위의 선배나 자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회사 내<br />
학교 선배, 같은 고향, 연고가 있는 선배들을 찾아 넉살 좋게 가르침을 부탁하는 것이라고 한다.<br />
직장생활 초기부터 회사 내의 학연, 지연, 같은 취미를 가진 동호회를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며<br />
직장 내에서 기댈 수 있는 멘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br />
<br />
<br />
<strong>미래에 대한 투자, 자기 계발을 꾸준히 해야 한다</strong><br />
<br />
<span style="COLOR: #3333ff">① 월 단위로 포트폴리오를 작성한다</span><br />
<br />
이력서는 이직할 때만 필요한 게 아니다.<br />
회사에 자신의 능력을 입증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 때가 되면 회사에서 알아서<br />
월급도 올려주고 승진도 시켜주는 시대는 지났다.<br />
이제 능력=연봉인 시대다. 많은 기업들이 능력에 따른 연봉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연봉협상에서<br />
가장 중요한 것은 “자네, 올해 연봉 이거면 되겠지?”라는 회사의 제안에,<br />
“아닙니다. 저는 올해 이러이러한 성과를 냈기 때문에 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 />
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 자료다.<br />
<br />
“여자들이 특히 취약한 것이 자신의 성과를 체계화시키는 일이에요.<br />
스스로는 야근도 많이 하고 남보다 열심히 일한다고 생각하지만 근거자료가 없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거든요.<br />
월 단위로 굵직굵직한 성과들을 정리해두면 연봉협상이나 승진 때<br />
회사에 확실하게 어필할 수 있습니다.” 외국계 기업 인사팀에 근무하는 안효상 씨의 말이다.<br />
지금 당장 컴퓨터를 켜고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적어라.<br />
모든 사람들이 다 하는 일 말고 회사에서 기대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지,<br />
경쟁회사에서 억울해 할 만한 실적을 올렸는지 살펴보라. 만일 쓸 만한 게 하나도 없다면<br />
임금이 동결되거나 내일 당장 잘려도 할 말이 없지 않겠는가?<br />
<br />
<br />
<span style="COLOR: #3333ff">② 시사문제에 늘 관심을 기울인다</span><br />
<br />
외국계 보험회사에 다니는 신선식 씨는 남들보다 10분 먼저 출근해서 경제신문과 인터넷<br />
시사 뉴스를 꼼꼼하게 본다.<br />
출퇴근길의 전철에서도 스포츠와 연예계 뉴스가 가득한 무가지 대신 시사 주간지를 챙긴다.<br />
“이미지 관리는 평소 커피타임에도 필요해요.<br />
여자들이 만날 모여서 연예인 가십이나 얘기하고, 옷 얘기만 하고 있으면 일은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br />
의심스러워지죠. 동료들끼리 대화할 때도 시사나 경제동향에 대해 박식한 사람이 얘기하면 집중해서<br />
귀담아듣고, 왠지 전문성이 있어 보여 믿음이 가더라구요.<br />
그 동료가 나 까지 본다는 걸 알고부터 저도 시사주간지와 경제신문을 꾸준히 구독해요.<br />
처음에는 모르는 말투성이였지만 한달 정도 계속 보다 보니 세상 돌아가는 흐름이 잡혀요.”<br />
<br />
<br />
<strong>좋은 매너가 성공을 만든다</strong><br />
<br />
<span style="COLOR: #3333ff">① 일이 많다고 불평하지 마라</span><br />
<br />
신원동 원장에 따르면 남자사원이 여자사원에게 가장 불만을 가질 때는 힘든 일이나 어려운 일을 맡았을 때<br />
“나는 여잔데…” 하면서 발을 빼려는 모습을 보일 때라고 한다.<br />
일이 많다고 불평하기보다 내 능력을 보일 수 있는 기회라고 여겨야 성공할 수 있다.<br />
야근, 휴일 근무, 지방 출장 등에 모두 해당되는 말이다.<br />
여자 스스로 전통적인 사고방식에 얽매여서 일을 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br />
‘나는 이 회사에서 필요 없는 사람’인 것을 광고하는 것과 마찬가지다.<br />
<br />
을 쓴 강형숙 씨는 회사에 처음 들어왔을 때 가졌던 감사의 마음을<br />
가지고 불평하지 말라고 충고한다.<br />
불평하지 않고 일할 기회를 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발상의 전환을 해보는 건 어떨까?<br />
이 책은 입에 불평만 달고 사는 사람은 무엇을 해도 만족하지 못해 기회를 잃어버릴 수 있다고 말한다.<br />
자신에게 주어진 것들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지닌다면 의욕이 생겨 더 큰 기회를 만들게 될 것이다.<br />
<br />
<span style="COLOR: #3333ff">② 의리를 지켜라</span><br />
<br />
“만약 여자 동료가 지방에 있는 상갓집에 내려와 참석한다면 감동해서 기절할지도 몰라요.<br />
회식할 때 끝까지 자리 지키고, 각종 동창회는 물론 지방에서 열리는 결혼식,<br />
상갓집을 찾아다니는 남자들, 괜히 그러는 게 아니에요.<br />
요즘에는 사람들이 다 똑똑하고 일도 잘해요. 결국 차별화되는 것은 개개인의 인성이죠.<br />
똑같이 일을 잘한다면 주변의 평가가 좋은 사람에게 더 좋은 기회가 많이 가지 않겠어요?”<br />
인테리어 회사에 다니는 송창의 씨의 말이다.<br />
‘의리’는 형님들의 세계에서나 통하는 게 아니다. 회사에서 의리를 지키면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br />
요즘 회사들이 사원들에게 가장 원하는 인성이란 결국 좋은 팀워크를 만드는 사람이다.<br />
근무할 때뿐 아니라 회식이나 사원들의 경조사를 챙기는 등 외부 일도 적극적으로 하는 게 좋다.<br />
<br />
<span style="COLOR: #3333ff">③ 상사의 권위를 지켜준다</span><br />
<br />
남자들은 상사의 꾸중이나 부당한 지시를 받아도 일단<br />
“예, 알겠습니다” 하고 돌아선다.<br />
그러고 나서 다른 자리에서 다시 우회적으로 얘기해 상사의 체면을 세워준다.<br />
반면에 여자들은 그 자리에서 바로<br />
“이건 아닌데요, 하기 싫어요”<br />
라는 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br />
“일을 맡겼더니 그 자리에서 얼굴이 빨개지면서 하기 싫다고 히스테리를 부리다가 결국 울음을 터뜨린<br />
여자직원 때문에 정말 당황스럽더군요.<br />
회사가 학교 서클인 줄 아는지….” 대기업 총무부에서 일하는 김성률의 황당한 조직의 위계질서와<br />
명분이 있으므로 부당한 지시나 안 좋은 일이더라도 일단은 순종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br />
이것도 처세술이다.			 ]]> 
		</description>
		<category>부자습관</category>

		<comments>http://moshine.egloos.com/220437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Jun 2008 22:31:00 GMT</pubDate>
		<dc:creator>해와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키스하기 좋은 키스의 명당 ]]> </title>
		<link>http://moshine.egloos.com/2204377</link>
		<guid>http://moshine.egloos.com/2204377</guid>
		<description>
			<![CDATA[ 
  <strong><font face="돋움" color="#FB737D" size="4">강추! 키스의 명당<br />
<br /></font></strong><font style="LINE-HEIGHT: 140%" face="돋움" color="#757575">키스, 어디서 하시는지? 집앞 골목길에서 살포시 하시는지? 아님 극장에서 도둑키스를 하시는지? 여기 키스 하기 딱 좋은 장소만 골라놓았다. 키스하고 싶은 날, 남친을 이곳으로 유혹해 기습키스를 해보는 건 어떨까?<br /></font>
<div><font style="LINE-HEIGHT: 140%" color="#757575"><font face="돋움"><strong><font color="#FC7F8D" size="2">하늘 위 놀이 기구에서 즐기는 달콤함</font></strong><br /></font></font></div>
<div><font face="돋움">차마 부끄러워 말도 못하고, 그의 입맞춤만을 기다리는 한심한 행동은 이제 그만! 남자의 화끈한 리더십은 여자 하기 나름이다. 적어도 1시간 동안 꼼짝없이 타야 하는 느려터진 놀이기구에 감사하며 은근한 눈빛으로 그에게 작업을 걸어보자. 둔한 그가 눈치를 채지 못한다면 과감히 온몸으로 밀어붙이기 한판. 하늘 아래 도망갈 구석이라곤 찾아볼 수 없을 테니 나의 대시를 받아들일 수밖에 그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br /></font>
<div><br />
<font face="돋움"><font style="FONT-SIZE: 10pt" color="#876C57"><b>point</b></font> 사람들이 몰리지 않는 평일 오전이나 폐장시간이 최고의 타이밍. 아무런 방해 없이 공개적인 키스를 나누는 짜릿함까지 느낄 수 있다 (탁 트인 야외를 내려다보면서 키스하는 그 기분이란 …).<br /></font>
<div><br />
<font face="돋움"><font style="FONT-SIZE: 10pt" color="#FC7F8D"><b>커플을 위한 프라이버시 지킴이 카페</b></font><br /></font>
<div><font face="돋움">사랑이란 상대방을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심장이 팔딱이는 것. 남자친구를 바라보는 눈에는 항상 별이 들어 있다. 그러니 손길만 스쳐도 그의 입술을 향해 돌진하고 싶어지는 이 마음을 도대체 무엇으로 막을 수 있단 말인가. 그렇다면 하루 종일 키스를 하고 있어도 방해를 받지 않을 그곳이 정녕 필요하다. ‘공주가 쓰는 침실’에서는 커플들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는 ‘커튼’이라는 안전망까지 제공한다. 물론 우아하게 보드게임을 즐기거나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고 싶겠지만 밀폐된 공간에서 여유로워진 남친의 적극적인 대시를 막을 방법은 절대 없다.<br /></font>
<div><br />
<font face="돋움"><font style="FONT-SIZE: 10pt" color="#876C57"><b>point</b></font> 내 앉은 키보다 훨씬 높은 소파, 한술 더 떠 커플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는 커튼까지 슬며시 내려준다. 이 정도라면 넘쳐나는 사랑을 표현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듯. 마음껏 내 사랑을 표현하자.</font> <font face="돋움" color="#666666"><br /></font>
<div><br />
<font face="돋움"><font style="FONT-SIZE: 10pt" color="#FC7F8D"><b>은밀한 유혹을 위한 작은 공간. 지하철 연결통보</b></font><br /></font>
<div><font face="돋움">아무리 그를 사랑한다지만 매번 같은 방식의 키스는 좀 곤란하다. 좀 더 짜릿하고 좀 더 센 걸 원한다면 은밀한 장소로 그를 유혹하라.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기차의 칸과 칸 사이? 그건 이제 벌써 옛날이야기다. 좀 더 친밀한 그곳. 밀폐된 공간과 적당한 기계음, 옴짝달싹도 할 수 없어 그를 거부할 수 없는 아찔함까지. 딱 두 사람이 마주볼 수 있는 그곳에서의 키스는 그래서 기절할 만큼 위력적이다. 단 지하철 연결통로로 둘이 들어갈 때 쏟아지는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만 참아낸다면 말이다.<br /></font>
<div><br />
<font face="돋움"><font style="FONT-SIZE: 10pt" color="#876C57"><b>point</b></font> 지하철의 역과 역 사이가 멀기 때문에 속도가 느려져 중심을 잃을 리 없는 구간, 즉 다리를 건너는 그 순간이 바로 환상의 찬스!<br /></font>
<div><br />
<font face="돋움"><font style="FONT-SIZE: 10pt" color="#FC7F8D"><b>엽기발랄한 우리 사랑 공개 장소</b></font><br /></font>
<div><font face="돋움">우리나라에서 가장 오픈된 곳이라는 압구정에서의 공개 키스는 사실 그다지 대단한 일이 아니다. 갤러리아백화점 앞에 보기 좋게 마련된 벤치나 커피 체인점인 파스쿠치 옆의 은근한 계단에서 내 사랑을 표현한다 한들 그 누가 손가락질한단 말인가? 오히려 느껴지는 시선이 있다면 그건 부러움 섞인 질시의 눈빛일 것이다. 좀 더 쇼킹한 자극을 원한다면 단연 명동의 메인 스트리트를 추천한다. 넓디넓은 대로변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체증에 의해 제대로 걸을 수조차 없는 이곳. 특히 중·고등학생들이 활개를 치는 이 거리에서의 공개 키스는 수많은 사람들의 수군거림과 환호 속에 우리를 거리의 스타로 만들어줄 것이다.<br /></font>
<div><br />
<font face="돋움"><font style="FONT-SIZE: 10pt" color="#876C57"><b>point</b></font> ‘아무도 눈치챌 수 없게’가 아니라 ‘남들이 부러워하게’가 오늘의 컨셉트다. 좀 더 과감한 프렌치 키스로 사랑의 화살을 쏠것!</font><br />
<br />
<font face="돋움"><font color="#3E3E3E">[인터넷] 발췌<br />
컨텐츠 참고하기 :</font> <span class="m-tcol-c"><a href="http://www.119love.net/?pcode=best119" target="_blank"><font color="#666666" size="2">http://www.119love.net/?pcode=best119</font></a> </span></font></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 
		</description>
		<category>연애정보</category>

		<comments>http://moshine.egloos.com/220437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Jun 2008 22:29:16 GMT</pubDate>
		<dc:creator>해와달</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