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Violet biJoux</title>
	<link>http://morningdew.egloos.com</link>
	<description>안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0 Feb 2008 13:53:43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Violet biJoux</title>
		<url>http://pds.egloos.com/logo/1/200311/19/94/a0006194.jpg</url>
		<link>http://morningdew.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0</height>
		<description>안녕..</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오늘...그리고 또 내일... ]]> </title>
		<link>http://morningdew.egloos.com/1715390</link>
		<guid>http://morningdew.egloos.com/1715390</guid>
		<description>
			<![CDATA[ 
  응당이다 ㅡㅡ;;<br><br>오늘 내과 턴표가 발표됐다.<br>웅~가장 두려워하던 일이 발생하고 말았다.<br>nephro로 시작하다니...<br>내겐 너무도 낯선세계인데...<br><br>신기하게도 울병원 내과합격턴 3명이 전부 nephro시작이다.<br>거참....뭘까? 이 턴표를 짜는 기준은...<br><br>ㅎ ㅓ ㄱ ㅓ<br><br><br>			 ]]> 
		</description>
		<category>나 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morningdew.egloos.com/171539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0 Feb 2008 13:53:43 GMT</pubDate>
		<dc:creator>재순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언제나 처럼...되돌아 보는 일은 쉽지가 않다. ]]> </title>
		<link>http://morningdew.egloos.com/1316119</link>
		<guid>http://morningdew.egloos.com/1316119</guid>
		<description>
			<![CDATA[ 
  2년이나 지나버렸다.<br />
그 땐 정말 시간이 가지 않을 것만 같았었는데...<br />
<br />
지금의 나의 모습이 어떻게 될 것인지<br />
어떤 변화가 올 것인지<br />
두려워하고 기대하며 망설이던<br />
나의 모습이 여기 남아있다.<br />
<br />
그런데....<br />
그때나 지금이나 나는 달라진게 하나도 없는 듯하다.<br />
<br />
정말로 변한게 없는 걸까? <br />
2년간 나는 무엇을 했나.<br />
스스로도 모르는 뭔가가 변해있는걸까?<br />
나는 더 자란걸까 아님 늙은 걸까.<br />
<br />
2년 후의 나의 모습도 언제나 처럼...<br />
지금의 나처럼...이렇게 같은 말을 하고 있을까<br />
<br />
언제나 같은 모습인 것이 <br />
후회해야 될 일일까.아님<br />
더 나빠지지 않았음을<br />
변치 않았음을 기뻐해야 할것인가<br />
<br />
<br />
내가 바라는 난 무엇인가.<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 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morningdew.egloos.com/131611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Apr 2006 16:30:06 GMT</pubDate>
		<dc:creator>재순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랜만에 들어온 블로그...여기가 내 고향인듯 싶다. ]]> </title>
		<link>http://morningdew.egloos.com/792665</link>
		<guid>http://morningdew.egloos.com/792665</guid>
		<description>
			<![CDATA[ 
   싸이의 물결에 휩쓸려 한동안 들어오지 않았던 이곳...<br />
<br />
내 골치아픈 속을 많이 털어놓은 곳이라서인지...<br />
<br />
오랜만에 돌아와도 항상가는 그 곳보다 더 푸근한...뭔가가 느껴진다.<br />
<br />
이따금씩...들러봐야지...<br />
<br />
내 마음속.<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 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morningdew.egloos.com/79266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8 Nov 2004 12:23:23 GMT</pubDate>
		<dc:creator>재순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올빼미 이야기 ]]> </title>
		<link>http://morningdew.egloos.com/594891</link>
		<guid>http://morningdew.egloos.com/594891</guid>
		<description>
			<![CDATA[ 
    <br />
               분명 졸립긴한데....<br />
<br />
잠이 안온다. <br />
<br />
             이건 무슨 아이러니....ㅡ,.ㅡ<br />
<br />
퀭하니 눈을 뜨고  <br />
 <br />
                    밤새 갈피를 못잡고 돌아다니다가<br />
<br />
낮에는 지쳐 빨개진 눈을 부비작 대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6/26/94/a0006194_220162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6/26/94/a0006194_2201627.jpg');" /></div><br />
<br />
나는야 못난이 올빼미<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 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morningdew.egloos.com/59489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Jun 2004 17:08:30 GMT</pubDate>
		<dc:creator>재순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River fiows in.....me ]]> </title>
		<link>http://morningdew.egloos.com/490407</link>
		<guid>http://morningdew.egloos.com/490407</guid>
		<description>
			<![CDATA[ 
  사람을 만나고 헤어짐이란...<br />
마음먹은대로.. 생각대로 되는게 아닌가 보다.<br />
<br />
이젠 쓸데없는 고민에서 그만 나와야 할 듯 싶다.<br />
<br />
오래동안 마음 속에서 일었던 잔물결같던 갈등..<br />
모이고 모여서 파도가 되어 거세게 솟구쳐올라 <br />
저멀리 넓은 세상을 뒤흔들어 보고 싶어했지만.<br />
나는 아직 바다에 이르지 못한 가느다란 강물을 뿐이다.<br />
<br />
강물이란 끊임없이 물길을 따라 흘러가야 하는 것.<br />
<br />
나 스스로 사는 길 억지로 바꾸려하지 않으리라<br />
<br />
난 분명 바다에 이를테니까.<br />
<br />
<br />
<embed src="http://211.174.170.120:4311/180/200306/W/18000004858_W.wma" hidden autostart loop="-1"><br />
<br />
<br />
<br />
*5.3. back... home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 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morningdew.egloos.com/49040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May 2004 15:17:38 GMT</pubDate>
		<dc:creator>재순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의 상태는..? ]]> </title>
		<link>http://morningdew.egloos.com/485741</link>
		<guid>http://morningdew.egloos.com/485741</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이상한 병에 걸렸다. 뭘보든 다 갖고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것.<br />
원래 옷이나 구두, 예쁜 소품을 보면 사족을 못쓰긴 했지만<br />
예전엔 그저 예쁜것에 관심이 좀 더 많았을뿐...<br />
일단 갖고 싶은 거 한가지 얻고나면, 최소한 한달은 만족해 하며 지냈었다.<br />
<br />
그렇지만 요즘은...얻고자 했던 것을 얻고도...<br />
또 다른 것이 눈에 들어온다.<br />
새로운 것을 보면 내 손에 주어진 내 것이 보잘것 없이 느껴지는 것이다. <br />
만족을 몰라..<br />
<br />
그래, 물건만이 아니야,<br />
난 나의 모든게 자꾸만 싫어져, 통째로 바꿔버리고 싶어지는 걸..<br />
<br />
밑이 뚫린 독에 물을 부으면 아무리 채워도 소용이 없듯.<br />
내 맘 속 어딘가에 커다란 구멍이 뚫려버린 것이 아닐까  <br />
내 자신에게 나버린 구멍을 <br />
예쁜 껍데기로 막아 보려고 하고 있는건 아닐까.<br />
<br />
....<br />
아님 드디어 내가 미쳐가는 걸까...호~ㄱ   O.o;<br />
<br />
혹시나... <br />
내가 쇼핑중독에 걸린건 아닌가 하고 덜컥 겁이나서 <br />
criteria를 찾아봤다.ㅡㅡ;;<br />
<br />
<br />
<쇼핑중독><br />
1. 정의<br />
하루만 쇼핑을 안 해도 뭔가 허전하고 손해본 것 같고 옷이며 보석이 눈앞에서 왔다 갔다~. 그러다 더욱 심하면 온몸이 떨리고, 식은땀이 주르르, 불안·초조감에 시달리는 ‘쇼핑병’ 환자가 늘고 있다. 특히 케이블 TV홈쇼핑과 인터넷이 일반화되면서 더욱 급증하는 추세.<br />
<br />
2. 실태<br />
서울과 경기지방 20대 이상의 성인남녀 7백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쇼핑중독자’는 1백명 당 6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쇼핑습관에 문제가 있는 위험군은 무려 37.4%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쇼핑중독 위험군은 20~30대, 여성, 고학력, 월소득 2백만원 이상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쇼핑 중독자 5명 중 1명이 신용카드를 3개 이상 소유하고 있었고, 2명 중 1명이 월 평균 5회 이상 신용카드를 사용했으며, 4명 중 1명은 세번 이상 신용카드 연체 경험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br />
<br />
3. 증상<br />
1) 특이한 제품이나 싼 물건을 보면 사지 않고는 배기지 못한다<br />
2) 쓰지도 않으면서 물건을 마구 산다<br />
3) 쇼핑에 쓴 돈의 액수나 사들인 물건에 대해 가족이나 친구에게 거짓말을 한다 <br />
4) 물건을 산 후 후회하면서도 ‘쇼핑은 내 취미일 뿐’이라고 자신을 합리화한다 <br />
5) 돈이 없어도 ‘어떻게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카드를 사용해 물건을 산다<br />
<br />
4. 진단 및 유형<br />
1. ( ) 내 쇼핑습관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한다.<br />
2. ( ) 쇼핑할 때 죄책감이 든다.<br />
3. ( ) 쇼핑을 하는데 드는 시간과 돈이 점차 늘어나지만 별다른 느낌이 없다.<br />
4. ( ) 가족들이 보지 못하도록 쇼핑한 물건을 숨기곤 한다.<br />
5. ( ) 쇼핑은 긴장이나 불안감을 풀어주는 나의 취미생활이다.<br />
6. ( ) 물건이 필요해서라기보다 사는 행위 그 자체를 더 즐긴다.<br />
7. ( ) 쇼핑을 한 뒤 사용하지 않은 물건이 가득하다.<br />
8. ( ) 돈문제를 일으킬 정도로 쇼핑을 많이 한다.<br />
9. ( ) 내가 얼마나 쇼핑을 많이 하는지 다른 사람이 알면 기절할 것이다.<br />
10.( ) 물건을 사면 기분이 좋아진다.<br />
건전형 : 10개 문항 모두 해당되지 않는 경우.<br />
기분파 : 5, 6, 10번에 해당되는 경우. 평소 충동구매를 주의해야 한다.<br />
경증 쇼핑중독 : 2, 3, 4, 7, 9번에 해당되는 경우. 경증 쇼핑중독에 걸린 상태이므로 평소 돈관리를 철저히 하고 쇼핑시 다른 사람과 동행하는 등 대책을 세운다.<br />
중증 쇼핑중독 : 1, 8번에 해당되는 경우. 쇼핑중독 증세가 심각하므로 정신과 치료나 상담을 받아본다.<br />
<br />
5. 치료<br />
"자신의 쇼핑 습관을 점검해 본 뒤, 쇼핑중독이 의심되면 먼저 신용카드를 없애고, 쇼핑은 항상 가족과 함께하며, 운동 등 건전한 취미생활을 갖도록 하고, 주변 사람에게 돈을 꿔주지 말도록 당부하는 등 쇼핑을 막는 조치를 취하도록 하라"며 "정도가 심한 경우엔 정신과 에서 충동조절 약물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br />
<br />
<br />
<br />
<br />
>>>> 아직..중독은 아닌것 같군..<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 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morningdew.egloos.com/48574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2 May 2004 14:50:00 GMT</pubDate>
		<dc:creator>재순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모르겠다. ]]> </title>
		<link>http://morningdew.egloos.com/448588</link>
		<guid>http://morningdew.egloos.com/448588</guid>
		<description>
			<![CDATA[ 
  뭐가뭔지....<br />
<br />
의식은...무의식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이라 했던가.<br />
<br />
예전엔 내 무의식 속에 뭐가 들어있을까 궁금해 했지만..<br />
<br />
지금은...<br />
<br />
내 의식 속에 있는 것도.....잘....모 르 겠 다<br />
<br />
그냥...아무생각없이 살....고 싶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4/16/94/a0006194_19385435.jpg" width="500" height="329.1015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4/16/94/a0006194_19385435.jpg');" /></div><br />
2004.4.13. check....out<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 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morningdew.egloos.com/44858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Apr 2004 10:28:33 GMT</pubDate>
		<dc:creator>재순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맘이 다 들켜버린다면.....?! ]]> </title>
		<link>http://morningdew.egloos.com/436198</link>
		<guid>http://morningdew.egloos.com/436198</guid>
		<description>
			<![CDATA[ 
  [영화에 등장하는 '사토라레(satorare: 意志傳播過剩症候群)'는 생각하는 모든 것이 '사념파(思念波)'로 변환되어 반경 10m 이내에 있는 사람들에게 모두 전달되는 이상 현상을 일으키는 1000만분의 1의 확률로 존재하는 사람들의 총칭이라고 한다. 만화에 나오는 사람의 마음을 읽는 도깨비 '사토리'(깨달음)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그들은 IQ 180 이상인 천재들이라, 국가적 차원의 보호 관리 대상이다. 자신의 생각이 고스란히 타인에게 전달될 경우, 사토라레는 극도의 정신적 혼란과 함께 존재 자체에 위기를 겪을 수 밖에 없기에, 정부 차원에서 보호 관리하게 된다. 이러한 정부의 통제 아래, 주인공은 인구 3만명 이하의 희망 도시에 배정되어 자신이 사토라레라는 사실을 전혀 모른 채,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br />
<br />
<IMG SRC="http://films.naver.com/Picture/Still/C38/C3834-00.jpg" CLASS=IMAGE_mid WIDTH=400 HEIGHT=572 BORDER=0><br />
<br />
 영화를 본 뒤로 내 머릿속엔 여기저기서 폭죽이 터지기 시작했다.<br />
내가 사토라레라면.....?!  옹~~옹~~o^0^o<br />
<br />
절대~ 못살것이다!! 장담장담...(-.-;)<br />
난 보기보다(아닌가ㅡㅡ) 응큼하고 못된구석이 많은 녀석이거던..ㅋ<br />
누군가가 내 머릿속을 들여다 본다면....놀래서 까무라칠지도 몰라.호~<br />
<br />
그렇지만.....만약....<br />
사념파를 내맘대로 on/off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br />
열받을 때나,  넘넘 기쁠때나, 소리치지 않고도 멀리멀리  <br />
확~~~ 질러버릴수있다면! <br />
<br />
누군가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을때, <br />
그렇지만 차마 그러지 못할때<br />
살짝.......내 생각을 on air 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 <br />
<br />
사실...내 속에 쌓인 말이 많다우~ㅋ<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in my dream..</category>

		<comments>http://morningdew.egloos.com/43619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Apr 2004 13:33:57 GMT</pubDate>
		<dc:creator>재순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후ㅡㅁ ]]> </title>
		<link>http://morningdew.egloos.com/435951</link>
		<guid>http://morningdew.egloos.com/435951</guid>
		<description>
			<![CDATA[ 
  얼음집 주소와 같은 이름을 가진 곡...<br />
<br />
유이치 와타나베- morningdew<br />
<br />
<embed src="http://lonmusic.soov.net/yuichi/morning.wma"> <br /><br />			 ]]> 
		</description>
		<category>in my dream..</category>

		<comments>http://morningdew.egloos.com/43595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Apr 2004 11:42:35 GMT</pubDate>
		<dc:creator>재순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4 상록써클대항 체육대회 입장식 *1등*   ]]> </title>
		<link>http://morningdew.egloos.com/418957</link>
		<guid>http://morningdew.egloos.com/418957</guid>
		<description>
			<![CDATA[ 
  작은 잎새하나를 생각함에서 커다란 나무 한 그루를 만들기까지.......<br />
<br />
첫째날] 당당히 우리의 포부를 내세워라.<br />
<br />
  처음엔 단순히 저녁뒤풀이 때 발표할 거리를 찾았으나, 뭔가 다른 입장식을 만들어봐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움.  상록나무를 만들자는 의견에 터진 봇물처럼 아이디어를 쏟아낸 울기 Brain들! 순식간에 주제와 줄거리, 대열까지 구상해내다.^^v <br />
 첫 날 이뤄낸 성과에 뿌듯해 하는데, 회장님이 나타나 "첫날은 무조건 빽이야~" 하고 부푼가슴을 눌러 터트려 버리다. 상록의 routine한 갈굼 속에 진정 우리의 뜻을 펼 수 없다는 말인가. 머리를 이리굴리고 저리굴리며 고민하다 결국은 결심!<br />
 부장님의 유려한 말솜씨에 힘입어 <공식 입장식부>가 출범하다~! 야호~^o^*<br />
<br />
둘째날] 순조로운 시작<br />
 <br />
 본격적으로 입장식 준비를 시작. 먼저 부장님과 차장이 재료를 사러 모던 아트에 가다. 싸고~! 이쁜~! 재료를 찾기 위해 고민고민한 끝에 묵직한 종이 뭉텡이와, 편의점에서 얻은 상자를 어깨에 걸머지고 뿌듯한 표정(돈굳었다^^)으로 돌아오다. 모아온 상자로 거대한 나무 가지완성~^^ 이어놓은 판지를 보고 즐거워하는...피곤한 나그네들을 쫓느라 조금 수고스러웠지만...볼수록 뿌듯함. 이놈이 우리 기둥이어요~^^ <br />
 좀더 조직적인 구성을 위해, 현진과 희원을 작가팀, 소정과 은경을 디자인팀으로 임명하고, 예과생 혜원, 주연을 도입 잎사귀팀을 이끌 새끼부장역할을 맡겼다. 가지부와 물부, 잎사귀부, 에버그린부..역시 4갈래로 나누어 전개될 것으로 계획하고 발표함.<br />
<br />
셋째날] 우리의 일이 있어 즐겁다.<br />
 <br />
 따뜻한 봄날 맑은 날씨 적절한 바람. 구체적인 준비가 활기를 띠다. 상록과 알록달록 잎사귀완성. 작가팀의 환상적인 시나리오가 완성되고, 음악선곡이 완료. 나레이터 희원의 간드러진(?ㅋㅋ) 목소리가 기분좋게 들려오다. 부장님의 귀여운 글씨로 정성껏 마련한 콘티, 준비된 입장식부의 "까우"를 보이다. <br />
<br />
넷째날] 힘들어도 주저앉지 말기.<br />
<br />
  현진과 차장은 음악과 물을 구해오다. 유난히 햇살이 따가운 오후, 가는 날이 장날이 아니라서~ 물 구하러 양동시장까지 다녀옴. 부장님은 마무리 재료를 구해오고....많은 선배를 모아 연습해 볼 수 있기를 바라다.<br />
 실전...예상대로 의사전달이 어렵고, 재료들을 들고있는 것이 상당히 고통스럽다는 것을 새삼 깨달음. 그래도 이 정도면...만족^^ <br />
<br />
다섯째날] 상록나무에 애착이 생기다. 꼭 이 나무를 예쁘게 키울거야. <br />
  <br />
 나뭇가지에 색(이 놈이 발암물질이란 게 좀 걸렸다)을 입히고, 빨간 종이에 에버그린 글씨를 새기고... 모든 준비는 마무리되다. 이제는 회원들과의 호흡을 맞추는 것이 문제. 다시 한번 가지부장과 물부장 잎사귀부장을 모아 교육시키다. 전체적인 연습을 기대했으나 시간이 부족하여 애가 닳음.<br />
<br />
D-1] 조금씩 두근거리는 가슴.<br />
  <br />
 총연습을 해봄. 드디어 상록 나무에 싹이 트는 듯하다!!! <br />
 플라스틱 파이프와 녹색 테이프 몇 개로. 일주일간 고생한 나뭇가지에 힘을 주다. 이 날은 반대로 가는 날이 장날이라서 기다란 파이프를 들고 멀쩡한 아가씨 둘이 복잡한 시장통을 헤맴.  <br />
 음향담당으로 은애가 정해지고, 경기가 모두 끝난 늦은 시간...어둠 속에서 조용히 연습을 하다. 내일 잘돼야 할텐데.....한번만...한번만 더 연습을!<br />
<br />
입장식날] 확신을 가져라! 우리는 우승감이라구~ ^^*<br />
 <br />
  긴장감이 도는 아침. 한우리와의 족구 결전을 앞두고 모두가 설레이다. 치열한 접전, 두근두근 응원이 한창열기를 띠고 있을 때, 전혀 예상치 못한 사건이 터지다. 고물장수 아주머니의 손에 팔이 잘리고 기둥을 잃은 나뭇가지! 간신히 휘진의 눈에 띄여 우리곁으로 돌아오다. 처참한 모습의 가지를 보며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함. 가지의 팔에 열심히 붕대를 감으며 머리서 들려오는 족구응원소리에 가슴을 졸이다. <br />
 안타까운 족구 역전패.....총점 0점의 우리에게 남은 것은 이제 입장식뿐이다!<br />
...<br />
<br />
그리고...<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4/05/94/a0006194_022187.jpg" width="378" height="2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4/05/94/a0006194_022187.jpg');" /></div><br />
...입장식 1등!<br />
<br />
<br />
결코 순탄치 않았던 일주일동안 <br />
한마음이 되어 땀흘린 입장식부와 잎새들, 가지들, 물과 에버그린<br />
이 모든 것은 정말이지 "감동"이었다..<br />
<br />
나는 무척이나 아름다운 이 늘푸른 나무를<br />
쌈지주머니에 고이고이 간직한 구슬처럼 <br />
꺼내보고 또 꺼내보게 될 것 같다 <br />
<br />
<br />
<a href=http://salgooc.egloos.com/>입장식Full story</a><br />
 <br />
입장식 콘티와 사진...언니가 넘 이뿌게 정리해놨넹.^^*<br />
글도 totally~ 공감.<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나 사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morningdew.egloos.com/418957#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Apr 2004 15:11:59 GMT</pubDate>
		<dc:creator>재순이</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