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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제뷔트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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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9 Nov 2009 13:46: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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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제뷔트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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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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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법선생 네기마! 27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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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9/76/a0001576_4b0538b257813.jpg" width="3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9/76/a0001576_4b0538b257813.jpg');" /></div><br><div align="center">지난 4반세기 동안 나를 열광시켰던 온갖 배틀계 소년만화 걸작들의 정수가 바로 이 한 권에...!<br><br>새삼스러운&nbsp; 이야기입니다만 어쩌면, 저 오다 에이이치로의 원피스조차도 어쩌면 정통성(?) 측<br>면에서는 &nbsp;이 작품에게 한 수 접어줘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마저 드는군요. 물론&nbsp; 원피스가 <br>지난 &nbsp;시대로부터&nbsp; 계승한 것은 유형의 유산이 아닌 무형의 유산이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nbsp; 될 <br>겁니다만,&nbsp; 머리로는&nbsp; 그리&nbsp; 생각해도 가슴에서는 억누를 길 없는 흥분이 끓어올라 도저히 견딜 <br>&nbsp;수가 없게 만드는,&nbsp;갖가지 뜨겁고도 그리운 장면들로 가득한 한 권이었습니다...&nbsp;네기마&nbsp;27권은.<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9/76/a0001576_4b0538b377be2.jpg" width="400" height="1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9/76/a0001576_4b0538b377be2.jpg');" /></div><br>...말하자면 바이블이랄까?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9/76/a0001576_4b0538b2436d9.jpg" width="3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9/76/a0001576_4b0538b2436d9.jpg');" /></div><br>바야흐로 모든 <strike>떡밥</strike> 진상이 백일하에 드러날 듯 말 듯한 다음 권이 하루속히 국내에 들어오기만을 기다리면서...<br><br>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br>			 ]]> 
		</description>
		<category>만화 감상 [단독]</category>

		<comments>http://morgoth.egloos.com/196964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2:38:06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6권에 나오는 그 장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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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5/76/a0001576_4aff59b88b5e2.jpg" width="3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5/76/a0001576_4aff59b88b5e2.jpg');" /></div><br />
<div align="center">이, 이거...<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5/76/a0001576_4aff59b89696d.jpg" width="500" height="29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5/76/a0001576_4aff59b89696d.jpg');" /></div><br />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명작 '암흑신화' 종반부의 그&nbsp;장면들이 아닌가! <br />
게다가 그걸 하필 저런&nbsp;식으로 응용하다니 틀림없어 이 사람, 진짜다.</div><br />
서유요원전이 10년만에 재개되어 그런가, 요 근래 여기저기서 커밍아웃들 하는 게... 정말 훈훈하기 그지없군요.<br />
<br />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br />
<br />
덧1&gt; 본문과는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이지만 저자 이시구로 마사카즈의 자화상은 사실 자화<br />
상이 아니라 옛 TV 드라마 '셜록 홈즈'에 나왔던 제레미 브랫을 캐릭터화한 거라고.<span style="COLOR: #ffffff">0</span>속았다...<br /><br />덧2&gt; 역시 본문과는 전혀 관계 없는, 써비쓰 컷.<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6/a0001576_4aff59b754333.jpg" width="3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6/a0001576_4aff59b754333.jpg');" /></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c0c0c0"><strike>호토리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이&nbsp;너무 귀여워서&nbsp;살기&nbsp;괴롭다</strike></span> 심장이 멎을 뻔했습니다.</div><br/><br/>tag : <a href="/tag/モロ☆" rel="tag">モロ☆</a>			 ]]> 
		</description>
		<category>만화 잡담 [참고]</category>
		<category>モロ☆</category>

		<comments>http://morgoth.egloos.com/196831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07:00:00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챠니고스 10권...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19676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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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2/76/a0001576_4afbfe2458d69.jpg" width="25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2/76/a0001576_4afbfe2458d69.jpg');" /></div><br />
너무 <span style="color:#dcdcdc;"><strike>귀여워</strike></span> 재밌어...<br />
<br />
어쩌면 이렇게 좋은 의미로 교묘하게 당초 예상을 이리저리 비껴 가 주는 건지, 기가 막히네요. 이 만화 <br />
처음 봤을 때는 이런 날이 올 줄 상상도 못 했는데, 지금은 이제 곧 끝이라는 사실이 아쉬울 따름입니다.<br />
<br />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br />
<br />
덧> 여담이지만 건방진 천사 와이드판 마지막 권에는 과거 단행본에 수록되지 않았던 <br />
그 에피소드 두 편이 결국 수록되었다고. 기다린 보람이 있군요... 대체 몇 년째였더라...			 ]]> 
		</description>

		<comments>http://morgoth.egloos.com/196760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2:13:18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베르세르크 34권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19673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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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몇몇&nbsp;강렬하기 그지 없는 장면들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보면 어딘가 모르게 나사가 빠져 있는 듯한<br>묘한 인상이 가시질 않는군요. 스토리야 '눈 먼 양떼'들의 행진이 클라이막스에 도달하는 순간을 그린 거라 한<br>다면&nbsp;딱히 할 말이 없지만서도,&nbsp; 비주얼적으로 왜 이렇게 '비어 있는' 혹은 '단순히 형식적/반복적으로<span style="COLOR: #ffffff">0</span>채워넣<br>기만 한'&nbsp; 것처럼&nbsp; 보이는 씬들이&nbsp;여기저기 눈에 띄는 건지 의아할 지경. 앞서 언급한 몇몇 기가 막힌 명장면들<br>이&nbsp; 이를&nbsp;충분히 만회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런&nbsp;것이 미우라 켄타로의 100%는 아닐 텐데... 미묘할 따름입니다.<br><br>기분 탓?<br><br>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 
		</description>
		<category>만화 감상 [단독]</category>

		<comments>http://morgoth.egloos.com/196730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4:18:34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만화 관련 잡담 몇 가지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1966966</link>
		<guid>http://morgoth.egloos.com/1966966</guid>
		<description>
			<![CDATA[ 
  1. 먼저 뒷북이지만 스에츠구 유키 애독자라면 기뻐할 만한 이야기... '하루코이'와 '치하야후루' 한국판이 이번달에 나올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보편적인 연애물인 하루코이는 그렇다 쳐도 '경기 카루타'라는, 현지에서조차 마이너한 소재를 다루고 있는 (그 때문에 접근성은 오히려 높을지도 모르지만) 치하야후루를 들여오리라고는 예상도 못 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번역본의 완성도가 어느 정도로 뽑혀 나올지는 알 수 없지만, 아무튼 이 기회에 더욱 많은 동지 분들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네요. 정말이지 너무나도 뜨겁고 사랑스러운 작품이랍니다.<br><br>2. 그나저나 치하야후루를 놓고 저자 주변에서는 이건 거의 소년 만화 아니냐는 말도 오간다는 듯... 하기사 지난 <br>수 년간의 부활계 소년 만화들 중에서도 이 정도 레벨의 작품은 떠오르는 케이스가 얼마 없기는 하지만, 그건<span style="COLOR: #ffffff">0</span>좀;<br><br>3. 한국판 이야기가 나왔으니 하는 말이지만 얼마 전에는 소우모토 소우의 '주가(呪街)'도 번역되어 나온 모양. 그림이 조금 그렇기는 해도(?) 몰입감 하나는 굉장한 작품인데, 역시 그림이 워낙에 그렇다 보니(?) 먹혀들기는 할지 모르겠군요. 그래도 1권 표지는 꽤 임팩트가 있으니 1권은 그럭저럭 팔려줄지도? 문제는 이 만화의 경우 시동이 약간 늦게 걸리는 편이라는 거... 저만 해도 2권 즈음에 해당하는 부분부터 비로소 빠져들었고, 그나마도 따로 찾아서 본 게 아니라 '원래 보던 잡지에 어차피 실려 있는 거라 겸사겸사 보다가' 그렇게 된 것이라... 과연 얼마나 호응을 얻을 수 있을지 염려스럽군요.<br><br>4. 그런데 때마침 입수한 애프터눈을 펼쳐보니... 주가X주희가 차회 완결, 이럴 수가. 지금까지의 내용은 단지 이&nbsp;<br>상황, 이 장면을 그리기 위한 준비에 불과했던 게 아니었을까 싶을 만큼 강렬한 전개이긴 했지만, 역시<span style="COLOR: #ffffff">0</span>아쉽네요. <br><br>5. 한편 시무라 타카코의 어두운(?) 과거, 그러니까 '시무라 타카코'라는 현재 필명을 사용하기 이전에 내놓았던 '분명히 존재했지만 이제는 결코 언급되지는 않는' 작품들을 몇 편 목격했습니다. 과연, 그럴 만도 하군요. 물론 누구나 거의 대부분 이런 시절을 거쳐 지금에 이르는 것이겠지만 아무리 그렇다고는 해도 실로 민망하기 그지 없는 것이, 대략 A모 만화가의 'ㅇㅁ의 난무'를 처음 봤을 때와 비슷한 기분이 들더랍니다. 음... 피차 없었던 일로 하는 게 좋겠지요. <br><br>6.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이지만, 언덕길의 아폴론 4권 후기에 따르면 코다마 유키가 근래 가장 재미있게 읽은&nbsp; 만<br>화는&nbsp;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서유요원전'이라고. 최근 연재 개시한 서역편을 말하는 것 같은데, 아무튼<span style="COLOR: #ffffff">0</span>뿜었네요.<br><br>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description>
		<category>만화 잡담 [참고]</category>

		<comments>http://morgoth.egloos.com/196696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4:22:09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주목되는 09년 11월 일본 만화 신간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1966609</link>
		<guid>http://morgoth.egloos.com/1966609</guid>
		<description>
			<![CDATA[ 
  11/04 STEEL BALL RUN スティール・ボール・ラン (19) 아라키 히로히코 <span style="COLOR: #dcdcdc">-&nbsp; 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도.</span><br>11/04 バクマン。 (5) 오오바 츠구미/오바타 타케시<br>11/04 まつりスペシャル (4) 카미오 요우코 <br>11/04 NARUTO-ナルト- (48) 키시모토 마사시 <span style="COLOR: #dcdcdc">- 이런 식으로&nbsp;가느니 오로치마루나 좀&nbsp;돌려줬으면 좋겠구만.</span><br>11/04 銀魂 ぎんたま (31) 소라치 히데아키<br><br>11/10 町でうわさの天狗の子 (5) 이와모토 나오<br>11/10 猫mix幻奇譚とらじ (3) 타무라 유미 <span style="COLOR: #dcdcdc">- 그런데 솔직히 이 만화는&nbsp;썩 취향에 맞질 않네요.</span><br>11/12 きみといると (2) 카가미 후미오 - <span style="COLOR: #dcdcdc">훈훈...<br></span>11/13 きみはペットL’integrale (6) 오가와 야요이<br>11/16 <span style="COLOR: #ff0000">乱と灰色の世界 (1)</span> 이리에 아키 <span style="COLOR: #ffffff">0</span><span style="COLOR: #dcdcdc">- 군청학사 이후&nbsp;차기작, 두근두근.</span><br>11/17 魔法先生ネギま! (28) 아카마츠 켄 <span style="COLOR: #dcdcdc">-&nbsp;진정한 흑막이 등장... 두근두근.</span><br>11/17 ういういdays (8) 이누가미 스쿠네 <span style="COLOR: #ffffff">0</span><span style="COLOR: #dcdcdc">- 이젠&nbsp;대표작으로 쳐줘도 될듯.</span><br>11/18 月光条例 (7) 후지타 카즈히로 <span style="COLOR: #dcdcdc">- 후지타 카즈히로 선생님의 차기작을 기대합니다, 제발...</span><br>11/19 幸福喫茶3丁目 (15) 마츠즈키 코우 <span style="COLOR: #dcdcdc">-...완결.</span><br><br>11/20 新装版 ヨコハマ買い出し紀行 (3) 아시나노 히토시<br>11/20 宙のまにまに (7) 카시와바라 마미 <span style="COLOR: #dcdcdc">- 히메를 생각하면 눈물이 마를 날이 없습니다.</span> <br>11/20 ミスター味っ子II (6) 테라사와 다이스케 <span style="COLOR: #dcdcdc">- 결국&nbsp;나오는군요,0얼마나 잘 되나 보자.</span><br>11/20 <span style="COLOR: #ff0000">イエスタデイをうたって EX ～原点を訪ねて 冬目景 初期短編集～</span> 토우메 케이 <span style="COLOR: #dcdcdc">- 09년은 동목경의 해!</span><br>11/20 餓狼伝 (24) 유메마쿠라 바쿠/이타가키 케이스케 <span style="COLOR: #dcdcdc">- 23권은 정말 뒷맛이 안 좋았는데, 이번에는 어떨지.</span><br>11/21 ハレグゥ (10) 킨다이치 렌쥬로&nbsp; <span style="COLOR: #dcdcdc">- 드디어 끝...&nbsp;사실 안 끝날 줄 알았는데 이 만화.</span><br>11/25 BAMBOO BLADE (12) 토츠카 마사히로/이가라시 아구리<br>11/26 未来日記 (9) 에스노 사카에 <br>11/26 風光る (27) 와타나베 타에코<br>11/27 よつばと! (9) 아즈마 키요히코 <span style="COLOR: #dcdcdc">- 아즈망가도 괜찮았지만... 역시 요츠바가 좋아요.</span><br>11/27 のだめカンタービレ (23) 니노미야 토모코 <span style="COLOR: #dcdcdc">- 이쪽도 완결... 번외편이 좀더 나온다고 하기는 합니다만.</span><br>11/30 深夜食堂 (5) 아베 야로<br>11/30 鉄腕バーディー EVOLUTION (3) 유우키 마사미 <span style="COLOR: #dcdcdc">- 이제 슬슬 본 궤도에 다시 올라서줄 거라 믿습니다.</span><br><br>이번 달에도 풍성하군요. 끝나는 작품들이 여럿 눈에 띄는 것은 약간 싱숭생숭하지만서도...<br><br>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 
		</description>
		<category>만화 잡담 [참고]</category>

		<comments>http://morgoth.egloos.com/196660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14:16:17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타카다 유조 신작 '3X3 EYES 외전 이그드라실의 겨우살이'...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1966580</link>
		<guid>http://morgoth.egloos.com/1966580</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kc.kodansha.co.jp/event/event_detail.php/1591/1" target="_blank">12月9日、月刊ヤングマガジン誕生!!!</a><br><br>...라는 신작 에피소드가, 다들 아시겠지만 오는 12월에 창간되는 월간 영 매거진에 실린다고&nbsp; 하는군요. <br><br>뭐랄까, 하고 많은 '전성기가 지나간 작가가 왕년에 배출했던 히<br>트작의 속편' 중에서도 하필이면 그런 식으로 끝난 3X3 EYES라.<br><br>...그다지 기대는 되지 않지만, 그래도 보아하니 본편 최종회 이후의 시점을 그리는 모<br>양이던데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인지 약간 궁금하긴 하군요. 게다가 인도를 비롯하<br>여&nbsp; 아시아권의&nbsp; 신화를 주로 다루던 본작으로서는 상당히 뜬금없어 보이는 소재 선정<br>도&nbsp; 신경쓰이고.&nbsp; 북유럽 신화의 세계수 이그드라실에다 겨우살이라니, '신을 죽인' 그 <br>겨우살이를 말하는 건가... '불사'라는 본작의 주요 테마와 연관지어 생각하면 꽤 의미<br>심장한 미끼를 던진 셈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덥석 물기에는 영 내키지가 않는단 말씀.<br><br><strike>분명 불사성을 잃느니 마느니 소란 좀&nbsp;떨다 아무 일도&nbsp;없었다는 듯 파이와 야쿠모의 모험은 계속되겠지!</strike><br><br>...미묘하네요.<br><br>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 
		</description>
		<category>만화 잡담 [참고]</category>

		<comments>http://morgoth.egloos.com/196658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13:11:05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1월 말에 나온다는 토우메 케이 초기단편집...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1966269</link>
		<guid>http://morgoth.egloos.com/1966269</guid>
		<description>
			<![CDATA[ 
  제목이 굉장히 신경쓰이는군요. <br />
<br />
그 이름하여 'イエスタデイをうたって EX ～原点を訪ねて 冬目景 初期短編集～'(예스터데이<br />
를 불러줘 EX ~ 원점으로 돌아가서 토우메 케이 초기단편집~) 이라는데... 혹시 <a href=http://morgoth.egloos.com/1919222 target=_blank><u>이거</u></a><span style="COLOR: #ffffff">0</span>말인가?<br />
<br />
...조금 뒤적여 보니까 일단은 단행본화되지 않은 단편 여럿＋역시 <br />
단행본에는 실렸던 적이 없던 예스터데이 번외편 그리고 동인지로 <br />
발표되었던  &nbsp;단편들을 &nbsp;여러 편 엮은 책이라는 모양입니다만, 과연 <br />
어떤 작품들이 최종적으로 실리게 될지 참으로 주목될 따름입니다. <br />
<br />
저로서는 '스킷 스쿠터'가 컬러로 들어갔으면 싶은데, 그건 이미 화집에 실린 적 있으니 논외일지도... 흑흑.<br />
<br />
아무튼 두근두근하네요.<br />
<br />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description>
		<category>만화 잡담 [참고]</category>

		<comments>http://morgoth.egloos.com/1966269#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Nov 2009 13:13:28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충사'의 우루시바라 유키 신작 '수역(水域)' 연재 예고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1966205</link>
		<guid>http://morgoth.egloos.com/196620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8/76/a0001576_4af6d01607857.jpg" width="4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8/76/a0001576_4af6d01607857.jpg');" /></div><br>11월 25일 목요일 발매 애프터눈 2010년 1월호 예고<br><br><strong>「수역(水域)」</strong> 초 신 연 재!<br><br>'충사' 종막으로부터 15개월, 표지&amp;권두 컬러<br><br><strong>우루시바라 유키, 대망의 시동!<br></strong><br>연일 끊이지 않는 불볕더위로 급수제한이 계속되던 거리, 물이 없어서 부활동<br>을 못 하고 있던 &nbsp;중학교 수영부원 카와무라 치나미는 폭염 속에 쓰러져 &nbsp;의식<br>을 잃고 만다. 눈을 뜬 치나미 앞에 펼쳐지는 것은 풍부한 물로 둘러싸인 마을. <br><br><em>여기는 어디...? 이것은 꿈...? 하지만 이 사람들, 어디선가 본 적이...?</em><br><br>이윽고 의식을 되찾는 치나미였지만, 이 꿈에 대해 이야기하자 가족들이 보이는 반응은 어쩐지 석연치가 않은데.<br><br><em>그냥 꿈 같은 게 아니야. 그 마을에는 무언가가, 소중한 무언가가 있는 기분이 들어. 다시 가고 싶어...!<br></em><br>그리고, 치나미의 패러럴한 여름방학이 시작된다!<br><br><strong>흐르는 인연은 언젠가 이어진다... 그곳에 물이 있는 한.</strong><br><br>극상의 장편영화 같은 깊이와 흐름의 묘미. 1회부터 시선을 뗄 수 없는 집중연재. 수역(水域) 다음호부터 스타트! <br><br><hr><br>...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충사를 이어서 그려도 괜찮지 않았으려나 싶지만, 그래도 기합 <br>넣고 새롭게 시작하는 이야기인 모양인데 &nbsp;이건 또 어찌 돌아갈지 &nbsp;주목하지 않을 수가 없군요. 그<br>렇지 않아도 요 근래 여러 애프터눈 연재작들이 줄줄이 끝나버려 &nbsp;구독작이 격감일로를 걷던 와중<br>모처럼&nbsp; 눈이 번쩍 뜨이는 희소식이라,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뒷북이지만 이렇게 옮겨봤습니다.<br><br>기대되는군요...<br><br>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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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만화 잡담 [참고]</category>

		<comments>http://morgoth.egloos.com/196620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Nov 2009 08:34:38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래 읽은 만화 몇 가지에 대해, 트로이메라이 외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19660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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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8/76/a0001576_4af6d0a38f47d.jpg" width="300" height="4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8/76/a0001576_4af6d0a38f47d.jpg');" /></div><br />
<div align="center"><strong>트로이메라이</strong> 단권 (시마다 토라노스케 저, 박지선 역) -&nbsp;중앙북스</div><br />
세월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시대의 상처를 간직한 어느 낡은 피아노를 둘러싸고, 각기 여러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 얼키고 설키며 결국 하나의 클라이막스를 향해 치닫게 된다는 이야기. 제12회 테즈카 오사무 문화상 신인 부문 수상작이기도 한 모양입니다만, 확실히 개성적인 비주얼과 유려한 스토리텔링이 적절히 어우러져 고풍스러우면서도 동시에 활력넘치는 독특한 분위기를 띄고 있는 작품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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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제각기 '튀는' 여러 구성요소들을 결국 어찌어찌 하나로 녹여내는 데에 성공했다는 사실 자체가 흥미롭기는 해도 그것이 정말로 효과적이었는지, 심지어는 그렇게 굳이 엮을 필요가 있기는 있었까 하는 의문마저 들더라는 점이 개인적으로는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 이를 테면 만베만베의 사연 같은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 이들의 사연과는 제대로 섞이지 않고 따로 놀지 않았던가 싶은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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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것은 완급 조절 차원에서 어느 정도 계산된 바일 가능성도 있겠으나, 어찌 되었건 그리 어울리는 조합이었다는 생각은 끝내 들지 않더군요. 이 정도로 진한 감정이 잔뜩 응축되어 있는 이야기라면 굳이 중간중간 그런 식으로 김을 빼기보다는 가는 데까지 한 번 끌어안고 가 보는 것도 좋았을 것을... 단순한 개인 취향 문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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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8/76/a0001576_4af6d02e7ff5d.jpg" width="300" height="4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8/76/a0001576_4af6d02e7ff5d.jpg');" /></div><br />
<div align="center"><strong>이무리</strong> 2권 (미야케 란죠 저, 박지선 역) - 중앙북스</div><br />
예상을 뛰어넘는 급전개, 좀더 느긋한 만화일 줄 알았는데. 단지 이것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알 길이 없다는 점이 문제라면 문제가 되겠지만서도... 이 점은 시간이 해결해줄 듯 싶군요. 이제 슬슬 적응도 되었고, 과연 여기서부터는 어찌 굴러갈 것인지 주목되는 작품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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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8/76/a0001576_4af6d02f167f6.jpg" width="300" height="4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8/76/a0001576_4af6d02f167f6.jpg');" /></div><br />
<div align="center"><strong>블랙아웃</strong> 1권 (하오/이세형 저) - 중앙북스</div><br />
이런 걸 뭐라고 해야 하나, '국외 작품들이 있는 그대로의 형태로 국내에 유입되기 이전' 전성기를 구가하던 옛 한국 만화계에 뿌리로 두고 있는 작가가 웹이라는 개척지로 무대를 옮겨 내딛은 첫걸음... 그런 느낌이 듭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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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단순히 그것만으로 작품 전반에 걸쳐 흐르는 미묘한 분위기를 완전히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아닐 뿐더러 애시당초 제대로 짚기나 한 것인지부터 스스로도 확신이 서지는 않습니다만, 아무튼 이 작품을 통해 받게 되는 인상은 대체로 그렇더군요. 나름대로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고 하는 것 같기는 한데 전혀 새롭게 와닿지 않고 오히려 의욕과 결과물이 제각기 헛도는 기색마저 보이는 것이... 안타까운 일입니다만 이미 '기존의 수사물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수사물'이라는 시도 자체부터가 더이상 색다를 것 없는 판이 되어 놔서 가뜩이나 쉬운 일이 아니었을 터인데 이를 만회할 만한 무언가를 끝내 보여주지 못한 데다, 그나마 제목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과거 자신이 쏘아죽인 살인마의 환영에 시달리는 형사'라는 다소 기이한 인물 설정이 바로 이러한 부분을 의식하고 짜둔 것 같기는 했으나 현 시점에서는 이 점이 그 의의가 명확히 드러나지는 않다 보니 그 효용성에 대해서는 단행본 1권 분량이 지난 지금에 이르러서도 판단을 내릴 수가 없는 상황. 거기에 더해 의욕이 앞서갔던 탓인지 몰라도 과도한 포토샵 필터 남발에 따른 저조한 가독성이 마음에 걸리고... 결과적으로는 여러모로 좀더 노력, 혹은 연구가 필요한 작품으로 보인다고밖에 달리 할 말이 없군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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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후기를 통해서도 언급되는 자료 조사와 이를 살려내는 방식에 대해서는 제법 괜찮은 점수를 줄 수도 있을 듯. 특정 전문 분야를 다루는 작품이 빠지곤 하는 함정 가운데 어떻게든 자신이 갖고 있는 정보를 써먹고 싶은 나머지 이야기를 통해 이를 자연스럽게 활용하지 못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단순 나열 등의 형식으로 무리하게 쑤셔넣으려다가 흐름을 해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본편에서는 딱 필요한 만큼만 써먹고 남는 부분은 아예 후기로 빼서 또다른 용도(이를 테면 자기지적 등)로 써먹은 것은 의외로 흔히 보기 힘든 적절한 안배였다고 봅니다. 물론 그것이 작품 자체에 대한 평가를 올려주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주 안 좋은 점만 눈에 띄는 작품은 아니었다는 사실에 일말의 기대를 걸어볼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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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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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gt; 이 게시물은 중앙북스(주)의 협찬에 힘입어 작성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 
		</description>
		<category>만화 감상 [모음]</category>

		<comments>http://morgoth.egloos.com/1966062#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14:27:51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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