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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제뷔트의 블로그</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Dec 2009 16:19: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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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제뷔트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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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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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시무라 타카코의 '敷居の住人' 신장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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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2/20/76/a0001576_4b2cfbb1e951e.jpg" width="500" height="3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2/20/76/a0001576_4b2cfbb1e951e.jpg');" /></div><br />
<div align="center">(...시무라 타카코 X 타케모토 이즈미)</div><br />
이제야 입수했습니다. 아직 1권 뿐이지만.<br />
<br />
아마존에서&nbsp;보니까 지질이 별로 좋지 않다는 서평이 여럿 눈에 띄어 살짝 걱정했는데, 막상 펼쳐보니 그냥 일<br />
반적인 한국 코믹스 수준이더군요... 뭐 이 정도야. 얇은 탓에 뒷페이지가 좀 비친다는 것이 단점이라고 할 수<br />
도 있겠는데, 그 또한 한국 만화 독자 입장에서는 별로 특이할 것도 없는 일이라 그다지 신경쓰이지는 않더라<br />
는 거. 오히려 그 덕에 판형이 커졌음에 불구하고 무게가 가벼워서 읽기 편하다는,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하고.<br />
<br />
내용물의 경우 신장판 1권 기준으로&nbsp;구판 1권 전체 + 2권 초반까지 커버하고 있는데, <span style="COLOR: #ffffff"></span>새로운 후<br />
기와 더불어&nbsp;구판의&nbsp;옛 후기까지도 함께 실려있다는 사실이 특기할 만하다면 특기할 만한 점입<br />
니다. 즉 아직 본작을 읽은 적이 없는 신규 독자라도&nbsp; 굳이 구판 찾아다닐 것 없이&nbsp; 이 신장판을&nbsp;<br />
접하는 것만으로&nbsp; 본작을&nbsp;'온전히' 감상하는 것이 가능한 셈.<span style="COLOR: #ffffff">0</span>(물론 표지가 바뀌긴 했습니다만) <br />
<br />
거기에 더해 위에서도 살짝 언급했듯이 판형이 A5 사이즈로 커져서 보기에 시원시원해진 것 역시&nbsp;플러스 요인이<br />
고... <span style="COLOR: #ffffff">0</span>무엇보다 각&nbsp;권마다 부록으로 첨부되는 여러 동료 만화가들의 특별 기고가 또다른 훈훈함을 선사하는군요. <br />
<br />
1권의 경우에는 바로 그 타케모토 이즈미(!)가 기고를 했던데, 개인적으로는 어서 사무라 히로아키<br />
가 그린&nbsp;치아키와 나나코를&nbsp;보고 싶을 따름.&nbsp; 그런데 가만,&nbsp; 사무라 히로아키의 성향을 감안하면&nbsp;꼭&nbsp;<br />
치아키나 나나코를 그려줬을 거라는&nbsp;보장은... 없나?&nbsp;이래저래 기대/걱정되는군요,&nbsp;두근두근.<span style="COLOR: #ffffff">0</span>(...)<br />
<br />
아무튼 예상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물건이었습니다. 여유가 되는 대로 나머지도 차근차근 다 구해 봐야겠네요.<br />
<br />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br/><br/>tag : <a href="/tag/섹시가이" rel="tag">섹시가이</a>,&nbsp;<a href="/tag/..." rel="tag">...</a>			 ]]> 
		</description>
		<category>만화 감상 [단독]</category>
		<category>섹시가이</category>
		<category>...</category>

		<comments>http://morgoth.egloos.com/214821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Dec 2009 15:17:02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글루스 TOP100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21480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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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2/20/76/a0001576_4b2cedc4e4368.jpg" width="500" height="1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2/20/76/a0001576_4b2cedc4e4368.jpg');" /></div><br />
올해에는 위태롭지 않을까 했는데 그래도 어찌어찌 달성했군요. 이게 다 잊지 않고 찾아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br />
<br />
과연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늘<br />
고 길게나마 쭈욱... 저한테도 재미있고 지켜봐주시는 분들한테도 재<br />
미있는 블로그로서 남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br />
<br />
아... 그런데 지금은 재미있나요? (...)<br />
<br />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description>
		<category>잡다한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morgoth.egloos.com/214807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Dec 2009 14:52:09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유튜브에서 발견! MBC 특별기획 드라마 제5공화국... 일본판.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2137443</link>
		<guid>http://morgoth.egloos.com/2137443</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ZYU8FmurH4g&amp;hl=ko_KR&amp;fs=1&amp;"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div><br />
<div align="center">1979년 10월 26일 한국,<br />
새로운 '조국'에 싸움을 건 사내들이 있었다.<br />
이것은 그 사내들의 이야기이다. <br />
<br />
&lt;한국 드라마 시리즈 제5공화국&gt;<br />
<br />
박 대통령 암살, <br />
그 총성은 난세를 알리는 신호탄이었다.<br />
<br />
한 명의 군인이 수라의 길을 걷는다.<br />
수많은 전우의 주검을 넘어.<br />
이 수라도의 끝에 어떤 미래가 있단 말인가.<br />
<br />
&lt;한국 드라마 시리즈 제5공화국&gt;</div><br />
...뭔가 이상해!<br />
<br />
아니 뻔히 알 것 다 알면서도 결국 자신들과는 딱히 직접적으로 관계가 없는 일이니까 단순히 맛깔스러워 보<br />
이는 방향으로 어필을 했던 것 뿐인 듯 싶기도 한데... 어쨌거나 보고 있노라면 굉장히 묘한 기분이 드는군요.<br />
<br />
하긴 우리가 '소비'하는 다른 현실 기반 픽션, 논픽션 작품<br />
들 역시 실제 당사자들 입장에서는 우리와 적잖이 다른 느<br />
낌을 받게 마련일 테니... 피장파장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br />
<br />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br />
<br />
덧1&gt; 사실 한 일주일 전에 포스팅했으면 훨씬 더 시의적절했을 텐데,&nbsp; 약간 아쉽네요. <br />
덧2&gt;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이걸 봤을까요 일본에서... 밀덕? 근현대사덕? 한덕? (...)			 ]]> 
		</description>
		<category>잡다한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morgoth.egloos.com/213744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Dec 2009 01:53:33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다 에이이치로의 위엄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2121181</link>
		<guid>http://morgoth.egloos.com/2121181</guid>
		<description>
			<![CDATA[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씨 없는 포도라는 게 있지요. 그렇게 행복한 것도 또 없을 거예요. 정말 좋아한답니다. 씨 없는 수박이라던가 씨 없는 감도 정말 행복하고요. 이 기세로 껍질 없는 게라던가 껍질 없는 새우 같은 거라도 나와준다면... 그냥 통째로 우걱우걱! 가시 없는 생선도 좋겠네요, 입 안에서 자꾸 찔리니까, 가시 없는 장어도 좋을 것 같고. <span style="color:#ff0000;">하지만 이런 것은 싫군요... '만화 없는 인생'은.</span> 자 그럼 56권! 시작합니다!"<br />
<br />
- 'ONE PIECE' 단행본 제56권 저자 서문.<br />
<br />
"(전략) 예, 모집하지 않아요. 필요 없답니다. 조금 쌀쌀맞은 이야기인지도 모르겠지만 남의 아이디어는 원하지 않아서요. 지금까지 몇 번인가 바뀐 점프 담당 편집자님들한테도 매번 제가 가장 먼저 하는 말은 '<span style="color:#ff0000;">나한테 아이디어를 내놓지 말아달라</span>'는 거였거든요. 캐릭터도 스토리도 전부 내가 생각해낸 거다! 라는 자신감을 갖고 싶단 말이지요. 남에게 의지하기 시작하면 계속해서 의지하게 될 뿐만 아니라 실패했다가는 남의 탓으로 돌려버리게 될 거라 생각하니까요. 성공도 내 실력, 실패도 내 탓, 그런 게 좋답니다. 아, 그래도 본편이랑 관계가 없는 한도 내에서 받고 싶은 아이디어는 좀 있었지... '각각의 밀짚모자 해적단 멤버와 동물이 함께 나오는 표지 일러스트'와 관련된 아이디어라면 대환영! '누가 어떤 동물이랑 뭘 하고 있는 장면 그려줘!'라고, 엽서 구석에라도 괜찮으니까 적어서 보내준다면 기쁘게 그리도록 하지요!"<br />
<br />
- 'ONE PIECE' 단행본 제56권 中 '신 캐릭터 디자인 공모'라던가 '여러분이 생각해낸 <br />
악마의 열매가 지면에 등장!'과 같은 이벤트를 주최할 의향은 없느냐는 독자의 질문에.<br />
<br />
<hr><br />
...원피스&nbsp; 이후로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군요.&nbsp; 적어도 '첫 히트작에서 작가로서<br />
의 생명력을 소진하고 그 이후로 사라져버리는'&nbsp; 여태껏 수많은 작가들에게 일어났던 불행<br />
한 일은 오다 에이이치로에게는 결코 일어나지 않을 듯합니다, 이런 신념과 이런 기세라면.<br />
<br />
이건 그야말로 차기 만화의 신,&nbsp;과거&nbsp;토리야마 아키라가 후보로 지목되었으나 끝내 오르지는 못 했던 바로 그 <br />
자리에 &nbsp;이 사람이라면 혹시&nbsp;오를 수도 있지 않을까&nbsp; 하는 생각마저&nbsp;들&nbsp;판이니... 정말이지 기대되는 바입니다.<br />
<br />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 
		</description>
		<category>만화 잡담 [참고]</category>

		<comments>http://morgoth.egloos.com/212118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Dec 2009 04:49:40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츠바랑! 9권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2115296</link>
		<guid>http://morgoth.egloos.com/211529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2/19/76/a0001576_4b2c21c55d5aa.jpg" width="300" height="4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2/19/76/a0001576_4b2c21c55d5aa.jpg');" /></div><br />
변해가는 계절, <br />
변함없는 매일.<br />
<br />
더해가는 권수,<br />
더해가는 재미.<br />
<br />
...달리 뭐라 할 말이 없군요.<br />
<br />
올 들어서는 아즈망가 대왕 10주년 관련 이벤트 탓에 상대적으로 비중이 줄며 다소 더딘 행보를 보였던 게 사<br />
실인데... 정작 그 재미는 줄어들긴 커녕 갈수록 커져만 가고 있으니, 흐뭇하다 못해 경이롭기 짝이 없을 따름.<br />
<br />
이제 슬슬 작중에서는 계절이 바뀌고 요츠바의 새로운 단짝(!)도 생기는<span style="COLOR: #ffffff">0</span>등<br />
여러 가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만, 저러한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래도 <br />
이 만화가 재미있는 만화라는 사실 만큼은 오래도록 변하지 않을 것 같군요.<br />
<br />
아무쪼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렇게만 해주었으면 하고, 그저 기원할 뿐입니다. <br />
<br />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br />
<br />
덧&gt; 이번 권의 부제를 맘대로 붙일 수 있다면 '요츠바랑 UP'은 어떨까 싶네요. '요츠바랑 듀랄루민'도 괜찮고.<br/><br/>tag : <a href="/tag/아즈마" rel="tag">아즈마</a>,&nbsp;<a href="/tag/키요히코" rel="tag">키요히코</a>			 ]]> 
		</description>
		<category>만화 감상 [단독]</category>
		<category>아즈마</category>
		<category>키요히코</category>

		<comments>http://morgoth.egloos.com/211529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Dec 2009 13:17:53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바타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2113215</link>
		<guid>http://morgoth.egloos.com/2113215</guid>
		<description>
			<![CDATA[ 
  의외로 평이하군요.&nbsp;'바로 그 제임스 카메론'이 10년만에 내놓은 대망의 신작이자 열광적인 호평이 이어지는&nbsp;작품치고는&nbsp;딱히 엄청나다거나 혁명적이라고 할 정도는 아닌 듯.&nbsp;하지만 그러면서도&nbsp;동시에 어느 한 구석 뒤쳐지는 데 없이 모든 면에서&nbsp;매우 높은 레벨을 유지한 채로&nbsp;완벽에 가까운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는 확실히 대단하다고 해도 좋을 듯한, 그런&nbsp;영화였습니다.<br><br>스토리적으로나&nbsp;비주얼적으로나,&nbsp;엄밀히 말하자면&nbsp;그리&nbsp;새로울 것도 없고, 부분적으로 이 정도 퀄리티에 필적하는 작품이라면 지난 수 년 동안에만도 한 다스는 넘게&nbsp;쏟아져 나왔을 겁니다만...&nbsp;모든 면에서 이렇게까지&nbsp;서로&nbsp;절묘하게 들어맞는, 그야말로 완전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일체감 있는(?)&nbsp;완성도를&nbsp;보여준 작품은&nbsp;쉽사리 떠올리지 못 하겠군요. 사실&nbsp;작품&nbsp;바깥의 현실&nbsp;세계에서 살고 있는 관객 입장에서 물고 늘어지자면 물고 늘어질 만한 구석도&nbsp;아주 눈에 안 띄는 것은 아닌데,&nbsp;어쩐지&nbsp;본작에&nbsp;한해서는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싶은 기분마저&nbsp;드니 참 신기할 지경.<br><br>단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마음에 걸리는 점이라면... 분명&nbsp;이 영화 자체는 높이 평가받아 마땅하고 실제로도 그리 되겠지만, 아무래도&nbsp;딱히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던가 가능성을 증명했다던가 그런 타입은 아니다 보니 시리즈화라도 되지 않는 이상 그 영향력이 적어도 보통 관객의 가시범위 내에서는&nbsp;썩&nbsp;두드러지지 않을&nbsp;듯하다는&nbsp;것. 물론 그러한 점이 문제가 될 일은 보통&nbsp;없을 겁니다만,&nbsp;그래도 다른 사람도 아닌 저 제임스 카메론의 야심작이라는 타이틀이 지닌&nbsp;무게를 떠올려 보면 역시&nbsp;얼마간 김이 새는 것은&nbsp;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요. 저만 그리 생각하면 다행이겠는데...<br><br>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br><br>덧&gt; 혹 3D로 보면 2D와는 비교도 안 되게 새롭고 혁명적인 무언가가 펼쳐진다거나... 그럴&nbsp;리는 없겠지요 설마?<br>덧&gt; 초반에는 확실히 손발이 오그라들기도 하는데 보다 보면 어느샌가 완벽하게 몰입하게 되더군요... 이거 참.			 ]]> 
		</description>
		<category>영상매체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morgoth.egloos.com/211321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Dec 2009 11:31:39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일은 대망의 파이널 판타지 XIII 발매일!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2100676</link>
		<guid>http://morgoth.egloos.com/2100676</guid>
		<description>
			<![CDATA[ 
  ...그러나&nbsp; 저는 <a href="http://ruliweb.nate.com/ruliboard/read.htm?table=game_psp&amp;page=1&amp;num=24299&amp;main=psp&amp;find=&amp;ftext="><u>이 소식</u></a>에 정신이 팔려 아무 생각도 들지 않네요.<br />
<br />
몇 년 전, 아니 몇 달 전만 해도 내가 파이널 판타지는 제쳐 놓고 몬스터 헌터 소식에<br />
설레는 날이 올 거라고는 상상조차&nbsp;못 했건만...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br />
<br />
과연 연동 요소는 무엇일까요, 두근두근.<br />
<br />
아무튼, 모두 포카포카 하시길 바랍니다. (?)<br/><br/>tag : <a href="/tag/몬헌일기" rel="tag">몬헌일기</a>,&nbsp;<a href="/tag/포카포카" rel="tag">포카포카</a>,&nbsp;<a href="/tag/아이루" rel="tag">아이루</a>,&nbsp;<a href="/tag/마을" rel="tag">마을</a>,&nbsp;<a href="/tag/P2G연동" rel="tag">P2G연동</a>,&nbsp;<a href="/tag/2010년발매" rel="tag">2010년발매</a>			 ]]> 
		</description>
		<category>몬헌일기</category>
		<category>포카포카</category>
		<category>아이루</category>
		<category>마을</category>
		<category>P2G연동</category>
		<category>2010년발매</category>

		<comments>http://morgoth.egloos.com/210067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Dec 2009 10:34:08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카시와바라 마미의 '하늘 가는대로' 스핀오프가...!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2095224</link>
		<guid>http://morgoth.egloos.com/209522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2/16/76/a0001576_4b27ad25d657a.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2/16/76/a0001576_4b27ad25d657a.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em>전 북반구가 울었다!<br><br>올 겨울 개시! 경이의 스핀오프!<br><br>사랑의 유성이...☆<br><br>...당신에게 닿기를!<br><br>아스트로 걸 매지컬☆미쨩 <br>ⓒ 테라시마 타쿠마<br><br><strong>(뻥)</strong></em></div><br>...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br><br>상기 이미지는 사실 얼마전 출간된 단행본 7권 말미에 수록된 가짜 예고편으로, TVA판에서 하라구치 <br>역을 맡았던 성우 테라시마 타쿠마의 아이디어를 원작자 카시와바라 마미가 직접 실체화시킨 거라고. <br><br>아니 정말로 나와도&nbsp;은근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만... 그냥 짜투리 부록&nbsp;같은 형태<br>로라도&nbsp; 어떻게&nbsp; 좀 안 될까요? 혹시라도 TVA 2기가 나온다면, 타카마츠 신지 감독<br>이라면 왠지 진짜로 저질러버릴 것 같은 예감이 들기도 하는데, 과연 2기가<span style="COLOR: #ffffff">0</span>나올지<br>어떨지도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니... 그래도 언젠가 한 번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br><br>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br><br>덧&gt;&nbsp;별로 상관 없는&nbsp;이야기이지만 北天全星図를 왜 전 북반구라고 옮겨놨느냐 하면... 분위기상. (...)			 ]]> 
		</description>
		<category>만화 잡담 [참고]</category>

		<comments>http://morgoth.egloos.com/209522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Dec 2009 15:43:34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에바 파에 대해 불현듯 떠오른 흉흉한 망상...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2094116</link>
		<guid>http://morgoth.egloos.com/2094116</guid>
		<description>
			<![CDATA[ 
  중간에 난데없이 튀어나와&nbsp;공황을 불러일으켰던 K의 그 대사, "처음 뵙겠습니다, 아버<br>지."가... 실은&nbsp;始めまして、お父さん。이 아니라 始めまして、お義父さん。이었다면?<br><br>그렇다면 더더욱 뜬금없었던, 종반부의&nbsp;'반드시 행복하게 해주겠다'라던<br>대사&nbsp;역시 이상한 방향으로나마 대충 아귀가 맞아 떨어지는 셈이 아닌가!<br><br>이를 테면 이런 느낌:<br><br>"처음 뵙겠습니다 아버님, <span style="COLOR: #dcdcdc"><strike>따님</strike></span> 아드님을 제게 주십시오! 제가 반드시 행복하게 해주겠습니다!"&nbsp;<br><br>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흠 좀 무섭군요. <br><br>...<br><br>더이상 머리 잘못 굴렸다간 제정신을 유지할 수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드는&nbsp;관계로 이쯤에<br>서 그만두도록 하지요. 사고를 정지합니다...&nbsp;아, 안 되잖아? 저 정지가 안 돼.&nbsp; (으아아아)<br><br>아, 아무튼... 모두 좋은 시간 되시길 --.<br><br>덧&gt;&nbsp;아시겠지만 'お義父さん'은 '아버님' 즉 장인/시아버지라는&nbsp;뜻... 발음도&nbsp;공히 おとうさん;			 ]]> 
		</description>
		<category>영상매체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morgoth.egloos.com/209411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Dec 2009 15:01:04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만화 관련 잡담 몇 가지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2077138</link>
		<guid>http://morgoth.egloos.com/20771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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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토끼 드롭스'의 저자 우니타 유미가 햐쿠센샤에서&nbsp;근래 새로 창간한 연 3회 발행&nbsp;앤솔로지 무크<span style="COLOR: #ffffff">0</span>'楽園 <br>Le Paradis' 제1호를 통해&nbsp;신작 '노미노'를 연재&nbsp;개시했더군요. 예, 연재라 합니다.&nbsp;한동안 육아물만 연재<br>하다 둘 중 하나는&nbsp;끝을 내고 다른 하나는 10년 뒤로 무대를 옮겨 연애물로 바꾸더니만, 이번 신작도 역시 <br>연애물이라니 슬슬 본업(?) 복귀인가... 게다가 돌이켜 보면 본래 우니타 유미가 데뷔했던 것은 바로&nbsp;하쿠<br>센샤의&nbsp; 영 애니멀을 통해서였으니, 정말 여러 의미에서 복귀가 되는 셈.&nbsp;그나저나&nbsp;이것도 그렇고 딸기 드<br>롭스도 그렇고&nbsp;양쪽 다 소꿉친구 커플(후보) 이야기이던데 이건 무슨&nbsp;심경의 변화? ...두고 볼 일이로군요. <br><br>2. 그런데&nbsp; Le Paradis&nbsp; 하니 말이지만 내년 초 발행되는<span style="COLOR: #ffffff">0</span>2호에는 글쎄&nbsp;저 사무라 히로아키가 참가한다고. 참<br>고로&nbsp; 이 무크의 테마는 어른의 사랑. 게다가 이 잡지와 여러모로&nbsp;무척 유사한 성격을 지닌 오오타 출판의&nbsp;'망<br>가 에로틱스 F'에&nbsp; 이 양반이 참가해서 그렸던 게 무엇이냐, 다들&nbsp;잘 아시는&nbsp;저 '브래드할리의 마차' 되겠습니<br>다.&nbsp;게다가 제목에 '사랑'이 들어가는 어떤 전설적인 화집의 경우를 새삼스레 떠올려 보자면...흠 좀 무섭군요.<br><br>3. 그나저나&nbsp;우라사와 나오키의 신작 '빌리 뱃'은 소개문만 봐서는&nbsp;도무지 무슨 내용인지&nbsp; 감이<span style="COLOR: #ffffff">0</span>잡히질<br>않네요.&nbsp; 1권 소개만 얼핏&nbsp;보면 분명&nbsp;전후의 (작중) 만화 캐릭터를 둘러싼 이야기였던 것<span style="COLOR: #ffffff">0</span>같았는데 2권&nbsp; <br>소개문에는&nbsp;난데없이 왠 '2000년전 구세주라 불리우던 남자'라느니 '450년전 이가의 운명을 짊어진<span style="COLOR: #ffffff">0</span>한 <br>명의 시노비' 등&nbsp;대단히&nbsp;묘한&nbsp;키워드가 등장... 혹 '만화의 신'을 소재로 하는 건가?<span style="COLOR: #ffffff">0</span>아무래도 궁금증을 <br>풀려면 직접 본편을 살펴봐야 할 것 같기는 한데, 역시 우라사와 나오키 만화란 쉽게 손이 가질 않으니. <br><br>4.<span style="COLOR: #ffffff">0</span>호시사토 모치루의 신작 '광속 시스터'는&nbsp;꽤 곤란한 물건이더군요. '진심의 증명'처럼 아예 다른 노선도 아<br>니고 분명 러브코미디 노선인데 왜 이렇게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건지... '괴수의 집'은 그렇게<span style="COLOR: #ffffff">&nbsp;</span>괜찮았건만.&nbsp;<br><br>5. 이건 여담인데... K모 문고에서 이달 말일까지 일서 20%/그밖의 외서는 30%씩&nbsp;할인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nbsp;<br>그리고 잘은 모르겠지만 무슨 도서상품권 선착순&nbsp;증정 행사도 있다는 듯하니,&nbsp;관심있는 분들을 찾아가보시길.<br><br>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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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만화 잡담 [참고]</category>

		<comments>http://morgoth.egloos.com/207713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3 Dec 2009 15:56:58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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