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Be the Mentalist !!</title>
	<link>http://moneymad.egloos.com</link>
	<description>어느샌가 Loser가 되어 버린 Rapix 인사드립니다아~

그래도 아랫 공기도 나름 맛있다구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11:20:26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Be the Mentalist !!</title>
		<url>http://pds16.egloos.com/logo/200911/17/64/b0043164.jpg</url>
		<link>http://moneymad.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80</height>
		<description>어느샌가 Loser가 되어 버린 Rapix 인사드립니다아~

그래도 아랫 공기도 나름 맛있다구요!!</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어허허허... 연극... 연극... 노래... ㅅㅂ 나 연예계 데뷔 시키는거냐!! ]]> </title>
		<link>http://moneymad.egloos.com/4282063</link>
		<guid>http://moneymad.egloos.com/4282063</guid>
		<description>
			<![CDATA[ 
  얼마 전(그리 멀지도 않은게 지지난주구나...) 대규모 일어 연극을 겨우겨우 끝내고서 <br />
'아 이제 시험 준비만 하면 되겠지~' 했는데......<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64/b0043164_4b0a6e8b6ecb1.jpg" width="224" height="2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64/b0043164_4b0a6e8b6ecb1.jpg');" /></div><br />
...... 또 연극이야...??<br />
<br />
아이씨... <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04, 0, 0);">이제 연극이라면 지겹다구!!!</span></font><br />
<br />
안그래도 군대 가기 전에 일어 연극 하고 가서 '아 이제 복학해도 남들 연극하는거 구경만 하면 되겠구나~' 싶었는데<br />
이 씨... 복학하자마자 들어간 강의 첫 시간부터 '이 강의는 연극으로 학점 매길거임~' 하는데 진짜 빡칠 뻔 했다......<br />
<br />
내가 조금만 더 다혈질이었음 교수 연구실까지 쳐들어가서 따졌을지도 모르지......<br />
<br />
근데 난 소심하잖아...??<br />
안될거야 ㅅㅂ...ㅠㅠ<br />
<br />
그 와중에 또 다른 강의에 J-POP 추천했다가 제대로 덤터기 써서 내가 그 노래를 불러야 되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64/b0043164_4b0a6fc0c5a8c.jpg" width="315" height="1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64/b0043164_4b0a6fc0c5a8c.jpg');" /></div>에라 모르겠다!!!<br />
<br />
될대로 되라지 이 빌어먹을 학교!!!<br />
			 ]]> 
		</description>
		<category>학업</category>

		<comments>http://moneymad.egloos.com/428206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1:20:26 GMT</pubDate>
		<dc:creator>Rap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W2] 칼빵도 괜찮은데?? ]]> </title>
		<link>http://moneymad.egloos.com/4280826</link>
		<guid>http://moneymad.egloos.com/4280826</guid>
		<description>
			<![CDATA[ 
  원래 FPS는 개초짜인데다가 모던 워페어 시리즈의 노하우도 없어 오로지 개돌 개돌 개돌~!!<br />
......하다가 온몸이 벌집 신세가 되어 차가운 바닥에 누워 킬캠만 하염없이 보는게 익숙해진 어느 날......<br />
<br />
아무 생각없이 웹서핑을 하다가 모느님 관련 글이 보여 딱 찍었는데 <br />
<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weight: bold;">'퍽 마라톤, 라이트 웨이트, 코만도 박고 칼빵 잘만 하면 총질 안부럽다~'</span><br />
...라는 내용을 보고 총질하다 죽나 칼빵하다 죽나 죽는건 마찬가지기에 혹시나 싶어 따라해봤습니다.<br />
<br />
도미네이션 방을 들어가서 돌격 소총 꼬나쥐고 멀면 총질, 가깝거나 적이 모르면 칼빵이란 생각으로<br />
냅다 뛰면서 죽고 죽이는 카니발을 펼친 결과......<br />
<span style="color: rgb(51, 204, 0);">olleh~!! 평균 10킬 안팎은 확실히 해주더군요!!</span><br />
<br />
오오 찬양하라 칼빵~!!<br />
나같은 FPS 초짜도 킬수를 올릴 수 있다니!!<br />
<br />
예전 닥치고 개돌 시절에는 5킬 하기도 빡세고 킬:데스는 아무리 잘해야 1:3이었는데<br />
이젠 무식하게 하지 않는 이상은 10킬은 할 수 있고 킬:데스가 1:2까지 내려왔습니다!!<br />
<br />
정말 잘하시는 분들은 하트빗 센서 달고 칼빵하러 다닌다지만 아직 렙 10 초짜는 그런 부르주아지 옵션은 머나먼 이상향입죠...ㅠㅠ<br />
<br />
어쨌든 너무 빡세서 흥미를 잃어가던 찰나에 다행이 돌파구를 찾아서 다시 재미 붙고 있습니다.<br />
한 레벨 20~30 정도 넘어가면 저도 쵸퍼 거너 한번 쯤은 꺼내 볼 수 있겠죠...??<br />
			 ]]> 
		</description>

		<comments>http://moneymad.egloos.com/4280826#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13:27:14 GMT</pubDate>
		<dc:creator>Rap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12, 그리고 백야행. ]]> </title>
		<link>http://moneymad.egloos.com/4280122</link>
		<guid>http://moneymad.egloos.com/428012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64/b0043164_4b064d4ccae7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64/b0043164_4b064d4ccae78.jpg');" /></div><br />
오늘 안좋은 몸을 이끌고 무리해서 봤습니다.<br />
<br />
2012는 원래 개봉일에 보고싶었는데 지난주 사정이 있어서 미루고 미루다 오늘 봤습니다.<br />
<br />
<br />
<br /><br />1. 우선 두 영화 다 2시간이 넘는데다가 합치면 얼추 5시간 가까이 되기에 한꺼번에 보는데 꽤 힘들었습니다.<br />
<br />
2. 2012는 평론하기 좋아하는 분들은 깊이가 없네 어쩌네 하시지만 내가 봤을 땐 지극히 재난 영화의 공식에 매우 충실한 영화였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어차피 재난은 맞서 싸워서 물리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닌, 대비하고 대피하는 성질의 것이기에 그 틀 안에서 아주 빵빵 터트려줬다고 봅니다.<br />
특히 재난 CG는 정말 보는 저로 하여금 자연스레 온 몸에 힘이 들어갈 정도였으니까요.<br />
<br />
다만 자극성 강한 CG가 나중에 가선 오히려 무덤덤해지더군요.<br />
영화의 많은 부분을 CG가 차지해서 후반 가서는 슬슬 익숙해지는데다가 (재난 영화에서 빠질 수 없는) 휴먼스토리가 CG 중간중간 들어가기에 CG로 얻는 긴장감 내지는 박력감이 오래 지속되기도 힘들더군요.<br />
<br />
그래도 간만에 재난 영화로선 굉장히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br />
<br />
역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은 재난 영화가 체질인 모양입니다.<br />
(하지만 10000 B.C.는 영화 자체가 재난, 재앙이었음...ㅠㅠ)<br />
<br />
3. 백야행 역시 재미있었습니다.<br />
끗~<br />
.<br />
.<br />
.<br />
했다간 왠지 맞아죽을거 같기에 좀 더 길게 쓸게요...ㅠㅠ<br />
<br />
일단 이 영화의 스토리와 전체적인 분위기는 매우 알맞았습니다.<br />
특히 영화를 끝까지 보고나서의 그 찝찝한 뒷맛은 원작을 읽었을 때의 뒷맛과 매우 비슷했으니까요.<br />
<br />
하지만 역시 단점은 있기 마련이죠.<br />
<br />
영화로 만들어지면서 원작 스토리의 상당 부분이 날아가버렸기에 스토리가 꽤 얕아졌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br />
일례로 남자 주인공의 성관계에 얽힌 사연이나 여자 주인공의 스토커 사건(아 이건 그나마 길긴 한데 그래봐야 부족하다는 느낌)등이 살짝 언급만 되고 지나가 버리기에 원작을 읽은 사람은 넘어갈 수 있어도 영화만 보는 사람은 꽤 궁금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br />
<br />
하지만 영화의 분위기와 인물들 간에 주고받는 감정 면에서는 원작을 봤던 저 스스로 만족스러웠기에 괜찮지 않았나 생각합니다.<br />
<br />
4. 일단 지금 개봉한 영화 중 보고싶은건 다 봤는데......<br />
앞으로 개봉할 닌자 어쌔씬, 에반게리온:파, 전우치, 아바타 등을 나오는 족족 볼 생각을 하니 즐겁기도 하면서 다이어트하게 될 제 지갑이 안쓰러워지네요...ㅠㅠ<br />
			 ]]> 
		</description>
		<category>영화</category>

		<comments>http://moneymad.egloos.com/428012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8:29:20 GMT</pubDate>
		<dc:creator>Rap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바쿠만 4권 Get~!! ]]> </title>
		<link>http://moneymad.egloos.com/4279454</link>
		<guid>http://moneymad.egloos.com/4279454</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9/64/b0043164_4b04ffb40870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9/64/b0043164_4b04ffb408709.jpg');" /></div><br />
오늘 나오는 날이라 학교 마치고 잽싸게 서점으로 달려갔으나<br />
ㅅㅂ... 없더라...ㅠㅠ<br />
<br />
그래서 발걸음을 돌려 나오려는데 <span style="color: rgb(51, 204, 0);">오!! 나이스 타이밍~!!</span><br />
마침 책 납품받는 시간이었는지 책이 왕창 들어오는데 그 사이에 껴있는 <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weight: bold;">바쿠만 4권!!</span><br />
<br />
아~ 이 어찌 기쁘지 아니한가!!<br />
일단 아직 랩도 안뜯고 포스팅하고 있지만 내 운동 끝나고선 널 탐욕스럽게 읽어주리라~!!<br />
<br />
<br />
ps. 근데 물건너 나라에선 얼마전에 5권 나왔네??<br />
ㅅㅂ!! 대원 어서 5권을 내놓아라!!<br />
<br />
ps 2. 위의 내용이 좀 허전해서 뭐라도 추가할까해서 쓰는 바쿠만 1~3권 감상.<br />
우선 오바&amp;오바타 콤비가 평소에 하고싶었던 것들을 신나게 그린다는 느낌임.<br />
그림체도 뭔가 전작들에 비해 그리고싶은 대로 그린다는 느낌이고,<br />
중간중간에 나오는 현 일본 만화계 비판 등등(그래봐야 결국 점프만세지만...)<br />
어찌됐건 결국 재밌다는게 최종 결론~!!<br />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뭔가 있어보이게 쓰려고 했는데 결국 ㅄ 인증 한 꼴인가...</span><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애니</category>

		<comments>http://moneymad.egloos.com/427945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8:25:50 GMT</pubDate>
		<dc:creator>Rap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모던 워페어2 멀티, 나만 어려운건가...?? ]]> </title>
		<link>http://moneymad.egloos.com/4278702</link>
		<guid>http://moneymad.egloos.com/427870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8/64/b0043164_4b03acc09f8e9.jpg" width="500" height="750.4892367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8/64/b0043164_4b03acc09f8e9.jpg');" /></div><br />
진리의 게임 모느님2,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모던 워페어2</span>를 엑박360으로 사서 해봤습니다.<br />
<br />
소감은 뭐 별거 있나요??<br />
모느님은 당연히 재밌는 겁니다!!<br />
<br />
뭐 다른 분들은 1에 비해 조금 모자란다 어떻다 하시지만 제게는 영화같은 연출과 스토리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br />
게임성이야 말할 것도 없고~<br />
다만 싱글 플레이가 조금 짧은게 불만이지만 원래 이 게임은 싱글이 예고편이고 멀티가 본편 아니겠어요~!!<br />
<br />
으음... 근데......<br />
사실 제가 엑박 라이브로 게임을 즐겨본 적이 포르자3 조금 뿐이라 모던 워페어2, 아니 FPS 멀티는 정말 처음이에요...<br />
<br />
그래서 참 재미를 느끼기 위해, 돈 값을 하기 위해 당연하게도 라이브에 접속해서 <span style="color: rgb(0, 153, 0);">프리 포 올</span>로 가서 있는 힘껏 몸부림을 쳐봤는데 어우...... 남들 킬스트릭 왕창 쌓아서 해리어 부르고 헬기 부르고 하는 동안 전 남들 킬수 쌓아주는 마루타 신세...ㅠㅠ<br />
<br />
겨우겨우 5레벨 만들어서 퍽 몇개 꺼내고 총 좀 바꿨지만 빡센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br />
<br />
이건 기본적으로 FPS에 서툴러서 그런건지<br />
아님 게임을 너무 무식하게 하는건지 영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br />
<br />
후우... 오늘도 라이브에 들어가서 온몸에 총알 박혀가며 악전고투 하렵니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comments>http://moneymad.egloos.com/427870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8:25:32 GMT</pubDate>
		<dc:creator>Rap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블로그 제목이 요즘 내가 제일 재밌어하는 것!! ]]> </title>
		<link>http://moneymad.egloos.com/4278056</link>
		<guid>http://moneymad.egloos.com/427805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7/64/b0043164_4b025d43a337f.jpg" width="500" height="664.8044692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7/64/b0043164_4b025d43a337f.jpg');" /></div><br />
<br />
미드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멘탈리스트(Mentalist)</span>를 보면 제인이 각종 심리 최면 기법을 써서 사건을 해결하는데<br />
이 부분이 내 하트를 직격!!<br />
<br />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제인이 적당히 노려보고 적당히 말 좀 하면서 때려찍으니 신통하게도 맞추네!!<br />
이러지만 사실 제인이 쓰는 것들은 전부 고도의 심리 최면 기법들을 사용한답니다!!<br />
<br />
한마디로 말해서 제인이 사건을 해결할 때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즉흥적이 아닌 <span style="color: rgb(255, 0, 0);">계산된 행동</span>으로 <span style="color: rgb(255, 0, 0);">심리 최면 기법</span>을 이용해서<br />
용의자 내지는 범인이 숨기고자 하는 비밀을 캐내는거죠!!<br />
<br />
이 분야의 전문가이신 <span style="color: rgb(51, 204, 0);">'알케믹 링귀스트'</span> 님께선 아마 멘탈리스트 촬영장엔 이 분야의 전문가가 제인의 행동 하나하나까지 코치하고 있을거라 짐작할 정도로 매우 탄탄한 드라마입니다.(다만 심리 기법에 비해 사건의 구성은 조금 떨어지긴 하더군요.)<br />
<br />
사실 중고딩 때 부터 심리학 아님 고고학 쪽으로 전공을 선택하고팠지만 <br />
내 좁은 지식으로는 둘 다 힘든 길이 될 것 같기에 일찌감치 포기했었어요.<br />
<br />
근데 이 멘탈리스트가 포기했던 그 꿈들 중 하나를 다시 자극했고,<br />
멘탈리스트로 인해 알게 된 '알케믹 링귀스트'님 덕에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NLP(신경 언어 프로그램)/NLH(신경 언어 해킹)</span>를 배우게 됐습니다!!<br />
<br />
아 정말 재밌어요~!!<br />
아직 초급 단계이긴 하지만 내가 원했던 공부를 지금이나마 할 수 있다는게 이렇게 행복한건지 몰랐습니다.<br />
<br />
PS. 이 공부 도중에 배운 멘탈매직을 사람들(특히 여성!!)에게 써보니 반응 좋더군요~ 헤헷!!<br />
<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학업</category>

		<comments>http://moneymad.egloos.com/427805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8:33:23 GMT</pubDate>
		<dc:creator>Rap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슬렁 어슬렁 돌아온 탕아입니다아... ]]> </title>
		<link>http://moneymad.egloos.com/4278043</link>
		<guid>http://moneymad.egloos.com/4278043</guid>
		<description>
			<![CDATA[ 
  꽤 오랫동안 정신없이 바쁘고 또 블로깅 의욕도 없어서 방치했습니다만...<br />
<br />
요즘 속에 쌓인 것도 많고 뭔가 넋두리도 하고파서 싸이랑 여기 둘 다 열었습니다.<br />
<br />
솔직히 말해서 최근 저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주위에선 차가운 눈으로 절 보니 괜시리 눈치보이고 힘도 안나는게 <br />
굉장히 짜증이 나더군요.<br />
<br />
잘못한 것도 없고 딱히 튈 만한 행동을 한 것도 아닌데 왜!?<br />
<br />
...... 뭐 어쨌든 이제부터 다시 블로깅 할 생각이니 잘 봐주세요. <br />
			 ]]> 
		</description>
		<category>내 멋대로 쓰는 일기</category>

		<comments>http://moneymad.egloos.com/427804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8:10:56 GMT</pubDate>
		<dc:creator>Rap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와이고수 배팅이 쏠쏠하구만~!! ]]> </title>
		<link>http://moneymad.egloos.com/4065705</link>
		<guid>http://moneymad.egloos.com/4065705</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시험 공부하는 와중에 심심풀이로 와이고수에서 스타리그 배팅을 합니다.<br><br>처음에는 거는 족족 꼴아박고 적중율 잘해봐야 25%도 안나왔는데 요 근래 들어서는 꽤 쏠쏠한 재미를 보는 상황이 되었어요.<br><br>분명 배팅할 때 신경쓰는 부분은 전과 다르지 않는데 단 하나, 미묘한 감이 생기면서 뭔가 설명할 수 없는 이유로 '이 녀석 찍고 싶다'란 느낌으로 찍는게 꽤 잘맞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14/64/b0043164_49963661a4575.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14/64/b0043164_49963661a4575.jpg');" /></div>증거로 바로 어제 바투 스타리그 네경기 전부 따먹는 베리 해피한 시츄에이션~!!<br><br>1, 2경기야 초반부터 제가 건 선수들이 유리한 터라 큰 위기감이 없었는데 3경기 영호가 제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더니 웃지못할 역전극으로 미네랄 먹었고, 4경기 대인배께서는 아예 제게 미네랄을 주겠다는 관대한 자세로 경기를 해주시더군요.<br><br>아아 보십시오~ 2경기 저 찬란한 꿀배를!!!<br><br>정명훈 2.35배로 미네랄이 눈덩이처럼 불어서 제게 돌아왔어요!!<br><br>아아 이 맛에 스타리그랑 와이고수를 못끊겠다니까요~~~<br><br>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comments>http://moneymad.egloos.com/406570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Feb 2009 03:19:05 GMT</pubDate>
		<dc:creator>타락천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ark Knight(다크 나이트). ]]> </title>
		<link>http://moneymad.egloos.com/3853575</link>
		<guid>http://moneymad.egloos.com/3853575</guid>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5/64/b0043164_48984a5490a08.jpg" width="500" height="731.7073170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5/64/b0043164_48984a5490a08.jpg');" /></div><br>원래는 내일 개봉이어야 하지만 왠지 주위 모든 극장들이 '유료 전야제'라는 이름으로 오늘 저녁부터 개봉했더군요.<br>(본의 아니게 떡밥이 된 포스터의 개봉 날짜에 묵념...)<br></p><p>작년의 예고편에 반해서 전역하면 꼭 보리라 결심한걸 지키기 위해 어제 예매를 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보러 갔습니다.<br><br>그래서 내용은...??<br><br>다른 말 필요없이 배트맨을 알거나, 관심이 있거나, 아님 그저 영화를 좋아하신다 하면 이건 무조건 봐야하는 영화입니다.<br>전작을 못봤으면 무조건 전작을 보고서라도 봐야하는 영화입지요.<br><br>영화는 시종 어둡고 음울한 분위기로 전개됩니다.<br>배트맨이 고담시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지만 의도와는 다르게 상황이 걷잡을 수 없게 되면서 고민하고 괴로워합니다.<br>그래서 전작의 브루스 웨인과는 다르게 매우 수척한 모습이죠.<br>이 역을 무리없이 소화해낸 크리스천 베일은 역시 대단한 배우입니다.<br><br>하지만&nbsp;이 영화에서 가장 빛이 난건 조커, 바로 히스 레저의 연기였습니다.<br>조커 역을 맡은 히스 레저의 연기는 고담 시민만을 혼돈과 공포로 몰아 넣는게 아닌 영화를 지켜보는 관객들마저 혼돈과 공포로 몰아넣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말 정도로 평소 배우들의 연기에 깐깐한 저도 이견을 달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br><br>지금 이 포스팅을 하고 있는 순간에도 영화의 여운이 가시지가 않을 정도로 이 영화는 최고였습니다.<br>성격상 한 번 본 영화는 절대 근시일 내에 다시 안보는데 아무래도 조만간 다시 극장가서 보고 와버릴거 같네요.<br></p>			 ]]> 
		</description>
		<category>영화</category>

		<comments>http://moneymad.egloos.com/385357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5 Aug 2008 13:07:32 GMT</pubDate>
		<dc:creator>타락천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역성지닷!! 쪽박이야!! 김구현, 너마저!! ]]> </title>
		<link>http://moneymad.egloos.com/3651788</link>
		<guid>http://moneymad.egloos.com/3651788</guid>
		<description>
			<![CDATA[ 
  ...간만의 포스팅인데 이것 참 분노의 포스팅이 될 듯 합니다...<br><br>오늘 <u><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MSL 결승전 김구현 VS 이제동</span></u>이 있었죠.<br><br>그런고로 보는 김에 좀 더 재밌게 보자는 의도로 YGOSU에서 미네랄 좀 걸어줬습니다.<br><br>1경기 김구현 VS 이제동 승 미네랄 300<br>2경기 김구현 승 VS 이제동 미네랄 300<br>3경기 김구현 승 VS 이제동 미네랄 300<br>4경기 김구현 승 VS 이제동 미네랄 300<br>우승 김구현 미네랄 500<br><br>총 1700의 미네랄을 듬뿍 걸어줬습니다. <br>좀 적지않냐고요?? <br>괜찮습니다, 전 소심하니까요~<br><br>그런데... 그런데...<br><br>보신분들은 아시다시피...<br><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역성지</span> 터졌습니다... 어흐흐흑...ㅠㅠ<br><br>솔직히 1경기 김구현 이겼을 땐 '그래 이거 빗나가도 좋으니 쭉쭉 이겨서 우승해라~' 이런 심정이었거든요.<br><br>근데 어째서!! 내가 건 족족 다 빗나가는거지?<br>혹시 내가 캐리어 좋아한다고 해서 나도 김캐리처럼 저주가 생긴건가??<br>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br><br>......불태웠어... 새하얗게...<br><br>여기가 군대PC방(사이버지식정보방)이라 업로드가 불가능해 역성지터진 스샷을 못올리는걸 이해하시구요...<br><br>지금 다음주 OSL 결승도 걸어뒀는데 다 바꿔야할지도 모르겠군요...<br><br>			 ]]> 
		</description>
		<category>게임</category>

		<comments>http://moneymad.egloos.com/3651788#comments</comments>
		<pubDate>Sat, 08 Mar 2008 10:42:39 GMT</pubDate>
		<dc:creator>타락천사</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