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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양과자점의 모나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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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ㅎㅎ</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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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09 04:17: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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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양과자점의 모나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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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ㅎㅎ</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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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얼마전에 만든 볶음 짬뽕 레시피 정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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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더블피님 레시피 참조.<br><br>1.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고춧가루, 마늘 빻은것을 넣고 볶는다.(고춧가루 너무 많이 넣지 말자.. 첫번째 실패)<br>2. 물+녹말+물엿(설탕)+굴소스 만들어 준비. (물 너무 많이 잡지 말자.. 여기서 두번째 실패)<br>3. 야채는 양파, 버섯, 청경채, 고추&nbsp;준비(냉장고에 있던 상비군들)<br>4. 냉동 해물 믹스 준비.<br>5. 후라이팬에 해물을 넣고 볶다가 양파 버섯 넣고 마저 볶음.<br>6. 녹말물을 넣고 우동면 투하<br>7. 청경채 넣고 마무리.<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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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먹기 위해 사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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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09 04:11:46 GMT</pubDate>
		<dc:creator>모나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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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캘거리 음식점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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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캐나다에 오기로 결정하면서 수도없이 고민했던 지역 선정이었으나... 학원 선생님 말 한마디로 순식간에 결정 하고 말았었다.<br>그러던 것이 벌써 4개월이 다되어 가니 더럽고 치사해도 일하면서 혼자서 살아가는 내가 스스로 대견하다고 생각하고는.. 있다.<br><br>음식값이 비싸고 한달 벌어서 모든 생활비를 해결해야 하므로 외식을 자주 하지는 못하지만 가끔 오빠님의 버프로 가본 식당들 정리ㅋ<br><br>1.Grey eagle casino lunch Buffet<br>카지노에서 하는 런치 부페. 물론 저녁도 있고 브런치도 있고 수요일인가에는 아시안 부페도 한다. <br>내가 갔다온건 런치 부페인데, 한국에서의 가격을 생각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11.99불이다. <br>물론 여기에 텍스도 붙고....팁도 붙고 하면 기본 인당 15불은 줘야 하지만 그래도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ㅋ<br>같이 간 아주머니가 여기 부페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이유는 저렴한 음식으로 사람을 불러들여서 카지노에서 한판 하게 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어쨌든 부페니까 실컷 먹어줘야 겠어! 하는 심정으로 갔는데 많이 못먹어서 아쉬웠다 ㅜㅜ<br>생각보다 기름진 음식들이 많고.... 가짓수는 적고.. 하지만 한번쯤 가보기엔 나쁘지 않은듯 하다.<br>디저트 메뉴도 나름 괜찮은 정도였도 한국&nbsp;샐러드바들에 비하면 홀케이크들이 큼직큼직하게 썰려있지만 역시 배불러서 거의 손도 못댔다. <br><br>2. Sushi king.<br>얼마전에 가본 스시집. 기본적인 메뉴들도 있고 all you can eat도 있다. 우리는 all you can eat을 선택해서 한사람당 팁포함 30불 정도 나왔다. 뭐 그래봤자 참치 새우 조개 연어 등이 주를 이루지만 사시미 파워가 부족했던 나에게는 충분히 효과가 있었다. <br>근데 장어 초밥이 가장 괜찮았다는 그런 이야기..... 한국 씨푸드 집과는 다르게 여기는 메뉴에 갯수를 선택해서 주문하면 요리를 해서 갖다 주기 때문에 편하게 따뜻한 부페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 부페이지만 디저트 쪽은 심히 부족하고 의외로 한국식 바베큐 (그러니까 갈비...)나 덴뿌라 등이 맛있었음. 초밥은 나중에 너무 많이 시켜서 남았는데 음식을 남기면 벌금이 들어가므로 우리는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사람이 하나씩 먹는등의 난리를 부렸다.... 시간은 90분으로 정해져 있음.<br><br>3. KEG<br>&nbsp;캐나다 와서 케그 한번 가보자 ㅋㅋㅋㅋㅋ 심정으로 간곳. 100일 기념으로 갔다왔음. <br>그러나 집에서 해먹는 스테이크와 별 차이점을 못느끼겠더라... 다른점은 사이드 메뉴나 소스정도?? 근데 소스는 나도 만들수 있을거 같음. 아무튼 미디엄으로 시켰는데 웰던에 가깝게 구워져서 좀 아쉬웠고 ㅠㅠㅠ 고기가 작았다... 그래도 먹고나니 배는 터질거 같았지만ㅋ. 오빠는 테리야끼로 주문하고 나는 크림소스풍의 트리플 머시룸 주문. 스테이크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다...<br>가격은 적당히 25-35불 사이인데 팁 합해서 둘이 55불 정도 나왔음. 가끔 집에서 스테이크 굽기 귀찮고 가볍게 나가서 먹으면 좋겠지만 이 가격으로는 차라리 다른데 가서 먹고 집에서 aaa급 고기 사다가 해먹자는게 우리의 결론. 근데 진짜 캐나다 사람들한테 인기있는 곳이라는 걸 실감한게 주차장에 자리가 거의 없더라 평일인데도 불구하고.<br><br>4. 샤네시 베트남 식당<br>이름이 기억나지 않지만 샤네시가 들어가 있었음. 중간에 갔다가 한달동안 문닫는다고 해서 돌아오고 또 다시 갔더니 이번에는 오픈이 하루 미뤄졌다고 해서 또 좌절하고 세번째에야 겨우 들어간 쌀국수 집이다. 런치 메뉴라고 써있기는 하지만 저녁에도 주문할수 있는 런치 메뉴가 있고 이 메뉴에는 라지 쌀국수 + 야채 롤(?) 이 포함되어있다. 적당히 얼큰하고 한국사람입맛에도 잘맞아서 은근 갈것같은 곳이다. 근데 구글에서 리뷰를 보다가 여기 위생법 위반으로 문닫은거라고 해서 좀 꺼려졌음 ㅜㅠㅠㅜㅜㅠ 하지만&nbsp;내가 갔을때는 또 괜찮았던거 같으니까 웬지 다시 갈거 같다...<br><br>5. Brothers<br>&nbsp;동네에 있는 차이니즈 레스토랑. delivery 와 eat in을 겸하고 있다. 적당히 맛있고 적당한 가격으로 한번쯤 시켜먹거나 먹으러 가기에 나쁘지 않은곳. 맛은 좋은 편이고 한국사람 입맛에도 잘맞는데 최대의 장점은 양이 푸짐하다. 두사람이 하나 시켜서 먹어도 될정도로 많은 양의 볶음밥이 8불에서 9불 정도. 한국 탕수육이랑 비슷한 음식이 한 10불정도 했다. 전체적으로 10-15불 정도 가격대 형성. 둘이서 요리하나에 식사하나 시켜놓고 맛있게 배터지게 먹을수 있는곳이다. 게다가 다운타운까지 나가지 않아도 되고 집에서도 가까워서 좋다!!<br><br>6. Red robster<br>그렇다... 랍스타! 한국에서도 랍스타 하면 뭔가 럭셔리한 음식 같은 느낌이 들었고 나도 워낙 해산물을 좋아하니까... 우리는 레드랍스타에 가기로 계획하고 마구 들떠있었다ㅋㅋㅋㅋ 랍스타를 뜯는거야..!! 막 이랬는데 생각보다 그냥 평범한 씨푸드 레스토랑이었고 가격대는 인당 팁포함 둘이서 25불정도면 충분하겠더라. 우리는 올페스타인가 뭔가를 시켜서 한 55불 정도 나왔지만. ㅋㅋ<br>그저 그랬고 다시는 안갈거 같음. 차라리 이거면 케그를 가거나 중국집을 가겠다. <br><br>7. 산동반점<br>나왔다 ㅋㅋㅋ 한국식당.&nbsp; 한국식 차이니즈 레스토랑으로 캘거리에는 하나밖에 없다고 한다.<br>캘거리에 사는 한국인이라면 한번쯤은 가봤을거라고 할정도. 왜 가끔 한국식 짜장면이나 얼큰한 짬뽕이 생각날 때가 있는데 그럴때 찾아가는 곳이다. 물론 우리 집에서 대중교통이용해서 가면 이 그지같은 버스 시스템 때문에 오래 걸리겠지만 차타고 가면 한 25분 정도에 갈수 있다. 한국에서는 4500원 정도에 먹었던 짬뽕을 여기선 10불 내고 먹지만 그래도 가끔 생각나기에 먹으러 간다. 적당히 칼칼하고 매운 양념에 약간 달달한 정도의 짜장. 탕수육은 아직 시도 안해봤다.<br><br>8. Korean BBQ<br>여기도 한국식당. 거의 안파는 음식이 없을정도로 메뉴가 다양하고 식당도 넓고 크다.<br>한국 사람도 많지만 종종 외국사람들이 와서 한국식으로 고기를 구워 먹는 모습을 볼수 있음.<br>한번은 그냥 가서 순두부랑 대구 매운탕을 먹었는데 순두부는 그저 그랬지만 대구 매운탕은 괜찮았다. 주문의 기준은 집에서 만들어 먹을수 있느냐 없느냐다. 왜냐면 난 대구 매운탕같은건 못만드니까...귀찮기도 하고...저번에 갔을땐 매니저가 사는 거였으므로 돼지 왕갈비랑 감자탕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ㅋㅋ 갈비는 안에서 굽거나 직접 구워먹는걸 선택할 수 있는데 구워달라고 해서 그냥 저냥 편하게 뜯었고 고기는 다 맛있으니까 ㅋㅋ 감자탕은 들깨랑 된장이 엄청 들어간 버젼이었는데 내가 먹던 감자탕이랑 다른 풍미였지만 이것도 고기니까 맛있게 먹었다. 식사류는 대충 10불 내외 고기는 내가 산게 아니라 기억 안남 ㅋㅋ<br><br>9. 다운 타운 뭐시기 펍..<br>아... 이름이 기억 안난다. 심지어 어디였는지도 기억 안나..<br>여기 펍같은데에서는 런치동안에는 식사류를 서비스 하는 곳이 있는데 그곳중에 한곳이었다. <br>내가먹은건 스테이크 샌드위치. 근데 이름만 샌드위치고 큼직한 샌드위치위에 빵이 올려져 있을 뿐이다. 사이드로는 감자튀김과 샐러드를 선택할수 있다. 우리는 시저 샐러드랑 감자튀김 선택. 감자튀김이 정말 만족스러운 상태로 튀겨져서 나왔고 스테이크도 두툼하고 커서 좋았다 ㅜㅜ 게다가 가격도 저렴한 약 7불정도!!! 여기서 먹었던 스테이크가 케그에서 먹었던거보다 더 맛있었던거 같다. 고기 익은것도 육즙이 적절하게 흘러나올 정도로 구워 졌었고 무엇보다 크기가 크다!!! 피시앤칩스도 팔고 있었지만 난 고기가 더 좋으므로 시도는 해보지 않았는데 먹어본 사람에 의하면 괜찮았다고 함.<br><br>10. Banzai<br>일본 덮밥 도시락 우동 등등을 먹을 수 있는곳. 내가 먹은건 도시락. 한동안 메트로 신문에서 2 for 1쿠폰을 뿌려댔었는데 난 1개만 킵해놓아서 갔다온후 눈물을 흘린 곳이다. ㅜㅜㅜ 대충 기억으로 우동이나 덥밥은 6-7불 도시락은 8불정도 였음.<br>양은 생각보다 작지만 여자 한명이서는 충분히 배불리 먹을 수 있고 느끼하지 않아서 좋았다. 깔끔하게 서빙된 도시락 그릇이 마음에 들었음. 게다가 가격에 택스를 계산해 놓다니 ㅠㅠ 좋잖아 ㅜㅜ&nbsp;캘거리 곳곳에 위치해 있고 내가 간곳은 다운 타운 이었음.<br><br>11. Swiss chalet<br>&nbsp;닭요리 전문점. 대충 구운닭 시즈닝 된 닭등을 볶음밥, 새우, 매시 포테이토, 프렌치 프라이등이랑 같이 먹는곳. 캐나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레스토랑이라고 들어서 가봤는데 결과는 실망. 대충 먹을만 했지만 다시 가고 싶지는 않다. 크게 닭이 맛있는거 같지도 않고 구지 말하자면 나는 닭볶음탕이나 양념치킨등이 좋은거지. 한번 갔을때는 새우에 볶음밥 구운 닭다리를 먹었다. 배는 불렀지만 뭔가 빠진 느낌이 들었고 맛은 그럭저럭임. 두번째 갔을 때는 쿠폰이 있어서 간 거 였는데 이번에는 가슴살을 선택. 닭다리보다는 가슴살이 더 나았던거 같다. 그리고 볶음밥은 비추. 매시 포테이토가 더 맛있다.&nbsp;<br><br>그리고 이외에도 패스트 푸드점으로 A&amp;W나 KFC등등을 가봤지만 대충 생략 ㅋ A&amp;W는 버거 이름이 마마버거 파파버거 등등이라 기억에 남았는데 그외에 버거는&nbsp;한국에서 먹던 버거랑 별로 다를바 없었음.&nbsp;크기는 더 컸나.KFC의 그레이비 소스는 내입맛에 너무 짰다 ㅜㅜ&nbsp;<br><br>아니 여기 4월달중반에 와서 거의 한달동안은&nbsp;일구하러 다니고 홈스테이 하느라 외식은 하지도 않았는데&nbsp;이렇게 정리하고 나니까 생각보다 열심히 돌아다닌거 같아서&nbsp;내가 다 감탄스럽다... 그나저나 캐나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 이래서&nbsp;기대하고 간곳은 별로였고 한국사람들이 추천해서 간곳은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는데 역시 입맛 문제 인거 같다..<br><br><br>이제 그만좀 돌아다니고 살좀 빼야지 ㅜㅜ&nbsp;<br><br><br>&nbsp;<br/><br/>tag : <a href="/tag/그러니까...캘거리레스토랑들" rel="tag">그러니까...캘거리레스토랑들</a>,&nbsp;<a href="/tag/스테이크는집에서구워야제맛." rel="tag">스테이크는집에서구워야제맛.</a>,&nbsp;<a href="/tag/이제살좀빼야지" rel="tag">이제살좀빼야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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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먹기 위해 사나...</category>
		<category>그러니까...캘거리레스토랑들</category>
		<category>스테이크는집에서구워야제맛.</category>
		<category>이제살좀빼야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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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Sep 2009 03:12:55 GMT</pubDate>
		<dc:creator>모나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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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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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div style="BORDER-RIGHT: #cccccc 1px dotte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ccc 1px dotte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ccccc 1px dotte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ccc 1px dotted; BACKGROUND-COLOR: #f7f7f7"><div align="left">'Good Luck Harry, Wherever you are'<br>'If you read this, Harry, We're all behind you!'&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Harry Potter「Bathilda's Secret」<br></div></div><br>한달을 넘게 붙잡고 있던 해리포터 마지막 편을 드디어 다 읽었는데 이 시원 섭섭한 기분이란 ㅠ<br><br>책이 나오고도 한동안 책을 잡을 시간이 없었는데 캐나다에 와서야 드디어 완독이 가능해졌다.<br>원서의 압박이 있었지만 다른 책보다는 읽기 쉬우니까 그점은 다행.<br><br>'해리 포터' 라는 캐릭터를 애정하지는 않는다. 특히 불사조 기사단 편에서 정이 뚝뚝 떨어졌다고 해야 할까.<br>그래도 이 아이는 인간적이라고 생각한다. 왜 전형적인 영웅들은 무조건 착하기만 하고, 똑바른 길을 가기만 하는데 얘는 아니잖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자신이 강해지길 원하면서도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 지는 끝내 잊지 않았다. 죽음을 받아들였고, 자신이 마주하고 싶지 않은 현실을 받아들이고 성장했다. 그래서 처음에는&nbsp;애정을 주지 않았던 캐릭터였지만, 점점 애착을 가지게 되는것 같다.<br><br><br>몇몇은 정말 죽음의 장면 묘사 없이 가버렸지만..&nbsp;아이들은 행복하게 성장해서 흐뭇하다.<br>한세대가 가고 새로운 세대는 더 살기 좋은 시대를 맞이했다 라는 것이겠지.<br><br>내가 해리 포터와 함께 한지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br>해리포터가 성장한 만큼, 나도 성장하고 나이 먹었다. <br>한시대를 지나가는 작품과 함께 할 수 있었던것은 무척 기쁜 일이다.<br>그리고 허무함과 시원섭섭함과 감동이 한동안 계속 될거 같다. <br><br><br>뱀발.<br>그나저나 스네이프 불쌍해 ㅠ <br>시리즈 통털어서 최고 불쌍한 순정 보이.<br>혼혈왕자를 보고 나서도 스네이프가 배신할 리가 없어!! 라고 계속해서 의심하던 나였는데 역시 스네이프는 배신한게 아니었어<br>그치만 마지막에 prince's tale을 읽을때 차오르는 눈물이란.<br>아무리 해리 아버지라지만...................제임스 나쁜시키. 이런말이 절로 나옴 ㅠㅠㅠㅠㅠ<br>그래도 해리가 자기 아들에 세베루스란 이름을 붙여줬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nbsp;'you were named for two headmasters of hogwarts. One of them was slytherin and he was probably the bravest man i ever knew'-이부분이 정말 감동적. 왜 스네이프가 인기가 많은지 이제 진짜로 알것같은 느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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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나긴 통학로의 벗</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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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09 20:25: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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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샤바케, 하타케나카 메구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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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12/12/e0028212_49940d0609b26.jpg" width="150" height="2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2/12/12/e0028212_49940d0609b26.jpg');"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2/12/12/e0028212_49940d1792f0b.jpg" width="161" height="2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2/12/12/e0028212_49940d1792f0b.jpg');" /><br><br><br><br><div style="BORDER-RIGHT: #cccccc 1px dotte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cccccc 1px dotte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cccccc 1px dotte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cccccc 1px dotted; BACKGROUND-COLOR: #f7f7f7"><div align="left">행수 니키치와 사스케는 대낮부터 일도 내팽개치고 안뜰에 있는 풍아한 별채에 있었다. 나가사키야에서는 도련님의 상대를 하고 있다 보면, 형님뻘인 행수들이 잔소리를 듣는 일은 없다. 주인인 도베에부터가, 한참 떨어져 있는 동네에까지 소문이 퍼질만큼 물러터진 아버지이기 떄문이다. 가게보다 돈보다 해님보다도 소중한 도련님을 위해서 형님들은 아까부터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는 중이었다. </div></div><br><div style="TEXT-ALIGN: left">요괴 전문(?) 출판사 손안의 책에서 나온 샤바케 시리즈를 읽었다. 예전부터 읽으려고 했었는데 막상 손이 안가다가 요즘 볼 책이 없어서 빌렸는데 생각 보다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br><br>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이책의 주인공은 밥만 잘먹어도 큰 칭찬을 듣는 커다란 나가사키야의 도련님 이치타로이다.<br>얼마나 병약한가 하면 하루만 외출했다가도 다음날은 열이 나서 며칠동안&nbsp;앓아 누울 정도 이다.&nbsp;이렇게 병약하지만 머리는 좋고 심성도 곧은 도련님 옆에는 어렸을 때부터 도련님 중심으로 생각하는 형님뻘 행수 두명이 있는데 이들의 정체는 요괴고 결국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요괴랑 사람사이에 얽히는 이야기이다.&nbsp;<br><br>1권 에도시대 약재상 연속 살인 사건은&nbsp;한권이 통째로 쭉이어지는 형태이다. 우리의 병약한 도련님의 집은 꽤 큰 운송업 겸 약재상을 하고 있는데&nbsp;형님들 몰래 외출하러 나갔다가 기묘한 살인사건에&nbsp;부딪친다. 그이후로 수상한 약을 찾는 사람이 도련님의 가게에 습격을 하고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후에도 계속해서 약재상이 습격을 당하게 되는데 결국 이 사건에 도련님이 관련되었다는 것이 밝혀지며 명탐정 도련님이 결국 나서게 된다는 이야기다.&nbsp;<br>2.3권은 1권과 달리 소소한 일상 + 행수들 과거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개인적으로는 1권을 읽을 때보다 2.3 권을 읽을 때가 더 재미있었다. 이런&nbsp;옴니버스형식의 이야기 전개를 좋아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nbsp;1권 이후로도 오로지 도련님만을 생각하는 니키치와 사스케가 변함없이 병약한 도련님과 함께 이런저런 사건을 해결한다.&nbsp;<br><br>요괴가 나온다지만 괴기스럽지 않고 적당히 매력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즐길수 있는 소설이었다. 계속해서 등장하는 야나리들도 묘사는 무섭게 생겼다고 하지만 하는 짓이 귀엽고 도련님밖에 모르는 두행수들과 나누는 이야기도 꽤 재미있었다.중간중간에 나오는 일러스트들도 귀엽고 손안의 책답게 주석도 충실히 박혀 있어서 책 자체로도 마음에 들었다. &nbsp;그냥 딱 가벼운 백귀야행을 보는 느낌.<br><br>요괴랑 가벼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읽는다면 꽤 만족스러운 책이 될것 같다. &nbsp;&nbsp;<br><br><br></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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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나긴 통학로의 벗</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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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Feb 2009 12:13: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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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공개가 되는 글쓰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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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그러고 보니, 고3때 논술공부 한답시고 글쓰기를 공부한 후, 제대로 글쓰기에 대해 공부해 본 적이 없다. 그때조차 글쓰기 테크닉을 배웠을 뿐, 제대로된 글쓰기를 배운것은 아니었다. 수능이 급급한 고3한테 아큐 정전이랑 다윈의 진화론이랑 데카르트의 철학을 가르쳐 놔봤자 그걸 얼마나 이해하고 쓰겠는가 그냥 짜집기일 뿐이지. 어릴 때에는 문집에 글도 써보고 나름 작문부(?)같은데 들어가서 글쓰기도 하고 했었는데 어느순간 글을 쓰는 것이 매우 어색해져 버렸다. (학교에서 레포트로 글쓰는 것 말고.) 한동안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거기에 감상도 남기고 했었는데 지금은 블로그 정도에 가끔씩 끄적이는 것 뿐이다. <br><br>인터넷에서 글을 쓰는 행위는 누군가 본다는 것을 전제로 글을 쓰는 것이다.<br>일기에 글을 쓰는 것은 나만 보는 것이지만 인터넷에 글을 쓰는 것은 설사 이 블로그가 하루에 몇십명도 들어오지 않는 블로그라 할지라도 누군가는 글을 보게 된다. 그러니까 아무리 나 좋으려고 의견을 피력하는 글을 썼다 할지라도 그 글은 미미하나마 누군가에게 영향을 줄지도 모르고 기분 나쁘게 할 지도 모른다는 거다. 그래서 인터넷에 글을 쓰는 것이 어렵다. 내 감상이고 느낌이지만 누군가는 공감해 주길 바라면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서도 이 누추한 글솜씨가 부끄러운 것이다. <br><br>그런데 아주 가끔 자신의 의견일 뿐이라면서 남이 왜 참견 하나 모드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막상 그 사람들이 쓰는 글을 읽으면 어이가 없고 정말 어처구니 없는 글들이 존재하는데 단지 내의견이니까 당신은 상관하지마슈 하는건 좀 무리인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해서 나의 의견과 다르다고 답글에 대고 마구 훈계하는 것도 짜증나는 일인것은 분명하다.&nbsp; 이 경계를 어떻게 잡는 것이 좋을 것인가.. 논쟁거리가 되는 소위 만선이라 불리는 글들을 보면 이 양끝단에 서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고 얼굴을 보지 않고 단지 글자로만 이야기하기에 더욱더 격해지는 것도 볼 수 있다. <br><br>공개가 되는 글쓰기를 한다면 조금은 이글을 볼 누군가를 생각하며 쓰는 것은 어떨까.<br>아무리 나의 감상이고 의견일 뿐이라지만 조금만 생각해 본다면 좋을 것 같다. <br><br>결론. <br>방금 글쓴 것도 예전에 임시저장 해놓고 또 쓰는데만 오래걸렸는데 매일 매일 포스팅하는 사람은 매우 존경 스럽다는 것.<br>공들여 하는 포스팅에는 시간이 오래 걸린 다는것. ㅋㅋㅋ<br>글쓰기는 매우 어렵다는것.<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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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것 저것 생각대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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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an 2009 08:26:34 GMT</pubDate>
		<dc:creator>모나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십각관의 살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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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5/12/e0028212_48db793f178a4.jpg" width="145" height="2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9/25/12/e0028212_48db793f178a4.jpg');" /></div><br>이름부터 나 미스터리 소설이에요라고 주장하는 십각관의 살인을 읽었다.<br>인사이트밀을 읽고 나서 도서관에 갔다가 십각관의 살인이 보이길래 평소에 친구한테 이야기도 들었었고, 요쪽 분위기의 소설을 계속 읽어 볼까나 하는 가벼운 마음에 빌려 왔다. <br><br><br>십각관의 살인은 전형적이라 할정도로 미스터리 소설의 플롯을 가지고 있다.<br>살인 사건이 실제로 일어났던 섬, 외부와 연락이 닿지 않는 곳이라는 점, 이곳에 모이게 되는 사람들.<br>그리고 십각관에서는 한명씩 사람이 죽어가기 시작한다.<br>게다가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등장인물은 모두 유명한 추리소설가의 이름을 자신의 이름으로 가지고 있고, 실제로 그들끼리 부를때에도 닉네임을 부른다. 나도 익히 잘알고 있는 작가들인 아가사, 반, 르루, 포, 올치, 카, 엘러리라 불리는 이들과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의 배경과 비슷한 십각관이 있는 섬 츠노시마.<br><br>이들 여섯명은 미스터리 살인사건의 배경이 되는 츠노시마를 반의 숙부가 구입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벼운 마음으로 이섬을 향하게 된다. 츠노시마에서는 부부 2쌍과 한명이 실종되는 살인 사건이 일어났었고, 현재에도 어떤이가 이 사건을 일으켰는지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다.&nbsp;이 사건에서 청옥부라는 건물은 불에 타게 되고 십각관만 남게 되었는데 이 &nbsp;십각관이라는 건물은 이름 그대로 십각형으로 이루어진 건물로 안에는 십각형으로 된 컵, 십각형 탁자등과 같은 십각형의 물건들은 이 건물을 지은 나카무라 세이지의 편집증적인 성격을 드러내고 있다.&nbsp; 이곳에 도착한 일행은 섬을 둘러 보면서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다음날 살인 사건을 예고하는 카드가 탁자위에 올려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서 상황이 바뀌게 된다.........................<br><br><br><br>이거 임시저장해놓은지 좀 오래 되어서 잘 기억이 안나는데 ㅋㅋㅋㅋㅋ<br><br>아마 다음 시리즈를 안본걸 보면 딱 읽고 잊어 버린듯 ㅋ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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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나긴 통학로의 벗</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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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an 2009 08:15:42 GMT</pubDate>
		<dc:creator>모나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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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과속스캔들(200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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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1/12/12/e0028212_496ae74c403d4.jpg" width="348"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1/12/12/e0028212_496ae74c403d4.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p>사진 출처: 맥스무비 <br><br></p><div style="TEXT-ALIGN: left">엄마가 영화를 보러가자고 하실때에는 무엇을 볼지에 매우&nbsp;주의를 기울인다. <br>같이 보고도 즐겁게 나올수 있는 영화를 골라야 한다. 판타지나 sf장르 같은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기 떄문에 내 취향대로 고르면 분명 재미 없어 하실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br>아빠는 액션영화나 sf같은 것을 좋아하시기 때문에 내가 보고 싶은 영화 아무거나 봐도 되지만 엄마는 유쾌한 영화를 좋아하시기 떄문에 액션보다는 유쾌함에 기준을 두고 골라야 한다. 너무 무겁거나 액션에 치중한 영화는 NGㅋ<br><br>그래서 가끔 괜찮다 싶은 영화가 있을때는 엄마한테 보러가자고 한다. <br><br>그리고 최근에 포착된것이 바로 요것. 과속 스캔들.<br>(최근이라지만 본것은 한달전)<br>처음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사람들 평도 꽤 괜찮아 부담없이 볼수 있을 것 같고 차태현도 좋아하니까 엄마와 함께 보기로 하였고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러웠다. <br><br>어느날 갑자기 손자와 함께 등장하며 자신의 딸이라고 주장하는 정남씨.<br>알고 보니 어린시절에 사고쳐서 나온 딸이었다. 존재도 몰랐던.<br>게다가 그녀는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의 인기 청취자 ㅋㅋㅋㅋㅋㅋ<br><br>그렇게 갑자기 나타난 딸이랑 손자랑 할아버지랑 가족이 되어간다는 이야기인데...<br><br>한달전에 본거라 세밀한 내용은 기억이 잘안나지만 자칫하면 심각하게 풀어갈 수도 있었던 이야기를 적당히 솔직하게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가볍고 즐겁게 볼 수 있었고 딱 원하는 만큼 웃음을 주었던 영화.<br><br>박보영이 매우 예뻤고,, 차태현은 그냥&nbsp;본인 그 자체를&nbsp;연기한 것 같았고 왕석현군의 연기도 매우 귀여웠다. <br><br>한번 즐겁게 보고 끝내기에 흡족했던 영화다. </div><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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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잠깐의 즐거움도 좋지</category>

		<comments>http://monaka.egloos.com/224487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Jan 2009 07:53:23 GMT</pubDate>
		<dc:creator>모나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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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랑프리 파이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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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span style="HWP-TAB: 1"><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span style="HWP-TAB: 1"><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span style="HWP-TAB: 1"><a href="http://www.skating.or.kr/league/news.htm?section=view&amp;tb_gubun=notice&amp;Ctg=&amp;page=&amp;idx=2744"><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span style="HWP-TAB: 1"><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span style="HWP-TAB: 1"><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span style="HWP-TAB: 1">빙연 공지 -_-<a href="http://www.skating.or.kr/league/news.htm?section=view&amp;tb_gubun=notice&amp;Ctg=&amp;page=&amp;idx="><br></span></span></a></span></span></a></span></span></a></span></span></span></span></a></span></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공지 떴다... 자금 사정으로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던 아이스쇼와 불나서 못갔던 현대카드 슈퍼매치가 주마등 같이 스쳐간다. 티켓 꼭 손에 넣고 말리라.<br>우리학교 시험이 그나마 빨리 끝나서 다행이다 ㅠㅠ 전공시험만 없으면 더 빨리 끝나는건데!!<br>그날 3시에 시험보고 나면 5시정도 되니까 일산 까지 가는데 1시간 정도...<br>프리는 볼수 있겠지.<br>아이스 댄싱이랑 페어랑 데일리로 다보고 싶었는데 ㅠㅠㅠㅠ<br><br>아 근데 가격 좀 미친듯.<br>예전에 4대륙 때도 기겁했건만 이건뭐 돈쓸어 모으려고 작정했구나 너희가 정녕 사람 탈을 뒤집어 쓴거냐<br>이돈으로 우리나라 피겨계가 조금더 성장하는데 쓰인다면 내가 말도 안하겠다마는<br>너네 입으로 꿀꺽할꺼잖아ㅜㅜㅜ<br>게다가 동네 주민 센터 링크장... 난 너무 부끄러워. <br>외국인들한테만 먼저 팔지 말아줘<br>일본에 먼저 판다는 소리가 저번처럼 나오면 진짜 화난다.<br><br>정리<br>1. 현재 나온 가격은 데일리 가격이고 경기별 가격은 무공지.<br>시니어=5만원, 갈라= 9만원<br>2. 4일날 나오는 자리는 가변 좌석이라는데 더 좋은 좌석일거 같다는 여론.<br>3. 둘다 노린다...</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무조건 노린다...<br>4. 난 이번에 피겨를 위해 드래곤 라자 양장 세트를 포기했다...</span><br></span></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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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것 저것 생각대로</category>

		<comments>http://monaka.egloos.com/216689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Nov 2008 10:18:51 GMT</pubDate>
		<dc:creator>모나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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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앤티크 (200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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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13/12/e0028212_491c14d7941dc.jpg" width="300" height="1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13/12/e0028212_491c14d7941d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13/12/e0028212_491c14e500abf.jpg" width="300" height="1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13/12/e0028212_491c14e500abf.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출처: 네이버 영화 포토)<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 style="TEXT-ALIGN: left"><br>오늘 개봉한다길래 마침 학교가 공강이기도 해서 보러 갔다.<br>요시나가 후미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드라마도 되고 애니화도 된 이 작품이 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배우 정보가 공개 되었을때 생각보다 캐스팅이 이미지에 맞는 것 같았다. <br><br>보고난 후 감상은 원작을 본지 너무도 오래되어 잘 기억이 나질 않으나 그럭저럭 잘 각색하여 빠른 전개로&nbsp;가볍게 볼수&nbsp;있는 작품이라는 것.<br><br>마성의 게이와 사장님의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작하여 그들이 다시 고용주와 사장님으로 만나고, 슬슬 사장님의 과거가 밝혀지는 그런 이야기. 약간의 반전은 존재하지만 이영화에서 중요한 것은 반전이 아니라 캐릭터사이의 관계와 그들의 드라마이다.<br><br>아쉬운것은 편집상의 문제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장면이 넘어갈 때마다 어색했다는 것과 뮤지컬 처럼 표현한 장면이 조금 뜬금없어 보였다는것, 대사 처리가 약간 작위적인 느낌이 들었다는 것이다. ㅠ그래도 유쾌한 장면들도 있었고 케이크를 보여주는 컷 센스라던가 아기자기한 소품들,사장님의 자동차는 마음에 들었다.&nbsp;<br>여기서 연기를 제일 잘했다고 생각했던 사람은 바로&nbsp;프랑스 파티셰 쟝이다. <br>김재욱씨는 게이연기에서 좀 긴장감이 느껴졌지만, 이분은 진짜 느끼는 것처럼 연기 했다고 ㅋㅋㅋㅋㅋㅋ<br><br><br>이 영화는 진짜 여성들을 위한 영화다<br>영화관이 평일 낮이라 그런지 객석의 반밖에 차지 않았었는데 아마도 남친이랑 같이온것으로 추정되는 2커플 빼고는 모두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도 꽤 좋았다. <br><br>그러나 영화의 후유증이 있는데&nbsp;보고나면 미칠듯이 단것이 땡긴다는 것이다...<br></div></div><br/><br/>tag : <a href="/tag/쟝연기" rel="tag">쟝연기</a>,&nbsp;<a href="/tag/느껴졌어ㅋㅋㅋ" rel="tag">느껴졌어ㅋㅋㅋ</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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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잠깐의 즐거움도 좋지</category>
		<category>쟝연기</category>
		<category>느껴졌어ㅋㅋㅋ</category>

		<comments>http://monaka.egloos.com/216477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Nov 2008 12:09:23 GMT</pubDate>
		<dc:creator>모나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식의 축제 2008 브랜드 커뮤니팅을 다녀와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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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66ff"><strong>2008 브랜드 커뮤니팅을 다녀와서</strong></span><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pan lang="EN-US"><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13/12/e0028212_491c0531871d8.jpg" width="370" height="2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13/12/e0028212_491c0531871d8.jpg');" /></div></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맑은 고딕">&nbsp;</span></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pan lang="EN-US">11</span>월<span lang="EN-US"> 6</span>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span lang="EN-US"> 2008 </span>브랜드 커뮤니팅에 다녀왔습니다<span lang="EN-US">. </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브랜드 커뮤니팅은 단순한 세미나가 아닌 브랜딩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span lang="EN-US">‘</span>축제<span lang="EN-US">’</span>입니다<span lang="EN-US">. </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올해의 주제는 <span lang="EN-US">‘Brand crisis’</span>로써 총<span lang="EN-US"> 3</span>개의 강의와<span lang="EN-US"> 1</span>개의 감성 공유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span lang="EN-US">. </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o: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맑은 고딕">&nbsp;</span></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저는 작년에 선배님의 후원을 받아 참가했었고 그 때 들었던 통섭에 관한 강의가 지금도 기억에 굉장히 남아있는데<span lang="EN-US">, </span>이번에는 사전에 준비를 돕기 위한 자원 봉사 활동도 함께 하며 참가하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o: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맑은 고딕">&nbsp;</span></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아침<span lang="EN-US"> 9</span>시에 코엑스 오디토리움에 도착하여 간단한 설명을 듣고<span lang="EN-US">, </span>참석자에게 나눠줄 협찬사들의 물건을 준비하는 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span lang="EN-US">. </span>대략<span lang="EN-US"> 800</span>여개의 소핑백에 나눠 담는 일은 쉽지는 않은 일이더군요<span lang="EN-US">^^ </span>행사 준비의 여러 수고를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o: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맑은 고딕">&nbsp;</span></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pan lang="EN-US">1</span>시가 다 되면서 사람들이 들어 오기 시작했고<span lang="EN-US">, </span>동원<span lang="EN-US"> F&amp;B </span>김해관 대표님의 기조연설이 시작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러나 기조연설과<span lang="EN-US"> 1</span>강은 좌석 안내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제대로 듣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span lang="EN-US">.</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o: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맑은 고딕">&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13/12/e0028212_491c09cc1fe92.jpg" width="229" height="3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13/12/e0028212_491c09cc1fe92.jpg');" /></div></span></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pan lang="EN-US"><span style="COLOR: #000099; BACKGROUND-COLOR: #ffffff">▷2강 넘어서기와 가로지르기</span><br>2</span>강은 박기철 교수님의 넘어서기와 가로지르기 강의였습니다<span lang="EN-US">.</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솔직히 말하면 조금 난해한 강의였다고 생각 됩니다<span lang="EN-US">.</span>ㅠ&nbsp;<br><br>패러다임의 전환에 대해 이야기 해주시면서 <span style="COLOR: #ff0000">기존의&nbsp;IMC모형을 뛰어 넘는 순리적 패러다임의 사고모형</span>에 대하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nbsp;그에 따른 NBi라는 모델을 제시하셨는데 ATL BTL&nbsp;의 이분적 논리에서 벗어나&nbsp;생활자인 고객이 브랜드를 만나는 다양한 접촉점들을 전반적으로 융합하여&nbsp;관리 하는 사고 모형입니다.&nbsp;<br><br>제가&nbsp;과제를 할때나 공모전을 준비 할때&nbsp;항상&nbsp;어려워했던 '현실과의 괴리감'&nbsp;을 줄이는 모형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br></span></span><span lang="EN-US"><o: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맑은 고딕">&nbsp;</span></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요 강의를 이해하지 못하면 하수라고 박항기 대표님의 말씀하셨는데&nbsp;완전히 이해하질 못하는 것을 보면 저는 아직 하수 인가 봅니다<span lang="EN-US">…:D</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o: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맑은 고딕">&nbsp;<br></span></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pan lang="EN-US"><span style="COLOR: #333399"><span style="COLOR: #000099">▷감성공연</span><br></span>3</span>강이 시작되기 전에는 무려<span lang="EN-US"> 17</span>살의 어린 천재 첼리스트의 공연이 있었습니다<span lang="EN-US">.</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안타깝게도 맨 처음 곡과 마지막 곡밖에 듣지 못했습니다만 힘이 느껴지는 연주였다고 생각됩니다<span lang="EN-US">. </span>유명한 연주자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성장할 연주자를 초대한다는 사회자의 설명이 인상 깊었고<span lang="EN-US">, </span>어린 소녀의 연주를 들었을 때 앞으로 이 소녀의 미래가 기대가 된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연주회에 가보고 싶음ㅋ<span lang="EN-US">)</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o: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맑은 고딕">&nbsp;</span></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o: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맑은 고딕">&nbsp;</span></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COLOR: #000099"><span lang="EN-US">▷3</span>강&nbsp;Brand crisis 를 넘어</span><br>&nbsp;메타 브랜딩 박항기 대표님의 브랜드 위기의 시대를 넘어서에 대한 강의 였습니다<span lang="EN-US">.</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이번 커뮤니팅의 주제인 '브랜드 위기'란 꽤 자극적인 말입니다.&nbsp;<br><br>박항기 대표님은 최근 이상한 징후들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nbsp;<br></span></span><span lang="EN-US"><o:p><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맑은 고딕">1. 대박사례가 잘 나오지 않는다.&nbsp;<br>2. 마케터의 수명이 짧이진다.<br>3. 기업활동의 진정성을 의심받는다.<br>4. 기존의 마케팅방법이 잘&nbsp;먹히지 않는다.<br><br>생각해보니 저 이상한 징후들은&nbsp;정말 요즘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명도는 높아졌는데 매출은 크게 증가를 못 했거나, 광고를 무수히 많이&nbsp;한다고 해서 예전처럼 브랜드 가치가 올라가는 것도 아닙니다.&nbsp;<br><br>그리고 이러한 이상한 징후 뒤에는 웹 2.0 정신이 저변에 깔려 있다고 하셨습니다.<br><br>어라 웹2.0???&nbsp;요즘&nbsp;많이 들어보는 단어 입니다.<br><br>웹 2.0은 최근에 만들어진 차세대 웹을 경제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다가 만들어진 말로 오라일리 미디어에서&nbsp;처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웹 2.0 에 대한 정의는 다양하게 존재하나 공통적으로 꼽는 웹 2.0 정신이란 참여, 개방, 공유 정신이며 이러한 기반에서 살고있는&nbsp;소비자들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기도 합니다. <br><br>이어서 대표님은&nbsp;브랜드 위기란 <span style="COLOR: #ff0000">브랜드 마케팅의 문제가 아니라 경영의 문제에 더 가까우며 철학과 비전, 정체성과 그에 따른 실천 방식의 문제</span>라고 제시하셨습니다.&nbsp;<br><br><br><br></span></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기존에 책에서 보던 브랜딩 이론이 아닌 새로운 시대에서 이룽어질&nbsp;새로운 브랜딩의 일면을 본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br>익숙하게 알고 있던 것들을 재정립하는 시간이기도 했지만 더욱 중요한 경험이 되었던 것은 시각을 좀더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br><br>이번 커뮤니팅을 준비하시며 바쁘게 뛰어다니는 모습을 봤는데, 알찬 커뮤니팅을 준비해 주신데 대한 감사와 더불어 이번에도 참여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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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것 저것 생각대로</category>

		<comments>http://monaka.egloos.com/216472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Nov 2008 11:41:55 GMT</pubDate>
		<dc:creator>모나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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