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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련속나눔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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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와 29의 최대공약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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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9:00: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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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련속나눔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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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와 29의 최대공약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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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옛날을 떠올리는 도피는 즐거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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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갑작스럽지만, 감정들을 기록하고 싶어서 도피용으로 타작품에 대해서─<br><br>&nbsp;&nbsp;&nbsp;&nbsp;&nbsp;&nbsp; <img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43/c0011243_4b064dbae75d9.jpg"><br><br>기분전환으로 가볍게 보기 시작한 GR(2007년)은, 과연 소문대로 팬들의 <br>원성을&nbsp;살만한 작품이구나...[] 싶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럭저럭 재미나게<br>보았습니다. 눈요기가 꽤 많았달까♬ 하지만...워낙 OVA의 임펙트가 크고<br>그에 비해 보호받는 수위가 낮아서 실망~처음부터 이왕 해주려고 마음먹은<br>서비스, 작정하고 해주었으면 덜 미움받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는데...어라?<br><br>&nbsp;&nbsp;&nbsp;&nbsp;&nbsp;&nbsp; <img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43/c0011243_4b064dbc728b3.jpg"><br><br>GR 엔딩이 너무 싱겁게 끝나서, 아니 그보다도 결국 그 사건들은 대체<br>무엇을 위한거였어?!; 라고&nbsp;당황한 나머지&nbsp;다시&nbsp;OVA를 꺼내어 보기 시작,<br>과연─바로 이것이 열혈이군! 이것이 동료로군! 이것이 바로 최후의 희망!<br>아, 너무 불타버렸다[] 어쨌든&nbsp;다시봐도 GR OVA는 대단하네요, 우~와아<br>그래서 그만큼 아쉬움도 있달까, 역시 TVA 로도 나와줬으면 좋았을텐데...<br>하다못해 바벨농성편만이라도!! 그것도 안된다면&nbsp;도미노작전만이라도오!!;<br>랄까, 코믹스 굉장히 신경쓰이는데 지금은 구매할 수 없으니&nbsp;참아야한다[]<br><br>&nbsp;&nbsp;&nbsp;&nbsp;&nbsp;&nbsp; <img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43/c0011243_4b064dbc130e1.jpg"><br><br>그래서 연계물로&nbsp;바벨2세도 돌려보기 시작!&nbsp;하지만...이것만큼은 코드가<br>미묘하게 맞질않아서 중도하차, 대신 철인28호(2004년)를 다시 보기 시작<br>사실 여기서 고백하는 이야기지만 제가 처음 본 동화책이 철인28호였기에<br>애착이 가는 작품.....에? 정말로&nbsp;어렸을때&nbsp;동화책으로 있었어요, 이거(...)<br>어쨌든 쇼타로는&nbsp;볼때마다 감탄하게 되네요~설정이&nbsp;은근히 판타지임orz;<br><br>&nbsp;&nbsp;&nbsp;&nbsp;&nbsp;&nbsp; <img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43/c0011243_4b06534d85c06.jpg"><br><span style="COLOR: #999999"><em>&lt;←철인 28호의 무라사메 / 자이언트 로보의 무라사메→&gt;</em></span><br><br>어렸을때 기억에는 무라사마가 참으로 싫었던 것 같은데 다시 보고있으니<br>너무 좋아져서 큰일이네요v 켄지! 선택을 하라고! 쇼타로야?&nbsp;다이사쿠야?<br>아,&nbsp;잘못 말했나...오타카야? 긴레이야? 라고 했어야 했나(...)&nbsp;개인적으로<br>오타카는 반대니까!!!← 새삼 GR OVA 에서 죽어도 죽지못하는 남자라는<br>설정이 정말 잘 들어맞는구나, 생각하며&nbsp;감탄하면서 보았습니다. 오오오!<br><br>그나저나 동거?!; 역시 옛날에는 참으로 순수한(?) 눈으로 봐서 들어오지<br>않았던 망상을 자극하는 모에의 장면에 침이 꼴딱꼴딱, 아...이제는 정말<br>돌이킬 수 없는&nbsp;여성향의&nbsp;세계(...?!?) 를 건너버렸구나! 하고 옛 작품들을<br>보면서 깨닫고 있다니─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하지만 괴롭힘 당하는<br>소년 주인공들을 보고 있으면 불타오릅니다! 불타올라요! 불타오른.....에?<br>아니, 지금 것은 없었던걸로^0^);; 정의와 동료로 불타오르는거죠! 아무렴!<br><br>어쨌든 감동은 좋네요~가족설정이나, 혼자 싸우는 방황이나, 서로가 서로를<br>목숨걸고 지켜준다던가~약간 유치한 연출과 액션이 있다면 더더욱 OK~♬<br>어렸을때부터 소녀마법물보다 로봇물을 좋아했기때문에~ 특히 소년! 소년! <br>소년이 너무 좋아!!!&nbsp;하지만 GR OVA의 중년남들도 포기할 수 없단 말이지!!<br><br>엑?;&nbsp;스스로도 이제 무슨 소릴 하고 있는지 모르게 되었으니 끝냅시다♨ 끝!<br><br><br><br><br/><br/>tag : <a href="/tag/역시옛작품들이최고" rel="tag">역시옛작품들이최고</a>,&nbsp;<a href="/tag/로봇물만세" rel="tag">로봇물만세</a>,&nbsp;<a href="/tag/소년만세" rel="tag">소년만세</a>,&nbsp;<a href="/tag/이때부터내가학심에눈을떴을지도" rel="tag">이때부터내가학심에눈을떴을지도</a>,&nbsp;<a href="/tag/어라？" rel="tag">어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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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others☆</category>
		<category>역시옛작품들이최고</category>
		<category>로봇물만세</category>
		<category>소년만세</category>
		<category>이때부터내가학심에눈을떴을지도</category>
		<category>어라？</category>

		<comments>http://momofukki.egloos.com/512751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5:04:32 GMT</pubDate>
		<dc:creator>복숭아복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TVA 괭갈 21화 일단 짧은 감상 ]]> </title>
		<link>http://momofukki.egloos.com/5126417</link>
		<guid>http://momofukki.egloos.com/512641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img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9/43/c0011243_4b045a7aa24b2.jpg"><br><br>이번화를 한단어로 압축하자면,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cc0000">[눈물바다의 시작]</span><br></strong><br>원작을 모르는분들도 이번화를 보면서 조금 울먹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br>일단 저는 감상하면서&nbsp;계속&nbsp;눈물만 뚝뚝 흘렸기 때문에, 애니를 본건지<br>그냥 울어버렸던건지 분간이 안될정도였던지라(...) 문제는 이 눈물바다가<br>시작, 전초전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orz;;&nbsp;<span style="COLOR: #cc0000">굳이 부제를 붙여보자면 EP1&nbsp;는 <br>미스테리, EP2 는 트라우마, EP3 는 마법액션, EP4 는&nbsp;눈물바다</span>,&nbsp;거든요.&nbsp;&nbsp;<br><br>21화는 20화와 연계되므로 한꺼번에 묶어서 감상올리기 위해 기다렸습니다.<br>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랄까, 문제는 제가 <span style="COLOR: #c0c0c0">너무 울어서 </span><strike><span style="COLOR: #c0c0c0">다시 못보고 있...[];<br></span></strike><br>그리고 <strong>용기사님의 생신, 축하드립니다─!!</strong> 알려주신 규일이님, 고맙습니다:$<br><br><br><br></p></div><br/><br/>tag : <a href="/tag/괭이갈매기울적에" rel="tag">괭이갈매기울적에</a>,&nbsp;<a href="/tag/눈물이앞을가린다" rel="tag">눈물이앞을가린다</a>,&nbsp;<a href="/tag/스튜딘차라리날죽여라" rel="tag">스튜딘차라리날죽여라</a>,&nbsp;<a href="/tag/O＜-＜" rel="tag">O＜-＜</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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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괭이갈매기♣</category>
		<category>괭이갈매기울적에</category>
		<category>눈물이앞을가린다</category>
		<category>스튜딘차라리날죽여라</category>
		<category>O＜-＜</category>

		<comments>http://momofukki.egloos.com/512641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20:39:35 GMT</pubDate>
		<dc:creator>복숭아복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P5를 기반으로 차남부자(父子) 망상글 ]]> </title>
		<link>http://momofukki.egloos.com/5124697</link>
		<guid>http://momofukki.egloos.com/512469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br />
---------------------------------------------------------------<br />
<span style="COLOR: #999999"><strike>3시간밖에 못잤는데, 일나갈 준비를 해야하다니 흐어어엉orz;</strike><br />
</span>어쨌든 새벽에 샤논복장을 입은 킨조를 보고 멋있어─!! 라고<br />
감탄사를 외치며 웃던 도중[] 갑작스럽게 떠올라버려서 빛의<br />
속도로 1시간만에 완성한 오랜만의 차남부자의 망상글입니다!<br />
---------------------------------------------------------------</div><br />
<br />
<div align="left"><a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EP5를 기반으로 망상글─[ 공백 ]</a><DIV style='display:none'><br />
<blockquote><br />
<blockquote><br />
<blockquote><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 #6666cc"><span style="COLOR: #993399">"이봐, 바보아들─집에 돌아가야지, 뭐해!"<br />
</span><br />
큰 소리로 녀석을 불렀지만, 대답이 없었다.<br />
<br />
갑자기 발길을 멈추어서서 무언가를 올려다보고 있는 녀석의 모습에<br />
대체 무엇을 보는라 이리 크게 불러도 대답이 없는건지 싶어, 녀석이<br />
바라보고 있는 시선의 뒤를 따라간다. 그 시선끝에 자리잡은 것은─<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저놈이...아버지가 부르는데도 신청도 안하고..."<br />
<br />
</span>투덜투덜거리면서, 사용인들의 배웅을 받아 저택을 빠져나가려는<br />
일행들과 정반대로 발걸음을 돌려, 멈추어선 녀석에게로 다가간다.<br />
그때까지도 녀석은 이쪽의 인기척을 전혀 느끼지 못한 듯 요지부동,<br />
그런 녀석이 홀린듯이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버지의 커다란 초상화였다.<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뭐야, 약속...분명하게 지켜줬잖아?"<br />
<br />
</span>가까이 다가가자, 발걸음을 멈추고 올려다보고만 있다고 생각했던 녀석이<br />
무언가 작게 속삭이고 있었다. 마치 그 초상화의 인물이 살아 숨쉬는것처럼,<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그런 표정 지을거라면, 차라리─"</span><br />
<br />
어두운 숲 어딘가에 살고있는 롯켄섬의 진정한 지배자, 아버지와 엄청난<br />
황금을 계약했다는 구설수가 있는 연금술사, 그리고, 그런 그가 몇번이고<br />
금기된 흑마법으로 부활시키고 싶었을만큼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무한의 <br />
마녀가 그려진 초상화를 올려다보면서, 녀석은 말을 내걸고 있었다.<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나도 너와 함께 무한을 떠돌까?"<br />
</span><br />
사랑하는 연인을 바라보듯이 애틋한 애정을 담아 말을 걸어오는 녀석의<br />
눈동자가 조금 슬프게 휘어진다. 희미한 미소를 올리고 있는 녀석의<br />
모습에 다가가려던 발걸음이 한순간 얼음장처럼 차가워져 굳어져버린다.<br />
<br />
뭐지? 이 기묘한 감각은? 스스로에게 반문하는것과 동시에 해답을 찾아낸다.<br />
눈앞에서 커다란 초상화속의 그녀를 바라보며 슬프게 웃고 있는 아들의<br />
모습은─아버지가 초상화를 바라보던 표정과 너무나도 닮아있었던 것이다.<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배틀러?"<br />
</span><br />
그냥 막연한 불안감과 기묘한 감각에 사로잡혀 녀석을 부르는 것외에는<br />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다. 메마른 침에 목소리가 가볍게 떨려왔다.<br />
<br />
그러고보니 녀석은 10월 6일의 아침을 맞이하면서 태도가 달라져 있었다.<br />
활기차게 떠들고 웃던 분위기가 사라진것이다. 마치 혼자서 모든 것을<br />
알고 있어서 괴로운, 그래서 자책하는, 그런 묘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응? 불렀어?"<br />
<br />
"어...으응..."<br />
<br />
</span>분명 그것은 기분탓이겠지─하고 생각하였건만, 지금 확신감이 들었다.<br />
무언가 자신들이 모르는 것을 녀석은 알고 있었다. 그것은 분명 아버지가<br />
베아트리체라는 고풍스러운 이름을 붙여 부르는 초상화속의 마녀와 <br />
관계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뭐? 무슨 말이 하고 싶은거지?<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뭐하고 있어? 엔제한테로 돌아가자"<br />
<br />
"................."<br />
</span><br />
성큼 다가와 툭툭, 가볍게 어깨를 치고 지나가는 녀석의 행동은 평소의<br />
모습과 다름이 없었다. 하지만 무언가 위화감이 있었다. 그게 대체 뭐지?<br />
녀석이 올려다보던 초상화속의 마녀라 불리우는 여자의 모습을 바라본다.<br />
그리고 다시 앞서 나가는 녀석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조용히 이름을 부른다.<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배틀러"<br />
<br />
".....?"<br />
</span><br />
낮게 깔려진 목소리로 이름을 불러오는 것에 의아하다듯이 뒤돌아본다.<br />
분명 평소와 다름없는 아들의 모습, 그럼에도 위화감은 사라지질 않는다.<br />
그렇기에 해서는 안될말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조급한 마음에 꺼내어본다.<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너─진짜 나의 아들...우시로미야 배틀러냐?"<br />
<br />
"..................글쎄...어때보여?"</span><br />
<br />
녀석의 눈동자가 놀란 듯 조금 커졌다. 당혹스러운듯이 흔들리는 눈빛은<br />
언제 그랬냐듯이 금새 싸늘하게 가라앉았다. 아무말없이 바라보고 있던<br />
녀석이 조금 머뭇거리듯이 애매한 대답을 흘려보내왔다. 그렇게 중얼거리는<br />
입꼬리가 자조적인 미소를 짓고 있는 것은 분명 기분탓이 아닐 것이다.<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나는..."</span><br />
<br />
마치 스스로도 모르겠어, 그러니까 대신 대답해줘─라듯이 바라보는 녀석의<br />
눈동자에 할말을 잃고 헤매어버린다. 위화감의 정체를 눈치챘기 때문이다.<br />
<br />
<em>눈앞에 있는 녀석은 자신이 알던 그 녀석이 아니야</em><br />
<br />
긴장감과 당혹감이 맞물리자 아찔하고도 가벼운 현기증에 조금 비틀거린다.<br />
그것을 빤히 바라보고 있음에도 녀석은 움직이지 않았다. 오히려 녀석의<br />
눈동자는 한번더 아쉬운듯이 나의 등뒤에 있는 커다란 초상화를 향했다.<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이히힛...왜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하는거야?<br />
그럼, 지금 눈앞에 있는 나는, 대체 누구라는거야?"<br />
</span><br />
하지만 그것또한 일순간, 마치 시계를 거꾸로 돌린것처럼 녀석은 <br />
10월 4일의 모습처럼 짖궃고 장난스러운 미소를 띄우면서 힐죽거린다.<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그, 그렇지?─바보같은 소릴해서 미안...하다"</span><br />
<br />
위화감은 전혀 찾을 수 없는 그 모습에 당황한 것은 오히려 이쪽이였다.<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냉큼 장단을 맞추어주듯이 말을 얼버무리는 것은<br />
그나마 남아있는 나이많은 어른으로써의 알량한 자존심일 것이다.<br />
<br />
싱겁다듯이 뭐야, 하고 짧게 중얼거린 녀석은 장미정원으로 이미 나간<br />
사촌중 누군가가 부르는 목소리에 이끌려 저택의 문을 빠져나간다.<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span><br />
<br />
분명히 눈앞에서 자신의 아들은 이 저택을 빠져나갔다.그런데도 전혀<br />
사라질 생각이 없는 기묘한 감각과 위화감에 조심스럽게 등 뒤에 있는<br />
커다란 초상화로 시선을 돌린다. 왠지 모르게 그 초상화앞에 아직도<br />
녀석의 잔영이 남아있다는 바보같은 생각이 들어버렸기 때문일까나...<br />
<br />
<em><span style="COLOR: #993399">[─ 조금만 기다려줘]</span></em><br />
<br />
실제로도 아까 녀석은 아쉬운듯이 초상화를 올려다보면서, 작게<br />
속삭이고 있었다. 마치 건네온 나의 질문이 방아쇠가 된 것처럼─<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후후, 뭐하는 거야? 그 초상화속의 <br />
여자에게도 작업을 걸고 싶은 건 아니겠지?"<br />
</span><br />
가볍게 어깨 웃음을 지으며 정원에서 다시 저택의 로비로 걸어 들어온<br />
키리에의 반진심, 반장난의 말에 긴장하고 있던 표정을 풀고 웃어보인다.<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농담이 지나치잖아, 키리에"<br />
<br />
"당신이라면 가능한 이야기인걸"</span><br />
<br />
난처한 듯 웃어보이자, 재미난 듯 키득키득 웃으면서 옆에 서서 <br />
초상화를 올려다보는 아내의 모습에, 그 시선을 쫓아 다시금 올려다본다.<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아아...그렇기야 하지만, 이미 선약이 있는 것 같다"</span><br />
<br />
어째서일까? 분명 초상화속의 여인의 모습은 평온하면서도 도도한 자태를<br />
그리는 미소를 짓고 있을터인데, 어쩐지 그 눈빛이 슬프게 흔들리면서<br />
그만큼 기쁜듯이 그리고 자책스럽다듯이 눈물을 짓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br />
<br />
작게 속삭이듯이 말을 건네온 녀석의 목소리를 들은 것처럼─<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왜 그래? 무슨 일 있었어?"</span><br />
<br />
장난스럽게 말을 전하였다 생각했건만, 다른 누구보다도 눈치가 빠른<br />
이 여자에게는 속일 수 없는 모양이다. 돌연 태도를 바꾸어 걱정스러운<br />
표정으로 진지하게 말을 울리는 키리에의 모습에 이끌려 한숨처럼 내뱉는다.<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뭔가 빠졌어"<br />
<br />
"에...?"</span><br />
<br />
이해를 못하겠다듯이 설명을 요구하는 키리에의 시선을 피해 다시금<br />
초상화속의 그녀를 올려다본다. 그리고 떠올려본다. 아까 녀석이<br />
이 초상화속에 있던 마녀에게 전하던 애틋한 말 한마디, 한마디를─<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em>[─ 다시 돌아올테니까]</em><br />
</span><br />
마치 결심이 선것처럼 부드럽게 말을 올리는 그 목소리는, 금방이라도<br />
이 세계에서 사라질것처럼 작별을 고하는 그런 울림을 간직하고 있었다.<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뭔가...두고오는 기분인데"<br />
</span><br />
분명 이곳에 남아있다. 녀석이 두고간 무언가가,<br />
<br />
하지만 그것이 무언지 자신은 알 수가 없었다. 알 길이 없었다.<br />
대체 어느 순간, 어떤 일이 녀석에게 일어났길래 자신의 아버지와<br />
같은 표정으로 초상화를 향해 사랑을 담아 말을 전하고 있었는지,<br />
그리고 왜 그런 말을 중얼거렸던건지, 도저히 생각해낼 수가 없었다.<br />
<br />
<em><span style="COLOR: #993399">[─ 그때까지 기다려 줘, 그리고 그때가 되면]</span></em><br />
<br />
머릿속을 떠날줄 모르는 이 기묘한 감각과 위화감을 지워내려고 <br />
초상화속의 여자를 그대로 어둠속에 가두듯이 눈을 감아보았지만,<br />
<br />
<span style="COLOR: #993399">"어떻게 찾아야할지 모르겠어..."</span><br />
<br />
상처받은 듯 외로운 녀석의 표정과 목소리는 끝내 지울수가 없었다.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em><span style="COLOR: #993399">[─ 이번에는 영원토록 함께, 무한을 헤매자]</span></em><br />
<br />
</span></blockquote><br />
<br />
</blockquote><br />
</blockquote><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어째서 샤논복장을 입은 킨조(...) 를 보고 이런 진지한 망상을 할 수<br />
있었는지 써놓은 본인, 스스로도 의문상태입니다. 그냥 이것이 사랑이 <br />
있어야 보이는 마법이로군요?! 라는 결말로 마무리짓고 넘어갑시다←<br />
<br />
아버지와 아들, 정말로 좋아해요!! 특히 괭갈의 이 부자는 미묘하고<br />
작은 균열로써 실제 안은 굉장히 골이 깊다는 점에서 너무 좋습니다.<br />
그러니까 루돌프, 네놈─당장 출생의 비밀을 EP6에서 밝히지 못할까!<br />
그게 안된다면, 좀 더 멋지게 활약이라도 시켜주세요TT) 차남 일가중<br />
제일 임펙트가 없는 루돌프라는 것...알고 계신가요, 용기사님(울먹);<br />
<br />
랄까, 이쯤되면 저도 베아트리체=어머니&nbsp;라는 가설을 꽤나 지지하고<br />
있는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자꾸 베아트←배틀러←루돌프만 망상하고<br />
있습니다. 뭐, 괭갈로 안되는 소재가 뭔가 있을까 싶을정도로&nbsp;이 작품<br />
자체가 워낙 방대해서...개인적으로 괭갈이라면 뭐든지&nbsp;OK지만(웃음)<br />
<br />
어쨌든 EP5 에서 오히려 EP4 에 받았던 충격에 가중치를 가속했으니<br />
이제 좀 덜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짜 저녀석, 혼자 살아남던지<br />
죽던지 둘중에 하나일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한다구요; 밝은 소재 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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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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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괭이갈매기울적에" rel="tag">괭이갈매기울적에</a>,&nbsp;<a href="/tag/차남가문" rel="tag">차남가문</a>,&nbsp;<a href="/tag/아버지아들" rel="tag">아버지아들</a>,&nbsp;<a href="/tag/너무좋아♥" rel="tag">너무좋아♥</a>,&nbsp;<a href="/tag/망상글" rel="tag">망상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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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22:36:54 GMT</pubDate>
		<dc:creator>복숭아복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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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pecial Thank Presen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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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img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6/43/c0011243_4b00d65f9192e.jpg"><br><br>투정만 하는 저에게 언제나 소리없이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고 계신&nbsp;<br>분들을 위해 선물 도우미로 황금의 마녀 베아트리체님의 도움을 <br>받아서&nbsp;Special Thank Present 으로 배틀러를 준비해보았습니다.<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span style="FONT-SIZE: 170%"><br>자아, 받아주세요^0^)☆<br></span></strong></span><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img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6/43/c0011243_4b00d65e10838.jpg"><br><br>...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탈출했네요. <strong>다음 기회를!!←<br></strong>사실, 선물이라는 이름아래 하루만 <strike>빌려주려했지만?</strike> [어이]<br></p><div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c0c0c0"><br></span>&nbsp;</div></div><br/><br/>tag : <a href="/tag/괭이갈매기울적에" rel="tag">괭이갈매기울적에</a>,&nbsp;<a href="/tag/베아바토" rel="tag">베아바토</a>,&nbsp;<a href="/tag/선물포장" rel="tag">선물포장</a>,&nbsp;<a href="/tag/짱돌은내려주세요" rel="tag">짱돌은내려주세요</a>,&nbsp;<a href="/tag/오늘밤나는살해당하겠지" rel="tag">오늘밤나는살해당하겠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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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04:46:35 GMT</pubDate>
		<dc:creator>복숭아복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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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11월 15일까지 회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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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br>웹박수Re-클릭</a><div style="DISPLAY: none"><br><strong>[11월 02일]<br></strong><span style="COLOR: #6666cc">&gt;10시경ㅡ 니본님</span><br><span style="COLOR: #dcdcdc">이제 애니도 마지막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심장박동수가<br>상승하다못해 과연 남을 수 있을까...하고 걱정하면서<br>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v 스튜딘의 연출은 예상하지<br>못한곳에서 가끔 엄청난 실력을 발휘하여 깜짝 놀란다는<br></span><span style="COLOR: #dcdcdc"><span style="COLOR: #6666cc">&gt;23시경─ 로바에든님</span><br><span style="COLOR: #dcdcdc">에? 에? 에에에에에에에?! 조, 조, 조조조조조조조존경<br>받을만한 일이 아니예요!! 단지 발이 넓고 좋아하는 것도<br>너무 많은 욕심쟁이라 여기저기 손을 뻗쳤을뿐입니다(넙죽)<br>아, 그거 본 것 같아요~ 저도 스승님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br>사실 그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일부 가설이 맞아떨어져서!<br>P.S 미니엠센은 현재 MSN을 가볍게 압축해놓은거랍니다.<br>어쨌든 미니엠센이 워낙 말을 듣지 않아서 대화가...ㅇ&lt;-&lt;</span><br></span>----------------------------------------------------------------<br><strong>[11월 03일]<br></strong><span style="COLOR: #6666cc">&gt;10시경─ 니본님</span><span style="COLOR: #dcdcdc"><br>그 기분 잘 알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그 중증상태라서♬</span><br>----------------------------------------------------------------<br><strong>[11월 04일]<br></strong><span style="COLOR: #6666cc">&gt;03시경─ 로바에든님</span><span style="COLOR: #dcdcdc"><br>꽁지머리는 매번 생각하고 있었지만, 제가 그리는 꽁지머리의<br>쥬자는 영 아니구나 싶어서 언제나 중도하차했는데 스튜딘의<br>설정덕분에 꽁지머리로도 마음껏 망상할 수 있게 되어 기쁠따름<br>특히 TVA 쥬자는 가벼운 목소리와 달리 눈매가 매우 날카로워서<br>눈빛만 봐도 임신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와하하하하하하하!!!&lt;-<br>저는 성우하면 특촬물인 가면라이더 덴오의 우라타로스가 생각<br>나서 한참을 웃었답니다. 쥬자하고도 이미지가 딱 들어맞구요♪<br><span style="COLOR: #6666cc">&gt;08시경─ 니본님<br></span><span style="COLOR: #dcdcdc">대체 어떤 경로로 저 엄청난 성우스펙을 따오는건지 미스테리한<br>스튜딘입니다. 쥬자도 놀라웠지만 사쿠타로는 정말이지...우와</span><br></span>----------------------------------------------------------------<br><strong>[11월 05일]</strong><br><span style="COLOR: #6666cc">&gt;09시경─ 니본님</span><br><span style="COLOR: #dcdcdc">언제나 배틀러 중심으로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래뵈도 저는<br>ALL 캐릭터 지향이라서 거뜬합니다v 편애는 좋지않다고<br>생각하는 주의지만 이 아이들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br><span style="COLOR: #000000">----------------------------------------------------------------</span><br><span style="COLOR: #6666cc"><strong><span style="COLOR: #000000">[11월 06일]<br></span></strong>&gt;08시경─ 니본님<span style="COLOR: #dcdcdc"><br>감상문 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v<br>그보다도 보내주신 메세지가 점점 일기형식이 되어가고 <br>있어서 난감해지려고 합니다; 조금만 주의해주세요:$<br></span>&gt;18시경 223번의 박수 : Special Thank </span><br><span style="COLOR: #dcdcdc"><span style="COLOR: #000000">----------------------------------------------------------------</span><br><span style="COLOR: #6666cc"><span style="COLOR: #6666cc"><strong><span style="COLOR: #000000">[11월 11일]<br></span></strong></span>&gt;08시경─ 아무 글도 업데이트 ...의 분</span><span style="COLOR: #dcdcdc"><br>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아팠지만 원래 겨울이<br>되면 자주 아픈편이라서...[] 밀린 일도 처리해야했고<br>어쨌든 관계도(?) 마음에 들어해주셔서 뿌듯해지네요.<br>응원해주셨는데 빼빼로는 하나도 못 받았네요. 에구orz;<br></span></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span style="COLOR: #6666cc"><strong><span style="COLOR: #000000"><br>[11월 12일]<br></span></strong>&gt;01시경─ 딩가님<span style="COLOR: #dcdcdc"><br>안녕하세요~우미네코 동맹에서 날아오셨군요. 반갑습니다!! <br>링크추가 감사합니다. 이왕 신고해주시는 것 주소도 남겨<br>주셨으면 좋았을텐데...저도 지켜볼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br></span>&gt;19시경─ 헐 몸이 ...의 분 <br><span style="COLOR: #dcdcdc">지금은 좋아졌습니다. 원래의 지병인 편두통(...)을<br>제외하고는 문제없는 듯,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br><span style="COLOR: #000000">----------------------------------------------------------------<br></span><span style="COLOR: #6666cc"><strong><span style="COLOR: #000000">[11월 14일]<br></span></strong>&gt;11시경─ 복희님이 부르신 ...의 분<span style="COLOR: #dcdcdc"><br>말그대로 습작으로 불러서 무척 기운빠진 목소리라 생각되는데, <br>오히려 좋아하고 칭찬해주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고맙습니다!</span></span></span></span><br></span>----------------------------------------------------------------<br>매번 박수쳐주시는 분들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div><br><br><br><br/><br/>tag : <a href="/tag/웹박수" rel="tag">웹박수</a>,&nbsp;<a href="/tag/답변" rel="tag">답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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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박수답변</category>
		<category>웹박수</category>
		<category>답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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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04:33:28 GMT</pubDate>
		<dc:creator>복숭아복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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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EP5 이후의 에리카와 공명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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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nbsp;<img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43/c0011243_4afefe5418568.jpg"><br><br><strong><span style="COLOR: #6666cc">"우...어쩐지, 혼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야..."</span><br></strong><br>에리카, 미안하지만 기분탓이 아니라 외톨이 맞아(...)<br><span style="COLOR: #c0c0c0">제목 그대로 EP5 이후의 에리카와 공명하고 있습니다.<br>일주일내내 갑자기 혼자가 된 기분─기분탓이겠지 하고<br>생각하기에는 뭔가 너무...이런, 설마 나도 진짜 <strike>외톨이?!</strike><br><br><br><br></span></p></div><br/><br/>tag : <a href="/tag/에리카" rel="tag">에리카</a>,&nbsp;<a href="/tag/혼자만의느낌" rel="tag">혼자만의느낌</a>,&nbsp;<a href="/tag/외롭지만울지않아" rel="tag">외롭지만울지않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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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괭이갈매기♣</category>
		<category>에리카</category>
		<category>혼자만의느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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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19:07:52 GMT</pubDate>
		<dc:creator>복숭아복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차남가문 너무 좋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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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img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4/43/c0011243_4afdf2d38e2c4.jpg"><br><br><br><br><br></p></div><br/><br/>tag : <a href="/tag/괭이갈매기울적에" rel="tag">괭이갈매기울적에</a>,&nbsp;<a href="/tag/차남가문" rel="tag">차남가문</a>,&nbsp;<a href="/tag/비툴로그" rel="tag">비툴로그</a>,&nbsp;<a href="/tag/아아..." rel="tag">아아...</a>,&nbsp;<a href="/tag/눈물이앞을가린다" rel="tag">눈물이앞을가린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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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00:00:15 GMT</pubDate>
		<dc:creator>복숭아복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환상의 포로 습작녹음(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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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br><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5px; HEIGHT: 45px"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4/43/sadw.wma" width="300" height="45" type="audio/x-ms-wma" autostart="0" allowscriptaccess="never"></embed><br><br>제목 그대로 습작,&nbsp;제가&nbsp;해둔 한글 개사로&nbsp;안정되게 부를 수<br>있는지 시험해 보았을 뿐,&nbsp;적절히 된 것 같으니&nbsp;이제 봉인[]<br><br><br></div><br/><br/>tag : <a href="/tag/습작녹음" rel="tag">습작녹음</a>,&nbsp;<a href="/tag/몰라뭐야이거무서워" rel="tag">몰라뭐야이거무서워</a>,&nbsp;<a href="/tag/자기만족" rel="tag">자기만족</a>,&nbsp;<a href="/tag/불러보았습니다." rel="tag">불러보았습니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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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괭이갈매기♣</category>
		<category>습작녹음</category>
		<category>몰라뭐야이거무서워</category>
		<category>자기만족</category>
		<category>불러보았습니다.</category>

		<comments>http://momofukki.egloos.com/512207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15:11:11 GMT</pubDate>
		<dc:creator>복숭아복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괭갈을 파고 있어도 로이드는 포기못하겠다...orz ]]> </title>
		<link>http://momofukki.egloos.com/5121455</link>
		<guid>http://momofukki.egloos.com/512145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img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3/43/c0011243_4afca3abaafca.jpg"><br />
<br />
<a href="http://ova-tos.com/" target="_blank"><u><span style="COLOR: #993399">http://ova-tos.com</span></u></a><br />
<br />
<strike><em>국내 동인이 디어비스와 베스페리아를 파고 있을때<br />
</em></strike>혼자 심포니아를 아직도 포기못하고 매달려봅니다.<br />
로이드, 로이드, 로이드, 로이드, 로이드, <strong>제로스─!!!</strong><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cc0000">누가 나를 오사카로 보내줘!!!!!!!!<br />
</span></strong><br />
<span style="COLOR: #666666">2010년 방영예정 아니였어?! 어째서 12월에 극장에서 선행</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상영인거야?!!! 랄까, 12월은 무슨 마가 낀 달인가요?! 괭갈<br />
</span><span style="COLOR: #c0c0c0">TVA 종결되지, 테세아라 극장 선행상영하지, 30일은 EP6-!</span><br />
<span style="COLOR: #dcdcdc">...정말, 올해는...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순탄치않는군ㅇ&lt;-&lt;;;</span><br />
<br />
<br />
<br />
</p></div><br/><br/>tag : <a href="/tag/테일즈오브심포니아" rel="tag">테일즈오브심포니아</a>,&nbsp;<a href="/tag/OVA" rel="tag">OVA</a>,&nbsp;<a href="/tag/행복해서정신놓겠다" rel="tag">행복해서정신놓겠다</a>,&nbsp;<a href="/tag/은장도가필요해" rel="tag">은장도가필요해</a>,&nbsp;<a href="/tag/내정줄" rel="tag">내정줄</a>,&nbsp;<a href="/tag/O＜-＜" rel="tag">O＜-＜</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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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others☆</category>
		<category>테일즈오브심포니아</category>
		<category>OVA</category>
		<category>행복해서정신놓겠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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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정줄</category>
		<category>O＜-＜</category>

		<comments>http://momofukki.egloos.com/512145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00:18:45 GMT</pubDate>
		<dc:creator>복숭아복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러고 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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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img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2/43/c0011243_4afae19597430.jpg"><br><br><strong>오늘의_명언.gif<br></strong><br>정말 EP4 코믹스를 그리고계신&nbsp;소우이치로님의 배틀러는<br>허리선이 너무 요염해서 미치겠습니다. <strike>덮치고 싶다구!!!(...)</strike><br><br>랄까, 여담으로─관계도 만드는라 잠수탄게 아니라 몸이&nbsp;좋지<br>않아서&nbsp;또는, 다른 일들을 처리하는라 포스팅이 없었습니다.<br>어차피 꼬박꼬박 포스팅한다고해서 득이 되는것도 아니구~<br>그냥 마음 내킬때 이야기를 하는게 좋지않을까...하고 회의감도&nbsp;<br>생겨서&nbsp;잔뜩 연성해놓은 그림과 글은 잠깐 봉인중이지만, 과연?<br><br><em><span style="COLOR: #dcdcdc">이런이런...질투쟁이는 힘들구나─에헷☆</span></em><br><br><br></p></div><br/><br/>tag : <a href="/tag/지인의명예를위해" rel="tag">지인의명예를위해</a>,&nbsp;<a href="/tag/잡담으로돌렸다" rel="tag">잡담으로돌렸다</a>,&nbsp;<a href="/tag/착하지않느냐" rel="tag">착하지않느냐</a>,&nbsp;<a href="/tag/이거뭐야몰라무서워" rel="tag">이거뭐야몰라무서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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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새벽잡담</category>
		<category>지인의명예를위해</category>
		<category>잡담으로돌렸다</category>
		<category>착하지않느냐</category>
		<category>이거뭐야몰라무서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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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16:11:54 GMT</pubDate>
		<dc:creator>복숭아복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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