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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라 구라 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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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명박이 죽으면 떡돌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10:54: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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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라 구라 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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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명박이 죽으면 떡돌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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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진서"의 이 구절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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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글을 써놓고 보니,<br>강종훈씨의 "4세기 백제의 요서지역 진출과 그 배경"이란 논문에<br>다음과 같은 주석이 있다.<br><br>.....(전략) 한편 "진서" 모용황재기와 "자치통감"에도 백제의 요서진출과 관련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사들이 있다"....<br><br><br>궁금해서 "진서"에서 "백제"를 키워드로 검색해보니 다음과 같은 구절이 나온다.<br><br><br>句麗、<span id="key"><span style="COLOR: #ff0000">百濟</span></span>及宇文、段部之人，皆兵勢所徙，非如中國慕義而至，咸有思歸之心．今戶垂十萬，狹湊都城<br><br>도성 주위에 십만 가호라니.. 혹 고려나 우문부, 단부는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어도<br>백제라니...<br><br>모용황의 선왕인 모용외 시절에, 서진(정확히는 서진 평주자사)가 위에 나오는 우문부, 단부, 고려를 끌어들여 모용외를 공격한 적이 있고,<br>그 사실을 염두에 둔다면, 모용황이 창기하였던 전연의 지역인 요동에 우문부, 단부, 고려라고 칭해지는 이민족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데, 백제라니..<br><br>흠.<br>			 ]]> 
		</description>
		<category>역사구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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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0:54:35 GMT</pubDate>
		<dc:creator>modur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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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계속 이어지는 루저 떡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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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3 class="articleSubecjt"><span style="FONT-SIZE: 100%">[솔직토크] 여대생들, ‘루저 여대생’을 이해하다\</span><a href="http://news.nate.com/view/20091123n04339"><br><span style="FONT-SIZE: 100%">http://news.nate.com/view/20091123n04339</span></a><br><br><br><span style="FONT-SIZE: 100%">뭐 루저녀를 이해하면 이젠 할 말 없고....<br></span><br></h3>			 ]]> 
		</description>
		<category>생각나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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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0:14:25 GMT</pubDate>
		<dc:creator>modu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본격 역사 개구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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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칠지도 명문에 나오는 태화를<br>진덕여왕의 연호로 볼 수 없을까?<b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description>
		<category>웃자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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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9:35:37 GMT</pubDate>
		<dc:creator>modu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덕택에 열라 웃었다. ㅋㅋ - 마산, `한국민주주의 전당' 유치 잰걸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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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마산은 한국 민주주의의 현장이며 민주주의 전당의 설립 조건이라고 할 수 있는 현장성과 상징성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br><a href="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09/11/23/0906000000AKR20091123134300052.HTML">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09/11/23/0906000000AKR20091123134300052.HTML</a><br><span style="FONT-SIZE: 100%"><br>응 그래 그래 ㅋㅋㅋㅋ<br><br>주구장창 개나라당만 뽑아주는 국개의 전당이기도 하지.<b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span>			 ]]> 
		</description>
		<category>생각나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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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8:03:36 GMT</pubDate>
		<dc:creator>modu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세종시 문제 - 간단하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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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무현 정권이 세종시를 만든 이유는<br>간단하다.<br>지역분권, 수도권 과밀화 해소.<br><br>정치, 행정, 경제, 문화 할 꺼 없이 싸그리 권력이 수도에 집중되는 비정상적인 행태가 가진 상태에서<br>적어도 행정기능을 이전함으로써 지역분권과 수도권 과밀화를 해소하려고 했다.<br>물론 헌재가 관습헌법을 내세워 기득권층의 이해를 대번해 주긴 했지만..<br><br>그럼 경제분야의 수도권 집중은?<br>그건 전국 각지의 혁신도시, 청복도시들이 대행해 주는 거고,<br>그를 위한 하나의 바탕이 공기업 이전이었다.<br><br>헌재까지도 관습헌법을 내세워 행정수도 이전을 막았다는 점을 상기해라.<br>기득권이 서울에 가지는 권력집착은 상상을 초월한다.<br>영호남의 대립 혹 영남의 지역 패권주의도<br>실제로는 서울의, 크게는 수도권의 지역착취 구조의 하부구조일 뿐이다.<br>모든 것은 서울로! 라는 구호와 이의 실천을 통해서<br>한국의 중심부 기득권은 생존한다.<br>(물론 지방의 기득권층은 지방 토호로서 존재한다.)<br><br>결국 헌재의 폭격을 맞은 노무현 정권이 내세울 수단은<br>지방분권, 균형발전의 여론이었고<br>이를 내세워 행복도시법안에 당시 야당인 개나라당도 도장찍게 만들었던 것이다.<br><br>그 사이 정권은 바뀌었고,<br>바뀐 정권은 노무현을 살인교사했다,<br><br>이제 무엇이 두려울까.<br>행정복합도시는 거추장스런 족쇄일 뿐이다.<br>희대의 노회한 경성제대 총장 하나 불어와서<br>세종시에 대해 이런 저런 소리를 시빌 걸더니<br>결국엔 세종시 없는 일로 만들어 버린다.<br><br>이건 서울이 가진 권력, 그 많은 권력 중에 하나인 행정기능도 못내놓겠다는 것이다.<br>그만큼 서울 기득권은 강력하다.<br><br>행정기능은 못주되,<br>충청권과 여론의 반발을 의식해서<br>각종 경제적 투자를 약속한다.<br><br>그나 실은 그 경제적 투자들이란 <br>다른 지역도시에 돌아가야 할 투자들이다.<br>지금도 뻔질나게 뉴스에 나오고 있는 각종 투자건들이<br>본래는 다른 지역에 지방에 돌아가야 할 몫이라는 것이다.<br><br>서울 기득권으로써는 간단한 일이다.<br>손해 하나 보지 않고,<br>지방과 지방을 싸움 붙인다.<br>이이제이.<br><br>어리석은 지방민들은 자기가 서울이란 중심부에 수탈당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른채<br>또 이전투구의 비난전만 할 태세다.<br>이들이 반서울, 반개나라당이란 전선이라도 갖추면 이런 말도 안하지.<br><br><br>그리고 이 모든 논란을 노무현에게 되돌린다.<br>마침 친노신당도 출현했으니, 견제구도 날릴 겸 말이다.<br>겸사겸사. 님도 보고 뽕도 따고.<br><br>			 ]]> 
		</description>
		<category>생각나서</category>

		<comments>http://moduru76.egloos.com/428184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04:21:13 GMT</pubDate>
		<dc:creator>modu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반북"으로 단일화 - 종북이란 어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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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구 민노당의 친북/반북(?)계열이, 아니 <br>드러난 것처럼 NL과 PD가 이혼서류에 도장찍고 재산분할을 할 때,<br>그 때 참 내가 들었던 단어중 기막히고 어이없고 졸렬하기 짝이 없었던 단어가<br>바로 지금의 진보신당 얘들이 만들어 썼던 "종북"이란 단어였다.<br><br>일부 친북적 아니, 뽀글이 부자에게 충성하는 미친놈들이 있으면<br>그놈들 대로 비난하거나 형사고발 하면 될 일을,<br>정치적 반대파를 그저 "종북"이란 단어로 싸잡아 말함으로써<br>상대적으로 도덕적 우위를 누리고자 하는,<br>그 졸렬하고 비루한 태도에<br>그 진보신당 분당파에 대해서 침을 뱉어버렸다.<br><br>그 "종북"이란 단어가<br>수꼴새끼들에게 참 유용한 선전전의 탁월한 어휘가 되는 작금에<br>그렇게 수꼴이나 진보나 그네들의 행태 자체가 역겨울 수가 없다.<br><br>축하한다.<br>"종북"을 싸잡아 비난함으로써<br>좌우합작을 이루었구나.<br>축하한다.<br><br><br></p>			 ]]> 
		</description>
		<category>생각나서</category>

		<comments>http://moduru76.egloos.com/428174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01:41:29 GMT</pubDate>
		<dc:creator>modu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냥 외국 국적 얘들은 입좀 닥쳐줬으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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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말아먹어도 우리가 말아먹으니까<br>다른 나라&nbsp;국적 가진, 한국말 잘하는 분들은 좀 닥쳐줘.<br><br>어차피 니들이 우릴 챙겨주진 않아.<br>싸우고 지지고 뽂고<br>심지어 전쟁터져서 뒈져도<br>우리가 할 일이고 당할 일이지, <br>니네랑은 상관없거든?<br><br>입 좀 닥쳐줘.<br><br>(유학생들 욕 열라게 해서 봤드만,<br>지도 겨우 영어로 빌어먹고 사는 놈이더구만. ㅎㅎㅎㅎ)<br>			 ]]> 
		</description>
		<category>생각나서</category>

		<comments>http://moduru76.egloos.com/428169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23:43:31 GMT</pubDate>
		<dc:creator>modu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백제의 요서진출설에 대한 연구 동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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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이런 책, 예를 들어 "~연구동향", "~성과" 이런 제목이 붙은 책이나 논문은<br>참 유용합니다.<br>일일이 찾아 봐야 하는 어려움을 한방에 해결해 주거든요.<br>"한국 고대사 연구의 새 동향" 이 책도 마찬기지!<br>개인적으로 참 유용합니다. 여러모로.<br><br>일전에 밸리에 이 부분 글이 올라온 것을 보고 생각이 나서 찾아봤습니다.<br><br>"국가별 연구흐름" 중의&nbsp;"백제" 부분의 대주제에 "6. 대중국 교류 문제"라는 소주제에 p.61에<br>이 부분이 약간 언급되어 있습니다.<br>전반적으로 이 책에서 백제 부분이 내용이 적은 편입니다.<br><br><br>(한문은 한글로 바꾸었고, 숫자는 원문의 논문표시번호입니다)(p.61)<br>..............<br>"백제의 중국과의 관계에서 요서진출문제는 5세기대 편찬된 "송서", 6세기대의 "양직공도", 7세기대의 "양서" 등에 나타난 내용으로 초기 긍정론적 입장이 제기된 이래 찬반양론 및 새로운 논의가 진행되었다. <br>이를 313년 낙랑과 대방이 요서로 옮겨간 사실과 관련시켜 백제의 진출을 부정하거나 <strong><span style="COLOR: #ff0000">(56)</span></strong>, 4세기 전연(前燕)에 의해 사민된 부여계(扶餘系) 후예인 후연의 장수 여암(餘巖)의 할거기사를 근거로 "송서" 편찬시 부여계 인물의 활동을 백제 요서진출로 바꾸어 기술한 것으로 백제의 진출은 부정하는 인식을 제기하였다<span style="COLOR: #ff0000"><strong>.(53)<br></strong></span>이는 백제요서진출을 막연히 주정하거나 부정 또는 낙랑 등으로 바꾸어 파악하던 학계인식에 부여계통인들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한 입장이다.<br>한편, 이 같은 입장을 일부 수용해 4세기 후반 해상진출이 활발해진 백제가 385년 북중국의 혼란을 활용해 여암의 세력과 백제의 침류왕이 연합하여 요서지역을 장악하였다는 입장이 다시 제기되어<strong><span style="COLOR: #ff0000">(3)</span></strong> 향후 지속적인 논의 가능성을 유지하고 있다.<br><br><span style="COLOR: #3366ff">56. 유원재, 1993, "중국정사 백제전 연구", 학연문화사<br>53. 여호규, 2001, "백제의 요서진출설 재검토 - 4세기 후반 부여계 인물의 동향과 관련하여-", "진단학보" 91<br>3. 강종원, 2003, "4세기 백제사 연구", 서경문화사</span><br><br><br><br>저는 개인적으로 여호규씨 논문 읽은 게 이 논쟁에 대한 마지막 지식인데, <br>최근에는 어떤 연구성과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br><br>일반적으로 "백제", "요서"를 키워드로 했을 때 검색되는 논문은 다음과 같습니다.<br><br><span style="COLOR: #3366ff">"백제와&nbsp;고구려의 요서 통치", 서병국, 역사실학회, 역사와실학 19/20집, 2001<br>"4세기 백제의 요서 진출과 그 배경" 강종훈, 한국고대사학회, 한국고대사연구 30, 2003</span><br></p><p>...</p><p>이 외에</p><p><span style="COLOR: #3366ff">"요동의 비정과 백제의 진실 - 위풍당당 백제 동성대왕의 역사는 어디로 갔을까", 신완순, 통일문제연구소, 통일한국 287, 2007</span></p><p>이라는 괴상한 정체불명의 문건이 있으니,</p><p>이건 뭐 알아서 참조하시고....</p><p>&nbsp;</p><p><br>다음은 강종훈의 "4세기 백제의 요서 진출과 그 배경" 글 내에 언급된 논문들입니다.</p><p>&nbsp;</p><p><span style="COLOR: #3366ff">강종훈, "백제 대륙진출설의 제문제" 한국고대사논충 4, 1992,</span></p><p><span style="COLOR: #3366ff">유원재, "백제의 요서영유(설)", 한국사 6, 국편위, 1995</span></p><p><span style="COLOR: #3366ff">김기섭, "백제의 요서경략설 재검토 : 4세기를 중심으로", 한국고대의 고고와 역사, 학연문화사, 1997</span></p><p>&nbsp;</p><p>&nbsp;</p><p>이 정도 읽으시면 이해는 꽤 되실 듯 합니다.</p><p>자 열독모드~</p>			 ]]> 
		</description>
		<category>역사구라</category>

		<comments>http://moduru76.egloos.com/428132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0:42:20 GMT</pubDate>
		<dc:creator>modu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안경 또 분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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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새로 맞춘지 2주만에 <br>술쳐먹다 안경 또 분실...<br><br>아 씨발 접싯물에 코박고 뒈져 버릴까..<br><br>또 십수만원 그냥 날라가는구나. ㅠㅠ<br>			 ]]> 
		</description>
		<category>생각나서</category>

		<comments>http://moduru76.egloos.com/428070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09:00:47 GMT</pubDate>
		<dc:creator>modur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실망의 과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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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moduru씨 여직원 온다고 하네요"<br><br>"우와~!!!!"<br><br><br><br>(얼마후)<br><br>"moduru씨보다 상급자네요. 과장직급이네"<br><br>"아, 예..."<br><br>(약간 시무룩...)<br><br><br><br>"moduru씨, 그 과장님 유부녀라네요. 애도 있데요"<br><br>"저한테 그런 얘기 왜하세요?"<br><br>(완전 실망)<br><br><br>헤헤, 그래도 언니, 월요일부터 잘해봐요 우리.<br>헤헤헤.<br><br>(설마 나보다 어린 과장님은 아니겠지?)<br>			 ]]> 
		</description>
		<category>그냥</category>

		<comments>http://moduru76.egloos.com/428014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9:01:09 GMT</pubDate>
		<dc:creator>modur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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