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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종유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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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y 2008 09:59: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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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양키스 왕첸밍, 승수만큼 삼진도 ‘쑥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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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6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class="08_vtit"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30px; COLOR: #333333; PADDING-TOP: 0px" align="middle">양키스 왕첸밍, 승수만큼 삼진도 ‘쑥쑥’ </td></tr><tr><td class="08_vtext" style="COLOR: #333333"><div class="08_vtext" id="articleContent" style="COLOR: #333333"><!-- 포토 시작 --><table cellspacing="3" cellpadding="3" width="320" align="right" border="0"><tbody><tr><td style="COLOR: #333333"><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left" border="0"><tbody><tr><td style="COLOR: #333333"><img src="http://nownews.seoul.co.kr/img/upload/2008/05/06/SSI_20080506161702_V.jpg" border="0"></td></tr><tr><td style="COLOR: #333333" height="2"></td></tr><tr><td class="teal" style="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COLOR: #333333; PADDING-TOP: 6px" bgcolor="#f1f1f1"></td></tr></tbody></table></td></tr></tbody></table><!-- 포토 끝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팀 뉴욕 양키즈의 초반 모습은 부진 그 자체다. <p>투타에서 선수들이 이름값을 하지 못하고 A.로드(3루수), 포사다(포수) 등 주전 선수들의 부상이 겹치며 개막후 한달동안 팀은 5할 정도의 성적을 올리고 있다. <p>하지만 2년 연속 19승을 올린 왕첸밍에게는 남의 일처럼 들릴지도 모른다. <p>현재 아메리칸 리그에서 처음으로 6승을 밟아 올시즌 20승을 넘길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으며 팀의 연패를 끊으며 사실상의 ‘에이스’ 활약을 하고 있다. <p>스프링 캠프 때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던 왕첸밍의 승부수는 무엇일까. <p>&nbsp; <p><strong>다양한 구종을 효과적으로 구사</strong> <p>스프링 캠프에서부터 그는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를 더 완벽하게 구사하기 위해 노력을 했다. <p>개막전 이후 작년보다 더 많은 구종을 효과적으로 던지고 기존 구종의 컨트롤이 좋아지며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p>기존에 구사하던 포심 패스트볼, 싱커, 체인지업, 슬라이더에서 매년 스플리터, 커터 등의 구종 추가로 타자는 왕첸밍과의 수싸움에서 더 어려워질 수 밖에 없다. <p>&nbsp; <p><strong>삼진 능력의 향상</strong> <p>왕첸밍은 싱커로 땅볼을 유도하는 브랜든 웹, 데릭 로우와 함께 대표적인 그라운드 볼러다. <p>하지만 이들 중에서 왕첸밍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삼진 능력과 ‘왕 효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가 마운드에 들어설 때면 수비가 도움을 주는 경우가 많다. <p>하지만 2008시즌 9이닝당 삼진이 6.40(2007시즌:4.70, 2006시즌:3.14)으로 올라가 주위의 우려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p>&nbsp; <p><strong>장점을 최대한 살려라</strong> <p>삼진의 수가 늘다보니 이닝당 투구수가 늘어나는 것도 걱정할 수 밖에 없다. <p>하지만 늘어난 삼진으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커맨드(컨트롤 능력 및 볼 카운트로 게임을 이끌어가는 능력)향상에 관한 부분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도 왕첸밍이 풀어야 할 숙제다. <p>또한 땅볼로 리그에서 가장 많은 병살을 유도해 위기를 극복하던 방식을 대체할 다른 방법도 연구해야 할 것이다.(병살 유도 2007시즌 30경기:32개, 2008시즌 현재 7경기:3개) <p>&nbsp; <p><strong>포스트 시즌을 겨냥한 변신?</strong> <p>왕첸밍은 포스트 시즌에서 1승 3패 7.58의 방어율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다. <p>매년 포스트 시즌을 올라가는 양키즈의 입장에선 정규 시즌만큼이나 에이스에게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다. <p>큰 경기에서 마무리 투수의 능력, 팀 수비력만큼이나 투수진의 삼진수가 큰 변수가 된다는 결과를 본다면 삼진수가 매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왕첸밍의 투구는 팀에게는 기쁜 소식이 아닐까. <p>&nbsp; <p>서울신문 나우뉴스 메이저리그 통신원 박종유 (mlb.blog.seoul.co.kr)</p></div></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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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메이저리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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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y 2008 09:59:06 GMT</pubDate>
		<dc:creator>박종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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