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희망지기(희망과 꿈을 ........그대들에게)</title>
	<link>http://mjnam001.egloos.com</link>
	<description>많이 방문해 주세요 ^^ ^^
좋은자료와 좋은글 그리고 감동까지 전해 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Nov 2009 06:04:59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희망지기(희망과 꿈을 ........그대들에게)</title>
		<url>http://pds12.egloos.com/logo/200901/08/52/a0102052.jpg</url>
		<link>http://mjnam001.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19</height>
		<description>많이 방문해 주세요 ^^ ^^
좋은자료와 좋은글 그리고 감동까지 전해 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애인이 기분이 좋지 않을 때 꼭해야할 7가지 ]]> </title>
		<link>http://mjnam001.egloos.com/10266393</link>
		<guid>http://mjnam001.egloos.com/10266393</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img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5921541" omload="ResizeImage(this)" localfile="yes"><br><br></div><div align="center"></div><div align="center"></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COLOR: #540b4a"><strong>1.. <u>애인을 위해 충분히 생각한다.</u><br></strong><br>예를 들어 당신의 애인이 느긋한 일요일 오후에 별안간 유쾌함을 잃는다면,<br>그것은 아마도 다음날 일에 억메일 것을 생각함인지도 모른다.<br>애인의 불유쾌한 마음을 헤아린다면 당신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span></span></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COLOR: #540b4a"><br><br><br><strong>2..</strong></span> <u><span style="COLOR: #540b4a"><strong>애인이 불유쾌한 것은 그의 문제이지, 당신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br></strong></span></u></span></span></div><div align="center"></div><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 #540b4a; 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애인의 마음이 좋지 않을 때 우리는 종종 우리가 일으킨 문제라고 오인하여,<br>자신을 자책하는 경우가 있다.</span></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COLOR: #540b4a">이러한 생각은 우리를 덩달아 기분이 우울해지게 할 뿐이다.</span></span></span></div><div align="center"></div><div align="center"></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COLOR: #540b4a"><span style="COLOR: #4e003d"><strong>3.. <u>애인을 책망하지 않는다.</u><br></strong><br>그가 예전에 얼마나 잘 해왔는지를 말하지 않는다.<br>사람은 마음이 유쾌하지 않을 때 비교적 사리판단을 그리치기 쉽다.<br>당신이 그를 책망하고 비방할 수록 그의 마음은 더욱 나빠지게 마련이다.</span></span></span></span></div><div align="center"><br><br></div><div align="center"></div><div align="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viewImage('/rhee475/33116444_566x396.jpg');" height="396" src="http://i.blog.empas.com/rhee475/33116444_566x396.jpg" width="566" border="0"></div><div align="center"><br><br><br><strong><span style="COLOR: #006bd4">4..</span></strong> <span style="COLOR: #006bd4"><u><strong>농담으로 상대방의 기분을 돌이키려 하지 않는다.<br></strong></u><br>사람은 마음이 유쾌하지 않을 때 종종 엄숙해진다.<br>당신이 농담을 할수록 애인은 당신을 원망하게 된다.</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 #006bd4"><br></span></div><div align="center"></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COLOR: #006bd4"><strong>5.. <u>애인의 마음이 유쾌하지 않은 것을 너무 큰 일로 불려서 확대하지 않는다.</u><br></strong><br>당신이 작은 문제를 마치 큰 문제인양 대처한다면,<br>오히려 불에 기름을 붓는 것과도 같다.</span></span></div><div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Verdana"><br><br><br><span style="COLOR: #006bd4"><strong>6.. <u>애인에게 전환의 여지를 남겨둔다.</u><br></strong><br>사람은 마음이 유쾌하지 않을때 보통 한동안 혼자있고 싶어한다.<br>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마음의 우울한 그림자가 자연적으로 소멸되는 경우도 있다.<br>그러나 당신은 반드시 가까이서 관심을 가지고 살펴주어야지, 멀리 떠나서는 안된다.</span></span> <div align="cente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74" border="0"><tbody><tr><td><div class="tag_dn" style="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medium none;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45px; BORDER-LEFT: medium none; PADDING-TOP: 15px; BORDER-BOTTOM: medium none"><div class="tong_tag" style="WIDTH: 646px"></div></div></td></tr></tbody></table></div><div align="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viewImage('/rhee475/33116404_566x425.jpg');" height="425" src="http://i.blog.empas.com/rhee475/33116404_566x425.jpg" width="566" border="0"></div><div align="center"><br><br></div><div align="center"></div><div align="center"><span style="COLOR: #4e003d; FONT-FAMILY: Verdana"><strong>7..</strong></span>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COLOR: #4e003d"><u><strong>당신 자신이 밝고 유쾌한 마음을 유지토록 한다.<br></strong></u><br>반드시 기억할것은 정서는 감염된다는 것이다.<br>당신이 밝고 유쾌한 감정을 유지해야만 애인의 마음을 밝게 전환시킬수 있다.</span></span></div></div>			 ]]> 
		</description>
		<category>사랑/연애/결혼</category>

		<comments>http://mjnam001.egloos.com/1026639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6:04:59 GMT</pubDate>
		<dc:creator>제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잘못 알고 있는 여자의 성 ]]> </title>
		<link>http://mjnam001.egloos.com/10266387</link>
		<guid>http://mjnam001.egloos.com/10266387</guid>
		<description>
			<![CDATA[ 
  <p>당신이 알고 있는 성지식이 옳다고 자신하는 남자가 몇이나 될까? 혹시 잘못된 성지식 때문에 파트너와의 사랑에 실패하지는 않았을까? 남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성지식을 하나하나 체크해보자. </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1.</font>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하는 여성이 있다!</strong> </p><p>아무리 노력을 해도 오르가슴을 못 느끼는 여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이 많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다만 자신이 느끼는 오르가슴에 만족하지 못하는 여성이 있을 뿐이다. 여성의 오르가슴이란 천차만별이다.</p><p>어떤 여성은 곧 죽을 것 같은 쾌감을 느끼는가 하면 약간 흥분되는 정도의 오르가슴을 느끼는 여성이 있다. 여성은 삽입을 하기 전의 전희 단계, 또는 키스만으로도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 오르가슴은 섹스가 가능한 연령이 되면 누구나 느낄 수 있다. 자신의 파트너가 불감증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 </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2.</font> 여성이 느끼는 오르가슴은 항상 똑같다</strong></p><p>남자와 여자의 오르가슴 중 가장 다른 것 중에 하나가 남자는 사정 숫자와 같은 오르가슴을 느끼지만 여성은 그렇지 않다. 한 번의 섹스로 여러 번의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 멀티오르가슴이라는 말이 바로 이런 여성의 오르가슴의 특징을 지칭하는 말이다.</p><p>물론 여성의 이런 오르가슴의 특징 때문에 고민에 빠질 때가 많다. 쾌감이 지속적으로 오기 때문에 그 중 어느 것이 오르가슴일까 고민하게 되는 것. 때문에 여성 스스로도 오르가슴은 여러 번 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충분히 즐길 필요가 있다. 남성 역시 파트너의 이런 특징을 알고 섹스를 즐긴다면 더욱 멋진 사랑을 나눌 수 있다.</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3.</font> 음모는 섹스하는데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strong></p><p>섹스할 때 음모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얼핏 생각하면 그저 무드를 조성하는 정도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음모는 만족감을 높이는데 매우 중요하다. 음모는 외음부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이런 역할 때문에 음모는 성적인 흥분으로 인하여 확장된 혈관을 오래도록 유지시켜주게 된다.</p><p>혈관이 확장된 채로 계속 유지되면 혈액이 충분히 모이게 되고 외음부부터 서서히 질 속의 온도를 높여 부드럽고 따뜻한 상태, 그리고 애액이 흘러나와 충분히 젖은 상태를 유지하여 남성의 페니스를 맞을 준비를 한다. </p><p>특히 성기를 결합한 여성은 남성의 치골로 클리토리스를 압박하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흥분 상태를 더욱 고조시킨다. 하지만 음모가 없으면 남성의 치골이 여성의 부드러운 성기를 짓누르는 것처럼 느껴져 통증을 느끼기 쉽고 점점 흥분이 고조되지 않는다. </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4.</font> 섹스 시간이 길수록 오르가슴은 강하다 </strong></p><p>성교시간은 남성이나 여성 모두 집착하는 부분이다. 성교시간이 길수록 오르가슴이 극대화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잘못된 환상에 불과하다. 성교시간이 길수록 오르가슴에 도달할 확률이 높아지기는 하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p><p>남성 중에는 섹스 시간으로 승부를 걸려고 하는 이들이 많다. 가장 좋은 성교시간은 20분 정도가 무난하다. 20분은 두 사람이 모두 잘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이다. 성에 관한 보고서인 킨제이 보고서는 80~90퍼센트의 여성이 삽입 후 15분 이내에 오르가슴에 도달한다고 한다.<br><br>아직 충분한 성경험을 하지 않은 여성이라면 성교시간을 길게 잡는 것은 오히려 성감을 방해할 뿐이다. 또한 두 사람이 만족하는 시간이 바로 커플에게 가장 적당한 성교시간의 기준임도 잊지 말 것.</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5.</font> 성 경험이 적은 여자는 오르가슴을 느끼기 어렵다</strong></p><p>성 경험이 적은 여성은 오르가슴을 느낄 확률이 적다고 생각하는 남성이 많다. 때문에 성 경험이 적은 여성 스스로도 불감증이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성지식 중에 하나다.<br><br>여성의 오르가슴은 경험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파트너의 충분한 전희이다. 충분한 전희타임을 즐기면 아무리 성 경험이 적은 여성이라 할지라도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 파트너가 불감증이라 탓하기 전에 남성은 충분한 애무 타임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nbsp;</p>			 ]]> 
		</description>
		<category>아우성/성인</category>

		<comments>http://mjnam001.egloos.com/1026638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5:59:10 GMT</pubDate>
		<dc:creator>제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랑 있는 섹스 VS 사랑 없는 섹스 ]]> </title>
		<link>http://mjnam001.egloos.com/10266382</link>
		<guid>http://mjnam001.egloos.com/10266382</guid>
		<description>
			<![CDATA[ 
  <p>부부의 섹스 패턴을 보면 부부의 애정이 높은지 그렇지 않은지를 알 수 있다. 무심코 하는 파트너의 섹스 스타일에 따라 부부의 애정도를 체크해 보고, 그에 따른 대처법을 알아보자. </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애무</font></strong></p><p><strong>애정이 넘칠 때</strong></p><p>1. 최소한 세 군데 이상 키스하고 세 군데 이상 애무한다. <br>2. 전희 시간이 20분 이상 걸린다. <br>3. 눈을 지그시 마주쳐 반응을 살핀다. <br>4. 손과 입, 성기를 모두 사용해 애무한다. </p><p><strong>애정이 없을 때 </strong></p><p>1. 늘 애무하는 곳이 정해져 있다. <br>2. 두 군데 이상 애무하는 법이 없다. <br>3. 좀처럼 키스하지 않는다. <br>4. 어떠냐고 느낌을 묻지 않는다. <br>5. 길어야 5분을 넘지 않는다. <br>6. 손가락을 사용한 성기 애무가 주 레퍼토리다. </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섹스하고 싶을 때</font></strong></p><p><strong>애정이 넘칠 때</strong><br>&nbsp;<br>1. 상대가 원치 않을 땐 자제한다. <br>2. 그러나 끊임없이 한숨을 쉰다. <br>3. 합의된 섹스만이 유효하다고 생각한다. </p><p><strong>애정이 없을 때 </strong></p><p>1. 자신이 원하는 것을 끝내 얻는다. <br>2. 거절하는 상대에게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화낸다. </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섹스할 때와 섹스한 후</font></strong></p><p><strong>애정이 넘칠 때</strong></p><p>1. 섹스를 자주하는 편은 아니나 할 때마다 떨림 중심의 오르가슴을 느낀다. <br>2. 변화무쌍한 마라톤 경주. <br>3. 다음날 컨디션이 최상이다. </p><p><strong>애정이 없을 때&nbsp; </strong></p><p>1. 습관적이며 독단적인 섹스를 한다. <br>2. 가슴 떨림이 없는 마찰 중심의 오르가슴을 느낀다. <br>3. 기교가 단조롭고 급하게 마무리되는 1백미터 경주. <br>4. 섹스 후유증이 있다.</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섹스를 대하는 생각</font></strong></p><p><strong>애정이 넘칠 때</strong></p><p>1. 두 사람만의 비밀스런 축제를 즐긴다. <br>2. 아주 친한 사이 아니면 쉽게 말하지 않는다. </p><p><strong>애정이 없을 때</strong> </p><p>1. 두 사람의 섹스 이야기를 남들에게 쉽게 한다. <br>2. 다른 사람과의 섹스 경험을 은근히 과시한다. </p>			 ]]> 
		</description>
		<category>아우성/성인</category>

		<comments>http://mjnam001.egloos.com/1026638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5:56:07 GMT</pubDate>
		<dc:creator>제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남자들이 원치 않는 섹스  ]]> </title>
		<link>http://mjnam001.egloos.com/10266377</link>
		<guid>http://mjnam001.egloos.com/10266377</guid>
		<description>
			<![CDATA[ 
  내 남자의 불만은 무엇일까? 결혼 후 유난히 섹스에 불만이 많아진 그를 이해하고 싶다면 한 번쯤 뒤 돌아 보라. 남자들이 정말로 원치 않는 섹스 스타일중 내가 포함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br><div class="center_img"><dl style="WIDTH: 400px"><dd><img id="artImg1" height="262" alt="" src="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08/20/2009082001024_0.jpg" width="400"> <dt><span><span style="COLOR: #333333">▲</span></span> "여기서 해도 될까?" "와우!" </dt></dl></div><p><strong><font size="3"><u>외로운 마라톤 섹스 <br></u></font></strong>자신은 손 하나 까딱 하지 않으면서 오직 남자쪽에서 모든 것을 만족 시켜 주기를 바라는 그녀. 섹스란 그렇게 하는 것이라는 투철한 가치관을 가진 그녀의 남편은 오늘도 준비 땅! 신호에 맞추어 외로운 마라톤을 시작한다. 자신이 좋았다면 똑같이 남편에게도 베풀줄하는 아내가 되어 줄 순 없는 걸까? 여자들은 자신이 만족했다는 표현만 과하게 해 주면 남자들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한다는데, 그건 착각중의 착각이다. 물론 여자를 만족시켜주었다는 기쁨도 크지만 그 보다 섹스를 통해 그녀와 똑같은 애무와 흥분을 바라는 것은 당연한 이치가 아닐까? </p><p><strong><font size="3"><u>꼭꼭 숨바꼭질 섹스</u> <br></font></strong>섹스를 한다고 하면 무조건 깜깜하게 불을 끄고 나서야 가능하다는 그녀도 있다.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것은 이해하지만, 남자라면 시각적으로 여체를 감상하고 싶고 그로 인한 흥분도 느끼고 싶다는 것을 왜 모르나. 벗기도 힘든 꼭 조이는 속옷은 또 어떤가. 그렇게 몸을 꼭꼭 숨기고 보여주기 싫다면 섹스는 왜 하나 싶다. </p><p><strong><u><font size="3">닦고 또 닦고</font></u></strong> <br>누가 아줌마 아니랄까봐 위생문제에 엄청 신경 쓰는 그녀. 당연히 섹스 전에는 몸을 깨끗이 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으레 “샤워는 했겠지?” 라고 물어보는 그녀를 보면 기분이 상한다는 남편. 가끔은 땀 냄새가 조금 나더라도 이해해 줄 수 있지 않나? 내가 그렇게 더럽게 느껴진다는 말인가? </p><p><strong><u><font size="3">일편단심 섹스 스타일</font></u></strong> <br>처음 자신이 정한 정상위 이외에는 절대 불가하다는 초지일관형 그녀. 어쩌다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조심스럽게 대시해 보았지만 역시나 단번에 거절 당하곤 한다. 게다가 새로운 시도는 오히려 의심을 사기까지 한단다. 평생 한 가지 스타일로 어떻게 견뎌낼지가 막막할 뿐이다. </p><p><strong><u><font size="3">퍼펙트 무드 <br></font></u></strong>은은한 조명과 와인, 아로마 향초에 자신이 좋아하는 발라드 음악을 깔아야 한다. 한 가지만 소홀해도 섹스는 안된다는 그녀의 철두철미한 성격 때문에 남편은 답답하단다. 즉흥적인 섹스는 용납될 수 없기 때문. 마치 나 자신도 그녀가 원하는 퍼팩트 무드의 일부처럼 생각이 들면 성욕이 싹 가신단다. 충동적인 섹스의 묘미를 그녀도 알아 주었으면...... </p><p><strong><u><font size="3">멀티섹스?</font></u></strong> <br>섹스할 때는 섹스만 했으면 좋겠다. 극도로 흥분했을 때 딴 소리를 해서 분위기를 싸하게 만든다든지, 자꾸 사랑한다고 말하라고 귀찮게 말을 붙이는 그녀가 너무 부담스럽다. 아이들 이야기나 시부모 이야기를 꼭 침대위에서 해야만 하나? 섹스 할때는 섹스 하나에만 전념해 주길 바란다. 섹스도 하면서 이야기도 하고 티브이 드라마도 보는 이른바, 멀티섹스를 하는 그녀를 이해할 수 없다. </p><p><strong><u><font size="3">변태취급 당하기 싫어 <br></font></u></strong>침대가 아닌 곳에서 하는 섹스나 적나라한 오럴섹스등 좀더 수위가 높은 시도를 하고 싶지만 그런 눈치만 줘도 무조건 변태로 몰아 부치며 무시하는 그녀. 그저 지극히 평범한 남자로서의 욕구임을 왜 몰라주나. </p><p><strong><u><font size="3">여자야 인형이야?</font></u></strong> <br>좋은 건지, 싫은 건지, 계속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반응이 없는 나무토막인형인 그녀. 남편과 섹스를 하고 싶기는 한 건지조차 의심스럽다. <br><strong>&nbsp; <br><font size="3"><u>아내는 시험 감독관</u></font></strong><font size="3"><u> <br></u></font>어디 한번 해봐! 라는 식의 말투와 명령조는 절대 사절이다. 마치 ‘얼마나 견디나 두고 보자’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본다. 남자는 섹스 시간에 절대 민감하다는 것을 모르는가. 게다가 끝나고 나서 점수 매기듯이 평가하는 듯한 표정은 또 어떤가. 여기에 길들여 지면 어느새 그녀의 말 한마디에 천당도 가고 지옥도 가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고. </p><p><strong><u><font size="3">기념일 이벤트 섹스</font></u></strong> <br>가장 부담백배되는 섹스가 바로 기념일 섹스다. 생일, 결혼 기념일, 크리스마스, 화이트 데이 등등 달력만 보면 근심만 늘어 간다. 그리고 그때마다 특별하고 완벽한 이벤트를 기대하곤 하는 그녀. 기념일을 챙기고 기억하는 데만도 부담스러운데 특별한 섹스를 위해 경제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에너지를 비축해 두어야 하는 압박감에 시달린다고. </p><p><strong><span style="COLOR: #cc0000">우리 아내들은 이런 걸 진정 몰랐단 말인가?</span></strong> </p>			 ]]> 
		</description>
		<category>아우성/성인</category>

		<comments>http://mjnam001.egloos.com/1026637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5:52:35 GMT</pubDate>
		<dc:creator>제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골 국물 하나면 요리 끝! ]]> </title>
		<link>http://mjnam001.egloos.com/10266363</link>
		<guid>http://mjnam001.egloos.com/10266363</guid>
		<description>
			<![CDATA[ 
  한번 고면 가족들이 ‘이제 그만!’ 할 때까지 먹게 되거나 일정 분량은 냉동실에 얼려두는 게 사골 국물이다. 그래서 식구수가 적은 가정에서는 적은 분량의 시판 사골 국물을 사용한다. 물리도록 먹고 남아 냉동실 한 귀퉁이를 차지하고 있거나 시판 사골 국물이 있다면 색다른 요리에 응용해보자. 볶음, 찜, 국수 등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사골국물의 다양한 쓰임새를 알 수 있다. <br><br>※ 재료의 분량은 2인분 기준입니다.<br><dl class="left_img" style="WIDTH: 240px"><dd><img id="artImg1" height="299" alt="" src="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19/2009111901394_0.jpg" width="240"> </dd></dl><p><strong><span style="COLOR: #ff6600">1.돼지고기 청경채 볶음</span></strong><br><strong>[ 재료 ]</strong> 삼겹살 300g, 청경채 8포기, 마늘 4톨, 생강 1쪽, 태국 고추 1큰술, 소금 약간, 식용유 적당량<br><strong>[ 고기 밑간 ]</strong> 매실주·생강즙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br><strong>[ 볶음 양념장 ]</strong> 두반장 2큰술, 물엿 1큰술, 참기름 ½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사골 국물 ⅓컵<br><strong><span style="COLOR: #6666ff">★준비하기</span></strong><br><strong>1</strong> 삼겹살은 얇게 썬 것으로 준비해 4㎝ 폭으로 자른 뒤 분량의 양념으로 밑간한다. <br><strong>2</strong> 청경채는 포기가 굵은 것은 반 갈라 흐르는 물에 씻는다. 끓는 소금물에 식용유를 1방울 떨어뜨린 뒤 청경채를 넣어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다. <br><strong>3</strong> 마늘은 도톰하게 저며 썰고, 생강은 가늘게 채 썬다. <br><strong>4</strong> 분량의 양념 재료를 섞어 볶음 양념장을 만든다. <br><strong><span style="COLOR: #ff6699">★만들기</span><br>1</strong>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저민 마늘과 생강채, 태국 고추를 넣어 볶다가 매콤한 향이 나면 삼겹살을 넣어 볶는다. <br><strong>2</strong> ①의 삼겹살이 익으면 준비한 볶음 양념장을 넣고 재빨리 버무려가며 볶다가 마지막에 데친 청경채를 넣고 양념이 어우러지도록 섞은 뒤 마무리한다. <br></p><dl class="left_img" style="WIDTH: 240px"><dd><img id="artImg2" height="304" alt="" src="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19/2009111901394_1.jpg" width="240"> </dd></dl><p><span style="COLOR: #000000"><strong><span style="COLOR: #ff6600">2.메밀 들깨 수제비</span></strong><br><strong>[ 재료 ]</strong> 메밀가루 3컵, 대파 ¼뿌리, 소금 약간, 따뜻한 물 적당량, 생수 2컵, 사골 국물 4컵 <br><strong>[ 조미료 ]</strong> 들깨가루 3큰술<br><strong><span style="COLOR: #6666ff">★준비하기</span></strong><br><strong>1</strong> 메밀가루에 소금을 약간 넣고 따뜻한 물을 적당히 부어 말랑거릴 정도로 반죽한 뒤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고에 30분 정도 둔다. <br><strong>2</strong> 대파는 송송 썬다. <br></span><span style="COLOR: #ff6600"><span style="COLOR: #000000"><strong><span style="COLOR: #ff6699">★만들기</span></strong><br><strong>1</strong> 냄비에 분량의 생수와 사골 국물을 부어 끓인다. <br><strong>2</strong> 냉장고에 두었던 메밀 반죽을 꺼내 잠시 치댄 뒤 ①의 국물이 끓으면 얇게 떼서 넣는다. <br><strong>3</strong> ②의 메밀수제비가 익어 동동 뜨면 들깨가루를 풀어 넣고 대파를 넣는다.</span> </span><br></p><dl class="left_img" style="WIDTH: 240px"><dd><img id="artImg3" height="284" alt="" src="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19/2009111901394_2.jpg" width="240"> </dd></dl><p><strong><span style="COLOR: #ff6600">3.고등어 우거지 된장 찜</span></strong><br><strong>[ 재료 ]</strong> 고등어 1마리, 삶은 우거지 200g, 붉은 고추 1개, 양파 ½개, 대파 ¼뿌리, 사골 국물 2컵<br><strong>[ 고등어 밑간 ]</strong> 매실주 1큰술, 후춧가루 약간<br><strong>[ 찜 양념장 ]</strong> 된장 2큰술, 다진 파·참기름·물엿 1큰술씩, 다진 마늘·깨소금 ½큰술씩, 다진 생강 1작은술<br><strong><span style="COLOR: #6666ff">★ 준비하기</span><br>1</strong> 고등어는 깨끗이 손질해 3~4등분한 뒤 찬물에 씻어 분량의 양념으로 밑간한다. <br><strong>2</strong> 삶은 우거지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짜고 길이로 반 자른다. <br><strong>3</strong> 붉은 고추와 대파는 어슷 썰고, 양파는 둥근 모양을 살려 도톰하게 썬다. <br><strong>4</strong> 분량의 양념 재료를 넣고 섞어 찜 양념장을 만든다. <br><strong><span style="COLOR: #ff3399">★ 만들기</span></strong><br><strong>1</strong> 냄비에 우거지를 깔고 그 위에 고등어와 양파, 붉은 고추, 대파를 얹은 뒤 찜 양념장을 고루 끼얹고 사골 국물을 부어 은근한 불에서 조린다. 양념이 고루 배도록 양념장 국물을 끼얹어가며 자작하게 조린다.<br><br><br></p><dl class="left_img" style="WIDTH: 240px"><dd><img id="artImg0" height="333" alt="" src="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19/2009111901394_3.jpg" width="240"> </dd></dl><p><strong><span style="COLOR: #ff6600">4.두부 채소 모둠 찜</span></strong> <br><strong>[ 재료 ]</strong> 두부 1모, 브로콜리 1송이, 양파 ¼개, 당근 ⅛개, 녹말가루 ⅓컵, 소금 약간, 식용유 적당량, 사골 국물 ½컵<br><strong>[ 찜 양념장 ]</strong> 간장 3큰술, 다진 파 1큰술, 설탕·깨소금·참기름 ½큰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br><strong><span style="COLOR: #6666ff">★ </span><span style="COLOR: #6666ff">준비하기<br></span>1</strong> 두부는 사방 3㎝ 크기로 두툼하게 썬 뒤 녹말가루를 묻혀 식용유를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br><strong>2</strong> 브로콜리는 작은송이로 나눠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군다. <br><strong>3</strong>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당근은 0.3㎝ 두께 반달 모양으로 썬다. <br><strong>4</strong> 분량의 양념 재료를 넣고 섞어 찜 양념장을 만든다. <br><span style="COLOR: #ff6699"><strong>★ 만들기</strong></span><br><strong>1</strong> 냄비에 구운 두부와 양파, 당근을 넣고 준비한 찜 양념장과 사골 국물을 부어 은근한 불에서 조린다. <br><strong>2</strong> ①의 두부에 양념이 배면 데친 브로콜리를 넣고 남은 양념장을 끼얹어가며 잠시 더 조린다. <br></p><dl class="left_img" style="WIDTH: 240px"><dd><img id="artImg1" height="325" alt="" src="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19/2009111901394_4.jpg" width="240"> </dd></dl><p><span style="COLOR: #ff6600"><strong>5.사골 찹쌀 채소 죽</strong><br></span><strong>[ 재료 ]</strong> 찹쌀 1컵, 목이버섯 5개, 생표고 3개, 애호박 ⅓개, 당근 ⅛개, 시판 사골 국물 3컵, 물 2컵 <br><strong>[ 조미료 ]</strong> 참기름·후리가케 1큰술씩<br><strong><span style="COLOR: #6666ff">★ 준비하기</span><br>1</strong> 찹쌀은 씻어 물에 40분간 불렸다가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br><strong>2</strong> 목이버섯은 불린 뒤 작게 자르고, 생표고는 기둥을 떼고 씻어 저며썬다. <br><strong>3</strong> 애호박과 당근은 잘게 다진다. <br><strong><span style="COLOR: #ff6699">★ 만들기</span></strong><br><strong>1</strong>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불린 찹쌀을 달달 볶다가 분량의 사골 국물과 물을 부어 끓인다. 눌어붙지 않도록 자주 젓는다. <br><strong>2</strong> 쌀알이 퍼지기 시작하면 손질한 목이버섯, 생표고, 애호박, 당근을 넣어 섞고 눌어붙지 않도록 가끔씩 저으면서 끓인다. <br><strong>3</strong> 죽이 알맞게 끓으면 그릇에 담고 후리가케를 뿌린다. 시판 사골 국물은 어느 정도 간이 되어 있으므로 따로 간하지 않아도 된다. </p>			 ]]> 
		</description>
		<category>여행/관광/음식/요리</category>

		<comments>http://mjnam001.egloos.com/1026636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5:44:12 GMT</pubDate>
		<dc:creator>제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치즈로 만든 요리 ]]> </title>
		<link>http://mjnam001.egloos.com/10266357</link>
		<guid>http://mjnam001.egloos.com/10266357</guid>
		<description>
			<![CDATA[ 
  <p><strong><font color="#ff6600" size="3">크림치즈 초콜릿무스<br></font></strong><br>달콤 쌉싸래한 다크초콜릿과 부드러운 크림치즈가 한데 어우러져 매력적이에요. 만드는 방법이 쉽고 간단해 초보자도 직접 도전할 수 있어요.<br><br></p><dl class="left_img" style="WIDTH: 240px"><dd><img id="artImg2" height="233" alt="" src="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23/2009112301216_0.jpg" width="240"> </dd></dl><p><strong>크림치즈 초콜릿무스(Cream cheese chocolate mousse)<br>조리시간</strong>&nbsp; 20min<br><strong>재료분량</strong>&nbsp; 4인분<br><strong>난 이 도</strong>&nbsp; 하<br><strong>재료</strong><br>크림치즈 200g 다크초콜릿 200g 생크림 1컵&nbsp; 슈거파우더 2큰술&nbsp; 칼루아 1큰술 초콜릿볼 적당량<br><br></p><div class="center_img"><dl style="WIDTH: 480px"><dd><img id="artImg3" height="201" alt="" src="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23/2009112301216_1.jpg" width="480"> </dd></dl></div><p><strong>1 </strong>다크초콜릿은 칼로 대충 자르거나 손으로 잘라 스테인리스 볼에 담아 상온에 잠시 둔다. <br><strong>2</strong> 냄비에 물을 붓고 끓기 시작하면 그 위에 ①을 올리고 나무주걱으로 고루 저어가며 중탕으로 녹인다.<br><strong>3</strong> 중탕으로 녹인 다크초콜릿에 슈거파우더와 칼루아를 넣고 덩어리가 생기지 않게 잘 섞은 후 냉장고에 넣고 식힌다.<br><br></p><div class="center_img"><dl style="WIDTH: 470px"><dd><img id="artImg4" height="173" alt="" src="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23/2009112301216_2.jpg" width="470"> </dd></dl></div><p><strong>1&nbsp;</strong>스테인리스 볼에 크림치즈와 생크림을 넣고 거품기로 부드럽게 저은 후 냉장고에 넣어둔 초콜릿 믹스와 함께 섞는다.<br><strong>2&nbsp;</strong>플라스틱 투명 컵에 ④를 ⅓ 정도 채운다<br><strong>3</strong>&nbsp;⑤를 냉장고에 2시간 정도 보관한 후 먹기 직전에 초콜릿볼과 슈거파우더를 올려 장식한다.<br><br><br><strong><font color="#ff6600" size="3">체다렐라 B.L.T. 피자<br><br></font></strong>직접 만든 피자도우에 바삭한 베이컨, 신선한 토마토, 체다렐라치즈를 올려 구워낸 피자랍니다. 얇고 맛있는 도우와 고소하면서도 쫀득한 체다렐라의 맛이 잘 어울리는 피자예요. 한 번 만들어 먹어보면 사 먹는 피자는 입에도 대지 못하게 될 거예요.<br><br></p><dl class="left_img" style="WIDTH: 240px"><dd><img id="artImg1" height="213" alt="" src="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23/2009112301216_4.jpg" width="240"> </dd></dl><p><strong>체다렐라 B.L.T. 피자(chedarella B.L.T. pizza)</strong><br><strong>조리시간</strong>&nbsp; 40min<br><strong>재료분량</strong>&nbsp; 2인분<br><strong>난 이 도</strong>&nbsp; 중<br><strong>재료</strong> <br>피자 베이스 | 밀가루 4컵 소금 2½큰술 설탕 2큰술 버터 1큰술 드라이이스트 1큰술 꿀 1큰술 올리브유 ¼컵&nbsp; 물 1½컵 <br>피자소스 | 홀필드 토마토 400g 양파 ½개 설탕 3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nbsp; 오레가노 1작은술 파슬리가루 1작은술&nbsp;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br>마무리 | 올리브유 약간 체다렐라치즈 ½컵 어린잎 샐러드 ½컵 피자 베이스 1개 베이컨 6장 방울토마토 8개 피자소스 ⅓컵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br></p><div class="center_img"><dl style="WIDTH: 480px"><dd><img id="artImg2" height="153" alt="" src="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23/2009112301216_5.jpg" width="480"> </dd></dl></div><p><strong>1 </strong>스테인리스 볼에 밀가루, 소금, 설탕, 버터, 이스트를 넣고 고루 섞은 후 중간에 구멍을 만들어 올리브유, 물, 꿀을 넣고 잘 섞는다.<br><strong>2</strong> 잘 섞은 반죽은 도마나 키친 벤치 위에 올려 표면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5분간 손으로 주무른다. <br><strong>3</strong> 부드러워진 반죽을 긴 모양으로 만들어 한 손에 움켜쥐고, 움켜진 만큼 잘라내 9등분한다. <br><strong>4 </strong>9개의 반죽을 각각 손으로 동그랗게 돌려 모양을 잡는다.<br></p><div class="center_img"><dl style="WIDTH: 480px"><dd><img id="artImg3" height="138" alt="" src="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23/2009112301216_6.jpg" width="480"> </dd></dl></div><p><strong>1&nbsp;</strong>완성된 반죽은 랩을 씌워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둔다.<br><strong>2</strong>&nbsp;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후 다진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갈색이 돌 때까지 노릇하게 볶는다.<br><strong>3&nbsp;</strong>홀필드 토마토를 ①의 팬에 넣고 한 번 더 고루 섞는다.<br><strong>4</strong> 소스가 보글보글 끓으면 나머지 재료를 넣고 5분 정도 끓인 후 식힌다.<br></p><div class="center_img"><dl style="WIDTH: 480px"><dd><img id="artImg4" height="153" alt="" src="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23/2009112301216_7.jpg" width="480"> </dd></dl></div><p><strong>1&nbsp;</strong>냉장고에 보관한 반죽을 손과 밀대를 이용해 얇게 편다. 이때 두께가 전체적으로 똑같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숟가락으로 피자소스를 ①의 반죽 가운데서부터 돌려가며 고루 바른다.<br><strong>2 </strong>&nbsp;미리 구워놓은 베이컨과 방울토마토를 4등분으로 썰어 피자 베이스 위에 올리고 마지막에 체다렐라치즈를 뿌린다. <br><strong>3</strong> 피자를 오븐 팬에 올려 220℃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4~5분간 굽는다. <br><strong>4 </strong>완성된 피자에 어린잎 샐러드를 올린 후 8등분한다. </p>			 ]]> 
		</description>
		<category>여행/관광/음식/요리</category>

		<comments>http://mjnam001.egloos.com/1026635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5:39:12 GMT</pubDate>
		<dc:creator>제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남편이 멋져 보이는 초겨울 패션 스타일 ]]> </title>
		<link>http://mjnam001.egloos.com/10266349</link>
		<guid>http://mjnam001.egloos.com/10266349</guid>
		<description>
			<![CDATA[ 
  TV 속 멋진 스타일의 남편이 내 남편이 되지 말라는 법도 없다. 회사에서는 물론 평상시에도 스타일리시하게 패션 감각을 뽐낼 수 있는 6가지 초겨울 룩을 소개한다.<br><br><div class="center_img" align="center"><dl style="WIDTH: 480px"><dd><img id="artImg1" height="385" alt="" src="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19/2009111901038_0.jpg" width="480"> </dd></dl></div><strong><span style="COLOR: #cc0000">STYLE 1<br></span>퍼 트리밍 점퍼로 보온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br><br></strong>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니트 소재 터틀넥 티셔츠와 폴로셔츠를 레이어드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퍼로 포인트를 준 사파리 점퍼, 모직 소재의 정장 팬츠를 매치해 겨울 비즈니스 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스타일을 완성했다.<br><br>퍼 트리밍 점퍼 84만8천 원, 니트 티셔츠 16만8천 원, 니트 터틀넥 티셔츠 15만8천 원, 모직 정장바지 13만8천 원-윈디크럽.<br><br><span style="COLOR: #cc0000"><strong>STYLE 2</strong><span style="COLOR: #000000"><br><span style="COLOR: #cc0000"><span style="COLOR: #000000"><strong>톤온톤으로 컬러 맞춰 세련되게</strong><br><br>부드러운 카멜 컬러의 재킷과 톤온톤으로 맞춘 셔츠와 카디건 매치가 감각적인 느낌을 준다. 기본 스타일의 정장바지 매치로 출근용 정장으로도 좋다.<br><br>카멜 컬러의 재킷-29만8천 원, 초콜릿 브라운 컬러의 니트 카디건-24만8천 원, 체크 프린트 셔츠 12만8천 원, 기본 정장바지 13만8천 원-윈디크럽.<br><br></span></span></span></span><div class="center_img" align="center"><dl style="WIDTH: 480px"><dd><img id="artImg2" height="577" alt="" src="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19/2009111901038_1.jpg" width="480"> </dd></dl></div><p><strong><span style="COLOR: #cc0000">STYLE 3</span></strong><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점퍼와 진 팬츠 매치로 젊게!</strong><br><br>브리티시 스타일의 멋스러운 체크 패턴 아우터와 목까지 올라오는 니트 풀오버를 매치해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재킷과 함께 연출하면 좀 더 포멀한 느낌을 줄 수 있다.<br><br>체크 패턴 아우터 54만8천 원. 니트 셔츠 20만8천 원, 블랙 컬러 셔츠 9만8천 원, 진한 컬러의 진 팬츠 11만8천 원-윈디크럽.<br><br><strong><span style="COLOR: #cc0000">STYLE 4</span></strong><br><strong>컬러 포인트로 감각적인 룩 완성<br></strong><br>강렬한 레드 컬러의 집업 니트 풀오버와 체크 패턴의 셔츠를 겹쳐 입어 보온성을 높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여기에 캐시미어와 앙고라 혼방의 고급스러운 소재가 눈에 띄는 재킷을 겹쳐 입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br><br>그레이 컬러의 재킷 29만8천 원, 레드 컬러 니트 풀오버 24만8천 원, 체크 패턴 셔츠 12만8천 원, 심플한 라인의 팬츠 13만8천 원-윈디크럽.<br><br><p></p></span></p><div class="center_img" align="center"><dl style="WIDTH: 480px"><dd><img id="artImg3" height="338" alt="" src="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11/19/2009111901038_2.jpg" width="480"> </dd></dl></div><strong><span style="COLOR: #cc0000">STYLE 5</span></strong><br><strong>이너·아우터 활용 가능! 도톰한 니트 카디건</strong><br><br>앙고라 혼방으로 따스한 터치감이 특징인 케이블조직 니트 아우터와 체크 프린트 셔츠를 매치했다. 니트 아우터는 한겨울에는 이너로도 사용 가능해 효율적이다. 같은 톤의 바지를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다.<br><br>니트 아우터 20만8천 원, 체크 프린트 셔츠 12만8천 원, 정장바지 13만8천 원-윈디크럽.<br><br><strong><span style="COLOR: #cc0000">STYLE 6</span></strong><br><strong>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스타일리시하게</strong><br><br>블루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에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 니트를 매치하고 진 팬츠를 입어 상쾌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준다. 진 팬츠를 정장바지로 갈아입으면 비즈니스 웨어로도 손색없다.<br><br>블루 셔츠 12만8천 원, 스트라이프 패턴의 니트 폴로셔츠 20만8천 원, 딥블루 컬러의 진 팬츠 11만8천 원-윈디크럽.			 ]]> 
		</description>
		<category>패션/미용/다이어트</category>

		<comments>http://mjnam001.egloos.com/1026634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5:32:19 GMT</pubDate>
		<dc:creator>제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순산에 좋은 공 체조 따라하기 ]]> </title>
		<link>http://mjnam001.egloos.com/10266342</link>
		<guid>http://mjnam001.egloos.com/10266342</guid>
		<description>
			<![CDATA[ 
  <p><img height="280" src="http://www.i-mom.co.kr/pregnancy/contents/070501006/070501006.gif" width="200" align="left">임신 중반을 넘기면 자궁저의 높이가 24cm를 넘는 등 배가 급속히 커지면서 요통이 생기고 숨쉬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따라서 이 시기의 운동은 무엇보다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임신 초기와 중기에 해왔던 동작을 기본으로 순산에 도움을 주는 임신 후반기 운동을 배워보자.</p><p><br>1. 왼쪽 옆구리를 대고 옆으로 누워 왼손으로 머리를 받친다. 오른쪽 팔은 구부린 상태로 손을 바닥에 댄다. 오른쪽 다리를 자연스럽게 뻗어 발을 공 위에 얹고 왼쪽 다리는 구부려서 바닥에 댄 다음 균형을 잡는다. 오른쪽 다리를 굽혀 무릎이 어깨 방향으로 오도록 하되, 발이 공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한 다음 원위치로 돌아온다. 다리를 구부릴 때 숨을 들이쉬고 원위치로 돌아올 때는 내쉰다. <br>※ 골반 격막을 이완시켜주는 내전근을 확장시키고, 넓적다리 근육의 탄력을 높여주는 운동이다. 한 번으로 그치는 것보다는 같은 동작을 15회 정도 반복한 다음 다른 쪽으로 옮겨가면 효과가 높다.</p><p><br>2. 남편은 다리를 약간 구부려 벌리고 서서 가슴을 앞쪽으로 기울인 다음 팔을 뻗어 산모의 팔을 잡는다. 임신부는 등을 공에 대고 앉아 발은 바닥에 고정시킨 채 다리를 구부려 벌린다. 그런 다음 양손을 깍지끼어 목 뒤에서 머리를 받친다. 남편은 임신부의 양팔을 잡고 임신부의 골반이 공 위로 올라왔다가 내려오는 것을 도와준다(그림 2-1). 임신부의 등이 공의 위아래로 움직이는 동안 척추도 따라 움직인다. <br>※ 임신부 자신은 물론 남편에게도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운동을 돕는 동안 남편은 배와 허리 부위의 근육이 자극이 되며, 임신부가 다리를 벌리고 위아래로 움직이는 동안에는 골반의 수축을 막고 골반 격막은 이완되는 효과가 있다. 척추 마사지로서의 효과도 있으며, 흉근을 자극하고 호흡을 원활하게 해줌은 물론 대퇴부 근육과 허벅지 안쪽 근육의 탄력을 높여준다. 10회 반복한다.</p><p><br>3. 공에 등을 댄 채 쭈그리고 앉는다. 다리를 살짝 굽혀서 벌린 다음 발바닥과 손바닥은 바닥에 고정시킨다. 숨을 들이쉬면서 골반을 앞으로 밀어내는데, 머리와 어깨가 공의 표면에 충분히 닿을 때까지 밀어낸다. 엉덩이 근육에 힘을 주어 이 자세를 몇 초간 유지한다. 숨을 내쉬면서 엉덩이 근육의 힘을 서서히 풀어 공에서 머리와 어깨를 떼고 원위치로 돌아온다. <br>※ 골반 격막의 이완은 물론 척추 마사지에도 효과적인 운동. 복근과 등 근육의 탄력을 높여주고, 흉근과 늑골을 확장시켜준다. 더불어 엉덩이 근육을 강화시키는 데도 효과가 있다. 10~12회 반복한다. </p><p><br>4. 다리를 약간 구부려서 벌리고 선다. 가슴이 앞으로 향하도록 팔을 앞으로 쭉 펴서 손을 공 위에 올려놓는다. 숨을 천천히 내쉬면서 공을 앞으로 굴려 쪼그리고 앉는 자세가 될 때까지 서서히 다리를 굽힌다. 이때 가슴과 팔은 완전히 펴야 한다. 숨을 들이쉬면서 원위치로 돌아온다. <br>※ 비대해진 자궁이 허리에 가하는 압력을 완화시켜주어 출산 예정일이 가까운 임신부에게 효과적인 운동이다. 다리를 구부리고 펴는 동안 넓적다리 근육이 자극되는 동시에 어깨 부위의 운동성을 향상시켜준다. 천천히 10회 반복한다.</p><p><br>5. 공을 벽에 대고 공이 살짝 눌릴 정도로 몸을 기댄다. 이때 다리는 약간 구부린 상태로 벌려야 하고, 발의 위치가 배 부위보다 앞쪽에 오도록 한다. 숨을 서서히 내쉬면서 벌린 다리를 웅크린 상태가 될 때까지 서서히 구부린다. 이때 무릎과 발의 각도가 수평이 되어야 하며, 골반은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지 않아야 한다. 몇 초 동안 같은 자세를 유지한 다음 숨을 서서히 들이쉬면서 등으로 공을 세게 밀어 원위치로 돌아온다. <br>※ 척추 마사지는 물론 골반 격막을 이완시키는 데도 효과적이며, 넓적다리의 근육을 발달시킨다. 천천히 10회 반복한다</p>			 ]]> 
		</description>
		<category>임신/출산/육아</category>

		<comments>http://mjnam001.egloos.com/1026634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5:26:39 GMT</pubDate>
		<dc:creator>제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항문 질환으로 살펴보는 아기 건강 ]]> </title>
		<link>http://mjnam001.egloos.com/10266333</link>
		<guid>http://mjnam001.egloos.com/10266333</guid>
		<description>
			<![CDATA[ 
  <p><img height="285" src="http://www.i-mom.co.kr/childcare/contents/09050107/09050107.gif" width="200" align="left">똥을 잘 누는 것은 잘 먹는 것만큼이나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영유아는 배변에 문제가 생겨도 고통을 호소하지 못해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항상 주의해서 살펴야 한다. 영유아 항문질환에는 어떤 것이 있고, 어떻게 치료하면 좋은지 알아보았다.</p><p><strong><span style="COLOR: #009966">영유아에게 나타날 수 있는 항문질환들</span></strong><br><strong>치핵_</strong> 흔히 치질로 잘못 불리는 치핵은 성인 질환으로 소아에게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아주 드물지만 간문맥압항진증이나 낭성섬유증이 있는 서양 어린이에게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경우에는 정확한 진찰을 통해 다른 질환이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p><p><strong>치열_</strong> 치열(痔裂)은 한자 뜻 그대로 항문 입구가 갈라진 것이다. 보통 아기가 변을 보다가 갑자기 심하게 울거나 변기에 피가 떨어져 있는 일이 반복되면 치열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처럼 소아에게 나타나는 치열의 가장 흔한 원인은 혈변이다. 치료법으로는 좌욕으로 상처 치유와 통증을 경감시키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연고는 도움이 되지 않지만 통증이 심하면 국소 마취연고를 사용하기도 한다. 또 변비에 대한 식이요법과 변 완화제 사용을 병행할 수도 있다. 보통 소아에서는 성인 치열과 다르게 항문괄약근 절개술을 시행하지 않고도 대부분 치료가 된다. </p><p><strong>항문주위농양_</strong> 묽은 변을 보는 젖먹이 남자 아기가 항문 주변에 발갛게 종기가 생겼다면 대부분 항문주위농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영유아기가 지난 소아에서는 발생하지 않고 대부분 기저귀 차는 남자 아기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뚜렷한 원인이 보고된 바는 없다. 설사를 자주 하는 남자 아기에게 생긴다는 점에서 항문의 위생 상태나 남성호르몬이 원인일 것이라는 추측을 할 뿐이다. 농양은 일반 종기와는 다르며 피부 밑에서 생기지 않고 항문 입구로부터 손가락 반 마디 정도 안쪽에 위치한 항문음와(Anal Crypt)라는 곳에서 생긴 염증이 농양을 형성해 항문 주위에 종기 모양이 보이거나 만져진다. 농양이 팽창하면 심한 통증으로 보채고 열이 나기도 한다. 아이들은 피부가 워낙 약해 잘 터지는데 이것이 자연 배농(곪은 것을 째거나 고름을 빼는 것) 효과가 있어 증상을 완화시킬 수도 있다. 치료는 소아외과 전문의가 배농술을 시행한다. 배농술은 외래에서 마취 없이 간단히 시행할 수 있는데 고통을 덜어주고 염증을 가라앉히며 향후 치루로 진행되는 비율을 낮출 수 있다. </p><p><strong>치루</strong>_ 항문주위농양으로 진단된 후 적기에 배농이 되고 나면 일시적으로 상처가 아물지만 이들 중 반 이상이 다시 고름이 차고 그 자리에서 농이 나오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이는 일주일에서 한 달 정도의 다양한 주기를 가지고 반복되는데 보통 1～2개월 이상 반복되면 항문음와와 피부 사이에 연결 누공이 생기고 내부가 상피조직으로 덮여서 누공이 형성된다. 이런 상태를 치루라고 한다. 항문음와에서 생긴 농양에서 누공을 따라 피부로 고름이 나오는 상태가 반복되면 수술로 누공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 소아외과 학회에서는 치루 절제술을 적기에 시행할 것을 권하고 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반드시 소아외과 전문의에 의한 세밀한 수술이 필요하다. 수술 시기를 미루다 보면 다발성 치루가 발생해 생각보다 치료가 어렵고 복잡해질 수 있다. 전신마취를 한 뒤 30분 정도 수술을 시행하며 보통 입원 기간은 3일 정도 소요된다.</p><p><strong>탈직장</strong>_ 변을 볼 때 가끔씩 장미꽃 모양의 장점막이 빠져나왔다가 들어가며 보통 2세 미만의 아이에게 많이 발생한다. 빠져나오는 장의 길이는 다양하고 동심원이 길게 이어진 관 모양이며 출혈이 동반되기도 한다. 항문 안으로 들어가면 다음에 변 볼 때까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아이가 아무리 힘을 주어도 육안으로 확인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대부분 심한 설사나 변비 또는 영양 결핍 상태의 소아에게 나타나는데 골반 장기를 받치고 있는 근육이 약해지고 늘어나서 직장이 빠져나오면서 생긴다. 치료는 설사나 만성변비를 일으킨 원인을 찾아서 제거하거나 배변 습관을 교정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런 방법으로 호전되지 않으면 간단한 수술부터 항문을 통한 직장 절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술적 방법으로 치료한다. </p><p><strong>항문 소양증</strong>_ 굵은 변을 볼 때 항문에 상처가 생겨 가려움증을 호소할 수 있으며 치열이 있어도 생길 수 있다. 배변 후 항문 안쪽에 분비물이 있는 경우에도 가려울 수 있고 치열로 인해 상처가 아무는 시기에도 나타난다. 밤에 가려움증이 나타나는 아이라면 요충이 산란하기 위해 항문 밖으로 나오는 것일 수도 있다. 반드시 항문을 깨끗이 하고 건조시켜주는 것이 좋다.</p>			 ]]> 
		</description>
		<category>임신/출산/육아</category>

		<comments>http://mjnam001.egloos.com/1026633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5:20:58 GMT</pubDate>
		<dc:creator>제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Led Zeppelin - Stairway to heaven ]]> </title>
		<link>http://mjnam001.egloos.com/10266215</link>
		<guid>http://mjnam001.egloos.com/10266215</guid>
		<description>
			<![CDATA[ 
  <p align="cente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w9TGj2jrJk8&amp;hl=en&amp;fs=1&amp;rel=0&amp;border=1" width="445" height="36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embed><br><span style="FONT-SIZE: 10pt">Led Zeppelin-Stairway to Heaven<br><br><br><embed src="http://www.youtube.com/v/rb-JhM82xwI&amp;hl=en&amp;fs=1&amp;rel=0&amp;border=1" width="445" height="36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fullscreen="true"></embed><br></span>Led Zeppelin - Stairway to heaven solo ECA (London24-5-75)</p><br/><br/>tag : <a href="/tag/LedZeppelin" rel="tag">LedZeppelin</a>,&nbsp;<a href="/tag/Stairwaytoheaven" rel="tag">Stairwaytoheaven</a>			 ]]> 
		</description>
		<category>해외음악</category>
		<category>LedZeppelin</category>
		<category>Stairwaytoheaven</category>

		<comments>http://mjnam001.egloos.com/1026621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3:52:47 GMT</pubDate>
		<dc:creator>제니스</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