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빙하 아래 얼어붙어 방치중인 잠수함</title>
	<link>http://mistymya.egloos.com</link>
	<description>여성향/BL/커플링/BLEACH/
밸리돌기를 위해 얼음집은 지었으나 절찬 방치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4 Nov 2009 15:22:36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빙하 아래 얼어붙어 방치중인 잠수함</title>
		<url>http://pds6.egloos.com/logo/200712/25/54/e0088654.jpg</url>
		<link>http://mistymya.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5</height>
		<description>여성향/BL/커플링/BLEACH/
밸리돌기를 위해 얼음집은 지었으나 절찬 방치중.</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생각하는 게 다 다를 수밖에 없는 거지만서도 ]]> </title>
		<link>http://mistymya.egloos.com/2737739</link>
		<guid>http://mistymya.egloos.com/2737739</guid>
		<description>
			<![CDATA[ 
  <br><br><br>그래도 슬퍼지는 건 어쩔 수가 없구나.<br>난 그냥 예쁘게 아껴주고 싶은데 현실은 시궁창.<br><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mistymya.egloos.com/273773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15:22:36 GMT</pubDate>
		<dc:creator>mistym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놈놈놈 ]]> </title>
		<link>http://mistymya.egloos.com/1884646</link>
		<guid>http://mistymya.egloos.com/1884646</guid>
		<description>
			<![CDATA[ 
  <br><br><br>뭘 봤는지 기억할 용도의 기록용 글이므로 짧고 간단하게.<br><br><br>내용이고 서사고 개그고 액숀이고 뭐고 필요없고 그냥<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1/54/e0088654_4883919022ceb.jpg" width="48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21/54/e0088654_4883919022ceb.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 style="TEXT-ALIGN: center"></div><strong><span style="FONT-SIZE: 210%">창이만 있으면 돼</span></strong><br><br><br><br>좋은놈 이상한놈 그놈들이 뭔가효 이 영화 제목은 그냥 나쁜놈 아니었어? 내눈엔 왜 나쁜놈만 보이지(&lt;-)<br><br>간지로운 도원이와 큐트한 태구라고들 하시는데 나한텐 창이가 제일 간지나고 귀엽고 아름답고 막 그래.<br><br>아니 이님의 어디가 그리 찌질하단 말씀이셈 안찌질해 멋있어 최고야&nbsp;그대는 만주 최고의&nbsp;총잡이<br><br>... 는 아니더라도 만주 최고의 섹시남이란 건 사실이라는 사실.<br><br>창이님이 그림자 속에서 스윽 얼굴 들이미시며 '만주에서' 썩소 지으실 때 난 이미 님의 요쏘섹쉬한 모습에 눈이 멀었어.<br><br>흑발에 흑백 대비 딱 보이는 검은 수트에 한쪽눈 살짝 가린 헤어스탈에 왼쪽귀 피어싱!!!!!! 가죽장갑!!!!!!!! 흉터!!!!!!!!!!!!!!!! 게다가 부하까지 서슴없이 쏴죽이는 <strong><span style="FONT-SIZE: 130%">미친놈!!!!!!!!!!!!!!!!!!!!!!!!!!!</span></strong>(&lt;-크리티컬)<br><br>그것도 천상천하 유아독존에 집념의 화신에 광기로 번들거리는 눈에 고문을 즐기고 여자아이 할것없이 거슬리면 죽여버리고 승질 좀 긁으면 앞뒤 안가리고 찔러버리고 키워준 사람도 아무렇지 않게 배신하고 언제나 입가엔 썩소가 충만하신, 철저하게 파괴적이고 배타적인 진짜 미친놈. 거기다 자긍심은 강한 주제에 심한 열등감과 트라우마까지 있으니 그야말로 금상첨화.<br><br>... 미안 내 취향이 좀 이래.(수줍)<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1/54/e0088654_488392109c025.jpg" width="48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21/54/e0088654_488392109c025.jpg');" /></div><br>사막을 내달리며 먼지 뒤집어쓰고 이리저리 굴러다녀도 한없이 간지로운 창이의 까만 수트에 경의를.<br><br>땡볕 아래서 그 직사광선 고스란히 흡수하는 시커먼 옷을 <strike>오직 간지로움을 위해</strike> 인내하신 창이님께도 경의를.<br><br><strike>아니 근데 구릿빛 가슴팍을 따라 흐르는 땀방울이 너무 하악해서 더위에 감사할 지경이었다능</strike><br><br>박창이님의 썩소는 백만불자리 썩소 그깟 보물지도 님의 미소에 비할바 없다능?ㅎㅇㅎㅇ<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1/54/e0088654_488398a77bbde.jpg" width="48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21/54/e0088654_488398a77bbde.jpg');" /></div><br>아, 저 상반신의 자태에 내가 반했지.<strike> 하반신은 근데 별로 궁금하지 않<br></strike><br>놈놈놈에 낚인건 다 이 장면 때문이었다능. 창이님 달려가는 그 옆모습이 어쩜 그리 아름다우신지!<br><br>내가 생전에 이병헌 씨한테 아름답다는 수식어를 붙일지는 꿈에도 생각 못했다. 아진짜 나 미쳐 저 풀어헤친 앞섶 어쩔거야 이건 정말 아름답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어orz<br><br>벗은 것도 요염하지만, 검정 수트에 감싸인 역삼각형 체형의 아름다움과는 또 맛이 다르다니까. 망상의 묘미랄까ㅎㅇㅎㅇㅎㅇ<br><br>아무튼 난 너무 즐거웠다. 창이 <strike>얼굴 몸매 썩소 수트</strike>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는걸=▽=<br><br>그치만 결말은 별로.<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1/54/e0088654_488399bf46fc6.jpg" width="500" height="716.8458781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21/54/e0088654_488399bf46fc6.jpg');" /></div></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br><br>&nbsp;왜 하필 <strong><span style="FONT-SIZE: 130%">창이만!</span> <span style="FONT-SIZE: 170%">창이만!</span> </strong><span style="FONT-SIZE: 210%"><strong>창이만!<br><br><br></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0%"><br>감독님 나랑 다투자......<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죽이려면 다죽이던가</span><br></span><br><br><br>(모든 이미지의 원출처는 여기-&gt;&nbsp;<a class="urlLink" onclick="'smartLog(this," href="http://www.3nom.co.kr/" target="_blank" return ?1326287?);? ?2?, ?1?, ?RCTO?, gUSR1Link(this, event); ?, ?s="TO&amp;a=RCTO&amp;pg=1&amp;r=1&amp;p=2&amp;e1=1326287">http://www.3nom.co.kr/</a>&nbsp; )<br><br><br></span></div><br/><br/>tag : <a href="/tag/영화" rel="tag">영화</a>,&nbsp;<a href="/tag/놈놈놈" rel="tag">놈놈놈</a>,&nbsp;<a href="/tag/간지창" rel="tag">간지창</a>,&nbsp;<a href="/tag/미친놈은소중합니다유후" rel="tag">미친놈은소중합니다유후</a>,&nbsp;<a href="/tag/이병헌이이렇게간지로운분이셨다니" rel="tag">이병헌이이렇게간지로운분이셨다니</a>,&nbsp;<a href="/tag/하루만창이가슴팍의땀방울이되고싶어" rel="tag">하루만창이가슴팍의땀방울이되고싶어</a>			 ]]> 
		</description>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놈놈놈</category>
		<category>간지창</category>
		<category>미친놈은소중합니다유후</category>
		<category>이병헌이이렇게간지로운분이셨다니</category>
		<category>하루만창이가슴팍의땀방울이되고싶어</category>

		<comments>http://mistymya.egloos.com/188464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Jul 2008 20:16:29 GMT</pubDate>
		<dc:creator>mistym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당신은 읽었나, 판타지소설 300선! ]]> </title>
		<link>http://mistymya.egloos.com/1391509</link>
		<guid>http://mistymya.egloos.com/1391509</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gograv.egloos.com/1736915"><br><br>[문답] 당신은 읽었나, 판타지 소설 300선!</a><br><br>Hibis님 블로그에서 트랙백.<br>예전부터 판타지소설 리뷰 몰아서 해볼까 생각했었는데 마침 잘됐네.<br>고딩때 미친듯이 읽었지만 성인 되어선 그닥 안땡겨서 몇편 안봤으니 범위에 한정이 있겠군.<br>... 근데 나 먼치킨 히어로 무지하게 좋아했었던듯? 나름 고상한 취향()이라 자부했는데 그냥 한마리 짐승에 불과했구나ㄱ-<br><br><br><br><strong>당신은 읽었나, 판타지 소설 300선! <br><br></strong>─이하 문답의 변형을 금지합니다.─<br><br><br>─제작자 : 미네(Sir. Mine)<br><br>─제작자 블로그 : http://blog.naver.com/jsy0747 <br><br>─문답 방법.<br><br>총 300개의 판타지 목록 중에서 읽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면 됩니다.<br>(※주 : 목록 중 약 30여가지는 무협소설, 게임소설, 해외 판타지소설입니다.<br>판타지로 취급한 것에는 퓨전 판타지소설도 있습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br><br>정독한 것(완결까지 다 읽은 것) - 분홍색<br>└미완인 것일 경우, 출판된 것까지 다 읽은 것만 포함됩니다. (+킹왕짱인건 굵은 글씨임)<br><br>다 읽지 않거나 줄거리만 아는 것 - 하늘색<br>└한 권이라도 덜 읽었을 경우가 이에 해당하며, 한 권만 읽어도 이에 해당합니다. <br>줄거리만 알 시에도 이에 해당합니다. <br><br>모르는 것 - 회색<br>└책 자체를 모를 경우가 이에 해당하며, <br>책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 경우엔 해당하지 않습니다.<br><br><br>─ 방법을 알았다면 문답 START!<br><br>└──────────────────────────────────────┘<br><br><br><br><span style="COLOR: #999999">가면의 대공<br>가을왕</span> <br><br><span style="COLOR: #cc33cc">가즈나이트</span> - 좀 많이 좋아했던듯. 막 판타지 읽기 시작한 초기인지라 필력이고 뭐고 따질 계제가 아니고... 캐릭터 하나는 진짜 잘 뽑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저 가즈나이트들한테 하악대며 미친듯이 읽었던. 근데 솔직히 주인공 리오 스나이퍼의 매력은 그때도 잘 모르겠더라=_= 너무 스탠더드한 주인공이랄까. 오히려 빛을 발한 건 지크와 휀, 슈렌이었던 듯? 특히 슈렌은 친구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였음. 그치만 내가 좋아했던 건 칙칙한 미친놈(...) 바이론이었다는거. 이분이 또 심히 귀엽다능 츤데레라 좋아죽겠따능(&lt;-) 근데 난 마지막 컬러내지에 그려진 가즈나이트 그림들이 꽤 좋았었는데 의외로(?) 평들이 나쁘구나... 근데 솔직히 바이론만큼은 나도 인정하기 싫었긴 했어(&lt;-)<br><br><span style="COLOR: #999999">강철의 누이들<br>강철의 열제<br>거울의 길<br>건즈<br>검 끝에 걸린 물고기<br>검술왕<br>검은 가시나무 광대 - 궁금하다능<br>검은 무녀<br>검은 성모단<br></span><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999999">검은 숲의 은자 - 봐... 봤던가?;;</span></span><br><span style="COLOR: #999999">검황 이계정벌하다<br>겨울 성의 열쇠 <br>고양이<br>공녀<br>공포의 외인부대<br>교룡 카이엔<br>궁극의 대제<br>권황지로<br></span><br><span style="COLOR: #33ccff">귀환병 이야기</span> -&nbsp;암흑 제국의 패리어드 이전 이야기라길래 호기심에 뽑았다가 프롤로그 보고 접었(...) 뭔가 패리어드랑 분위기가 느무 틀려서 당황했던듯;<br><br><span style="COLOR: #999999">그들만의 어드벤처<br>그림자의 왕<br>그의 여행<br>금안의 마법사<br>꿈속의 여행자<br><br><span style="COLOR: #33ccff">내 가족 정령들 1부</span><span style="COLOR: #999999">- 바람의 마도사와 사이케델리아의 정령 설정을&nbsp;적절히 혼합해 밋밋한 필력으로 어중간한 스토리에 담아낸듯한 느낌의 작품. 이게 어떻게 그렇게나 인기가 있었는지 잘 이해가 안간다.<br></span><br>내 가족 정령들 2부<br></span><br><span style="COLOR: #33ccff">내 마누라는 엘프</span> - ... 저기 이거 판타지의 탈을 쓴 <strike>에로</strike> 남성향팬픽 아닌가효 19세를 붙여주세효<br><br><span style="COLOR: #999999">너희가 판타리아를 아느냐 <br>네일스테일스<br>네크로폴리스 - 탐그루 작가님의 작품이었던듯? 보고싶었는데 대여점에 들어온지 이틀만에 반품됐(...)<br>노래는 마법이 되어<br>농부<br><br></span><span style="COLOR: #cc33cc"><strong>눈물을 마시는 새</strong></span> - 이영도님을 우러러보게 된 결정적인 작품. 독특한 세계관과 유머가 대단히 인상적이었다. 허접한 글쟁이라면 몇번이고 설정 엇나가는 삽질을 했을법한데 그 복잡한 설정 다 유지하면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이, 진정 지존이란 말이 튀어나오는;ㅁ; 등장인물들 하나하나마다 소홀함 없이 세세한 점까지 챙겨(?)주고 나름의 신념을 끝까지 관철시키는 멋진 작가님. 이야기도 재밌지만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악역조차 미워할 수가 없엉;ㅁ; 다들&nbsp;너무 안쓰럽고 말이지;ㅁ; 케이건 케이건 당신은 왜 케이건인가효 타나한 진짜 이 귀여워 죽겠는 조두아저씨야 사모 페이 당신을 미칠듯이 사모합니다요(&lt;-)<br><br><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999999">뉴트럴 블레이드</span></span><br><span style="COLOR: #999999">능력복제술사 COPY<br></span><br><span style="COLOR: #33ccff">다크메이지</span> - ... 내가 아무리 먼치킨을 좋아한대도 이건 좀 아니다.<br><br><span style="COLOR: #999999">다크문 1부 <br>다크문 2부 <br>다크스피릿<br>다크 엘프<br>다크홀리<br>닥터와 와이번<br>달의 아이<br>대공의 반려<br>대공학자<br>대마도사<br>대마왕전 <br>더 위저드</span> <br><br><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33ccff">더 로그</span></span> -&nbsp;월야환담 보고 홍정훈님께 다시 불타오르던 버닝심, 이것 1권 펴들고 보다 다시 사르륵 사그라들었다(...)&nbsp;프롤로그부터 뭔 소린지 감이 안 잡히더라고;;<br><br><span style="COLOR: #999999"><span style="COLOR: #33ccff">더 크리처</span> <span style="COLOR: #999999">- ... 카르세아린의 결말을 깨끗하게 지워내줄 상큼한 내용을 원했었지. 뭐 결과적으로 깨끗해지긴 했지 카르세아린까지 다 뇌리에서 지워버리고 싶었으니까(...)<br></span><br><span style="COLOR: #33ccff">더스크 워치</span> <span style="COLOR: #999999">- 하얀늑대들에 진짜 심하게 불타서 작가님 작품 전부 볼 생각이었음. 근데 이건 첫 10장 넘기기가 너무 힘들더라orz 세번 빌렸는데 세번 다 10페이지 못넘기고 반납orz 뭔가 시작부터 좀 지루해orz 그래서 다크문도 찾아보기 싫어졌었어orz 뫼신사냥꾼도 재미없었으면 작가님에 대한 애정 다 식어버릴 뻔했음;<br></span><br>더스틴다크<br></span><span style="COLOR: #999999"><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999999">데로드 앤드 데블랑</span></span> </span><span style="COLOR: #999999">- 괜찮다는 평을 많이 들었고 <strike>또 호모가 나온다길래</strike> 주목하고 있었으나 슬프대서 보기 무서워짐;;</span><br><span style="COLOR: #999999">데로드 앤드 데블랑 2부 아르트레스 <br>데몬 카이저(원제. 빛, 어둠, 그리고 빛)<br>데스퍼라도<br>드래곤 남매</span> <br><br><span style="COLOR: #cc33cc"><strong>드래곤 라자</strong></span> - 와 진짜 이 작품 안읽고 뭐했니 고딩시절의 나님아=ㅁ= 맨앞 몇장 휘릭 넘겨보고 별로라했던 나는 대체 제정신이었던 걸까? 진짜 그땐 먼치킨 히어로한테 미쳤었던 모양;; 뭐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이지-_-; 다른 작품들에서 폴리모프와 인간스러운 뻘짓()을 일삼는 드래곤 여러분들의 모습을 많이 봐왔던지라(특히 카르세아린;;) 드래곤 라자 세계에서의 드래곤 설정은 상당히 독특하게 느껴졌음. 인간과 드래곤을 연결하는 존재 - 라자라는 설정과 그 탄생배경(?)도 너무 드라마틱... 이라고 하면 뭔가 아닌듯도 하지만;; 어쨌든 좋았다. 캐릭터들도 하나같이 개성있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기타등등 진짜 너무 좋아서 뭐라 말이 안나올 정도;ㅁ; 그중에서도&nbsp;제일 사랑스러운 캐릭터는 오크떼ㅋㅋㅋ 일족의 원수(?) 괴물 초장이를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부나 끈질기게 쫓아오는 그 끈기에 박수를 보낸다 짝짝~ (&lt;-마지막에 행복해져서() 너무 기뻤던 1人)<br><br><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33ccff">드래곤 레이디</span>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9999">-&nbsp;뭔가 계약이니 뭐니 하는 설정이 흥미로웠던 작품. 초중반까진 꽤 재밌게 읽었는데... 주인공들이 헤어지고 나서 탁 덮어버렸던. 왠지 이후의 주인공 녀석 성격이 심히 이질적으로 느껴졌;;<br></span></span><br></span><span style="COLOR: #999999">드래곤의 마법사<br>드래곤의 신부</span><br><span style="COLOR: #999999"><span style="COLOR: #33ccff"><span style="COLOR: #999999">드래곤 체이서 1부 - 워째 손이 안갔;;; 그때당시 드래곤라자에 실망했던 때여서(프롤로그가 맘에 안들었어서;) 그와 비슷해뵈는 제목의 작품은 꺼리는 경향이 있었음.</span></span><br></span><span style="COLOR: #999999">드래곤 체이서 2부<br>드래곤하트 <br>라무네지아 꽃향기 <br>라이니시스 전기<br>라이칸의 주인<br>러쉬<br>레드 혼<br>레바단의 군주<br>레비앙&amp;레비안느</span><br><span style="COLOR: #33ccff"><span style="COLOR: #999999">레카르도 전기</span></span> <br><span style="COLOR: #999999">레트니아 사가<br>레플리카<br>로드 오브 마스터<br>로즈 아일랜드<br>루스벨<br></span><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999999">룬의 아이들 1부 윈터러 - 언젠가 봐야하는데...</span></span><br><span style="COLOR: #999999">룬의 아이들 2부 데모닉<br>리셋 라이프<br>리콜렉션 - 봤었는지 기억이 안나;;; 지크가 주인공이란 건 알았는데;;;;<br>마경의 기사 <br>마기<br><br><span style="COLOR: #cc33cc">마녀 밀레니어</span>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9999">- 앗 이거 기억난다! 이렇게 잔잔한 느낌의 판타지는 이전에도 이후에도 만나지 못했었는데! 마녀와 패밀리어라는 설정도 새로웠고 말이지. 판타지소설계에서 마녀가 주인공인 작품은 처음 봤기때문에 무지하게 신선했음. 전체적으로 참 귀엽고 산뜻했던 기억. 비록 오래 전에 봤는지라 스토리는 기억속에 파묻혀 나오질 않지만;;; 아무튼 당시 참 괜찮게 봤던. <br></span><br></span>마도의사<br>마법사 무림에 가다<br>마법사와 결혼하는 방법<br>마법상점<br><br><span style="COLOR: #33ccff">마법서 이드레브</span>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9999">- 순 농담에 거짓부렁에 과장에 비약뿐. 필체니 스토리니 뭐니 아는것 하나없던 고딩시절에도 이건 참 아니구나 싶었던. 그런데 권수는 무지하게 많이 나왔었더랬지. 별로 할만한 얘기도 없어 봬더구만 무슨 내용으로 그 많은 권수를 채웠을까 참 신기함. 그 십몇권의 분량 전체가 다 농담으로 채워졌대도 별로 놀랍지 않다.<br></span><br></span>마법전기 <br><br><span style="COLOR: #33ccff">마신소환사</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9999">- ... 아니 무슨 기집애가 그리 까탈스럽냐. 그 까탈스런 기집애를 여신 보듯 하는 이 바보들은 또 뭐야?<br></span><br></span><span style="COLOR: #33ccff">마왕</span> <span style="COLOR: #999999">- '유리'라는 이름이 여성작가들에겐 참 인기있구나(?)&nbsp;전개가 빨라서인지 당췌 뭔내용인지 잘 모르겠더란.&nbsp;기억나는 건 주인공 이름이랑 하얀 여우랑 가오 무지 잡는 캐릭터들.&nbsp;<strike>개인적으론 호모책으로밖에 안보였음 근데 재미없었음</strike>.<br></span><br></span><span style="COLOR: #cc33cc">마왕의 육아일기</span> - 삽화가 너무 마음에 들었음. 어리벙벙한 마왕도 귀여웠고 눈깔사탕(?)도 귀여웠고. 정작 마왕이 보육하던 아이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아무튼 참 재미있게 봤던 기억. 판타지 소설에 삽화가 있다는 게 참 신선하게 느껴짐. 삽화 때문인지 라이트노벨같다는 느낌도 살짝. 어쩌면 이 작품을 지금 라이트노벨식으로&nbsp;발간해도 꽤 인기있지 않을까? 근데 한가지 단점이라면 책의 두께가 약간 얇다는 점...<br><br><span style="COLOR: #999999"><span style="COLOR: #33ccff">마왕전기</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span style="COLOR: #999999">- 수많은 용사이야기와 마왕의 육아일기로 정립된(?) '마왕'이라는 캐릭터 설정을 단번에 깨부쉈던 작품. 근데 별로 깨부숴주길 바라지 않았어(...) 이렇게 찌질해빠진 마왕은 내 마왕이 아니야 내게 로망을 돌려줘(&lt;-)<br><br></span>마이언 전기(원제. 피트에리아) - 임달영씨는 제로 시작의 관 코믹스 이후 관심밖.<br>마족의 계약 <br>마치<br>매직 엠페러<br>몬스터로드<br><br></span><span style="COLOR: #33ccff">묵향</span> - 무협소설을 접하지 않았던 때 봤기 때문에 무협 부분의 초반은 굉장히 재밌게 읽었다. 당시 내입맛에 딱맞는 적당한(?) 먼치킨능력의 소유자였기 때문에. 근데 난데없이 이세계로 날아가더니 별 말도 안되는 이유로 성별전환당하고 그랑죠를 타더라=_=;<br><br><span style="COLOR: #999999">문 나이트 레전드<br>뮈제트 아카데미 <br>미소년전기 카이엔<br>미토스<br>바람둥이 쿠<span style="COLOR: #999999">루터 일기</span></span><span style="COLOR: #999999">- 아 위의 내마누라는엘프가 아니라 이게 에로소설이었던가?<br><br></span><span style="COLOR: #cc33cc">바람의 마도사</span> - 제일 처음 접했던 판타지 소설(퇴마록 빼고) . 첫 작품이라서인지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기억. 정령의 계보(?)라던가 속성이라던가 하는 설정이 흥미진진해서 정신없이 읽었음. 근데 주인공과 히로인이 너무 불우해;ㅁ; 출중한 능력 있음 뭐해 제대로 살질 못하는데;ㅁ;<br><br><span style="COLOR: #999999">배틀 엠페러<br>백랑전설 <br>베이컨트<br>별<br>불멸의 기사 <br>불의 앙<br>붉은 소금성<br><br><span style="COLOR: #33ccff">붉은 황제</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span style="COLOR: #999999">- 매번 프롤로그만 보고 덮어버리는. 근데 연중이라니 더 안보길 잘한듯?(&lt;-)<br></span><br>비그리드</span> <br><br><span style="COLOR: #cc33cc">비상하는 매</span> - 홍정훈님께 빠졌던 첫번째 작품. 카르세아린과 비슷한 시기에 읽었던. 주인공이 킹왕짱 미청년이라 <strike>은근히 호모로와서</strike> 데헤헷 하고 봤다. 참 재밌게 봤었는데 이것도 너무 오래전에 봐서인지 전체적인 스토리가 기억이 안나;; 그저 기억나는 건 시니컬한 매력의 페르아하브와 다소 아방했던 성기사 다한, 엘프스럽지 않은 성질머리의 미인 이나시엔 정도? 그리고 펠 스승님과 펠의 관계가 촘 하악하악해보였다는거? 그리고 왜인지 모르게 슬라임(...... 진짜 이건 뭘까;)<br><br><span style="COLOR: #999999">비커즈 - 동생놈이 좋아함<br>빛의 검 <br>사나운 새벽 - 이수영님 작품이라 해서 촘 관심이...<br><br></span><span style="COLOR: #cc33cc">사이케델리아</span> - 음 나 이거 꽤 재밌게 봤었는데. 이전엔 이계진입물이 없었기때문에 굉장히 신선해보였기도 했고 작가가 꽤나 유식해뵈는 단어를 날려대서 있어보이기도(?) 했고. ... 끄으응 그래 나 사실 먼치킨 엄청 좋아한다니까;; 무슨 평범한 고등학생이란 놈이 마법을 순식간에 배워치우질 않나 해부학이든 뭐든 다 빠삭해서 마법이랑 접목시켜 쿵짜라작짝 초천재마법사 등극하질않나 마법에만 능숙한게 아니에요 정령들도 잘부려서 정령왕보다 쎈 놈들로 데리고 다니질 않나 엘프든 인간이든 심지어 정령이든간에 전부다 지 포로로 만들질않나 그런주제에 지는 무지 쿨해서는 미인이 들이대도 평정심을 유지하질않나 진짜 말도 안되는 먼치킨 초천재 킹왕짱 주인공이긴한데 재밌었다니까. 몇번이고 차원을 넘나들면서 접하는 이계 문명들도 나름 설정 잘 잡혀있어서 흥미로웠다니까.&nbsp;그치만 3부까지 간건 확실히 좀 심했어=_= 갈수록 호흡또 떨어지고=_= 악역들도 한가지씩 촘 나사 빠지고 허술했고=_=<br><br><span style="COLOR: #999999">삼자대면<br>샤론의 별<br>샷 오브 데스티니<br></span><br><span style="COLOR: #33ccff"><span style="COLOR: #cc33cc">생명의 서</span></span> - 죽음이 서가 나았음.<br><br><span style="COLOR: #999999">생츄어리<br>섀도우 비스트<br></span><br><span style="COLOR: #33ccff">성검전설(가제. 내 이름은 요타)</span> - 도서관에 있음. 표지랑 앞장 1페이지만 봤음(&lt;-)<br><br><span style="COLOR: #999999">선애야 선애야 -&nbsp;이놈의 아린이야기 작가 아직도 책내냐 짜증이 해일처럼 밀려온다<br></span><br><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33ccff">세월의 돌</span></span> - 마을 떠나는 장면에서부터 진도가 안나감. 다들 재밌다는데 난 왜 이러지orz<br><br><span style="COLOR: #999999">셜이움 <br>소녀의 시간 <br>소드시커<br>소드 엠페러 <br>소드퀸<br>소환전기<br>수호자<br>스토리 오브 환타지<br>스켈레톤 일꾼 에틴<br>시조드래곤 엘테미아<br>실버드래곤<br>실버 문<br>씨어<br>아독 - 동생놈의 격추천작.<br>아리우스 전기</span> <br><br><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33ccff">아린이야기</span></span> - 카르세아린 캐릭터 이렇게 대놓고 베껴대고도 여전히 작품 내는거 보면 용하다. 그따우 팬픽은 동인지로나 내지 그랬슴까=_= 혹시 작가님 허락은 받았수? 안받고 이렇게 설정이니 이름이니 다 배껴댔으면 진짜 양심 털끝만큼도 없는 분이다. 진짜 속터지는 건 이게 또 애들 사이에선 엄청난 인기였다는거. 아마 중고딩 여자애들 사이에선 카르세아린보다 이게 더 인기였을걸. <strike>귀여니가 괜히 인기있는게 아니란걸 통감<br><br></strike><span style="COLOR: #cc33cc">아샨타</span> - 제목을 자꾸 '야산타'라고 발음해버려 곤란했던 작품;; 그치만 호모라서 감사해요(&lt;-) 당시는 팬픽만 팠지 본격(?)&nbsp;BL은 몰랐던 시기인지라 독특하단 느낌을 받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완벽한 판타지야오이소설.<br><br><span style="COLOR: #999999"><span style="COLOR: #33ccff">아슈레이</span>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9999">- 이계진입물. 별다른 재미는 없었음. 기억나는 건 모든 음식물이 무지하게 달기만 해서 주인공이 심히 괴로워했다는것.<br></span><br></span>아시르 여행기<br>아이리스 1부 <br>아이리스 2부<br>아카르디아</span><br><span style="COLOR: #33ccff"><span style="COLOR: #999999">아해의 장</span></span><br><span style="COLOR: #999999">안티테제</span> <br><br><span style="COLOR: #cc33cc">암흑 제국의 패리어드</span> - 사실은 호모를 기대했었다(...) 아니 어쩌면 백합을 기대한건지도(......) 패리어드도 귀여웠고, 북쪽나라의 여성분들도 참 멋지셨고. 여성분들이 남성들보다 더 강하고 포부도 크고 멋지셔서 인상적이었던. 여자들이 신랑감을 낚아채듯(?) 가지는 풍습이 독특했음. 근데 개인적으론 그 잘생긴 마법사님이랑 패리어드가 엮이길 바랬었다능;ㅁ; 패리어드의 부모님들이 자주 언급되어서 전작인 귀환병이야기도 볼까 시도했었는데 처참히 패배;;<br><br><span style="COLOR: #999999">앙신의 강림<br>어린현자<br>얼음램프<br></span><br><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33ccff">SKT(Swallow knight tales)</span></span> - 보고나서 왜 인기있는지 전.혀. 이해되지 않았던 작품. 발로 썼다는 평이 지배적인데도 압도적인 인기를 여전히 과시하고 있는 불가사의한 작품임. 캐릭터들이 죄다 미청년이라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는 걸까. 나도 이쁜 애들 좋아하긴 하지만 얘넨 너무 가공적이라 별로던데. 음,&nbsp;사실 내가 개그가 점철된 작품을 촘 싫어라하는지라 격하게 거부감을 느끼는 걸지도 모르겠네-_-a 개인적으론 새로운 형태의 먼치킨물이라 생각. 미온 이놈 얼굴만 반반한 게 아니라 발도 넓고 변죽도 좋고 검술도 하고 말재주도 있고 심히 완벽스럽지 않냐 말이야. 칼한번 휘둘러 바위 깨는 놈을 '검술 초보'라니 작가님 지금 장난하삼?-_-;; 한가지 좋았던 건 감각적인 표지와 책 말미에 들어가는 SD 4컷만화. 캐릭터들의 개성을 코믹하게 잘 드러내는 작품이었던. 솔직히 말하자면 스토리엔 별 관심 없으면서도 그 만화 궁금해서 계속 볼까 고민했었다ㅎㅎ;;<br><br><span style="COLOR: #999999">에티우 <br>엔트리아 아카데미<br>엘란<br>엠퍼러</span><br><span style="COLOR: #33ccff"><span style="COLOR: #999999">여왕의 창기병<br></span></span><span style="COLOR: #33ccff"><span style="COLOR: #999999">연금술사</span></span><br><span style="COLOR: #999999">열 번째 세계<br>13번째 현자(열세 번째 현자) - 봤던것도 같고;;;<br>영혼의 물고기&nbsp; <br>오 나의 주인님<br>오크드래곤</span><br><span style="COLOR: #999999"><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999999">용의 신</span></span>전 - 볼 생각만 하다 결국 안본;;</span><br><span style="COLOR: #999999">용의 종속자<br>위드<br>위칼레인 <br>유토피안 트리<br>은빛 마계왕<br>은의 왕국 <br>이계인 <br>이링카<br><span style="COLOR: #33ccff"><span style="COLOR: #999999">이세계 드래곤</span></span> - 아하 그 유명한(......)<span style="COLOR: #000000"><br></span>이노베이션 <br><br></span><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33ccff">이노센트</span></span> - 난 휀 라디언트보단 바이론을 좋아함 바이론 주인공으로 해주면 열심히 보께효(&lt;-) 가즈나이트 땐 무지하게 냉철하고 딱딱해 보였던 완벽남 휀이 의외로 촘 허술해뵈서 신선(?)했음. 스토리는 기억 안나지만; 한가지 좋았던 건 가즈나이트에서 썸씽이 있었던 여성분과 혼인했다는 것. 나 그분 참 좋아했... 는데 이름이 뭐더라(&lt;-)<br><br><span style="COLOR: #33ccff"></span><span style="COLOR: #33ccff">이드</span>&nbsp;- 묵향 이후 퓨전판타지는 끌리질 않음. 그래도 이건 인기 많길래 봤었는데 주인공이 미소년에 먼치킨이라는 것만 빼면 그닥 매력적인 게 없더라. 그래도 꾹 참고 계속 보다 결국 집어던진 건 전혀 엘프스럽지않은 히로인과 주인공의 행동. 도시락 까먹었다고 까마귀인지 독수리인지 새떼를 전부 땅을 기게 만드는 엘프가 어느집안의 어느족보에서 나온 기집애야? 욱해서 미물들한테 화풀이나 하는 이런 속좁은 연놈들을 보았나-_-<br><br><span style="COLOR: #999999">이르나크의 장 <br>이타라의 상자<br>인 드림스<br>잃어버린 세계<br>임페라토르<br>자유인<br>전설을 꿈꾸는 초보영웅을 위한 지침서<br>전설을 만들어드립니다<br>전설의 기사 아크리안<br>정령왕의 뉴라이프<br>정령왕의 딸 - 이게 아린이야기 작가 작품이지 아마? 진짜 끈질기게 내는구나...<br>정령왕 엘퀴네스(원제. 엘퀴네스의 장)<br>제노 블레이드 <br>제로 - 임달영님? 음 저 솔직히 제로의 세계관 자체가 이해가 안가거든요.<br><br></span><span style="COLOR: #33ccff"><span style="COLOR: #cc33cc">죽음의 서</span></span> - 이것도 나름 즐겁게 본듯한. 기억은 안나지만;; 워낙 그때당시 이계진입물에 빠져있었기 때문에 더 좋게 보였을지도? 아마 좀 호모로운 면이 있었을지도 모르겠음 내가촘 호모에&nbsp;너그러운 성품(&lt;-뭐이)<br><br><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999999">지크</span> </span><br><span style="COLOR: #999999">집사 그레이스<br>차원이동 - 제목참 적나라;<br>창조신의 파업일기 - 아니 이건 있는데 오마이갓아테온은 없다는게 말이되나효!!!<br>천마선<br><br><span style="COLOR: #33ccff">천운초월자</span> <span style="COLOR: #999999">- 처음부터 끝까지 뭔말인지 모르겠는. 사이케델리아는 알아먹기라도 했지.<br></span><br><span style="COLOR: #33ccff">체인지</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9999">- 이거 남자애가 차원이동인지 해서 여자애 몸에 영혼이 들어갔는지 어쨌는지해서 성별전환되는 작품 맞나? 표지가 촘 그래서(?) 학교에서 보기 뭐하더구만. 그저 얘 좋아하는 남자애가 촘 안됐다는 생각이 들었음.<br></span><br></span>체포되셨습니다<br>초마전기<br>치료사 렌<br>카드 마스터<br>카르마의 구슬<br><br></span><span style="COLOR: #cc33cc">카르세아린(초룡전기 카르세아린)</span> - 진짜 재밌게 읽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수많은 양판소에 등장하는 무개념 드래곤들의 기틀(?)을 다진 작품인듯. 폴리모프해서 인간세계에 스며들어 유희를 즐기는 드래곤이라는 설정이 참 매력적이고 했지만, 본래부터 지고하고 위대하신 드래곤님하인 만큼 먼치킨일 수밖에 없는건 당연지사. 사건이 사건이 아니고 위기가 위기가 아닌듯한 느낌은 계속되... 지만 그걸 또 흥미있게 잘 이끌어나간 능력은 대단하달수밖에. 그치만 드래곤들이 심하게 무개념이란 건 어쩔수 없는 사실(...) 어쩌면 다 죽어버린 게 그 세계를 위해선 나은 길일지도(......) 그치만 설마 주인공 일행을 싸그리 치워버릴줄은 정말 몰랐;ㅁ; 설마 마리아까지 그럴줄이야;ㅁ;<br><br><span style="COLOR: #999999">카마신<br>카엘의 검<br>카인<br><br><span style="COLOR: #cc33cc">카티스</span><span style="COLOR: #999999">- 오호 설마 이게 있을줄은 몰랐네. 남자에서 여자로 마구(?) 성별전환당하는 주인공 카티스.(여자때는 카티나) 신화에서 차용한 듯한 이름들이 특이했던 느낌. 미드가르드라거나 무슨무슨하임어쩌구 하는 이름도 그렇고. 사실 그리 재밌진 않았는데 역시나 미드가르드와 카티스의 관계가 꽤나 <strike>호모로와서</strike> 특수해서 끝까지 끈질기게 본듯. 한가지 궁금했던 건 미드가르드의 머리색. '아마색'이란 건 어떤 색인 걸까 꽤나 궁금했더랬지.<br>... 근데 나 의외로 성별전환 작품을 많이 봤다?;<br></span><span style="COLOR: #000000"><br></span>케이</span> <br><br><span style="COLOR: #33ccff"><span style="COLOR: #cc33cc">쿠베린</span></span> - 패리어드 이후 급호감이었던 이수영님 작품이라기에 얼른 본 작품. 묘인족이라는 최강의 종족과 그들의 왕 쿠베린이 꽤나 특이했던 느낌. 싸움박질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는 쿠베린이 사실 그닥 좋지는 않았던? 스토리는 재밌었는데 캐릭터는 그냥그냥 무난했음. 묘인족의 생각들 자체가 그닥 와닿지 않았다고나 할까? 개성있고 독특한데 사랑스럽진 않았음. 취향이 아닌듯. 그치만 재밌긴 재밌었으니 뭐. 기억나는 호칭(?)은 '분홍주둥이'(...)<br><br><span style="COLOR: #999999">퀸즈 하트<br>크라스니, 눈물이 내리는 숲<br>크래쉬<br>크레이지 프리스트<br>클라우스 학원 이야기<br>타로현의 마법사<br><br><span style="COLOR: #33ccff">타무즈의 날</span> <span style="COLOR: #999999">- 으하하 누구야 학교도서관에 이거 들여놓은 사람ㅋㅋㅋ 나랑 취향 비슷하시네 혹시 호모 좋아해?ㅋㅋㅋㅋ<br></span></span><br><span style="COLOR: #33ccff"><span style="COLOR: #999999">타임리미트<br></span></span><span style="COLOR: #999999">타천사 루시퍼<br></span><br><span style="COLOR: #33ccff"><span style="COLOR: #cc33cc"><strong>탐그루</strong></span></span> - 미래형(?) 천일야화... 랄까, 세헤라자드라는 영혼의 에뮬레이터(인간 영혼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전환한것?)를 통해 다른 차원의 세계인 탐그루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액자식 구성의 작품. 칼과 마법이라는 두 힘을 수르카와 라이짐이라는 두 주인공의 삶을 통해 대립시켜 보이는 전개가 인상적. '파이어볼'같은 스펠을 외우는 게 아니라 '불.타올라라.'같이 언령을 쓰는 듯한 마법주문이 특이했음. 주인공과 세헤라자드의 관계가 이야기 속 수르카와 반지요정(?)의 관계에 대입되어 보이는 구도도 특이했음. 결말 부분도 꽤 괜찮았던 듯싶... 지만 좀 급하게 마무리하느라 허술해진 듯한 느낌도. 그래도 정말 좋아하는 소설.<br><br><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33ccff">태양의 탑</span></span> - ... 이분은 진짜 나랑 뭔가 안맞는게 있나봐orz<br><br><span style="COLOR: #999999">투 마전기<br><br><span style="COLOR: #33ccff">파라다이스 로스트</span> <span style="COLOR: #999999">- 방지나님 이러시면 골란<br></span><br>판듀라스<br>퍼펙트 메이드<br><br><span style="COLOR: #33ccff">페나인의 상인들</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9999">- ... 주인공이 미소년이고 새아버지가 미청년인건 기억난다 왜냐면 인상깊은건 그것뿐이었거든(&lt;-)<br></span><br></span>페르노크 <br>펜던트<br></span><span style="COLOR: #33ccff"><span style="COLOR: #999999">폭풍의 탑<br></span></span><br><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33ccff">폴라리스 랩소디</span></span> - 솔직히 말하자면 표지와 제목이 맘에 들어서 집었음(&lt;-) 근데 뭔가 취향에 안맞더라;; 인상적이었던 건 잡아온 아가씨를 죽이지 않은 게 맘에 들어서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어느 경로를 통과하는데 필요한 제물로 쓰기 위해서였다는 냉정한 선장의 생각. 아 그래 이건 로맨스소설이 아니지... 쿨럭.<br><br><span style="COLOR: #cc33cc">퓨처 워커</span> - 가장 처음 접했고 가장 처음 완결까지 봤던 이영도님 작품. 드래곤 라자는 프롤로그격인 부분에서 내팽개쳐놓고 그 후속격인 이 작품은 열심히 봤다니 참 고딩시절의 난 대체 취향이 어찌된건지=_=; 예언가라는 건 꽤 흔한 설정이지만 그게 또 흔하디 흔한 점쟁이 식으로 나오는 게 아니라 나름의 독특한 설정을 가지고 다소 심오한 주제까지 결합시키면서 전개해나가는 게 대단하게 느껴졌... 는데 대체 뭔소리를 하는지 나도 모르겠네;; 아무튼 복잡하게 느껴지면서도 좋았던 작품. 특히나 결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음.<br><br><span style="COLOR: #999999">프로미스(원제. 드레곤 레어의 구미호는 예뻐요)<br>프리즘 <br>프린세스 조슈아 <br>피를 마시는 새 - 누구 제게 적선좀<br>피의 군주<br>하늘 길잡이<br>하이로드<br>하이브리드 크로스<br>하이어드<br>하르마탄 <br><br><span style="COLOR: #cc33cc"><strong>하얀 늑대들</strong></span> <span style="COLOR: #999999">- 좋쿠나&gt;ㅁ&lt;!!! 고딩때 이후 뚝 끊었던 판타지 소설에 다시 손을 대게 만든 작품. 별다른 평을 들었던 것도 아니고 입소문을 탄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아무생각없이 집어들어 줄거리를 읽는 순간 파박 꽂혀버렸던. 수많은 먼치킨 주인공들이 난무하는 판타지소설계에서 이렇게 운좋고 말빨좋고 능력없는() 주인공은 아마 없을 듯. 하지만 가장 강할 거라는거ㅎㅎ 주인공 캡틴 카셀도 느무 좋지만 하얀 늑대들도 정말 멋지다&gt;ㅁ&lt; 전투도 멋있고 스토리도 탄탄하고 캐릭터들도 사랑스럽고 아악 다좋아!!! 끈적한 애정관계가 없어서 더좋아!!!!!! 외전이 고프다아아아아!!!!!!!!!!!!!!!<br></span><br></span><span style="COLOR: #cc33cc">하얀 로냐프 강 1부 (재판본. 초판 하얀 로냐프 강 1,2부 통합한 것)</span> -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한건 처음 본듯. 기사도라는 걸 가장 뚜렷하게(?) 눈앞에 보여준 작품. 기사들이 참 멋있고 안타깝다고 생각했었는데 스토리는 잘 기억이;;; 징징 울면서 봤던 건 기억나는데;;;; 아무튼 판타지 소설들 중 가장 슬프게 읽었던 듯.<br><br><span style="COLOR: #999999">하얀 로냐프 강 2부 (하얀 로냐프 강 3부) - 궁금하다 근데 보고싶진 않(&lt;-)</span><br><span style="COLOR: #999999">하크<br>하프블러드<br>헬파이어</span> <span style="COLOR: #999999">- 일단 체크.</span><br><span style="COLOR: #999999">홍염의 성좌 <br>환상마법사 <br>환상여관 WISH<br>환생판타지 카인<br>황녀 가출사건<br><br><span style="COLOR: #33ccff">황제를 향해 쏴라</span>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9999">- 홍정훈님 왜이러삼</span><br></span></span><br><span style="COLOR: #999999">휘르곤의 눈물<br>흑기사 - 아 이걸 못봤었구나! 표지가 넘 우중충해서 잊고있었어효(&lt;-)<br>흑룡의 숲 <br>흑색창기병<br>희극 악귀 수사대<br>거울전쟁 <br>고양이 학교 <br>끝없는 이야기</span> <br><span style="COLOR: #999999"><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999999">나니아 연대기 - 언젠가보고말꺼햐</span></span><br></span><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999999">반지의 제왕 - 흠 글쎄 난 별로 정통판타지는 취향에 안맞아서.</span></span><br><span style="COLOR: #999999">뱀파이어 생존투쟁<br></span><br><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33ccff">비뢰도</span></span> - 잘생긴 미소년 주인공에 미청년미청녀미소년미소녀들만 나오고 개그좀 하면 스토리가 어떻든 몇십권이든 인기있을수 있구나 참 신비한 양판소의 세계.<br><br><span style="COLOR: #33ccff">신비소설 무</span> - 퇴마록이랑 비슷한데 심히 허접하게 느껴졌던. 게다가 촘 에로소설같은 점도.<br><br><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999999">실마릴리온</span></span><span style="COLOR: #999999">- 흠 글쎄 난 별로 정통판타지는(이하생략)<br><br></span><span style="COLOR: #cc33cc">아일랜드</span> - 작가님들이 코믹스 후편 그린대놓곤 소설에서 마지막을 어찌할수도 없을만큼 확실하게 지어버려 배신감을 곱씹었던=_= 당신들&nbsp;후속편 그리기 싫었구나...(먼눈) 퇴마록 느낌의 에피소드들은 꽤 재밌게 봤고 요한과 반의 과거도 살짝 드러나 호기심을 충족시키긴 했지만 역시 그 결말은 맘에들지아나아아아아!!!<br><br><span style="COLOR: #999999"><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COLOR: #999999">어스시의 마법사</span></span><br></span><span style="COLOR: #999999">얼음과 불의 노래<br>오라전대 피스메이커 <br>오버 더 호라이즌 - 적선좀 굽신굽신<br><br></span><span style="COLOR: #999999"><span style="COLOR: #cc33cc"><strong>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재판. 팔란티어-게임중독 살인사건)</strong></span><span style="COLOR: #999999">- 너무 좋아했던 게임소설. 탐그루와 이것 이후로 게임소설 하나도 본적 없어서인지 게임소설중엔 이게 최고같이 느껴짐(&lt;-) 머드게임이란 걸 이 소설로 처음 알게 됨. 반지의 제왕도(...) 그동안 수많은 판타지 소설을 빌려다 드렸지만 어머니께서 흡족해하신 작품은 이게 유일. 아마 그래서 더 이 소설이 기억에 팍 남았던 듯? 결말이 인상적이어서 그렇지도 하지만. 그나저나 영화화한다는 말도 있었는데 무산된 듯해 아쉬움.<br></span><br></span><span style="COLOR: #cc33cc">왜란종결자</span> - 음 이거 난 꽤 좋았는데. 애국심 고취는 촘 부담스럽지만 뭐 그거야 이분 소설의 유형이고.<br><br><span style="COLOR: #cc33cc">월야환담 채월야</span> -&nbsp;&nbsp;흡혈귀 진마와 사냥꾼들이 참 매력적이에효~ 스토리는 보통에서 약간 위인데 캐릭터들이 좋아서 무작정 봤던. 한세건의 약간 서툴었던 초기에서 날카롭게 다듬어진 사냥꾼의 결말까지 변모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즐거움. 진마들도 참 귀엽지 말이야ㅎㅎㅎ 실베스테르도 참 <strike>나사하나 빠진게</strike> 알흠다우시지 말이야ㅎㅎㅎㅎ 개인적으로 팬텀, 실비, 세건, 아르곤이 좋음 <strike>역시 남자는 얼굴<br><br></strike><span style="COLOR: #33ccff"><span style="COLOR: #cc33cc">월야환담 창월야</span></span> - 솔직히 서린은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님. 웃는 얼굴의 남자는 싫어...=_= 그치만 세건을 자주 당황시킨다는 점에서 참 바람직한 젊은이. '나에게 반하지 마라~'는 희대의 개그송(푸핫) 이사카도 별 감정 없지만 광월야를 보면 달라질지도 모르지(긁적) 근데 채월야도 결말이 참 어중간하게 해피로 끌고간다 싶었는데 창월야는 더 심하게 급해피해 버려서 열정이 식는=_= 이쯤해서 죽어줘야(?) 할것같았는데 말이지.<br><br><span style="COLOR: #999999">창세종결자 발틴 사가 - 볼까 싶은데 슬슬 홍정훈님 버닝심이 사라질 기미가 보여서...<br><br><span style="COLOR: #cc33cc">천사들의 제국</span> <span style="COLOR: #999999">- 뭐삼 왜 갑자기 베르베르 아저씨?!;;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은 개미를 가장 좋아하고 그 다음이 이 작품, 그 다음이 단편집 나무. 이건 선물로 받아서 책장에 고이 모셔뒀음. 수호천사에 대한 이야기랄까? 철학적인 주제가 담겨있지만 그렇다고 그리 어렵기만 한것도 아니고. 주인공이 담당하는 인간 넷(셋이던가?;) 각각의 인생을 볼 수 있어 지루하지도 않고. 음, 생각난김에 한번 꺼내볼까나.<br></span><br><span style="COLOR: #33ccff">치우천왕기</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9999">- 뭐 난 역사도 제대로 모르고 치우가 어디에 살았는지도 잘 모르니 그냥 그러려니 할뿐. 판타지는 판타지일뿐 오해하지 말자(&lt;-) 여러 부족들의 특성과 말투, 풍습, 언령 등등 독특한 소재가 돋보였던 작품. 전투도 모략도 꽤나 스릴감이 있고. 치우천과 치우비가 배알이 뒤틀릴 정도로 선하고 능력자들인지라 촘 그렇긴 한데 그렇다고 신을 거꾸러뜨릴만큼 먼치킨은 아니고 치명적인 약점도 보유(?) 중이니 그럭저럭 넘어가줄 정도. 근데 맥달은 좋은지 모르겠는데=_=; 난 염제신농님이 참 까칠하셔서 좋더라 데헷/// 그나저나 완결은 언제쯤?;;<br></span><br></span>타라덩컨<br></span><br><span style="COLOR: #cc33cc">퇴마록 국내편</span> - 에피소드 위주로 묶여있는 책이라 하나하나 섬뜩하고 재미있었음. 우리나라 신화나 유물, 야사 등을 절묘하게 스토리에 끼워넣는 대단한 능력. 온갖 초능력과 무술 등에 대한 설명들도 꽤나 그럴듯. 왜 인기있는지 알만했던.<br><br><span style="COLOR: #cc33cc">퇴마록 세계편</span> - 사실 난 국내편보다 세계편을 먼저 접했음; 그래서 사실 등장인물들이 누군지도 잘 모르고 왜 갑자기 서울시내에 좀비가 돌아다니는지도 이해가 안갔;;; 그 상태에서도 꽤나 재밌게 봤으니 대단한 흡입력. 블랙서클이라는 범세계적 조직과 맞서는 퇴마사들의 활약이랄까 참 슬프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던 세계편. 세계 여러 나라의 전설에 모티브를 둔 이야기가 많았음. 퇴마록 시리즈 중 스토리 면에선 가장 좋았던 작품.<br><br><span style="COLOR: #cc33cc">퇴마록 혼세편</span> - 솔직히 초반은 별로였지만 마지막의 임팩트가 컸다. 클라이맥스에선 진짜 눈물 펑펑 쏟으며 봤던;ㅁ; 으으으 다시 생각해도 너무 슬퍼;ㅁ; 희생이란 참 슬프고도 위대한거햐;ㅁ; 말세편도 이렇게까지 질질 짜면서 보진 않았었는데 으앙;ㅁ;<br><br><span style="COLOR: #cc33cc">퇴마록 말세편</span> - 말세편은 전체적으로 너무 우울해서 그닥 좋지 않았음. 게다가 길기도 오죽 길어;; 준후가 갑자기 변모해서 촘 이질감도 느꼈고... 마지막의 열린 결말이 참 인상적이었지만 워째 다들 불행할듯해 살짝 슬프고;ㅁ; 우리 준후 어쩔orz 인생참 너무하다 그렇게 고생하고 헌신한 사람들을 그렇게 해버리다니;ㅁ; 으흑흑 아무튼 재밌고 슬프고 감동적이고 좋았던 퇴마록. 블랙엔젤 기집애도 촘 좋았었어 난.<br><br><span style="COLOR: #cc33cc">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span style="COLOR: #000000"></span><span style="COLOR: #999999">- 초반이 약간 지루했지만 말포이 등장 이후 급박하게 집중력 향상(&lt;-)<br></span><br>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span> - 이때부터 볼드모트경이 좋아졌지 우리 삽질 로드 귀엽기도 하여라ㅋㅋ<br><br><span style="COLOR: #999999"><span style="COLOR: #cc33cc">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span> <span style="COLOR: #999999">- 바람직한 미중년들 대거 등장. 이때부터 스네이프 교수님도 막 좋아지더라아하하하.<br></span><br><span style="COLOR: #cc33cc">해리 포터와 불의 잔</span></span> - 빅터 크룸이 참 맘에 들었었지. 그리고 케드릭 지못미;ㅁ;<br><br><span style="COLOR: #33ccff">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span> - 질풍노도의 까칠 포터 따위 보고싶지 않았다고=_= <strike>까칠한건 우리 말포이로 충분해<br><br></strike><span style="COLOR: #999999">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br><br><br><br><br>300개중 66개라니 정말 고딩때 이후 손 안댔던 티가 나는구나.<br>근데 이거 생각보다 노가다네;; 아 어깨 빠지겠네 심심해서 시간 때우려고 시작했는데 잠도 못자게 생겼;;;;<br><br><br></span><br/><br/>tag : <a href="/tag/문답" rel="tag">문답</a>,&nbsp;<a href="/tag/판타지소설300선" rel="tag">판타지소설300선</a>			 ]]> 
		</description>
		<category>소설</category>
		<category>문답</category>
		<category>판타지소설300선</category>

		<comments>http://mistymya.egloos.com/139150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7 Feb 2008 19:16:12 GMT</pubDate>
		<dc:creator>mistym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름신 강림 7시간여 전 ]]> </title>
		<link>http://mistymya.egloos.com/1388737</link>
		<guid>http://mistymya.egloos.com/1388737</guid>
		<description>
			<![CDATA[ 
  <br><br>새뱃돈이란 지르기 위해 받는 것.<br>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 다음 해부턴 못 받게 될 듯하니 이번해에 <strike>왕창 뜯어내</strike> 할도리를 다해야할듯(?)<br>그간 돈있어도 눈치보느라 못 샀던 책들,&nbsp;설날 핑계대고&nbsp;확 한번 질러줘야지.<br>호모책도 몇권 사고 소설책도 사고 눈여겨본 일러스트집도 한권 살까나.(그나저나 예약기간이 20일까지던가?)<br>테메레르 2권 여태 다 못봤는데 3권 사도 되려나. 과연 언제나 다 볼려는지;; 또 해리포터처럼 중간에 포기하면 안되는데.<br>뫼신사냥꾼 하권은 언제나 나오려는지. 미얄의 추천은 또 언제나 나오려나. 아니, 나왔는데 내가 모르는건가;;<br>요샌 라이트노벨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단 말야. 하긴 이전에도 잘 알지는 못했지만. 지금부터도 별로 알고싶지 않(...) 달까 꽤 수작이라는 미얄이 이정도라면 다른 작품들이 어떨지 예상되어 별로 보고프지 않아지네. 장르 자체가 취향에 안 맞는 듯도.<br><strike>그래도 미얄은 기다린다 일단은</strike><br>오늘 판타지 300선이던가 하는 문답을 접해서인지 막막 충동이 인다. 아악 탐그루 사고싶어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팔란티어로 나온거 꽤 이뻐보이던데 하악하악 눈마새피마새 사고싶어 드래곤라자는 애장판 나온다니 기다릴까 퇴마록 도서관에서 빌려볼까 그냥 지를까 혼세편만이라도 갖고싶당 하얀늑대들 외전은 이제 안파는건가효<br>뭐 이런 번뇌를 안고 리브로를 헤매이는 중.<br><br>일단&nbsp;고려중인 책들 적어두기.<br><br>테메레르3권. 나 지금 얘네 중국 가기 전에 옥신각신하는 장면에서 진도 안나가고 있는데 3권까지 과연 다 볼수 있을까? 어째 벌써부터 괜히샀다는 생각이;;<br>ZE5권... 5권 맞던가 다 팔아치워서 기억이 안나네;;&lt;-<br>애플... 이던가 아무튼 일러스트집. 그림을 취미로라도 잘 안그리는 나로선 처음으로 뽐뿌받은 일러스트 모음이라... 아 생각해보니 블리치 일러스트집에 뽐뿌받았던 과거가 있구나(...)<br>때마침 생각난 블리치 일러스트집/캐릭터북. 그림이랑 캐릭터에 반해서 보는 거니 본편은 안사더라도 이것들은 사야할지도(&lt;-?)<br>그럼에도 불구하고 2권. 완결이라니 젠장orz 왜이렇게 이르다는 생각이 들까orz 그렇다고 뻔한 스토리로 끝나버리는 건 아니겠지?=_=;<br>대쉬. 용기를 내볼까... 말까(&lt;-)<br>월야환담 광월야. 장정이 매우 하악스러움. 근데 솔직히 채/창월야 둘다 숨가빠질 정도로(?) 재밌진 않았어서 심하게 뽐뿌받진 못하는듯. 그래도 나중에 애장판 나오면 격하게 하악댈듯한 불길하고도 즐거운 예감이...<br>파피용. 내가 베르나르 아저씨를 촘 많이 조아해... 근데 줄거리를 알아버렸어 어쩔orz<br>완전무결하게 사로잡히다. 한국 비엘이라 하면 어떤지 궁금해지는 심리가 좀 있어서. 작가님 그림체 원래 마음에 들기도 했고.<br>순애보2, 뷰티풀 라이프. 심혜진니이이이임!!! 거짓말 어디서 살수 있는데 없으려나 아 이분 이름만으로 난 막 설레고;ㅁ;<br>도색서점에 어서오세요. 군대간 동생놈을 위해. 누님의 사랑 아래에서 몸부림쳐 봐라 유후(&lt;-)<br><br>근데 과연 이정도 액수가 손에 들어올 수 있을까... 김칫국만 잔뜩 원샷중이고나=_=<br><br><br><br/><br/>tag : <a href="/tag/잡설" rel="tag">잡설</a>			 ]]> 
		</description>
		<category>잡설</category>
		<category>잡설</category>

		<comments>http://mistymya.egloos.com/138873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6 Feb 2008 16:57:04 GMT</pubDate>
		<dc:creator>mistym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클로버필드 ]]> </title>
		<link>http://mistymya.egloos.com/1372980</link>
		<guid>http://mistymya.egloos.com/1372980</guid>
		<description>
			<![CDATA[ 
  <br><br>뭔가 하고픈 말은 있는데 잘 안써지네요. 졸려서 그런가=_=;<br>아무튼 결론은 좋았다는거(&lt;-)<br>생각보다 멀미도 많이 안났고, 처음부터 끝까지 쭉 몰입해서 잘 봤네요. 의외로 괴물 모습도 많이 나오고. 뭐, 화면이 흔들려서 제대로 파악하기에 애로사항이 꽃핀다는 건 촘 문제지만(...)<br>개인적으로 평범한 사람도 사건만 터지면 금새 영웅되는 블록버스터보단 이런 사실적인 영화가 더 좋네요.<br>친구는 원인과 결과가 전혀 없다고 별로라하는 듯 하지만 전 그래서 더 좋게 봤어요. 취향의 차이인듯.<br>(하긴 친구녀석은 봉준호 감독의 괴물도 싫어하는 녀석이니... 어쩌면 괴수영화 자체가 취향이 아닌건지도?)<br>이거 보자고 졸라댄 절 위로(?)하려는 건지,&nbsp;그래도 몰입해서 잘 봤다고 말해주네요. 괴물 나오는건 별로지만 그래도 디워보단 낫다고.<br><strike>아니 그것보다 낫지않은 영화가 있다는게 가능해?!(&lt;-야)</strike><br><br>솔직히 말하자면 이건 괴수영화라기보단 로맨스 영화 같으요. 롭과 베스의 비극적 러브스토리 유후(&lt;-)<br><br><br/><br/>tag : <a href="/tag/영화" rel="tag">영화</a>,&nbsp;<a href="/tag/리뷰" rel="tag">리뷰</a>,&nbsp;<a href="/tag/클로버필드" rel="tag">클로버필드</a>			 ]]> 
		</description>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리뷰</category>
		<category>클로버필드</category>

		<comments>http://mistymya.egloos.com/1372980#comments</comments>
		<pubDate>Sat, 02 Feb 2008 16:37:23 GMT</pubDate>
		<dc:creator>mistym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BL 기록용 간단리뷰 ]]> </title>
		<link>http://mistymya.egloos.com/1364279</link>
		<guid>http://mistymya.egloos.com/136427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left"><br><br><span style="FONT-SIZE: 100%">현재 방치중인 관계로 나중에 자세히 포스팅할 예정. 일단 기억해두는 차원에서 짧게만.<br>이미지 출처는 모두 리브로.<br><br><br>1. 그럼에도 불구하고1 - 나츠메 이사쿠<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01/54/e0088654_47a1e60526ad0.jpg" width="304"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01/54/e0088654_47a1e60526ad0.jpg');" align="left" /></span></div><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0%"></span></div><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0%">평범한 리맨물로 생각하고 별 기대 없이 집었는데 의외로 대박.<br>능글공을 별로라하는지라 표지만 봐선 촘 불안했는데 우측의 아키히로가 그리 능글대지 않고 쌈박한지라 마음에 들었음. (표지에선 앙탈수의 향기를 풍기지만) 수인&nbsp;하야토 역시 그닥 거부감 이는 츤데레는 아니고. 아니 오히려 귀여웠어... 그래 난 역시 츤데레에 환장하는 취향orz<br>아무튼 이거 참 괜찮네. 본래 야한 씬 없으면 야오이가 아니라 격한 우정이라 주장()하는 나지만 이런 귀여운 사람들을 무시(?)할 수야 없지. 수위는 키스... 에서 더 나가봤자 '그리고 다음날 아침'으로 화면 전환되는 수준으로 심히 소프트하지만 귀여우니 다 괜찮음. 그림체도 계속보니 꽤 삼삼하고나. 이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평들이 좋던데 언제 한번 봐야겠음. 특히 '대쉬'의 경우는 속물적(...)인 내 취향에 안 맞을 듯해 아웃오브안중이었는데 이 작품 수준이라면 아깝지 않을 듯. 순순한(?) 연하공이라는 벽만 넘으면 된다 나님아 화이팅(&lt;-)<br>... 근데 어느새 2권이 나왔네. 뭐이리 발간텀이 짧아 기쁘게시리(&lt;-)<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2. 한밤중의 질주(유키X노보루 시리즈) - 요리타 사에미<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01/54/e0088654_47a1ea0e59c40.jpg" width="305"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01/54/e0088654_47a1ea0e59c40.jpg');" align="left" />음. 난 역시 단순한 인간인건가. 미묘한 감정선을 따라가기가 힘드네. 그림체가 와닿지 않아서인가 아님 내용파악을 제대로 못하는건가 별 생각 없이 휘릭 넘겨버리는 독서습관 때문인건가. 애정구도도 대충 알겠고 전개도 대충 알겠는데 전체적으론 잘 모르겠음.(&lt;-뭔소리?) 로맨스보단 드라마같은 느낌... 이라니 내가 말하고도 뭔 얘긴지 원;<br>미술계의 이야기나 섬세한 나레이션(?)들이 괜찮은 느낌이었지만 애정관계에 대해선 딱히 기억에 남질 않았음. 처음부터 끝까지 유키는 돌진하고 노보루는 무시하고 그게 끝.(&lt;-) 그렇게 대쉬해대면서도 여자들이랑 바람이나 피우는 유키놈-_-이나, 좋아하면서 무시하고 또 그러면서도 돌진해오면 그냥 받아들이는 노보루나 참 답답한 사람들일세. 근데 노보루가 츤츤대는게 마음에 안 들면서도 그렇게 튕겨야 저 유키놈이 들러붙을 것 같아서 계속해라 응원()하고픈 마음. 아무튼 저 바람기를 잠재워야 속 덜 썩을텐데 노보루 고생이 많타.<br>이것 역시 소프트. 요샌 소프트야오이가 더 입맛에 맞는 듯도? 그럼에도 불구하고도 그렇고 이 작품도 그렇고 어째 씬 묘사 없다시피한 작품들이 괜찮게 다가오네. 취향이 바뀐건가;;<br><br><br><br><br><br><br><br><br><br><br><br><br><br>3. 밤과 별의 저편 - 이마 이치코<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01/54/e0088654_47a1ee5a6bda0.jpg" width="326"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01/54/e0088654_47a1ee5a6bda0.jpg');" align="left" />으~으으으으음ㅡ"ㅡ 이게 야오이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현대에서 나왔으니 비엘로 집어넣기. 위에서 말했다시피 내 기준의 야오이란 씬이 촘 진하게 나와줘야하는 것인데 이건 남정네만 셋일 뿐 접촉조차 적으니 우정물로 간주... 가 아니라 그냥 판타지나 가족드라마로 인식중(&lt;-)<br>감상은...... 역시 이마 이치코 님, 표지가 참 아름다와효 근데효 이거 대체 내용이 뭔가효(&lt;-)&nbsp;아니 정말 기억이 가물해서;; 백귀야행과 비슷한 느낌의 작품이라고나 할까, 요괴가 출몰할 기미가 보이고 신비스런 느낌이 풀풀 풍기는데 머리가 굳었는지 당췌 전개를 알수없음. 비엘이라고 생각하고 읽어서 그런건가(...) 아니 나는 현대에서 나왔길래 비엘일줄 알았지(......) <br>아무튼 1권만 봐선 좀 미묘. 백귀야행과 웃지 않는 인어 외엔 이분 작품을 못 봐서 전체적인 작품 스타일이 어떨지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웃지 않는 인어 정도의&nbsp;이야기만 되어줬으면 하는 바람. 그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판타지가 아니라 야오이로 분류 가능하도록 전개 바람'(&lt;-)<br>그너저나 진짜 백귀야행 생각나네. 동생 류이치가 리쓰같은 느낌이라면, 형 류이치를 따라온 저 검은머리 남정네는 아오아라시랄까. (분위기나 생김새는 리쓰 삼촌이랑 엇비슷?) 느닷없이 주종관계 맺어버리는 저돌적인 성격 좋으네(&lt;-) 속세(?)의 것들과는 다른 가치관과 개념을 가진 형 류이치와 저 남정네의 대화도 재밌었음. 음, 난 역시 이마 이치코 님의 개그가 참 좋아. 근데 불친절한 전개는 참 싫어orz 어떻게 된게 환생하기 전의 옛이야기를 보고 나니 내용을 더 모르겠냐orz<br><br><br><br><br><br><br>4. sexy effect96 1 - 마야마 준<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01/54/e0088654_47a1f26f13b0f.jpg" width="324"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01/54/e0088654_47a1f26f13b0f.jpg');" align="left" />우와 이렇게 야오이의 정석적인 패턴을 따라가다니!(&lt;-칭찬아님) 안경미인(검사)수과 그를 사모하는 형사공이라는 구도도 꽤나 익숙한데 사랑에 빠지는 과정도 심히 낯이 익구나. 충분히 예상 가능한 전개에 스릴감이 떨어지면 개그의 맛이라도 있던가 좀 귀여운 구석이라도 있던가 심히 농도 짙은 씬이라도 보여주던가... 아, 이거 15세였지(&lt;-)<br>아무튼 표지나 제목의 이펙트(...)와는 다르게 너무나 평이한 작품이었음. 표지에선 짐승스럽게 보이는 형사님도 본편에선 지극정성으로 검사님을 보호하시고 꽤나 고고하실 듯해보이는 검사님도 의외로 쉽게 무너지시고. 아진짜 생긴대로 좀 놀아주세효 님드라! 특히 형사님 당신은 야수같은 눈매를 하곤 그렇게 헌신하지 말란말이야 한번쯤은 덮쳐서 굴욕에 떨게 해도 좋잖아(&lt;-능욕취향) 절벽의 꽃을 따는 하극상 시츄에이션을 그닥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그래도그래도 이런 구도라면 저절로 기대하게 되는게 있지 않겠냐는거지. 한번만 덮쳐줬으면 참좋았을텐데 에잉(&lt;-)<br>이 작가 특징인지 서투른건지 모르겠지만 인체가 촘 부실해뵌다. 기럭지가 길기만 하고 감칠맛(?)이 없네. 그러니 씬이 나와도 별로 눈이 즐겁지는 않음. 길쭉하고 날카론 눈매는 마음에 드는데. 쩝.<br>2권도 나왔던데 그건 좀 제목과 표지에 충실해주길 바라는 마음. 뭐 난 안 볼것 같지만;<br><br><br><br><br><br><br><br><br><br>이글루스 첫 포스팅으로 본성에 충실한(?) 작품들 먼저. 앞으로 이글루스에선 리뷰만 올려야지 <strike>이미지관리를 위해서라도</strike><br>그나저나 요샌 본건 많은데 리뷰 적을 틈이 없구나. 블리치30권도 리뷰해야하는데. 아니 사실 하기 싫지만(...)<br>어라, 그러고보니 어제 블리치 신간이 나왔네. 뱤오라버니 나오는 건 아직 멀었나?(뒤적뒤적)<br><br><br>아진짜 쿠보 <strike>이자식</strike> 전개는 개판으로 하면서 소사 애들은 보여주지도 않냐 <strike>캐릭터로 먹고사는 주제에</strike><br><br></span></div><br/><br/>tag : <a href="/tag/리뷰" rel="tag">리뷰</a>,&nbsp;<a href="/tag/만화" rel="tag">만화</a>,&nbsp;<a href="/tag/야오이" rel="tag">야오이</a>,&nbsp;<a href="/tag/그럼에도불구하고" rel="tag">그럼에도불구하고</a>,&nbsp;<a href="/tag/나츠메이사쿠" rel="tag">나츠메이사쿠</a>,&nbsp;<a href="/tag/한밤중의질주" rel="tag">한밤중의질주</a>,&nbsp;<a href="/tag/요리타사에미" rel="tag">요리타사에미</a>,&nbsp;<a href="/tag/밤과별의저편" rel="tag">밤과별의저편</a>,&nbsp;<a href="/tag/이마이치코" rel="tag">이마이치코</a>,&nbsp;<a href="/tag/섹시이펙트" rel="tag">섹시이펙트</a>,&nbsp;<a href="/tag/마야마준" rel="tag">마야마준</a>			 ]]> 
		</description>
		<category>BL</category>
		<category>리뷰</category>
		<category>만화</category>
		<category>야오이</category>
		<category>그럼에도불구하고</category>
		<category>나츠메이사쿠</category>
		<category>한밤중의질주</category>
		<category>요리타사에미</category>
		<category>밤과별의저편</category>
		<category>이마이치코</category>
		<category>섹시이펙트</category>
		<category>마야마준</category>

		<comments>http://mistymya.egloos.com/1364279#comments</comments>
		<pubDate>Thu, 31 Jan 2008 16:38:04 GMT</pubDate>
		<dc:creator>mistymya</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