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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냥의 잡생각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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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Nov 2009 11:46: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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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냥의 잡생각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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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현실에 직면했을 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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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현실에 직면을 하게 되었을때<br>외면하려 해도 외면할 수없고, 오히려 책임감이 생긴다면<br>더이상 어린아이로, 더이상 맘 편히 나 하고 싶은대로 할 수없다는것.<br>그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 그리고 지금까지도 알고 있었던 것.<br><br>하지만 외면했던 것 뿐, 결국 현실은 달라지지 않았을뿐.<br>잠시 현실에서 도망친 것임을, 너무 늦게 깨닫게 되버렸다.<br>늦지 않았다. 하지만 동시에 너무 늦어버렸다.<br>왜 진작 깨닫지 못했을까.<br><br>나 자신은 결국 다른 사람 개개인과는 미묘하게 차이가 있다는 것을.<br>더이상 어린아이로 있기엔, 난 너무 현실을 봐버린 것이 마음 아플 뿐.<br><br><br><br>-----------<br><br>오랜만에 글 남기는 주제에[정말 오랜만;;]<br>너무 뻘글인가요.ㅎㅎ<br>아 배고파라.ㅠㅅ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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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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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1:46:19 GMT</pubDate>
		<dc:creator>원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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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잘했던 못했던 간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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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통령직 못해먹게 이렇게 욕하는지 몰라. 이명박 대통령을 이렇게 욕하고 막아 버리니 하고 싶은거 못하잖아."<br><br>..........'ㅅ'..............<br><br>어이없어서 할 말 잃었다.<br>하고 싶은거 못하고 있다고?<br>반박할 가치도 없다.<br><br>노무현 전대통령의 비리에 대해서도 말이 나왔다.<br>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하라고.<br>본인이 아닌 친척이 저질러도, 총대는 대통령이 져야 한다고?<br>그래, 그렇다고 치자. 근데, 본인이 직접 비리 지른 정치인들은 왜 가만 두는건데?<br><br>만만한게 노전대통령이지?<br>난 정치에 대해 잘 모르고, 정확한 일을 잘 몰라 뭐라고 말할 순없지만.<br>적어도 난 노무현 전 대통령 재임기간동안엔 적어도<br><br><br>정치에 대해 신경을 안써도 잘 살았어.<br>난 이 말이 20대 입에서 나온 것 자체가 너무 기가 막힌다.<br><br>후-_- 정녕 니 눈엔 이명박 대통령이 자기하고 싶은거 못하고 있는 것 같나.<br>제대로 알고 말하자, 제발-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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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un 2009 11:42:41 GMT</pubDate>
		<dc:creator>원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랜만입니다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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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죽지 않았어요,저.<br><br>엄연히 살아있습니다.ㅋㅋ<br>아 요즘 조금 바쁘게 살았더니, 정신이 없네요.<br>이렇게 바쁘게 살았던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br>이런 저런 문제가 겹쳐지면서 정신이 황폐화가....<br><br>조금 님하에게 투정부렸더니, 오라고;<br>아니면 자기 갈 거라고...그치만 와도 난 님하 만날 시간이 없단거...<br>알아서 갈테니 걍 예비군이나 잘하라고 했습니다.<br>지금이면 "선배님들 이러시면 안됩니다" 이러고 있을 님하에게 묵념;;<br><br>뭐 여튼 전 살아있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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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Jun 2009 10:48:22 GMT</pubDate>
		<dc:creator>원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금은 해맑게 뛰어놀 이즈 방명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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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5/09/57/d0024457_4a05629c06ac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5/09/57/d0024457_4a05629c06acc.jpg');" /></div><br><br>이즈가 탁묘 가기 전 찍은 사진.<br>이렇게 또랑또랑하고 믓진 녀석을 탁묘 보냈습니다. 탁묘인이 너무 잘 뛰어놀고 애교 많고 이뻐서 부모님도 아주 좋아하신다고.<br>그래서 안심이 됩니다. 좀 더 좋은 집을 구하면 그때 다시 데려올겁니다+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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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수다</category>

		<comments>http://mistelf11.egloos.com/2313269#comments</comments>
		<pubDate>Sat, 09 May 2009 11:03:03 GMT</pubDate>
		<dc:creator>원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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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예, 진짜 맞는 말이에요.<br>엊그제, 체했습니다. 소화가 안되는거겠거니 해서 까스활명수 마시고 버티고 있었는데<br>다음날 어지럼증과 속의 울렁거림으로 인해 약 두시간 더 기절해 있다가 병원 들렸다 간다고 말하고 나오니.<br><br>5월 5일-_-<br>병원 문 당연히 닫았음. 날짜 개념없이 살았더니, 공휴일인 지도 모른 채-_- 삽질했죠.<br>스트레스때문에 목소리도 계속 안 좋아지고 배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그러더니, 점심 때 밥 먹을 때 약간의 신경쓰임과 스트레스로 인해 드디어 탈이난 거죠.<br><br>그로부터 과장 몇개, 라면 부순거 몇개, 꺼뜨리겠답시고, 사이다 한캔? 죽 아주 약간.<br>이틀간 먹은건 이게 다입니다.<br><br>오늘 아침에 걸어가니 다리가 후들거리면서 당장이라도 주저 앉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어요.<br>지금도 그닥 속이 좋지는 않지만-_-<br>그래도 죽도 먹을 수있게 되었고, 양갱도 먹을 수있게 되었고... 뭐 정상적인 활동하게 되었습니다만.<br><br>죽는 줄 알았어요...<br>아 손따는 기계[?] 왜이리 무섭나요.ㅠ 바늘이 슈팍! 하고 튀어나와;ㅁ;<br>내 손으로 내 살을 뚫어야 한다는 그 공포감이란.ㄷㄷ<br>친구가 옆에서 "꺅꺅" 나도 "끼악!!"<br><br>여자 둘이서 생난리 다 피워서 겨우 손을 땄습니다.<br>그래도 효과는 영;;<br><br>결론은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맞습니다.<br>괜히 신경질적이 되기도 하구요. 아 다시는 겪고 싶지 않아요...<br><br>하나씩 차근차근 해나가고 있습니다.<br>하지만 한달에 한번 면회!! 라는 내 신화는 깨져버리고, 미안하다고 징징 대니 신경쓰지 말라고, 몸이나&nbsp;잘 챙기라고&nbsp;하는 울히 님하'ㅁ'♡<br><br>나중에 한번 맛난거 잔뜩 들고 찾아 가겠삼.<br><br><br><br><br>덧. 하는 일없이 시간만 잡아 먹는 느낌입니다;;			 ]]> 
		</description>
		<category>수다</category>

		<comments>http://mistelf11.egloos.com/231078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6 May 2009 11:37:44 GMT</pubDate>
		<dc:creator>원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다.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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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버티다 버티다 결국 이즈를 탁묘 보내기로 했습니다.<br>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br><br>막상 어렵게 결정했지만 마음이 너무 찢어지는 것 같아요.<br>아웅다웅하고, 싸우기도 하고, 귀여워도 하고 날 물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즈를 만난 건 작년 10월 말.<br>햄스터 통에 갇혀있는 냥이가 안쓰럽고 울컥해서 데리고 오고, 말랐던 아이를 살 찌우고 이 집에도 익숙해지고, 잠을 잘 때면 내 곁에 붙어서 자며 지내는 이즈를 보고 있자니 정말 그 심정이란...<br><br>눈물 나오려는 걸 겨우 참고, 짧은 6개월~1년의 잠시간의 이별이다. 라고 애써 마음을 다독이고 있습니다.<br>동물에 대해 애착이 없거나, 현 입장이 되지 않은 사람 입장에선 ㅈㄹ 하네 라는 말이 나올지도 모르지만<br>이즈는 정말 내 가슴으로 낳은 자식 같아요.<br><br>밖에서 힘들어도 집에 돌아올 때 마중 나오는 이즈를 보며 웃었고,<br>내 곁이 가장 편안해서 고릉거리면서 자는 이즈 보면서 나도 참 행복했죠.<br><br>자식을 버릴 수밖에 없는 부모의 마음을 아주 절실하게 깨달았습니다.<br>이즈가 아프면 바로 병원에 달려가고 이즈와 더 오래오래 있고 싶어서, 중성화 수술 반대파지만, 어쩔 수 없이 중성화 시켜서 무지개 다리 건널 때까지 함께 있고 싶었고, 사정이 나아지면 이즈 친구도 만들어 주고 싶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고양이 카페에 들락거리고, 현재 무슨 사료가 좋은지, 어떻게 키우면 좋은지 그 자료를 보기 위해 몇번이나 들락거리고.<br><br>나중을 위한 짧은 이별이라고 생각하고 싶네요.<br>이즈는 어떨지 모르지만, 그때를 위해 최대한 6개월 안에 내가 목표한 것을 이루고 이즈를 다시 데리고 올겁니다.<br>그동안 만이라도 건강하게 지내길 바랄 뿐...<br><br>덧. 그치만 아무리 다독여서 가슴이 아픈건 어쩔 수가 없네요.ㅠㅠ<br>아, 제길, 생각하고 결정을 내렸지만 나 자신이 너무 싫어요.ㅠ			 ]]> 
		</description>
		<category>수다</category>

		<comments>http://mistelf11.egloos.com/2305703#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Apr 2009 10:31:08 GMT</pubDate>
		<dc:creator>원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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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장기 탁묘 부탁드립니다[최소 6개월~최대 1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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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trong>탁묘 보내시는 분들 꼭 확인하세요!!</strong></p><p><strong>중성화가 되어 있지 않거나,중성화가 되어 있지 않는 고양이가 있는 집에 탁묘를 보낼 경우</strong></p><p><strong>고의로 출산을 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strong></p><p><strong>또한, 고양이 수가 너무 많아서&nbsp;전염병이나 기타 질병이 퍼지기도 하는데 무작정 품종묘라고&nbsp; 탁묘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strong></p><p><strong>탁묘 맡기기 전에 '집안 환경과&nbsp;반려고양이&nbsp;유무,혹시나 모를&nbsp;사고에 대비에&nbsp;미리 확인'하세요.</strong></p><p><strong>내가 잘 살펴보지 않으면 우리 고양이가 그 피해를 입습니다.</strong></p><p><strong>좋은분이다,좋은분일것이다,가 아니라 반드시&nbsp;제대로 탁묘요청인의 환경을 확인 후에 탁묘 보내세요.</strong></p><p><strong>탁묘 사고가 발생해도 그 누구도 책임져주지 못합니다.</strong></p><p>&nbsp;</p><p><strong><u></u></strong>&nbsp;</p><p><strong><u>탁묘요청글 등록 양식</u></strong></p><p><strong></strong>&nbsp;</p><p>0. 탁묘시 신분증과 주민등록 등본-등본교환이 어려울 경우 거주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과 간단한 탁묘 계약서를 교환하시겠습니까?</p><p>답변: </p><p>예</p><p>&nbsp;</p><p>미성년자는 글을 올릴수 없습니다.확인하셨습니까?</p><p>답변: </p><p>예</p><p>&nbsp;</p><p>- - - - - - - -&nbsp;- - - - - - - - - - - - - - -&nbsp;- - - - - - - - - - - - - - -&nbsp;- - - - - - -</p><p>1.&nbsp;탁묘 지역: 서울 광진구 중곡동</p><p>반려인의 이름: 김미선</p><p>연락처:010-7479-1478</p><p>나이&nbsp;: 20대</p><p>&nbsp;</p><p>(반드시 실명으로 적어주세요,상세 나이 안적으셔도 됩니다. 연령대만 적어주세요.)</p><p>:실명확인 모두 하겠습니다.덧글이나 경고 없이 삭제합니다.</p><p>양식에 맞춘 게시글이 임의로&nbsp; 삭제되었을 경우 '실명'글이 아니라서 삭제 된 것이며, 그에 따른 답변글은 하지 않습니다.</p><p>&nbsp;</p><p>&nbsp;</p><p>2. 고양이의 종류: 코숏</p><p>고양이의 성별 : 남</p><p>나이: 6~7개월</p><p>건강 사항(병원,질병 기록) : 질병 없이 아주&nbsp;건강합니다. 광견병 예방 접종 맞추었습니다</p><p>불임 여부: 중성화 완료</p><p>&nbsp;</p><p align="left">&nbsp;</p><p>3. 탁묘시 조건(특별히 원하는 조건이나 탁묘인의 조건 사항등등):</p><p>&nbsp;</p><p>미성년자는 우선적으로 안됩니다. 결혼하신 분일 경우 배우자의 동의가 있어야 하구요.&nbsp;블로그나 싸이나 카페 등에서 잘 지내고 있는지에 대한 간단한 동향과 가끔 저와 연락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밥 꼬박꼬박 먹여주고, 잠깐이라도 놀아주시는 분이면 더 좋습니다. 탁묘를 맡아주시는 분일시 제가 그분 댁까지 이즈[고냥이 이름입니다][를 데리고 갈 예정입니다. 일단 주거지를 확인하는 부분도 있지만, 번거롭게 하지 않기 위해 데리고 갈 예정입니다.</p><p>&nbsp;</p><p>4. 고양이의 특기 사항.</p><p>&nbsp;</p><p>성격이 조금 까칠합니다;; 그치만 익숙해지면, 사람이&nbsp;자고 있으면 옆구리에 와서 옷자락을 물고 고릉고릉 꾹꾹이도 잘하구요, 장난감, 특시 낚싯대나 레이저 등에 굉장한 반응을 합니다. 물면 살짝 때찌해도 좋구요, 밥도 잘 먹습니다. 인간이 먹는 음식에 대해 약간 탐내는 부분이 있지만 몇번 떨궈내면 더이상 노리지 않고 포기를 합니다. 화장실만 깨끗하다면 굉장히 잘 가리구요, 처음에 왔을 때도 그렇지만 낯선 곳에서 적응을 잘하는 것 같습니다. 울지도 않구요. 처음에 데려왔을 땐 집 안을 여기저기 잘 둘러 보며 곧 장난도 곧잘 칩니다. 뽀뽀하면 핥아도 주구요, 손을 내밀면 볼을 부비부비하며 할짝이며 좋아합니다. 게다가 나갔다가 돌아오면 문 앞까지 와서 야옹야옹 거리면서 배웅도 나와줘요.</p><p>&nbsp;</p><p>5.&nbsp;탁묘 보내는 사유 :&nbsp;</p><p>&nbsp;</p><p>자취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6개월에서 늦어도 1년 동안 다른 사람과 살게 되었습니다. 공동으로 사는 부분이다 보니 고냥이를 데리고 갈 수가 없네요.ㅠㅠ 짧으면 6개월 내에 바로 다시 떨어져 나와 데리고 갈 생각입니다. 늦어도 1년이지만, 아마 그 전까지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하네요.</p><p><span style="COLOR: #333333"></span>&nbsp;</p><p>(미성년 회원에게 탁묘보내지 마세요, 나중에 고양이에게 무슨일이 생겨도 누구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p><p>탁묘시 양쪽&nbsp;모두 신분증+주민등록 등본을 교환하셔야 하며,고양이를 유기 할 경우,또는 탁묘맡은 고양이를 학대할 경우</p><p>후에 더 큰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개인의 정보를 모든 고양이 카페에 공개하겠습니다.</p><p>신분증 사본 교환시 반드시 악용되지 않게 사본에 크게 표시를 해두시고,등본교환까지는 어려우신 분은 정확한 거주지를 확인시켜주세요.탁묘 맡기고 유기되면 입양가기도 어렵습니다.)</p><p>&nbsp;</p><p>6.위의 글을 모두 정독 하셨습니까?&nbsp; </p><p>답변: 네.</p><p>&nbsp;</p><p>탁묘처가 구해지면 반드시 탁묘 완료라고 게시물 제목을 수정해주세요. </p><p>답변: 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29/57/d0024457_49f85908a61d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29/57/d0024457_49f85908a61de.jpg');" /></div></p><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29/57/d0024457_49f8591e65cb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4/29/57/d0024457_49f8591e65cb9.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29/57/d0024457_49f859305486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29/57/d0024457_49f859305486c.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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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냥이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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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pr 2009 13:42:18 GMT</pubDate>
		<dc:creator>원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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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커리를 봤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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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정확히 말하자면<br>키도 비슷하고 하얀 피부도, 조금 돌출된 입도, 눈모양도, 손발도 모두 "보통 체격"의 커리를 봤다.<br>보고 순간 놀래서 숨이 멈춰졌다.<br><br>저 사람이 왜 여기에?!<br>자세히 보니 커리가 아니다.<br>말투가 틀리다.&nbsp;성격도 굉장히 밝으시다. 무엇보다 양.복.을 입고 있다.<br><br>......커리가 아니네.<br>그치만 계속보니 커리가 맞네.<br><br>...난 보통 체격의 커리를 보게 되었다.<br>어쩜 그는 커리의 도플갱어인지도 모른다.<br><br><br><br>덧. 아는 사람만 아는 이야기.</p>			 ]]> 
		</description>
		<category>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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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09 14:34:03 GMT</pubDate>
		<dc:creator>원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울] 광견병 접종을 하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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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저도 오늘 알았던 사실.<br>혹 모르는 분이 계실지도 몰라 올립니다.<br><br><p class="HStyle1" style="MARGIN-TOP: 7pt; MARGIN-LEFT: 3.9pt; LINE-HEIGHT: 230%; MARGIN-RIGHT: 6.6pt;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230%; FONT-FAMILY: '굴림'">반려동물 사랑! “광견병 접종으로 시작하세요”</span></p><p class="HStyle1" style="MARGIN-TOP: 7pt; MARGIN-LEFT: 3.9pt; LINE-HEIGHT: 230%; MARGIN-RIGHT: 6.6pt;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230%; FONT-FAMILY: '굴림'">- 서울시, 15일부터 개․고양이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br><br><br><br><!--StartFragment-->&nbsp;</p><p class="HStyle0" style="MARGIN-LEFT: 14.5pt; TEXT-INDENT: -14.5pt; LINE-HEIGHT: 180%"><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80%; FONT-FAMILY: '굴림'">▣ 서울시는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생후 3개월 이상 된 개와 고양이 등&nbsp; 반려동물에 대한「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span></p><p class="HStyle0" style="MARGIN-LEFT: 27.5pt; TEXT-INDENT: -27.5pt; LINE-HEIGHT: 180%"><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80%; FONT-FAMILY: '굴림'"><br></span></p><p class="HStyle0" style="MARGIN-LEFT: 13.7pt; TEXT-INDENT: -13.7pt; LINE-HEIGHT: 180%"><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80%; 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80%; FONT-FAMILY: '굴림'">▣</span>&nbsp;예방 접종은 거주지 인근 동물병원에서 실시되며, 시가 약품을 무료로 제공해 평상시 약2만원이던 접종비용을 시민들은 5천원의 시술비만 내면 사독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다. </span></p><p class="HStyle0" style="MARGIN-TOP: 5pt; MARGIN-LEFT: 27.5pt; TEXT-INDENT: -27.5pt; LINE-HEIGHT: 180%"><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80%; FONT-FAMILY: '굴림'"><br></span></p><p class="HStyle0" style="MARGIN-LEFT: 13.6pt; TEXT-INDENT: -13.6pt; LINE-HEIGHT: 180%"><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80%; FONT-FAMILY: '굴림'"><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80%; 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80%; FONT-FAMILY: '굴림'">광견병은 감염동물에게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전파되며 경기․강원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발생하고 있다. 또한 동물 뿐 아니라 사람에게도 전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치사율이 매우 높다. <br><br>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개 등을 가정에서 키울 경우 가축전염병 예방법 제60조 규정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span></p><p class="HStyle0" style="MARGIN-LEFT: 13.6pt; TEXT-INDENT: -13.6pt; LINE-HEIGHT: 180%"></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80%; FONT-FAMILY: '굴림'">&nbsp;&nbsp;&nbsp;</span></p><p class="HStyle0" style="MARGIN-LEFT: 13.5pt; TEXT-INDENT: -13.5pt; LINE-HEIGHT: 180%"><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80%; FONT-FAMILY: '굴림'">&nbsp;○ 서울시 관계자는&nbsp; “광견병 예방을 위해서 등산이나 산책 시 야생 너구리, 들고양이 등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물렸을 경우에는 상처부위를&nbsp;&nbsp; 비눗물로 씻어내 응급 조치를 취한 후 즉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nbsp;&nbsp; 한다”고했다.&nbsp;&nbsp;&nbsp; &nbsp;문의) 서울시생활경제담당관 6321-4067<br><br><br><br><br>-------------------<br><br>30일까지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기간입니다.<br>가까운 동물병원에 문의하면 된다네요.<br><br>전 내일 맞히려구요'ㅅ'.</span></p></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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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냥이일기</category>

		<comments>http://mistelf11.egloos.com/229270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Apr 2009 13:45:38 GMT</pubDate>
		<dc:creator>원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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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 네이트톡 보다가 열 받아 죽는 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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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오늘 일자로 올라온 네이트톡.<br>그 글들 중 고양이를 분양 받았는데 다시 파양했다. 라는 내용의 글이 있었다.<br>2월달에 터앙을 분양 받아 키우다가 4월달? 그때 다시 15만원을 주고 터앙이라고 말한 판매자에게서 2달된 아기냥이를 분양 받았다고 했죠. 그.런.데.<br><br>판매자는 치즈태비의 터앙이라고 했고, 글쓴이는 전. 혀. 알아보지 않은 채 순진하게도 그 말을 믿고 그 아기 냥이를...<br>직접 데려가지도 않고 하다못해 애완동물 전용 택배도 아닌, "요즘 다 고속버스 화물칸에 상자에 넣어 배송한다."라는 말에,<br>2달된 아기냥이를 신문지 한장 덜렁 깔아 놓은 상자 안에 넣고 고속버스 화물칸으로 해서 분양받았다는 거다!!!<br>가장 어릴 시기에!!!<br><br>그것만으로도 열받아 죽겠는데[판매자도 나쁜놈이다. 더 나쁜놈!!] 글쓴이는 코숏인 것 같아 인터넷을 검색하여 얄팍한 지식을 가지고 이건 터앙이 아니다!! 하지만 이쁘니까 키울테니 15만원의 금액 중 일부 돌려달라. 라고 했고, 판매자는 누가 터앙이 아니라고 했나!! 못 돌려주겠다.&nbsp;키우기 싫으면 다시 보내라.&nbsp;식으로 싸움이 붙은거다.<br><br>여기 사람은<br><br>다시 돌려 보낸다.<br><br>손해 보는 셈 치고 키운다.<br><br>라는 두가지 선택을 하게 되는데, 난 당연히 두번째 선택할 것이고[아기냥이가 너무 이쁘다능.ㅠㅠ]<br>글쓴이는 욱!! 하는 마음에 그 아기냥이를 직접 데려다 주는 것도 아니고, 애완동물 전용 택배도 아닌, 판매자와 똑같은 방법으로 이틀만에 "작은 상자에 아기냥이를 넣고, 고속버스 화물칸"으로 보내버린 것이다.<br><br>아직 어리고 연약하고 민감한 아기냥이를 그 시끄럽고 차냄새 나고 어두운 곳에 몇시간을 달려 보낸다는게 상상이 가는가?<br>나 그 글을 읽고 경악해 버렸다. 이즈랑 나랑 좀 특별하게 만난 만큼 그 글을 읽고 진짜 마음이 미어지고 손바닥만한 아기 냥이가 사람의 감정 싸움에 희생되었다는 것 자체가 너무 마음에 아프다.<br><br>애당초 판매자도 죽일놈이지만,&nbsp;사진도 보지 않고,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아기 냥이를 델꼬온 글쓴이도 문제가 많다.<br>사람들이 그것에 대해서 질타하자 글쓴이는 싸이로 사람들에게 반박했고, 그 그글은 글쓴이에 대한 질타로 얼룩져있게 되어 버렸다.<br><br>터앙이 아닌 고냥이를 분양 받았으니 사기 당한거다. 돈 돌려 달라. 그렇게 못하겠다 하니 그 어린 냥이를 욱해서 그대로 돌려보내는 그 글쓴이의 센스. 게다가 싸이까지 열어 놓아 사람들이 싸이의 내용을 읽고 더 광분을 하게되었나니...<br><br>키우는 터앙이 할퀴자 욕을 하고, 던져버리고 싶다 식으로 글을 남겼으니,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열받아 했다. 뭐 싸이야 개인공간이니 말투가 험하다 쳐도 갑자기 그 터앙이 불쌍해졌다.. 생기긴 굉장히 이쁘게 생겼는데.ㅠ<br><br>그 글을 보고 참.. 갑자기 이즈가 너무 보고싶어졌다.ㅠ<br>후, 그 아기 냥이 걱정이 된다... 갑자기 원인 모를 죽음을 당할 수도 있는 나이이고, 이제 막 어미 젖을 떼어 성격이 형성되고 따뜻한 품이 그리울 나이에, 사람의 감정 싸움에 희생되다니...<br><br>진짜 사진보면 "우아앙;ㅁ; 못보내겠어;ㅁ;!!!!!!!!!" 라고 말이 나올정도로 엄청 미묘였는데.ㅠㅠ<br>안그래도 날씨가 꿀꿀한데 마음까지 꿀꿀해져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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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수다</category>

		<comments>http://mistelf11.egloos.com/229261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Apr 2009 11:56:06 GMT</pubDate>
		<dc:creator>원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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