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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르기닷컴] 外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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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ince 2003.11.11─　　　　　　　　
[미르기닷컴] 이글루스 블로그　　　
필자：선정우(mirugi)</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Nov 2009 15:55: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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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르기닷컴] 外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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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ince 2003.11.11─　　　　　　　　
[미르기닷컴] 이글루스 블로그　　　
필자：선정우(mirugi)</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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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mirugi_ 트위터에 쓴 최초의 글. ]]> </title>
		<link>http://mirugi.egloos.com/1969977</link>
		<guid>http://mirugi.egloos.com/1969977</guid>
		<description>
			<![CDATA[ 
  【미르기닷컴】 (트위터는 이런 링크를 따로 해두기가 불편해서, 이쪽에 기록을 위해 적습니다.)<br />
<br />
↓이 글이 바로 내가 트위터에 맨 처음 올린 글. 2009년 9월 1일 오전 12시 40분(0시 40분) 시작.<br />
<a href="http://twitter.com/mirugi_/status/3667648670" target="_blank">http://twitter.com/mirugi_/status/3667648670</a><br /><br /><br />
<hr><br />
<br />
더불어서 다시 한 번 정리해보는, 지금까지 미르기 관련 사이트의 개시일 총 목록.<br />
<span style="color:#333333;">(글이 최소한 하나 이상 남아 있는 곳만 정리.)</span><br />
<div style="BORDER-BOTTOM: #9fd331 1px double; BORDER-LEFT: #9fd331 1px double; PADDING-BOTTOM: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1px double; BORDER-RIGHT: #9fd331 1px double; PADDING-TOP: 10px"①1988년 06월 15일：‘mirugi’라는 명칭을 처음으로 결정.<br />
②1995년 02월14일：‘mirugi’란 ID로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 가입.<br />
③1998년 07월 03일：개인 홈페이지 「mirugi's 美少年保護委員會」 사이트 개장.<br />
④2000년 01월 04일：사이트 주소를 <a title="" href="http://mirugi.com/" target="_blank">[미르기닷컴] http://mirugi.com/</a>으로 변경, 사이트 일반 공개.<br />
⑤2003년 11월 11일：이글루스 블로그 <a title="" href="http://mirugi.egloos.com/" target="_blank">[미르기닷컴] 外傳 http://mirugi.egloos.com/</a> 개장.<br />
⑥2004년 01월 01일：하테나 블로그 <a title="" href="http://d.hatena.ne.jp/mirugi/" target="_blank">[mirugi@hatena] http://d.hatena.ne.jp/mirugi/</a> 개장. <span style="color:#333333;">(일본어)</span><br />
⑦2005년 01월 02일：SNS 사이트 <a title="" href="http://mixi.jp/" target="_blank">믹시 http://mixi.jp/</a> 시작. <span style="color:#333333;">(주소는 내부에서 검색해볼 것)</span><br />
⑧2006년 07월 01일：네이버 블로그 <a title="" href="http://blog.naver.com/mirugi_com/" target="_blank">[미르기닷컴] 네이버블로그 http://blog.naver.com/mirugi_com/</a> 개장.<br />
⑨2007년 02월 14일：티스토리 블로그 <a title="" href="http://yaoi.kr/" target="_blank">[미르기닷컴 BL로그] http://yaoi.kr/</a> 개장.<br />
⑩2007년 05월 10일：이글루스 블로그 <a title="" href="http://boyslove.egloos.com/" target="_blank">Boys be Delicious！ http://boyslove.egloos.com/</a> 개장.<br />
⑪2007년 08월 02일：다음 블로그 <a title="" href="http://blog.daum.net/mirugi/" target="_blank">[미르기닷컴] 다음블로그 http://blog.daum.net/mirugi/</a> 개장.<br />
⑫2009년 09월 01일：트위터 <a title="" href="http://twitter.com/mirugi_" target="_blank">선정우(mirugi) on Twitter http://twitter.com/mirugi_</a> 개장.</div><br />
이렇게 보면 꽤 많이 만들었군요. 1998년 처음 홈페이지를 만든 때로부터 11년이 지났고, 1995년 ‘mirugi’란 아이디를 대외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지 곧 15년이 됩니다.<br />
<span style="color:#333333;">(내년 2월 14일에 15주년이 되면 대대적(?)으로 ‘mirugi 15주년 기념 행사’를 열어봐야 할지도….;;)</span><br />
<br />
<br />
<hr><br />
<br />
아무튼 트위터는 혹시 follow하고 싶은 분이 계시면 마음대로 하셔도 좋습니다. 귀찮으면 나중에 언팔로해도 되고요.;<br />
<br />
그나저나 트위터 쪽에만 글을 빈번하게 올리다보니 자연스럽게 블로그에 글이 적어지고 있는데, 트위터 글을 블로그에도 같이 올릴까 말까 조금 고민 중입니다. 트위터에는 일본인들과도 자주 대화하다 보니 일본어 문장이 상대적으로 많은 편인데, 일본어로 적힌 내용을 이 블로그로 옮겨오는 것은 조금 애매한 것 같아서….<br />
<br />
(나중에 mirugi.com 본가를 활성화하게 되면 그쪽에 블로그도 트위터도 전부 RSS 형식으로 자동링크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mirugi.com만 보면 제 글을 다 볼 수 있게 하려는 생각이 있는데…. 생각만 하고 있을 뿐 아직 손을 못 대고 있군요. -_-)<br />
<br />
<a style="COLOR: #888888; TEXT-DECORATION: none" href="http://mirugi.com/" target="_blank">ⓒ2009 [mirugi.com] http://mirugi.com/</a><br/><br/>tag : <a href="/tag/미르기" rel="tag">미르기</a>,&nbsp;<a href="/tag/mirugi" rel="tag">mirugi</a>,&nbsp;<a href="/tag/미르기닷컴" rel="tag">미르기닷컴</a>,&nbsp;<a href="/tag/홈페이지" rel="tag">홈페이지</a>,&nbsp;<a href="/tag/사이트" rel="tag">사이트</a>,&nbsp;<a href="/tag/블로그" rel="tag">블로그</a>,&nbsp;<a href="/tag/SNS" rel="tag">SNS</a>,&nbsp;<a href="/tag/마이크로블로그" rel="tag">마이크로블로그</a>,&nbsp;<a href="/tag/천리안" rel="tag">천리안</a>,&nbsp;<a href="/tag/하이텔" rel="tag">하이텔</a>,&nbsp;<a href="/tag/나우누리" rel="tag">나우누리</a>,&nbsp;<a href="/tag/이글루스" rel="tag">이글루스</a>,&nbsp;<a href="/tag/하테나" rel="tag">하테나</a>,&nbsp;<a href="/tag/믹시" rel="tag">믹시</a>,&nbsp;<a href="/tag/네이버" rel="tag">네이버</a>,&nbsp;<a href="/tag/티스토리" rel="tag">티스토리</a>,&nbsp;<a href="/tag/다음" rel="tag">다음</a>,&nbsp;<a href="/tag/트위터" rel="tag">트위터</a>,&nbsp;<a href="/tag/twitter" rel="tag">twitte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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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근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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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rugi.egloos.com/196997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4:32:28 GMT</pubDate>
		<dc:creator>mirug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에반겔리온 신극장판: 파』 시사회를 보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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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르기닷컴】 어제 『에반겔리온 신극장판: 파』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국내 개봉이 멀지 않아,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는 것 같은데요. 『신극장판: 서』 때에도 느꼈지만 이번 『파』에서는 더욱 재미있는 『에바』의 세계를 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br />
<br />
자세한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 글에서는 쓰지 않겠고요. 개봉 후에 직접 보고 각자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는 간단한 잡상만 몇 가지 써볼까 합니다.<br />
(아주 조금도 스포일러를 읽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은 이 뒤를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45/a0005645_4b0645e18a7b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45/a0005645_4b0645e18a7b9.jpg');" /></div><span style="COLOR: #009900">▲『에반겔리온 신극장판: 파』 홍보용 전단지. “파괴는 진화의 시작이다!” (2009.11.20／촬영：mirugi)</span><br /><br /><br />
<hr><br />
<br />
<a title="" href="http://mirugi.egloos.com/1969583" target="_blank">어제도 썼지만</a> 이번 『에반겔리온 신극장판: 파』를 보면서 관객들이 우선 가장 먼저 깨닫게 될 것은, 전편인 『에반겔리온 신극장판: 서』와는 달리 줄거리의 상당부분이 사실상 새로운 내용이라는 점이죠.<br />
<br />
세세한 부분만 보더라도 사도의 모양이 달라졌다든지 새로운 캐릭터 <strong><span style="color:#ffff00;">‘마키나미 마리 일러스트리어스’</span></strong>의 등장, 스즈하라 토지와 같은 기존 캐릭터 역할의 변경 등 여러 가지 변화가 보일 겁니다. (특히 스즈하라 토지의 비중은 상당 부분 약화되었는데, 26화짜리 TV판을 3편의 극장판으로 압축시키기 위해 불가피했으리라고는 생각하지만 스즈하라 팬에겐 많이 아쉬울 것 같습니다.)<br />
<br />
스즈하라의 비중이 줄어들었을 정도이니, 당연히 호라키 히카리와 같은 애들은 더 비중이 줄어들었고요. 사실 마리도 신캐릭터 치고는 이번 『파』에선 아직 특별하게 큰 활약은 못 펼친 듯 합니다. (물론 전투에서는 나름대로 활약했고, 신지와의 만남에서 ’일본만화를 많이 읽은 팬들에겐 웃음을 유발하게 될’ 장면을 연출하는 등 인상깊은 장면은 나옵니다만.)<br />
<br />
나기사 카오루가 좀 더 나온다고 해서 기대했던 분들은, 『서』와 별 차이 없는 수준이라서 (장면 자체는 더 길지만 비중으로 볼 때) 아쉬울지도 모르겠고요.<br />
<br />
<br />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파』에서는 새로운 신작 내용 부분에서 관객들의 많은 흥미를 유발시켜준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쓰지 않겠습니다만, 여러 가지로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거든요.<br />
<br />
<strong><span style="color:#00cccb;">아야나미 레이의 ◇◇◇</span></strong>이라든지, 성이 ‘시키나미’로 바뀐 <strong><span style="color:#00cccb;">아스카의 ◇◇ 신</span></strong>이라든지, 어제도 썼지만 <strong><span style="color:#ff99ff;">카지×신지 커플링♥</span></strong>(…) 장면이라든지…. 암튼 『에바』 팬이라면 꼭 봐야할 장면들이 난무합니다.<br />
<br />
<br />
<hr><br />
<br />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에반겔리온 신극장판: 파』 중간에 EVA 초호기가 사도를 물어뜯고 공격하는 장면에서 배경음악으로 마치 동요와 같은 음악이 흘러나오는데요. 물론 일본어로 된 음악이었기 때문에 곡 자체는 당연히 다릅니다만, 예전에 국내에서 만들어졌던 어떤 『에반겔리온』 매드(MAD) 무비를 연상케 하는 연출이어서 개인적으로 조금 재미있었습니다. 설마 제작진들이 그 동영상을 본 것은 아니겠지 싶지만요.<br />
<br />
(하지만 『에반겔리온』 제작진들이 워낙 코어한 오타쿠들이고, 또 UCC 시대가 되면서 MAD 동영상은 유튜브나 니코니코동화 등 세계 각국의 동영상 사이트에 전재되기 때문에 그들의 눈에 띄지 않았으리라고 단언하긴 어려워졌습니다. 일본에서 상당히 유명한 소설가나 만화가도 니코니코동화 보는 사람이 꽤나 많기 때문에….)<br />
<br />
<br />
아무튼 개봉 전이니 이 정도로만 해두겠고요. 저는 지금으로부터 15년 전인 1995년 8월 12일에 당시 아직 일본에서도 방영 전이던 『신세기 에반겔리온』에 관해 176줄 짜리, 당시 PC통신 시절에는 꽤 긴 편이었던 소개 글을 올렸는데요. 일본의 애니메이션 잡지 「뉴타입」 1995년 4월호에 실렸던 신작 소개 기사를 바탕으로 썼던 것입니다. 그것이 아마 본격적인 소개문으로서는 대한민국에서 처음 『에반겔리온』에 관해 공개된 글이 아니었을까 싶은데요.<br />
<br />
그 후로 PC통신 하이텔과 나우누리, 천리안 등의 동호회 게시판에도 계속해서 『에반겔리온』 글을 여러 번 올렸고, 또 「월간 PC월드」와 「월간 BOOM」, 「계간 디스크스테이션」 등 여러 잡지에 『신세기 에반겔리온』을 소개하는 칼럼을 기고하여 국내의 『에바』 붐에 나름대로 작으나마 일조(?)하기도 했습니다. (웃음)<br />
<br />
별로 대단한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그런 팬들의 힘에 의해 드디어 『에반겔리온』이 한국의 극장에 걸린다는 ‘사건’이 『신극장판: 서』에서 있었고요. 이번 『신극장판: 파』에서는 『THE END OF EVANGELION』 이후 새로운 모습의 『에반겔리온』이 다시금 한국 관객들에게 보여진다는 것에, 조금쯤은 감개무량함을 느끼고 있습니다.<br />
<br />
<br />
<hr><br />
<br />
그리고…, 『신극장판: 파』를 보고 난 후 맨처음 떠오른 생각은 바로 이것.<br />
<br />
<span style="font-size:170%; color:#cc6600;">“『신극장판: Q』를 빨리 보고 싶다!”</span><br />
<br />
<span style="color:#333333;">(……언제 또 기다리나.)</span><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45/a0005645_4b0645e1ec0a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45/a0005645_4b0645e1ec0ab.jpg');" /></div><span style="COLOR: #009900">▲전단지에는 <a title="" href="http://mirugi.egloos.com/1935441" target="_blank">『에바』 UCC 캔커피</a>를 만날 수 있다는 말이 써있는데…, 과연?&nbsp;(2009.11.20／촬영：mirugi)</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45/a0005645_4b0645e2dc87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45/a0005645_4b0645e2dc877.jpg');" /></div><span style="COLOR: #009900">▲전단지의 엄청난(?) 홍보문구들. ‘진정한 전설의 실체’, ‘아직도 에반게리온을 모르는가?’, ‘FEEL THE NEW MOVIE’ 등. (2009.11.20／촬영：mirugi)</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45/a0005645_4b0645f66031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45/a0005645_4b0645f660312.jpg');" /></div><span style="COLOR: #009900">▲‘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을 누른 화제작!’, ‘원작을 파(破)하고 새롭게 진화한 에반게리온이 온다!’.;; (2009.11.20／촬영：mirugi)</span><br />
<br />
<a style="COLOR: #888888; TEXT-DECORATION: none" href="http://mirugi.com/" target="_blank">ⓒ2009 [mirugi.com] http://mirugi.com/</a><br/><br/>tag : <a href="/tag/에반겔리온" rel="tag">에반겔리온</a>,&nbsp;<a href="/tag/신극장판" rel="tag">신극장판</a>,&nbsp;<a href="/tag/신극장판파" rel="tag">신극장판파</a>,&nbsp;<a href="/tag/에반겔리온파" rel="tag">에반겔리온파</a>,&nbsp;<a href="/tag/안노히데아키" rel="tag">안노히데아키</a>,&nbsp;<a href="/tag/에반게리온" rel="tag">에반게리온</a>,&nbsp;<a href="/tag/에반게리온파" rel="tag">에반게리온파</a>,&nbsp;<a href="/tag/에바" rel="tag">에바</a>,&nbsp;<a href="/tag/아야나미" rel="tag">아야나미</a>,&nbsp;<a href="/tag/레이" rel="tag">레이</a>,&nbsp;<a href="/tag/아스카" rel="tag">아스카</a>,&nbsp;<a href="/tag/시키나미" rel="tag">시키나미</a>,&nbsp;<a href="/tag/마리" rel="tag">마리</a>,&nbsp;<a href="/tag/신지" rel="tag">신지</a>,&nbsp;<a href="/tag/카지" rel="tag">카지</a>,&nbsp;<a href="/tag/카오루" rel="tag">카오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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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1:01: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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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지금 『에반겔리온 신극장판: 파』를 봤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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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르기닷컴】 지금 『에반겔리온 신극장판: 파』 언론시사회가 끝났습니다. 역시 『에바』는 좋군요. 만족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귀가한 후에….<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하지만 몇 가지만 먼저. (스포일러는 별로 없… 을 겁니다.;)</a><div style="DISPLAY: none">1. 역시 TV판과는 스토리가 많이 바뀌었군요.<br />
<br />
2. 제작진은 <strong><span style="COLOR: #cc66cc">카지×신지♡</span></strong> 커플링 지지!?<br />
<br />
3. 중간에 동요와 함께 사도를 공격하는 에바 초호기 장면은, 혹시 옛날 엠앤캐스트에 올라왔던 한국인이 만든 MAD비디오를 보고 만든 건… 아니겠죠? 설마?;; (왠지 느낌이 비슷)</div><br />
<br />
<a style="COLOR: #888888; TEXT-DECORATION: none" href="http://mirugi.com/" target="_blank">ⓒ2009 [mirugi.com] http://mirugi.com/</a><br/><br/>tag : <a href="/tag/에반겔리온" rel="tag">에반겔리온</a>,&nbsp;<a href="/tag/신극장판" rel="tag">신극장판</a>,&nbsp;<a href="/tag/신극장판파" rel="tag">신극장판파</a>,&nbsp;<a href="/tag/에반겔리온파" rel="tag">에반겔리온파</a>,&nbsp;<a href="/tag/에바" rel="tag">에바</a>,&nbsp;<a href="/tag/에반게리온" rel="tag">에반게리온</a>,&nbsp;<a href="/tag/에반게리온파" rel="tag">에반게리온파</a>,&nbsp;<a href="/tag/안노히데아키" rel="tag">안노히데아키</a>,&nbsp;<a href="/tag/신지" rel="tag">신지</a>,&nbsp;<a href="/tag/카지" rel="tag">카지</a>,&nbsp;<a href="/tag/카지료지" rel="tag">카지료지</a>,&nbsp;<a href="/tag/아스카" rel="tag">아스카</a>,&nbsp;<a href="/tag/레이" rel="tag">레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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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07:25: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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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번 메가박스 일본영화제, 『가메라』 보러 가시는 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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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르기닷컴】 아시겠지만 이번 <a title="" href="http://www.j-meff.co.kr/" target="_blank">메가박스 일본영화제</a>에서 헤이세이 『가메라』 3부작이 상영됩니다. 특히 카네코 슈스케 감독이 방한을 한다고 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듯 한데요. 혹시 『가메라』 보러 가시는 분?<br />
<br />
시간표 보면 금요일 오후 4시에 『가메라 대괴수공중결전』, 토요일 오후 4시와 6시에 『가메라 2 레기온 습래』와 『가메라 3 사신(이리스) 각성』이 하는 것 같은데요. 그 시간대에 <span style="color:#6633ff;">감독과의 대화</span>가 있다고 합니다.<br />
<br />
이때 가시는 분 있으면, 끝나고 나서 식사라도 같이 하면 어떨까 싶은데요. 덧글 남겨주시면 당일에 만나도록 하죠.<br />
<span style="color:#333333;">(제가 전화번호를 모르는 분은 전화번호도 비밀글로 써주시면 연락하겠습니다. ^^)</span><br />
<br />
저랑 만나본 적이 없는 분이라도 괜찮습니다. 이번 기회에 만나면 되죠. ^^;<br />
<br />
<a style="COLOR: #888888; TEXT-DECORATION: none" href="http://mirugi.com/" target="_blank">ⓒ2009 [mirugi.com] http://mirugi.com/</a><br/><br/>tag : <a href="/tag/메가박스" rel="tag">메가박스</a>,&nbsp;<a href="/tag/메가박스일본영화제" rel="tag">메가박스일본영화제</a>,&nbsp;<a href="/tag/가메라" rel="tag">가메라</a>,&nbsp;<a href="/tag/카네코슈스케" rel="tag">카네코슈스케</a>,&nbsp;<a href="/tag/레기온" rel="tag">레기온</a>,&nbsp;<a href="/tag/이리스" rel="tag">이리스</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메가박스</category>
		<category>메가박스일본영화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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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리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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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15:56:04 GMT</pubDate>
		<dc:creator>mirugi</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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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구매일기 2009년 10월 1일∼10월 31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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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르기닷컴】<br />
＊『TIMY＆MARI(티미＆마리)』 1권(바빌로니아(이명신)／글과버드나무／6900원)<br />
＊『TIMY＆MARI(티미＆마리)』 2권(바빌로니아(이명신)／글과버드나무／6900원)<br />
<br />
＊『피아노의 숲』 16권(잇시키 마코토／코단샤／560엔)<br />
＊『COPPERS(카퍼즈)』 2권(오노 나츠메／코단샤／700엔)<br />
＊『ZONE-00』 6권(큐죠 키요／카도카와쇼텐／567엔)<br />
＊『BLEACH(블리치)』 40권(쿠보 타이토／슈에이샤／420엔)<br />
＊『BLEACH(블리치)』 41권(쿠보 타이토／슈에이샤／420엔)<br />
＊『누라리횬의 손자』 2권(시이바시 히로시／슈에이샤／420엔)<br />
＊『누라리횬의 손자』 3권(시이바시 히로시／슈에이샤／420엔)<br />
＊『누라리횬의 손자』 4권(시이바시 히로시／슈에이샤／420엔)<br />
＊『차를 마시자.』 10권(니시모로 히로유키／쇼가쿠칸／420엔)<br />
＊『마인탐정 노가미 네우로』 9권(마츠이 유세이／슈에이샤／410엔)<br />
＊『마인탐정 노가미 네우로』 10권(마츠이 유세이／슈에이샤／410엔)<br />
＊『마인탐정 노가미 네우로』 11권(마츠이 유세이／슈에이샤／410엔)<br />
＊『마인탐정 노가미 네우로』 12권(마츠이 유세이／슈에이샤／410엔)<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5/45/a0005645_4af1a99ca3d0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5/45/a0005645_4af1a99ca3d09.jpg');" /></div><span style="COLOR: #009900">▲왼쪽부터 『피아노의 숲』 16권, 『COPPERS』 2권, 『ZONE-00』 6권, 『BLEACH』 40∼41권, 『차를 마시자.』 10권, 『마인탐정 노가미 네우로』 9∼12권. (2009.11.04／촬영：mirugi)</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5/45/a0005645_4af1a9a16eb0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5/45/a0005645_4af1a9a16eb00.jpg');" /></div><span style="COLOR: #009900">▲왼쪽부터 『TIMY＆MARI』 1∼2권, 『누라리횬의 손자』 2∼4권, 「팝툰」 2009년 11월호. (2009.10.29／촬영：mirugi)</span><br />
<br />
<br />
<hr><br />
<br />
＊『해바라기와 Rose-Noir』(카가미 세이지／코단샤／1260엔)<br />
＊『428 ∼봉쇄된 시부야에서∼』 2권(키타지마 유키노리, 원작·츈소프트／코단샤／1260엔)<br />
＊『R.I.P. 레스트 인 피스』(스기야마 호로／코단샤／1313엔)<br />
<br />
＊「팝툰」 2009년 10월호 no.56(잡지／씨네21／7000원)<br />
＊「팝툰」 2009년 11월호 no.57(잡지／씨네21／5900원)<br />
＊「카툰 마니아」 VOL.02(잡지／학산문화사／5000원)<br />
＊「영강강」 2009년 10월 02일호 No.19(잡지／스퀘어에닉스／320엔)：헌본<br />
＊「영강강」 2009년 10월 16일호 No.20(잡지／스퀘어에닉스／320엔)：헌본<br />
＊「영강강」 2009년 11월 06일호 No.21(잡지／스퀘어에닉스／340엔)：헌본<br />
＊「월간 소년 강강」 2009년 10월호(잡지／스퀘어에닉스／500엔)：헌본<br />
＊「월간 소년 강강」 2009년 11월호(잡지／스퀘어에닉스／500엔)：헌본<br />
＊「월간 강강 JOKER」 2009년 10월호(잡지／스퀘어에닉스／540엔)：헌본<br />
＊「월간 강강 JOKER」 2009년 11월호(잡지／스퀘어에닉스／540엔)：헌본<br />
＊「월간 G판타지」 2009년 10월호(잡지／스퀘어에닉스／580엔)：헌본<br />
＊「월간 G판타지」 2009년 11월호(잡지／스퀘어에닉스／580엔)：헌본<br />
＊「프레시 강강」 2009년 가을호(잡지／스퀘어에닉스／540엔)：헌본<br />
<br />
(※작가 이름 가나다＆あいうえお순, 작가 이름은 작화가 기준)<br />
(※‘헌본’은 작가 혹은 출판사에서 직접 받은 경우, ‘선물’은 작가나 출판사가 아닌 곳에서 선물받은 경우, ‘기증’은 [미르기닷컴] 만화데이터베이스에 기증받은 경우를 가리킴.)<br />
<br />
<a style="COLOR: #888888; TEXT-DECORATION: none" href="http://mirugi.com/" target="_blank">ⓒ2009 [mirugi.com] http://mirugi.com/</a><br/><br/>tag : <a href="/tag/구매일기" rel="tag">구매일기</a>,&nbsp;<a href="/tag/만화" rel="tag">만화</a>,&nbsp;<a href="/tag/한국만화" rel="tag">한국만화</a>,&nbsp;<a href="/tag/일본만화" rel="tag">일본만화</a>,&nbsp;<a href="/tag/게임만화" rel="tag">게임만화</a>,&nbsp;<a href="/tag/만화잡지" rel="tag">만화잡지</a>,&nbsp;<a href="/tag/팝툰" rel="tag">팝툰</a>,&nbsp;<a href="/tag/피아노의숲" rel="tag">피아노의숲</a>,&nbsp;<a href="/tag/오노나츠메" rel="tag">오노나츠메</a>,&nbsp;<a href="/tag/큐죠키요" rel="tag">큐죠키요</a>,&nbsp;<a href="/tag/블리치" rel="tag">블리치</a>,&nbsp;<a href="/tag/누라리횬의손자" rel="tag">누라리횬의손자</a>,&nbsp;<a href="/tag/차를마시자" rel="tag">차를마시자</a>,&nbsp;<a href="/tag/마인탐정네우로" rel="tag">마인탐정네우로</a>,&nbsp;<a href="/tag/이명신" rel="tag">이명신</a>,&nbsp;<a href="/tag/심즈" rel="tag">심즈</a>			 ]]> 
		</description>
		<category>[독서＆구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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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한국만화</category>
		<category>일본만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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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rugi.egloos.com/196527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16:27:45 GMT</pubDate>
		<dc:creator>mirug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소녀시대의 『퍼즐 버블(보글보글)』 삼양라면CF는 역시 허가를 받았다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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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르기닷컴】 그럴 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오늘 확실한 소스가 나왔더군요. 인기그룹 <strong><span style="color:#cc66cc;">소녀시대’가 출연해서 유명한 삼양라면 CF, 광고에 사용된 음악이 타이토(TAITO)의 『버블 보블』(국내 제목 『보글보글』)</span></strong>이어서 매니아층에서도 화제가 되었던 것 같은데요. 요즘 TV CF는 웬만하면 저작권 클리어를 하는 실정이고, 게다가 이 CF의 경우에는 너무 확연하게 곡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허가없이 썼다간 큰일날 수준이니까요.<br /><br /><br />
<hr><br />
<br />
아니 요즘도 아닙니다. 제가 SK텔레콤의 여성전용 휴대전화 서비스 ‘카라(CARA)’의 TV CF에 『플란다스의 개』『은하철도 999』『요술공주 샐리』 화면을 사용하는 계약을 했던 것도 벌써 7년 전이고, 그 후로도 『캔디 캔디』 주제가를 김희애씨가 불렀던 교보생명 CF 등 광고회사가 허락을 받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사례는 여러 번 보였으니까요.<br />
<br />
저는 닛폰애니메이션과 토에이애니메이션에까지 직접 찾아가서 광고 내용을 프리젠테이션했고, 그 후로도 특히 원작자가 존재하는 『은하철도 999』(마츠모토 레이지)와 『요술공주 샐리』(요코야마 미츠테루)의 경우에는 작가 허가까지 받기 위해 제작까지 상당히 오래 기다렸습니다. 교보생명 CF를 제작한 광고제작사에서도, 『캔디 캔디』 주제가 사용을 위해 작곡가인 와타나베 타케오(서거한 관계로 상속자에게 허가를 받았다고)와 작사가이자 『캔디 캔디』 원작자이기도 한 나기타 케이코(필명 미즈키 쿄코)에게도 찾아가서 CF의 취지를 설명하며 힘들게 허가를 받았다고 합니다.<br />
<br />
제작이 중단된 관계로 여기서 밝히긴 어렵습니다만, 올해에도 모 광고제작사에서 제가 갖고 있는 어떤 피규어를 광고에 사용하고 싶다는 연락이 왔었는데 저작권 클리어를 하지 못해서 결국 못 빌려갔던 적도 있었거든요. 피규어 자체는 저한테 빌려가거나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었는데, 결국 최종적으로 일본측에 저작권을 타진해서까지 쓸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 듯 했습니다. 저작권자에게 무단으로 피규어를 화면에 사용할 생각은 애시당초 없었다는 이야기겠죠.<br />
<br />
<br />
<hr><br />
<br />
이처럼 최근 국내 TV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영상, 음악 등은 상식적으로 ‘인용’으로 처리될 수 있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대개 저작권료를 내거나 허락을 받는 등의 준비를 하고서 방영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광고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고, 자막 등으로 제작자의 표기를 좀 더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는데 국내에서는 거기에 좀 둔감하죠. 이번 소녀시대 CF건도 카피라이트 표기가 없는 화면이 나오는 바람에 오해를 산 것 같더군요. 저작권자 표기 문제가 나오자 방영분에서는 ⓒ표시를 집어넣었다고 하던데, 저도 TV를 잘 안 봐서 확인은 못해봤습니다.<br />
<br />
아무튼 소녀시대 삼양라면CF 관련된 일본의 2009년 10월 28일자 기사 내용을 인용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br />
<br />
<span style="color:#996633;">◆관련기사：『버블 보블』 BGM이 한국에서 라면CM에 사용되고 있다!? (2009.10.28／ITmedia Gamez)<br />
http://gamez.itmedia.co.jp/games/articles/0910/28/news097.html</span><blockquote>(전략) 조사해보니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인스턴트라면 「삼양라면」의 CM으로, 노래를 부른 것은 한국의 아이돌그룹 「소녀시대(SNSD)」라고 하더군요.<br />
<br />
이렇게 똑같은 곡이니, ‘타이토의 허가는 받은 건가?’라는 점이 신경쓰였습니다. 인터넷에서도 “어떻게 된 걸까? 허가 받은 건가?”라는 소리가 많았기 때문에, 타이토 홍보부에 전화로 문의해보았습니다.<br />
<br />
“문의하신 CM에 대해서입니다만, 폐사의 허가를 확실히 받고서 만들어진 것이므로 안심하십시오. (웃음) 사실 한국을 필두로 아시아에서는 예전부터 『버블 보블』 시리즈의 인기가 매우 높아서, 버블룬이나 보블룬 캐릭터상품도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삼양라면측에서 ‘꼭 사용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고, 정식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악곡을 제공했습니다.”<br />
(타이토 홍보 선전팀)</blockquote><br />
<br />
<hr><br />
<br />
저는 이 광고를 보고서 아무래도 허가를 받았겠구나… 하는 느낌은 들었습니다만, 직접 확인해본 것은 아니니 굳이 언급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일본의 매체에서 일부러 문의해주는 수고를 해줬기 때문에 제가 어렵게 확인할 필요가 없어져서 다행이네요. 요즘은 조금만 기다리면 궁금한 점들을 남들이 해결해주는 경우가 많아서, 점점 더 게을러져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뭐, 그만큼 만화·애니메이션 분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되었다는 의미일 테니 다행입니다.<br />
<br />
아무튼 소녀시대 팬 분들도 안심하고 이 CF를 해외 팬들에게 소개해도 될 것 같습니다. 더불어 국내 TV에서 일본 곡이 뭐 하나만 나오면 무조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90년대식 반응’도 이제 슬슬 그만둬야 할 것 같고요. 이제 21세기가 된지도 벌써 10년이 지났으니까요.;; 지난 세기의 습관을 언제까지나 이어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만큼 의심을 받을 만했던 20세기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지나치게 ‘자동적’으로 의심을 하는 것 같아서 말이죠.<br />
<br />
그리고 더불어 광고제작사들에도, 계약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화면에 표기를 제대로 해주는 것에도 좀 더 신경을 써줬으면 하고요. 광고 디렉터들이 자막에 대해 화면을 망친다고 생각하는 듯 한데, 잘만 만들면 원작 표기 제대로 하면서도 충분히 좋은 화면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 좀 더 연구를 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br />
<br />
<a style="COLOR: #888888; TEXT-DECORATION: none" href="http://mirugi.com/" target="_blank">ⓒ2009 [mirugi.com] http://mirugi.com/</a><br/><br/>tag : <a href="/tag/소녀시대" rel="tag">소녀시대</a>,&nbsp;<a href="/tag/버블보블" rel="tag">버블보블</a>,&nbsp;<a href="/tag/보글보글" rel="tag">보글보글</a>,&nbsp;<a href="/tag/삼양라면" rel="tag">삼양라면</a>,&nbsp;<a href="/tag/광고" rel="tag">광고</a>,&nbsp;<a href="/tag/타이토" rel="tag">타이토</a>,&nbsp;<a href="/tag/플란다스의개" rel="tag">플란다스의개</a>,&nbsp;<a href="/tag/은하철도999" rel="tag">은하철도999</a>,&nbsp;<a href="/tag/요술공주샐리" rel="tag">요술공주샐리</a>,&nbsp;<a href="/tag/마츠모토레이지" rel="tag">마츠모토레이지</a>,&nbsp;<a href="/tag/요코야마미츠테루" rel="tag">요코야마미츠테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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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소녀시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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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rugi.egloos.com/196315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6:25:56 GMT</pubDate>
		<dc:creator>mirug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구매일기 2009년 9월 1일∼9월 30일. ]]> </title>
		<link>http://mirugi.egloos.com/1962088</link>
		<guid>http://mirugi.egloos.com/1962088</guid>
		<description>
			<![CDATA[ 
  【미르기닷컴】<br />
＊『∀(턴에이)건담　달의 바람』(야다테 하지메＆토미노 요시유키 원안·아키만(야스다 아키라) 만화／카도카와쇼텐／567엔)<br />
＊『기동전사 건담씨　네 번째의 권』(오오와다 히데키／카도카와쇼텐／588엔)<br />
＊『기동전사 건담』(야다테 하지메＆토미노 요시유키 원작·오카자키 유 그림／아키타쇼텐／600엔)<br />
＊『노노노노』 5권(오카모토 린／슈에이샤／540엔)<br />
＊『Bad Blood(배드 블러드)』(오자키 미나미／슈에이샤／509엔)<br />
＊『스쿨 럼블 Z(School Rumble Z)』(코바야시 진／코단샤／440엔)<br />
＊『누라리횬의 손자』 1권(시이바시 히로시／슈에이샤／410엔)<br />
＊『이누야샤』 35권(타카하시 루미코／쇼가쿠칸／410엔)<br />
＊『이누야샤』 36권(타카하시 루미코／쇼가쿠칸／410엔)<br />
＊『이누야샤』 37권(타카하시 루미코／쇼가쿠칸／410엔)<br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1권(원작·타니가와 나가루, 캐릭터원안·이토 노이지, 만화·츠가노 가쿠／카도카와쇼텐／567엔)<br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권(원작·타니가와 나가루, 캐릭터원안·이토 노이지, 만화·츠가노 가쿠／카도카와쇼텐／567엔)<br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3권(원작·타니가와 나가루, 캐릭터원안·이토 노이지, 만화·츠가노 가쿠／카도카와쇼텐／567엔)<br />
＊『세인트☆오니상』 3권(나카무라 히카루／코단샤／580엔)<br />
＊『아직 출발도 안 했는데』(후쿠미츠 시게유키／세이린코게이샤／1260엔)<br />
＊『역시 마음의 여행이야』(후쿠미츠 시게유키／세이린코게이샤／1050엔)<br />
＊『마인탐정 노가미 네우로』 1권(마츠이 유세이／슈에이샤／410엔)<br />
＊『마인탐정 노가미 네우로』 2권(마츠이 유세이／슈에이샤／410엔)<br />
＊『마인탐정 노가미 네우로』 3권(마츠이 유세이／슈에이샤／410엔)<br />
＊『마인탐정 노가미 네우로』 4권(마츠이 유세이／슈에이샤／410엔)<br />
＊『유리 가면』 44권(미우치 스즈에／하쿠센샤／420엔)<br />
＊『궤도에서 벗어난 성가신 별』(야부우치 유／쇼가쿠칸／410엔)<br />
＊『치코의 소원』(야부우치 유／쇼가쿠칸／410엔)<br />
＊『비밀의 봉오리』 1권(야부우치 유／쇼가쿠칸／410엔)<br />
＊『비밀의 봉오리』 2권(야부우치 유／쇼가쿠칸／410엔)<br />
＊『오빠콤』 1권(야부우치 유／쇼가쿠칸／410엔)<br />
＊『오빠콤』 2권(완)(야부우치 유／쇼가쿠칸／410엔)<br />
＊『랜덤 워크』 1권(요시즈미 와타루／슈에이샤／410엔)<br />
＊『랜덤 워크』 2권(요시즈미 와타루／슈에이샤／410엔)<br />
＊『랜덤 워크』 3권(완)(요시즈미 와타루／슈에이샤／410엔)<br />
＊『체리시』(요시즈미 와타루／슈에이샤／420엔)<br />
＊『GUN BLAZE WEST(건 블레이즈 웨스트)』 1권(와츠키 노부히로／슈에이샤／410엔)<br />
＊『GUN BLAZE WEST(건 블레이즈 웨스트)』 2권(와츠키 노부히로／슈에이샤／410엔)<br />
＊『GUN BLAZE WEST(건 블레이즈 웨스트)』 3권(완)(와츠키 노부히로／슈에이샤／410엔)<br />
＊『이것저것!? 프티 아르바이트─신부수업 아가씨 필견!!』(카네코 히로시 원안·만가샤 제작·아이라＆이토 치카코＆토모치카 후미코＆DOGA＆나카타 아키＆나니와기 히로＆핑크스티트＆미나미카와 메구미＆야기 리에／액타스솔루션／500엔)<br />
＊『부녀자 취급설명서 코믹』(앤솔로지／발행·코토부키야, 발매·신기원사／1155엔)<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7/45/a0005645_4acb6a96d16f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7/45/a0005645_4acb6a96d16f5.jpg');" /></div><span style="COLOR: #009900">▲왼쪽부터 『∀(턴에이)건담　달의 바람』, 『기동전사 건담씨　네 번째의 권』, 『기동전사 건담』, 『노노노노』 5권, 『Bad Blood』, 『스쿨 럼블 Z』, 『누라리횬의 손자』 1권, 『이누야샤』 35∼37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1∼3권, 『세인트☆오니상』 3권, 『역시 마음의 여행이야』, 『마인탐정 노가미 네우로』 1∼4권, 『유리 가면』 44권, 『궤도에서 벗어난 성가신 별』, 『치코의 소원』, 『비밀의 봉오리』 1∼2권, 『오빠콤』 전 2권, 『랜덤 워크』 전 3권, 『체리시』, 『GUN BLAZE WEST』 전 3권, 『이것저것!? 프티 아르바이트─신부수업 아가씨 필견!!』, 『부녀자 취급설명서 코믹』. 그 위에 『철인 28호 내비게이션 수첩』과 돗토리현 『게게게의 키타로』 등의 팜플렛. (2009.09.26／촬영：mirugi)</span><br />
<br />
<br />
<hr><br />
<br />
＊『어서오세요, 당나귀 눈의 세계로.』(이와키 히로아키／코단샤／1260엔)<br />
＊『428 ∼봉쇄된 시부야에서∼』 1권(키타지마 유키노리, 원작·츈소프트／코단샤／1260엔)<br />
＊『에반겔리온 신극장판: 파』 팜플렛(극장용 팜플렛／1000엔)<br />
＊『EVA-EXTRA 04』(극장용 자료서적／카라／1300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5/45/a0005645_4ae457340762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5/45/a0005645_4ae457340762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5/45/a0005645_4ae4573986db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5/45/a0005645_4ae4573986db0.jpg');" /></div><span style="COLOR: #009900">▲윗쪽 사진은 『에반겔리온 신극장판: 파』의 극장 판매 자료서적인 『EVA-EXTRA 04』의 내부 일러스트들. 아랫쪽 사진은 『철인 28호 내비 수첩』과 『에반겔리온 신극장판: 파』 팜플렛. (2009.09.26／촬영：mirugi)</span><br />
<br />
＊「부킹」 2009년 8월호(잡지／학산문화사／3000원)<br />
＊「만화친구」 2009년 9월호(잡지／대원씨아이／무료)<br />
＊「I LOVE CHARACTER」 2009년 9월호 Vol.72(잡지／아에이오우디자인／5000원)<br />
＊「영강강」 2009년 09월 04일호 No.17(잡지／스퀘어에닉스／320엔)：헌본<br />
＊「영강강」 2009년 09월 18일호 No.18(잡지／스퀘어에닉스／320엔)：헌본<br />
＊「월간 소년 강강」 2009년 9월호(잡지／스퀘어에닉스／500엔)：헌본<br />
＊「월간 강강 JOKER」 2009년 9월호(잡지／스퀘어에닉스／540엔)：헌본<br />
＊「코믹 기어 Vol.1」(잡지／호분샤／590엔)<br />
<br />
<br />
<hr><br />
<br />
＊『한국왕립발레학교　제3권 ∼앙 뚜 뜨아 월넛∼』(동인지／오리지널／無罪BLAMPRIUM／3500원)<br />
＊『한국왕립발레학교　제4권 ∼스타가 된 앙리∼』(동인지／오리지널／無罪BLAMPRIUM／4000원)<br />
＊『M의 천국』 6권(동인지／오리지널／서현주／6700원)<br />
＊『완전무결하게 그들을 엿보다 Special edition』(동인지／오리지널／완전무결／7500원)<br />
＊『DRESS CODE vol.01』(동인지／오리지널／젠틀맨리그／6000원)<br />
<br />
＊『서체의 연구 vol.1』(동인지／오리지널·서체(폰트) 동인지／／945엔)<br />
＊『이래 뵈도 숙녀 DEATH★』(동인지／『흑집사』 패러디／／735엔)<br />
＊『GLASSES』(동인지／『흑집사』 패러디／／420엔)<br />
＊『칸타레라』(동인지／『흑집사』 패러디／／735엔)<br />
＊『Picola』(동인지／『흑집사』 패러디／／893엔)<br />
＊『CMYK!』 (동인지／『세인트 오니상』 패러디, 예수×싯다르타／아부라하나／735엔)<br />
＊『시오의 향기』 (동인지／『사상 최강의 제자 켄이치』 패러디, 아키사메×사카키／에세쿨／735엔)<br />
＊『해피 엔드』(동인지／『요츠바랑!』 패러디, 아사기×토라코／／840엔)<br />
<br />
<br />
<hr><br />
<br />
＊『건담 OP/ED COLLECTION Volume 1 -20th Century-』(DVD／코드2／반다이비주얼／3000엔)<br />
＊『건담 OP/ED COLLECTION Volume 2 -21th Century-』(DVD／코드2／반다이비주얼／3000엔)<br />
<br />
＊『챠라의 숲／신기루』(맥시싱글CD／러브홀릭, 지성／해피넷／1260엔)<br />
＊『기도∼You Raise Me Up』(맥시싱글CD／LENA PARK , Brendan Graham／유니버설 시그마／1000엔)<br />
＊『Metamorphoze ∼메타모르포제∼』(맥시싱글CD／Gackt／니혼크라운／1200엔)<br />
<br />
<br />
<hr><br />
<br />
＊『에반겔리온 신극장판 넥 스트랩』(문구류／무빅／735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5/45/a0005645_4ae457b4e31a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5/45/a0005645_4ae457b4e31a1.jpg');" /></div><span style="COLOR: #009900">▲『EVA-EXTRA 04』의 검은 케이스 위에 있는 것이 『에반겔리온 신극장판 넥 스트랩』. 오른쪽에 있는 것이 『EVA-EXTRA 04』 본체. (2009.09.26／촬영：mirugi)</span><br />
<br />
＊기타 물품：17점<br />
<br />
(※작가 이름 가나다＆あいうえお순, 작가 이름은 작화가 기준)<br />
(※‘헌본’은 작가 혹은 출판사에서 직접 받은 경우, ‘선물’은 작가나 출판사가 아닌 곳에서 선물받은 경우, ‘기증’은 [미르기닷컴] 만화데이터베이스에 기증받은 경우를 가리킴.)<br />
<br />
<a style="COLOR: #888888; TEXT-DECORATION: none" href="http://mirugi.com/" target="_blank">ⓒ2009 [mirugi.com] http://mirugi.com/</a><br/><br/>tag : <a href="/tag/구매일기" rel="tag">구매일기</a>,&nbsp;<a href="/tag/만화" rel="tag">만화</a>,&nbsp;<a href="/tag/일본만화" rel="tag">일본만화</a>,&nbsp;<a href="/tag/만화잡지" rel="tag">만화잡지</a>,&nbsp;<a href="/tag/턴에이건담" rel="tag">턴에이건담</a>,&nbsp;<a href="/tag/누라리횬의손자" rel="tag">누라리횬의손자</a>,&nbsp;<a href="/tag/이누야샤" rel="tag">이누야샤</a>,&nbsp;<a href="/tag/스즈미야하루히의우울" rel="tag">스즈미야하루히의우울</a>,&nbsp;<a href="/tag/마인탐정네우로" rel="tag">마인탐정네우로</a>,&nbsp;<a href="/tag/유리가면" rel="tag">유리가면</a>,&nbsp;<a href="/tag/야부우치유" rel="tag">야부우치유</a>,&nbsp;<a href="/tag/요시즈미와타루" rel="tag">요시즈미와타루</a>,&nbsp;<a href="/tag/와츠키노부히로" rel="tag">와츠키노부히로</a>,&nbsp;<a href="/tag/부녀자" rel="tag">부녀자</a>,&nbsp;<a href="/tag/에반겔리온" rel="tag">에반겔리온</a>,&nbsp;<a href="/tag/428" rel="tag">428</a>			 ]]> 
		</description>
		<category>[독서＆구매]</category>
		<category>구매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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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만화잡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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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누라리횬의손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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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13:57:18 GMT</pubDate>
		<dc:creator>mirug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국과 합작 애니메이션 제작을 발표한 린타로 감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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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mirugi.egloos.com/1954989</guid>
		<description>
			<![CDATA[ 
  【미르기닷컴】 벌써 지난 달입니다만, 『은하철도 999』『카무이의 검』『환마대전』『X』『메트로폴리스』 등을 연출한 린 타로 감독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대한민국 콘텐츠페어(ICCON 2009)》 기조연설을 위해 방한한 것인데요. 방문 당일에 기자회견을 했는데, 이 자리에서 <a title="" href="http://search.daum.net/search?w=news&q=%B8%B0%C5%B8%B7%CE" target="_blank">한국이 투자하는 3D 애니메이션 작품 『폴, 엄마가 간다』(가제)에 관한 발표</a>가 있었죠. 이 작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이미 지난 달에 여러 기사를 통해 발표되었으니 그쪽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br />
<br />
저도 물론 기자회견에 참석했는데, 린 타로 감독은 이미 지난 2001년에도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적이 있었는데 저는 마침 그 기간 동안 일본에 있었던 관계로 직접 보지 못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서 사인은 받을 수 있었지만, 린 타로 감독님의 얼굴을 직접 보고 싶어서 찾아갔죠.<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0/45/a0005645_4aa7e63ca24c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0/45/a0005645_4aa7e63ca24c2.jpg');" /></div><span style="COLOR: #009900">▲《대한민국 콘텐츠페어》 방문 기자회견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해준 린 타로 감독. (2009.09.08／촬영：mirugi)</span><br /><br /><br />
<hr><br />
<br />
린타로 감독님이 한국과의 합작 애니메이션을 준비 중이었다는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만, 아동용 애니메이션이라 매니아들 취향은 아닐지 몰라도 본인 말씀대로 월트디즈니나 픽사를 넘어서는 새로운 3D 애니메이션이 완성되었으면 합니다. 특히나 저로서는, 과거로부터 “사실은 한국이 오히려 일본에 비해 애니메이션에 대한 투자 여력이 높으므로 (버블 때문이지만), <strong><span style="color:#ffff00;">한국이 투자와 세부 제작을 분담하고 한국애니메이션 업계가 가장 경험이 떨어지는 분야에서 외국의 협력을 얻는 방식의 합작</span></strong>”이 이루어져야만 ‘대작’ ‘극장판’을 효율적으로 성공시킬 수 있다고 계속 이야기해왔기 때문에 이 프로젝트에는 관심이 많습니다.<br />
<br />
(물론 대작이 아닌 극장판을 만든다면 또 다른 방법이 있겠지만, 한국에서 극장판 애니메이션하면 무조건 대작을 만들려는 경향이 과거에는 꽤 있었기 때문에…. -_- 요즘은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워낙 잘 안되니까 대작 만들자는 이야기가 줄어든 것 같지만, 아마 또 제작이 시작되면 그런 얘기들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br />
<br />
예를 들어 세계에서 가장 상업영화를 많이 만들어 전세계에 배급하고 있는 헐리우드에서도,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작품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연출을 맡길 감독이 이전에 그런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경험이 얼마나 있느냐 하는 것이죠.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작 제작 경험이 없는 연출가를 기용해서 대성공을 거둔 작품도 많습니다만, 그 경우에도 그 감독이 대작은 아닐지언정 최소한 여러 편의 영화 제작 감독이 있는 경우에만 대형 프로젝트를 맡기죠. 한국 애니메이션계처럼 <strong><span style="color:#00cccb;">대작은 고사하고 영화 자체를 만들어본 적도 없는 감독에게 몇십 억원의 제작비를 선뜻 투자하는 이해할 수 없는 투자 방식</span></strong>이 발붙일 틈이 없다는 점이, 헐리우드와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가 나름대로 성공적인 자기 분야를 구축하게 한 결정적인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br />
<br />
<br />
<hr><br />
<br />
그런 의미에서, 투자와 제작 세부 사항은 한국이 담당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연출 부분을 백전노장의 린 타로 감독에게 맡기는 이번 프로젝트는, 최소한도의 수준에는 올라서는 결과를 담보할 수 있는 시작을 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물론 다국적 합작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거기에 추가로 각국 스태프간의 긴밀한 대화가 중요한 또 하나의 축이 되기 때문에 <span style="color:#993300;">(그렇지 않으면 상대방 국가의 입장을 생각해서 서로 사양하고 하다가 프로젝트가 산으로 갈 수 있음. 게임이나 웹사이트 관련 해외 합작 프로젝트에서 실패했던 경우 중에는 그런 이유도 많은 듯)</span>, 이 작품이 실제로 잘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이후 한일 양국 스태프 사이에 얼마나 긴밀하게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을지가 중요할 것입니다.<br />
<br />
하지만 일단, 경험 많은 노장 감독님의 연출과 한국애니메이션 업계가 유일하게 세계적인 성공 사례를 만들었던 ‘Full 3D 아동용 애니메이션’이라는 분야를 만들겠다는 점에서는 그래도 충분히 납득이 갈 수 있는 기획이 아닐까 예상은 해봅니다. 아무튼 저는 『폴, 엄마가 간다』의 성공을 바라면서 작품의 완성을 기다려볼 생각입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4/45/a0005645_4ac87ede7e45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4/45/a0005645_4ac87ede7e45e.jpg');" /></div><span style="COLOR: #009900">▲기자회견을 마치고 포즈를 취해주는 린 타로 감독. (2009.09.08／촬영：mirugi)</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4/45/a0005645_4ac87ef6a020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4/45/a0005645_4ac87ef6a020d.jpg');" /></div><span style="COLOR: #009900">▲《대한민국 콘텐츠페어》 방문 기자회견에서 신작 『폴, 엄마가 간다』에 관한 소개와, 본인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고 있는 린 타로 감독. (2009.09.08／촬영：mirugi)</span><br />
<br />
<a style="COLOR: #888888; TEXT-DECORATION: none" href="http://mirugi.com/" target="_blank">ⓒ2009 [mirugi.com] http://mirugi.com/</a><br/><br/>tag : <a href="/tag/애니메이션" rel="tag">애니메이션</a>,&nbsp;<a href="/tag/한국애니메이션" rel="tag">한국애니메이션</a>,&nbsp;<a href="/tag/일본애니메이션" rel="tag">일본애니메이션</a>,&nbsp;<a href="/tag/한일합작" rel="tag">한일합작</a>,&nbsp;<a href="/tag/합작애니메이션" rel="tag">합작애니메이션</a>,&nbsp;<a href="/tag/린타로" rel="tag">린타로</a>,&nbsp;<a href="/tag/은하철도999" rel="tag">은하철도999</a>,&nbsp;<a href="/tag/카무이의검" rel="tag">카무이의검</a>,&nbsp;<a href="/tag/환마대전" rel="tag">환마대전</a>,&nbsp;<a href="/tag/X극장판" rel="tag">X극장판</a>,&nbsp;<a href="/tag/메트로폴리스" rel="tag">메트로폴리스</a>,&nbsp;<a href="/tag/대한민국콘텐츠페어" rel="tag">대한민국콘텐츠페어</a>,&nbsp;<a href="/tag/ICCON" rel="tag">ICCON</a>,&nbsp;<a href="/tag/폴엄마가간다" rel="tag">폴엄마가간다</a>,&nbsp;<a href="/tag/극장판" rel="tag">극장판</a>			 ]]> 
		</description>
		<category>[일본 애니메이션]</category>
		<category>애니메이션</category>
		<category>한국애니메이션</category>
		<category>일본애니메이션</category>
		<category>한일합작</category>
		<category>합작애니메이션</category>
		<category>린타로</category>
		<category>은하철도999</category>
		<category>카무이의검</category>
		<category>환마대전</category>
		<category>X극장판</category>
		<category>메트로폴리스</category>
		<category>대한민국콘텐츠페어</category>
		<category>ICCON</category>
		<category>폴엄마가간다</category>
		<category>극장판</category>

		<comments>http://mirugi.egloos.com/1954989#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Oct 2009 04:15:33 GMT</pubDate>
		<dc:creator>mirug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팡야』 아트디렉터 SeeD님 서거 일본 반응. ]]> </title>
		<link>http://mirugi.egloos.com/1954635</link>
		<guid>http://mirugi.egloos.com/1954635</guid>
		<description>
			<![CDATA[ 
  【미르기닷컴】 며칠 전에 온라인 골프게임 『팡야』의 아트디렉터였던 SeeD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놀랐습니다. 저와는 직접 안면은 없었지만, 5년 전에 <a title="" href="http://www.amazon.co.jp/dp/4757717547/ref=sr_1_2?ie=UTF8&s=books&qid=1254369594&sr=8-2" target="_blank">『라그나로크 온라인 앤솔로지 코믹 赤 SIDE: KOREA』</a>를 냈을 때에 일러스트를 한 장 청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br />
<span style="color:#333333;">(요즘은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저보다도 꽤 젊은 분들이 돌아가시는 경우를 간혹 보게 되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span><br /><br />고인을 일본에 소개했던 관계로, 일본 쪽에 같이 일했던 관계자들에게 이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일본의 팬들은 어떤 반응이 있었는지 궁금해서 한 번 찾아봤습니다. 찾아본 김에 여기에도 같이 올리겠습니다.<br />
<br />
<br />
<hr><br />
<br />
45 ：2009/10/01(木) 12:36:53<br />
『팡야』 캐릭터디자이너 SeeD가 타계했다는 듯.<br />
<br />
<br />
871 ：2009/10/01(木) 12:48:32<br />
너무 쇼크다<br />
ttp://blog.livedoor.jp/pangya/archives/51668275.html<br />
 (↑이 블로그의 글)<br />
 『팡야』의 아트디렉터 SeeD씨가 병으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br />
 SeeD씨는 에리카, 아린, 쿠를 만든 크리에이터로서, 그밖에도 『로즈 온라인』 등에서 캐릭터디자인 등을 맡았습니다.<br />
 명복을 빕니다.<br />
<br />
<br />
872 ：2009/10/01(木) 12:51:31<br />
에? 정말 <br />
<br />
<br />
56 ：2009/10/01(木) 12:56:24<br />
PSP 『팡야』가 마지막 작품이 된 건가…<br />
<br />
<br />
873 ：2009/10/01(木) 12:58:02<br />
항상 이상한 소리만 하는 나지만,<br />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낸 분이 타계했다는 건 아쉽다.<br />
명복을 빕니다.<br />
<br />
<br />
57 ：2009/10/01(木) 12:58:50<br />
(´；ω；｀) <br />
<br />
<br />
58 ：2009/10/01(木) 12:59:03<br />
｡･ﾟ･(ﾉД｀)･ﾟ･｡ <br />
<br />
<br />
60 ：2009/10/01(木) 13:00:17<br />
>>45 <br />
헛소문인가 했더니 정말이잖아 Σ(ﾟдﾟlll) <br />
아린이 나왔을 때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한 일러스트는 월페이퍼로 썼던 적도 있었습니다…<br />
<br />
<br />
61 ：2009/10/01(木) 13:02:58<br />
정말이냐… 그 그림 좋아했었는데…<br />
<br />
HP 붙여두마<br />
ttp://www.seedark.com/ <br />
<br />
<br />
875 ：2009/10/01(木) 13:05:04<br />
>>871 <br />
에 잠깐<br />
왜<br />
병이라니 무슨 소리야?<br />
정말? 어째서?<br />
<br />
<br />
62 ：2009/10/01(木) 13:05:58<br />
>>45<br />
낚시인 줄 알았는데… （；ω；） <br />
<br />
<br />
64 ：2009/10/01(木) 13:11:45<br />
정말이냐<br />
나이는 몇 살이었는데?<br />
<br />
<br />
65 ：2009/10/01(木) 13:12:06<br />
낚시인 줄 알았는데 정말인가… (´；ω；｀) <br />
<br />
<br />
67 ：2009/10/01(木) 13:14:59<br />
너무 쇼크다 ･ﾟ･(ﾉД`;)･ﾟ･ <br />
편안히 잠들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다…<br />
<br />
<br />
876 ：2009/10/01(木) 13:15:09<br />
정말이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br />
<br />
이게 무슨 일이냐… <br />
<br />
<br />
68 ：2009/10/01(木) 13:15:35<br />
>>64<br />
HP 프로필 보니까 1981년생이라는 것 같으니 28세 정도겠지?<br />
너무 젊다… (´；ω；`) <br />
<br />
<br />
70 ：2009/10/01(木) 13:19:26<br />
나랑 같은 나이인가……………ｌｌｌ；；；；；； <br />
<br />
<br />
71 ：2009/10/01(木) 13:19:42<br />
SEED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br />
<br />
<br />
877 ：2009/10/01(木) 13:19:48<br />
우와 너무 쇼크다…<br />
<br />
<br />
72 ：2009/10/01(木) 13:21:47<br />
시즌 5에 신캐릭터가 안 나온다 했더니 이런 거였나<br />
<br />
<br />
73 ：2009/10/01(木) 13:24:34<br />
>>45<br />
앞으로 Season５ 기동시의 캐릭터 배경은 누가 그릴까…<br />
<br />
<br />
74 ：2009/10/01(木) 13:28:24<br />
http://nyanya.egloos.com/<br />
이 사람이라는 듯?<br />
<br />
<br />
77 ：2009/10/01(木) 13:35:05<br />
한국을 싫어하는 나도<br />
캐릭터에 반해서 『팡야』를 계속했으니까.<br />
<br />
명복을 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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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85 ：2009/10/01(木) 13:44:25<br />
SEED씨의 그림을 이제 볼 수 없다니 (´；ω；｀) <br />
nyanya씨의 귀여운 그림도 좋아하지만 SEED씨의 멋진 그림을 좋아했는데<br />
<br />
<br />
86 ：2009/10/01(木) 13:45:27<br />
nyanya도 좋은 그림이지만 『팡야』는 역시 SeeD의 그림이 아니면……<br />
<br />
<br />
87 ：2009/10/01(木) 13:45:44<br />
>>68<br />
너무 젊다<br />
나보다 연하라니…<br />
<br />
<br />
89 ：2009/10/01(木) 13:47:14<br />
거짓말이지 거짓말이라고 해줘…<br />
SeeD씨가 그린 아린을 보고 『팡야』를 시작했는데…<br />
<br />
<br />
90 ：2009/10/01(木) 13:47:58<br />
정말이냐아아아아 (´；ω；｀) <br />
<br />
<br />
91 ：2009/10/01(木) 13:49:16<br />
단순한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니니까.<br />
SEED 선생님은 에리카, 아린, 쿠, 루시아를 낳은 부모<br />
『팡야』도 끝인가<br />
<br />
<br />
92 ：2009/10/01(木) 13:50:22<br />
루시아는 다른 사람이지 않아?<br />
나중에 그린 것으로 생각되는 SEED판 루시아는 상당히 위화감이랄까 다른 사람인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br />
<br />
<br />
93 ：2009/10/01(木) 13:50:59<br />
아무튼 캐릭터디자인이 없어진다는 것은 크다<br />
<br />
<br />
94 ：2009/10/01(木) 13:51:24<br />
『마루고토 키트』의 일러스트에 끌려서 『팡야』를 시작했습니다.<br />
그 작가인 SeeD씨의 너무 이른 타계는 정말로 안타깝습니다.<br />
<br />
나랑 띠동갑 정도로 젊다니…<br />
<br />
<br />
98 ：2009/10/01(木) 13:53:46<br />
루시아도 설정은 Seed씨였을 걸<br />
<br />
<br />
99 ：2009/10/01(木) 13:55:00<br />
SeeD씨는 루시아는 손대지 않았을 거야.<br />
그런 기사 어딘가에서 봤던 기억이 난다 <br />
<br />
<br />
100 ：2009/10/01(木) 13:56:26<br />
http://freedom-axel.at.webry.info/200811/article_3.html<br />
다만 S4의 기동시에 나오는 일러스트와 루시아의 설정은 seed씨가 했다는 듯<br />
<br />
소스 이거밖에 못 찾았기 때문에 틀렸을지도 모른다<br />
아무튼 에리카, 아린, 쿠를 낳은 부모를 잃은 것은 너무 아프다<br />
<br />
<br />
102 ：2009/10/01(木) 13:57:35<br />
SeeD으으으으으으으으 좀 더 쿠를 그려주길 바랐다<br />
<br />
<br />
111 ：2009/10/01(木) 14:06:34<br />
싫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br />
이제 쿠땅을 볼 수 없다니 싫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br />
<br />
<br />
118 ：2009/10/01(木) 14:10:14<br />
요즘 돌아가시는 분이 많다는 느낌이 든다. 『크레용 신짱』도 그렇지만<br />
<br />
<br />
137 ：2009/10/01(木) 14:23:30<br />
seed씨의 쿠 때문에 이 게임을 시작했는데…<br />
올해는 서거가 너무 많다<br />
<br />
<br />
147 ：2009/10/01(木) 14:30:06<br />
『ROSE 온라인』의 캐릭터 설정도 SeeD씨인가<br />
단순한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니라는 점이 존경스럽다<br />
<br />
<br />
158 ：2009/10/01(木) 14:34:04<br />
ttp://www.nicovideo.jp/watch/sm5662266 <br />
이것도 SEED 그림을 베이스로 캐릭터설정을 디자인한 거고 말이지…<br />
『팡야』 전체에서의 공적은 헤아릴 수 없다.<br />
<br />
<br />
160 ：2009/10/01(木) 14:34:57<br />
SeeD 선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팡야』도 없었다<br />
<br />
<br />
162 ：2009/10/01(木) 14:35:41<br />
에리카와 아린만 썼다; 천국에서 행복하길<br />
<br />
<br />
164 ：2009/10/01(木) 14:36:15<br />
재능 있는 사람일 수록 일찍 죽는 것 같다 (´；ω；｀) <br />
<br />
<br />
171 ：2009/10/01(木) 14:39:51<br />
(´；ω；｀) 네들이 언제까지나 에리카, 아린, 쿠를 사랑해주는 것이 제일 가는 추도야 <br />
<br />
<br />
173 ：2009/10/01(木) 14:40:58<br />
>>171<br />
그 말이 맞다<br />
이상하게 떠들어대지 말고 조용히 놔두자…<br />
<br />
<br />
174 ：2009/10/01(木) 14:40:58<br />
>>158<br />
이 그림을 이제 볼 수 없는 건가…<br />
<br />
<br />
878 ：2009/10/01(木) 14:50:34<br />
정말이냐<br />
그림도 좋아했는데<br />
아직 젊을 텐데<br />
<br />
<br />
185 ：2009/10/01(木) 14:50:39<br />
지금은 정관…<br />
<br />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 애도의 뜻과 고인의 업적을 기리는 것이 제일 좋다<br />
<br />
<br />
187 ：2009/10/01(木) 14:51:29<br />
일러스트레이터라든지 그런 문제가 아니다.<br />
SeeD 선생님이 없었다면 지금 네들이 하는 게임은 없었던 거야 알아?<br />
<br />
너무 지나치다느니 아무래도 좋다느니 하는 녀석은 머리 나사가 몇 개 빠졌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다…<br />
SeeD 선생님, 감사합니다. 평안히 잠드십시오.<br />
<br />
<br />
879 ：2009/10/01(木) 14:54:34<br />
무슨 병이었을까<br />
<br />
<br />
230 ：2009/10/01(木) 15:22:34<br />
SeeD씨의 일러스트를 더 이상 볼 수 없다니 매우 아쉽다<br />
PSP 『팡야』의 설정원화집은 영구보존해둬야겠다<br />
<br />
<br />
880 ：2009/10/01(木) 16:39:58<br />
너무 안타깝다<br />
<br />
<br />
881 ：2009/10/01(木) 17:03:06<br />
너무 갑작스럽다 <br />
<br />
<br />
<a style="COLOR: #d6d7d6; TEXT-DECORATION: none" href="http://mirugi.com/" target="_blank">ⓒ2009 [mirugi.com] http://mirugi.com/</a><br/><br/>tag : <a href="/tag/팡야" rel="tag">팡야</a>,&nbsp;<a href="/tag/SeeD" rel="tag">SeeD</a>,&nbsp;<a href="/tag/라그나로크온라인" rel="tag">라그나로크온라인</a>,&nbsp;<a href="/tag/앤솔로지" rel="tag">앤솔로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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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Oct 2009 04:37: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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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짱구는 못말려』 작가, 절벽 촬영하다가 추락한 듯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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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르기닷컴】 『크레용 신짱』(『짱구는 못말려』) 작가 우스이 요시토씨가 절벽에서 떨어진 이유가, 디지털카메라로 절벽 아래를 촬영하다가 발을 헛딛은 것이 아닌가 하는 기사가 나왔습니다.<br />
<br />
◆관련기사：우스이 요시토씨의 디지털카메라에 절벽 위에서 찍은 사진 (2009.09.21／요미우리신문)<br />
<br />
군마현과 나가노현 경계에 있는 아라후네산 바위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만화가 우스이 요시토(향년 51세)의 사인(死因)이, 절벽 아래를 디지털카메라로 찍다가 발을 헛딛은 것 아닌가 하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오늘 2009년 9월 21일에 도쿄에서 『크레용 신짱』의 출판사인 후타바샤가 기자회견을 열었는데, 현장에서 발견된 우스이씨의 디지털카메라에 등산길 풍경을 찍은 사진 약 30장과 함께 추락한 암벽 위에서 촬영한 사진이 남아 있었다는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1/45/a0005645_4ab7576b8b14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1/45/a0005645_4ab7576b8b149.jpg');" /></div><span style="COLOR: #009900">▲2005년 당시의 mirugi 책장 모습. 중간 부분 상단 오른쪽과 하단 왼쪽에 『크레용 신짱』(『짱구는 못말려』) 단행본이 보인다. (2005.04.18／촬영：mirugi)</span><br />
<br />
<br />
<hr><br />
<br />
디지털카메라 안의 마지막 사진이 암벽 위에서 아래를 찍은 것이었기 때문에, “절벽 아래 사진을 찍은 순간 발이 미끄러진 것 아닌가”하는 의견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현지 경찰이 알려준 바에 따르면, 카메라는 스위치가 켜진 상태였으나 추락 중에 끊어졌는지 유체의 손목에 스트랩만 감겨 있었다고 하는군요. 평소에도 우스이씨는 호기심이 왕성하여 작화 자료용을 포함한 사진을 자주 찍곤 했다고 합니다.<br />
<br />
회견에서 후타바샤는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에 감사한다”는 등의 코멘트를 밝혔습니다. 『크레용 신짱』 연재잡지인 「망가 타운」 10월 발매호에 우스이씨에 대한 추도문을 실을 예정이라고 하네요.<br />
<br />
참고로 시신은 바위 아래 120미터 지점에서 발견되었고, 다시 35미터 더 아래에 우스이씨의 배낭이 있었다고 합니다. 배낭 안에는 휴대전화나 지갑, 의류 등이 남아 있었다고 하는군요….<br />
<br />
<br />
◆관련글：<a href="http://mirugi.egloos.com/1950580" target="_blank">『크레용 신짱』(『짱구는 못말려』) 작가 우스이 요시토씨 시신 확인.</a> (2009.09.19／[미르기닷컴] 外傳)<br />
◆관련글：<a href="http://mirugi.egloos.com/1950228" target="_blank">『크레용 신짱』(『짱구는 못말려』) 작가로 추측되는 시신 발견.</a> (2009.09.19／[미르기닷컴] 外傳)<br />
◆관련글：<a href="http://mirugi.egloos.com/1910824" target="_blank">「JUNE(쥬네)」가 죽은 날：쿠리모토 카오루씨 서거.</a> (2009.05.27／[미르기닷컴] 外傳)<br />
◆관련글：<a href="http://blog.daum.net/mirugi/4873929" target="_blank">만화가 아토리 케이코 서거.</a> (2004.07.29／[미르기닷컴])<br />
◆관련글：<a href="http://blog.daum.net/mirugi/4873922" target="_blank">『트리니티 블러드』 작가 요시다 스나오 서거.</a> (2004.07.17／[미르기닷컴])<br />
<br />
<a style="COLOR: #d6d7d6; TEXT-DECORATION: none" href="http://mirugi.com/" target="_blank">ⓒ2009 [mirugi.com] http://mirugi.com/</a><br/><br/>tag : <a href="/tag/만화" rel="tag">만화</a>,&nbsp;<a href="/tag/일본만화" rel="tag">일본만화</a>,&nbsp;<a href="/tag/크레용신짱" rel="tag">크레용신짱</a>,&nbsp;<a href="/tag/신쨩" rel="tag">신쨩</a>,&nbsp;<a href="/tag/짱구는못말려" rel="tag">짱구는못말려</a>,&nbsp;<a href="/tag/짱구" rel="tag">짱구</a>,&nbsp;<a href="/tag/우스이요시토" rel="tag">우스이요시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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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09 10:38: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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