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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게 한마디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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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즐겁게 이야기하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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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05:17: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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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게 한마디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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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즐겁게 이야기하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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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새로운 도약을 위한 GM대우 홍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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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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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05:17:55 GMT</pubDate>
		<dc:creator>즐거운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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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Korean Air UCC contes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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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목 그대로...대한항공 UCC contest 출품작이다.<br />
대한항공 가상항공사 KALVA 의 운항을 담당하고 있는 박준혁님의 UCC자료이다.<br />
볼때마다 감동이다.<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jnG2ovbMnyM&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jnG2ovbMnyM&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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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플라이트시뮬레이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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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09 15:22:43 GMT</pubDate>
		<dc:creator>즐거운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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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런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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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gmdaewoo.co.kr/matizcreative/index.jsp" target=_blank><IMG alt="" src="http://m300.gscdn.com/diocean/m300_4/images/scrap_img.jpg" border=0></A>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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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09 12:44:40 GMT</pubDate>
		<dc:creator>즐거운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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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나의 가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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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8/10/59/a0014159_4a7f588bc6394.jpg" width="399" height="2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8/10/59/a0014159_4a7f588bc6394.jpg');" /></div>아침일찍 약속이 펑크가 난뒤<br>멍하게 있으니 요즘들어 허리가 안좋은 현서엄마가<br>"운동이나 하러갈까"라고 해서<br>수성구구민운동장에 갔다.<br>아침공기를 맞으면서 아이랑 집사람이랑 같이 움직인것이 참 오랜만이었던 것 같다.<br>자주 기회를 만들어야지 하지만<br>귀차니즘에 빠져 언제나 하지 못해서 갑자기 미안한 생각이 드네.쩝			 ]]> 
		</description>
		<category>가족이란 두글자</category>

		<comments>http://mirojin.egloos.com/193699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9 Aug 2009 23:15:46 GMT</pubDate>
		<dc:creator>즐거운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벽과 후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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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올 한해도 이제 두달 남았다.<br>근데..학기초부터 아이들한테..빈번하게 물건이 없어지고 있는데..<br>나로서는 해결할 방법이 없어서 너무&nbsp;안타깝고,&nbsp;잃어버린 학생에게 담임으로서 해준게 없어 너무 미안하다.&nbsp;<br>해준다는 거보다 내가 할 수 없어서 분하다.<br><br>우리반 학생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br>자꾸 의심이 간다. 학생들에 대한 믿음이 점점 사라져 간다.<br><br>이번에는 그냥 있기 뭐 해서.<br>학생에게 양해를 구하고 소지품 검사를 했다.<br>담임으로서 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이라 생각했다.<br>근데..자꾸만 후회가 된다.<br>소지품 검사는 학생에 대한 인권침해라는 얼마전 기사를 읽은 적이 있는데..<br>내가 꼭 인권 침해한 것 같아서 너무 후회스럽다.<br><br>끝나지 않는 도벽..<br>범인을 잡아야 끝이 나는 도벽..<br>"우리반이 아닐거야" <br><br>그래야 내일 또 아이들과 웃고 이야기 할 수 있으니까...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mirojin.egloos.com/183153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Nov 2008 08:45:39 GMT</pubDate>
		<dc:creator>즐거운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박3일의 알찬 휴가보내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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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6월경..우연히 검색을 하던중...쌍용자동차에서 가족사랑 페스티벌 이란 이벤트가 있기에...<br>혹시나 하는 맘에...신청을 하였더니..웬일인지 당첨이 된 것이다.<br>요리조리. 휴가계획과 맞추어서 8월8일부터 8월10일까지 평창의 무이밸리 팬션을 이용한다는 계획으로 이벤트신청을 마치고서<br>휴가날짜만 다가오길 기다렸다.<br>(사실..같이 가려고 했던 가족이 있었지만 팬션의 인원수 제한으로 인해서 아이 1명이 오버가 되어 같이 가지 못해 못내 아쉬웠다.)<br>드디어 8월7일 차량을 수령하는 날.. 수성영업소에서 받기로 되어있던 차를 지산영업소로 변경이 되어 (물론 임의변경) 조금은 짜증이 났다. 직장에서 가까운 곳이 아니 다소 먼 곳이 말이다. <br>일단은&nbsp;마음을 안정시키고서 영업소에 차를 받으러 갔더니 임시번호판의 2009년형 카이런이 눈에 들어오는 것이다. <br>"저것이 내가 운전할 차량이구나"<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11/59/a0014159_489f690307dd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11/59/a0014159_489f690307dd9.jpg');" /></div>근데..영업사원에게 차를 인도받는 순간 영업사원이 하는 말이..<br>"다른 건 다되는데..네비가 작동을 안하니 가까운 A/S센터에 가셔서 직접 고쳐서 사용하세요." 라는 말을 하는 것이다.<br>안그래도 멀리 와서 짜증이 났는데..차를 고치라리...물론 내 차량이면 고치겠지만..고객을 위한 시승차라면. 당연히 영업소측에서 고쳐줘야 하지 않는냐고 짜증스런 말을 했더니...그 영업사원하는말...<br>"시승차는 담당하는 직원이 없어서요..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하는 것이다.<br>윽...어쩔수없이 차를 인도받고서 네비를 가지고 있었지만..차의 성능을 알아보기 위해 일단은 가까운 A/S센터에 가서 고치기로 했다. <br>차에 앉아 시동을 거니.."이차 디젤차 맞아?" 라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로 내가 운전하는 차 역시 쌍용자동차의 코란도, 렉스턴(2002식)이지만 이렇게 까지 조용하지는 않았는데 말이다. " 괘 좋은 차네. ㅋㅋㅋ"<br>그런 느낌도 잠시,&nbsp;A/S센터에 도착해서 점검하더니&nbsp;고칠수 없으니 전문적으로 고치는 곳으로 가보라는 것이다. 그것도 꽤 먼 곳으로 말이다. 네비의 성능은 일단 포기하고 집으로 향해 출발준비를 하기로 했다.<br>집에 와서 차를 보면 언제나 그렇듯 꼼꼼히 살피기 시작했다. 본넷을 열고 깔끔하게 정리된 엔진룸에 사이드 에어백에..네비(불량이지만)...후방카메라..썬루프..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건 18인지 휠의 타이어..쌍용자동차에서 신경을 많이 쓴듯 해보였다.<br><br>다음날...팬션으로 가기전에 아이를 위해서 서울 어린이 대공원에서 '뽀로로의 마술램프' 공연을 보기위해 9시30분에 출발했다.<br>중부 내륙에서 영동고속도를 타고 서울까지 가는 동안 2009년형 카이런의 성능을 새삼느끼게 해 주었다. <br>6단 오토미션이라 그런지 상당히 부드럽게 나가고 18인지 휠때문에 노면에서 올라오는 소음도 심하지 않고 커브길에서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안전한 코너링,&nbsp;XDi200 XVT엔진에서 나오는 힘과 140km 에서도 들리는 음악소리 등 쌍용의 기술력이 '내가 몰던 차보다 많이 개선이 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11/59/a0014159_489f6cda013a2.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11/59/a0014159_489f6cda013a2.jpg');" /></div>무사히 공연을 보고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무일밸리 팬션으로 향하였다. <br>도착하니 쌍용자동차 관계자(?)분께서 나와 친절하게 안내와 함께 행사에서 약속한 여러가지 사은품(?)을 건네받고서 숙소로 이동하여 그곳에서 짐을 풀었다. 저녁먹을 준비를 하고서 무이밸리에 마련되어 있는 바베큐장으로 장소를 이동하여 준비한 고기파티를 하기로 하였다. 근데 불을 준비하는 동안 산쪽에서 번개를 동반한 비구름이 몰려오고 있었다. 상황이 그리 좋지 못해서 밖에서 먹는 것을 포기하고 천막안으로 들어가기로 했다. 근데..그와중에 밖에서도 열심히 굽고 계신 한 아저씨가..." 그건 폭죽이에요." 라는 이상한 소리를 하는 것이었다. 주위사람들도 모두 번개라고 하는 데 말이다. 그래서&nbsp;'당신은 폭죽과 번개를 구분하는 바보' 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그냥 삼켜버렸다. ㅋㅋ<br>열심히 고기를 준비해서 먹고 있는데..밖에는 번개는 커녕..비한방울도 안내리는 것이었다. 옆에서만 번개가 친것이었다.<br>순간&nbsp;매케한 연기를 고스란히 덮어쓰고 마시고 잠든 딸과 모처럼 나와서 바깥공기 마시고&nbsp;즐거워 하는 집사람에게 미안했다.<br>이렇게 하루가 지나고 숙소로 돌아와서 잠을 잤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11/59/a0014159_489f70533430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11/59/a0014159_489f705334301.jpg');" /></div>둘째날..원래 일정은 휘닉스파크 물놀이 후 양떼목장 방문이였지만...전일정인 허브나라 관광을 하지 못하였기에..우리가족은 허브나라로 차를 이동하였다. 가는 길도 좁고 허브나라 농원내에서도 그다지 좋다는 생각은 못하였다. 차라리 허브힐즈(대구)가 훨씬 좋을 거 같다. 점심때 되어 허브나라 농원에서 나와서 근처 '초가집 옛골' 에서 메밀막국수와 비빔국수를 먹고서 딸아이가 좋아 할것 같은 양떼목장과 대관령 목장으로 차를 이동하였다. 양떼목장은 양에게 직접 건초체험을 할수 있어서 좋았고 대관령목장은 양과 함께 젖소를 가까이 에서 직접 볼 수 있어 아이에게 좋은 경험을 시켜준 거 같아서 좋았다. 조금 아쉬운것은 대관령목장의 동해전망대에서 강릉, 주문진까지 볼 수 있다고 하였으나, 안개가 갑자기 밀려오는 통에 가시거리가 10M(거짓말조금) 밖에 되질 못해 좋은 볼거리를 못 봐서 쬐금 아쉬웠다. 그렇게 구경을 마치고 7시에 진행되는&nbsp;레크레이션을 즐기기 위해 숙소로 향했다. 간단히 저녁을 먹고나서 짧은 일정의 마지막인 이벤트인 실버맨 매직쇼와 레크레이션을 함께 했다. 변형된 369 게임에 참가해서 아쉬웠지만 2등을 하고 여러가지 퀴즈며 게임..아이들을 위해서 댄스..아내에게 맥주 빨리 먹이기..등 여러가지 레크레이션과 함께 중간중간 쌍용자동차를 알리고 홍보하는 진행자.... 이렇게 마지막 밤을 무사히 보내게 되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11/59/a0014159_489f736e85b6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808/11/59/a0014159_489f736e85b6c.jpg');" /></div><br>마지막날..말 그대로 마지막이였다. 별다르게 짐을 챙기고 체크아웃하고서 집으로 향하였다. 중간에 휘닉스파크에서 구경할까도 했지만 그냥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오는 길에서도 가는 길과 마찬가지로 카이런 성능을 체험하기에 충분하였다. 중앙고속도로를 타고 내려가는 길은 유난히 커브길을 많아서 속도를 내지 못했지만 카이런의 그렇지 않았다..120에서 130..150 에서 조차도 여유로운 코너링에 다시 한번 감동하면서 집사람에게 이야기 했더니..." 나 잔다." 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하긴 차타는 내내 차에 대한 이야기를 하니 귀찮을 만 했다.ㅋㅋㅋ<br><br>무사히 2박3일의 휴가를 보내면서 그동안 즐겁게 해주지 못한 집사랑이랑 딸아이에게 좋은 경험을 시켜준 거 같아 가장으로서 뿌듯한 여름나기를 한 것 같다. <br>아울러 이렇게 많은 것에 신경쓰며 확실한 휴가를 보내게 해준 쌍용자동차...파이팅~!!!<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11/59/a0014159_489f75c5a733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11/59/a0014159_489f75c5a733a.jpg');" /></div>			 ]]> 
		</description>
		<category>가족이란 두글자</category>

		<comments>http://mirojin.egloos.com/179524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0 Aug 2008 23:12:55 GMT</pubDate>
		<dc:creator>즐거운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늙어간다 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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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외할아버지께서 병원에 입원을 하셨는데...<br>몸이 그렇게 좋으신 편이 아닌가보다..쩝..<br><br>이런 말을 들을 때 마다..<br>주위에 아끼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파서..<br>힘없이 죽어가고 고통스럽게 세상을 마치는 걸 볼때..<br>괜시리..두렵다.<br><br>생을 마감하는 그 순간 만큼..<br>최선을 다해 살면 되겠지 <br><br>하는 생각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보내지만...늙는다는건....<br><br>싫다..			 ]]> 
		</description>

		<comments>http://mirojin.egloos.com/1777001#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Jun 2008 10:53:23 GMT</pubDate>
		<dc:creator>즐거운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지막 수업 ]]> </title>
		<link>http://mirojin.egloos.com/17686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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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교사가 아닌 학생으로 드디어 1학기를 마감하는 날이다.<br>뭐가 그리도 바빴는지...<br><br>초등.중.고등학교..대학교까지...학생의 신분으로서 지내온 날들이 새삼 부럽다.<br>그때는 친구라는 두글자라도 있었지만..이제는 그것마저도 없고..단지 동료라는 말뿐이다.<br><br>대학교마치고 바로 대학원으로 왔으면 하는 후회가 살짝 스쳐 지나간다.<br><br>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mirojin.egloos.com/176868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Jun 2008 08:36:39 GMT</pubDate>
		<dc:creator>즐거운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Fly Tampa, St. maarten Intl. Fs2004  ]]> </title>
		<link>http://mirojin.egloos.com/16819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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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p align="lef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윤햇살 10pt"><embed src="http://www.youtube.com/v/X0e4_x50M6c&amp;rel=1" width="425" height="35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br><br>프린세스 줄리아나 공항(St Maarten, princess juliana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윤햇살 10pt">International Airport)는 <br></span>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안에 위치한 Netherland </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윤햇살 10pt">Antille 섬에 있는 공항이다. </span></p><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윤햇살 10pt"><p align="left"><br>Netherland Antille 섬은 프랑스와 네덜란드가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는 섬이며,</p><p align="left">St Maarten, princess juliana 공항은 네덜란드가 소유한 땅에 위치하고 있다.<br><br>우리나라에서 직항으로 갈 수는 없고 서울에서 뉴욕을 거친 후, <br>아메리카 에어라인으로 푸에르토 리코의 san juan까지 가 다시 한번 비행기를 갈아타고 <br>가야 한다고 한다.<br><br></p></span><p align="left">플라이트 시뮬레이터를 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내가 가보지 못하는 공항을<br>이것을 통해 그 내부 및 외부 전경들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br><br>꼭 가보고 싶은 공항이다..<br><br>출처 :&nbsp;YouTube<br></embed></p>			 ]]> 
		</description>
		<category>플라이트시뮬레이터</category>

		<comments>http://mirojin.egloos.com/168193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Dec 2007 08:49:35 GMT</pubDate>
		<dc:creator>즐거운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첫돌영상 ]]> </title>
		<link>http://mirojin.egloos.com/1679839</link>
		<guid>http://mirojin.egloos.com/1679839</guid>
		<description>
			<![CDATA[ 
  <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59216020071209203647"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고생해서 만든 작품~^^			 ]]> 
		</description>
		<category>가족이란 두글자</category>

		<comments>http://mirojin.egloos.com/1679839#comments</comments>
		<pubDate>Sun, 09 Dec 2007 11:44:23 GMT</pubDate>
		<dc:creator>즐거운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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