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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늘흐늘흐느적 언제나 뉴우</title>
	<link>http://miriana.egloos.com</link>
	<description>페르몬 보이스에 일단 원츄 100만개 때려주는 곳'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1 Feb 2007 04:35: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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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늘흐늘흐느적 언제나 뉴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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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페르몬 보이스에 일단 원츄 100만개 때려주는 곳'ㅅ';</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지정문답 이케다 슈이치 ]]> </title>
		<link>http://miriana.egloos.com/30100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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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tenshou.egloos.com/1512928">지정문답 [시로우 카무이]</a><br />
<br />
카모양에게서 받은 지정문답입니다.<br />
<br />
1.최근 생각하는 [이케다 슈이치]<br />
어디까지나 미청년 도련님이 이상형이었던 내게<br />
<strong>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것은 아저씨(페르몬)</strong>이라는걸 일깨워준 사람(...)<br />
샤아라든가, 샤아라든가, 샤아라든가때문에 잊기쉽습니다만,<br />
페르몬을 쏙 빼고라도 멋진목소리입니다.<br />
하지만, 페르몬이 없으면 이케다 슈이치가 아니게됩니다(..)<br />
<br />
샤아라고 하는 캐릭터가 이케다 슈이치를 만들었고,<br />
이케다 슈이치씨가 샤아라고 하는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br />
그래서인지, 이케다씨가 아닌 샤아도 상상하기 어렵긴 합니다만,<br />
이케다씨가 연기한 캐릭터도 샤아에게서 벗어나기 힘들다는것이 제일 큰 단점.<br />
<br />
가끔, 이케다씨의 캐릭터의 목소리에 <br />
*완전히 샤아잖아*라는 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 <br />
대부분의 성우들의 목소리의 핀잔은<br />
*암만들어도 000(성우이름)잖아*인걸 생각하면,<br />
샤아였기때문에 이사람의 성우본연의 생명은 끝난게 아닐까해서 슬픕니다.<br />
<br />
....그러니까, 유명세에도 불구하고 성우출연작 찾기도 어렵고(샤아역 성우제외)<br />
<br />
<br />
2.이 [이케다 슈이치]에게는 감동.<br />
....아무로레이 오디션을 받으러가서,<br />
샤아역 오디션받고 오신 이케다 슈이치님.<br />
이케다보이스의 아무로레이도 솔직하게 궁금하긴 합니다만,<br />
(.....아버지한테도 맞은적 없었는데=ㅅ=/라든가)<br />
<br />
건담패러디 CF에 목소리만으로 완벽한 패러디를 만들어 낼수있는사람.<br />
......속삭이는듯한 목소리. 반칙이예요;ㅁ;<br />
<br />
<br />
3.직감적 [이케다 슈이치]<br />
마성의 페르몬.<br />
솔직하게 뭔가 에로한쪽이라면 코스기씨라든가, 에로베라든가가.....<br />
이케다씨는 페르몬가득한 음성이면서도,<br />
좀더 부드럽고, 지적이라는게 제일 큰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br />
<br />
그러니까, 그런 연설에도 모두들 지크지온 외칠수있는겁니....<br />
<br />
페르몬 가득한 첫 대사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 놓고,<br />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br />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캐릭터에 눈 멀었습니다.<br />
아아, 샤아님은 더이상 나오지 아니합니다만,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br />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페르몬을 휩싸고 돕니....<br />
<br />
.....뭐 직감적 이케다슈이치씨란(...) 이런거죠;<br />
<br />
<br />
4.좋아하는 [이케다 슈이치]<br />
부드럽고, 나긋나긋하고, 분위기있고,<br />
그리고 페르몬 가득한 언제나처럼의 이케다씨.<br />
<br />
성우가 아닌 그외방면의 이케다씨의 목소리도 좋습니다.<br />
좀 잘난맛에 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콤플렉스있고,<br />
도도하고, 지적이고, 외로움타는<br />
여왕님스럽고 도련님스러운 이케다 슈이치씨<br />
<br />
<br />
5.이런 [이케다 슈이치]는 싫다.<br />
여성향 18금 이케다 슈이치(....)<br />
.........가명을 써도 목소리때문에 들킬게 뻔한데,<br />
자랑하듯이 이상한 가명 쓰지 말아주세요....<br />
<br />
개인적으로 여성향 18금의 이케다 슈이치씨가 싫다기보다는<br />
(게임을 플레이 해본적이 없으니 싫다좋다 말할처지가 아닙니다)<br />
.........쪽팔려요;ㅁ;/<br />
네오로망스같으면 좀 -ㅅ-부끄럽긴 합니다만, 소녀의 꿈이라고 주장이나 하겠는데.<br />
<br />
<br />
<br />
6.세계에 [이케다 슈이치]가 없었다면....<br />
기동전사 건담은 없습니다(...)<br />
나는 네오로망스에 빠지지 않았습니다.<br />
나는 건담에 빠지지 않았습니다.<br />
나는 동인과 무관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이건 약간 뻥인가)<br />
<br />
<br />
7.문답 받을 5사람 / 지정문답<br />
<br />
........아무나 가져가주세요(.....)			 ]]> 
		</description>

		<comments>http://miriana.egloos.com/301005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Feb 2007 04:35:08 GMT</pubDate>
		<dc:creator>뉴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긴토(銀兎-은토끼) 리뷰 ]]> </title>
		<link>http://miriana.egloos.com/3006079</link>
		<guid>http://miriana.egloos.com/3006079</guid>
		<description>
			<![CDATA[ 
  긴토라고 하는 스위츠타베호다이의 리뷰입니다.<br />
<strong>이곳은 언제나 기간한정으로 하고있습니다. 가기전에 확인,예약이 필요.<br />
Restaurant GINTO Casual New York Style .....된장녀전격리뷰입니...</strong><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102495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1024959.jpg');" /></div><br />
가게는 대충 이런곳입니다.:ㅅ:_/<br />
세련된 곳.<br />
기본적으로 은색으로 통일된 가게분위기가 고급스런 느낌을 줍니다.<br />
.......건물은 별로 고급스럽고뭐고 없습니다만 말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1024538.jpg" width="375"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1024538.jpg');" /></div><br />
대충 이런느낌의 가게입니다(...)<br />
<br />
무난한가격(2000엔)에 고급스런 느낌을 주는 가게분위기와,<br />
오더제로, 늘상 디저트를 가져와서 세팅해준다는점과,<br />
웨이터가 친절하다고 해야할까요, 수준이 높다고 할까요, 접대수준이 좋고,<br />
무었보다도 맛있어서 추천하는 가게입니다.<br />
<br />
....단점이라면, 가게에서 파는 스위츠와, <br />
나오는 스위츠는 모양부터 다르다는 점이랑.... <br />
종류가 적다는 점일까요?<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1023994.jpg" width="375"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1023994.jpg');" /></div><br />
이게 긴토의 마크. 왜 이걸 먼저 보여줬는지는 나중에 알게됩니다(...)<br />
귀여운 토끼:ㅅ:/<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102212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1022125.jpg');" /></div><br />
일단 가볍게 경식이 나옵니다.<br />
긴토의 스위츠바이킹은 기본 경식에 스위츠바이킹이 추가되어있습니다.<br />
덤으로 기본경식은 하프사이즈.<br />
스프와 샐러드로, 샐러드는 신선도가 뛰어나 맛있었습니다만....<br />
스프는 <strong>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참을수 없을정도의 맛이군요-ㅅ-/</strong><br />
남겼습니다:ㅅ:/<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102588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1025885.jpg');" /></div><br />
파스타. 맛있었습니다.<br />
.....아 그리고 적어야할것같습니다만.<br />
<strong>경식은 음식선택안됩니다:ㅅ:/</strong><br />
....기억에 그랬던것같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102084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1020843.jpg');" /></div><br />
일단 시킨 커피. 커피와 홍차는 추가가됩니다.<br />
(추가비용없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102496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1024964.jpg');" /></div><br />
처음시켰던 스위츠-ㅅ-/<br />
이탈리안칼라의 즈콧트, 딸기 밀피유, 바닐라젤라트입니다.<br />
.....솔직하게 즈콧트는 뭔지 모르고 시킨겁니다.<br />
즈콧트는 개인적으로 약간 미묘했습니다만, 밀피유와 제라드는 맛있습니다.<br />
그리고 좀 자세히 사진을 주목하시면 아시겠지만,<br />
-ㅅ-장식용 초콜릿에는 긴토마크가*ㅆ*/<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20250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202507.jpg');" /></div><br />
토끼님은 귀엽습니다.<br />
그리고 맛있습니다, 랄랄라/<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202367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2023679.jpg');" /></div><br />
두번째로 시켰던 스위츠.<br />
바닐라쉬폰과 마론의 크림브류레, 그리고 포와르젤라트<br />
마론의 크림 브류레는 마론계열을 좋아하지 않아서 <br />
통과할려다가 맛이나 보자라고 시켰습니다만,<br />
;ㅅ;/ 맛있었습니다. 겉의 바스락한것도 마음에 들고, 안의 부드러움도;ㅁ;/<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202558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2025587.jpg');" /></div><br />
망고푸딩과 피스타치오판나, 그리고 쵸코 젤라트.<br />
...이중에서 망고푸딩이 너무나도 맛있었습니다.<br />
부드러운것도 부드러운겁니다만, 안에 있는 망고과육도 맛있어요;ㅅ;/<br />
-원래 망고푸딩 좋아합니다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202337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2023378.jpg');" /></div><br />
....그래서 결국 망고푸딩을 다시 주문한것입니다.<br />
망고푸딩, 3종의 부드러운 쇼콜라, 딸기젤라트.<br />
쇼콜라도 괜찮았습니다만, 딸기젤라트가 맛있었습니다.<br />
젤라트류중에서는 딸기가 제일 마음에 들었지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202564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2025646.jpg');" /></div><br />
....망고푸딩 3개째:ㅅ:/<br />
망고푸딩과 후르츠타르트.로<br />
개인적으로 제일 실망한건 후르츠타르트로 <br />
후르츠가 너무 부실하다는게 개인적인 느낌.<br />
....뉴우는 타르트라도 촉촉한걸 좋아하기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202538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2/19/82/b0033682_02025385.jpg');" /></div><br />
마지막으로 먹은 스위츠.<br />
....망고푸딩4개째;ㅅ;/ 이거야말로 인간승리.<br />
<br />
덤으로 이곳의 스위츠의 크기는 기본적으로 한입감입니다.<br />
<br />
<br />
맛있기도 하고, 서비스도 좋고, 무엇보다 한입크기라서 양조절도 편합니다.<br />
유일한 단점이라면, 타베호다이서비스를 하고있는 기간중에도<br />
<strong>디저트 종류가 늘어나거나 줄어들거나 합니다.</strong><br />
.....그러니까, 나한테는 그거 없었는데?!라는 경우가 꽤 다발하는 가게입니다.<br />
실은 여기 간 이유는 `티라미스`가 맛있다라고 하는 정보때문이었는데,<br />
뉴우가 간날은 티라미스는 없었습니다OTL 세상은 그런거죠 뭐;<br />
<br />
...그래서 이번 타베호다이 기간에 리벤지로 다시갈 예정입니다. 랄랄라/ 			 ]]> 
		</description>
		<category>디저트에 목숨걸기?!</category>

		<comments>http://miriana.egloos.com/300607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Feb 2007 05:15:42 GMT</pubDate>
		<dc:creator>뉴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티비의 맛집소개들 ]]> </title>
		<link>http://miriana.egloos.com/3005706</link>
		<guid>http://miriana.egloos.com/3005706</guid>
		<description>
			<![CDATA[ 
  일본에서도 맛집소개에 나온 맛집들이 반드시 맛있는집인건 아니어서(...)<br />
찾아가보고 실망하게 되는 경우도 꽤 존재한다.<br />
<strike>한국에서는 유명연애인 사인있는집치고 맛있는집 본기억 별로없다</strike><br />
<strong><strike>사인보고 들어갔다 전원이 한입먹고 나왔던 훌륭한 퓨전집도 존재(..)</strike></strong><br />
<br />
가끔 일본의 요리방송을 보다보면 나오는 멘트중<br />
"멘트가 나오는게 너무 빨라요'ㅅ'/"라고 하는 개그멘트.<br />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 소리를 듣는 방송답게,<br />
기본적으로 음식이 나오면 "맛있다"는 소리가 나오는게 정상입니다만,<br />
저 멘트가 나오는게 빠르다는건,<br />
음식맛도 보지않고 말한다는게 보인다는소리(...)<br />
<br />
<br />
얼마전 티비에서 맛집에서 음식을 먹고 평을 하는 음식평론가<br />
(...인가 개그맨인가 솔직하게 구분은 안가는사람)<br />
가 "거짓말 한적 없어요"라고 하는 소리를 하면서<br />
<br />
맛없는 음식에는 맛있다는 소리는 하지않고<br />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환상적인(참을수없는) 맛이군요-라고<br />
객관적인 멘트를 한다고 하면서,<br />
이런소리하면 "맛없구나"라고 이해하면된다라는 군요-ㅅ-;;;<br />
<br />
<strong>거참, 음식평론가도 나름대로 고된직업이군요;;;;</strong>			 ]]> 
		</description>

		<comments>http://miriana.egloos.com/300570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Feb 2007 19:36:37 GMT</pubDate>
		<dc:creator>뉴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금색의 코르다 감상 ]]> </title>
		<link>http://miriana.egloos.com/3005674</link>
		<guid>http://miriana.egloos.com/3005674</guid>
		<description>
			<![CDATA[ 
  애니메이션 금색의 코르다는<br />
요즘 방영하는 애니메이션중에서는 개인적 베스트1이라고 할수있다.<br />
<br />
개인적으로 데스노트의 애니메이션화는 잘된편이라고 생각합니다만,<br />
<strike>결말을 알고보는 데스노트는 데스노트가 아닌겁니다.</strike><br />
저런이유로 만화를 안봤다면 더 좋았을텐데...라고 생각합니다.<br />
<br />
노다메 칸타빌레는 꽤 재미있게보고있습니다. <br />
솔직하게 노다메와 금색의 코르다의 순위는 업치락뒤치락.<br />
노다메는 드라마가 더 좋았다는 사람이 많습니다만, <br />
뉴우는 드라마를 안봤기때문에 애니메이션이 그렇게 별로인지는 모르겠군요.<br />
<br />
<br />
금색의 코르다의 원작은 어디까지나 게임입니다만,<br />
게임상의 여주인공은 대사도 없고, 얼굴도 없고(....)<br />
<strike>미연시라고 불리우는 게임에서 자주보이는 패턴중 하나</strike><br />
당연하게 특별하게 설정된 성격도 없는지라....<br />
<strike>당연한 겁니다만 성격은 플레이어성격따라가는겁니다.</strike><br />
게임을 했던사람이라도 식상하지않게 즐거이 볼수있는 좋은작품입니다.<br />
오히려 게임을 했던 사람에게 더 좋은작품일지도 모르겠습니다.<br />
<br />
이 게임을 하게되면서 경험하게 되는 이벤트중 하나로,<br />
바이올린의 현이 끊기는 이벤트가 존재합니다.<br />
애니메이션과 달리 무리한걸 바이올린에게 요구해서가 아니라,<br />
연습횟수가 일정수치 넘어가면 일어나는 이벤트이기에 별생각안해도 <br />
3콜렉션~4콜렉션중에 볼수있는 이벤트로,<br />
끊기면 그날 특정캐릭터에게 집에 전화가 옵니다.<br />
<strike>.......그게 다인 이벤트입니다.</strike><br />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는 일반 바이올린으로 다시 플레이를 하게되는,<br />
드라마적인 전개따위는 전무한 멋진 이벤트(...)여서 <br />
솔직하게 이래도 돼?!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br />
애니메이션은 카호코가 좀 질질끈다는 느낌은 있습니다만 <br />
그래도 이쪽이 더 이벤트적으로 재미있군요'ㅅ'/<br />
<br />
<br />
덤. 바이올린의 현이 끊어지고 나면 일어나는 현상으로는<br />
바이올린연습연주시 파타를 찾을수있는 시간의 감소와<br />
바이올린 합주시 효과범위(...)의 감소가 있습니다만,<br />
그것과 콜렉션 우승여부와는 무관계합니다.<br />
바이올린 부서진&nbsp;다음날 콜렉션 나가도 우승가능;;;			 ]]> 
		</description>

		<comments>http://miriana.egloos.com/300567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Feb 2007 18:40:36 GMT</pubDate>
		<dc:creator>뉴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학교근처에 있는 맛집소개 ]]> </title>
		<link>http://miriana.egloos.com/3004418</link>
		<guid>http://miriana.egloos.com/3004418</guid>
		<description>
			<![CDATA[ 
  실은 시부야근처, 학교근처에는 꽤 맛있는 카레집이 존재합니다.<br />
티비나 각종잡지에도 자주 이름이 나오는 그곳은,<br />
카레집 little shop (カレーやさん little shop)<br />
<strong>일본의 음식방송에서 자주볼수있는 테마중 하나인,<br />
음식양이 많은 음식점</strong>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2/18/82/b0033682_0602293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2/18/82/b0033682_06022936.jpg');" /></div><br />
......이 거대한 카레가 보이시는가;ㅁ;<br />
<strong>돈카츠가;ㅅ; 닭튀김이;ㅁ; 튀긴가지가;ㅁ; 피망이;ㅁ;<br />
나를 부르고있어;ㅁ;</strong><br />
....실은 그외에도 토핑이 이것저것 들어있습니다.<br />
이 카레의 이름은<br />
<strong>내멋대로(키마구레) 카레</strong><br />
저렇게 담겨서  700엔. <strike>일부러 아저씨에게 조금만 주세요라고 해서 저정도 나옵니다.</strike><br />
<br /><br />덤으로, 라지(오오모리)도 존재해서 800엔인데, <br />
그릇에서 카레가 흘러넘치는 미학을 볼수있습니다.<br />
실은, 라지를 먹는사람도 꽤 존재합니다. <br />
일반인에게는 불가능하지만, 많이먹는사람에게는 못먹을 정도는 아니다라는 양.<br />
처음으로 오는사람이 라지를 시키면, <br />
주인아저씨가 "우리집 라지는 장난 아니예요"라고 말하시기도 합니다.<br />
<strike>솔직하게 조금만 주세요가 일반 카레집 라지 수준입니다;</strike><br />
<br />
실은 음식점에가서 남기는건 상당히 실례라고 생각하는지라<br />
(이건 어디까지나 맛있는 음식점에 한해서. 맛없어서 남기는건 가게탓입니다)<br />
적게 달라고해서 가격적으로 도움이 되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만<br />
그래도 적게달라고 적게달라고 주장합니다.<br />
밥양이 절반만 받아도 솔직하게 카레자체 맛도 좋은편이고,<br />
토핑이 맛있는데다가 다양해서 다른 카레가게와 비교하면 훨씬 이익이거든요'ㅅ'/<br />
<br />
카레는 일본의 카레 매움정도를 5단계로 나누었을때, <br />
티비에서 했던 이야기를 참고로 하자면 트로피컬한 맛이 나기때문에<br />
(쉽게말하자면 과일넣었다는소리)<br />
2정도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매콤달콤?)<br />
<br />
카레의 종류는 돈카츠카레, 닭튀김카레, 내멋대로카레, 야채카레 4종류.<br />
개인적으로는 내멋대로 카레를 추천합니다만, <br />
토핑이 전부 튀김계이기때문에 야채카레도 좋은선택입니다.<br />
개인적으로는 야채카레를 좋아합니다.<br />
<br />
일요일은 제외하고 월~토 11시부터 영업시작해서 다팔리면 영업끝.<br />
점심시간을 제외하면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br />
날에따라 차이는 있습니다만, 1시30분이후에는 더이상 손님받을 여력이 없는경우가 많고,<br />
평균적으로 가게로 들어가기까지 기다리는시간은 30분 전후.<br />
....심하게 기다리면 1시간 넘는경우도.<br />
가게자체가 총 13석으로 작은편이기 때문에 단체이용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br />
			 ]]> 
		</description>

		<comments>http://miriana.egloos.com/300441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Feb 2007 21:32:57 GMT</pubDate>
		<dc:creator>뉴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만큼 괴한 순두부는 없습니다(.....전에 적었던것) ]]> </title>
		<link>http://miriana.egloos.com/3004409</link>
		<guid>http://miriana.egloos.com/3004409</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2/18/82/b0033682_0502218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2/18/82/b0033682_05022189.jpg');" /></div><br />
차마 다시먹을 생각은 못하고, 메뉴판사진을 대신찍었습니다.<br />
실물과 큰차이는 없습니다. 그저 된장국물색이 좀더 누렇고,<br />
두부가 좀더 투벅할 뿐입니다. (....)<br />
<br />
이렇게 생기신 분입니다. 한국요리(?)인것 같은데,<br />
부산사람이어서 그런가, 한번도 이런 순두부는 먹어본적이 없었어요;ㅁ;<br />
<br />
<strike>순두부 국물베이스가 된장이라니;ㅁ;</strike><br />
<br />
일본식스럽게 토핑(?)은 전부 따로 올려주는 센스도 보여줍니다.<br />
<strike>계란도 따로, 고기도 따로, 당연하게 두부도 따로 올려줍니다.</strike><br />
<br />
그리고 두부는 순두부도 아니고 연두부도 아닌 일반두부<br />
<br />
<br />
덤. 당연하지만 저 290엔은 순두부만의 가격입니다. 밥은 별도.<br />
<strong>저돈이면 학교 일본식된장국20엔짜리를<br />
14그릇 먹고도 10엔이 남습니다.</strong><br />
<br />
덤2. 솔직하게 저 메뉴가 괴식인거지 나머지는 그런대로 먹을만 합니다.<br />
........예전에 있던 학생식당보다는 먹을만 해요.			 ]]> 
		</description>

		<comments>http://miriana.egloos.com/300440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Feb 2007 21:07:05 GMT</pubDate>
		<dc:creator>뉴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본의 게임 예약순위 ]]> </title>
		<link>http://miriana.egloos.com/3004234</link>
		<guid>http://miriana.egloos.com/3004234</guid>
		<description>
			<![CDATA[ 
  물론 길가다 쯔따야에 들려서 본거라서, <br />
이게 과연 일본평균인지 알순없습니다만.<br />
건담무쌍이 2위에 있더군요. (덤, 전기종대상. 1위는 닌텐DS의 드퀘였습니다.)<br />
<br />
<strong>플스3가 나와서 구입은 했는데 할만한 게임이 하나도 없어서인지</strong><br />
<strong>제대로된 건담게임이 거의 나온적이 없어서 기대치가 높은것인지</strong><br />
<strong>아직도 끈질기게 계속되는 무쌍팬의 수집욕인지 </strong>알수없습니다만, <br />
어찌되었든 엄청나게 욕들어먹고 있는거에 비하면 꽤 근사한 예약율입니다.<br />
<strike>일년전쟁꼴 안나면 좋을텐데;ㅅ;</strike><br />
<strike></strike><br />
실은, 사쿠라야에서 건담무쌍의 프로모션비디오를 보고난뒤,<br />
왠지모르게 해보고싶어졌습니다.<br />
<strong>괴작일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strong><br />
<strong>G건담이 있는이상 이이상없는 G건담게임이 될것같군요.</strong><br />
<strong><strike>일기토</strike>건담파이트 시스템도 들어있으면 완벽할듯.</strong><br />
<strong><strike>그리고, 이왕이면 부수적인 게임으로 건담파이트를 넣어서</strike></strong><br />
<strong><strike>샤아님 파이팅슈츠일러스트 넣어주삼</strike></strong><br />
그나저나, 우주세기0079에서 역샤까지일거라고만 생각했는데,<br />
(거기다 당연하게 OVA계열은 전부다 빠졌다가 <br />
<strike>맹장전</strike>파워업키트가 나올거라고 생각했습니다.)<br />
의외로 힘넣고있는것 같군요.<br />
.....잘팔리면 건담무쌍 엠파이어스, <br />
이른바 기렌의 야망과 무쌍의 혼합형도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br />
<strike>그리고 저 엠파이어스에 캬스발각하가 등장하신다면 나 플3지를지도</strike><br />
<br />
덤. 역전재판4 체험판을 해봤습니다.<br />
재미있긴합니다만, 솔직하게 GBA로 충분해보이는데 왜 DS인지 모르겠습니다;<br />
뉴우의 경우 화면이 2개있는건 오히려 불편했습니다(....)<br />
실제로 DS를 써본적이 없으니 직접해보면 감상이 달라질지도 모르겠지만'ㅅ'/			 ]]> 
		</description>

		<comments>http://miriana.egloos.com/300423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Feb 2007 16:35:41 GMT</pubDate>
		<dc:creator>뉴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랩소디아;ㅁ; ]]> </title>
		<link>http://miriana.egloos.com/2971832</link>
		<guid>http://miriana.egloos.com/2971832</guid>
		<description>
			<![CDATA[ 
  <strong>제목은 저렇게 적었지만 랩소디아는 아직도 시동도 하지 않았음(...)</strong><br />
랩소디아는 환상수호전4의 외전격인 작품이라서, 데이터 연동이 됩니다.<br />
단....어디까지나 108성이 모인 데이터 한정(...)<br />
<br />
뉴우의 환상수호전4의 플레이는 1주차 90명남짓(...)에, 2주차 108성...진엔딩<br />
....그리고 3주차를 돌입했던겁니다.<br />
OTL 108성 안모인 이 데이터는 쓸모없음.<br />
<br />
플스2 메모리카드는 언제나 용량부족인지라<br />
(5개나 가지고 있는데, 전원 용량부족....잊지않겠다, 도코데모잇쇼, 태합입지전;ㅁ;)<br />
롤플레잉의 경우 최신데이터빼고는 대부분 삭제해버리는 편입니다.<br />
....덕분에 2주차 108성이 모인데이터가 없어서;<br />
<br />
급한김에 3주차를 달려서 엔딩직전까지 가서 삐리리군을 동료로 만들려고하는데.<br />
<strong>1명이 없다?! </strong> ;ㅁ; 우아아아악;ㅁ;<br />
결국........삐리리군을 동료로 만드는건 불가능해서 ;ㅁ; 4주차 돌입 결정(...)<br />
-중간에 한명 동료로 하는걸 빼먹었군요(먼산) 덕택에 106성. 바이바이 4주인공/<br />
<strike>뭐이런 쿠소게를 4주차까지 진행해야한다냐</strike><br />
3D게임중에서도 유달리 멀미를 일으키는 게임을 또다시 해야한다니 눈물이 앞을 가려요;ㅁ;<br />
<br />
덤. 4주차에는 기분좋게 주인공이름을 디폴트네임인 코나미로 해야겠습니다.<br />
아니, 4주인공님이니 줄여서 욘사마라고 해버릴까(...)			 ]]> 
		</description>
		<category>열혈 게임 플레이'ㅅ'~</category>

		<comments>http://miriana.egloos.com/297183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Feb 2007 03:15:18 GMT</pubDate>
		<dc:creator>뉴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피윳딘님의 글을보고 좀 씁쓸한 생각 ]]> </title>
		<link>http://miriana.egloos.com/2965824</link>
		<guid>http://miriana.egloos.com/2965824</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youngsus.egloos.com/1499184">미군, 비살상용 광선 무기 공개</a><br />
<br />
<strong>비살상용 무기라는걸 강조후, 민간인이 있는경우에도 발포,<br />
이후에 후유증 나오면 몰랐다고 발뺌할려는 속셈같아서 찜찜합니다.</strong><br />
<br />
개인적으로, 일본에서 본 뉴스중 테이저총(일본에서는 테-자-쥬라고 불립니다. 원어로는 taser gun)<br />
이 뇌리깊숙하게 박혀있는지라, <br />
사피윳딘님의 비살상용 광선 무기 공개를 본 이후 굉장히 불안합니다.<br />
...2004년쯤 발생한 사건인데도 아직도 생생<br />
<br />
술마시고 주정부리는 경우 바로 전기쇼크를 주는 총을 발사하는등<br />
<strike>전기쇼크자체가 주는 충격은 기절....로 끝나는것 같습니다만,<br />
당연하게 서있는상태에서 기절하니까 딱딱한 바닥에 그대로 쓰러집니다.</strike><br />
총을 쏴도 치사에 이르지 않기때문에 난사하는 예가 꽤 많더군요(...)<br />
그외에도 이란계 아프리카인인 모스타파씨가 대학교 도서관에 있었을때,<br />
캘리포니아 대학 경찰이 신분증명서를 보여달라고 명령,<br />
신분증명서를 찾을수 없자, 도서관에서 나가라고 명령받아서 거절하자<br />
경찰은 그에게 수갑을 채우고 테이저총으로 몇번이나 쏘았다라고 하는 예도 존재합니다.<br />
동영상도 찾으면 쉽게 볼수있을겁니다; (대학교 학생이 찍었다라고 하는)<br />
<br />
뭐, 덕분에 이제는 테이저총에는 비디오카메라가 붙어서,<br />
쏜행위에대한 정당성의 판별에 쓰인다지만요;;<br />
<br />
덤. 테이저총이 완전하게 안전한건 아니라서, 맞고난 용의자의 사망케이스도 꽤 존재합니다.<br />
일반적인 경우 감전사 하지는 않습니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일반적일 경우.<br />
수갑을 채운뒤, 호흡정지했다라고 하는 예등이 존재합니다.			 ]]> 
		</description>

		<comments>http://miriana.egloos.com/296582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Jan 2007 07:15:19 GMT</pubDate>
		<dc:creator>뉴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성향 게임 리뷰 - 키마구레 스트로베리 카페 ]]> </title>
		<link>http://miriana.egloos.com/2965724</link>
		<guid>http://miriana.egloos.com/2965724</guid>
		<description>
			<![CDATA[ 
  심플2000으로도 구입가능한 키마구레 스트로베리 카페-<br />
더 나에게 맡겨 카페의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br />
.......전엔딩 봤다라고 하고싶은데, 실제로 본 엔딩은 연애엔딩만 풀로 봤습니다.<br />
<br />
게임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a title="" href="http://www.d3p.co.jp/s_20/s20_084.html">이곳</a>을 참조하시면 됩니다.<br />
<br />
당신은 대학입시가 좀 걱정인 3년생<br />
그런 당신에게 다가온 운명의 장난<br />
카페를 경영하는 부모가 1년간 여행을 가 버립니다.<br />
그것도 소중한 가게까지 [뒷일은 잘부탁해!(아버지왈)]이라니, 꺄-!<br />
귀여운 외동딸의 소중한 청춘을, 인생의 기로를 어떻할 생각?<br />
자, 당신의 신분은 [카페경영자]에 [고등학생]에 [입시생]<br />
그리고 한번밖에 없는 청춘을 사랑에 살아가는 소녀이기도 합니다.<br />
그런 당신을 지켜봐주는 5명의 남성이.....<br />
그들을 웨이터로 고용하면서 가게의 매상을 신경쓰며,<br />
학업도 충실하게 하지않으면 안됩니다.<br />
당신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계기로 좋아하는 남자아이와 사귀는게 가능할까요?<br />
<br />
라고 하는게 이 게임의 개요(홈페이지의 글을 그대로 인용)<br />
<br />
<br /><br /><strong>기본적으로는 열화 도키메모</strong>에 가깝습니다.<br />
도키메모와는 달라서 남자애를 내버려둬도 폭탄이 생기는 일도 없고,<br />
<strike>오히려 웨이터질 시키면 시킬수록 스트레스가 쌓입니...</strike><br />
<br />
1. 그래픽<br />
유리의 숲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라고 하고싶은데,<br />
순정만화 그림체라고 하면 순정만화 그림체인데,<br />
개인적으로 참 예쁘다라고 하기에는 좀 부족하지 싶습니다.<br />
<strike>언뜻보기 좀 지저분한 그림도 다수</strike>여기서 지저분하다는건 러프의 의미<br />
그림체만큼은 사이트를 참조하면 금방 알수있습니다.<br />
연애 육성 시뮬레이션(경영) 게임인지라, 플레이에 불편함은 없습니다.<br />
<br />
2. 사운드<br />
일단 풀보이스입니다. <strike>유리의 숲부터 계속 생각하는건데 성우게임이지 이거</strike><br />
여주인공에게도 보이스가 붙어있습니다. 덤으로 성격도 꽤 특징적이기때문에<br />
암만노력해도 나의 분신인 여주인공이 남캐릭터를 공략한다는 느낌이 안듭니다(...)<br />
<strike>웃긴 연애개그 소설한편 본다</strike>그냥 연애소설 본다는 느낌이 들지어도.<br />
뭐, 남자주인공들중 특별하게 마음에 드는 캐릭터도 없었기때문에 별로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br />
<br />
3. 캐릭터<br />
5명의 남성캐릭터는 뭐 무난한 선택입니다.<br />
개인적으로 모에라고 느낀 캐릭터는 전무합니다만,<br />
케이크를 좋아하는 남성캐릭터는 그 자체로 호감캐릭터입니다(....)<br />
덤으로, 쿠리타는 이른바 진히로인으로, 진엔딩이 따로 존재합니다...만,<br />
-별생각없이 플레이했더니 진엔딩이 나와서 노멀엔딩조건찾으러 공략사이트 참조(...)<br />
<br />
4. 스토리<br />
생각보다 꽤 재미있습니다. <br />
보이스빼고는 내용없고 절정없고 결말없었던 유리의 숲 생각하고 플레이했는데,<br />
정말 초 미안했습니다. 그럭저럭 웃을만 합니다.<br />
단, 아주 감동적이라던가, 아주 재미있다던가하는건 없습니다.<br />
<strike>역시 하루카3라든가 풀키스라든가 도키메모에 비하면 많이 떨어집니다.</strike><br />
<br />
5. 난이도<br />
여성향게임답게 난이도는 낮은편입니다.<br />
단, 캐릭터마다 좋아하는 능력치가 다 달라서,<br />
좋아하는 능력치를 모르는채로 플레이하면 엔딩을 보기 어려운 경우도 간혹 존재.<br />
필수이벤트가 아닌경우 중간 능력치때문에 이벤트를 보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간혹 존재.<br />
<strike>제일 중요한건 아르바이트 표 잘못넣으면 이벤트 볼수없고<br />
......필수이벤트중 하나(제일 중요한)가 바이트 시간표에 달려있음</strike><br />
<br />
6. 시스템구성<br />
시스템자체는 꽤 이용하기 편합니다만, <br />
(스킵이 처음부터 가능하며 상당히 빠르게 진행됩니다.)<br />
<strong>CG콤플릿을 위해서는 클리어데이터를 계승해서 계속해야합니다.</strong><br />
즉, 중간까지 동시공략하다가 분기점에서 세이브, <br />
한캐릭터엔딩보고 중간지점을 로드해서 다른캐릭터 엔딩을 보면, CG콤플릿이 불가능하다는뜻.<br />
이게 상당히 귀찮은게,<br />
<strong>쿠리타는 엔딩이 2개라서 2번이나 엔딩을 봐야해</strong>라는 점입니다.<br />
그외에 갤러리가 옵션안에 들어있어서 잘 안보이는게 감점포인트.<br />
스킵이 된다고 해도 스텟때문에 플레이에 1~2시간은 가볍게 걸리는지라,<br />
(스킵안하고 캐릭터 엔딩보면 4시간정도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br />
<br />
7. 그외<br />
케이크는 그다지 특별한 가치가 없습니다.<br />
580개정도의 케이크를 만들수있네 어쩌네 합니다만,<br />
기본적으로 이름이 정해져있는 케이크는 7개한정<br />
특수 케이크는 8개한정(그중7개는 위의 이름정해진 케이크)<br />
나머지는 올 오리지널입니다.<br />
<strike>솔직하게 만들면서 재미없었수</strike><br />
이 게임의 제일 특징적인 부분인데, 솔직하게 안타까웠습니다.<br />
<br />
8. 그외(특별히 마음에 든점)<br />
일단, 고백이 끝난뒤, 애인모드(....)로 들어갑니다만,<br />
애인모드일때 딴사람에게 발렌타인 쵸코를 주게되면,<br />
흔히 생각하기를, 제2의 연애모드가?!입니다만,<br />
배드엔딩으로 돌격합니다.<br />
개인적으로 이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역시 한우물 플레이죠>ㅅ</<br />
<br />
9. 게임추천도<br />
2100엔이라고 하는 게임가격으로 봐서<br />
도키메키메모리얼GS, 풀하우스키스, 하루카나루 도키노 나카데3를 안해본사람이라면,<br />
저가판으로 나온 저 셋을 추천합니다.<br />
마이네리베와 키마구레라면 취향편차가 존재합니다만,<br />
<strike>개인적으로 미친듯이 날라가는 스토리에 마이네리베는 별로 안좋아해요</strike><br />
아마도 마이네리베겠지요.<br />
단, 가볍게 게임을 즐기고 싶다라는 킬링타임용 여성용게임이라면 꽤 괜찮을듯 합니다.<br />
<br />
덤. 솔직하게 말하면 같은 D3라도 낭만찻방이나 우루룽퀘스트쪽이 낫습니다. 아무렴 100배낫지요<br />
<br />
덤2. D3소프트는 저가판 나올때 사면 좋다라고 하면서......<br />
<strike>정말로 저가판으로 나올때마다 족족들이 사고 있습니다.</strike><br />
....D3 라이트 파슨이군요.<br />
<br />
덤3. 그래도 쪽수로 봐서 뉴우는 코에이 파슨<br />
네오로망스, 삼국지, 전기, 무쌍, 결전, 태합입지전, 대항해시대등 고루고루 손대고 있습니다.<br />
아니, 파칭코 노부나가의 야망은 안키워요. 암만그래도(....)			 ]]> 
		</description>
		<category>열혈 게임 플레이'ㅅ'~</category>

		<comments>http://miriana.egloos.com/296572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Jan 2007 06:16:04 GMT</pubDate>
		<dc:creator>뉴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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