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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여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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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고 관심있는 것들, 그때 그때 스치는 생각,  이런저런 기분' =  일상의 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31 Jul 2007 14:12: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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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여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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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고 관심있는 것들, 그때 그때 스치는 생각,  이런저런 기분' =  일상의 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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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제는 사라져가는 파란화면 'PC통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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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며칠전 네이버 뉴스에서&nbsp; <a title=""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amp;office_id=022&amp;article_id=0000206486&amp;section_id=001&amp;menu_id=001">[한 시대 풍미 ''하이텔VT'' 역사의 뒤안길로]</a> 라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br><br>인터넷이라는것이 대중화되기 이전 PC통신시대를 거친 사람들한테는&nbsp; 참 추억이 많은 파란화면 &amp; 치~익 거리던 모뎀 연결음.<br><br>그런데&nbsp;&nbsp;마지막 남은 하이텔VT가 사라진다는 아쉬는 기사를 읽다가, 그에 딸린 댓글을 쭈욱 훓터보던 나는 빙그레 미소가&nbsp; 얼굴에 저절로 번지게 되었다.<br><br>이제는 추억의 장으로만 남은 그 시대를 그리워 하며 그당시의 체험담을 풀어 놓는 사람들의 얘기 보따리속에서, 그동안 잊혀져 있었던&nbsp;많은 일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nbsp;고개를 끄덕이고 맞장구치고 있는 나를 볼 수 있었다.<br><br>내가 처음으로 &nbsp;통신을 접하던 시기에는 PC통신을 하기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열정이 필요로 했다. 그리고 끈기도...<br><br>모뎀연결도 한변에 제대로 연결되면 그날은 운이 좋은날이었고,&nbsp;&nbsp;통신을 사용하면&nbsp;통화중 상태가 되는 전화로 인해 밤 늦은 시간에 부모님 눈치를 봐가며 사용했던&nbsp; PC 통신.<br><br>그당시로는&nbsp; 아주 큰 용량인 1M가 짜리 화일을 하나 받을려면 밤새 컴퓨터를 켜놓고 자야되었는데 그것도 중간에 끊기는 경우도 많았고, 그러다가 몇날며칠 걸려 겨우 원하던 화일을 받기도 했었고...<br><br>&nbsp;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2/01/51/b0047651_11021275.jpg" width="500" height="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2/01/51/b0047651_11021275.jpg');" /></div><br>이제 이 파란 화면이 추억의 저편으로 남는것이 무척 아쉽다.&nbsp;&nbsp;단순히 하이텔TV가 없어진다고 해서&nbsp;느껴지는 아쉬움은 아니고....&nbsp;<br><br>하드웨어적인 환경은 지금과는 &nbsp;비교도 안되지만,&nbsp;이를 이용했던 그당시 유저들이&nbsp;더 인간적으로 느껴지고 더 정감이간다.<br><br>어쩐지 저 시대는 아날로그같은 따뜻한 느낌이고,&nbsp; 현재는 디지털같은&nbsp;차가운 느낌이 든다.<br><br>저 시대에는 악풀러도 없었는데...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miretta.egloos.com/297307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Feb 2007 15:00:15 GMT</pubDate>
		<dc:creator>미르에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루는 습관 고치는 방법   ]]> </title>
		<link>http://miretta.egloos.com/21681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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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루는 습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략<br />
(주로 미루고 싶은 유혹을 받는 순간에 시도해 볼 수 있는 것들)<br />
<br />
<br />
<strong>1. 행동적인 책략</strong><br />
<br />
<span style="color:#ff6666;">1) 한번에 많이 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10분 제한 책략"을 사용하라.</span><br />
한자리에서 끝마치겠다는 결심은 질리게 만들고 미루게 하는 원인이 된다.<br />
일단 10분동안만 한다는 시간 제한을 해놓고 그 시간 동안은 열심히 하라.<br />
그다음 계속할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라.이 방법은 시작하는 것이 힘든 사람에게 매우 도움이 된다.<br />
<br />
<span style="color:#ff6666;">2) 완벽한 환경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span><br />
완벽한 준비, 충분한 시간, 깔끔한 주변을 기다리다 보면 에너지가 소진되어 <br />
지쳐버리거나 해야 할 다른 일이 생기거나 충분한 시간이 남아있지 않는다.<br />
미진한 점이 있는 상태일지라도 해야할 시간이 되면 일단 시작부터 하라.<br />
<br />
<span style="color:#ff6666;">3) 할 기분이 아닌 상태일지라도 시작하라.</span><br />
Sigmund Freud는 "영감이 나에게 오지 않을떄 내가 그것을 만나러 반을 간다<br />
(When inspiration does not come to me, I go halfway to meet it)"고 하였다<br />
하고 싶을 때까지 기다린다면 그 시간은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다.<br />
기분이 과제를 해주지는 않는다. 에너지 수준이 가장 높은 시간을 정하여<br />
날마다 할 수 있도록 습관화하라<br />
<br />
<span style="color:#ff6666;">4) 가장 주용하면서도 쉬운 것 부터 하라.</span><br />
남는 것으로 인한 걱정이 점점 줄어들 것이며 남는 것의 갯수가 신속하게 줄어들 것이다.<br />
<br />
<br />
<strong>2.인지적인 책략</strong><br />
<br />
<span style="color:#ff6666;">1) 할 일을 미루고 있는 전형적인 상황에서 자신의 내면에 집중해보라.</span><br />
할 일을 미루고 있는 상황(TV시청, 친구와 담소, 낙서, 공상.....)에서 그 순간 자신의 내면을 탐색해보자. 정말 해야 할 것으로 행동이 옮겨지지 않는다면 즉각 그 상황을 뿌리치지 못하는 이유를 명료하게 언어화 해보라. 그리고 비합리적인 사고는 합리적인 사고로 바꾸어라. 아래의 몇가지 예를 참고하라.</span></span><table style="WIDTH: 517px; HEIGHT: 398px" width="517" border="1"><tbody><tr><td width="259"><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3333">비합리적인 사고</span></td><td width="292"><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3333">합리적인 사고</span></td></tr><tr><td><br />
<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3333">나는 지금 할 기분이 아니야. 내일 하지뭐.<br />
</span></td><td><span style="COLOR: #333333"><span style="FONT-SIZE: 100%">기분이 나의 과제를 하는 것이 아니야. <br />
행동이 하는 거지. 내일이라고 할 기분<br />
이 되라는 보장은 없어. 할 기분이 날 <br />
때까지 기다리다간 결코 완성할 수 없어</span><br />
</span></span></td></tr><tr><td><br />
<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3333">나는 원래 게을러.<br />
</span></td><td><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3333">게으르다고 꼬리표를 부치는 것은 나를 <br />
가라앉게 만들 뿐이야. 과제와 나는 별개<br />
의 문제야 시작하는 길만이 끝마칠 수 있지.</span></td></tr><tr><td><br />
<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3333">나는 완벽하게 해야되.<br />
<br />
</span></td><td><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3333">할 수 있을 만큼만 하면 돼. 일단 시작하<br />
고 차츰 보완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야.</span></td></tr><tr><td><br />
<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3333">시작하면 끝장을 봐야돼.<br />
이걸 다 언제하지?<br />
<br />
</span></td><td><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3333">일단 시작부터 하는 것이 중요해. 조금씩<br />
하는 것이 계속 기다리는 것보다 빨리 끝<br />
낼 수 있는 길이야. 우선 10분 동안 만이라<br />
도 집중해서 해봐야지.</span></td></tr><tr><td><br />
<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3333">이과제에서 실패하는 것은 <br />
내가 무능력한 사람 무가치한<br />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거야.</span></td><td><span style="FONT-SIZE: 100%; COLOR: #333333">과제의 수행이 곧 나의 가치가 되는 것은 <br />
아니야. 능력있는 사람도 실패는 종종하지</span></td></tr></tbody></table><p> </span></p><p><br />
<span style="color:#ff6666;">2) 자신이 미루지 않는 사람이라 생각하라.</span><br />
내가 미루는 사람이 아니라면 지금 이후의 시간에 어떻게 행동하고 있을지 상상해보라. 마음속에 선명한 그림을 그리고 곧바로 그대로 행동해보라. 그리고 평가해 보라, 잘했는가? 기분은 어떤가?<br />
<br />
<span style="color:#ff6666;">3) 과제를 마친상황을 그려보라</span><br />
미루고 있는 과제가 중요하고 의미있는 것임을 상기하며 그것을 이루었을때를 상상하고 그 때의 만족감을 느껴보라. 그리고 기억하라, 이 성취감은 노력하는 자만이 누릴 수 있다는 것을!<br />
<br />
<span style="color:#ff6666;">4) 즐겁지 않은 과제가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더 쉬워지고나 즐거운 과제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라.</span> <br />
즐겁지 않은 일은 미루면 점점 더 즐겁지 않은 것이 된다. 하지는 않고 걱정만 할 수록 점점 더 하기 싫은 과제로 변한다.<br />
<br />
<span style="color:#ff6666;">5) 미루고 있는 자신을 비난하지 말고 용서하며 지금 이 순간 선택할 기회를 주라.</span><br />
비난받는 나는 과제를 시작할 의욕을 상실한다. 사람은 누구나 미루는 습관을 어느 정도는 가지고 있다. 중요한 것은 지금이라도 시작할 수 있는가이다. 지금 이 순간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라. " 이 과제는 내가 해야할 필요가 있는 중요한 것인가? 그렇다면 나는 지금 이 과제를 시작하기를 선택하겠는가, 아니면 미루기를 선택하겠는가?"<br />
<br />
<span style="color:#ff6666;">6) 과제는 결코 완벽할 수도, 완벽해야 할 필요도 없다는 것을 깨달아라.</span><br />
완벽하지 않더라도 시도를 하는 것이 전혀 안하는 것보다 낫다. 우선 시작하고 보완하는 거이 일을 쉽게 만든다.<br />
<br />
<span style="color:#ff6666;">7) 긍정적으로 생각하라.</span><br />
과제가 그렇게 끔찍한 것만은 아님을 스스로 설득하라. 긍정적인 자기-대화(Self-talk)가 도움이 된다. 한번에 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계획에 따라 하는 과제라면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 그리고 일찍 시작할수록 일찍 마칠 수 있다			 ]]> 
		</description>

		<comments>http://miretta.egloos.com/216812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Feb 2006 11:14:33 GMT</pubDate>
		<dc:creator>미르에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퇴근후 시간관리 ]]> </title>
		<link>http://miretta.egloos.com/18446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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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당신이라는 경영자가 스스로에게 부과하는 시간은 하루 24시간. 직장에서 피고용인으로서는 9시간만 일하면 되지만 자기 인생의 경영자로서는 나머지 시간도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성공하기 위해서 사무실에서 보내는 시간에 모든 것을 걸고 있는가. 그게 바로 인생이 재미없고 평범하게 느껴지는 이유다. <br />
<br />
퇴근 후가 왜 중요한가<br />
<br />
날마다 회사에서 하는 일이 변화무쌍하고 너무나 재미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 기사를 읽지 않아도 좋다. <br />
월급을 조금 받더라도 그렇게 즐거운 일이라면 평생 계속할 가치는 충분하다. <br />
그러나 대부분의 우리들에게 ‘재미있는’ 업무 시간이란 그리 많지 않다. <br />
다행히 일 자체가 자기 계발과 관련되어 경험이나 기술을 쌓을 수 있다면 재미가 없더라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수 있다. <br />
그리고 스스로 그런 사실을 느낀다면 머지않아 그 분야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둘 가능성도 높다. 그러나 근무 시간이 지루함 그 자체이거나 월급 수령 외에 아무런 의미도 없다면 상황을 바꿀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br />
<br />
우리는 우리의 주요 활동시간을 보통 아침 9시부터 저녁 7시 정도로 생각한다. <br />
이 시간은, 회사에 미안한 말이지만, 개인적으로 볼 땐 오히려 덜 중요한 시간일 수 있다. <br />
시키는 업무를 처리하고 주어진 몫을 성실히 해내면 되는 시간인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남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는 평일 저녁과 주말은 업무시간만큼이나 소중한 시간이다. <br />
아니 오히려 인생을 재구축하는 데 훨씬 더 중요한 시간이기도 하다. 회사에 있는 시간은, 복잡하고 거대한 프로젝트의 책임을 맡지 않은 이상 회사의 일정대로 움직이면 된다. 그리고 데드라인이 있기 때문에 미뤄지는 일도 별로 없다. <br />
하지만 남는 시간은 자기가 관리하기에 따라 인생이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다. <br />
<br />
하지만 남는 시간이 많아 보여도 사실 반드시 해야 하는 일들-저녁을 먹고, 가끔 친구들을 만나고, 씻고, 잠을 자는 등-을 고려하면 평균적으로 하루 3시간 정도만 시간이 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주말에는 보통 7~8시간을 낼 수 있다. <br />
<br />
인생을 가꾸는 최대 자원은 시간이다. <br />
단테는 지식이 깊은 사람은 시간의 손실을 가장 슬퍼한다고 이야기했다. <br />
우리는 아무리 뭘 해보려고 해도 시간이 없다는 말을 늘 하지만 흘려보내며 소비하는 시간은 엄청나다. 우선 ‘시간을 저축한다’는 개념을 받아들이자. <br />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돈을 은행에 저축하고 필요할 때 꺼내 쓴다. 시간도 마찬가지다. 현재는 별 볼일 없어도 결국에는 인생의 승부를 걸어야 할 때가 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있는 시간을 이용해 그때를 대비해 두어야 한다.<br />
이것이 바로 시간 저축이다. 퇴근 후의 3시간은 장래를 위한 투자로 자기 계발에 몰두하는, 가장 적극적인 시간이어야 하는 것이다. <br />
<br />
<br />
반드시 '피나는 노력과 인내'를 요하는 것은 아니다<br />
하지만 회사 스트레스도 못 이겨 내는 판에 매일매일 3시간씩을 투자해 또 스트레스를 받아야 한단 말인가. <br />
하루 종일 지친 몸을 이끌고 또 머리를 굴리며 자기계발을 해야 한단 말인가. <br />
퇴근 후 3시간의 투자가 꼭 피나는 노력과 인내의 장이 될 필요는 없다. <br />
단기간의 시험이나 자격증 등을 준비한다면 모를까, 이 시간은 즐겁고 부담없는 투자가 되어도 좋다. <br />
우선은 취미 개발이 가장 대표적인 예가 될 수 있다. 취미는 사람을 전문가로 만들기도 하고 부업이나 창업을 시키기도 하며 취업이나 이직을 시키기도 한다. <br />
물론 이 취미는 마니아 수준이 되어야 한다. <br />
그냥 동호회에 들어 있는 것만으로는 취미라고 볼 수는 없는 것이다. 취미가 꼭 와인 테이스팅, 스킨 스쿠버, 골프 같은 거창한 것일 필요도 없다. <br />
주변의 무엇이든 관심이 있고 지속적으로 유지된다면 마니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br />
<br />
김희진(27세) 씨는 라면봉지 수집이 취미였는데 대학 시절부터 장난 삼아 모았던 라면 봉지들의 맛과 성분을 적어 스크랩을 만들고 해외여행에서 외국 라면들까지 모으면서 스크랩을 늘려가다 보니 어느새 보물이 되었다. <br />
캐나다로 이민을 가게 된 그녀는 짧은 영어실력에도 불구하고 마니아적인 취미를 인정받아 식료품회사에 입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 <br />
그런가 하면 비서로 일하고 있던 조은미(29세) 씨는 업무 처리 중 우연히 보석에 흠집을 내게 되었다가 관심을 갖게 되어 퇴근 후에 꾸준히 보석에 관한 내용들을 찾아보게 되었다. <br />
억지로 공부하는 것도, 시켜서 하는 업무도 아니라서 그런지 1년이 넘도록 매일 저녁 사진과 자료들을 재미있게 홈페이지에 정리했고, 결국 준 전문가 수준이 된 그녀는 보석디자인을 배우기 위해 유학을 떠나게 되었다. <br />
그리고 재미없던 비서일은 완전히 잊고 보석 디자이너로서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br />
<br />
요즘에는 인터넷을 통해 취미를 살리기도, 남들에게 자랑하기도 훨씬 쉽다. <br />
자료를 모으는 일도, 자료를 보관하는 일도 매우 간단해졌다. 시간이 없어서, 너무 어려워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라는 핑계는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다. <br />
처칠은 ‘우리가 어느날 마주칠 재난은 우리가 소홀히 보낸 어느 시간에 대한 보복’이라고 이야기했다. <br />
지금 핑계를 대면서 슬쩍 보내는 아까운 시간들이 나중에 당신에겐 반드시 후회가 되어 돌아오게 된다는 걸 기억하도록 하자. <br />
<br />
<br />
시간 관리가 꼭 커리어 성공을 위해서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br />
퇴근 후의 시간 관리가 꼭 직장생활에서의 성공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br />
더 재미있고 보람된 인생을 위해서라도 시간 관리는 필요하다. <br />
정지애(33세, 가명) 씨는 작은 무역회사에 근무하고 있었는데 매일 무료한 직장생활을 보내다가 우연히 한 봉사단체를 알게 되었다. <br />
친구들은 모두 주부가 되었고, 업무는 재미없는 데다가 애인마저 없었던 그녀에게 주말에 할 일이생긴 것이다. <br />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고 바빠졌으며 TV드라마 이외의 화젯거리도 생겨났다. <br />
그리고 몸은 더 피곤한데도 표정은 훨씬 밝아졌다. <br />
게다가 덕분에 숨겨진 매력이 드러났는지 그녀를 좋아한다는 사람마저 생겼다고. 그녀는 어느때 보다 피곤하고 즐겁고 바쁜 주말을 보내고 있다.<br />
<br />
송현자(30세) 씨 역시 퇴근 후의 시간 관리로 즐거운 직장인. 그녀는 일년에 두 번씩 해외여행을 가기로 결심하고 실천해 오고 있다. <br />
여행갈 나라를 정한 다음에 비용을 조금씩 저금하고 일주일에 두 번 이상 퇴근 후에 가게 될 나라의 언어와 풍습에 대해 1시간씩 공부한다. <br />
퇴근 시간은 일부러 붐비는 지하철 노선을 피해 돌아가면서 여행책자를 읽고 꼭 가보고 싶은 장소에 표시를 해 둔다. <br />
곧 그 나라에 간다는 목표가 있으므로 의욕이 넘치고 공부에 더욱 흥미가 생길 뿐 아니라 여행지에서도 훨씬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것이다. <br />
송현자 씨는 앞으로의 여행경험을 꾸준히 모아 여행작가로서의 데뷔도 꿈꾸고 있다. <br />
<br />
<br />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br />
시간관리를 잘해 내는 사람들이 부럽긴 하지만, 가끔은 부지런함을 타고난 사람들이나 가능한 ‘남의 이야기’ 같아 보일 때도 있다. 마음을 먹는다고 그냥 ‘부지런’해지는 것은 아닌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전략을 가지고 어떻게 시간관리를 실천할 것인가.<br />
<br />
+ 첫 번째, 기본적으로 목표를 세워야 한다. 우선은 큰 목표를 세운다. 20대에는 뭘 하고 싶고, 30대에는, 그리고 40대에 나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지 큰 줄기를 그려본다. 그 다음 작은 목표를 세운다. 작은 목표는 세밀할 수록 좋다.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많이’ 같은 추상적인 목표량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가능한 한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목표를 정하고 적어두는 것이 실천에 다가갈 수 있는 지름길이다. 작은 단위로 목표를 자주 세워서 성취감을 여러 번 느끼면 계속적으로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시간 단위도 15분을 하나의 유니트로 해서 계획을 촘촘히 세우거나 하는 방법으로 분해해 계획을 세울 것. 인내심이 부족해 스스로 ‘작심 삼일’형이라고 생각된다면 삼 일에 한번씩 계획을 세워 조금식 전진하면 되는 것이다. <br />
<br />
+ 두 번째, 관심 있는 분야를 정해 자기 계발에 힘쓰되, 우선은 익숙해질 때까지 타율적인 관리에 의존해도 좋다. 관심 분야에 배울 수 있는 학원이나 강좌가 있다면 등록해 학원만이라도 꾸준히 다니도록 한다. 혼자서 계획을 짜고 지켜내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다. 혹은 그 분야의 동호회에 가입해 적극적으로 즐기기만 해도 상당한 궤도에 오를 수 있다.<br />
<br />
+ 세 번째, 계획에는 늘 융통성을 두고 돌발 상황을 감안할 것. 회사원이 매일 저녁 강좌를 절대로 빠지지 않는다거나 매일 새벽마다 학원에 다니는 것은 무리일 수도 있다. 회식이나 약속 등을 감안해 융통성 있게 계획을 세울 것. 그리고 갑작스런 일 때문에 계획에 차질이 생긴다면 아침에 한시간 더 일찍 일어난다거나 주말에 보충 시간을 정하는 등 어떤 ‘벌칙’을 통해 목표가 지연되지 않도록 한다. 일종의 규범을 스스로 정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엄격한 것은 좋으나 너무 심하게 대할 필요는 없다. 세운 계획의 80% 정도를 지켰다면 성공이라고 봐도 좋다.<br />
<br />
+ 네 번째, 인맥을 확보할 것. 혼자 힘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은 없다. 자기계발을 위해 아무런 노력도 할 수 없고 관심 가는 것 또한 전혀 찾을 수 없다고 엄살을 부린다면 우선 인맥을 만들 수 있는 파티나 모임에 참석해서 즐겨보도록 한다. 인맥이 넒은 사람들을 보면 주변에 사람들이 자연스레 모인 게 아니라 대부분 스스로가 모임을 찾아가 친구의 위치를 얻는다. 그러면서 자신의 관심 분야도 찾게 되고 여러 도움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모임은 동종 업계의 사람들끼리 만들 수도 있고 이미 만들어진 파티에 참석할 수도 있다. 인터넷에 보면 파티나 친목 모임에 관한 정보는 얼마든지 공개되어 있으며 약간의 입장료만 지불하면 누구든 들어갈 수 있다. 퇴근 후 이런 시간 관리는 상사를 헐뜯거나 동료의 뒷이야기를 하는 시간보다 훨씬 건설적인 투자가 될 것이다. <br />
<br />
우리가 ‘남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는 평일 저녁과 주말은 업무 시간만큼이나 소중한 시간이다. 아니 오히려 인생을 재구축하는 데 훨씬 더 중요한 시간이기도 하다.  <br />
출처: 비오는날 한권의 책과 커피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miretta.egloos.com/184464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Oct 2005 05:45:28 GMT</pubDate>
		<dc:creator>미르에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순이의 거위의 꿈 ]]> </title>
		<link>http://miretta.egloos.com/1551875</link>
		<guid>http://miretta.egloos.com/1551875</guid>
		<description>
			<![CDATA[ 
  한 방송에서 인순이씨가 부르는 '거위의 꿈'을 들었다.<br />
<br />
눈물과 낭독과 노래가 함께한 그 장면들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을 닦아야 했다.<br />
누군가의 노래를 들으며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려본 기억이 없는데 말이다.<br />
<br />
그녀는 말했다. '현재의 상황에 힘들어하는 이가 있다면 그에게 “용기를 내. 꿈을 가져봐. 이루어봐”라고 말하고 싶다면서..'<br />
<br />
나는 그의 노래를 듣고 인터넷에서 인순이의 거위의 꿈을 찾게되었고, 어느 블로그를 통해 그녀의 거위의 꿈을 계속적으로 반복하여 감상할 수 있었다.<br />
<br />
그러면서 내가 꿈꿔왔던, 앞으로 내가 꿔야할 꿈 대해 생각을 해 본다.....<br />
<br />
그리고 더블어 인순이라는 가수의 팬이 되어버린것 같다. <br />
<br />
<br />
<span style="COLOR: #6600cc">** 거위의 꿈 **<br />
<br />
<br />
난 꿈이 있었죠 <br />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br />
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br />
<br />
혹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 <br />
내 등뒤에 흘릴때도 <br />
난 참아야 했죠 참을수 있었죠<br />
그 날을 위해 <br />
<br />
늘 걱정하듯 말하죠 <br />
헛된 꿈은 독이라고 <br />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br />
이미 돌이킬수 없는<br />
현실이라고<br />
<br />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br />
그 꿈을 믿어요<br />
나를 지켜봐요<br />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앞에 <br />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br />
<br />
언젠가 나 그벽을 넘고서 <br />
저 하늘을 높이 나를수 있어요<br />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br />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span> <p><embed style="WIDTH: 437px; HEIGHT: 394px"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9858820061028005445&amp;skinNum=1" width="437" height="39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high" loop="true" play="true"></embed></p><br />
<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KBS '낭독의 발견 인순이편'에서</a> <div style="DISPLAY: none"><br />
<br />
길 이야기' &lt;신경림 作 -'바람의 풍경' 中&gt; <br />
<br />
생각해 보면 <br />
내게는 길만이 길이 아니고 <br />
내가 만난 모든 사람이 길이었다.<br />
나는 그 길을 통해 바깥 세상을 내다볼 수<br />
있었고 또 바깥 세상으로도 나왔다. <br />
그 길은 때로 <br />
아름답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고통스럽기도 했다. <br />
하지만 나는 지금 그 길을 타고, 사람을 타고 왔던 길을<br />
되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br />
문득 들기도 하니 웬일일까.</font><br />
<br />
♬ The Way We Were / Barbra Streisand 曲 <br />
<br />
Memories, like the colors of my mind<br />
Misty water-color memories of the way we were<br />
Scattered pictures of the smiles we left behind<br />
Smiles we gave to one another for the way we were<br />
<br />
Can it be that it was so simple then<br />
Or has time rewritten every line<br />
If we had chance to do it all again<br />
Tell me would we, oh could we ? Memories<br />
<br />
추억들, 내 가슴 속 빛깔 같은<br />
지난날 우리의 수채화 같은 추억들<br />
우리의 아름다웠던 순간들이,<br />
지난날 우리의 미소들이 떠오르네.<br />
<br />
그 때는 모든 것이 간단했었나,<br />
아니면 시간이 흘러 그렇게 느껴지는 걸까,<br />
우리가 다시 시작할 기회가 주어진다면<br />
그렇게 될 수 있을까?<br />
<br />
<br />
7-1 ♬ Jose Feliciano 曲 - Once there was a love <br />
<br />
Once there was a love<br />
deeper than any ocean<br />
Once there was a love<br />
filled with such devotion<br />
it was yours and mine<br />
<br />
So hold and cherish<br />
and to keep for a life time<br />
Then you went away<br />
on the lonely day<br />
once there was a love<br />
<br />
<br />
Now I don't know how I can go on<br />
Somehow I feel so all alone<br />
wondering where I've gone wrong<br />
<br />
Once there was a love<br />
<br />
<br />
한때 어느 바다보다도 깊은<br />
사랑이 있었습니다<br />
깊은 애정으로 가득한<br />
사랑이 있었습니다<br />
그건 당신과 나의 사랑이었습니다<br />
평생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br />
소중히 간직했습니다<br />
그러나 쓸쓸한 어느 날<br />
당신을 떠나버렸습니다<br />
한때 그러한 사랑이 있었습니다<br />
이제 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br />
외로운 마음, 혼자라는 느낌이랍니다<br />
어디서부터 내가 잘못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br />
<br />
<br />
♬ 비닐장판 위에 딱정벌레 - 인순이<br />
<br />
이봐요 에레나 무얼하나<br />
하루종일 멍하니 앉아 어떤 공상 그리할까<br />
시집가는 꿈을 꾸나 돈 버는 꿈을 꾸나<br />
정말 에레나는 바보같아 오늘 하루 이런 난리<br />
딱정벌레야 너는 아니<br />
<br />
<br />
<i>**시, 노래 가사 출처 : KBS 낭독의 발견</i></div><br />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miretta.egloos.com/155187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7 Jul 2005 14:30:12 GMT</pubDate>
		<dc:creator>미르에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心機一轉 ]]> </title>
		<link>http://miretta.egloos.com/1383268</link>
		<guid>http://miretta.egloos.com/1383268</guid>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들어와 보네..<br />
<br />
그동안 다시 제안서 작업에도 참여하고 제안PT도 하고..<br />
SI일은 더이상 안할려고 했었는데, <br />
누구의 말대로 먹던밥을 먹어야 된다고, <br />
제의가 들어오니 손놓기가 어렵군..<br />
<br />
그밖에 두가지 정도의 아이템을 생각해 보고 있는데.<br />
좀더 조사가 필요할 것 같고..<br />
<br />
그래도 5월은 그냥 놀기만 한것은 아닌것 같다.<br />
<br />
이제 6월.<br />
쇼부를 봐야하는 달.<br />
<br />
심기일전해서 6월에는 결실을 맺어야지.<br />
지금부터 시작이다~~~<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miretta.egloos.com/1383268#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Jun 2005 03:59:34 GMT</pubDate>
		<dc:creator>미르에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의 효도지수는 얼마일까? ]]> </title>
		<link>http://miretta.egloos.com/1287175</link>
		<guid>http://miretta.egloos.com/1287175</guid>
		<description>
			<![CDATA[ 
  인터넷에서 '부모님에 대한 효도를 점수로 매긴다면 몇 점이나 나올까?'라는 기사를 봤다.<br />
충남 건양대학교 예학교육연구원이 작성한 효도지수 테스트 목록을 통해, 평소 생활 속에서 부모에게 어떻게 효도를 실천하고 있는지를 문항에 답을 하면서 자기 점검을 하도록 짜여져 있다고 한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5/07/51/b0047651_03615100.jpg" width="350" height="4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5/07/51/b0047651_03615100.jpg');" /></div><br />
<br />
<a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나의 효도지수</a><DIV style='display:none'> <br />
<div style="border:1px solid #AECDFF; padding:9px; color:black;">테스트 항목이 나에게 해당되지 않는 항목도 있어 좀 애매한 부분이 있어지만,<br />
그런 항목은 '모른다'로 처리하고.<br />
<br />
나의 점수 : 39점.<br />
결과 : 효도에 관심은 가지고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사람<br />
<br />
좀 충격적이다. <br />
점수가 생각했던 것 보다 너무 안나왔다.<br />
많이 반성을 해야겠다.<br />
<br />
부모님이 점점 연로해 가시고, 나는 점점 나이를 먹고있다는 것을 매일 잊어버리며 생활하게 된다.<br />
그래서 나는 아직까지도 부모님한테 받는것에만 너무 익숙한 것 같다. <br />
<br />
죄송합니다!!!</div><br />
</div><br />
<br />
일요일이 어버이날이다.<br />
그런데 이런~~이런~~.   요즘 내가 뭘 생각하고 살고 있는것인지.<br />
깜박 잊을뻔했다. 카네이션 준비하는것을.<br />
<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5/07/51/b0047651_1182829.jpg" width="150" height="1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5/07/51/b0047651_1182829.jpg');" align="left" /><br />
<br />
<br />
내일은 형식적이 아니라 진짜 부모님의 사랑과 감사를 마음에 새기며 카네이션을 준비해야겠다. <br />
 <br />
엄마, 아빠 베풀어 주신 사랑 너무너무 감사합니다.<br />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miretta.egloos.com/128717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May 2005 16:28:59 GMT</pubDate>
		<dc:creator>미르에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어의 벽을 뛰어넘을려면.... ]]> </title>
		<link>http://miretta.egloos.com/1286854</link>
		<guid>http://miretta.egloos.com/1286854</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yongpd.egloos.com/1282016 TARGET=_NEW>영어는 나의 적</A><br />
이오공감에서 용PD님의 POST를 읽고 트랙백 해왔다.<br />
<br />
나도 요즘 영어만 잘 할 수만 있다면 좀더 자신감을 가지고 일들을 해나갈 수 있을텐데 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1년 정도 어학연수를 갔다올까하는 생각을 해보고 있었다. 오늘도 친구를 만나 어학연수에 대해 얘기를 나누기도 했고.. <br />
그런데 오늘 이오공감에서 이글을 읽고 그리고 덧글에 올라온 공감한다는 글들을 읽으며 나도 환상을 꿈꾸고있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br />
<br />
어떻게 해야 영어의 벽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br />
어차피 한글이 세계 공용어가 되지 않은한 이 숙제는 계속될것 같은데...<br />
언제가 되어야 영어로 부터 자유로와질수 있을런지...<br />
 <br />
영어 잘 하시는 분 방법좀 알려주시요.<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comments>http://miretta.egloos.com/128685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May 2005 15:11:50 GMT</pubDate>
		<dc:creator>미르에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생 반전 연습 ]]> </title>
		<link>http://miretta.egloos.com/1278443</link>
		<guid>http://miretta.egloos.com/1278443</guid>
		<description>
			<![CDATA[ 
  내 행동을 지배하고 <br />
결정하는 것은 바로 나입니다.<br />
오직 나만이 내 태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br />
나 자신을 위해 마음껏 게으름을 피울 수도 있고<br />
부지런하게 활동하여 인간관계를 유연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br />
나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는 변하지 않을 수 있지만<br />
내가 어떻게 살아갈지는 바로 <br />
나 자신이 결정합니다.<br />
<br />
- A.J 셰블리어의《인생반전연습》중에서 -<br />
<br />
<br />
* 모든 해답은 자신에게 있습니다.<br />
바둥거리는 것도, 뛰는 것도, 주저앉거나<br />
다시 일어서게 하는 것도 자기 자신입니다.<br />
생각이 행동을 결정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br />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일치시키는 것입니다.   <br />
<br />
<I>출처:고도원의 아침의 편지</I><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miretta.egloos.com/127844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May 2005 12:33:43 GMT</pubDate>
		<dc:creator>미르에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나에게 선물을 준다면? [트랙백 밸리] ]]> </title>
		<link>http://miretta.egloos.com/1278083</link>
		<guid>http://miretta.egloos.com/1278083</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trackback.egloos.com/1788 TARGET=_NEW>내가 나에게 선물을 준다면?</A><br />
<br />
<br />
나는 아주 가끔식 나 자신한테 선물을 주고 싶을때가 있다.<br />
그래서 예전에 나 자신한테 행운이 깃들라고 네잎크로버 핸드폰줄도 선물하고..<br />
<br />
그런데 지금 선물을 주라고 한다면 여행 선물을 주고 싶다.<br />
모든 나의 상황, 걱정, 미래에 대한 불안감등을 떨쳐버린 진짜 편안한 여행. <br />
일자가 정해지지 않은 세계 여행을 선물해 주고 싶다.<br />
<br />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그네들의 사는 모습도 보고, 문화유산도 보고..<br />
마음편하게 여유롭게 즐길수 있는 세계여행.<br />
이것이 나에 대한 선물.<br />
<br />
진짜 이런 선물을 나에게 줄수 있다면 너무 행복하곘다.<br />
언제가는 이런날이 올수 있을까나?<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about me</category>

		<comments>http://miretta.egloos.com/127808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May 2005 10:59:32 GMT</pubDate>
		<dc:creator>미르에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나이 들었다고 느낄때는? [트랙백 밸리] ]]> </title>
		<link>http://miretta.egloos.com/1278035</link>
		<guid>http://miretta.egloos.com/1278035</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trackback.egloos.com/1767 TARGET=_NEW>내가 나이 들었다고 느낄때는?</A><br />
<br />
내가 나이가 들었다고 느낄때라?<br />
<br />
첫번째는 어떤것을 새롭게 해보고 싶은데  지금 이 나이에 어렵겠다고 생각이 들때.<br />
내가 조금만 어렸다면 나는 도전을 했을텐데.<br />
<br />
두번째. 동호회에 가입은 했는데 off-line 모임에 나가는 것이 꺼려질때.<br />
나이가 많아서 사람들과 어울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br />
<br />
세번째. 길가다가 아줌마라는 소리를 듣게 될때.<br />
작년부터는 아줌마라는 소리를 이따금씩 듣게된다.<br />
<br />
네번째. 거울을 보면서 이제는 진짜 늙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때.<br />
예전에는 가끔씩 그런생각이 들었는데, 요즘은 내가 거울을 보고 있어도 아줌마같은 느낌이 든다.<br />
<br />
다섯번째. 먹은 만큼 살이 찔때.<br />
예전에는 암만 먹어도 살이 안쪘는데 요즘은 나이살이란다. 사람들이.<br />
움직이지 않고 먹으면 그것이 다 살로되니...<br />
<br />
여섯번째. 많이 걸으면 힘들어 질때.<br />
걷는 것을 좋아하고,  아무리 많이 걸어도 힘든것을 몰랐는데 요즘은 많이 걸으면 발바닥이 너무 아프다.<br />
<br />
<br />
점점 나이가 들어간다고 느껴질때가 많아지는 것 같다.<br />
그래도 마음은 아직 젊다.  <br />
내 자신이 나이가 들고 있음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멋지게 사는 방법이 아닐런지...<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about me</category>

		<comments>http://miretta.egloos.com/127803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May 2005 10:43:27 GMT</pubDate>
		<dc:creator>미르에타</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