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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문화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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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치면 꽃을 쳐다보며 쉬고, 그러다가 다시 달리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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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Dec 2009 06:15: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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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문화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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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치면 꽃을 쳐다보며 쉬고, 그러다가 다시 달리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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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과 정상회담하는 게 소원이에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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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생각해보면 인류역사를 돌이켜 볼 때,<br><br>삽질이 아니라, <br><br>세계평화보다 더 중요한 게 또 있겠습니까?<br>왜 세계평화 하면 난감해 할까요. 좋은 일이잖습니까.<br><br>대선 때 안 찍었고 각종 정책에&nbsp;지지는 못할지라도,<br>난 내년 소원 이걸로 하고 팬분들에겐 죄송하지만,<br>소녀시대한테 부탁할래요.			 ]]> 
		</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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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Dec 2009 05:43:49 GMT</pubDate>
		<dc:creator>소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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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생일을 맞았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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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열두 살은 열두 살을 살고, 열여섯은 열여섯을 살지<br>-김창완 밴드<br><br>....이제 스물다섯이란 나이에 걸맞게 살아야 겠습니다.<br>축하전화는 생각보다&nbsp;많이 오질 않았지만...; 그게 뭐 대수랍니까.<br><br>지금부터 매 순간 제 나이보다는 어른 분들. <br>또 어린 친구들에게 여러가지를&nbsp;배우면서 살려고요.<br><br>그게 삶의 지혜인 듯 싶어요.<br></p>			 ]]> 
		</description>
		<category>근황</category>

		<comments>http://miraepa.egloos.com/248772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Dec 2009 05:31:52 GMT</pubDate>
		<dc:creator>소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귀국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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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블로그 운영하면서 시간순서상<br>이 얘길 제일 처음했어야 하는데...빼버렸군요;<br><br>경기불황이다 뭐다 해서....<br>이달 초 귀국했습니다.<br><br>병원신세지다가 퇴원하고 <br>이제 집안일 챙겨가며 방정리 중입니다.<br>후.<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miraepa.egloos.com/2484623#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Nov 2009 07:16:29 GMT</pubDate>
		<dc:creator>소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B와 협상하고 싶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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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아무래도 정부중추를 말리기보다 <br>대통령을 상대로 정책마다 이것저것 참견하고 주문해보고 제안을 해야겠다.<br><br>내 뜻대로 안되면, 상대를 귀찮게 하는 것도 전략이다.<br>중요한 거 놔두고 딴 일 하겠다는 애한테, <br>차라리 자기 마음대로 할거면 교과서대로 하라고 교육을 시켜주는 건 어떨까.<br><br>....한국은 선생님이나 상담의가 필요한 사회가 되어버렸고,<br>대통령과 싸워야하는 이 사회가 고통스럽다. 진짜...			 ]]> 
		</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comments>http://miraepa.egloos.com/248349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9 Nov 2009 01:50:08 GMT</pubDate>
		<dc:creator>소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병상일기0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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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오늘도 방금&nbsp;병원을 다녀왔다.<br><br>입원중이던 때에는 무료함에 지쳐 힘들 지경이었다면,<br>퇴원 후인 지금엔 병원까지 걸어갈 체력이 생겨나지 않아 힘들더라.<br>어지럽다.<br><br><br><br>퇴원한 지금 다시 떠올려봐도 <br>입원중 나는 그냥 골절당한 환자였고, <br>나만 아니라 병실에선 모두가 이름과 나이와 성별과 병명을 짊어진 환자였다. <br>병실에 오기 전 자신이 사회에서 뭘 하고 뭘 아는지, 뭘 가지고 있는지는 <br>문제될 게 아니고 중요치도 않다.<br><br>그래서 보호자와 대화를 나누거나 문병객을 맞아 위로와 감사가 오고가고,<br>옆 환자와 말을 섞기도하고, tv에 의존하기도 한다.<br><br>퇴원만 해도 그렇다.<br>내 병은 의사가 알고, 내가&nbsp;치료법을 아는 것도 아니고, <br>당장 병실문을 박차고&nbsp;나갈 수 있지도 않다.<br><br>일상에서 벗어나 있으면서도 어딘가&nbsp;사회와는 격리되지 않은 독특한 공간이라고 할까.<br><br><br><br>오늘도 다시 집에 돌아와 보니 모든게 정리하기 벅차 어려울 때다.<br>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감이 안 잡힌다.<br><br>그럴 때면 정갈했던 병실의 모습을 다시 떠올려본다.<br>그리고 의사의 조언을&nbsp;상상해&nbsp;덧붙여 본다.			 ]]> 
		</description>
		<category>근황</category>

		<comments>http://miraepa.egloos.com/2482876#comments</comments>
		<pubDate>Sat, 28 Nov 2009 04:11:58 GMT</pubDate>
		<dc:creator>소혼</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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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링크해주신  이웃분들에겐 죄송하지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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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br>앞으로 제 블로그는 다시 방향전환을 더 모색해봐야겠습니다.<br><br>국제사회문제. 대중문화 가끔, <br>자살방지, 무관심, 정신건강, 사회문제, 환경문제, 가족문제, <br>인터넷문제, 역사, 인간사회<br></p><p>이런 걸 좀 다루고 정리를 하고 싶어요.<br><br></p><p>그렇다고 바로 링크 지우진 마시고요-_-;<br>차차 봐주세요. </p><p><br>지인들에게도 가족도 친척, 예전 회사동료까지 볼 수 있도록 <br>더 공개해 볼 생각이니까요.</p><p><br>긍정적으로 살아야죠.</p>			 ]]> 
		</description>
		<category>근황</category>

		<comments>http://miraepa.egloos.com/248249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Nov 2009 12:44:53 GMT</pubDate>
		<dc:creator>소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간이 지나보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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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갖고싶던 제품이 상품으로 변하고,<br>기호품이 되었다가 생필품이 되거나 <br>고가의거래품, 벼룩시장에 내놓을 물건, <br>역사적 자료에서 필요도 없는 쓰레기 화석으로 전락하기도 한다.<br>세상은 변한다.<br><br>시간에 따라 자료가 축적되 분류가 시작되면 <br>그냥 연구자료가 되기도 하고<br>나중엔 처치못할 산더미가 되기도 하고...<br><br>50년 후엔 이것도 어찌될지 몰라.<br>이 순간도....<br><br><br>인생은 바다의 연안으로&nbsp;<br>매시간마다 퇴적되고 있어.<br><br><br>수필인지,일기인지,근황인지,<br>소설인지 장르소설인지 만화나 애니메이션, 음악, 밴드활동<br>누군가에게 보이는 삶의 거짓스러운 연기라도 좋다....<br>조그마한 카페의 dj도 만족스러울지도...<br><br>그러니 뭐라도 만들자.<br>이것도. 이거라도. <br>능력이 부족해 누군가의 작품을 필터링해도 좋다.<br>그 또한 행복한 사람이니까.<br><br>수산시장에서 손질 안 된&nbsp;값싼 생선처럼&nbsp;<br>보기흔한&nbsp;기록이라도 좋아.<br>어디나&nbsp;떠다니는 블로거의 <br>푸념과 잡담이 뒤섞인 글마저 읽어주는 독자는 작지만 희미하게 존재해.<br>저마다 중요한 건 다른데도 불구하고&nbsp;보잘 것 없는 인생의 기록,<br>누군가의 기록을 정리한것을 읽어 준<br>~에게 감사해.<br><br>아무런 반응을 해주지&nbsp;않아도 아쉽지만 괜찮을거야.<br><br>사람은 죽을 때까지 성장할 수 있고, <br>세게는 진화해 나갈테니까.<br><br><br>하루가 고맙게 느껴진다.<br>나는 오늘도 생각했으니까.<br><br>rmflrh anjsrkfmf goTek.			 ]]> 
		</description>
		<category>근황</category>

		<comments>http://miraepa.egloos.com/248163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Nov 2009 10:07:36 GMT</pubDate>
		<dc:creator>소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 </title>
		<link>http://miraepa.egloos.com/24807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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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이제&nbsp;제 블로그의&nbsp;글은 <br>특정 누군가들에게 적어 보내는 글이기도 해요.<br><br>오늘 퇴원했습니다.<br><br><br>....했습니다만,<br>아직 왼손 3개도 못쓰고 어깨골절에.....<br><br><br>.......그래서 예고대로&nbsp;쉬려고요.<br><br><br><br>최근 본 영화는 야후재팬에서 무료상영중인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br>TV로 인사이드 맨,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3편.<br><br>책은 눈먼자들의 도시를 5/1정도 읽었고 <br>영화잡지2권으로 병동에서 시간을 떼우고,<br><br>TV는 다큐, 버라이어티,시트콤 가리지 않고 골고루....<br>무한도전 여전히 좋아하고요. 가끔 남자의 자격보고 라디오스타 안 해줘 화날때 있어요.<br>인터넷은 지난 번 글이 15일만, 이번 글이 3일만에 접속해 쓰여진건데 <br>키보드와는 좀 더&nbsp;텀을 두고, 방이나 청소할랍니다. <br><br>올해 가기 전에 태어나 지금까지 본 작품 중 <br>하나&nbsp;정도는 리뷰를 적었으면 좋겠네요.<br><br><br>배고파서 이제 밥 먹으러 가요.<br>이만하면&nbsp;컴퓨터를 꺼놓는 게 저에게도 좋을 것 같거든요.<br><br>그럼 물러갑니다.<br><br><br>`&nbsp;&nbsp;&nbsp;&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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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raepa.egloos.com/248074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Nov 2009 09:09:56 GMT</pubDate>
		<dc:creator>소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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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공지] 잠시 닫아놓습니다. ]]> </title>
		<link>http://miraepa.egloos.com/24782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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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br><br>저에게 사고가 생겨<br>당분간 블로그 운영을 중단합니다.<br>몸의 회복 후 부족함을 다시 채우고 찾아오는 날까지 <br>기다려 주세요, 지금도 상태가 안&nbsp;좋아&nbsp;짧은 몇마디가 고작이네요.<br><br>다음 달이 될지 내년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 때까지&nbsp;건강히...			 ]]> 
		</description>
		<category>근황</category>

		<comments>http://miraepa.egloos.com/247829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08:52:38 GMT</pubDate>
		<dc:creator>소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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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포기하지 말자. 한국의 20대, 10대에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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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제 꿈을 실현하고자 일본까지 왔지만 <br>그&nbsp;꿈이 좌절되었을때, <br><br>불면증에 시달리고<br>거울을 보다가 급기야 <br><br>2012년의 종말론이 떠올라<br>위험하게 길을 거닐면서 저는 자살을 생각했습니다.<br>모두가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건 아닐까? 하고 말이죠.<br><br>그러나 그것은 어른이 되지 못한 아이의 투정이었습니다.<br>누군가를 마침 2012년에는 종말론까지 흉흉하고, <br>최근 영화화 된 작품들만 해도 종말을 다룬 주제가 많았습니다.<br>2009년의 TV뉴스는 자살소식과 각종 사건 사고로 가득했습니다. <br><br>일본에서도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자살관련 보도를 보면서 <br>저도 자살을 하는 건 아닐까 하는 마음가짐이 들었지요.<br><br>신종인플루엔자가 돌더라도, <br>2012년이란 영화가 나왔더라도, <br>경제 불황과 <br>종말을 다룬 작품이 많아진 만큼, <br>우리는 문화를 통해 자살에 대한 강박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인생은 끝난 것이 아니며,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br><br>가족과 같이 동반자살을 생각하거나 투신자살을 하거나, 약물도 안되며,<br>꿈을 포기하는 일 없이 혼자 이겨내려고 노력한다면,<br>언젠가 다시 살아가는 희망을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br><br>여러분, 서로를 응원해 줍시다. TV뉴스의 자살을 보고 좌절하지 맙시다. 이겨냅시다. <br>이명박이 대통령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떠나갔더라도, <br>언젠가 다시 서로를 응원해줄 것이고, <br>인터넷이 폭주해 서버가 멈춰 언젠가 컴퓨터가 안되더라도,<br>자살은 생각하지 맙시다. 절대. <br><br>저도 지금 혼자 자살을 생각한 후 이겨냈습니다. 죽지 맙시다. 절대 포기하지 맙시다.<br>2012년 12월 이후에도 살아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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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타</category>

		<comments>http://miraepa.egloos.com/246589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06:35:38 GMT</pubDate>
		<dc:creator>소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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