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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나는 민트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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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매일 나만의 데이타베이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May 2008 03:58: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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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나는 민트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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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매일 나만의 데이타베이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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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승마, 요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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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승마 : 5.22-24<br>요트 : 6.11-15(경기 국제 보트쇼)</p>			 ]]> 
		</description>
		<category>mem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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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May 2008 03:58:22 GMT</pubDate>
		<dc:creator>민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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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꽃이 노래하는 계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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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올 봄은 참 이상한 봄이다.<br>샛노란 개나리, 연분홍 진달래, 상아빛 목련, 함박눈같은 벚꽃이 거의 동시에 피어버렸다.<br><br>예전에는 진달래와 개나리, 목련, 벚꽃의 순서로 꽃이 피었는데... <br>올해는&nbsp;한꺼번에 꽃의 향연이다. 마치 꽃들이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는 듯~<br><br>어제 밤 야근하고 돌아가는 전철에서 창밖으로 가로등 아래 흰 벚꽃 나무들이 어찌나 이쁘던지...<br>오늘은 집에 돌아오는 길에 가로등 불빛 아래 개나리들이 또 다른 이채로움을 주고 있었다.<br><br>아~ 봄이로소이다..<br><br>내 인생에도 봄이 만개할 날이 머지 않았음을.. 믿고 싶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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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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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Apr 2008 13:36:28 GMT</pubDate>
		<dc:creator>민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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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휴일 근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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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제 느닷없는 연락에 우유한잔으로 아침겸 점심 대충 때우고 회사에 나왔다가 저녁에는 큰집에 제사드리러 갔다오고...<br>흐릿한 오늘, 저녁에 미리 잡혀있던 선약도 미루고 회사에 출근..<br>점심을 피자 한조각으로 때우고 일하자니 속은 약간 허전...<br><br>일보다도 버벅대는 피씨때문에 진행이 더디고..<br><br>긴 머리 자를 틈도 없이 지나가는 시간앞에 속수무책이다.<br><br>오늘은 정말 머리 확 잘라 버리고 싶은데, 이 놈의 피씨가 말썽이라 이제 겨우 일할 수 있는 상태.. ㅠㅠ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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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Mar 2008 05:42:30 GMT</pubDate>
		<dc:creator>민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잘 살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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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동료와 저녁을 먹고 들어왔다. 모처럼 너무 기분좋은...<br>살다보면 이런 저런 일을 겪지만, 참, 이번 프로젝트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힘들었던 것 같다. <br>그래도,, 힘들었던 만큼 나중에 다 보람이 되어서 돌아온다면 기꺼이 지난 고생도 껴안을 수 있을 것이다.<br>제발,, 서로 웃으며 헤어질 수 있도록 잘 마무리 되길 바랄뿐...<br><br>얼마전 한 친구가 "잘 사냐고,, 올해는 꼭 좋은 소식을 들려달라고 했는데.. "그 말이 갑자기 생각이 났다.<br>그래...<br>나 잘 살고 있는가..?<br><br>힘내자.. 고지가 얼마 안남았다..<br>잘 살아~!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mintmj.egloos.com/416514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8 Feb 2008 14:21:51 GMT</pubDate>
		<dc:creator>민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발렌티~ 우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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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제 휴일 근무를 그것도 밤늦게까지 한탓에 주말에 하루밖에 쉬지를 못했다. 그것도 온전히 쉰것은 아니다. 어제 밤에도 약 세시간정도 일을 했으니까.(산출물 내는게 뭐 그리 급한지.. 아직 시스템이 미완성이라서 쓸내용도 별로 없는데..-.-)<br><br>내일 옆단지에 살고 있는&nbsp;막내외삼촌 차를 타고 내려가게 될것 같아 어제는 청소와 빨래를 말끔히 하고, 오후에는 킴스클럽에 들려서 큰외삼촌도 인정하신 맛있는 굴비를 팔고 있는 영광굴비집에 들러 제일 큰걸로 한세트 사들고 큰집에 들렀다.<br>불과 한달여전에 거기 살때는 몰랐는데, 난 지방사람이고(경기도민), 그곳은 서울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사뭇 기분이 다른 것은 왜일까..ㅎㅎ.<br>거기 살때는 참 서민적인 동네라 여겼는데 말이다.<br><br>큰집에 가서 저녁 얻어먹고, 큰엄마가 챙겨주신 떡사실과, 굴비 반두릅(늘 우리집과 반씩 나눠주신다.)을 들고 돌아오는 길에 DC마트에 들러 이것 저것 생활용품을 샀다. 수세미, 솔, 화장실청소도구, 미용비누곽, 스테인레스수세미&nbsp;등을 샀는데 총 4천원밖에 들지 않았다. <br>그리고 길가 과일가게에서 싼맛에&nbsp;유자차를 한통 사왔는데, 맛이 영~ 시원찮다. 역시 식품은 비싸더라도&nbsp;믿을만한걸로&nbsp;사야 하는건가..<br><br>오늘 아침 출근길에 이상하게 흥얼거려진 그노래. 발렌티.<br>우후~ 내일이면 명절이다.<br>드디여 귀여운&nbsp;내 조카, 똘똘이를 만나게 되는구나...^^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mintmj.egloos.com/413253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4 Feb 2008 01:46:32 GMT</pubDate>
		<dc:creator>민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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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올해 작은 목표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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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휴일이지만, 일하느라 회사에 나왔다.<br>바깥은 화창한 것이 초봄의 기운이 느껴진다.. 산들산들~<br>오늘은 대학 여자친구들이 간만에 모여서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 난 이렇게 회사에 나와있다 --<br><br>그러나..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해야겠지.. 주어진 상황을 피할수없다면 즐겨야 하리.<br>그리고 충만해야 하리.<br>올해 작은 목표들을 꼭 이루어 나갈 것이다.<br>여름에는 이달중순경 교환교수로 중국에 가는 친구와 함께 일주일정도 중국에 머물며 여행을 할 생각이다.<br>그리고 기회가 되면 꼭 영국 런던과 스코틀랜드에 가보고 싶다.<br>꼭~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mintmj.egloos.com/4128355#comments</comments>
		<pubDate>Sat, 02 Feb 2008 04:40:49 GMT</pubDate>
		<dc:creator>민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힘들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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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머리가 띵하고, 한순간 눈에 피로가 확 몰릴때가 있다.<br>기침은 떨어지지 않고.. 저녁이 가까워오면 기력이 쇠진해져서인지 몸이 축 쳐지면서 기침을 한다.<br>아, 정말 피곤해 미치겠다.. <br>피곤한거보다 더 못참겠는건, 한도 끝도 없는 일..<br>그에 비해 댓가는 너무 가혹하다.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mintmj.egloos.com/403699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Dec 2007 09:53:42 GMT</pubDate>
		<dc:creator>민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은 좀 피곤하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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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월요일에 오픈하고 1시 넘어 집에 가고, 그 다음날도 그 즈음에 퇴근하고, 중간에 하루 쉬었다지만, 어제도 11시 넘어 퇴근하고, 오늘은 심사가 진짜 피곤하다. <br>눈알도 아프고...<br>노곤한 상태.<br>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mintmj.egloos.com/382873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Oct 2007 04:01:56 GMT</pubDate>
		<dc:creator>민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괜찮은 사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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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식사를 마치고 은행에 다녀오는 길에 1층 로비에서 전시회를 하고 있어 둘러봤다.<br>어쩜 그렇게 글과 그림을 잘 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일선에서 업무하기도 바쁠텐데, 언제 그림이며 글이며, 서예며, 공예를 한것인지..<br>좋은 사진, 멋진 그림을 보니 미소가 절로 난다.<br>특히 좋은 글은 마음을 파고든다.<br><br>아주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함을 느끼고, 다른 사람에게 괜찮은 사람이라는 인식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글.<br>천년 만년, 아니 일이백년 살것도 아닌데 뭐하러 아웅다웅하며 날을 세우며 사느냐&nbsp;하는 내용이었다.<br>그냥, 너그러이 이해하고 만족하고, 그렇게 살라는... 남들한테 좀 모자란다 소리를 듣더라도 그리하라는 그런 글..<br><br>나 역시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차면 날을 세우고, 따지고, 불신부터 하던 습관을 버려야지 싶은 생각이 들었다.<br>특히나 업무적으로... 그냥, 내가 좀 마음 고생을 하더라도 좋게 좋게 말해서 결과를 좋게 가져오는 것이 좋겠다는....<br><br><br>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mintmj.egloos.com/382872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Oct 2007 04:00:35 GMT</pubDate>
		<dc:creator>민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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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목표가 생겼다. 수영장 딸린 집! ]]> </title>
		<link>http://mintmj.egloos.com/36370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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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별 목표없이 살았던 20대,<br>치열한 삶을 살고 있는 30대,<br><br>오늘 아주 강한 인생 목표가 생겼다. 수영장 딸린 집!<br><br>ㅎㅎ...</p>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mintmj.egloos.com/363700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Jul 2007 04:32:42 GMT</pubDate>
		<dc:creator>민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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