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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민Minsun Eo: design noi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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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raphic designer        

Minsun E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4 Nov 2009 16:14: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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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민Minsun Eo: design noi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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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raphic designer        

Minsun Eo</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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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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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쟁을 겪지 않고, 전쟁 발발 위기의 뉴스에 불안해하며, 김현희의 칼기 테러로 공포에 떨면서, <br />
북녘이 눈 앞에 선명하게 펼쳐진 들판과 군인들이 만들어 놓은 벙커와 비트에서 뛰어놀고, <br />
밤마다 대남 방송을 바로 옆에서 듣는 듯 라이브로 들으며, '노스코리아판 프로파간다' 삐라를 <br />
줍고, '좌익 사범은 113' 안내판을 보며, 철저한 멸공-반공 교육 만화/영화를 보며 80년대의 <br />
어린 시절을 보낸 후에, 북한을 조금 더 이해하기 위해 대학에서 대니얼 고든의 &lt;어떤 나라&gt;를 <br />
보고 정창현 선생의 저술을 읽고 강의를 듣던 나에게, 유사시 돌격 소총으로 5.56mm 탄을 <br />
인민군의 머리에 정확히 꽂아넣고 생존하는 방법을 1년에 두세번 이상 10년 이상 동안 몸과 <br />
머리로 연습하는 예비군 훈련과 민방위 및 안보 교육에 참여해야 하는 평범한 젊은이인 나에게, <br />
그리고 독일 통일 20주년 기념일에 남과 북이 서해에서 교전하는 광경을 목격하고 있는 오늘의 <br />
나에게 통일이란 과연 무엇일까? 정녕 '꿈에도 우리의 소원'인 것일까? <br />
			 ]]> 
		</description>
		<category>design literacy</category>

		<comments>http://minsuneo.egloos.com/247597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08:11:16 GMT</pubDate>
		<dc:creator>어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간 가치가 몰락한, '루저'의 시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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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KBS &lt;미녀들의 수다&gt;에서 '키 작으면 루저' 발(망)언한 분 (대본이 그랬다면 고사해야 마땅한 <br />
</p><p>것이 지성인 아니 지구인 아니던가?), 이를 기획/조장하고 비판 없이&nbsp;방영한 매체, 그리고&nbsp;이런 <br />
</p><p>문화의 만연을 암묵적으로 방관해 온 대한민국 사회 모두 '루저'. 우리가 '사회를 변화시키는 <br />
</p><p>실천적 지성의 터전'이라고&nbsp;입으로만 떠들고(요즘은 입으로도 안 떠드는 것 같고 기성 사회에 <br />
</p><p>순응하기도 벅차하는 것 같음), 그래서 이 땅의 수&nbsp;많은&nbsp;청소년들이 그토록 갈망하는(것처럼 <br />
</p><p>보이는)&nbsp;'대학'에서 입학 허가를 받은 젊은이가 바로 발언자라는 점에서&nbsp;어떤 분노가 치밀어 <br />
</p><p>오른다. 이 시대 대한민국 청년 사회에 뇌와 가슴이 거의 없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br />
</p><p>비난 받아 마땅한&nbsp;일이다. (한편 발언 당사자도&nbsp;각종 악플과 무차별 공격의 희생양이 되었다는 <br />
</p><p>점에서 왕비호도 울고 갈 두 번 슬픈 일.) 그렇다고, 그가 그랬다고, 세상이 그런 것 같다고, <br />
</p><p>남이 정한 기준에 스스로를 비춰볼 때 '루저'라는 생각 때문에 발끈 혹은 우울해 하거나 <br />
</p><p>자괴감을 갖는 일은 '진짜 루저'가 되는 지름길. 우리가 만들어 낸 그 기준이 어찌 키 뿐이랴. <br />
</p><p>타자의 시선에 포착되는 것 이외에 내세울 것이 없거나 그 이상의 자아나 자신감이 존재하지 <br />
</p><p>않는다면, 한 인간으로서 얼마나 공허하고 슬픈 일인가? 우리도 가슴 속에 이런 종류의'루저' <br />
</p><p>기준을 가지고 스스로와 타인을 판단하며 '루저'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nbsp;돌아볼 일이다.</p>			 ]]> 
		</description>

		<comments>http://minsuneo.egloos.com/247382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5:57:40 GMT</pubDate>
		<dc:creator>어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 </title>
		<link>http://minsuneo.egloos.com/24738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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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략) 글로벌 경제 체제란 결국 승자가 모든 것을 차지하는 곳이며, 현명한 회의주의자가 과거를<br />
그리워하며 진보와 발전에 저항하는 샌님 정도로 치부되는 곳이다. (후략)" (던 배럿Dawn Barret)<br />
<br />
얀 반 토른 외, &lt;design beyond Design&gt;, 윤원화 외 (역), 2004, (주)시공사, pp.128.<br />
			 ]]> 
		</description>
		<category>design literacy</category>

		<comments>http://minsuneo.egloos.com/247381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5:42:59 GMT</pubDate>
		<dc:creator>어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ssay] 이지원,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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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title">                    <font size="4"><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weight: bold;"></span></span></font><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바탕','Bata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span><br />
<br />
이지원(그래픽 디자이너, 미 올드 도미니언 대학교 예술대학 조교수)</span><br />
<br />
</font>                </div><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4px;"><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line-height: 28px;"><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family: Batang;"><font size="2">P는 꽤 유명한 사진작가다. 아직 젊은 편이라 '거장'의 반열에 끼워줄 수는 <br />
없지만 '최근 부상하고 있는 유명작가' 정도로표현하기에 손색이 없을 정도다. <br />
P와 나는 같은 곳에서 근무하면서 회의가 있을 때마다, 혹은 가끔 복도에서 <br />
우연히 얼굴을마주치며 간신히 반갑게 인사하는 정도의 사이를 유지하고 <br />
있다. 말하자면 동료로서 살갑게 대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막상가까워지기엔 <br />
만나는 빈도가 너무 적고 공통된 화제도 없는, 별로 친하지 않은 사이라는 <br />
뜻이다. 이렇게 호두껍질 만지작거리듯이지내던 P와 내가 한 방에서 다소 <br />
무리한 미소를 지으며 시간을 보내야 할 일이 있었다. 어떤 큰 미술관에서 P의 <br />
사진전을 열게되었는데 그곳에 비치될 카탈로그 디자인을 나에게 부탁한 <br />
것이다. 보수가 없는 일임에도 나는 작가 동료를 돕고자 하는 마음에흔쾌히 <br />
응했다. P는 카탈로그 제작에 최대한 돈을 아끼길 바랬다. 그래서 우리는 <br />
온라인으로 파일을 보내면 제본까지 해서 보내주는서비스를 통해 배송비까지 <br />
10만원이 안되는 돈으로 무려 하드커버 카탈로그를 만들었다. P는 만족했다. <br />
(사진들을 인화하고 액자에넣는데 쓴 돈이 300만원은 족히 되리라)<br />
<br />
디자인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P는 내 일하는 방식을 꽤 좋아했다. 파일을 넘기기 <br />
전 어느날 P는 얼마정도 보수를 주면 자신의웹사이트를 만들어줄 수 있는지를 <br />
묻는 이메일을 보내왔다. (얼굴을 마주하고 보수에 대해 말하기를 꺼려하는 <br />
스타일인 듯) 나는평소에 내 기준대로 금액을 알려주고 '너는 내 동료니까 <br />
30퍼센트 할인해 주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그 뒤로 P는 웹사이트에대해 <br />
일절 말을 꺼내지 않았다. 그렇다. P는 깜짝 놀란 것이다. 웹사이트 '디자인'을 <br />
'구매'하는데 그렇게 많은 돈이들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사실 P의 <br />
현재 웹사이트는 내 학생중에 한명이 아르바이트로 디자인해 준 것이다. <br />
짐작컨데아르바이트비로 이삼십만원 정도 쥐어줬지 싶다. 그런데 내가 그 <br />
금액의 열배도 훨씬 넘는 액수를 제시했으니 기절할 만도 하다.(그것도 <br />
할인가로 쳐서!!!)<br />
<br />
나는 P의 전시 도록을 무료로 만들어줬다. 사실은 그것만 해도 수백만원은 <br />
받아야 마땅한 일이다. 내가 좋아서 도와준 일에 생색을내자는게 아니라, 사실이 <br />
그렇다는 거다. 하지만 이 상식적인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많은 <br />
이들이 그래픽 디자인이라고하면 왠지모를 환상과 신비감을 품지만, 막상 그게 <br />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돼야 할 경우엔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야겠다고 <br />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소원을 빌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공짜 선물이기를 <br />
기대한다. 명함 디자인을 부탁하고 (아무렇게나 해줘),무료 글꼴을 프린트하고 <br />
(폰트 다운받는 사이트 좀 알려줘), 공짜 웹사이트 템플렛을 다운로드한다. <br />
(쓸만한 태그 몇개보내줄래?) 아무도 화가에게 그림 하나 그려달라고 함부로 <br />
부탁하지 않는다. 아무도 조각가에게 동상 하나 공짜로 만들어 달라고감히 <br />
말하지 않는다.<br />
<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부탁을 들어주면서 보수를 받지 못해 억울해 하는 <br />
디자이너는 거의 없다. 오히려 많은 경우 디자이너는남을 위해서, 혹은 자신의 <br />
포트폴리오를 위해서 무료로 봉사하기를 마다하지 않는다. 봉사라고 해서 <br />
공공기관이나 양로원을 찾아가야봉사가 아니다. 아무런 댓가 없이 개인적 부탁을 <br />
받고 우리의 생활 구석구석을 풍요롭게 해주는 일도 엄청난 봉사다. 우리는 <br />
즐거운 마음으로 주변의 작은 디자인들을 나서서 해결해주곤 한다. 하지만 <br />
미안해하는 것은 고사하고 대놓고 당연하다는 듯이 공짜를 바라며손벌리는 <br />
사람들을 볼 때면 기분이 적잖이 언짢아짐은 어쩔 수 없다. 우리의 창의적인 <br />
노력은 어떤 댓가를 지불하기엔 너무도미미해서 쉽게 얻어가고 빌려써도 <br />
좋다고 인식되는 것일까? 아니면 그들에게 디자인은 결국 어찌되건 상관없는 <br />
포장지일 뿐인 것인가?디자이너들이 적절한 보수에 대해 말하면서 진심으로 <br />
얻기를 바라는 것은 사실 돈이 아니라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최소한의 <br />
존중일것이다.<br />
<br />
나는 P에게 카탈로그에 사용된 두 글꼴, '미시즈 이브즈'와 '가담'에 대해 자세히 <br />
설명해주고 앞으로 당신의 작품집이나 전시회가있을 때마다 항상 이 두 글꼴을 <br />
쓰라고 권했다. P는 거의 '떡실신'할 정도로 내 제안을 맘에 들어했다. 그런데 <br />
어느날 P가오바마 캠페인이 가담을 공식 글꼴로 쓰다보니 자신의 작품세계에도 <br />
어떤 정치적인 냄새가 벨수 있지 않겠냐는 걱정을 털어놨다.그래서 나는 최근 <br />
에미그레가 출시한 '미시즈 이브즈 산즈'로 바꾸자고 제안했다. P는 또 한번 <br />
떡실신하며 글꼴 파일을 복사해달라고 졸랐다. 나는 나온지 얼마 안되는 글꼴이라 <br />
아직 구하지 못했고, 만약 이것을 쓰고 싶다면 에미그레에서 '구입'해야 한다고<br />
친절히 알려줬다.<br />
<br />
P는 그 후로 글꼴에 대해 일절 말을 꺼내지 않는다.</font><br />
<a href="http://www.designersreading.com/zbxe/?document_srl=7695"><br />
디자인 읽기</a><br />
</span></span></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minsuneo.egloos.com/2471822#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15:54:46 GMT</pubDate>
		<dc:creator>어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book] 그래픽 디자인 이론: 그 사상의 흐름 ]]> </title>
		<link>http://minsuneo.egloos.com/2471593</link>
		<guid>http://minsuneo.egloos.com/2471593</guid>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7/24/e0004124_4af533c92fff0.jpg" width="331"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7/24/e0004124_4af533c92fff0.jpg');" align="left" /><br />
<a href="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author=%ED%97%AC%EB%A0%8C%20%EC%95%94%EC%8A%A4%ED%8A%B8%EB%A1%B1"></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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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암스트롱, 이지원 역, 비즈 앤 비즈, 2009 <br />
(원서: Graphic Design Theory: Reading from the field)<br />
<br />
지난 6월 12일에 초판 1쇄가 나왔고, 많은 분들이 이미 이 책이나 원서를 탐독했을 것으로 <br />
예상 된다. 이제야 읽고 소개하여 다소 뒤늦은 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지원 교수의 <br />
번역/출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더 정력적인 여러 연구, 저술 활동과 번역 등을 <br />
기대해본다. 한편 옮긴이의 노파심 혹은 바람대로, '넓은 안목'을 가지기 위해서는 이 책 <br />
이외의 여러 자료를 더 읽고 경험/분석하고 고민하며 디자인 관련 활동으로 실천해 보는 <br />
것이 바람직하다.<br />
<a style="color: rgb(0, 0, 102);" href="%20http://designersreading.com/zbxe/?document_srl=6894"></a><br />
			 ]]> 
		</description>

		<comments>http://minsuneo.egloos.com/2471593#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09:21:19 GMT</pubDate>
		<dc:creator>어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동문 동정]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2001학번 이유나 동문 결혼  ]]> </title>
		<link>http://minsuneo.egloos.com/2469639</link>
		<guid>http://minsuneo.egloos.com/2469639</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rgb(204,51,204)">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2001학번 이유나 동문 결혼 안내</span><br style="COLOR: rgb(204,51,204)"><span style="COLOR: rgb(204,51,204)">2010년 2월 6일</span><br><br>자세한 사항은 추후 단체 공지 합니다. 동문 클럽이 휴업한지 오래되어 여기에 우선 <br>남깁니다. 문의 사항 있으신 동기들은 저에게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 주십시오. 아울러 <br>따뜻한 축하와 격려 바랍니다. (버려진 클럽에서 우리의 과거 사진을 찾아보니, 보는 <br>것만으로도 폭소가 터져나온다. 테러 가능한 사진들이 꽤나 있는데 이거. ㅎㅎ)<br>			 ]]> 
		</description>
		<category>et cetera</category>

		<comments>http://minsuneo.egloos.com/246963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06:40:05 GMT</pubDate>
		<dc:creator>어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 </title>
		<link>http://minsuneo.egloos.com/24696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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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혜롭고 따뜻한 말 한 마디, 글 한 줄은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변화시킨다.<br>한편, 그 반대 의미 또한 마음에 새겨야 할 것이다.			 ]]> 
		</description>
		<category>et cetera</category>

		<comments>http://minsuneo.egloos.com/246963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06:31:59 GMT</pubDate>
		<dc:creator>어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박용오 두산그룹 전 회장 별세 ]]> </title>
		<link>http://minsuneo.egloos.com/2469623</link>
		<guid>http://minsuneo.egloos.com/2469623</guid>
		<description>
			<![CDATA[ 
  <a style="color: rgb(0, 0, 0);" href="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eco6&amp;idxno=2009110411242361807">"박용오 두산그룹 전 회장 별세</a>"<br />
<br />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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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 
		</description>
		<category>et cetera</category>

		<comments>http://minsuneo.egloos.com/246962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06:17:43 GMT</pubDate>
		<dc:creator>어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Book] <이것이 현대적 미술> ]]> </title>
		<link>http://minsuneo.egloos.com/2464531</link>
		<guid>http://minsuneo.egloos.com/2464531</guid>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7/24/e0004124_4ae692c72099f.jpg" width="400" height="5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7/24/e0004124_4ae692c72099f.jpg');" align="lef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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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 style="color: rgb(204, 51, 204);" target="_blank" href="http://chungwoo.egloos.com/">임근준 선생님</a><br />
<br />
'한국산 미친 예술'에 뒤이은 연구자의 집요한 열정과 학문적 성과에 갈채를! <br />
이 책을 만들어 낸 과정과 결과 자체가 이 책에 출연하지 않은 또 하나의 '현대적 <br />
미술'일 수도 있겠다.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는 교육자의 글, 말과 작업은, 특히 <br />
다음 세대가 지닌 미지의 감각/이성/열망을 자극한다는 면에서 생각보다 <br />
파급효과가 큰 잠재적 역할과 책임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입증하는 것은 바로 <br />
젊은 디자이너들과 예술가의 미래일 듯.<br />
<br />
발간을 축하드리며. <br />
(그런데 추천사에 이건수 선생님이 써있는 것을 보니, 방금 자다 나온 것 같은 <br />
 아인슈타인 머리에 버버리 패턴 바지 혹은 열대 해변 왕꽃무늬 남방을 입고 <br />
다윗 상의 자세로 열심히 미학 강의를 하던 모습이 떠올라서 잠시 추억에 젖음.)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minsuneo.egloos.com/246453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06:45:59 GMT</pubDate>
		<dc:creator>어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vent] The Book Society ]]> </title>
		<link>http://minsuneo.egloos.com/2464518</link>
		<guid>http://minsuneo.egloos.com/2464518</guid>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7/24/e0004124_4ae691f176752.jpg" width="400" height="1238.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7/24/e0004124_4ae691f176752.jpg');" align="left" />			 ]]> 
		</description>
		<category>design literacy</category>

		<comments>http://minsuneo.egloos.com/246451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06:24:23 GMT</pubDate>
		<dc:creator>어민</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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