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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ority Report 개점휴업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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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0년 11월 25일을 향하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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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4:19: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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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ority Report 개점휴업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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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0년 11월 25일을 향하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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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국프로야구 라이브 스타디움 9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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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사지방에서는 사진을 올릴 수가 없어서 패스 ㅡ.ㅡ;;<br><br><br><br>예전에 8비트 게임기로 국내 프로야구 게임이 한번 출시된 적이 있었으나, <br>본인도 '출시된 적이 있다' 라는 것만 알고 있고 뭔지도 모르기 때문에 설명을 할 수가 없다.<br><br>그 다음 나온 게임이 바로 이 게임이다. 사내스포츠라는 곳에서 제작했고, 비스코에서 출시했다.<br>무려 KBO 인증까지 찍혀있다능.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집에 주얼로도 있습니다) 올리질 못하네요;;<br>Pc게임으로는 최초의 한국야구 게임이다.<br><br><br>98년도는 내가 야구를 직접적으로 보기 시작할 때이다. 그 당시 이 게임은 나에게는 충격에 가까웠다.<br>물론 나중에 해본 트리플 플레이와 하드볼에 비하면 엉성하기 짝이 없었지만 당시 팀 멤버구성이 완벽하게<br>나와 있었고, 당시 처음 도입된 외국인 선수들까지 전부 나와 있었다.<br>당시 모뎀도 없고 팬북도 모르던 시절 이거 보고 당시 야구선수들 이름이랑 등번호, 얼굴을 외웠었던<br>기억이 새록새록.<br><br>게임 자체는 별 거 없다. 꼼수 쓰면 전 경기 완봉승도 가능하고, 안타만 치면 도루도 되는 등..<br>패치디스켓이 나왔을 정도로 게임성이 엉성하고 그래픽도 조잡했지만, <br>상당히 상세한 스탯표도 제공했고(98년인걸 감안하면 장타율 출루율 들어간건 혁명에 가까움) <br>누구 해설인지는 까먹었는데 특유의 해설도 초4인 나에게는 꽤나 재미있었다.<br>당시에 각 팀별 구장도 그대로 재현해 놨다. 참고로 대전, 전주는 이 게임에서도 탁구장임 ㅈㅅ..<br>응원가도 나오고... 특히 돌격대는 응원가가... 응원가가...<br>당시에는 8개 구단이 LG, OB, 롯데, 삼성, 현대, 한화, 해태, 쌍방울이어서 참 격세지감을 느끼게 한다.<br><br>저때 롯데 로스터를 지금도 꽤 기억하는데, 선발은 주형광이 1선발, 문동환, 김태석, 박지철, 염종석 등이<br>뒤에 있었고 당시 1경기도 못뛴 손민한은 꽤 좋은 능력치로 불펜으로 되어있다. 불펜에 이정훈, 강상수 등이<br>있었을 거고. 뭐 이 게임에서 투수는 컨트롤만 좋으면 체력은 필요가 없어서 손민한 하나로 다이길 수도;;<br>임경완은 2군선수로 아마 되어있을 거다. 당시까지만 해도 막 들어온 유망주;;<br>타자는 아마 김응국-김대익-박정태-마해영-브래디-임수혁-공필성-김민재 등등으로 기억하는데 <br>공격력이 약하게 나온다. 하긴 98년도도 꼴찌였으니;<br>박계원, 이동수는 아마 트레이드 반영되어서 쌍방울에 있었을 거다.<br><br><br>하여간 이 게임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선수도 외우고 야구에 빠져들기 시작한 때라 여러가지 추억이 남는다.<br>당시에 장타율이라는 걸 몰라서 저 스탯은 왜 20할도 넘나염 해서 계산하느라 며칠을 보낸 적도 있고,<br>해태가 왜케 약하지 하던 기억도 있다(;;;) 98년입니다 98년.<br>저때 OB 응원가를 듣고 자란 나로써는 지금 두산으로 바꾼&nbsp;응원가가 참 어색하다.<br><br>하여간 힘드니까 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 주절주절...</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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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comments>http://minority1.egloos.com/157659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13:57:59 GMT</pubDate>
		<dc:creator>Hadriani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 2주만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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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사지방에 올라올 수 있었네요. 지금도 원래 다다음주까지 안되는데 <br>옆 중대 불침번 아는 사람을 통해 연등중이랍니다 -_-;;<br><br>눈코뜰 새 없이 바빴고, 아마 다다음주는 되야 대대 일들이 정리가 되서 좀 느긋하게 쉴 거 같네요.<br>농담 안하고 2주동안 TV도 못보고 자는 걸 제외하면 침대에 눕지도 못했네요.<br>여유도 없고 월화수목금금금에 위에서는 쌩난리. <br><br>어휴 미치겠군요 ㅎㅎ; 2주동안 밀린 걸 보니 FA 2명은 일본 가버리고;</p>			 ]]> 
		</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comments>http://minority1.egloos.com/157657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13:34:48 GMT</pubDate>
		<dc:creator>Hadriani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잠시... ]]> </title>
		<link>http://minority1.egloos.com/15653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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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시간은 없는데 일을 너무 크게 벌리는게 아닌가 싶어서<br>블로그에 글이 뜸해질 것 같네요^^<br><br>사실 글들 중에 허세도 좀 있었고, 정보 자체를 접할 기회가 적다 보니 무리수도 많았습니다.<br>해서 이닝 외 당분간은 자제할까 싶습니다.<br><br>이닝엔 내일이나 화요일에 글 올리고 이제 당분간 한가지에만 집중할래요 ㅎㅎ;<br><br>(그렇다고 방치는 안함)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omments>http://minority1.egloos.com/1565343#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09:39:05 GMT</pubDate>
		<dc:creator>Hadriani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이언츠 잡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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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웃긴게 위클리 이닝 쓰다가 번외편으로 쓰고 싶은게 엄청 튀어나오는군요.<br>위클리 이닝 원고(라고&nbsp;하기엔 조금;;)는&nbsp;주말이면 넘기지 싶습니다...<br>언젠가는 위클리 이닝에 올라갈듯 ㅎㅎ;<br><br><br>1. 애킨스 바이바이면 가르시아는 재계약 거의 가지 싶네요...<br>둘다 바꾸기에는 뭐랄까 아무리 로이스터가 미국쪽으로 선이 닿아도 중박 이상은 못데려오는 점을<br>감안하면 힘들지 싶네요. 게다가 국내 무대 2년 밟기도 했고...<br>다만 수비할 때&nbsp;스타트가 점점 느려지던데 아무리 어깨가 좋아도 발이 느리면;;<br><br>득점권 타율이라 매해 오르락내리락하는 스탯이라 별로 신경은 안 쓰고, 그냥 체력보충하면서 <br>내년 초 마구 꼴아박는 일만 없었으면 좋겠네요. 이 팀은 꾸준한게 부족해서리 ㅋㅋ<br><br>그런데 또 이렇게 되면 선발투수 외국인 오고 마무리는 이정훈 쓰려나요?<br><br><br>2. 마무리훈련 가지고 말이 많습니다. 일단 로이스터가 국내 남겠다고 해서 좀 수그러들었지만..<br><br>이 팀이 원래 훈련량이 많았던 팀도 아니고 해서 사실 로이스터가 정착시키려는 자율훈련에는 찬성합니다. <br>사실 자율훈련이 말이 자율이지 자율 좋아하다가 나가리된 팀도 많은걸 보면 롯데는 그나마 진통중에도<br>정착이 되어가는 분위기입니다.<br>사실 마무리훈련도 선수단끼리 알아서 할 수 있으면 굳이 감독이 낄 필요가 있나요? 물론 체계적인 면에서<br>잡아주기는 해야겠지만 솔직히 코치도 할 수 있는 일이고... <br>감독도 어느정도의 사생활은 보장받아야 하지 싶습니다.<br>국내야 시즌중에도 가족 얼굴 볼&nbsp;수 있고 마무리훈련 끝나고 잠깐 짬 날때 볼 수도 있겠지만 로이스터는<br>그게 힘들죠. 물론 돈 받는 입장에서 포기하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 선까지는 뭐라 할 입장이.<br><br>어쨌든 지금 정착시키려는 자율훈련이 안된다면 롯데는 뭘 해도 안되는 팀이라 봅니다.<br><br><br><br>3. 내년에 오랜만에&nbsp;박남섭이 중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네요.<br>(박기혁이 공익 간다는 전제)<br><br>우선 유격수가 비죠. 양종민은 아직 쉽지 않아 보입니다. 1군&nbsp;살짝 맛을 보여줬으니 2군에서 물론 수준을<br>끌어올리려 노력하겠지만.. 타격에서 그렇게 바로 올라올까요. <br>유격수-2루수-3루수 다 되는 멀티자원이었고 작년에 성과를 좀 보여줬는데도 너무 저평가된 감이 있습니다.<br>물론 풀로 쓰기는 좀 힘들겠지만 출장이 너무 띄엄띄엄에 백업으로써 그정도 성적이면 충분하다 봅니다..<br><br>이범호가 자이언츠로 안들어온다면 내년 3루는 정보명 문규현등이 경쟁을 벌이겠군요.<br><br><br>4. 사실 전준호를 주루코치로 잡을 수 있었는데 무슨 이유인지 안됬네요. 결국 SK에서 시작하는군요. <br>해설가로도&nbsp;뛰어나실 것 같은&nbsp;분인데 역시&nbsp;바로 코치로 시작하시는군요.<br>이렇게 되면 자이언츠 코치진은 투수코치 빼고는 또 그대로인가요.. 시즌 마무리 직후 예상과 좀 달라지네요.<br>왠만큼 물갈이 가는 분위기였는데 쩝..<br><br><br>5. 강영식도 뼛조각 제거를 받긴 받았군요. 뭐 이 팀 오기 전에도 좀 던졌던 선수고 롯데에서도 쌓인게 좀<br>있는데다가 08년도에 던진 양에 비해 부하가 더 심했죠. 최소 터프세이브 타이밍에 올라왔으니..<br>무사 만루에도 종종 올라왔었으니까 1구 1구가 부하가 심했으리라 생각합니다.<br><br>재활에 전념하고 다 나으면 올라오기를 바랍니다. 물론 또 1년계약이라 똥줄타면 모르겠으나;;<br><br><br>뭐 이래저래 말이 많아도 팀에서 전력을 안정화시키려 안간힘을 쓰긴 쓰는군요.<br>그래도 종종 보이는 이 송송 뚫린 구멍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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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comments>http://minority1.egloos.com/156441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01:52:59 GMT</pubDate>
		<dc:creator>Hadriani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36) - 저기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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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침부터 거침없이 저기압인 이유...<br><br><br>1. 3주동안 면회를 미뤘는데 잘렸음<br><br>2.&nbsp;분대에서 선임&nbsp;1명 후송으로 빠짐<br>선임 빠지면 좋은거 아니냐 하실 수 있지만 3명으로 처부 하나 24시간 돌려보슈<br>남들 4교대 힘들다고 하지만 종종 2교대도 가고 심하면 9일 연속 야간만 서는 곳임..<br><br>3. 꼴데 프런트에서 접촉까지 했다가 뭔 이윤진 모르겠는데 못 데려온 전준호가 SK를 가버렸네..<br>거봐 주루코치로 충분하댔지?<br><br>4. 쓰던 글을 2개나 날림 포기..<br><br><br><span style="FONT-SIZE: 170%; COLOR: #6666cc; FONT-FAMILY: '궁서','Gungseouche'"><strong>아침부터 에헤라디야</strong></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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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rity1.egloos.com/156440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01:07:53 GMT</pubDate>
		<dc:creator>Hadriani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팀을 응원하면서 느끼는거 ]]> </title>
		<link>http://minority1.egloos.com/1563197</link>
		<guid>http://minority1.egloos.com/1563197</guid>
		<description>
			<![CDATA[ 
  <p>나는 FA로 들어온 선수를 참 싫어한다. 물론 팀에 전력보강이 되고 하면 좋긴 하지만,<br>그냥 정이 안간다. 옛날에 왔던 이상목, 정수근은 참 싫었었다. 잘하든 못하든 그냥 싫었다.<br>뭐 이 팀에서 FA로 들어온 선수래야봐야 셋이지만...<br><br>지금 홍성흔도 참 정이 안간다. 물론 엄청 잘한다. 하지만 내 마음속에서 끓어오르는 뭔가는 없다.<br>게다가 두산시절 참 말이 많던 선수고, 여기 와서도 말이 좀 있는 선수라 더더욱 그렇다.<br>아무리 봐도 정을 줄 수가 없다.<br><br>최향남, 송승준도 그래서 좀 별로.. 물론 향남옹은 인간적으로는 굉장히 존경하지만 정은 안간다;<br><br><br>그래서 더 유망주들에게 애착이 가는지 모르겠다.<br>이 팀 출신이 아니더라도 이 팀에서 빛을 발하기 시작한 선수까지.<br>김민성이라든가, 두산 간 이원석, 장원준, 조정훈, 김장현, 배장호 등은 정이 많이 간다.<br><br>내가 이 팀을 응원할 때부터 있었거나 암흑기 때 고생한 선수들은 정말 애착이 간다. <br>임경완이라든지, SK와 트레이드때 온 박남섭이라든가, 백골프 때 뜬 이승화, 03년때 나오는거 보고<br>이젠 선수가 없어서 저렇게 마른 놈도 야구시키는구나 하고 생각했던 박기혁, 그리고 조성환도 있고..<br>그때 같이 있으면서 미래의 자이언츠를 그렸던 신종길도 있는데 어디가서 뭐하냐 ㅠㅠ<br><br><br>NBA를 응원할 때는 남의 나라 일이라서 그런지 그 팀에서 커서 올라온 선수에 대해 그리 신경쓰지는 <br>않았다. 프랜차이저 급이면 모를까...<br>그런데 아무래도 자국 리그의 팀을 응원하니까 그런게 참 정이 간다. 프랜차이즈는 당연하고, 특히<br>고생한 것에 비해 빛을 못 받는 선수들은 더욱 응원하게 된다. <br>암흑기가 참 길어서 그런가..... 아니면 반대급부인가 싶다.<br><br><br>참고로 야구를 보면서 헛스윙을 해도, 간단한 타구 처리를 봐도 입장료가 아깝지 않다고 생각한 선수는<br>아직까지는 딱 한 명이다. 롯팬들은&nbsp;박정태 보시면서 대부분 그런 생각을 하셨을 거라 생각한다.<br><br><br>p.s. 오쿠다 히데오의 야구에세이를 보면서 급센티;;</p>			 ]]> 
		</description>
		<category>스포츠</category>

		<comments>http://minority1.egloos.com/156319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09:50:12 GMT</pubDate>
		<dc:creator>Hadriani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35) - Now Loading ]]> </title>
		<link>http://minority1.egloos.com/15605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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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드디어 위클리 이닝에 올릴 글의 초안을 대충 완성했습니다. 제 스타일이 한번 글쓰기에 불이<br>댕겨지면 끝까지 쓰는 타입인데 불이 댕겨지지가 않아서 상당히 고생했습니다.<br>물론 쓰고나니 손을 봐야할 게 한두개가 아니군요. <br>위클리 이닝이라면 저만의 시각을 벗어나서 상당히 다양한 시각을 봐야하는데다가 다른 의견의 논박도 <br>충분히 잡아낼 정도의 논리구조를 잡아야되는데 이게 쉽지가 않죠. 팬만의 입장에서 보는 시각이<br>정말 힘들군요. 공격적인 어투는 물론이고..<br>현재 한창 공사중입니다.<br><br><br>2. Voca 22000, New it's teps, Grammar in Use 등을 구입했습니다. 거의 1년 반 가까이 영어에 손을<br>떼니까 기초가 무너져 있더군요. 대충 teps 750~800에서 성적 올릴만한 책이 없는지 보고 있습니다.<br>물론 군대는 듣기가 안되므로 한계는 있겠지만...<br>그외에 고2때 1년 해보고 손 뗀 일본어가 조금 땡기는군요. 2011년 여름에 여행 계획중이라..<br><br><br>3. 글을 몇 개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프레임을 구상중입니다. 제가 밑그림을 잡으려다가 생각이 안나서<br>미완인 것들을 정리하지 못해 그냥 사라진게 꽤 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대형 노트를 샀습니다.<br>선임들이 이거 보더니 작가 할거냐고 묻는군요 +ㅁ+<br><br>제 친구가&nbsp;묻던데, 커뮤니티에서 살려면 글에 책임감이 많이 있어야 한다라고들 하더군요. <br>저는 아직 글에 그런게 부족해 보인다고. <br>인터넷 글쓰기가 학문하고는 달라서 책임감이라는게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게다가 제 스타일이 <br>많이 독고다이라 '내가 짖는데 뭔 상관이슈'라는 좀 공격적이고 어떻게 볼 땐 좀 무책임하게도 보이는게<br>사실이라 이걸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도 좀 난제군요.<br>개인적인 이유로 어떻게든 커뮤니티로 좀 올라가려고 해서 요새 고민입니다.<br><br><br>4.&nbsp;제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인 11월을 맞이해서 한창 충전중이고 한창 준비중입니다.<br>그야말로 Now Loading이네요(그러고보니 전역도 내년 11월 ㅡ.ㅡ;)			 ]]> 
		</description>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omments>http://minority1.egloos.com/156057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07:19:09 GMT</pubDate>
		<dc:creator>Hadriani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FA 이야기 ]]> </title>
		<link>http://minority1.egloos.com/1559769</link>
		<guid>http://minority1.egloos.com/1559769</guid>
		<description>
			<![CDATA[ 
  이범호 김태균 김상훈 박재홍 박한이 강동우 최기문.<br><br><br>이 중에서 김상훈, 최기문은 잔류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김상훈의 경우는 고생했으니 돈 달라는<br>이야기고, 최기문의 경우는 이범호를 잡기 위한 보호명단 1명 줄이기일 가능성이 높다. <br>돈도 있겠고. 김상훈의 경우는 액수 때문에 좀 진통 앓다가 재계약하지 싶고 최기문도 무난히<br>재계약하지 싶다. 둘다 해당 팀 나갔다간 팬은 둘째치고 전력에서 엄청난 누수가 나오니깐..<br><br>김상훈 없는 기아랑 장성우 혼자 헤쳐나가야하는 롯데가 양 팀 팬분들껜 상상이 되는가?<br>(롯데의 경우는 강민호는 둘째치고 최소한인 이승재, 이동훈도 없다)<br><br><br>박재홍, 강동우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여러가지 변수가 있어서..<br>둘다 올 시즌 잘 했지만 나이도 있고 위험성도 있다. 게다가 해당 팀 사정도 조금 그렇고.....<br>한화의 경우는 역으로 박한이를 찌를수도 있으니깐...<br><br><br>김태균은 팀 옮길 것 같다. 특히&nbsp;야는 크게 지를 구단이 하나 보이는데...<br>아마 심정수 이상의 금액도 나오지 싶다. 돈줘야 그러니까 FA는 타이밍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이범호도 한화와 삼성과 롯데 간에서 싸우다가 돈좀 오를듯..<br><br>최기문을 굳이 연봉 올려주는 선에서 끝내지 않고 일부러 FA공시한거 보면 <br>롯데는 이범호 꼭 잡겠다고 생각한 듯싶다. 결론은 우타 빅뱃 3루 다 충족 -_-;;;;;<br>그걸 믿지 않았으면 이렇게 대거 공익보내지 않았겠지.. 백업이면 정보명 문규현도 충분.<br><br><br>박한이는 좀 애매한데.. 박한이는 물론 삼성이랑 재계약하는게 최선이긴 하나, 원하는 걸 얻지 못했을<br>경우엔 노릴 팀이 있긴 있다. 외야 후달리는 한화도 있고..&nbsp;<br>그런데 우동균도 과감히 경찰청 보내버렸고 이영욱 가지고는 불안한데 과연 강봉규 최형우만 믿고<br>박한이를 보낼지는? 좀 애매해도 계약하지 싶은데.<br><br><br>그런데 김수경은 어디갔지. 삼성에서 노릴 거라고 봤는데...<br><br><br>p.s. 이웅한은 상무가 아니고 경찰청 가는군화. 2년 뒤에 보자.<br>꽤 좋은 퐈이어볼러라&nbsp;내 예상은 못 커도 이정민..<br/><br/>tag : <a href="/tag/FA" rel="tag">FA</a>,&nbsp;<a href="/tag/쩐의전쟁" rel="tag">쩐의전쟁</a>,&nbsp;<a href="/tag/김태균" rel="tag">김태균</a>,&nbsp;<a href="/tag/이범호" rel="tag">이범호</a>,&nbsp;<a href="/tag/김상훈" rel="tag">김상훈</a>,&nbsp;<a href="/tag/최기문" rel="tag">최기문</a>,&nbsp;<a href="/tag/박한이" rel="tag">박한이</a>,&nbsp;<a href="/tag/박재홍" rel="tag">박재홍</a>,&nbsp;<a href="/tag/강동우" rel="tag">강동우</a>,&nbsp;<a href="/tag/김수경" rel="tag">김수경</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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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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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Oct 2009 09:15:03 GMT</pubDate>
		<dc:creator>Hadriani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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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근황 (34) - TV프로 ]]> </title>
		<link>http://minority1.egloos.com/1559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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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새 부대에서 많이들 보는게 아이리스랑 롤러코스터인데,<br><br>아이리스부터 이야기하자면.. 이건 정말 용서가 안됩니다.<br>한마디로 200억 들여서 뭐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이병헌-김태희 사랑이야기를 집중적으로 쓰고<br>요원물을 쓰질 말지.. 모든 면에서 너무 막장이네요.<br>뭐 김태희 보는 맛에 다들 본다고 해서 생활관의 한 반은 이거 보지만, 연예인에 별로 관심이 없는<br>저에겐 그냥 스킵..하려다 좀 봤는데 이건 뭐... 제작자가 너무 기본을 모르는군요.<br>뭐 드라마기도 하고 해서 좀 봐주려고 했더니만 이건 ABC도 안되어있길래 그냥 스타 둘 써서 만드는<br>코메디물인가 하고 넘어가렵니다 ㅎㅎ;<br><br><br>롤러코스터.. 이건 제 취향에 안맞는 쪽이긴 한데&nbsp;상당히 볼만합니다.<br>아예 컨셉을 막장물로 잡고 대놓고 막장으로 가니까 오히려 더 낫습니다. 게다가 좀 과장된 면이 있어서<br>그렇지 의외로 현실반영율이 쩐다는;;;<br>특히 성우랑 연기자랑 싱크로율도 쩔고.. 마이너틱하긴 한데 구성이 상당히 충실합니다.<br>정말 웃음 포인트를 잘 잡는다라고 할까요.<br><br><br>야구가 끝나니 볼 것도 없고 마침 짬도 좀 차고 책도 오니까 독서와 공부로 전환할 때가 온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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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신변잡기</category>

		<comments>http://minority1.egloos.com/1559709#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07:34:04 GMT</pubDate>
		<dc:creator>Hadrianiu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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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뒷이야기에 관해서 ]]> </title>
		<link>http://minority1.egloos.com/15588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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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사람들이 말하는 뒷이야기, 음모론이라고도 부르는 것들이 있는데 이게 다 구라는 아닙니다.<br>최소한 프런트 일부에서 나온 이야기가 흘러나온 것들이지요. <br>그런 것들 중에&nbsp;제가 블로그에 안쓰고 묻어놓은 것도 꽤나 됩니다. 어떻게 운이 좋아서 줄이 닿으니<br>조금씩 새나오는 정보를 듣는데 그 중에서 실제화되는게 10%도 안되서 그렇지...<br><br><br>지금 당장 FA만 하더라도 홍성흔 같은 케이스가 아닌 이상 거물급들은&nbsp;이미 1~2달 전에 갈 팀이랑<br>다 이야기가&nbsp;오고가고 있습니다. 다만 구단들에서&nbsp;절대 이런 일을&nbsp;안 밝히니깐&nbsp;그런거지... <br>현장이라는게 정말 가 보면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br>저도 알기 전까지는 상상도 못하는 일들이 마구마구 벌어지더군요. <br>대다수 기자들도 보니까 호구 아닙니다. 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도 못 쓰는 겁니다. 다 쓰다간 정말 어떻게<br>될 만한 것들이 한 두가지여야지..<br><br><br>프로라고 이름은 달고 있지만 정말 하는 것들 보면 8개 구단이 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닌지 의심이 갈 정도로<br>이 판이, 아니, 우리나라 스포츠판이 다 그렇습니다. 하나라도 까발리면 정말 장난이 아니죠.<br>하지만 기자들도 못 쓰는게 그런 거 썼다간 구단 출입을 못하게&nbsp;되니깐... 그냥 서로 봐 주는 겁니다.<br>쩝..&nbsp;<br><br><br>결론을 내자면, 구단 내부사정이랑 우리 팬들이 아는 사정이랑은 하늘과 땅 차이로 다르다는 겁니다.<br>더 이상은 이야기할 수가 없군요. 쩝; 이 글은 밸리로도 안넘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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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포츠</category>

		<comments>http://minority1.egloos.com/1558890#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09:44:46 GMT</pubDate>
		<dc:creator>Hadrianiu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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