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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M Hidden St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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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왕초보 모바일게임 기획자의 어리버리?? 좌충우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8 Apr 2004 01:50: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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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M Hidden St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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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왕초보 모바일게임 기획자의 어리버리?? 좌충우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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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곳짱! 음반 이야기(?) - 4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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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top"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4/08/12/a0013412_13311480.jpg" width="222" height="2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4/08/12/a0013412_13311480.jpg');" /></div><br />
드디어 나왔다! <br />
무영객군이 가장 좋아하는 곳짱의 싱글~!<br />
やる氣! It's easy !!<br />
<br />
솔직히 고백하건데.. 이 곡이 아니었으면..<br />
곳짱에게 그렇게 큰 관심을 가졌을까? 라는 기분이 들 정도로..<br />
곳짱에 관심을 가지고 노래를 듣고 PV를 받아보며..<br />
가장 임팩트가 컷던 노래이다.<br />
<br />
일단 곡 자체도 층쿠스럽게 흘러가고 중독성도 꽤 높다-0-;;<br />
게다가 PV에서 곳짱의 1인 3역(이라고 해야 하나..;;)도 좋았고..<br />
그야말로 공주님(!) 분위기도 좋았던..;;<br />
(개인적으로는 이 곡, 혹은 다른 싱글인 스크램블의 분위기가 곳짱에겐 딱! 이랄까..;;)<br />
<br />
가사의 내용은 좀 거창하게 말하면<br />
개인의 트라우마-_-를 극복하고 각성-_-을 촉구하는 노래고..;;<br />
간단하게 말하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서 사랑을 쟁취-_-하라는 노래다..;;<br />
<br />
여튼 이래저래 아끼는 노래라.. <br />
더 이상 쓰자면 손가락만 아플듯 싶고-_-;;<br />
<br />
아참~! 커플링인 氣まぐれ도 상당히 좋아한다. <br />
(가사는.. 뭔가.. 글쎄.. 라지만-_-;;)<br />
<br />
그러고보니.. 이 싱글의 두곡이 다 氣와 관련이 되어있군..;;<br />
'도를 아십니까?' 버젼인가..;; -_-a <br />
(농담.. 사실은 마음에 관련된 노래..;;)<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Goto! Love</category>

		<comments>http://minimint.egloos.com/42818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Apr 2004 04:21:06 GMT</pubDate>
		<dc:creator>無影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곳짱! 음반 이야기(?) - 3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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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top"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4/03/12/a0013412_11133360.jpg" width="220" height="2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4/03/12/a0013412_11133360.jpg');" /></div><br />
벌써..;; 세번째 시간.. 인가? ^-^;;<br />
차례대로 하는 중이니 이번엔 곳짱의 세번째 싱글..<br />
手を握って步きたい(손을 잡고 걷고 싶다.)..<br />
<br />
이 싱글은 처음 들을 때 어라? 라고 생각할 정도로..<br />
뭔가 기존의 곳짱의 느낌이랑은 다른 싱글이었던 걸로 기억한다.<br />
<br />
보통 팬들이 생각하는 곳짱의 이미지는 쿨 하다거나..<br />
섹시(?), 혹은 이른바 공주님 스타일이라는 이미지인데 반해..<br />
이 싱글은 철저히 깜찍 발랄함을 필두로 제작된 싱글이라..;;<br />
<br />
하지만 그 발랄함이라던가.. 가사의 내용이라던가..<br />
게다가 왠지 씩씩해지는(?) 멜로디가 잘 맞아떨어져서..<br />
뭔가 기분이 울적할때 잘 듣게 되는 곳이다. ^^;<br />
<br />
.. 뭐.. 이상하게도 PV는 잘 안보게 되지만-_-;;<br />
<br />
여튼.. 힘내서 가주세요! 웃어요~!<br />
라고 누군가 말해주는 듯한 이쁜 곡이라고 생각한다.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Goto! Love</category>

		<comments>http://minimint.egloos.com/415451#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Apr 2004 02:03:33 GMT</pubDate>
		<dc:creator>無影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곳짱! 음반 이야기(?) - 2 ]]> </title>
		<link>http://minimint.egloos.com/412717</link>
		<guid>http://minimint.egloos.com/41271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top"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4/02/12/a0013412_10401962.jpg" width="250" height="2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4/02/12/a0013412_10401962.jpg');" /></div><br />
오늘 소개할 노래는 곳짱의 두번째 싱글..<br />
이름하야.. 溢れちゃう… Be in love. 제목을 풀이하자면.. <br />
溢れちゃう… (아후레챠)가 흘러넘치는.. 이라는 뜻이라니..<br />
그 이후는 알아서.. (무책임!! -_-;;)<br />
<br />
이 싱글 역시도 상당히 뒤늦게 듣기 시작했다.<br />
이유는 거의 첫번째 싱글과 같은 이유였는데..<br />
사실은 MD로 옮긴 후에도 그다지 임팩트는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_-a..<br />
<br />
이 싱글을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한 건 곳짱의 콘서트 디빅을 본 후인듯 한데..<br />
(곳짱 혼자서의 콘서트인지 헬로 프로젝트 콘서트였는지..;; 기억은 안난다-_-;)<br />
곳짱의 노래도 좋았고.. 특히나 검지 손가락을 세워서 흔드는 춤에..<br />
맛이 가버림.. (...)<br />
<br />
어떻게 보면 곳짱의 이미지와 가장 맞는게 아닐까? <br />
라는 생각이 드는 곡이기도 하고..<br />
게다가 이 싱글에 커플링으로 들어간 Like a Game도 꽤 괜찮아서..<br />
요즘은 즐겨듣는 싱글이다.<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Goto! Love</category>

		<comments>http://minimint.egloos.com/41271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Apr 2004 01:30:21 GMT</pubDate>
		<dc:creator>無影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신없는 나날들.. ]]> </title>
		<link>http://minimint.egloos.com/411552</link>
		<guid>http://minimint.egloos.com/411552</guid>
		<description>
			<![CDATA[ 
  [막바지로 치닫는 개발..]<br />
<br />
밀려드는 버그의 대군들은 거의 다 때려잡은 듯 하지만..<br />
어디서 복병이 튀어나올지 몰라 전전긍긍..;;<br />
<br />
밸런스 조정.. 정말 피를 말리는 작업..<br />
매번 수치보정에 테스트, 그리고 수정.. 테스트와 재수정..<br />
하지만 뭔가 만족스럽지 않은 이 밸런스는.. 도대체..;;<br />
<br />
도트작업.. 아직 도트이미지화 되지 못한놈 5놈-_-;;<br />
도트의 나락에서... 보라! 동방의 하늘을 붉게 물들고 있다-_-!!<br />
.....<br />
<br />
<br />
[그리고 런칭..]<br />
<br />
SK 텔레콤에 들어갈 자료 정리..<br />
테스트 서버의 오픈과 그에 따른 추가작업..<br />
<br />
소프트뱅크 코리아에 사업계획서 제출..<br />
이거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br />
<br />
일본 게임 제작사에 들어갈 회사 홍보자료와<br />
기술요약서의 일본어 작업.. 수고는 카페님이.. 감사합니다!<br />
<br />
<br />
... 하루가 가고 또 오고.. 또 가고 있다..<br />
<br />
하지만 뭔가 모자란 느낌..<br />
난 과연 전력을 다해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br />
제발.. 제발 그러하였으면..<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MM Report</category>

		<comments>http://minimint.egloos.com/41155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Apr 2004 13:30:35 GMT</pubDate>
		<dc:creator>無影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곳짱! 음반 이야기(?) - 1 ]]> </title>
		<link>http://minimint.egloos.com/410029</link>
		<guid>http://minimint.egloos.com/41002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top"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4/01/12/a0013412_1147258.jpg" width="250" height="2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4/01/12/a0013412_1147258.jpg');" /></div><br />
곳짱의 가장 첫 싱글..<br />
<br />
이 음반은 곳짱의 가장 첫 싱글이자<br />
가장 많이 팔린 싱글이기도 한.. 愛のバカやろう이다.<br />
사랑의 바보라나..;;<br />
<br />
이 음반 이야기를 하기 전에..<br />
사실 무영객군이.. 곳짱을 좋아하기 시작한 것은..<br />
이미 아홉번째 싱글인 原色GAL 派手に行くべ！ 시절의 이야기라..<br />
(뒤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새는줄 모른다고 했던가-_-;;)<br />
<br />
그 당시 꽤 많은 곳짱의 곡들을 듣느라.. <br />
가장 첫 싱글인 이 녀석은 뭔가 순위가 밀려 있었다.<br />
솔직히 PV(뮤직비디오)도 처음엔 좀 적응하기 뭐했다고 할까? -_-a<br />
(아무래도 나온지 좀 된 만큼, 요즘 PV보단 뭔가 좀 빠진느낌이었을지도..)<br />
<br />
하지만 싱글을 다 사고..<br />
MD로 옮겨 들으면서 확실하게 좋아하게 된 곡이다.<br />
(일단 커플링 곡이 없고 같은 곡의 Trance Ver만 있어서 더 그럴지도..;;)<br />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의 이웃으로 계시는 모님의 말대로 <br />
이 당시 곳짱의 스커트 자락을 잡는.. 그 춤은.. 가히 예술이었다.. ^-^)b<br />
이러니 저러니 해도 곳짱 팬들이 무척 좋아하는 곡이고..<br />
나 역시도 좋아하는 곡..<br />
<br />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br />
안 그래도 노래 부를 때, 발음이 좀 강한 곳짱인데..<br />
이 곡을 부를 땐 첫 싱글이어서 그런가..? <br />
그 발음이 더 강하게 들린다는 점..(퍼억!)<br />
<br />
하긴.. 그게 바로 곳짱의 매력이라면 매력이지만 말이다.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Goto! Love</category>

		<comments>http://minimint.egloos.com/41002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Apr 2004 02:37:06 GMT</pubDate>
		<dc:creator>無影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진여신전생3 녹턴.. ]]> </title>
		<link>http://minimint.egloos.com/384301</link>
		<guid>http://minimint.egloos.com/38430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top"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3/23/12/a0013412_1322516.gif" width="180" height="2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3/23/12/a0013412_1322516.gif');" /></div>요즘 가끔씩(?) 즐기는 PS2 타이틀이다.<br />
남들은 이미 다 해본 게임을 뒤늦게 즐기는 것 같기는 하지만..;;<br />
(뭐.. 그 당시엔 게임은 있으되 콘솔이 없는..;; 상태였으니..-_-)<br />
먼저 즐긴 사람들이 말하던 대로.. 이 게임, 재밌다!!<br />
<br />
생각해보면 슈퍼패미콤 시절부터 PS1 시절까지..<br />
가장 좋아했던 게임은 RPG였음에도 불구하고<br />
PS2를 산 뒤에는 RPG 게임을 전혀 해본 적이 없다.<br />
(아.. 딱! 하나 있다. 라퓌셀..;; 1화 마왕만들기 하다가 질려서 관뒀지만..;;)<br />
<br />
RPG 특유의 정형화된 룰.. 그것이 싫었던 것인지..<br />
특히나 레벨 노가다를 심각하게 거부하는 증상까지 있었던 듯 싶다.<br />
(뭐.. 그러면서도 SRPG인 슈로대는 재미있게만 하더군-_-;;)<br />
<br />
그러다가 만난 타이틀이 바로 이 진여신전생3이다.<br />
여신전생은 슈패때 진여신전생1과 괴작(?) SRPG 마신전생을 해본게 다였지만..<br />
그 독특한 세계관과 내 성향이 스토리에 반영된다는 점이 좋았기에..<br />
(더불어 피를 말리는 난이도도 있었다-_-;;) 인상은 좋은 타이틀이었다.<br />
<br />
여튼.. 요즘 하루 1시간 정도는 이 진여신전생3에 투자를 하는 중인데..<br />
처음에 워낙 과도한 랩 노가다를 해서인지..-_-;;<br />
(정말 내가 생각해도 무식하게 랩만 올렸는데도..;; 재미있었다-_-;;)<br />
진행이 너무 쉬워진 느낌이지만..<br />
그래도 특유의 프레스턴 시스템덕분에 전투의 긴장감은 느껴진다.<br />
(랩이 아무리 높아도 방심하면 순식간에 전멸도 가능한 게임이라니.. 멋지지 않은가?!!)<br />
<br />
여튼.. 아직은 초보라.. 한번 클리어 하고 2주차는 해봐야..<br />
단물 쓴물까지 다 빨아먹을 수 있을 것 같지만..^^<br />
현재는 무척 만족하면서 플레이를 진행하고 있다.<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Game Life</category>

		<comments>http://minimint.egloos.com/38430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Mar 2004 04:13:09 GMT</pubDate>
		<dc:creator>無影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휴대폰에서의 만남.. ]]> </title>
		<link>http://minimint.egloos.com/384230</link>
		<guid>http://minimint.egloos.com/384230</guid>
		<description>
			<![CDATA[ 
  이번주는 특별한 주가 될 듯 하다.<br />
드디어 에뮬레이터로만 돌려보던 놈들을..<br />
휴대폰에 입혀서 플레이를 시켜보게 되었으니까..^^<br />
<br />
처음 휴대폰에서 그 녀석들이 떴을 때의 감동이란..<br />
정말 자식을 낳은 듯한 느낌이 이럴까? 싶었다..-_-a<br />
...<br />
<br />
하지만 만만치도 않은 것은..<br />
에뮬레이터에선 멀쩡하던 것들이..<br />
휴대폰으로 실제 테스트했더니 버그 투성이라는 것..;;<br />
으악! 에뮬레이터 믿다가 완전히 새되버렸다..-_-;;<br />
<br />
그래서 현재 상태는..<br />
휴대폰에서 내 자식-_-들이 돌아가는 것을 봄으로 인해 감정치 +100<br />
하지만 밀려드는 버그 체크하고 잡는 작업으로 인한.. 이성치 -300..;;<br />
<br />
하아.. 좋은 건지 나쁜 건지..;;<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MM Report</category>

		<comments>http://minimint.egloos.com/38423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Mar 2004 03:35:57 GMT</pubDate>
		<dc:creator>無影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곳짱의 새 싱글..^^ ]]> </title>
		<link>http://minimint.egloos.com/365312</link>
		<guid>http://minimint.egloos.com/365312</guid>
		<description>
			<![CDATA[ 
  어쩌다 보니 한동안 "곳짱" 분류엔 아무런 글도 못올렸는데..;;<br />
첫글(그러니깐 개시글 말고 첫글-_-;)이 신보에 관련된 글이 되어 버렸군.<br />
<br />
여튼.. 곳짱의 새 싱글이 나왔다.<br />
예약 주문은 했지만.. 아직 받지는 못해서..;;<br />
안타까웠는데.. (뭐.. 정식 발매일은 내일-_-이니까..;;)<br />
<br />
아는 동생이 mp3파일을 건네줘서 들어볼 수 있게 되었다.<br />
뭐.. 내 감상은 다분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으니-_-;;<br />
간단히 말해.. 좋다.. *-_-*<br />
<br />
일단 앨범 정보에 대해 올려본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3/16/12/a0013412_13484239.jpg" width="192" height="1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3/16/12/a0013412_13484239.jpg');" /></div><br />
Goto Maki(後藤眞希) - サヨナラのLOVE SONG <br />
 <br />
３／17(水)リリ-ス <br />
10thシングル 「サヨナラのLOVE SONG」<br />
<br />
M1.サヨナラのLOVE SONG <br />
　作詞,作曲：つんく　編曲：馬飼野康二 <br />
<br />
M2.DANCE DANCE DANCE <br />
　作詞,作曲：つんく　編曲：小西貴雄 <br />
<br />
M3.ジュニアLOVE。 <br />
　作詞,作曲：つんく　編曲：高橋諭一 <br />
<br />
M4.サヨナラのLOVE SONG(Instrumental) <br />
<br />
初回盤／￥1260, 通常盤／￥1050, ピッコロタウン <br />
<br />
<br />
그리고 덤으로 (계정 압박상 용량을 팍 줄인-_-;; )<br />
곡의 링크..^^<br />
<br />
<EMBED SRC="http://blogfiles.naver.net/data2/2004/3/16/76/goto04.wma" autostart="false"><br /><br />			 ]]> 
		</description>
		<category>Goto! Love</category>

		<comments>http://minimint.egloos.com/36531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6 Mar 2004 04:39:11 GMT</pubDate>
		<dc:creator>無影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킨..;; ]]> </title>
		<link>http://minimint.egloos.com/360176</link>
		<guid>http://minimint.egloos.com/360176</guid>
		<description>
			<![CDATA[ 
  블로그 스킨을 몇번째 바꾸는지..;;<br />
바꿨다가 왠지 마음에 안들어서 몇일 쓰다 바꾸는게<br />
거의 패턴이 되어버린 듯.. -_-a<br />
<br />
그래서 한참을 고민하다가..<br />
그냥 질리지 않을만한 깔끔한 스킨을 골랐다.<br />
이제 바꾸는 것도 귀찮을테고-0-;;<br />
<br />
당분간 이놈만 가지고 꾸준히 우려먹어야지..;;<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comments>http://minimint.egloos.com/36017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4 Mar 2004 09:09:28 GMT</pubDate>
		<dc:creator>無影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컬트셉트.. 당신은 중독되고 있다..;; ]]> </title>
		<link>http://minimint.egloos.com/341725</link>
		<guid>http://minimint.egloos.com/341725</guid>
		<description>
			<![CDATA[ 
  허허.. 어제 동생군이..<br />
하루만에 사힐3를 포기-_-하고..;; 바꿔온 타이틀..<br />
<br />
그 이름하여..!! 컬트셉트2 익스펜션!! (정발판)<br />
<br />
예전에 일본판에서야.. 카드를 전부 몰라서 헤맸다지만..;;<br />
정발판.. 그럴리도 없고.. 여전히 중독성이 엄청나군요-_-;;<br />
(이제 너무 이해가 잘되서.. 중독성은 100만배??!!)<br />
<br />
여튼.. 카드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고..<br />
카드북편집하는 재미는 더 쏠쏠하고..;;<br />
무엇보다도 다인플레이는..;; (역시 원조 중의 원조! 우정파괴!!)<br />
<br />
크하하하하!<br />
언제 친구놈들을 불러모아놓고..;;<br />
우정파괴의 진수를 즐길까? 생각중입니다.. ㅡ.ㅡ;;<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Game Life</category>

		<comments>http://minimint.egloos.com/34172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7 Mar 2004 14:52:40 GMT</pubDate>
		<dc:creator>無影客</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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