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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된 광고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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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고질 시작... 도와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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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09 00:50: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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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된 광고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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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알천랑의 카리스마????ㅋㅋㅋ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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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C%B1%B4%F6%BF%A9%BF%D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30075709205" target="new" stitle="&amp;gt;검색하기" alt>선덕여왕</a>' 알천랑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5%C5%B7%B1%C6%AE+%C0%CC%BD%C2%C8%B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30075709205" target="new">이승효</a> 카리스마 연기 또다시 '작렬' <br>[TV리포트]MBC '선덕여왕'에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알천랑 이승효가 다시금 카리스마있는 연기를 펼치며 드라마 팬들의 칭찬을 받았다. <br><br>지난 회에서 비천지도의 수장인 화랑 알천랑은 뛰어난 리더십과 용맹함, 충성심으로 아막성 전투를 승리로 이끌며 급호감 캐릭터로 떠올랐다. 방송후 게시판은 알천랑 이승효에 대한 관심으로 뜨거웠고,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br><br><div style="WIDTH: 550px" class="GS_conC"><p class="ph"><img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906/30/tvreport/20090630075709527.jpeg" width="550" h="319" w="550"><span></span></p></div><div style="WIDTH: 550px" class="GS_conC"><p class="ph"><img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906/30/tvreport/20090630075709536.jpeg" width="550" h="319" w="550"><span></span></p></div>29일 방송에선 그의 카리스마가 또 한 번 작렬했다. 백제군의 포위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알천랑과 그의 부대. 그러나 이번엔 김서현(정성모)이 이끄는 본진 부대를 무사히 탈출시키기 위해 '조이군'의 선봉에 서게 되며 또다시 사지에 내몰리는 처지가 된다. '조이군'은 백제군을 유인해 본진부대가 탈출할 시간을 벌기위한 '미끼무대'였던 것. <br><br>이에 알천랑은 죽음을 각오한 채 미끼부대의 사령탑이 되어 백제군의 시선을 자신들에게 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군령에 따라 자신의 군대 중에 부상당한 사람이 있으면 가차 없이 목숨을 거둬들였다. 살려두는 경우 오히려 굴욕적인 죽음을 당하거나 본진부대에 해가 될 수 있었던 것. <br><br>백제군과의 치열한 전투 끝에 자신이 부상을 입자 이번엔 지휘권을 유신(<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E%F6%C5%C2%BF%F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30075709205" target="new">엄태웅</a>)에게 넘기고 거침없이 수하에게 자신을 베라고 명령했다. 이때 부상당한 사람들을 죽이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하는 덕만(이요원)과 논쟁을 벌였고, 결국 그녀와 부하들의 진심어린 모습에 자신의 뜻을 굽혔다. 결국 김유신과 뜻을 합해 그들 앞을 가로막는 백제군을 쓰러트렸다. <br><br><div style="WIDTH: 550px" class="GS_conC"><p class="ph"><img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906/30/tvreport/20090630075709547.jpeg" width="550" h="319" w="550"><span></span></p></div><div style="WIDTH: 550px" class="GS_conC"><p class="ph"><img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906/30/tvreport/20090630075709561.jpeg" width="550" h="319" w="550"><span></span></p></div>특히 그는 덕만이 지휘관에게 항명했다는 죄로 석품(홍경인)에게 처형될 위기에 처하자 스스로 칼을 막고 나섰다. 그는 "허면 낭도에게 휘둘린 내 죄도 물어야 하지 않는가"라고 말하며 덕만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석품에게 무릎을 꿇고 "여기에 있는 많은 이들이 저 아이에게 목숨을 빚졌다"며 "여기서 이 아이를 벤다면 어찌 통솔을 하겠느냐"고 석품을 설득했다. 용맹함과 카리스마, 나라를 위한 충성심,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일 줄 아는 도량과 융통성까지 두루 보여주며 알천랑의 매력에 힘을 더했던 대목이다. <br><br>시청자들은 앞으로 덕만에게 힘을 실어주게 될 비천지도의 수장 알천랑이 앞으로 또 어떤 카리스마 있는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어린 눈길을 보내고 있는 분위기. 특히 알천랑의 매력을 표출해내는 이승효의 안정적인 연기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br><br>한편, 이날 방송은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결과 27.8%를 기록했다. (사진=방송화면중) <br><br><br><br>선덕여왕 완전 잼나... 요즘... 이걸로 시간 때우는거 같음...<br/><br/>tag : <a href="/tag/덕만" rel="tag">덕만</a>,&nbsp;<a href="/tag/선덕여왕" rel="tag">선덕여왕</a>,&nbsp;<a href="/tag/김유신" rel="tag">김유신</a>,&nbsp;<a href="/tag/이요원" rel="tag">이요원</a>,&nbsp;<a href="/tag/화랑" rel="tag">화랑</a>,&nbsp;<a href="/tag/김서현" rel="tag">김서현</a>,&nbsp;<a href="/tag/유신" rel="tag">유신</a>,&nbsp;<a href="/tag/시청자" rel="tag">시청자</a>,&nbsp;<a href="/tag/엄태웅" rel="tag">엄태웅</a>,&nbsp;<a href="/tag/낭도" rel="tag">낭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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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09 00:50: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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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금연이 대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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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반복적으로 사람을 빨아들이고 토해내는 양쪽의 에스컬레이터에 견줘 중앙에 설치된 60개의 긴 계단은 하릴없이 무료하다. 매일 출퇴근과 취재를오가는 시간에 그 계단의 무료함을 깨는 이는 거의 나 혼자다. 양옆 에스컬레이터를 빽빽이 채운 인파가 보내는 뜨악한 시선 때문에라도 늘 잽싸게 계단을 오르내린다. 끊고 살기에 도전한 이후 내가 서대문역과 올림픽공원역을 통과하는 일과다. <br><br><div style="WIDTH: 350px" class="GS_conC"><p class="ph"><img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906/25/sisain/20090625101825496.jpg" width="350" w="350" h="233"><span></span></p><p class="txt">↑ ⓒ전문수 종로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찾아 폐활량과 일산화탄소 수치를 측정했다.</p></div>게다가 집과 사무실 계단 수가 330여 개. 16층 우리 집 계단을 오르내리면서 3주일 내내 사람을 만난 적은 한 번도 없다. 각 층 계단마다 자전거들이 이리저리 버티고 있어서 통행에 지장을 받는다. 고층 아파트에서 계단이라는 것은 비상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입주자의 허드레 물건이나 쌓아놓는 먼지 낀 수납 공간으로 전락한 것 같아 씁쓸하기만 하다. 다만 복도식이라 계단의 시야가 외부로 트여 있어서 층마다 달라지는 바깥 풍경을 감상하는 일은 엘리베이터에서는 맛볼 수 없는 재미다. <br><br>엘리베이터를 끊은 지 3주일쯤 지나니 하체 근육이 단련되는지 허벅지와 종아리가 제법 딴딴해졌다. 하지만 무릎관절에는 이상 신호가 오는 듯하다. 계단을 오를 때는 평지보다 자기 체중의 2~4배의 하중이 무릎에 전달된다고 한다. 처음 내 몸무게가 70kg이었으니 한 계단 오를 때마다 250kg안팎의 압력이다. 내려갈 때는 오를 때보다 하중이 7~10배 더 나간다. 중력에다가 70kg의 몸무게까지 고스란히 무릎이 감당해야 한다. 무릎 손상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br><br>'금연의 경제 효과' 실험하는 동료 <br><br>정형외과를 찾았더니 담당 의사는 극구 계단 내려가기를 만류한다. "40대 이후는 관절의 퇴행이 시작되므로 연골이 약해져서 무릎 관절이 쉽게 파손됩니다. 3~4층 이상 되는 계단은 억지로 걸어서 내려가지 마세요." 끊고 살기 4주째부터는 의사의 충고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금연까지 겸하는 바람에 엘리베이터 끊기만 했을 때의 '감량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는 탓이다. 대체로 한 달 가까이 계단만 이용하면 2~3kg의 체중 감량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동시에 담배를 끊으면서 군것질과 음식 섭취가 늘어나 2~3kg 체중 증가 요인이 겹쳤다. 대다수 금연자는 담배를 끊고나서 하루이틀 지나면 입과 혀를 두껍게 감싼 독한 화학물질이 사라지면서 미각이 살아난다. 모든 음식이 제맛을 내기 시작하는 것이다. 실제로 엘리베이터 끊기와 금연을 동시에 시작한 3주 후 잰 체중은 처음 70kg에서 변화가 없다. <br><br>금연 3주일이 지나니 불면증과 변비 증상을 제외한 다른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4%CF%C4%DA%C6%B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25101825431" target="new">니코틴</a>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DD%B4%DC%C7%F6%BB%F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25101825431" target="new">금단현상</a>은 차츰 엷어졌다. 하지만 문득문득 솟아나는 '한 개비의 유혹'만은 아직도 여전하다. 집중력을 발휘해야 할 회의시간이나 기사 마감시간, 그리고 일상에서 큰 스트레스가 스칠 때면 특히 그렇다. 아, 그래서 누군가 '담배는 끊는 것이 아니라 평생 참는 것'이라고 했던가. <br><br>내가 금연 선언을 한 뒤 다행히 &lt; 시사IN &gt; 편집국 내에 동참자가 하나 둘 생겨났다. 경제팀 이종태 팀장과 사진팀 이진수 후배다. 두 사람 다 내로라하는 사내 골초인데 뜻밖에 과단성을 발휘했다. 특히 사진팀 이진수씨는 매일 담뱃값 2500원을 다른 통장에 자동이체 하는 방식으로 '금연의 경제적 효과'를 실험하기 시작했다. 나는 금연 동지가 생긴 것이 너무 기쁘고 대견했다. 그래서 세 사람이 수시로 만나 '끝까지 배신하지 말자'고 서로 격려하며 금연 보조식품 따위를 형제처럼 나눠 먹는다. <br><br>정희상 기자 / minju518@sisain.co.kr <br><br><br><br>푸하하하.. 요즘 금연이 대새이기는 한 것 같다...<br><br>물론 2500원이 아깝긴 하다...<br><br>몸 버리고 힘들고...<br><br>근데... 핑계겠지만... 이 머같은 세상 담배라도 있어야 살 듯 싶다...ㅋㅋㅋ<br><br>이런 뉴스도 나지 않을까?<br><br><br>정치 이런 우울한 소식들로 인하여 담배 및 소주의 소비가 급등 되고 있어, 정계에서는 소주의 세금과 담배의 세금을 올려 <br><br>그에따른 세수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br><br>머 이런...ㅋㅋ<br/><br/>tag : <a href="/tag/금연" rel="tag">금연</a>,&nbsp;<a href="/tag/금연뉴스" rel="tag">금연뉴스</a>,&nbsp;<a href="/tag/세수확장" rel="tag">세수확장</a>,&nbsp;<a href="/tag/담배" rel="tag">담배</a>,&nbsp;<a href="/tag/정치" rel="tag">정치</a>,&nbsp;<a href="/tag/미디어법" rel="tag">미디어법</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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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09 02:45: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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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여신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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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 선우선<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25/06/c0081906_4a42e0a4cc9a4.jpg" width="420" height="6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25/06/c0081906_4a42e0a4cc9a4.jpg');" /></div>이 대세<br/><br/>tag : <a href="/tag/선우선" rel="tag">선우선</a>,&nbsp;<a href="/tag/선우선여신" rel="tag">선우선여신</a>,&nbsp;<a href="/tag/여신선우선" rel="tag">여신선우선</a>,&nbsp;<a href="/tag/선우선사진" rel="tag">선우선사진</a>,&nbsp;<a href="/tag/이쁜선우선" rel="tag">이쁜선우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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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09 02:28: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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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 그런거 아니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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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lass="img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center"><tbody><tr><td align="middle"><img border="0" src="http://cphoto.asiae.co.kr/listimglink/6/2009061809575952981_5.jpg" width="472" height="353"></td></tr></tbody></table><br>김성은(가명·24) 씨는 대졸 취업자들의 선망의 대상인 L그룹의 CTO의 비서로 일하고 있다. <br><br>김 씨는 대학에서 전문비서학을 전공한 후 꿈에 그리던 대기업에 입사해 4개월째 근무 중이다. <br><br>대기업에서 근무하는 김 씨에게 누가 보더라도 어두운 그늘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갖지 못할 듯하다. <br><br>그러나 김 씨는 비정규직으로 인력파견업체를 통해 입사한 케이스다. 임금과 고용에 있어 정규직에 비해 항상 불안한 위치에 놓여 있는 게 사실이다. <br><br>이에 그녀는 퇴근 후 고정적으로 수입을 챙길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찾던 중 서울 강남 청담동, 학동 등지에 있는 ‘텐프로 카페’에 출근하게 됐다.<br><br>비서직, 텐프로 도우미, 주말엔 피팅모델 등으로 벌어들인 한 달 수입은 700여만원으로 현재까지 통장에는 1억3000만원 정도를 모았다고 그녀는 설명했다. <br><br>지금까지 모은 돈으로 명품이나 옷 치장하는 데 사용하기보다 지출은 줄이고 저축과 펀드투자를 많이 늘려왔다.<br><br>김 씨는 “어차피 비서직이나 텐프로 도우미는 나이가 들면 할 수 없는 직종이라서 좀 더 젊을 때 고생스럽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며 “업소 아가씨들이 명품가방을 5~6개씩 가지고 있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명품가방은 고작 2개로 대부분 저축이나 자원펀드에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그녀가 출근하는 학동역 근처 ‘S’룸카페는 흡사 여느 룸살롱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김 씨가 출근하는 업소에는 처지가 비슷한 여성들이 몇 명 더 있다. <br><br><br><span style="FONT-WEIGHT: bold">2차 없이 시간당 40만원 벌어</span><br>그녀들은 높은 학력과 좋은 학벌에도 불구 침체된 경제사정으로 쉽게 돈을 벌수 있는 ‘접대부’로 전락하고 만 것이다.<br><br>이들은 168cm의 키에 49kg의 몸무게. 얼핏 보면 방송이나 잡지에서 본 듯한 외모로 연예인 뺨 치는 외모를 지녔다. 단골손님도 많다. <br><br>그녀들의 원칙은 이른바 2차가 없다는 것이다. 2차를 나가면 다음날 피곤함이 더해지고 본업(?)인 비서 일도 하기 어렵다는 이유다. <br><br>굳이 2차를 나갈 필요도 없다. 다른 도우미들이 이방 저방 왔다갔다 하면서 받는 하루 팁이 40만원 정도인데 김 씨는 방을 옮겨다니지 않고 한곳에 머무르며 1시간에 40만원의 팁을 가져가기 때문에 하루 평균 4시간을 일해 150만원 정도를 가져간다. 아무리 못해도 하루 100만원 정도는 현금을 쥘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br><br>그룹 총수나 사장단급의 임원은 대부분 회사 내부에서 선발하지만 그외의 임원급 비서는 아웃소싱을 통해 채용한다는 게 기업 인사 담당자들의 설명이다.<br><br>임금에 있어 회사 공채를 통해 선발하는 정규직은 초임 연봉이 3000만원인 데 반해 인력파견을 통해 채용된 비정규직 비서직은 연봉이 1500만~1800만원으로 정규직의 절반에 불과하다.<br><br>이런 이유로 ‘경쟁력을 갖춘’ 여성들의 밤을 이용한 아르바이트가 이들을 유혹하고 있다. 대기업 비서직의 하루 일과는 오전 7시에 시작된다. <br><br>그녀의 담당 임원이 오전 7시30분에 출근하기 때문이다. 이어 8시부터 11시까지 계속되는 부서 회의와 오후 회의나 임원의 출장으로 피곤한 몸을 잠시나마 쉴 수 있다. 이로 인해 밤을 이용한 아르바이트도 가능하다는 것.<br><br>H그룹의 비서로 근무하고 있는 황효진(가명·23) 씨는 “회사 내에서도 정규직들과 별로 어울리지 못하고 대부분의 파견 비서직들은 외톨이”라며 “회식 자리에도 참석하지 못하고 급여도 절반에 불과해 상실감이 크다”고 말했다. <br><br>그녀는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대기업에 다녀서 좋겠다고 하지만 급여나 처우에 대해 굳이 얘기하고 싶지 않다”며 “그래서 쉽게 돈벌이를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유혹이 많다”고 말했다. <br><br>조윤성 기자 cool@asiae.co.kr<br>&lt;ⓒ 이코노믹 리뷰(er.asiae.co.kr) - 리더를 위한 고품격 시사경제주간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gt;<br/><br/>tag : <a href="/tag/대박" rel="tag">대박</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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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09 02:25: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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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장기 미취업자 113만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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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은 일자리'를 얻기 위해 장기간 취업준비 상태에 머물면서,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이른바 '청년니트족(NEET)'이 지난해 113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같은기간 청년 실업자(32만8000명)의 3.4배에 달하는 것이다.<br>　<br>전국경제인연합회는 26일 '청년니트 해부:청년니트족 현황과 과제' 보고서를 통해 청년층 실업률에 큰 변동이 없는데도 청년층 고용상황이 더욱 악화되는 것은 청년니트족 확산 때문이라며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br>　<br>전경련이 성균관대 인적자원개발(HRD)센터에 의뢰해 조사한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니트율(전체 청년인구수 대비 청년니트자 수)은 공식 실업률의 2∼3배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br>　<br>특히 대졸자의 경우 실업률 대비 니트율은 3.1배로 고졸(2.5배) 및 전문대졸(2.3배)보다 높았다. 이는 대졸자들이 실업상태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꺼려하고 그 대신 취업 '준비기간'을 장기화하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br>　<br>니트 사유는 모든 학력수준에서 공통적으로 '취업 준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졸은 '일하고 싶지 않아서'(12.4%)와 '진학준비'(12.4%)가, 4년제 대졸자는 '대학ㆍ대학원 진학'(16.4%)와 '원하는 임금ㆍ근로조건에 맞는 일자리가 없을 것 같아서'(8.2%) 순으로 집계됐다.<br>　<br>고졸자의 경우 구직 의지가 약한데 비해 대졸자는 몸값을 높이거나 취업 도피처로 대학원에 진학하면서 노동시장의 진입 시기를 늦추는 것으로 해석된다. <br>　<br>보고서는 노동시장 인력수급 불일치, 중소기업의 고학력자 흡수기능 저조, 정규직 과보호와 고임금으로 인한 기업의 신규채용 여력 위축 등 현 노동시장의 문제점들이 청년구직자를 니트 상태에 빠뜨린다고 지적했다.<br>　<br>보고서는 나아가 급속히 불어나는 청년니트족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지 않으면 경제성장 둔화나 미래 숙련노동인력 상실 등의 경제적 문제뿐만 아니라, 빈곤층 확대나 중산층 붕괴 등의 사회적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br>　<br>전경련 고용이 노사정책팀장은 "청년니트족 확대는 기업들의 고용창출 노력이나 일시적인 일자리 나누기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라며 "근본적인 문제인 노동시장의 구조 개혁을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했다. <br>　<br>고 팀장은 ▲고용안정성 확보 ▲생산성 초과하는 고임금 문제 해결 ▲학교와 직업ㆍ직무간 연계 교육 강화 ▲우수 중기 홍보 강화 등을 통한 청년근로자 유입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br>　<br>한편 한국형 청년니트족은 '15~29세 인구 중 무급가족종사자, 실업자, 구직단념자, 취업준비자, 그리고 지금은 사정상 쉬고 있으나 장래 취업의사가 있는 자 등'으로 정의되며, 지난해 상반기 113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br><br>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br>&lt;ⓒ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gt;<br><br><br><br><br>일자리 창출에 대한 나의 생각은 그렇다...<br><br>머... 니들 맘대로 인턴 만들어서 잠깐 쓰다가 버리고 또 새로운 애들 뽑고...<br><br>이거 개같은 생각 아니니?<br><br>OECD국가 중에 최소라고 했던 기사를 확인했었어...<br><br>근데...<br><br>그거 아니?<br><br>OECD국가들은 복지도 그만큼 받춰주고 있다는 거...<br><br>우리나라는 그냥..일 안하면 아웃오브 안중이잖아...<br><br>그런거 아니야?<br><br>그래서 쓸데기 없는 인턴때문에 젊은 이들이 울고 상처 받는거...<br><br>다 여의도 제일 큰 개집에 있는 것들이랑 파란집에 있는 것들이 하는 짓이지 머...<br><br>다... 상처만 주는 일이야...<br/><br/>tag : <a href="/tag/노동시장" rel="tag">노동시장</a>,&nbsp;<a href="/tag/실업자" rel="tag">실업자</a>,&nbsp;<a href="/tag/대졸자" rel="tag">대졸자</a>,&nbsp;<a href="/tag/일자리" rel="tag">일자리</a>,&nbsp;<a href="/tag/취업" rel="tag">취업</a>,&nbsp;<a href="/tag/실업률" rel="tag">실업률</a>,&nbsp;<a href="/tag/청년층" rel="tag">청년층</a>,&nbsp;<a href="/tag/구직단념자" rel="tag">구직단념자</a>,&nbsp;<a href="/tag/고졸" rel="tag">고졸</a>,&nbsp;<a href="/tag/취업준비자" rel="tag">취업준비자</a>,&nbsp;<a href="/tag/미디어법" rel="tag">미디어법</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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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09 02:23: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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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겆이 같은 청와대... 엄기영... 줏대를 지키며 마봉춘을 지키잣...ㅎㅎ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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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C%B5%BF%B0%FC&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22114506614" target="new">이동관</a> 청와대 대변인의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PD+%BC%F6%C3%B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22114506614" target="new">PD 수첩</a>' 관련 발언에 대해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E%F6%B1%E2%BF%B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22114506614" target="new">엄기영</a> MBC 사장은 22일 "부적절하고 어처구니가 없다"고 반박했다. <br><br>MBC 관계자들에 따르면 엄 사장은 이날 오전 임원회의에서 "권력의 핵심에 있는 사람이 언론사 사장 퇴진을 어떻게 말하나. 진퇴 여부는 내가 결정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br><br>그는 "PD수첩 사건의 요체는 명예훼손 여부인데 상당히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검찰이) 정치적 수사를 진행하고 있고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CC%B5%F0%BE%EE%B9%F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22114506614" target="new">미디어법</a>을 통과시키기 위한 수순이라는 지적도 있다. 매우 우려된다"고 말했다. <br><br><div style="WIDTH: 318px" class="GS_conC"><p class="ph"><img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906/22/yonhap/20090622114949423.jpg" width="318" h="500" w="318"><span></span></p></div>그는 "임직원들도 흔들리지 말고 시청자들로부터 사랑받는 MBC를 만들기 위해 뚜벅뚜벅 나가자"고 덧붙였다. <br><br>검찰의 PD수첩 수사결과 발표와 관련, 이동관 대변인은 19일 "게이트키핑 기능이 없고 주관적 판단이 객관적 진실을 압도하는 것은 언론의 본령이 아니다"라며 "이런 사건이 외국에서 일어났다면 경영진이 국민에게 사과하고 총사퇴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br><br><br><br><br><br>겆이같은 개DG 소리에 열받지 말고 국민을 대변하는 유일 무이 문화방송을 잘 지켜라... 제발...<br><br>겆이같은 개새리들의 침투는 반기지 않을라니까...<br/><br/>tag : <a href="/tag/이동관" rel="tag">이동관</a>,&nbsp;<a href="/tag/대변인" rel="tag">대변인</a>,&nbsp;<a href="/tag/검찰" rel="tag">검찰</a>,&nbsp;<a href="/tag/청와대" rel="tag">청와대</a>,&nbsp;<a href="/tag/mbc" rel="tag">mbc</a>,&nbsp;<a href="/tag/경영진이" rel="tag">경영진이</a>,&nbsp;<a href="/tag/국민" rel="tag">국민</a>,&nbsp;<a href="/tag/본령" rel="tag">본령</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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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09 06:28: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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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자자자... 닥치고 찬양하는거당...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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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2/06/c0081906_4a3f1eaf252ce.jpg" width="500" height="375.4545454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2/06/c0081906_4a3f1eaf252ce.jpg');" /></div><br><br>닥치고 여신님 찬양 ...<br/><br/>tag : <a href="/tag/선우선" rel="tag">선우선</a>,&nbsp;<a href="/tag/선우선사진" rel="tag">선우선사진</a>,&nbsp;<a href="/tag/선우선여신" rel="tag">선우선여신</a>,&nbsp;<a href="/tag/여신님" rel="tag">여신님</a>,&nbsp;<a href="/tag/여신느님" rel="tag">여신느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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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닥치고 여신찬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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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09 06:03:58 GMT</pubDate>
		<dc:creator>SO Tire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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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는 주식 초보... 용어 정리가 필요해 (디씨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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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기본용어<br><br><p><strong>주식</strong><br>기업의 입장 - 기업이 출자한 일정한 지분 또는 이를 나타내는 증권으로 기업이 회사를 주체로 배당받을 권리를 발행하여<br>자금을 얻는것.<br>투자자의 입장 - 자금을 투자해서 해당 회사가 성장하면 이익을 얻을수 있는 권리.(이익은 회사 성장과 절대적관점에서 <br>비례하는것이 아닌 주식 수급 현황에 따라 상대적이며 유동적임)</p><p>&nbsp;</p><p><strong>코스피 KOSPI</strong>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한국 종합 주가 지수] - 별칭 : 고숙희<br>증권시장에 상장된 상장기업의 주식 변동을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을 비교하여 작성한 지표.</p><p><br>산출방법은 1980년 1월 4일을 기준시점으로 하여 이날의 종합주가지수를 100으로 정하고, 개별종목의 주가에 상장주식수<br>를 가중한 기준시점의 시가총액과 비교시점의 시가총액을 대비하여 산출한다. <br>즉, 종합주가지수=비교시점의 시가총액/기준시점의 시가총액×100으로 나타낸다.</p><p>&nbsp;</p><p><strong>코스닥 KOSDAQ</strong>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 - 별칭 : 개잡주<br>전자거래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비주류 주식거래시장.</p><p><br>미국의 나스닥과 유사한 기능을 하는 중소, 벤처기업을 위한 증권시장으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의 하위 개념이지만 전자<br>거래를 통한 매매가 코스피와 동일하여 많은 매매가 이루어 지고 있다. 코스닥 상장 기업중 실적과 성장성이 좋은 기업도<br>많으나 부도위기의 기업이라던지 시가총액이 적어 투기와 인위적 호가조작등의 종목이 많음으로 투자에 유의하여야 한다.</p><p>&nbsp;</p><p><strong>선물</strong> - 관련 어록 : 선물을 하는 개미는 개미가 아니다.<br>미래의 약속된 시기에 약속된 가격으로 자산을 이전하는 계약의 매매거래. 파생상품<br>1계약당 거래되는 가격이 높고 거래를 위하여 습득해야 할 전문용어가 많으며 시장을 읽는 눈을 가져야 올바른 거래를 할<br>수 있음으로 뉴비는 접근하지 않는것이 좋다.</p><p>&nbsp;</p><p><strong>옵션</strong> - 관련 어록 : 대박 혹은 쪽박<br>특정 자산을 정해진 가격에 사고팔수 있는 권리를 가진 파생상품. ELW와 유사하다. 설명은 ELW와 동일함으로 주식워런트<br>증권 참고.</p><p>&nbsp;</p><p><strong>주식 워런트 증권</strong> [ELW, Equity Linked Warrant] - 별칭 : 한강행 티켓<br>특정 주식을 미리 정한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증서로, 만기에 특정종목의 주가나 주가지수를 미리 정한 가격에 사고 팔 수<br>있는 권리가 부여된 상품으로 옵션과 유사하다.<br>살 수 있는 권리는 `콜 워런트`, 팔 수 있는 권리는 `풋 워런트`이다.<br>주식의 미래가치를 미리 사고파는 거래라고 할 수 있으며, 일반 주식투자에 비해 '고위험 고수익'이라는 특징을 갖는다.</p><p>쉽게 예를들자면 삼성전자 주식이 현재 50만원인데 주식이 1개월 뒤에 더 오를것 같다고 예상을 하자.<br>그렇다면 1개월 뒤에 삼성전자 주식을 50만원에 살수있는 권리가 '콜 워런트'인데 이것을 산다.<br>실제로 1개월 뒤에 삼성전자 주식이 55만원이 되었다면 50만원에 살수있는 권리를 행사하여 55만원짜리 주식을 50만원에<br>살수있다. 즉 5만원의 이익을 취할 수 있는 이론이다.<br>반대로 삼성전자 주식이 현재 50만원인데 주식이 1개월 뒤에 내릴것 같다고 예상을 하자.<br>그렇다면 1개월 뒤에 삼성전자 주식을 50만원에 팔수있는 권리가 '풋 워런트'인데 이것을 산다.<br>실제로 1개월 뒤에 삼성전자 주식이 45만원이 되었다면 50만원에 팔수있는 권리를 행사하여 45만원짜리 주식을 50만원에<br>팔수있다. 즉 5만원의 이익을 취할 수 있는 이론이다.</p><p>하지만 ELW는 실제로 그 권리를 행사하는것이 아니라 그 권리를 발행한 금융회사가 만기시 손익을 계산하여 지급하는 현<br>금결제방식(cash settlement)을 채택하고 있다.</p><p>물론 투자 도중 타임벨류에이션 측면에서의 프리미엄이라던지 LP호가미제시, 투기로인한 이론가 스포일등의 피해를 입을<br>수 있고 예상이 빗나가 시장이 반대로 움직인다면 그만큼 손실을 입을수 있으니 투자에 유의하여야 한다.</p><p><br>※LP<br>ELW에 호가를 제시하여 유동성을 공급해 주는 주체.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이들이 호가를 스포일 하는 경우가 많아 원성이 자자한것으로 알려져 있다.</p><p><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70%">★자주 쓰이는 선물. 옵션 전문 용어</span></strong></p><p><br>감마 [Gamma]<br>기초물의 가격변화에 대한 파생물 델타의 변화율<br>Gamma = CDelta / CU</p><p><br>개시증거금 [Initial Margin]<br>선물거래를 시작할 때 매입자 및 매도자 거래쌍방 모두가 납부해야 하는 증거금을 말하며, 현금 및 대용증권 모두 가능함.</p><p><br>권리행사 [Exercise]<br>옵션을 매입한 자가 약정된 가격으로 해당 권리를 행사하는것을 말한다.</p><p><br>기초자산 [Underlying Asset]<br>선물거래의 대상물을 가르키는 말이다.</p><p><br>내가격 [In-the-Money]<br>옵션에서 본질적 가치가(+)인 경우를 말하며, 콜옵션에서는 시장가격이 옵션행사가보다 높은상태, 풋옵션에서는 시장가격<br>이 옵션행사가격보다 낮은상태이다. 결국 행사가능한 가격내에 있다는것을 의미한다.</p><p><br>델타 [Delta]<br>Black Scholes Model에 의하여 산출된 헤지 비율을 가리키며, 기초물(U)의 가격변화에 대한 파생상품(여기서는 옵션)의 <br>가격변화율, 즉 금융자산가격 1단위의 변동에 대한 옵션 프리미엄의 변동치를 말한다.</p><p><br>등가격 [At-the-Money]<br>옵션에서 본질적가치가 (0)인 경우를 말하며, 시장가격이 옵션행사 가격과 같은 상태이다.</p><p><br>로 [Rho]<br>금리변화에 대한 옵션가격 변화율<br>Rho = CC / Cr</p><p><br>만기일 [Expiration Date]<br>옵션보유인이 옵션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날을 가리키며 이 날의 일정시간까지 권리가 행사되지 않으면 옵션은 소멸<br>되어버린다. -100% 크리.</p><p><br>헷지 [Hedge]<br>현재 또는 예정된 현물포지션에 있어 발생하는 가격변동 위험을 없애거나 줄이기 위한 행위를 통칭하는데, 선물을 이용할<br>경우는 기존의 또는 예정된 현물포지션에 대해 선물시장에서 반대포지션을 취하는 거래를 가리킨다. 여기서 기대하는 효과<br>는 현물포지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이나 이익을 선물의 반대포지션의 이익이나 손실로 상쇄하여 가격을 고정시키는 것이다.</p><p><br>백워데이션 [Backwardation]<br>Ft &lt; E{St}의 상태. 즉, 현물가격이 선물가격보다 높은 상태를 가리킨다. 미래현물가격의 기대값보다 낮은 경우 발생하며<br>백워데이션이 뜨면 시황이 안좋다는 의미로 주갤에 난리가 난다.</p><p><br>베가 [Vega]<br>기초물의 가격변동성(d, volatility)의 변화에 대한 옵션의 가격변화율을 말하며 람다(lambda)나 카파(kappa)라고도 <br>부른다.</p><p><br>베이시스 [Basis]<br>(선물가격-현물가격)을 뜻한다.</p><p><br>스프레드 거래 [Spread Trading]<br>Outright 포지션에 비하여 위험을 감소시키는 선물과 옵션의 롱포지션과 숏포지션의 콤비네이션을 가리킨다. 선물시장에서<br>는 어떤 만기월의 선물을 매입함과 동시에 만기월이 다른 같은 선물을 매도하거나, 같은 만기월 또는 다른 만기월의 유사한<br>선물 또는 다른 선물을 동시에 매입, 매도하는 것을 가리킨다. 옵션시장에서는 기초자산은 같으나 옵션 행사 가격이 다르거<br>나 만기일이 다른 옵션을 동시에 매입, 매도하는 것을 가리킨다.</p><p><br>시리즈 [Serise]<br>주어진 옵션 클레스 중에서 행사가격과 만기일이 같은 옵션들의 모임.</p><p><br>쎄타 [Theta]<br>만기까지의 잔존기간이 변화함에 따른 옵션의 가격변화를 측정하는 지표<br>Theta = CC / CT</p><p><br>외가격 [Out-of-the-Money]<br>옵션에서 본질적인 가치가(-)인 경우를 말하며 콜옵션에서는 시장가격이 옵션행사가격보다 낮은상태, 풋옵션에서는 시장<br>가격이 옵션행사가격보다 높은상태이다.</p><p><br>외재가치 [Extrinsic Value]<br>옵션의 프리미엄의 외재가치를 말한다. 권리를 행사하여도 얻을 수 있는 차액은 없으나 프리미엄이 지불되고 거래가 되는<br>이유는 옵션만기일까지 권리행사기간 동안 시장의 가변성에 대한 기회이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며, 지금 당장은 이익<br>이 없는 상태라도 기간과 가격변동에 대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프리미엄이 저렴한 수준에서 결정되고 이 프리미엄이 바<br>로 외재가치를 반영해주고 있는 것이다.</p><p><br>유지증거금 [Maintenance Margin]<br>고객이 위탁증거금을 예치하고 보유선물포지션의 가격이 변동될 때 자신의 선물증거금계좌에 유지해야 하는 최소한의 <br>증거금을 말한다. 통상 유지증거금의 수준은 개시증거금 수준의 75% 정도로 하고 있으나 거래소별로 많은 차이가 존재한<br>다.</p><p><br>지렛대 효과 [Leverage Effect]<br>선물투자는 전체 계약 고의 10~15%에 해당하는 증거금만으로 계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체금액이 투입되는 투자와는 <br>비교가 안될 정도의 적은 투자기금으로 상당한 이익을 실현할 수 있다. 곧 금융상의 힘이 확대되는 효과를 말하는데 큰 <br>이익을 취할 수 있는 이론이지만 큰 손실을 야기할 수 있다는것에 주의해야한다.</p><p><br>콘탱고 [Contango]<br>Ft &gt; E{St}의 상태. 즉, 선물가격이 현물가격보다 높은 상태를 가리킨다. 선물가격이 미래현물가격의 기대값보다 큰 경우<br>발생하며 보통 주식시장에선 콘탱고가 정상이라 본다.</p><p><br>틱 [Tick]<br>거래소에서 규정한 최소한의 가격 변동폭</p><p><br>포지션 [Position]<br>선물의 매도 혹은 매입의 결과, 선물매입은 Long Position을 취한다고 하고 선물매도는 Short Position을 취한다고 함.</p><p><br>프리미엄 [Premium]<br>옵션은 불평등하게 계약 당사자 둘중 일방(옵션 매입자)에게만 주어지는 권리이기 때문에 의무를 지게 되는 상대방(옵션 <br>매도자)은 그 대가를 요구하게 되는데, 이 때 요구하는 대가를 프리미엄이라고 하며 이는 동시에 옵션의 가격이 되기도<br>한다.</p><p><br>Bear Market<br>약세시황</p><p><br>Bull Market<br>강세시황</p><p><br>Limit Up/Down<br>가격급등으로 거래소가 지정한 가격상한선까지 올라간 경우를 Limit UP이라 하고 반대의 경우는 Limit Down이라고 한다.<br>한국의 선물시장 상한,하한선은 플러스 마이너스 10%로 제한하고 있다.</p><p><br>Scalper (Local)<br>순간적인 시황을 이용하여 빠른 시간안에 회전율을 높혀 매매를 반복함으로서 매매차익을 획득하고자 하는 사람을 칭함.<br>한국어로는 '초단타자'라고 한다.</p><p><br>&nbsp;</p><p><strong><span style="FONT-SIZE: 170%">★일반 주식 용어</span><br></strong></p><p><br>손절<br>투자의 기본으로 손절매라고도 하며 '손을 절단한다'는 것에서 유례되었다는 설도 있다. 매수한 주식이 일정 가격보다 낮아<br>져 손실을 감수하고서라도 매도하여 향후 겪게되는 피해를 줄이는 것을 말한다. 손절은 보통 개인이 스스로 판단한 지지선<br>을 기준으로 이루어 지며 초보자들이 많이 손해보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손절매선을 지키지 못해서 이다.</p><p><br>보합<br>힘의 균형이 잡혀 주가의 변동폭이 적어진 상태를 말한다. 보통은 0.5%이내의 변동폭을 이르는 말이다. </p><p><br>상한가<br>하루에 상승할 수 있는 제한 폭. 선물은 10%로 규정되어있고 현물은 15%로 규정되어있다.</p><p><br>하한가<br>하루에 하락할 수 있는 제한 폭. 선물을 -10%로 규정되어있고 현물은 -15%로 규정되어있다.</p><p><br>주가수익비율(PER) 주가 ÷ 1주당 예상순이익<br>PER이 낮으면 주가가 저평가, PER가 높으면 고평가</p><p><br>주가순자산비율(PBR) = 주가 ÷ 1주당 자산<br>기업의 수익성만으로 주가를 판단하는 척도</p><p><br>총자산수익률(ROA) = (이익 ÷ 총자산) × 100<br>ROA가 높을수록 좋은회사</p><p><br>자기자본이익률(ROE) (당기순이익 ÷ 평균자기자본) × 100<br>ROE가 높을수록 좋은회사<br><br>※평균 자기자본 산출법<br>평균자기자본 = (전기 자기자본 + 당기 자기자본) ÷ 2</p><p><br>주당 예상순이익(EPS)<br><br>※주당 예상순이익(EPS) 산출법<br>주당예상 순이익 = 예상 세후순이익 ÷ 발행주식수<br><br>※적정주가 산출법<br>적정주가(기업의 가치) = 주당 예상 순이익 × 주가수익비율(PER)</p><p><br>에비타(EBITDA)<br>영업이익 ＋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 비용 ＋ 제세금<br>세전기준 영업현금흐름을 나타냄</p><p><br>이브이(EV)<br>시가총액 ＋ 순차입금(총차입금 － 현금 및 투자유가증권)<br>기업가치로서, 시가총액에 순차입금을 더한것</p><p><br>이브이에비타(EV/EBITDA)<br>(시가총액 ＋ 순차입금)/(영업이익 ＋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비용 ＋ 제세금)<br>기업이 현금을 창출해 낼 수 있는 능력이 시가총액에 비해 얼마나 평가되고 있는가를<br>나타내는 지표로 현금흐름 배수라고 함</p><p><br>턴어라운드<br>기업실적이 극적으로 개선되는 종목을 가리키는 말. 주가가 재평가 받게 됨.<br>개인이 턴어라운드의 정보를 접했을때는 이미 주가가 상승했을 가능성이 크다.</p><p><br>골든크로스<br>단기 이동평균선이 중, 장기 이동평균선을 급속히 상향 돌파할 때.<br>좋은 매수 신호이다. 매도는 당분간 보류하도록 하자.</p><p><br>데드크로스<br>단기 이동평균선이 중, 장기 이동평균선을 급속히 하향 돌파할 때.<br>나쁜 매도 신호이다. 매수는 당분간 보류하도록 하자.</p><p><br>이격도<br>이동평균선과 비교하여 주가가 어느 수준에 있는지를 알아보는 분석기법.<br>이격률 = (주가 ÷ n일 이동평균 지수) × 100</p><p><br>투자심리선<br>투자자들의 심리를 선으로 표현한 기법.<br>투자심리선 = (최근 10일간 전일 대비 상승일수 ÷ 10일) × 100</p><p>&nbsp;</p><p><br><strong><span style="FONT-SIZE: 170%">★흥분되는 특수 용어</span></strong></p><p><br>트리플 위칭 데이 [Triple Witching Day]<br>주가지수선물.주가지수옵션.개별주식옵션의 만기가 동시에 겹치는 날.</p><p>이날 주식시장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는 의미에서 '3명의 마녀가 빗자루를 타고 동시에 정신없이<br>돌아다니는 것같이 혼란스럽다'는 뜻으로 '트리플 위칭데이(Triple Witching Day)'라고 칭함.<br>3, 6, 9, 12월의 두번째 목요일에 '트리플 위칭데이'가 찾아오며 이날은 주가가 다른날보다 출렁일 가능성이 상존한다.<br>이유는 결제일이 다가오면 현물과 연계된 선물거래에서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주식을 팔거나 사는 물량이 급변, 주가가 <br>이상 폭등.락하는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br><br><br>사이드 카 [Sidecar]<br>선물시장이 급변할 경우 현물시장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함으로써 <br>현물시장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도입한 프로그램 매매호가 관리제도. <br><br>선물가격이 전일종가 대비 5％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해 1분간 지속될 때 발동하며, 일단 발동되면 발동<br>시부터 주식시장 프로그램 매매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된다. 그러나 5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해제되어 매매 체결이 재<br>개되고, 주식시장 후장 매매 종료 40분 전(14시 20분) 이후에는 발동할 수 없으며, 또 1일 1회에 한해서만 발동할 수 있다.</p><p><br><br>서킷브레이커 [Circuit Breakers]<br>주식시장에서 주가가 급등락하는 경우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 <br>&nbsp;<br>종합주가지수가 전일에 비해 10%를 넘는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 모든 주식거래를 20분간 중단시킨다.<br>발동되면 30분 경과 후에 매매가 재개되는데 처음 20분 동안은 모든 종목의 호가접수 및 매매거래가 중단되고, 나머지 <br>10분 동안은 새로 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으로 처리한다. 선물·옵션시장에서는 선물가격이 상하 5%, 괴리율이 상하 <br>3%인 상태가 1분간 지속되면 5분간 매매를 중단하고, 10분간 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으로 처리한다. 주식시장 개장 <br>5분 후부터 장이 끝나기 40분 전인 오후 2시 20분까지 발동할 수 있고, 하루에 한 번만 발동할 수 있다. 한 번 발동한 후에는<br>요건이 충족되어도 다시 발동할 수 없다.</p><p><br>&nbsp;</p><p><strong><span style="FONT-SIZE: 170%">★주식 은어</span></strong></p><p><br><strong>떡상</strong> : 떡같이 상승했다는 의미. 즉 주가가 엄청나게 폭등할 때 쓰는 용어이다. 주가가 폭락했지만 많이 회복을 했을때도 <br>비록 지수는 -(마이너스)지만 떡상이라는 용어를 쓰기도 한다. 기준은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으나 0.5~1%의 상승에도 떡상<br>이라는 단어를 쓰는것은 설레발에 지나지 않고 약 3%이상을 기준으로 떡상이라는 단어를 쓰는것이 개념으로 통용된다.<br>예문 1. 헐... 다우 떡상중. 내일은 코스피 갭상 출발 ㅋㅋ</p><p><br>반의어 - <strong>떡하락, 떡폭락</strong></p><p><br><br><strong>콜맨</strong> : 파생상품 중 옵션이나 ELW(주식워런트증권)의 콜을 든 용자.<br>예문 1. 콜맨들은 다 죽었다고 복창해라.</p><p><br>반대 용어 -<strong> 풋맨</strong></p><p><br><br><strong>콜레발</strong> : 콜 오버한 용자들이 지수가 상승하기를 기원하며 떠는 설레발과의 합성어. 하지만 떨면 떨수록 하락한다는 <br>전설이 있다.<br>예문 1. 다우지수 상승중. 콜레발좀 떨어야지 ㅋ 대세는 콜~ 콜콜콜콜콜~&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2. 위에 예문 1번 쉥키야. 콜레발 떨지마라. 콜레발 떨면 주가 떨어진다. </p><p><br>반의어 - <strong>풋레발</strong></p><p><br><br><strong>풋냉퀴</strong> : 벤 버냉키(Ben Shalom Bernanke)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공식석상에서 입만 열면 주가가 <br>하락한다는 설이 있어 붙여진 이름.<br>예문 1. 풋냉퀴가 또 뭐라고 씨부렸길래 주가가 곤두박질 침?&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 2. &lt;상보&gt;풋냉퀴 소말리아에 금융구제 요청.</p><p><br>유의어 - <strong>풋만수</strong></p><p><br><br><strong>캐잡주</strong> : 상하로 주식 변동 폭이 매우 큰 주식을 칭하는 은어. 전문적으론 배타계수가 큰 주식이라 한다.<br>예문 1. 나 오늘 캐잡주 투자했다가 떡됬음 ㅋ</p><p><br>반의어 - <strong>우량주, 대형주, 실적주</strong></p><p><br><br><strong>오버나잇</strong> [Over Night] : 흔히 '오버'라고 부르며 콜오버 풋오버 미수오버로 나뉜다. 콜오버는 파생상품 call을 매수한 상<br>태에서 하룻밤을 묵혀두는 행위이고 풋오버는 put을 매수한 상태에서 하룻밤을 묵혀두는 행위이다. 프리미엄이 깍일 가능<br>성과 장초반 갭변동 시작시 많은 피해를 입을 수 있기에 신중기해야 한다. 미수오버는 그야말로 막장인데 미수금을 쓴 상태<br>에서 장중거래시 매도하지 못하고 하루를 묵혀두는 행위인데 일정기간동안 매도하지 못할 시 해당 증권사가 강제 매도를 <br>집행하여 나온 수익금으로 미수금을 매우는 사태가 발발한다. 고로 오버나잇 투자는 유의하여야 한다.<br>예문 1. 콜 오버했는데 내일 캐돼지 되나요? ㅋ</p><p><br><br><strong>연기군</strong> : 연기금의 속된 표현. 국가 연금과 기금은 주식에 일정 비율로 투자할수 있는데 최근 정부가 연기금의 주식비중을<br>높힘에 따라 많은 투자자들이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용어다. 연기군이란 말은 전쟁같은 주식시장에 한줄기 빛같은 아군처<br>럼 등장하여 주가를 방어하거나 외인을 공격하는데에서 유례하였지만 최근 고대 중국 군대처럼 많은양을 투입하여 모두 전<br>멸한다는 의미로 퇴색되기도 하였다. 한 나라의 기금이기에 추정치 몇백조원에 달하는 엄청난 양이긴 하지만 외인의 총알<br>받이로 전락하여 물려서 물타기 중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투입 시기도 매일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양으로 투입되어 그 효과<br>가 빛 바랬다는 투자자들의 원성이 자자하다.<br>예문 1. 꾸물꾸물 연기군이 흘러들어오네 ㅋ</p><p><br><br><strong>총알</strong> : 주식을 매수할때 자금을 이르는 말.<br>예문 1. 나 오늘 월급받음. 총알 장전 ㅋ</p><p><br><br><strong>몰빵</strong> : 한종목에 모두 투자하는 행위. 즉 올인.<br>예문 1. 나 오늘 삼전에 몰빵놨음 ㅋ</p><p><br>반의어 - <strong>분산투자</strong></p><p><br><br><strong>떡실신</strong> : 주식에서는 투자를 했다가 큰폭의 손해를 보았을때 정신이 혼미해진 상태를 일컷는다.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에서<br>도 많이 쓰는것으로 알려져 있다.<br>예문 1. 오늘 상한가에 현물 들어갔다가 떡실신 당함ㅠㅠ</p><p><br><br><strong>한강정모</strong> : 투자에 실패한 사람들이 한강에 모여 정모를 하고 한강에 뛰어든다고 비꼬는 말.<br>예문 1. 뉙덜 한강정모하러 가야지?</p><p><br><br><strong>감자탕</strong> : 종목 감자를 이르는 말.<br>예문 1. 이 주식 감자탕 끓이냐? 왜이래?</p><p><br><br><strong>버핏영감</strong> : 버크셔 헤더웨이 회장인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버핏(Warren Edward Buffett)을 속되게 표현한 말로 '돈있으면<br>무엇하리 젊음이 좋다.'라고 계좌 깡통찬 사람들이 스스로를 위로할때 자주 쓰인다.<br>예문 1. 버핏영감 죽기전에 깡통차기 vs 둥신 수능 만점받기</p><p><br><br><strong>바켠주</strong> : 현 미래에셋 회장으로 미래에셋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한국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지만 미래에셋 <br>중국 펀드에 물린 사람들이 자신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며 한탄하며 붙여준 별명이다.<br>예문 1. 글쓴이: 초범우주&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제 &nbsp; 목: 바켠주 중국에 몰빵. 나는 신형 렉서스 버핏영감은 구형 포드.</p><p><br><br><strong>우주방어</strong> : 주식에서는 주가가 하방으로 흐르지 못하게 뚫지못할 매물대를 세력이 인위적으로 형성 시킬 때 쓰는 말이다.<br>보통 삼성전자는 50만원대로 우주방어서 형성되어 있고 그 방어 주체는 연기금으로 알려져 있다. <br>글쓴이의 닉네임 이기도 하다.<br>예문 1. 연기금이 삼성전자 50만원대 우주방어 한다 ㅋ 못뚫겠다.<br>&nbsp;&nbsp;&nbsp;&nbsp; 2. 우주방어로 주가 방어 탄탄하다. 걱정말고 투자하자.<br>&nbsp;<br><br></p><p><strong>갖이투자</strong> : 가치투자의 은어이며 가치투자종목은 같이투자해야한다고 해서 붙여졌다는 설도 있고 같잖은 투자 방식이라고<br>해서 붙여졌다는 설도 있다.<br>예문 1. 버핏영감은 갖이투자자임 ㅋ</p><p><br>반의어 - <strong>묻지마 투자</strong></p><p><br><br><strong>떡드랍</strong> : 장중 차트가 갑자기 엄청난 긴 음봉을 그리며 하락할때 쓰는 말. 보통은 기관이나 외인이 매수세가 따라가지 못할<br>만큼의 매물폭탄을 던져 형성된다. 떡하락과 떡폭락과 비슷한 의미이나 떡드랍은 순간적인&nbsp;폭락에만 쓰인다는 점이 다른<br>용어와 차별화 된다.<br>예문 1. 지수 떡드랍한다!! 콜맨은 대피하라~</p><p><br><br><strong>다우극장</strong> : 다우존스 공업평균지수(Dow Jones industrial average)를 칭하는 말로 미국은 주가 변동제한폭이 없어 <br>상당히 변동성이 큰 장을 연출하는데 그 변동성이 영화를 보는것 마냥 스릴넘치고 끝까지 결말을 알 수 없다는 의미에서 <br>붙여진 별칭이다.<br>예문 1. 다우극장은 마지막 30분이 하이라이트임 ㅋ</p><p><br><br><strong>미선이</strong> : 얼핏 들으면 여자 이름 같아 보일수도 있지만 '미국선물'의 줄임말이다. 보통은 다우를 기준으로 하며 가끔은 <br>나스닥 선물을 부를때도 사용된다. 한국 장외부터 다우가 시작되기 전까지 통용되는 줄임말이며 미국선물또한 변동폭이 <br>크기때문에 계집애의 갈대같은 마음처럼 이리갔다 저리갔다 해서 여성스럽게 붙였다는 설이 전해진다.<br>예문 1. 미선이 흘러내린다. 음탕한 년!</p><p><br><br><strong>나주댁</strong> : 한국의 코스닥 격인 미국의 나스닥을 칭하는 말로 이 또한 여성을 칭하는 말이다.<br>예문 1. 나주댁 말아올린다. 음탕한 년!</p><p><br><br><strong>외계인</strong> : 외국인을 표현한 말로 외부에서 와서 외계인이라고 하는 설도 있고 그들의 유동 자금력이 상상을 초월 할 만큼 <br>어마어마 하다고 해서 외계인이라는 설도 있다.</p><p><br><br><strong>개미</strong> : 기관과 외인에 비해 개인투자자들의 자금력이 적기에 개인을 속되게 이르는 말.<br>예문 1. 개미가 +3000억 샀어. 오늘 개미 월급날이야?<br>&nbsp;&nbsp;&nbsp;&nbsp; 2. 개미가 오늘 엄청나게 매수한거 보니까 내일은 풋장이로구나~</p><p><br><br><strong>개미지옥</strong> : 보통 잡주에 물렸을 경우 쓰는 단어로 그 정의는 정상적이거나 혹은 비정상적인 이유로 주가가 가파른 상승을<br>보일 때 그것을 보고 개인들의 따라 산다. 이때 개인들의 비중이 높아지면 하방으로 큰 조정을 받게 되는데 이때 손절하고<br>빠져나오지 못한 개인들을 칭할때 쓰는 말이다.<br>예문 1. 김밥나라 주식 사지 마셈. 지금 완전 개미지옥임 ㅋㅋ</p><p><br><br><strong>쌀장</strong> : 미국의 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실제 미국은 아름다울 미(美)를 쓰지만 속되게 칭하기 위해 쌀 미(米)자를 사용하여<br>표현한 단어.<br>예문 1. 쌀장 오늘 다 털렷네 ㅋ 9.11 시즌2다.</p><p><br><br><strong>임프</strong> : 국제통화기금 IMF(International Monetary Fund)를 칭하는 말로 IMF를 한글로 발음할때 임프로 발음난다고 하여<br>쓰이게 되었다.<br>예문 1. 임프 시즌2 오는거삼? 금사놔야지 ㅋ</p><p><br><br><strong>캐사기장</strong> : 상하 변동성이 매우 큰 장을 칭하는 말로도 쓰이고 장 종료 30분만에 말도 안되게 지수를 끌어올리거나 끌어내<br>릴때 사용되기도 한다. 풋맨의 입장에서는 지수가 올라갈 호재가 전혀 없음에도 큰폭으로 상승할때 쓰이기도 하며 콜맨의<br>입장에서는 지수가 내려갈 악재가 전혀 없음에도 큰폭으로 하락할때 쓰기도 한다.<br>예문 1. 막판에 100포인트나 말아올렸어!! 캐사기장이다.<br>&nbsp;&nbsp;&nbsp;&nbsp;&nbsp;&nbsp; 2. 골든크로스인데 100포인트나 떨어졌어!! 캐사기장이다.</p><p><br><br><strong>자장면</strong> : 먹는 자장면을 칭하는 것이긴 하나 그 의미는 대세 하락장에서 잠시 반등이 나왔을때 콜이나 현물포지션을 취하<br>고 있는 사람들에게 고아원 보내기 전 자장면 사주는 거라고 자장면 사주고 나면 폭락장이 올것이라고 할 때 쓰는 말이다.<br>예문 1. 지금 주가 보니까 딱 고아원 보내기 전 자장면 먹이는중 ㅋ</p><p><br><br><strong>핏자</strong> : 말 그대로 피자를 칭하는 말로 주갤에는 예로부터 큰 수익을 얻으면 사람들에게 피자를 쏘는 관습이 있다. <br>큰 수익을 얻고도 피자를 쏘지 않으면 그대로 망한다는 전설이...<br>예문 1. 아싸! 대박났어요! 핏자 쏜다. 선착순 10명!</p><p><br><br><strong>반토박</strong> : 말 그대로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주가가 반토막이 났을때 쓰는 말이다. 보통은 -50% 플러스마이너스 <br>10%정도면 반토막이라고 말한다.<br>예문 1. 유식대장 메이드 반토막 났데!!</p><p><br><br><strong>물타기</strong> : 주갤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 사이 전체적으로 통용되는 단어로 보통은 자신이 산 주식이 하락하였을 경우 평단가<br>를 낮추기 위해 자금을 추가 투입 하는것을 말한다.<br>예문 1. 김밥천국 투자했다가 반토막나서 2000천만원 물타기 했음.</p><p><br><br><strong>깡통계좌</strong> : 투자에 실패하여 계좌의 자금이 거의 제로에 가까울 때 쓰는 말입니다.<br>예문 1. 오늘 깡통찼다. 아놔... 미치겠네 ㅠㅠ 위로좀 해줘.<br>&nbsp; &nbsp;&nbsp;&nbsp;&nbsp; 2. 위에 깡통찬놈 ㅊㅋㅊㅋ</p><p><br><br><strong>747</strong> : 이명박 대통령의 공략중 하나. 원래는 7%성장, GDP 4만불, 세계 7대 강국의 공략이였지만 최근 주가가 곤두박질 <br>치면서 주가지수747 공략이 아닌가 하고 투자자들이 비아냥 거릴때 쓰는 용어. 최근 전문가들이 PER, ROE, 적정주가산출<br>등등의 학술적인 접근으로 주가지수 747이하로 내려가게 된다면 주가가 기업 가치에 수렴하지 못한다는 학설이 있음. <br>즉, 주가가 747이하라면 미래성장 프리미엄이 붙지 않고 오히려 공장을 팔아도 시가총액보다 더 나온다는 결론이 나오는데<br>이것을 이유로 주가지수 747이하로는 내려가기 어렵다는 것을 근거로 최저점으로 통용되고 있다. 다만 최근 747을 찍지 않<br>고 장중 최저치인&nbsp;800대에서 다시 올라갔는데, 이것은 최저점을 찍지 않고도 주가는 충분히 올라갈 수 있는 법이다. 라는<br>인식을 불러 일으켰다.<br>예문 1. 747= 7 + 4 + 7 = 18... 이런 18같은일이...<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2. 아... 망했어요. 이대로 747 가나요?</p><p><br>반의어 - <strong>2300<br></strong>(많은 증권사들이 07년 말에 내놓은 금융보고서에 따르면 08년에는 주가지수 2300 갈것이라는 평균 전망치를 내 놓았음.)<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trong>3000<br></strong>(이 대통령이 취임전 공략 연설에서 자신이 취임하면 08년 이내로 주가지수 3000 임기내 주가지수 5000 갈것이라 공략.)</p><p><br><br><strong>둥신</strong> : 둥글게라는 아이디를 가진사람을 찬양하는 말로 그는 최고의 인간반대지표라 불리운다. 그가 관심을 가지면 관심을<br>받게된 종목이나 사람은 무조건 망한다는 전설이 있다. <br>일례로 2000사건, STX사장 구속사건, LG전자 배터리 폭발사건, 서브프라임사태, 神사건, 구나미사건, 미네르바사건의 <br>중심에는 언제나 둥글게가 있었다.<br>예문 1. 숭배하라 둥신!! 성지순례 왔습니다.<br>&nbsp;&nbsp;&nbsp;&nbsp;&nbsp; &nbsp;2. 둥신이 내일 콜장이라고 했어?? 헐... 내 현물 망했네.</p><p><br><br><strong>&nbsp;*무포</strong> : 없을 무(無) + Position 의 합성어로 포지션이 없다. 즉 아무것도 매매하지 않은 상태라는 의미이다. 장을 쉽게&nbsp;<br>예측하기 어려울 때 취하는 포지션으로 수익은 낼 수 없지만 포지션을 정한사람보다 장이 편안하다는 후문이 있다.<br>예문 1. 요즘은 장이 혼조세라 내일장을 예측할 수 없어서 무포임. 속이 다 편안하네 ㅋ</p><p><br><br><strong>*틱띠기</strong> : 스켈핑(초단타)과는 다소 의미가 다른 용어로 시세이동 최소단위인 틱이 움직임에 따라 빠르게 대처하는 매매<br>법을 일컷는다. 1틱2틱 이렇게 상승하면 빠르게 이익청산을 하여 이득을 취하는 것을 주로 일컷는데, 이런 매매법을 장중 <br>많이하면 스켈퍼가 되고 스릴은&nbsp; 있으나 한번에 큰 수익은 얻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br>예문 1.틱띠기하다가 물려버렸다. 어쩔수없이 손절해야겠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2, 위에 틱띠기 하다 물린놈 ㅊㅋㅊㅋ</p><p><br><strong>반의어</strong> - <strong>장기투자</strong><br><br></p><p><strong><span style="FONT-SIZE: 170%">★개별 종목을 칭하는 은어</span></strong></p><p><br><strong>STX = 스특스<br></strong>유의종목 - STX조선 = 스특스조선 , STX엔진 = 스특스엔진<br><br><strong>SK = 스크</strong><br>유의종목 - SK에너지 = 스크에너지 , SK브로드밴드 = 스크브로드밴드 etc.</p><p><br><strong>대우조선해양 = 대좆</strong> <br>유래 - 07년 투자자들에게 큰 수익율을 안겨주어 큼지막하다고 붙여준 별명.<br>&nbsp;&nbsp;&nbsp;&nbsp;&nbsp;&nbsp; 하지만 08년 M&amp;A의 영향으로 주가가 크게 하락하여 X같다는 의미로 퇴색해버림.</p><p><br><strong>미래에셋 = 미녀에셋</strong> <br>유래 - 07년 미래에셋이 대폭 상승하면서 투자자들이 착하다고 지어준 별명.<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trong> 마녀에셋<br></strong>유래 - 08년 미래에셋이 대폭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이 나쁘다고 지어준 별명.</p><p><br><strong>LG = 르그</strong><br>유의종목 - LG전자 = 르그전자 , LG화학 = 르그화학</p><p><br><strong>S-Oil = 섹시오일</strong><br>유래 - 배당주로서 매력을 뽐내며 광고로 전지현, 김아중 등등의 섹시한 스타를 출연 시켜 노란색 기업컬러와 함께<br>&nbsp;&nbsp;&nbsp;&nbsp;&nbsp;&nbsp; 투자자들에게 섹시한 이미지를 각인시켰으나 최근 장미란의 S-Oil광고촬영으로 섹시오일은 무슨 섹시오일이냐며<br>&nbsp;&nbsp;&nbsp;&nbsp;&nbsp;&nbsp; 투자자들의 손발이 오그라 들었다는 설이 있다.</p><p><br><strong>삼성테크윈 = 삼태기</strong></p><p><br><strong>디앤샵 - 데인샵<br></strong>유래 - 들어갔다가 데인사람들이 붙인 별칭.</p><p><br><strong>하이닉스 = 하락닉스</strong><br>유래 - 주가가 07년말부터 주가가 꾸준히 하락하여 붙여진 이름.</p><p><br><strong>국민은행 = 궁핍은행</strong><br>유래 - KB금융을 칭하는 말로 실체는 알수 없으나 궁핍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 </p><p><br><strong>메리츠증권 = 멸치증권<br></strong>유래 - 메리츠를 빠르게 발음하면 멸치가 된다는 단순 언어유희 .</p><p><br><strong>IC코퍼레이션 - IC콥<br></strong>유래 - 주식이 야콥병에 걸렸다는 설도 있지만 단순 줄임말이란 주장이 유력하다.</p><p><br><strong>사이버패스 - 사이코패스<br></strong>유래 - 감정이 없는 사람마냥 미친듯한 하락으로 붙여진 별칭.<br>관련 검색어 - 온한</p><p><br><strong>초록뱀 - 꽃뱀</strong><br>유래 - 들어갔다 물린사람이 많아서 붙여진 별칭.<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70%">★주갤 사건 사고<br><br></span>8616대참사</strong> - ELW역사상 유례없는 엄청난 거래량을 연일 기록하며 4,095원까지 폭등하던 중 서서히 가격이 하락하여 <br>09. 1. 5일 5원까지 추락하더니 09. 1. 8 결국 종이조각이 되어버린 사건.<br>주갤러들은 09. 1. 8을 추모일로 정하고 국기계양대에 메이드 1주를 계양한다는 소문이 있다.&nbsp; </p><p><br><strong>둥신 무포선언</strong> - 한국경제와 자신의 자산보호를 위해 지난 2009-01-28 18:24:13 자신이 무포임을 게시판을 통해 공식<br>선언.<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70%">★증권 투자시 매우 유용하게 쓰이는 사이트 모음<br></span></strong></p><p><strong><br>실시간 다우지수</strong> -【<a href="http://ext2097.byus.net/dow.php?intvl=1" target="_blank">http://ext2097.byus.net/dow.php?intvl=1</a>】<br>(1초단위로 갱신)</p><p><br><strong>한국은행 경제통계 시스템 Ecos</strong> -【<a href="http://ecos.bok.or.kr/" target="_blank">http://ecos.bok.or.kr/</a>】<br>(금리, 물가, 자금순환, 환율, 국제수지/무역, 국민소득, 산업 및 고용, 기업경영분석, 기업경기 및 소비자동향, 산업연관표, 환경통계, 주요분석지표)<br>&nbsp;</p><p><strong>Credit Suisse</strong> -【<a href="http://www.koreanwarrant.com/index.htm" target="_blank">http://www.koreanwarrant.com/index.htm</a>】<br>(ELW종목시세, ELW정보, ELW기초자산정보, 시장정보, ELW안내서)</p><p><br><strong>전자공시시스템 DART</strong> -【<a href="http://dart.fss.or.kr/" target="_blank">http://dart.fss.or.kr</a>】<br>(최근 기업공시 및 공시서류 검색, 기업개황, 최근정정보고서, 최근삭제보고서)</p><p><br><strong>실시간 환율 조회 Stooq</strong> -【<a href="http://stooq.com/q/?s=usdkrw&amp;c=1d&amp;t=l&amp;a=lg&amp;b=0" target="_blank">http://stooq.com/q/?s=usdkrw&amp;c=1d&amp;t=l&amp;a=lg&amp;b=0</a>】<br>(장중 실시간 환율 차트제공)</p><p><br><strong>역외 환율 조회</strong> - 【<a href="http://www.xe.com/" target="_blank">http://www.xe.com</a>】<br>(역외가 환율)<br><br><strong>미국 지표 조회 Forex Factory</strong> -【<a href="http://www.forexfactory.com/" target="_blank">http://www.forexfactory.com</a>】</p><p>(미국 각종 지표 발표 서치)<br><br><strong>미국증시 Stockcharts</strong> -【<a href="http://stockcharts.com/" target="_blank">http://stockcharts.com</a>】<br>(각종 지표 및 미국 증권차트)</p><p><br><strong>우주방어 블로그</strong> -【<a href="http://blog.naver.com/dnwnqkddj7" target="_blank">http://blog.naver.com/dnwnqkddj7</a>】<br>(최근 개인사정으로 자료는 업데이트 되지 않습니다.)</p><br/><br/>tag : <a href="/tag/주식용어" rel="tag">주식용어</a>,&nbsp;<a href="/tag/주식" rel="tag">주식</a>,&nbsp;<a href="/tag/초보주식" rel="tag">초보주식</a>,&nbsp;<a href="/tag/주식초보" rel="tag">주식초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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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09 06:02: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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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제 현다이 죽었다...ㅎㅎ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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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中, 볼보 등 잇단 인수 국내업체 턱밑 추격… <br><br>2011년 소형차 한국 수준 전망 </strong><br><br>중국 자동차 기업이 기술력을 갖춘 해외 자동차 브랜드를 잇달아 인수하며 세계 자동차 업체를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 중국 차는 최대 약점으로 꼽혔던 기술 분야를 보강하며 현대ㆍ기아차, 닛산 등 중소형차 중심의 자동차 메이커에 강력한 위협대상이 되고 있다. 중국 정부의 강력한 지원 아래 디젤과 전기차 등 친환경 기술개발에 매진하는 한편, 세계적 부품회사까지 사들이며 '짝퉁 차이나'의 이미지를 벗고 '명품 차이나'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br><br>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리(吉利)자동차는 미국 포드의 자회사 볼보 인수에 합의했다. 지리는 중국 최대 민영 자동차 업체. 매각대금은 최소 30억달러 이상이며, 지리는 볼보 모델인 XC90 등을 중국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A4%C0%FA%BF%EC&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9135909933" target="new" stitle="&amp;gt;검색하기" alt>광저우</a>에서 생산할 것으로 전해졌다. <br><br>지리의 볼보 인수는 최근 미국 '빅3' 업체가 구조조정을 위해 자사 브랜드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중국 기업이 인수한 두 번째 사례. 최근 중국 쓰촨 중장비 업체인 텅중(騰中)중공업은 GM의 SUV 브랜드 허머를 인수해 최고급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C0%C7%C1%B7%CE%B5%E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9135909933" target="new">오프로드</a> 차량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br><br>특히 지리의 볼보 인수는 중국 업체가 신차 개발기술 및 선진화한 경영능력을 흡수해 단숨에 최대 약점을 보완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지리는 볼보를 통해 기존 생산차종의 기술력 향상은 물론 고급 디젤 및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7%CF%C0%CC%BA%EA%B8%AE%B5%E5%C4%A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9135909933" target="new">하이브리드카</a> 등 친환경 기술력까지 확보할 것으로 관측된다. 실제 볼보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기술은 상용화 직전 단계에까지 와 있다. 지리는 지난 5월 호주 변속기 업체인 DSI도 인수한 바 있다. <br><br>이처럼 중국 자동차 회사는 세계 자동차 산업의 급격한 재편 속에 매물로 나온 해외 선진 브랜드와 부품회사까지 발빠르게 인수해 자체 브랜드로 재탄생시키고 있다.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D6%BF%EB%C0%DA%B5%BF%C2%F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9135909933" target="new">쌍용자동차</a>를 인수했던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B%F3%C7%CF%C0%CC%C2%F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9135909933" target="new">상하이차</a>는 2005년 영국 로버를 인수한 뒤 로버 중형차를 이용해 자체 개발한 로위를 내놨다. 지난 4월 중국 베이징 시 정부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인 베이징웨스트는 GM의 자회사인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5%A8%C6%C4%C0%CC&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619135909933" target="new">델파이</a>의 브레이크와 서스펜션 사업 부문을 1억달러에 인수하기도 했다. 전기차 등 친환경차의 경우 중국 토종 브랜드 BYD가 지난해 전기차를 출시하는 등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다. <br><br>낮은 인건비, 내수 1000만대 시장을 배경으로 자동차 생산대국의 이미지가 강했던 중국 자동차 회사가 기술력까지 확보하게 되면 현대ㆍ기아차 등 한국 기업에도 큰 위협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br><br>이항구 산업연구원 기계산업팀장은 "일반적인 자동차 기술에서 현재 3~4년 수준인 중국과 한국의 기술 격차가 2011년이면 급격히 좁아지고, 소형차 부문은 한국과 수준이 거의 비슷해질 것"이라며 "해외 선진 부품업체 인수를 통한 기술 강화, 한국보다 앞서 진행한 전기차 개발을 특히 눈여겨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br><br>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 관계자도 "세계적 금융위기로 자동차 시장이 부진을 겪고 있는 시점에서 중국 업체가 선진 업체의 역량 흡수를 통해 기술개발 및 경영능력 선진화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br><br><br><br>아싸... 이제 현다이 죽었다...<br><br>니들... 한국에서 소비자 등 많이 쳤잖아...<br><br>이제 니들도 맛볼 차례인 것 같다...<br><br>FTA랑 이런거 하면 외국 자동차가 관세가 많이 줄어들어 보급될꺼고...<br><br>기본적으로 현다이 니들 이미지 별로 않좋더라... 요즘...<br><br>그래...<br><br>조심해라...<br><br>그리고 덤탱이 많이 씌우고 있어봐...<br><br>어떤짝나나...보자고...<br/><br/>tag : <a href="/tag/자동차" rel="tag">자동차</a>,&nbsp;<a href="/tag/gm" rel="tag">gm</a>,&nbsp;<a href="/tag/기아차" rel="tag">기아차</a>,&nbsp;<a href="/tag/인수" rel="tag">인수</a>,&nbsp;<a href="/tag/전기차" rel="tag">전기차</a>,&nbsp;<a href="/tag/중국" rel="tag">중국</a>,&nbsp;<a href="/tag/브랜드" rel="tag">브랜드</a>,&nbsp;<a href="/tag/하이브리드카" rel="tag">하이브리드카</a>,&nbsp;<a href="/tag/허머" rel="tag">허머</a>,&nbsp;<a href="/tag/소형차" rel="tag">소형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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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도 피곤하니까 닥치고 찬양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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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냥 닥치고 찬양질 하는거다<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19/06/c0081906_4a3b1d32df2f1.jpg" width="500" height="5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19/06/c0081906_4a3b1d32df2f1.jpg');" /></div><br/><br/>tag : <a href="/tag/선우선" rel="tag">선우선</a>,&nbsp;<a href="/tag/여신님" rel="tag">여신님</a>,&nbsp;<a href="/tag/찬양질" rel="tag">찬양질</a>,&nbsp;<a href="/tag/겔질" rel="tag">겔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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