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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ssachusetts Girl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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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이 아니었던가, 왜 스킨은 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8 Jul 2006 18:45: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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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ssachusetts Girl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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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이 아니었던가, 왜 스킨은 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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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블로그 무기한으로 닫습니다 :-p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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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간혹가다 들어오시는 지인분들 중 저에게 연락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br />
제가 가끔씩 들어와 확인하겠으니 이 글 밑으로 덧글을 달아주세요.<br />
급하신 분들은 이메일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milyu3478@gmail.com<br />
<br />
<br />
모두 즐거운 블로깅 하시기를.:-)<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not so much daily</category>

		<comments>http://milyu.egloos.com/257168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Jul 2006 18:45:13 GMT</pubDate>
		<dc:creator>밀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부글부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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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 밑바닥서부터 끓어오르는 느낌.<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not so much daily</category>

		<comments>http://milyu.egloos.com/247878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Jun 2006 14:33:46 GMT</pubDate>
		<dc:creator>밀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싸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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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동생과 한바탕 싸우고 나서...<br />
<br />
"국수 해줄까?"<br />
<br />
"......응."<br />
<br />
<br />
먹는거면 다 오케이인거냐...OTL<br /><br />			 ]]> 
		</description>
		<category>not so much daily</category>

		<comments>http://milyu.egloos.com/247703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Jun 2006 23:18:47 GMT</pubDate>
		<dc:creator>밀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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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는 아직 고등학교에 있었다.&nbsp; <br />
무슨 대회 같은걸 하고 있었는데, 주최하는 호텔에서 친구 셋하고 놀다가 한명이 난간 밖으로 떨어졌다.<br />
둔탁한 소리가 한번 나고, 사람들은 수색에 들어가고.<br />
난간 밖은 안개가 껴서 잘 안보이는 시궁창이었다.OTL;;<br />
떨어진 친구는 도무지 찾을 수가 없고, 사람들은 그냥 대회를 시작하고.<br />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기분만 엄청 나쁜 꿈이었다.<br />
<br />
무슨 의미가 있는건가=_=<br /><br />			 ]]> 
		</description>
		<category>not so much daily</category>

		<comments>http://milyu.egloos.com/247416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Jun 2006 15:25:37 GMT</pubDate>
		<dc:creator>밀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기력증과 빨래 ]]> </title>
		<link>http://milyu.egloos.com/24701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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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집에 온지도 벌써 두 주가 지났다.<br />
밖에 나갈 일 없이 집 안에서 청소만 하다 보니 슬슬 무기력증이 오려는 듯...<br />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도 귀찮은 이 시기에 가장 하기 쉽고 끝내면 뿌듯한게 빨래지.<br />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드라이기에 넣고 돌리고.&nbsp; 개기만 하면 끝.<br />
근데 문제는 다 갠 빨래를 장농에 정리하는 것.<br />
개는것 까지는 조금 재미난 것 같기도 한데, 정리하기가 너무너무 싫다.<br />
이건 귀찮아서 안하는 정도가 아니라, 하기가 너무 싫어서 몸에서 거부하는 수준.<br />
<br />
그나저나 어째 점점 주부화 되어가는 것 같은 기분이다.OTL<br />
병원 인턴까지는 한달이나 꼬박 남았으니 그동안 할 일이나 찾아봐야지.<br />
알바나 할까...&nbsp; 놀려고 해도 자금이 필요한 나이가 되니까 너무 귀찮다.<br />
하긴, 돈 없어도 잘 놀았던 시절은... 내 세대들은 없으려나.<br />
아... 만사가 다 귀찮다.=_=<br /><br />			 ]]> 
		</description>
		<category>not so much daily</category>

		<comments>http://milyu.egloos.com/2470148#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Jun 2006 20:36:01 GMT</pubDate>
		<dc:creator>밀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0문 30답 (~싶은 사람) ]]> </title>
		<link>http://milyu.egloos.com/24661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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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unrequited.egloos.com/2026174">30문30답</a> kanei네서 트랙백/바톤 받음<br />
<br />
<span style="COLOR: #666666">** 미리 알아두기 :<br />
여기서 이야기하는 '사람'은 성별, 인간/비인간, 나이, 현실/비현실 등 모든 '존재'를 아울러 통칭하는 말로 이해해 주세요. 특별히 기재하지 않는 한, 적을 수 있는 사람의 수는 0명 이상 3명 이하입니다. 또, 가능하시면 이유도 설명해 주세요.</span> <br />
<br />
<a name="2406468_1"></a><strong>-몸풀기 문답<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336667">1. 당신의 최애(最愛)의 사람을 써 주세요.(아무리 괴로워도 세 명까지만!!)</span><br />
우리 가족 셋.<br />
<br />
<span style="COLOR: #336667">2. 손을 잡고 함께 거리를 걷고 싶은 사람은 누구?</span><br />
<div class="POST_BODY">엄마?</div><div class="POST_BODY"><br />
<span style="COLOR: #336667">3.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카페에서 함께 차를 마시고 싶은 사람은 누구?</span><br />
M, M과의 관계(?)는 뭔가&nbsp;느긋해지는 분위기.</div><div class="POST_BODY"><br />
<span style="COLOR: #336667">4.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호화로운 저녁식사를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span><br />
S.&nbsp;쓸데없이 입맛이 고급이다, 이녀석은.</div><div class="POST_BODY"><br />
<span style="COLOR: #336667">5.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에 컵라면을 나눠 먹어도 즐거울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은 누구?</span><br />
엄마! 마이 러브:-)</div><div class="POST_BODY"><br />
<span style="COLOR: #336667">6. 내가 어떤 춤이든 출 수 있게 된다면, 함께 춤을 추고 싶은 사람은 누구이며 그 춤은 어떤 춤?</span><br />
T. 춤을 잘 추니까.=_=;;&nbsp;이 사람은 춤이라면 뭐든지(?) 소화 가능, 허리 돌림이 심상치가 않다.<br />
<br />
<span style="COLOR: #336667">7. (이유는 뭐든 간에) 머리를 쓱쓱 쓰다듬어 주고 싶어지는 사람은 누구?</span><br />
T!!!&nbsp; 이미 하고 있고.:-9</div><div class="POST_BODY"><br />
<span style="COLOR: #336667">8. 함께 수족관에 가고 싶은 사람은 누구?</span><br />
AT. 사소한 것에 잘 놀라서 재미있을 것 같다;;</div><div class="POST_BODY"><br />
<span style="COLOR: #336667">9. 백화점에서 카드 한도 걱정 없이 마구마구 쇼핑을 할 때 같이 있었으면 하는 사람은 누구?</span><br />
C. 취향이 고급이니까.</div><div class="POST_BODY"><br />
<span style="COLOR: #336667">10. 좋아하는 사람들로 가족을 만든다면 구성과 인원은 어떻게 될까요? (인원 제한 없음)</span><br />
지금과 같음.</div><div class="POST_BODY"><br />
<strong>-조금 두근두근해지는 문답</strong><br />
<br />
<span style="COLOR: #336667">11. 첫 키스 상대였으면 좋았을(좋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span><br />
SH.&nbsp;잘 생각해 보니 추파를 날린 적이 있......다?OTL</div><div class="POST_BODY"><br />
<span style="COLOR: #336667">12. 가볍게 쪼옥~♡ 해주고 싶은 사람은 누구?</span><br />
T.&nbsp; 느무느무 귀엽다. 강아지같애&gt;3&lt;<br />
<br />
<span style="COLOR: #336667">13. 농밀한 키스를 해보고 싶은 사람은 누구?</span><br />
N. 잘 할 것 같다..OTL;<br />
<br />
<span style="COLOR: #336667">14. 진도 B까지 간 다음 손을 막으며 "여기까지만"이라고 말해주고 싶은 사람은 누구?</span><br />
S. 화는 내도 말은 꼬박꼬박 잘 듣는 녀석이다.<br />
<br />
<span style="COLOR: #336667">15. 아무 것도 안 하고 손만 잡고 자고 싶은 사람은 누구?</span><br />
T. 천상 애완견 타입이다.=_=</div><div class="POST_BODY">N. 체온이 무지하게 높다. 잠 잘온다;;;</div><div class="POST_BODY">&nbsp;</div><div class="POST_BODY"><br />
<br />
<strong>-조금 음란해지는 문답</strong><br />
<br />
<span style="COLOR: #336667">16. 자신의 첫 상대가 되었으면 하는 사람은 누구? (혹은 그랬으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span><br />
오다기리 죠.&nbsp; 얼굴이 좋아서....;;<br />
<br />
<span style="COLOR: #336667">17. 격렬하고 화끈하고 끈적한 원나잇 스탠드 상대가 되었으면 하는 사람은 누구?</span><br />
N. 원나잇 해도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대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br />
<br />
<span style="COLOR: #336667">18. 일주일 동안 호텔에 처박혀 먹고자고 죽도록 섹스만 했으면 하는 사람은 누구?</span><br />
콜린 패럴?&nbsp; 퇴폐적인 이미지가 강하다.<br />
<span style="COLOR: #336667"></span><br />
<span style="COLOR: #336667">19. 장기간 동거해보고 싶은 사람은 누구?</span><br />
S. 의외로 애교에 강하고 깔끔하다. 내가 안치워도 슬슬 치우면서 잔소리 할 것 같기도...</div><div class="POST_BODY"><br />
<span style="COLOR: #336667">20. 결혼해서 오래오래 살아보고 싶은 사람은 누구?</span><br />
M.&nbsp; 이사람은 같이 있으면 나를 가장 편안하게 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먹여살리기 잘 할 타입, 절대로.</div><div class="POST_BODY"><br />
<span style="COLOR: #336667">21. 묶거나 수갑을 채워서 플레이해보고 싶은 사람은 누구?</span><br />
S. 얘를 보면, 괜스레 괴롭히고 싶은 기분이 들어서?.. <br />
<br />
<span style="COLOR: #336667">22. 내 발등에 키스해줬으면 하는 사람은 누구?</span><br />
히스 레저.&nbsp;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나, 기절해=_=<br />
<br />
<span style="COLOR: #336667">23. 내 눈을 가리고 플레이 해줬으면 하는 사람은 누구?</span><br />
이미 언급한/앞으로 언급할&nbsp;연예인들 아무나 다 좋다.=_=;<br />
<br />
<span style="COLOR: #336667">24. 내가 눈을 가리고 리드해서 플레이 했으면 하는 사람은 누구?</span><br />
B. 순진해 보이지만 사실은 밝히는 녀석이니까..?<br />
</div><span style="COLOR: #336667"></span><div class="POST_BODY"><span style="COLOR: #336667">25. 야외에서 해보고 싶은 사람은 누구?(되도록이면 상황도 적나라;하게 묘사를...)</span><br />
콜린 퍼스. 야외라도(?) 자상하게 해 줄 것 같다.<br />
<br />
<span style="COLOR: #336667">26. 내 앞에서 스트립쇼를 해주었으면 하는 사람은 누구?</span><br />
nobody?&nbsp; 스트립쇼 별로 안좋아한다.=_= 특히 남자들. 실제로 보면 징그럽고; 근육이 장난이 아님OTL<br />
<br />
<span style="COLOR: #336667">27. 온 몸에 크림을 묻히고 핥아주고(혹은 나를 핥아줬으면) 싶은 사람은 누구?</span><br />
휴 그랜트&nbsp;.......&nbsp; 이사람은 이런거 잘 할 것 같다;</div><div class="POST_BODY"><br />
<span style="COLOR: #336667">28. 한 가지 덧붙이고 싶은 음란한 질문이 있다면 무엇?</span><br />
혼자할때 반찬(...)으로 삼는/삼을 것 같은&nbsp;사람은?<br />
<br />
<span style="COLOR: #336667">29. 이 문답을 만든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span><br />
만드느냐 수고하셨습니다.</div><div class="POST_BODY"><br />
<span style="COLOR: #336667">30. 이 문답을 전달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원 제한 없음, 바톤 폭파는 조심스럽게, 바톤 요리는 맛있게 드세요.)</span><br />
OTL;;; 민망하지만, 해보면 의외로 재미있다.&lt;---------- 혹시 보고 있다면, 료우사이양, 한번 해줘봐바=_=;</div><br /><br />			 ]]> 
		</description>
		<category>not so much daily</category>

		<comments>http://milyu.egloos.com/2466100#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Jun 2006 00:03:14 GMT</pubDate>
		<dc:creator>밀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빵빵빵빵빵 ]]> </title>
		<link>http://milyu.egloos.com/2461695</link>
		<guid>http://milyu.egloos.com/2461695</guid>
		<description>
			<![CDATA[ 
  한동안 탄수화물 음식이 정말 싫어져서 잘됐다 싶었는데 왠걸, 며칠이나 간답니까?<br />
어제부터 밥 더블, 빵(그것도 아무것도 없는 맨 빵...) 여섯 슬라이스, 계속 먹고 있어요.&nbsp; 끊임없이.&nbsp; <br />
아 진짜 미치겠어...<br />
<br />
기숙사에서 짐 쌀때 처음 갈때보다 큰 델 박스로(델에서 데스크탑 사면 오는 박스가 있어요, 무지 큰거..) 두개가 더 나오는걸 학교 창고에 옮기느라 막노동을 했더니, 집에 돌아오고 한 며칠은 사람들에게 <strong>찬사</strong>가 들리더니만...<br />
<br />
"너 살빠졌냐?"<br />
"좀 빠지니까 이쁘네" (요건 엄마...OTL)<br />
"살 많이 빠졌다~"<br />
<br />
<br />
.....&nbsp; 제길슨. 이틀동안 빵 좀 많이 먹었다고 2키로가 다시 찌는건 또 뭐래요? <br />
<br />
<br />
뭐,, 이러고 사는것도 왠지 주책.<br />
<br />
그래도 1학년 끝나고 나니까 체력 보강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nbsp; 보약 말고, 좀 몸을 만들어(?)야 겠다는..<br />
<br />
그나저나, 아일랜드, 너무 더워요.&nbsp; 습기도 많고. 너무 싫어, 여름.. 빨리 가을이나 왔으면...<br /><br />			 ]]> 
		</description>
		<category>not so much daily</category>

		<comments>http://milyu.egloos.com/246169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un 2006 02:28:49 GMT</pubDate>
		<dc:creator>밀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ummer break ]]> </title>
		<link>http://milyu.egloos.com/2448308</link>
		<guid>http://milyu.egloos.com/2448308</guid>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블로깅 하려니까 손에 경련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br />
최근 한국에 있는&nbsp;고등학교 친구에게서 연락이 와서 은근 설레는 기분입니다.<br />
그래봐야 한국 가려면 아직 멀었잖아...<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not so much daily</category>

		<comments>http://milyu.egloos.com/244830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May 2006 21:59:46 GMT</pubDate>
		<dc:creator>밀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 </title>
		<link>http://milyu.egloos.com/2216932</link>
		<guid>http://milyu.egloos.com/2216932</guid>
		<description>
			<![CDATA[ 
  아빠<br />
아빠<br />
아빠<br />
아빠<br />
아빠<br />
아빠!!!!!!!!!!!!!<br />
<br />
<br />
아빠 펫치?...ㅇ_ㅇ<br />
<br />
가 아니고.<br />
<br />
<br />
아부지가 놀러오셨습니다:-)<br />
딸사랑(?) 우리 아부지<br />
히히히히히<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I heart</category>

		<comments>http://milyu.egloos.com/221693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Feb 2006 18:07:51 GMT</pubDate>
		<dc:creator>밀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Vietnam Baba Rinaldo Rasputin The-3rd-of-the-world, the fish ]]> </title>
		<link>http://milyu.egloos.com/2210300</link>
		<guid>http://milyu.egloos.com/2210300</guid>
		<description>
			<![CDATA[ 
  친구네 방에 새로운 룸메이트가 들어왔어요:-)<br />
 그/그녀의 이름은 Vietnam Baba Rinaldo Rasputin The-3rd-of-the-world.<br />
 바바에서 시작된 이름이 바바 리날도 래스퓨틴이 되었다가 앞, 뒤로 머리하고 꽁지가 붙어서 눈 깜짝할 새에 무지하게 긴 이름을 가지게 된 이 녀석은 애완용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생선</span> 물고기 랍니다.&nbsp; <br />
 열대어의 한 종류인 바바는(바바는 제가 붙인 이름이라서 저는 바바라고 불러요^^) 은빛 몸통에 머리와 지느러미는 보라색인 예쁜 소년(?)이예요.&nbsp; <br />
 근데, 이녀석이 이름답지 않게, 아니, 생선답지 않게 의외로 소심한 겁쟁이라 어항에 얼굴을 스윽 가까이 하면서 입을 쫘악 벌리면 뒷헤엄을 치면서 도망친답니다.&nbsp;&nbsp; OTL;;;&nbsp; 뭐, 잡아먹히는 줄 알았나보죠?.:-);;<br />
 하여간, 털 달린 애완동물은 금지인 기숙사에 쪼매만한 녀석이 들어와서 바바는 요새 친구를 비롯한 그 주변 방에 사는 사람들 모두의 귀염둥이예요.&nbsp; <br />
 <br />
 그건 그렇고.<br />
 사실 저는 생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아니지.&nbsp; 생선은 참 좋아하는데 물고기는 싫어한다가 정확해요.&nbsp; 이유야 대려면 아주 많이 있지만, 그 중에 하나를 꼽자면...<br />
 어렸을때 길렀던 금붕어를 남동생이 손으로 잡아서 꺼내더니 볼펜으로 눈을 콕콕 찔러댔던 일이 있었어요.&nbsp; 결국 그녀석은 한쪽 눈이 달랑거리는채로 살다가 몇일 뒤에 배를 뒤집고 둥둥 떠다니는 모습으로 발견되었지만;<br />
 뭐, 일종의 트라우마가 아닐까 해요.<br />
 그 외에도 물고기가 팔딱거리는 모습이라거나...&nbsp; 쥐약이라서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치는건 둘째치더라도, 혈압 상승! 심박수 급증!&nbsp; 완벽하게 겁에 질린다는 거죠. (지금도 살떨려...=_=;) <br />
<br />
하여간, 이녀석 때문에 앞으로 에피소드가 많을 듯한 느낌이 드네요.&nbsp; 오래오래 살아라 물고기야~ :-)<br /><br />			 ]]> 
		</description>
		<category>not so much daily</category>

		<comments>http://milyu.egloos.com/221030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Feb 2006 06:46:58 GMT</pubDate>
		<dc:creator>밀유</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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