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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드레아가 사는 얼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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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카게 살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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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Dec 2007 07:31: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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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드레아가 사는 얼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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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카게 살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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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못된 사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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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12/90/e0025290_475f48a831f8e.png" width="500" height="301.626016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12/90/e0025290_475f48a831f8e.png');" /></div></p><p>SBS는 실제 그럴리도 없는... 내시들의 이상한 모습을 과장해서 '왕과나'를 해서... 짜증나고, MBC 이산은 처음부터 안봐서...<br>어느날 문득 KBS의 '못된사랑'을 보게 되었습니다...<br><br>내용인즉은, 야망은 있으나 사랑에 실패한 유부남 김성수가 처녀 이요원을 만나 사랑을 하다가...<br>돈많은 마누라한테 걸려서... 사랑은 파탄나고... 이요원이 떠나간다는 그러다가 역시 사랑의 아픔을 가진 권상우와 사귀게 된다는 뻔한 설정인데.....<br><br>문득 인상에 남는 대사가 있어서 포스팅을 합니다.<br>돈많은 재벌 장인 박근형씨가, 능력있는 데릴사위 김성수가 사랑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남긴 대사입니다.<br><strong><br>&nbsp;" xx야! 힘드니? 고민되니? 네가 무엇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는다는 것은 그거에 대한 해답을 알고 있다는 거야 "<br></strong><br>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고민이 있다면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선택을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는 것이고... 결국 답은 이성적으로 이미 나와있다는 말인것으로 저는 해석합니다.<br>그래도.... 감정이 있으니.. 어찌 이성만을 따라갈수 있겠습니까만은.... 그래서 사는게 늘 힘듭니다...<br>그게 시간이 지나면 그게 다 사는 재미라고 웃어넘길 수 있을텐데... 적어도 그 당시에는 그렇습니다...<br><br>김성수..... 정말 이지적이고 멋있게 생긴것 같습니다. 질투 지대로 납니다...<br>하지만, 드라마라는 것이 항상 주인공보다 잘생기고 이쁜 조연들이 나쁘게 나오곤 하고...<br>대부분 그런 사람들이 일반 시청자들에게는 친근감을 주지 않는 외모때문에... 주인공만큼 뜨지 않곤 하지요.....<br>이런걸 전문용어로 "간지" 라고 하더군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12/90/e0025290_475f498a2f49e.png" width="500" height="278.1065088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12/90/e0025290_475f498a2f49e.png');" /></div></p><p>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br>드라마에서 주인공이 이쁜지, 악역 조연이 더 이쁜지...<br>관건은 생김새가 아니라... 주연급이라는 무게를 가지는 "간지"의 문제가 아닐런지요..<br>여기 이쁘지는 않지만, 묘한 매력으로 드라마에서 "간지"를 지대로 내는 배우 한사람이 또 있습니다.....<br></p><p><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12/90/e0025290_475f4996e7d99.png" width="500" height="686.6267465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12/90/e0025290_475f4996e7d99.png');" /></div></p><p>&nbsp;</p><p>정말로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p><br/><br/>tag : <a href="/tag/못된사랑" rel="tag">못된사랑</a>,&nbsp;<a href="/tag/이요원" rel="tag">이요원</a>,&nbsp;<a href="/tag/김성수" rel="tag">김성수</a>,&nbsp;<a href="/tag/간지" rel="tag">간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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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無題 그리고 虛無</category>
		<category>못된사랑</category>
		<category>이요원</category>
		<category>김성수</category>
		<category>간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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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Dec 2007 02:38: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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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투표하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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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투표하고 싶지가 않고, 뽑고 싶은 후보가 없다고 생각하는 유권자들....<br>혹시, 그들이 모두 투표장으로 나간다면, 그나마 정동영씨에 투표하지는 않을까요??<br><br>나쁜 할짓 다한 이명박씨나, 두 번 떨어지고, 나쁜짓 한 것이 만천하에 들어나있는 이회창씨....<br><br>그래도, 나라를 5년을 이끌고 나가야 할 선장인데.............<br>이번 선거는 개인적으로 싫고 좋고가 아니라,,,, 자격 안되는 놈들을 걸러내서 투표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br><br>이럴때, 제가 인기 스타라면,,,, 많은 청년들에 정신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br>선거 당일날 투표는 꼭 하고 놀러가시라고 명령이라도 내리고 싶은 심정입니다.<br><br/><br/>tag : <a href="/tag/정동영" rel="tag">정동영</a>,&nbsp;<a href="/tag/이회상" rel="tag">이회상</a>,&nbsp;<a href="/tag/이명박" rel="tag">이명박</a>,&nbsp;<a href="/tag/대선" rel="tag">대선</a>,&nbsp;<a href="/tag/대통령선거" rel="tag">대통령선거</a>,&nbsp;<a href="/tag/투표" rel="tag">투표</a>,&nbsp;<a href="/tag/유권자" rel="tag">유권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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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에 찝쩍대기</category>
		<category>정동영</category>
		<category>이회상</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대선</category>
		<category>대통령선거</category>
		<category>투표</category>
		<category>유권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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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Dec 2007 02:36: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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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도덕불감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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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전&nbsp;노무현 대통령 지지자입니다....<br>남들이 뭐라고 하던, 뭐 그리 잘못한것 같지도 않고, 개혁도 계속진행하고 있고, 나름데로 소신것 정면돌파하면서 잘 해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들 죽는 소리하지만, 기업체질이나 국가경쟁력이나 강화되고 있고, 남북관계도 좋아지고... 이제 차기 대통령은 이를 기반으로 서민경제와 비정규직 노동자 문제를 풀어가시면 될것입니다. 한번에 해결되면 좋겠지만, 일에는 어쩔수 없이 우선순위의 문제가 있기 때문이지요.<br><br>그래서, 이번에 노무현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고, 잘못된 점만 지적하는, 아니 오히려 노대통령을 밟고서려는 후보만 있어서, 이번 대선 투표를 해야하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br>차기 대통령은 누가 되던지, 아마도 많은 혜택을 보게 될 것입니다. 경제도 지표상 매우 양호해지고 있고, 가시적인 성과들은 차기 대통령의 몫이 될테니까요...<br><br>요즘 고승덕 변호사가 정치한다고 껄떡대다가 개망신을 당하는 동영상을 보고.... 왜 저렇게들 정치를 하려고 하는지 의아한 생각이 들곤 하지요...<br><br>대선 주자들 꼬라지들을 보면 정말 가관입니다...<br>차떼기에, 아들 병역비리에.... 그런 이회창씨가 이명박씨를 비슷한 문제에 관해 욕하질 않나... 대쪽같이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고 하질않나...<br><br>정말 권력인으로써 할짓은 다 저지른 이명박씨가 &nbsp;"도덕성은 필요없다, 경제만 살려다오" 하는 유권자들에게 묻지마 지지를 받고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것을 보면.... 참... 이놈의 나라가 코미디인지... 국민들이 우매한 것인지...<br><br>후보자들도 국민들도 다 도덕불감증에 걸려있는게 확실해 보입니다....<br>정말 경제가 전부인지....<br><br/><br/>tag : <a href="/tag/노무현" rel="tag">노무현</a>,&nbsp;<a href="/tag/노무현대통령" rel="tag">노무현대통령</a>,&nbsp;<a href="/tag/이회창" rel="tag">이회창</a>,&nbsp;<a href="/tag/이명박" rel="tag">이명박</a>,&nbsp;<a href="/tag/도덕불감증" rel="tag">도덕불감증</a>,&nbsp;<a href="/tag/도덕성" rel="tag">도덕성</a>,&nbsp;<a href="/tag/코미디" rel="tag">코미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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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정치에 찝쩍대기</category>
		<category>노무현</category>
		<category>노무현대통령</category>
		<category>이회창</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도덕불감증</category>
		<category>도덕성</category>
		<category>코미디</category>

		<comments>http://mikill.egloos.com/106146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Nov 2007 03:22: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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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간만에 우울한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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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정말 간만에 포스팅을 합니다...<br>뭐 인기 블로거도 아닌데... 간만이던 매일이던 뭐가 중요하겠습니까만은.....<br><br>새 직장에 가면 사람을 사귀는것과 그 문화에 익숙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참 인고의 시간인것 같습니다.<br>한국적인 정서가 그런것인지.... 제 개인성향이 그런것인지... <br>나름데로, 그러한 서먹함을 없애기에 가장 빠른 지름길은 역시 음주와 가무가 아닌가 싶네요...<br><br>이레저레 새사람들... 그리고 윗분들과 동반한 외부사람들을 만나면서.... <br>자연스레 술자리가 생기는데....<br><br>말많은 기자란 사람들과 술을 한잔하고, 아니 거의 잡혀서 억지로 먹어주고.... 한 이틀은 좀비처럼 지냈습니다.<br>이젠 술을 좀 한 날은 거의 이틀정도 여파가 미치더군요....<br><br>어제 지친몸으로 집에가서 간만에 저녁 TV를 보고있는데, 갑자기 와이프가 깜짝 놀라더니... 흰머리가 너무 많아서 좀 뽑아야 겠다고 하더니만.... 거의 60~70개를 뽑아주더군요... 손바닥위에 한움쿰,,, 사진으로 찍어둘까 하다가 그것마져도 귀찮고...<br><br>내 나이 서른일곱....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은 나이인데.... 뭐 하나 이루어놓은것 없이... 흰머리가 늘고 있으니... 맥이 빠집니다...<br><br>아..... 그래도 이렇게 흰머리를 뽑아주는 집사람과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군요...<br>가끔 술잔을 기울이며 노닥거려줄 친구들도 있고...<br>생각해보니, 우리가 인식을 못하고 있을뿐 세상은 참 감사해야 할 것들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br><br>뽑아둔 흰머리를 보고는 여섯살먹은 정예준군이 "아빠가 흰머리 안나고 안늙었으면 좋겠어" 라고 하던말이 귓가를 멤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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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無題 그리고 虛無</category>

		<comments>http://mikill.egloos.com/102606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Nov 2007 04:54: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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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취재지원 선진화방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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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view"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p>요즘 사람들이 뉴스를 접하는 행태는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br>&nbsp;- 온라인 신문을 더 많이 본다<br>&nbsp;- 온라인 신문도 개별 언론사 사이트 방문이 아니라, 포털에서 본다<br>&nbsp;- 포털에서도 주로 헤드라인을 보고, 내용은 보지 않는다<br>&nbsp;- 그리고 바로, 댓글로 넘어간다.<br><br>즉, 내용도 잘 모르면서 자극적인 헤드라인 보고, 각종 추측이 난무한 증오가 섞인 글을 남기는것 같습니다.</p><p><br>취재지원 선진화 방안<br>그게 뭐가 그리 잘못된 걸까요? 그 내용의 실체는 무엇일까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30/90/e0025290_47267ce308fc3.jpg" width="500" height="7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0/30/90/e0025290_47267ce308fc3.jpg');" /></div></p><p>&nbsp;&nbsp;</p><p>오늘도 신경민 앵커가 진행하는 8시 뉴스 말미에서... 전 법무부 장관이 했다는 "불법집회를 막기위한 법안"이 무마되었던 얘기를 전하면서, 현 정권이 좌파적인 성향을 가진것 같다는 뉘앙스의 말을 하더니만...<br>취재지원선진화방안에 있어서 일절 토론도 없었고, 통보식으로 몰고같다고 말을 하더군요...더불어 통제로의 회귀하는것 같다는 인상을 받는다고 마무리 지었습니다.<br><br>요즘 언론이 청와대 무서워 합니까?? 통제한다고 통제되나요?? 각족 추측성 보도까지 막말로 방송하는게 언론의 현재 모습이고 힘이라고 생각합니다.<br><br>뭐가 잘못되었다는 것일까요??<br>맨날 그밥에 그나물이었던 언론사 기자라는 놈들이 모여서 꿍짜꿍짜거리고, 노닥거리던 기자실을 없애고, 모든 언론에 자유롭게 공개되는 통합 송고실과 브리핑실을 운영하는게 뭐가 잘못된 거지요?? 인터넷이 안되는것도 아니고, 기사를 작성할 책상이 없는것도 아니고....<br>과정이 좋지 않았다? 뭐가 안좋았지요?<br>지네가 무슨 회사 사장이라도 됩니까?? 전용 공간을 갖고 있게요??<br><br>물론&nbsp;위의 표는 정부의 자료일테니... 약간 유리하게 된지도 모르겠습니다...<br>기자입장에서 절차니 뭐니.. 그런 개소리 하지말고, 그 자체가 뭐가 잘못된것인지 속시원히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br><br>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p></div><br/><br/>tag : <a href="/tag/취재지원선진화방안" rel="tag">취재지원선진화방안</a>,&nbsp;<a href="/tag/신경민" rel="tag">신경민</a>,&nbsp;<a href="/tag/기자실" rel="tag">기자실</a>,&nbsp;<a href="/tag/기자실통폐합" rel="tag">기자실통폐합</a>,&nbsp;<a href="/tag/언론" rel="tag">언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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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언론에 할말 졸라 많다</category>
		<category>취재지원선진화방안</category>
		<category>신경민</category>
		<category>기자실</category>
		<category>기자실통폐합</category>
		<category>언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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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Oct 2007 00:39:55 GMT</pubDate>
		<dc:creator>mikil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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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시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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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동일한 사실도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서 다르게 보인다는것은 다들 아실겁니다...<br>문득 SLR클럽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a href="http://www.slrclub.com/bbs/vx2.php?id=work_gallery&amp;no=422026">http://www.slrclub.com/bbs/vx2.php?id=work_gallery&amp;no=422026</a><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23/90/e0025290_471d68f2a45e0.png" width="500" height="332.667332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0/23/90/e0025290_471d68f2a45e0.png');" /></div><br>처음 사진을 보고 요트이거나, 기차 같은 것으로 생각했는데....<br>휴일에&nbsp;아들놈한테 억지로 끌려나가서 타곤했던 미끄럼틀에서 바라본 하늘이랍니다...<br><br>이직의 스트레스가 이혼의 스트레스에 맞먹는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다...<br>약간은 동의가 되는군요...<br><br>새로운 조직과 사람에 익숙해지기 위한 방법이 술 외에는 없을까요??<br>나름데로 속도조절도 하고 구설수에 오르지 않고자 노력합니다만....&nbsp; 거꾸로... 그들이 자신들의 자리에 저를 엮으려고 하거나, 나름데로의 하소연을 하고싶은게지요...<br>그냥 가만히 있고싶은데.... 여기저기서 나서줄것을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 속으로는 어디 얼마나 잘하나 보자... 하고 있겠지요<br><br>사실은 하나인데.... 이사람은 그게 저렇다고 상대방을 비난하고 있고, 또 상대방은 또 다른 시선으로 그 사람을 비난하고 있고...<br>조직은 크건 작건... 급팽창하는 조직은 규모에 상관없이 작은 정치판입니다...<br>전 상관하지 않고, 제 앞가림이나 잘 하려고 합니다만.... 그 작은 정치판이라고 비판하는 사람조차도 결국은 정치를 하고 있다는것이 제 눈에 보여서... 참 짜증이 지대로 납니다...<br><br>조용하게 제 중심을 지켜가야 겠습니다...<br/><br/>tag : <a href="/tag/시선" rel="tag">시선</a>,&nbsp;<a href="/tag/미끄럼들" rel="tag">미끄럼들</a>,&nbsp;<a href="/tag/이직" rel="tag">이직</a>,&nbsp;<a href="/tag/조직" rel="tag">조직</a>,&nbsp;<a href="/tag/스트레스" rel="tag">스트레스</a>,&nbsp;<a href="/tag/정치판" rel="tag">정치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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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직장 그리고 조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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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Oct 2007 03:26: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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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말조심... 글조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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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얼마전에 "신경민앵커 드디어 짤리다" 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했었습니다...<br>신경민/MBC라디오/95.9/8시 뉴스 등등의 검색어로 네이버에 치면...&nbsp;제 포스팅이 가장위에 나옵니다....<br><br>"내용인 즉은... 난 신경민이 이레저레해서... 싫다... 그런데 아침에 뉴스를 틀어보니 바뀌었더라... 그래서 잘됐다... 신앵커는 잘하라..." 뭐.. 대충 이런 글이었지요...<br><br>그런데... 어느 블로거가 제 블로그에 방문해서 짤린게 아니라 휴가중이라고 남겨놓았더군요...<br>전, 뉴스말미에 "신경민 앵커가 진행하는 ~ " 이런게 나와야 하는데 "박광훈 앵커가 진행하는 ~ " 으로 나오길래 바뀐줄 알았습니다.<br>MBC 라디오의 경우 김미화씨가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진행자가 자리를 비울때도, "김미화가 진행하는 ~ " 이라는 맨트는 유지해 줘왔다는게 그 이유였습니다.<br><br>제 정보가 잘못되었다고 제가 댓글을 남겼습니다만, 급기야는 "미친놈 아냐~" 라는 댓글까지 남겼더군요... 그래서 다시 사과글을 올렸습니다.<br><br>이유여부를 떠나서, 사실확인 없이, 사실과 다른 내용을 썼으니 명백한 제 실수입니다.<br>그리고 익명성을 이유로 욕설 비슷한 댓글을 남긴건 그분의 예의 문제이겠지요...<br><br>장황해지면 변명이 되겠기에... 이만 줄입니다.<br><br>오프라인에서는 입조심, 온라인에서는 글조심 합시다...^^<br><br><br><br><br><br/><br/>tag : <a href="/tag/말조심" rel="tag">말조심</a>,&nbsp;<a href="/tag/글조심" rel="tag">글조심</a>,&nbsp;<a href="/tag/신경민" rel="tag">신경민</a>,&nbsp;<a href="/tag/익명성" rel="tag">익명성</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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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無題 그리고 虛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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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신경민</category>
		<category>익명성</category>

		<comments>http://mikill.egloos.com/90315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Oct 2007 01:01: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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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죽을만큼 힘든 위기를 극복하며 살아왔는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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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가족중에 공직의 높은 자리에 오르시게 된 분이 계십니다.<br><br>홀어머니를 모시고, 돈도 빽도 없는 집에서... 정말 자신의 능력만으로 일구어내신 성공인데...<br>중고등학교때... 공부 열심히 안한다고 야구방망이로 제 엉덩이도 때려주신 분입니다...<br><br>주말에 가족들과 식사를 하는데... 항상 강하게만 보였던 그분이...<br>소감을 말씀하시면서 살짝... 눈이 붉어 지셨었습니다...<br><br>"정말이지...&nbsp;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20여년을&nbsp;한결같이 새벽기도 다니시는 어머니 생각하면서, 눈물로 지새우며 공부하고 일하지 않은적이 없었다..."<br>고 말씀하시더군요...</p><p><br>돌이켜보면.... 나름데로 열심히도, 힘들게도 일해봤지만... 액세레다만 밟으면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곳에서 머뭇거렸을 만큼 치열하고, 열심히 살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br>말도 잘 통하지 않았을 초기 미국 생활의 캘리포니아 낭떨어지에 서계셨던 그분을 생각하며...&nbsp;<br><br>좀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p><br/><br/>tag : <a href="/tag/공직" rel="tag">공직</a>,&nbsp;<a href="/tag/능력" rel="tag">능력</a>,&nbsp;<a href="/tag/치열한삶" rel="tag">치열한삶</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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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살아가는 방법</category>
		<category>공직</category>
		<category>능력</category>
		<category>치열한삶</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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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Oct 2007 08:04:22 GMT</pubDate>
		<dc:creator>mikil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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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원숭이와 바나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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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view"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p>이거..... 참....</p><p>원숭이와 바나나(<a class="con_link" href="http://kr.blog.yahoo.com/siyoon00/1373205" target="_blank">http://kr.blog.yahoo.com/siyoon00/1373205</a>) 라는 포스팅인데....</p><p>참... 설득의 과정이란 장황하거나 전문적인 것보다는 작지만 냉철한 내용이어야 함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p><p>&nbsp;</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22/90/e0025290_471bfc2dca388.jpg" width="350" height="32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0/22/90/e0025290_471bfc2dca388.jpg');" /></div></p></div><br/><br/>tag : <a href="/tag/원숭이와바나나" rel="tag">원숭이와바나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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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無題 그리고 虛無</category>
		<category>원숭이와바나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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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Oct 2007 00:57:15 GMT</pubDate>
		<dc:creator>mikill</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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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aster of the AR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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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대학원을 졸업하고, 나름.... 가방끈이 길다고 깝죽거리며, 괜찮은 리서치회사를 떠나 대박의 꿈을 품고 IT 벤처로 뛰어들었습니다.<br>그때가 2000년이니까, 농담으로 "한주팔아서,,,,, xxxx 를 하지뭐..." 라는 농담이 난무하던 시대였지요.<br><br>벤처기업 사장의 하룻밤 술값이 1천만원이 넘는다는 뉴스가 있었고, 역시 우리는 한주팔아서 함 가보자... 라는 자조섞인 농담을 하며 밤세워 열심히 일했었습니다... <br>꿈이 있었으니... 일이 재미있었던 시기였지요....&nbsp;<br><br>비전이 사라진 시대... 우리는 지금 상실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br><br>인문사회경영계열의 대학원을 졸업하면 MA 라고 학위를 줍니다... 그 MA가 바로 위 제목인 Master of the Art 이지요...<br>우리처럼 인문사회계열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은&nbsp;궁극적으로 회사 스탭부서에서 사장 내지는 임원을 보좌하며 지냅니다....<br><br>종종 언급하지만, TV 드라마에서 잘생긴 젊은 전략기획실장과는 사뭇 다릅니다....<br>특히나 IT에서는 개발자보다 임금은 작고, 여러 눈치를 봐야하고, 언제 짤릴지 모르는, 그리고 윗사람 눈치에.... 아랫사람들에겐 CEO의 비전을 설파하는 악역까지 겸임해야 하는 아주 어려운 자리입니다....<br><br>자연과학이야 "1+1=2" 라는 정답을 찾아내는 것이고,&nbsp;변수값을 입력하면 원하는 아웃풋이 나오는 함수를 만들어내면 되는&nbsp;것이지요..... <br>그렇다면... Master of the Art에서 ART는 무엇일까요???<br>그건 예술이 아니라.... 바로 정답이 없는 것들을 만들어 내야하는 Operation 즉, 운영의 묘를 살리는 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br>아니면, 예술이란 말이 운영의 묘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br><br>여기서 우리의 고민은 시작됩니다.<br>정답이&nbsp;없다는 것이죠..... 정답이 없는 문제를 푸니... 얼마나 깝깝하겠습니까...<br>윗사람들은 정답을 제시해주지 않으면서, 결과를 가지고 "평가"만 하려 듭니다. <br>저희 담당자들은 답이 없는 너무나 많은 변수들을 모두 시뮬레이션 하려다 보니... 가랑이가 찢어지구요...<br>아랫 사람들은, 우왕좌왕하거나, 제대로된 길을 열어주지 않는 저희가 못마땅스러울 것입니다...<br><br>사람이 모인 조직은 결국은 유기체와 같아서.... 성장하지 않으면 도태되기 마련이지요....<br>왜일까요?? <br>좀 다른 얘기지만 왜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를 이겼을까요??? <br>운일까요??<br><br>제 관점으로는 자본주의는 인간의 본성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우리는 성장합니다.<br>자본주의가 바로 그러한 인간의 욕망과 성장과정을 그대로 내재하고 있습니다.&nbsp;<br><br>따라서, 인간 본성에 근거한 성장논리는 조직에 배태되고, 성장의 책임을 지고 있는 중간관리자들은 성공적인 임무수행을 위하여 운영의 묘를 살려야 할 것입니다. 거기서 모든 고민은 반복되고, 사그라들었다가.... 다시 솟아나고.... 또 고민하고... 그런 것이겠지요.....^^<br><br>아마도 능력이 좋아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성공할때까지 버텼으니 능력이 있는 것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은 아닌듯 싶습니다.<br>반복되는 같은 고민들을 지치지 않고, 꾸준히 Mission Clear 하는 방법외에는 답은 없어 보입니다.<br><br>그럼 석사(Master of the Art)들은 Art 에 대한 Master들이기 때문에 조직관리가 원활할까요??<br>정답은 없습니다... <br><br>이 질문 역시... Science가 아니라 Art에 관한 질문이기 때문입니다....</p><br/><br/>tag : <a href="/tag/벤처" rel="tag">벤처</a>,&nbsp;<a href="/tag/대박" rel="tag">대박</a>,&nbsp;<a href="/tag/IT" rel="tag">IT</a>,&nbsp;<a href="/tag/상실의시대" rel="tag">상실의시대</a>,&nbsp;<a href="/tag/MA" rel="tag">MA</a>,&nbsp;<a href="/tag/MasteroftheArt" rel="tag">MasteroftheArt</a>,&nbsp;<a href="/tag/성장" rel="tag">성장</a>,&nbsp;<a href="/tag/중간관리자" rel="tag">중간관리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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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직장 그리고 조직</category>
		<category>벤처</category>
		<category>대박</category>
		<category>IT</category>
		<category>상실의시대</category>
		<category>MA</category>
		<category>MasteroftheArt</category>
		<category>성장</category>
		<category>중간관리자</category>

		<comments>http://mikill.egloos.com/87558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6 Oct 2007 06:04:48 GMT</pubDate>
		<dc:creator>mikil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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