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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고자라드의 사는 이야기</title>
	<link>http://life.migojarad.com</link>
	<description>귀여운게 좋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4 Dec 2009 03:42: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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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고자라드의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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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귀여운게 좋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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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블로그 이전합니다 ]]> </title>
		<link>http://life.migojarad.com/1594358</link>
		<guid>http://life.migojarad.com/1594358</guid>
		<description>
			<![CDATA[ 
  예전만큼 블로깅에 열정도 없는 상태에서, 두개의 블로그를 운영한다는건 역시 힘든 일이네요.<br />
<br />
해서 블로그 통폐합 합니다.<br />
<br />
<br />
주소는 www.migojarad.com 오덕스런 이야기든 진지한 이야기든 이젠 한군데서 해주겠어 orz<br />
			 ]]> 
		</description>
		<category>공지</category>

		<comments>http://life.migojarad.com/159435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Dec 2009 03:42:39 GMT</pubDate>
		<dc:creator>미고자라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로그 안내 ]]> </title>
		<link>http://life.migojarad.com/3053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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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migojarad.com"><font style="font-family: Serif;" size="4">Through-the Migojarad</font></a><br style="font-family: Serif;"><span style="font-family: Serif;">본가입니다.</span><br style="font-family: Serif;"><span style="font-family: Serif;">사회, 정치, IT, 블로고스피어 등, 온갖 분야에 대한 나름의 '진지한' 생각들과 잡담이 담겨 있는 블로그입니다.</span><br style="font-family: Serif;"><br style="font-family: Serif;"><a href="http://photo.migojarad.com"><font style="font-family: Serif;" size="4">migophoto</font></a><br style="font-family: Serif;"><span style="font-family: Serif;">사진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분가입니다.</span><br style="font-family: Serif;"><span style="font-family: Serif;">제가 찍은 사진들이 담겨 있는 블로그입니다.</span><br style="font-family: Serif;"><br style="font-family: Serif;"><a href="http://migojarad.egloos.com"><font style="font-family: Serif;" size="4">미고자라드의 사는 이야기</font></a><br style="font-family: Serif;"><span style="font-family: Serif;">서브컬쳐, 일상등을 이야기 하는 블로그 입니다.</span><br style="font-family: Serif;"><span style="font-family: Serif;">어찌 보면 인간 미고자라드의 본성이 드러나는 블로그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br />
</span><br/><br/>tag : <a href="/tag/블로그" rel="tag">블로그</a>,&nbsp;<a href="/tag/안내" rel="tag">안내</a>,&nbsp;<a href="/tag/공지" rel="tag">공지</a>			 ]]> 
		</description>
		<category>공지</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안내</category>
		<category>공지</category>

		<comments>http://life.migojarad.com/30533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Dec 2009 03:41:00 GMT</pubDate>
		<dc:creator>미고자라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5가 가져다 준 신세계 - 2)작업 ]]> </title>
		<link>http://life.migojarad.com/1588547</link>
		<guid>http://life.migojarad.com/1588547</guid>
		<description>
			<![CDATA[ 
  *이 리뷰는 PlayPC에서 제공하는 i5 체험 이벤트로 작성되었습니다.<br />
<br />
<br />
i5를 쓰면서 게임을 하는 시간이 늘어나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원래 하던걸 그만둘 순 없죠. 웹서핑, 워드, 압축 프로그램 같은건 기본이고, 사진이 취미이다 보니 포토샵을 이용한 사진 편집, 근래에는 U10 체험단을 하면서 풀HD 영상 편집까지 하는 중에 있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2/07/64/f0031364_4b1bd72810a7d.png" width="500" height="376.7123287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2/07/64/f0031364_4b1bd72810a7d.png');" /></div>원래 컴퓨터로도 웹서핑이나 워드, 포토샵같은건 어떻게 어떻게 했지만.. 동영상 편집, 그것도 풀HD에 들어가니 이건 뭐 답이 없더군요. 편집 하는것도 힘들지만, 3분짜리 영상 하나 MPEG-2로 렌더링하는데 4시간이라니.. 이건 뭐 싸우잔것도 아니고 ㅠㅠ 다행히 그런 와중에 찾아온게 이 린필드 체험단이었습니다.<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웹 서핑</span><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2/07/64/f0031364_4b1bd4a24fa7d.png" width="500" height="823.1357552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2/07/64/f0031364_4b1bd4a24fa7d.png');" /></div><br />
저는 파이어폭스를 주로 쓰는데요, 보통 웹서핑을 할땐 요렇게 탭 기능을 이용해 관심있는 페이지들을 모두 한번에 띄운 다음 하나씩 읽어가곤 합니다.<br />
<br />
그리고 뭐..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린필드는 요만큼 띄워도 전혀 힘들어 하지 않는군요. 당연히 버벅임 같은것도 전혀 없구요. 사실 뭐 웹서핑이 원래 시퓨에 부하가 많이 가지 않는 작업이긴 하지만.. 원래 쓰던 녀석은 엄청 힘들어 했거든요... ㅠㅠ<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포토샵</span><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2/07/64/f0031364_4b1bd553b2eb9.png" width="500" height="388.3307573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2/07/64/f0031364_4b1bd553b2eb9.png');" /></div>포토샵이 원래 이렇게 빠른 프로그램이었군요 -_-; 카메라가 S3Pro를 사용하는지라 편집에 사용되는 사진들은 무려 1200만 화소. 그런 사진들을 한번에 십여장씩 열어놓고 편집 하는데도 정말 부드럽게, 휙휙 돌아가는군요.<br />
<br />
원래 컴퓨터는 한장만 열어놓고 작업해도 엄청 버벅여서.. 효과라도 한번 먹이면 왠만해선 잘 보이지 않는다는 프로그레스 바(진행상태 바) 떠서 죽죽 올라가는거 기다려야 하고 -_- <br />
<br />
여담이지만, 포토샵 설치에서도 감탄했습니다. 원래는 백그라운드에 놓고 한 30분씩 기다리곤 했는데.. 이건 뭐... ㅠㅠ 제 컴퓨터가 초라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파일 압축</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2/07/64/f0031364_4b1bd7aa47986.png" width="485" height="4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2/07/64/f0031364_4b1bd7aa47986.png');" /></div>이게 바로 쿼드코어의 힘이죠. 초당 2.7매가를 처리하는 능력... 네개의 코어가 2.66GHz로 움직이는데... ㅠㅠb<br />
<br />
참고로 제 1.8GHz 싱글코어 베니스 3000씨는 초당 300KB를 처리하는 경악스러운 능력을 보여주셨습니다. 아.... ㅠㅠㅠㅠㅠㅠ<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동영상 편집</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2/07/64/f0031364_4b1bd8d93f9fc.pn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2/07/64/f0031364_4b1bd8d93f9fc.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2/07/64/f0031364_4b1bd8e17be53.pn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2/07/64/f0031364_4b1bd8e17be53.png');" /></div><br />
저는 동영상 편집에 PowerDirector 7을 이용하는데요... 말이 필요없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br />
<br />
먼저 버벅이질 않아요! 기존 PC에선 동영상 끌어다 놓고 자르기라도 하면 30초, 클립 삭제하는데도 30초.. 뭘 해도 30초씩 걸렸습니다. 그런데 우월한 린필드씨는.. 버벅이질 않아요! 끊임없는 편집이 가능합니다.<br />
<br />
그리고 렌더링 시간이.. 1배속을 넘다니 이건 혁명이야! 4시간 걸리던게 3분만에 끝나다니 이젠 그저 허탈할 뿐이네요.. 그것도 화질 우선으로 옵션놓고 한건데.. 으허....<br />
<br />
요녀석이 그 결과물입니다.<br />
<br />
<object height="385" width="640"><embed src="http://www.youtube.com/v/AkIFxlEERrI&amp;hl=ko_KR&amp;fs=1&amp;hd=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height="385" width="640"></object><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인코딩</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2/07/64/f0031364_4b1bdd582d322.png" width="500" height="254.7876769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2/07/64/f0031364_4b1bdd582d322.png');" /></div>제작했던 영상을 H.264로 인코딩 해 봤습니다. 무려 4.4배속... 원래 컴퓨터에서 0.1 ~ 0.2배속 이렇게 뜨던거 생각하니 눈물만 나옵니다.<br />
<br />
1.8기가 싱글코어에서 0.1배속이라고 쳤을때 단순히 계산하면 2.6기가 쿼드코어인 i5는 0.6배속이 나와야 하는게 정상이 아닌가요?(0.1 * (2.6 / 1.8) * 4) 어째서 무려 4.4배속이 나오는거죠? ㅠㅠ<br />
<br />
<br />
<br />
2주간의 린필드 체험은 3년전 조립한 컴퓨터를 써 온 저에게 있어 그야 말로 신세계였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정말 놀랍군요... ㅠㅠ<br />
<br />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린필드를 반납하고 다시 원래 쓰던 녀석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참 지금 쓰는 녀석이 애처롭게 느껴지네요. 원래 당연한 줄 알았던 버벅임이 사실은 이 녀석이 오래되서라니.. ㅠㅠ 웹서핑 하는데도 버벅이는 녀석을 보면 그저 하루빨리 린필드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단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근데 난 군대가잖아? 안될거야... ㅠㅠㅠㅠㅠㅠ<br />
<br />
i5, 아직까진 다소 부담스런 가격대에 위치하고 있긴 합니다만, 성능을 중시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선택해 볼 만한 제품입니다. 무엇보다도 최근의 '대세'이니까요. 절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될 겁니다.<br />
<br/><br/>tag : <a href="/tag/i5" rel="tag">i5</a>,&nbsp;<a href="/tag/린필드" rel="tag">린필드</a>,&nbsp;<a href="/tag/동영상편집" rel="tag">동영상편집</a>,&nbsp;<a href="/tag/포토샵" rel="tag">포토샵</a>,&nbsp;<a href="/tag/웹서핑" rel="tag">웹서핑</a>,&nbsp;<a href="/tag/작업" rel="tag">작업</a>			 ]]> 
		</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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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ife.migojarad.com/158854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Dec 2009 03:42:00 GMT</pubDate>
		<dc:creator>미고자라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공포의 기말고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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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7일 : 시사영어 기말고사, 미술과 성 리포트(기말고사 대치) 제출 마감일<br />
8일 : 사진과 사회 기말고사<br />
9일 : 대학영어2 기말고사<br />
10일 : 현대세계와 일본, 초급일본어 기말고사<br />
...<br />
15일 : 글쓰기와 토론 기말고사<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2/02/64/f0031364_4b1680430949e.pn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2/02/64/f0031364_4b1680430949e.png');" /></div><br />
지금은 미술과 성 리포트 작성중. 모니터가 넓으니 과제하기도 편하네요. 헤헤.<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랄까, 이건 뭐 존망.. ㅠㅠ<br />
<br/><br/>tag : <a href="/tag/기말고사" rel="tag">기말고사</a>,&nbsp;<a href="/tag/리포트" rel="tag">리포트</a>,&nbsp;<a href="/tag/기말고사크리" rel="tag">기말고사크리</a>,&nbsp;<a href="/tag/공포의기말고사" rel="tag">공포의기말고사</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기말고사</category>
		<category>리포트</category>
		<category>기말고사크리</category>
		<category>공포의기말고사</category>

		<comments>http://life.migojarad.com/158528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Dec 2009 14:59:44 GMT</pubDate>
		<dc:creator>미고자라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5에서 돌려 본 리얼그녀 ]]> </title>
		<link>http://life.migojarad.com/1583468</link>
		<guid>http://life.migojarad.com/1583468</guid>
		<description>
			<![CDATA[ 
  이번에 일루전의 신작, '리얼그녀'의 벤치마크 버전이 나왔더군요. 권장사양이 무려 i7(린필드) -_-;; 마침 한 급 내려가긴 해도(i5), 같은 린필드 코어를 체험단으로 사용중이기에 한번 돌려봤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30/64/f0031364_4b13b1027e122.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30/64/f0031364_4b13b1027e122.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30/64/f0031364_4b13b10a8c7c8.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30/64/f0031364_4b13b10a8c7c8.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30/64/f0031364_4b13b113b9129.pn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30/64/f0031364_4b13b113b9129.png');" /></div><br />
i5 린필드 750, 지포스 9500 GT에서 기본 옵션에서 해상도만 1600x1200으로 올리니 B랭크 나오는군요. -_-; 지금 보니 기본 옵션이 최고 그래픽인듯? -_-;;;;;; 같은 시피유를 사용하시는 <a target="_blank" href="http://loliweb.egloos.com/4285811">'Caila'님께서 그래픽카드 4870 쓰시고 S랭크로 맥스 40fps</a> 나오셨다고 하니 궂이 i7까지 갈 필요는 없을듯 하네요. ㅎㅎ<br />
<br />
<br />
<br />
그건 그렇고, 리얼그녀. 요구사양 만큼이나 정말 대단하긴 하더군요. 저사양 지원을 버린다는 말은 허언이 아니었... 정지화상이니 저정도지, 실제로 돌아가는걸 보니 헉소리가 나오더군요. 게임성이니 뭐니는 둘째치고, 그래픽만큼은 정말 감탄했습니다. 이정도면 정말 조명 잘받은 그라비아 영상수준... 모션도 엄청 자연스럽네요. 실제 사람의 모션을 캡쳐했다던가 -_-; 머리카락이나 물이 조금 아쉽긴 한데, 이걸 정말 리얼하게 구현하려면 시피유가 한참은 더 발전해야겠지요.<br />
<br />
여기에 마우스 두개 지원에 웹캠을 통한 사용자 모션캡쳐라니.. 그러면서 뭐 터치가 어쩌고 사용자 경험이 어쩌고 으앜ㅋㅋㅋㅋㅋㅋ 얘들이 정말 ㅠㅠㅠ 뭐가 어찌됐던 정말 엄청난 물건이 나올거 같습니다.<br />
<br />
<br />
<br />
<br />
벤치 돌리면서 여러가지로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만.. 한편으론 '애인 없는 공돌이들 발악의 정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후 슈ㅣ발-_-; 같은 애인없는 처지이면서도 문돌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달까.. 그래픽은 작살인데 게임성은 구린걸 보면 정말 공돌이들의 발악일지도... ㅠㅠ<br />
<br />
만약 리얼그녀가 게임성까지 확 보강해서 출시된다면 일본 내(그리고 우리나라도?) 컴퓨터 업글 바람을 주도할거라고 장담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게임성 보강만 한다면 PC판 러브플러스 될 기세. ㄷㄷㄷ<br />
<br/><br/>tag : <a href="/tag/리얼그녀" rel="tag">리얼그녀</a>,&nbsp;<a href="/tag/일루전" rel="tag">일루전</a>,&nbsp;<a href="/tag/i5" rel="tag">i5</a>,&nbsp;<a href="/tag/벤치마크" rel="tag">벤치마크</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리얼그녀</category>
		<category>일루전</category>
		<category>i5</category>
		<category>벤치마크</category>

		<comments>http://life.migojarad.com/1583468#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Nov 2009 12:07:16 GMT</pubDate>
		<dc:creator>미고자라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5가 가져다 준 신세계 - 1)게이밍 ]]> </title>
		<link>http://life.migojarad.com/1581374</link>
		<guid>http://life.migojarad.com/1581374</guid>
		<description>
			<![CDATA[ 
  *이 리뷰는 PlayPC에서 제공하는 i5 체험 이벤트로 작성되었습니다.<br />
<br />
<br />
전 제가 최근들어 게임을 즐길 나이가 지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릴적에는 게임을 그렇게 좋아해 초딩때는 친구들이 PC방 가는 돈 모아서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사서 직접 집에서 즐기기도 했고, 중딩때는 C&amp;C시리즈와 MMORPG로 마비노기를 하면서 학원을 지각하기 일쑤였죠. 고딩때에는 수능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짬짬이 팡야를 즐겼습니다.<br />
<br />
그런데, 대학에 들어오고 나서부터 게임이 재미가 없더군요. 그렇게 열심히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현질까지 해가며</span> 즐기던 마비노기도, 팡야도 어느 순간부터는 흥미가 뚝 떨어졌습니다. 컴퓨터로 하는거라곤 인터넷이 주... 게임은 거의 일주일에 한번 할까 말까였죠. 전 정말로, 게임에 흥미를 가질 시기는 지났다고 생각했습니다.<br />
<br />
그런데 어쩌다 기대하지 않고 있던 i5 체험단에 선정되고(싱글 코어에서 쿼드 코어로의 어마어마한 전직!), PC를 받아 1주일 정도 사용하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네, 저는 게임에 흥미를 가질 나이가 지났던게 아니라, 단지 컴퓨터가 구려서 못 즐겼던 것 뿐이었습니다...<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Call of Duty 4 : Modern Warfare 2</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9/64/f0031364_4b11571fbe190.jpg" width="50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9/64/f0031364_4b11571fbe190.jpg');" /></div><br />
가장 먼저 해 본것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COD4:Modern Wafare 2 였습니다. 멀티플레이도 멀티플레이지만, 마치 영화와도 같은 연출과 스토리의 싱글플레이 캠페인이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죠. 정신없이 싱글플레이를 하다 보면 어느새 새벽이.. ㅎㄷㄷ<br />
<br />
제가 체험단으로 받은 컴퓨터의 경우, 그래픽카드가 썩 좋은 것은 아니어서 풀옵으로까진 돌리지 못했습니다만, CPU가 워낙 좋은 덕분에 이렇게 중상정도의 그래픽으로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br />
<br />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로딩시간. CPU가 중요한 부분인데, 싱글플레이의 각 캠페인마다 넘어가는 텀의 로딩시간이 15초를 넘는 경우가 없더군요. 덕분에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늦잠의 원인인데.. 이거 웃어야 하는건지 울어야 하는건지... -_-;<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심즈 3</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9/64/f0031364_4b115936c39be.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9/64/f0031364_4b115936c39be.jpg');" /></div>다음으로 즐겨 본 것은 심즈 3. 막상 게임을 즐겨보려 해도 평소에 안 해서 그런지 뭘 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_-; 그런 와중에 생각 나서 해 본것이 심즈 3이었습니다.<br />
<br />
사실 이전에 쓰던 베니스 3000의 migopc에서도 심즈 3은 어느정도 돌렸습니다만... 최소사양으로요-_-. 공원같이 케릭터 많은 곳이나 큰 집에만 가면 버벅거림이 심해 즐기는게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br />
<br />
그런데 이제는 최고해상도 풀옵션으로 돌리는게 가능해졌습니다! 원래 요구사항이 썩 높지 않은 게임이긴 합니다만, 넉넉한 CPU 덕분에 이제 대저택에서 수십명의 심을 불러놓고 파티를 열어도 오케이. 우왕ㅋ굳ㅋ!<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팡야</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9/64/f0031364_4b116864699d8.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9/64/f0031364_4b116864699d8.jpg');" /></div>갈수록 사양 덜 타는 게임들이 나오고 있네요... 고딩때 그리 열심히 했던 팡야입니다. <br />
<br />
이 녀석은 제 migopc에서도 쌩쌩히 돌아갔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처음 켜고 한 세네홀 정도는 항상 타구바가 버벅거리더군요. 마이룸에 들어가면 캐릭터나 아이템 모델 뜨는데도 수십초씩 걸리고.. 특히 타구바 버벅임은 팡야라는 게임 특성상 상당히 치명적이었죠.<br />
<br />
당연히(?) i5에서는 그런 일이 전혀 없습니다. 마이룸 클릭하자 마자 바로 케릭터 모델이 뜨는 그 쾌적함이란... 타구바가 없으니 플레이가 더 쉽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대전이라도 할 때면 2초만에 로딩을 끝내고 상대의 로딩을 기다리는 그 기분이란..<br />
<br />
<br />
<br />
많은 게이머들이 흔히 그래픽카드를 우선시하고 CPU를 간과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은 CPU도 매우 중요합니다. 스테이지가 넘어갈때 로딩이라던지, 특히 많은 분들이 즐기시는 MMORPG의 경우 케릭터나 몹이 대규모로 등장할 때에는 전적으로 CPU의 연산능력에 달려 있는 것이거든요. <br />
<br />
베니스 3000 '따위'를 쓰다 2주간의 체험단을 통해 i5로 즐기는 게이밍 세상은 완전히 신세계입니다. 돈도 없는데 업그레이드를 강력하게 고민하게 만들 정도로요. 이건 뭐 고문이 따로 없네요 ㅠㅠ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 네이티브 쿼드코어와 터보 부스트를 가진 i5는 어떠신가요? 저는 강력히 고려중에 있습니다. :)<br />
<br/><br/>tag : <a href="/tag/i5" rel="tag">i5</a>,&nbsp;<a href="/tag/린필드" rel="tag">린필드</a>,&nbsp;<a href="/tag/리뷰" rel="tag">리뷰</a>,&nbsp;<a href="/tag/게임" rel="tag">게임</a>,&nbsp;<a href="/tag/신세계" rel="tag">신세계</a>,&nbsp;<a href="/tag/린필드좋다" rel="tag">린필드좋다</a>,&nbsp;<a href="/tag/근데난군대가잖아" rel="tag">근데난군대가잖아</a>,&nbsp;<a href="/tag/안될거야아마" rel="tag">안될거야아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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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ife.migojarad.com/158137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Nov 2009 16:38:25 GMT</pubDate>
		<dc:creator>미고자라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에반게리온:파 - 넌 진화할 수 있어(없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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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weight: bold;">*스토리상 미리니름은 없습니다만, 읽는분들에 따라선 미리니름으로 느낄 수 있는점 많습니다.</span><br />
<br />
<br />
지난 24일과 25일, 곧 개봉할 에반게리온:파가 프리미엄 시사회라는 이름으로 선행개봉되었습니다. 저는 25일 롯데시네마로 예매를 했었는데, 24일에 다녀오신 분들의 글을 보니 엄청 기대가 되더군요. 살아있길 잘했다라니.. -_-;;;<br />
<br />
그런데 그것이 정말로 일어났습니다. 기대 이상이었어요. 그야말로 원작팬의 뒤통수를 후려갈기는 전개.. 난 그저 하루빨리 다음편이 보고싶을 뿐이고, 내년 3월에 군대갈 뿐이고 orz<br />
<br />
아래는 보고 느낀점들을 좀 써 봤습니다.<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파: Rebuild</span><br />
사실 전작인 에반게리온:서의 경우에는 많이 '심심한' 편이었죠. 오리지널이라고 할 수 있는 TV시리즈에 비해서 그래픽이나 나아졌을 뿐, 내용적인 면에서는 오리지널과 다를게 없었습니다.<br />
<br />
하지만 파에서는 완벽하게 오리지널을 '파'합니다. 중2병스런 대사로 에반게리온이지만 에반게리온이 아니라고 할까요. 정말로 새로운 에반게리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비단 그래픽과 큰 줄기에서의 흐름뿐만이 아닌, 여러가지 요소에서 그랬습니다.<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에반게리온의 현대화</span><br />
파를 보며 처음 든 생각은 TV시리즈에 비해 많이 '현대화'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생각을 강하게 받은게 무엇보다도 원작에 비해 보았을때 많이 등장한 서비스씬과 크게 부각된 러브라인. 뭐, 원작이 첫 방영한게 15년 전이고, 그 시절에는 스토리가 무엇보다 중요했으니 당연한 점이기도 하겠습니다만, 아무튼 파는 원작에 비해봤을때 최근 애니메이션들의 트렌드를 반영이라도 한듯, '모에노선'을 상당히-어디까지나 원작에 비해서- 추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br />
<br />
딱히 에바의 팬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원작을 통해 처음 에바를 접했고, 그런 에바를 좋아하며, 최근 애니메이션들의 트렌드를 좋아하지 않는 한 사람(덕후?)의 입장으로썬 조금 씁쓸하기도 하더군요. 그래도 그런 내용이 메인이 아니듯, 그 양이 딱 적당했습니다. 귀여운 정도(?).<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친절한 에바</span><br />
또 다른 인상이 있다면 많이 '친절해'졌다는 것입니다. 원작이 시나리오상의 요소들을 대충 보여주고 지나가 시청자들에게 생각하길 요구했다면(전 생각하다 귀찮아져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말았습니다만-_-;), 이번 신 극장판, 특히 파에서는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설명해줌으로써 상당히 친절해졌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봤달까요.<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덜 비뚤어진 아이들</span><br />
원작도 그렇고 극장판도 그렇고, 신지를 대표해 등장하는 파일럿들은 모두 어딘가가 비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의 치유가 에바 시리즈의 주 내용중 하나이기도 했구요. <br />
<br />
그런데, 이번 파에서는 아이들의 비뚤림이 적습니다. 클 지언정, 상당히 빠르게 치유되어 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극장판에선 아이들(칠드런)의 치유는 주 테마가 아닐지도 모르겠네요.<br />
<br />
<br />
<br />
그저 다음화 기대중입니다..만, 난 군대가잖아. 안될거야... 어흑<br />
<br />
정식개봉하걸랑 한번 더 보러 가야겠습니다.<br />
<br />
<br />
<span style="color: rgb(255, 255, 0); background-color: rgb(255, 255, 0);">p.s.1. 근데 레이x신지라니.. 이거 근친 아닌가 -_-;;;</span><br style="color: rgb(255, 255, 0); background-color: rgb(255, 255, 0);"><span style="color: rgb(255, 255, 0); background-color: rgb(255, 255, 0);">p.s.2. 카오루의 마지막 대사는 에바 평행세계설에 더욱 힘을 보탤듯. '이번에는'이라니. 카오루는 어떤 형식으로든 평행세계를 넘을 수 있는 존재라는게 아닐까요.</span><br />
<br/><br/>tag : <a href="/tag/에반게리온" rel="tag">에반게리온</a>,&nbsp;<a href="/tag/에반게리온-파" rel="tag">에반게리온-파</a>,&nbsp;<a href="/tag/애니메이션" rel="tag">애니메이션</a>,&nbsp;<a href="/tag/리뷰" rel="tag">리뷰</a>			 ]]> 
		</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category>에반게리온</category>
		<category>에반게리온-파</category>
		<category>애니메이션</category>
		<category>리뷰</category>

		<comments>http://life.migojarad.com/158049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Nov 2009 12:32:17 GMT</pubDate>
		<dc:creator>미고자라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군대 가야하는게 싫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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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군대 자체가 싫은게 아니라 군대에서 2년을 낭비하고 와야 한다는게 싫다.<br />
<br />
<br />
나름 낙천적임을 자부하는 나는 지금까지 군대를 가야한다는 사실에 대해서 불만을 가져 본 적이 없다. 어차피 이 나라에서 태어났다면 필수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퀘스트인 만큼, 군말 없이 갔다 올 생각이었다. 그것도, 경험이나 쌓아 보자는 생각에서 해군으로.<br />
<br />
그런데, 입대적령기(?)라는 스물한살이 눈 앞으로 다가오자, 나는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발견했다. 남들 다 사고 인증하는 아이폰도 살 수 없어, 동아리 산악 라이딩 영상을 찍기 위해 전문 캠을 사고 촬영을 하는것도 할 수가 없어, 컴퓨터 업글도 할 수가 없어.. 어차피 곧 군대 갈 몸에 이런 것들은 해 봐야 끝까지 하지도, 얼마간 하지도 못 하는 것들이더라. 군대 간다는게 이렇게 싫고 짜증나긴 처음이다. 내 야망을 꺾어야 한다니.<br />
<br />
얼마 전까진 내년 1학기까지 하고 가을쯤에 입대를 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막상 현실이 눈에 보이니 그렇게 못 하겠다. 겨우내 알바하고 주변 정리하고 봄에 입대해야겠다.<br />
<br/><br/>tag : <a href="/tag/군대" rel="tag">군대</a>,&nbsp;<a href="/tag/입대" rel="tag">입대</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군대</category>
		<category>입대</category>

		<comments>http://life.migojarad.com/157801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0:56:43 GMT</pubDate>
		<dc:creator>미고자라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린필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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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life.migojarad.com/157652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1/64/f0031364_4b07dc46752a9.jpg" width="50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1/64/f0031364_4b07dc46752a9.jpg');" /></div><br />
...새로운 세계가 열렸다.<br />
<br />
<br />
린필드 PC를 수령하고 맨 처음에 한 작업은 기존의 컴퓨터에 있던 하드를 연결하고, 윈도우 7을 설치하는 것. 이후 인터넷을 하는데에는 기존에 있던 컴퓨터와 별 차이를 못 느꼈으나..<br />
<br />
프로그램 설치같은 작업이 엄청 빨라졌다. 오피스 2010을 깔았는데, 속도가 이건 뭐.. 흠좀무. 기존에 있던 PC에 두배인듯.<br />
<br />
무엇보다 감격인건 게임. 이제야 알았다. 난 게임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게임을 할 여건이 안 돼서 못했었다는 것을. -_-; 최근 인기를 끌고있는 COD4:Modern Warfare 2를 해 봤다. 그래픽이나 이런건 옵션 만지기 나름이니 둘째치고, 미션과 미션 사이에 로딩 시간이 엄청나게 빠르다. 아무리 느려도 10초면 로딩이 완료되는듯. 기존의 컴퓨터였으면 그래픽은 둘째치고 로딩에서 1분씩 걸리고 GG쳤을듯. <br />
<br />
<br />
감동이다. 정말 신세계다. <br />
이걸 겨우 2주밖에 못 쓴다니.. ㅠㅠ<br />
<br/><br/>tag : <a href="/tag/린필드" rel="tag">린필드</a>,&nbsp;<a href="/tag/i5" rel="tag">i5</a>,&nbsp;<a href="/tag/이게2주한정이라니" rel="tag">이게2주한정이라니</a>,&nbsp;<a href="/tag/나도린필드쓰고싶어" rel="tag">나도린필드쓰고싶어</a>,&nbsp;<a href="/tag/근데돈이없잖아" rel="tag">근데돈이없잖아</a>,&nbsp;<a href="/tag/안될거야아마" rel="tag">안될거야아마</a>,&nbsp;<a href="/tag/ㅠㅠ" rel="tag">ㅠㅠ</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린필드</category>
		<category>i5</category>
		<category>이게2주한정이라니</category>
		<category>나도린필드쓰고싶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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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ife.migojarad.com/157652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12:34:07 GMT</pubDate>
		<dc:creator>미고자라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라이더의 must have item, HMX-U10 : 3. 못 다한 이야기 ]]> </title>
		<link>http://life.migojarad.com/1575734</link>
		<guid>http://life.migojarad.com/1575734</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weight: bold;">*이 리뷰는 삼성의 HMX-U10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되었습니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tyle: italic;">지난 리뷰 보기</span><br />
<a title="" href="http://life.migojarad.com/1555398" target="_blank">라이더의 must have item, HMX-U10 : 1. 얼마나 작나 </a><br />
<a title="" href="http://life.migojarad.com/1570631" target="_blank">라이더의 must have item, HMX-U10 : 2. 캠코더의 본분은 뭐다?</a><br />
<br />
<a title="" href="http://life.migojarad.com/1555398" target="_blank"> </a><br />
지금까지 라이더들에게 딱 맞는 U10의 크기와 그 탁월한 동영상 능력에 대해 이야기 해 왔다. 사실 PNS 캠코더라는 특성 상.. 더 이상 다룰만한 이야기는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못 다뤘던 부분들을 이번편에서 이야기 해 볼까 한다.<br />
<br />
<br />
<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4">라이더의 must have item, HMX-U10 : 3. 못 다한 이야기</font><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사진</span><br />
U10은 '무려' 1000만 화소로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64/f0031364_4b063c2a7a44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64/f0031364_4b063c2a7a44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64/f0031364_4b063c9f1b72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64/f0031364_4b063c9f1b72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64/f0031364_4b063d015541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64/f0031364_4b063d0155416.jpg');" /></div>하지만 보다시피 사진의 퀄리티가 썩 좋은편은 아니다. 빛을 잘 받으면 괜찮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1.3미터의 단초점렌즈에 무엇보다도 센서 구조부터가 캠코더용으로 다르게 제작된 탓. 일반적인 캠코더의 스냅샷 기능과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좋다.<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화각</span><br />
<object width="560" height="3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mLd9GSgmnkU&amp;hl=ko_KR&amp;fs=1&amp;"><embed src="http://www.youtube.com/v/mLd9GSgmnkU&amp;hl=ko_KR&amp;fs=1&amp;"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object><br />
촬영된 영상을 보면 아마 대부분 화각이 좁다고 느낄 것이다. U10은 조리개 3.0에 7.9mm의 화각을 갖는데, 이는 35미리로 환산시 약 43mm에 해당한다. 확실히 좁기는 좁은 편. 재미있는 것은 사진 촬영시와 동영상 촬영시의 화각이 다르다는 것이다. 사진과 동영상의 촬영 비율과 화소수가 달라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사진을 찍을 때 화각이 더 넓어진다.<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손떨림</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64/f0031364_4b064210e4133.jpg" width="500" height="67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64/f0031364_4b064210e4133.jpg');" /></div><br />
<object width="560" height="3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f8Fc47bqLso&amp;hl=ko_KR&amp;fs=1&amp;"><embed src="http://www.youtube.com/v/f8Fc47bqLso&amp;hl=ko_KR&amp;fs=1&amp;"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object><br />
U10에는 아쉽게도 손떨림 방지 기능이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제품 자체의 가벼운 무게와 7도 꺾인 인체공학적 설계 덕분에 장시간 들고 있어도 팔이 아프지 않다. 첨부된 f(x)의 영상 역시 촬영을 위해 10분정도 계속 한 손으로 들고 있었지만, 팔이 전혀 아프지 않았다.<br />
<br />
지금까지 올린 라이딩 영상에서의 흔들림은 캠코더 고정에 문제가 있었지, 결코 캠코더의 잘못은 아니랍니다. ^^;<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인터벌 촬영</span><br />
<object width="560" height="3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IUQazOdz3A4&amp;hl=ko_KR&amp;fs=1&amp;"><embed src="http://www.youtube.com/v/IUQazOdz3A4&amp;hl=ko_KR&amp;fs=1&amp;"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object><br />
U10의 재미있는 기능 중 하나가 바로 이 인터벌 촬영이다. 다들 한번쯤 본 적이 있는 꽃이 피는 모습과 같은 것이 인터벌로 촬영된 것.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고자 할 때 유용한, 재미있는 기능이다.<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촬영시간</span><br />
U10은 H.264 코덱을 사용한다. 덕분에 상당한 압축률을 자랑해, 8기가짜리 메모리카드를 사용할 경우 최고급 화질에서 1080p 30fps로 약 한시간, 720p 60fps로는 약 한시간 반, 720p 30fps로는 약 두시간 10분정도의 촬영시간을 자랑한다. 고급 화질에서는 각각 30분씩 늘어나는 편. 필자의 경우 보통 최고급 화질에서 720p 60fps로 놓고 촬영을 했는데, U10의 내장 베터리가 한시간 반동안 연속촬영을 하고 잠깐 리뷰할 수 있을 정도로 조금 남는 수준이었다. 촬영시간과 내장베터리 성능은 괜찮은 편. 베터리가 부족해 촬영을 하지 못한 경험은 없었다.<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인텔리스튜디오 &amp; 원터치 유튜브 업로드</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64/f0031364_4b0648039c934.png" width="500" height="319.5876288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64/f0031364_4b0648039c934.png');" /></div>다른 캠코더들과 마찬가지로, U10은 자체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CD에 들어 사용자가 설치해야 하는것이 아닌, 캠코더에 내장되어 있다는 점. 언제 어디서든 사용자는 캠코더와 컴퓨터를 USB로 연결만 하면 인텔리스튜디오를 이용해 영상을 편집하는것이 가능하다. 게다가 이 상태에서 버튼 한번만 누르면 유튜브 업로드까지! 언제 어디서 촬영 뿐 아니라 편집, 공유도 가능한 것이다.<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결론</span><br />
U10은 삼성이 처음으로 내 놓은 PNS 캠코더이다. Point and Shoot이라는 컨샙에 걸맞게 바지 주머니에 넣어도 부담없는 작은 크기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풀HD 지원에 우수한 동영상 화질이 눈에 띄는 제품이다. 그러나 처녀작의 한계일까. 캠코더로써 이제는 필수와도 같은 손떨림방지 기능의 부재와 좁은 화각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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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진과 영상 분야는 일본이 완전히 지배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상황에서 삼성은 두 분야 모두 의욕적으로 시장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과연 삼성은 이 분야에서도 영광을 차지할 수 있을것인가. 그들이 보여 줄 미래가 궁금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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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8:36: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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