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Mighty's Blog ;)</title>
	<link>http://mighty.egloos.com</link>
	<description>유익을 찾고자 왔다면 미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16:03:54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Mighty's Blog ;)</title>
		<url>http://pds3.egloos.com/logo/200610/02/78/b0007578.gif</url>
		<link>http://mighty.egloos.com</link>
		<width>50</width>
		<height>50</height>
		<description>유익을 찾고자 왔다면 미안.</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잡소리 40 ]]> </title>
		<link>http://mighty.egloos.com/4282269</link>
		<guid>http://mighty.egloos.com/4282269</guid>
		<description>
			<![CDATA[ 
  윈도우 7 64bit을 깔았다.<br><br><br>다른 버전의, 다른 미디어로, 다른 시기에 구워냈던 32bit&nbsp;XP를 수도 없이 깔아봤어도 전혀 해결보지 못했던 문제가 해결 됐다.<br><br><br>... -_ㅠ<br><br><br>아직 기뻐하기엔 이르지만, 흥분돼 미치겠다 으아ㅏ앙화ㅐ좆나ㅐ모니카ㅣ킄빨아ㅓㅣ품행후ㅡ,ㅏㅇㄴㄹ푸ㅡ,ㅁㄴㅇ<br><br><br>체감하는 성능 향상도 장난이 아니다. 램 4기가 듀얼 채널을 구성 중인데 종전의 32bit xp에선 0.75gb쯤 인식을 못해 울며 겨자먹기로 램디스크 설정을 통해 인터넷 임시폴더로&nbsp;활용하는 수밖엔 없었으나, 64bit으로 갈아타면서 이걸 다 활용해버리니 퍼포먼스가 장난이 아니다 ㅠ. 뭐 비단 램 뿐만이 아니라 씨퓨와 메인보드도 드디어 제&nbsp;성능을 발휘했겠지만. 아 정말 14만원 주고 메인보드 새로 사려다가 혹시나 해서 깔아본건데 ...<br><br><br>거기에 한 달 간 스트레스의 구렁텅이로 빠지게 만들었던 문제 역시 덩달아 해결되어 미칠 노릇이다.&nbsp;'일석이조'라는 진부한&nbsp;표현을 드디어 써보는 날이 오는구나.&nbsp;(하지만 이런 비스무리한 상황에서도 갑자기 증상이 일어나곤 했으니 또 한 달 간은 긴장 타며 써봐야겠다.)<br><br><br>아 이제 DiRT 해야지.			 ]]> 
		</description>
		<category>blog</category>

		<comments>http://mighty.egloos.com/428226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5:38:06 GMT</pubDate>
		<dc:creator>migh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소리 39 ]]> </title>
		<link>http://mighty.egloos.com/4278188</link>
		<guid>http://mighty.egloos.com/4278188</guid>
		<description>
			<![CDATA[ 
  구입처에 글은 남겨뒀는데 답글이 안달리고 있다.&nbsp;전화할까 하다가&nbsp;본체 자체를 택배로 보내기엔 부담스럽고 아무래도 파워 문제 같아, 그냥 오늘 스파클텍 A/S&nbsp;센터에 가서 증상을 말하고 새제품으로 교환받아&nbsp;왔다.<br><br>테스트해보니 똑같은 증상.<br><br>...<br><br>동영상 재생 중 다운될 때의 그 귀를 찢는 듯한 무한소음의 향연. 이번엔 분명히 될 거라는 확신에 방심하고 있던 터라 정말 소스라치게 깜짝 놀랐다. 거기다가 웹서핑 중 마우스 휠을 돌리면 스피커에서 '찌르르'거리는 고주파음이 더불어 생겨버렸다. 아 씨발 산 넘어 산인가. '찌르르'와 함께 웹서핑을 통해 알아낸 결과 그래픽카드에서&nbsp;발생되는 문제라길래 휠을 돌리며 글픽카드에 귀를 대보니 확실히 소리가&nbsp;들린다. 본체 전면부에 스피커를 꽂으면 이상이 없는데, 후면부에 꽂으니 소음이 생긴다. 네이버 지식인의 어떤 병신은 남들은 다 하드웨어적 문제라는데 그건 틀린 소리고, 자기 경험상 무조건 사운드 드라이버를 다시 깔거나 윈도우를 다시 깔면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주장하기에 딱 봐도 그 문제는 아닌 것 같지만 지푸라기라도 잡아볼까 한번 깔아봤다. 똑같다. 설마 내가 아까 파워 끼고&nbsp;조립하면서 그래픽카드 부근에 뭐 방해전류가 흐를 만한 상황을 만들었나 싶어 혼돈을 이루고 있는 선들을 적당히 질서정연히 배치 후 부팅. 똑같다.<br><br>아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다. 사실 이것도 생각하면 할수록 짜증나 뒤지겠는데 <strong>인터넷 옵션 - 고급 - 부드러운 화면 이동에 체크 해제</strong>하거나, 전면부에 스피커 단자를 꽂으면&nbsp;적어도 스피커에서 나는 '찌르르'&nbsp;소리는 해결 가능하니까.&nbsp;글픽카드에서&nbsp;희미하게 들리는 고주파는 여전하나 핵심 문제는 이게 아니다. 실사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동영상만 돌리면 뻗어버리는 시스템이 더 치명적이다.<br><br><br>핵심 문제를 정리해보면 이렇다.<br><br><br><strong>교체받은 녀석들 : 메인보드, 램, 파워<br><br>그대로인 녀석들 : 하드, cpu, gpu(글픽카드)<br></strong><br><br>우선 소프트웨어적 문제는 아니다. 내가 하드랑 글픽카드만 떼어다가 다른 amd 시스템에 물려 테스트해본 결과 문제가 없었으니까. 이 결과 kmp, 코덱, 각종 드라이버 및 운영체제에는 문제가 없다는 뜻이 되며 더불어&nbsp;하드디스크와 글픽카드 역시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자잘한 부분 (부품의 접지, 혼선, 쿨러, 통풍, 램슬롯 등) 에 대한 문제 역시 다 테스트 해봤으며,&nbsp;현재까지는 내 인내심을 열심히 테스트 중이다.<br><br>그럼 남은 건 cpu 하나뿐. cpu 불량은 정말 희미하게 낮은 확률로 존재하는데 설마 내가 그 확률에 들어간 걸까. 어 그러고보니 내 cpu 요새 용산에서 단종한답시고 작업들어가고 있는데 어쩌자는거지. 씨발? 아 도저히 cpu문제 같지는 않은데. 지금 내 생각엔 이 빌어먹을 msi 보드가 어떤 부품과 호환이 잘 되지 않아 이러고 있는 것 같다. 아마도 램이나 하드와의 호환성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실제로 그런 호환성&nbsp;문제가 다나와 상품평 <strike>(불량부품&nbsp;품평 커뮤니티)</strike> 에서 여럿 보이고. ASUS사의 3만원 더 비싼 보드를 사서 테스트 해본 후 msi 보드는 중고로 팔아 넘겨야겠다. 그 보드는 내장글픽도 지원하니 '찌르르'소리 역시 테스트 가능하겠지. 그래도 안되면 cpu 교체하고.<br><br>그런데. ASUS에 cpu까지 교체했는데도 고쳐지지 않을 것만 같은 이 현실감 없는 상황. .. 6/6 확률에서&nbsp;5/6, 4/6, 3/6, 2/6&nbsp;확률까지&nbsp;거쳐 이제 무려 1/6&nbsp;확률을 내다보고 있는 흥미로운 상황인데 이게 0/6이 되는 순간 진짜 미쳐버릴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미쳐서&nbsp;슈퍼에 치토스를 사러 갔다가 잘못 투니스로 사와버릴 것만 같은 심정.<br><br>구입처에 연락은 하지 않고, 무조건 나 혼자 해결봐야겠다. 순간 구입처에 기대려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역시 내 오기를 믿고 끝까지&nbsp;가봐야겠다는 결심이&nbsp;이 구질구질한 글을 쓰면서 서게 됐다.<br><br><br>지금 내 인생의 그 어느 순간보다도 궁지에 몰려 있다. Since 2009.10.20<br><br>곧 한 달 채울 듯.<br/><br/>tag : <a href="/tag/잔소리" rel="tag">잔소리</a>			 ]]> 
		</description>
		<category>blog</category>
		<category>잔소리</category>

		<comments>http://mighty.egloos.com/427818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2:53:53 GMT</pubDate>
		<dc:creator>migh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소리 38 ]]> </title>
		<link>http://mighty.egloos.com/4276203</link>
		<guid>http://mighty.egloos.com/4276203</guid>
		<description>
			<![CDATA[ 
  포기.<br><br><br>테스트 해보고 결론을 도출하려 해도 도무지 모든 정황의 앞뒤가 맞지 않아 난처하다 못해&nbsp;짜증난다. 모순 투성이다.&nbsp;정말 이 문제때문에 컴퓨터를 새로 장만한 이래로 몇 주간을 끙끙 앓았던가. 계속 이 문제만 갖고 머리를 굴리다보니 적어도 아이큐가 14 이상은 상승했을 것 같은 묘한 기분마저 든다. 아니 20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br><br><br>이제 내일모레 택배기사를 불러 구매처에 반송 후 철저하게 A/S를 받는 수밖엔 없겠다. 반드시&nbsp;자력으로 고치고야 말겠다는, 또 지금까지도 내가 고치지 못했던 역사는 없었는데 아무래도 몇 주간이나 이&nbsp;빌어먹을&nbsp;고역을 겪으며 이 고생 저 고생 다 해보니 될 일도 않되고 밤잠은 설치고 어째 내 똘똘이도 점점 기운을 잃어가는 게 이러다 심신이 모두 상하겠다.&nbsp;짜증나서 못해먹겠다 이제. 포기 씨발. <br><br><br>PS2 뮤직콘은 납땜질하다가 기판 태워먹어, 큰 맘 먹고 지른 컴퓨터는&nbsp;동영상 하나 제대로 못돌리고 삑삑거려,&nbsp;인터넷은 핑 딸려서 항상 카일레라 넷플할때면 렉으로 끊기거나 튕겨... 도대체 뭐지. 그래봐야 도합 120만원쯤 하는 기계덩어리에 왜 내가 이 골치를 앓아야 하지. 돈 없는 게 죄다. 이런 비참하고 속물근성에 찌든 구질구질한 드립은 내뱉고 싶지 않았지만.<br><br><br>쩝.			 ]]> 
		</description>
		<category>blog</category>

		<comments>http://mighty.egloos.com/427620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4:17:54 GMT</pubDate>
		<dc:creator>migh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소리 37 ]]> </title>
		<link>http://mighty.egloos.com/4275916</link>
		<guid>http://mighty.egloos.com/4275916</guid>
		<description>
			<![CDATA[ 
  -_-; 아<br><br><br>아직까지도 컴퓨터와 씨름중. 이제 하드디스크 문제로 거의 좁혀졌으니, 남은 건 다른 쪽 컴퓨터에서 이 하드에&nbsp;깔린 윈도우로 작업을 하다가&nbsp;프리징되는 장면을 지켜보는 수밖에 없음. 그 후 a/s 가서 맞교환.<br><br><br>마지막이다 드디어. 제발좀 ..			 ]]> 
		</description>
		<category>blog</category>

		<comments>http://mighty.egloos.com/427591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04:31:06 GMT</pubDate>
		<dc:creator>migh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소리 36 ]]> </title>
		<link>http://mighty.egloos.com/4269912</link>
		<guid>http://mighty.egloos.com/4269912</guid>
		<description>
			<![CDATA[ 
  아래 포스팅 날짜가<br />
<br />
2009/10/23 21:21<br />
<br />
<br />
아, 그런가.<br />
<br />
딱 저 10월 23일 21시 22분부터 이 빌어먹을 초기불량 컴퓨터와의 사투를 지금까지 현재진행 중이다. 메인보드는 MSI A/S 센터에서 교체를 받았으나 또 불량이었고, 기어코 용산 구매처에서 초기불량이라고 안된다는거 겨우 지금 교환받아 조립하고 에러 테스트 중인데 램은 좀 괜춘한데 메인보드 오버 수율이 약간 구려졌다 아 쉬벌 -,ㅠ 전엔 기본전압에 코어 4개로 부활시키고 cpu 2.8@3.4 오버, 램도 지스킬 권장오버까지 올린 상태에서 프라임95 8시간 패스, 슈퍼파이 1m 19초 패스였는데. 지금은 램 권장오버에 씨퓨를 3.2까지만 올린 상태에서도 프라임 95 20분 에러에 당연히 슈퍼파이 시간은 1m 29초로 엄청 떨어짐. 지금은 3.0에서 거의 안정화를 볼 것 같은 분위기인데 또 어떨 지는 모르겠다. <br />
<br />
<br />
아 씨발<br />
<br />
지금 막 글 쓰는 도중 프라임 2번째 코어에서 43분 에러. 아 좀 살려줘 닝기미			 ]]> 
		</description>
		<category>blog</category>

		<comments>http://mighty.egloos.com/426991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07:24:16 GMT</pubDate>
		<dc:creator>migh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소리 35 ]]> </title>
		<link>http://mighty.egloos.com/4261274</link>
		<guid>http://mighty.egloos.com/4261274</guid>
		<description>
			<![CDATA[ 
  앞으로 당분간은 컴퓨터 설정이다 게임이다&nbsp;블로그에 신경을 못쓸 거 같아 일단 포스팅 먼저 해둔다.<br><br><br>내가 산 amd 헤카 720be는 본래 트리플코어로 동작하는데, 코어를 하나 부활시켜 쿼드코어에 성공하고 배수 설정해서 기본 클럭 2.8 -&gt; 3.2까지 올려 안정화까지 성공했다.&nbsp;기본 전압에 쿨콰 적용 중.<br><br><br>cpu-z로 확인하면 코드명 데네브가 떠버림 -,.- 이게 그 유명한 헤네브. 원래&nbsp;쿼드코어용 cpu였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수율이 좋지 않아 코어를 하나나 두개를 죽여 듀얼이나 트리플코어로 판매&nbsp;하는데 그게 amd의&nbsp;헤카 시리즈와 칼리스토 시리즈.&nbsp;딱&nbsp;내가 사고 나니까 파코즈에서 헤카와 칼리스토 시리즈 단종 루머가 떠돈다.&nbsp;데네브 유저들이 배 아프다고 난린데 amd 측에서 적절한&nbsp;움직임을 보인 듯.&nbsp;뭐 어쩌라고 난 이미 샀는데.<br>&nbsp;<br><br>아무튼 어찌어찌 해서 cpu는 운 좋게 오버에 성공했지만, 대놓고 오버용으로 팔고 있는 g.skill 램은 오버만 하면 프라임에서 에러가 떠버린다 씨팔.&nbsp;아쉬운 대로&nbsp;램타이밍만 8-8-8-24로 조여서 사용 중. A/S를 받아야 하겠지만, 여긴 현장 방문 A/S는 안된다기에 택배로 보내 한 일주일은 멍하니 있어야 하는데 어찌 이 거대한 모니터와 본체를 방안에 덜렁 남겨두고 모른 체 1주일 혹은 그 이상을 멍청하게 앉아 있을 수&nbsp;있겠는가. 일단 큰 문제 없으면 안고 있을 작정.<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3/78/b0007578_4ae19de10404a.png" width="500" height="373.6225895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3/78/b0007578_4ae19de10404a.png');" /></div><br><br>그리고 이게 인증 샷. 프라임95 6시간 패스, 슈퍼파이 32m 패스, 1m는 29초로 약간 느린 듯 --, 원래 3.6까지 오버가 가능해 보이는데 전압 더 주기 싫고, amd 기본 쿨러와&nbsp;전압 출렁임과 발열로 문제가 많다는 이 보드로는 별로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없으니 그냥 이 정도 국민오버로 만족. 아 진짜 cpu 1.5, 512 ram, 40gb, 15인치 모니터 사용하던 내가 이 스펙의 컴퓨터를 사용하니 정말&nbsp;천국. 천국을 경험하고&nbsp;있다&nbsp;ㅠ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오버하려니 지식도 딸리고 많이 힘들었지만 아무튼 어떻게 다나와, 파코즈의 힘을 빌려&nbsp;하루만에 뚝딱 해버렸음.<br><br><br>게임이 약 7년간 밀렸기 때문에 (..................) 어느 거부터 손대야 할 지 막막. 일단 무난하게 미러스엣지와 PES2010를 받고 있는 중이다.<br><br><br>드디어 나도 거대한 스크린샷을 올릴 수 있게 됐다 -_ㅠ 이거로 야동보니&nbsp;유두가 내 주먹보다 더 커 ...<br/><br/>tag : <a href="/tag/헤네브" rel="tag">헤네브</a>			 ]]> 
		</description>
		<category>blog</category>
		<category>헤네브</category>

		<comments>http://mighty.egloos.com/426127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12:21:11 GMT</pubDate>
		<dc:creator>migh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소리 34 ]]> </title>
		<link>http://mighty.egloos.com/4258497</link>
		<guid>http://mighty.egloos.com/4258497</guid>
		<description>
			<![CDATA[ 
  드디어 컴퓨터 결제했다!<br><br>모니터 포함 총 견적 1,048,000원<br><br>일생일대의 지름 후ㄹ더..<br><br><br>과연 양품이 올까. 램은 삼성램이 좃같아서 지스킬로 갔는데 잘 갔을까. 끝까지 고민한 모니터는 과연 불량화소 없이 잘 올까. 다들 초기불량은 없을까. 그것보다 배송은 좀 빨리 오려나.<br><br><br>아아 만감이 교차한다. 얼른 와라!			 ]]> 
		</description>
		<category>blog</category>

		<comments>http://mighty.egloos.com/425849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13:44:41 GMT</pubDate>
		<dc:creator>migh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소리 33 ]]> </title>
		<link>http://mighty.egloos.com/4254756</link>
		<guid>http://mighty.egloos.com/4254756</guid>
		<description>
			<![CDATA[ 
  <p>그냥 어쩌다가 예전 글들을 후루룩 넘기다 보니 이런 걸 발견.</p><p>&nbsp;</p><p><br><strong>Q4) 지금까지의 삶 중 가장 거칠었던 행동</strong></p><p>&nbsp;</p><p><br>토끼님이 주셨던 이름모를 문답의 지극히 평범한 문제에 맞서, 거칠게 답하는 나.</p><p>&nbsp;</p><p><br><strong>A) 휴지 한 칸을 16등분으로 목청이 터져라 접어 냈던 기억.</strong></p><p>&nbsp;</p><p>&nbsp;</p><p><br>..... 세상에.</p><p><br>아마 저 대답은 내가 알기로 휴지는 16등분으로 접을 수 있을 듯, 아슬아슬하게 못 접는 미묘한 범위 내에서 지껄인 단위이고, 휴지를 접는데 갑자기 목청이 터진다니 저 유니크한 센스 하며.</p><p><br>2006년 05월 20일 새벽 1시 6분 경의 난 굉장했잖아. 어째서 지금은 저런 흥겨운 문장이 안 나오는 거지 대체. 그러고보니 어딘가의 대단한 양반이 글은 무조건 쓰면 는다고 그랬는데 이건 뭐 오히려 퇴보하고 있네. 난 메뉴얼을 따랐을 뿐인데.&nbsp;2006년도부터 죽을 때까지 단 한 번도 블로깅을 하지 않았다면 난 아마 그 때 그 센스를 유지하며 센스 대마왕인 채로 편안히 죽을 수 있었을텐데..</p><p><br>예전부터 느끼는 거지만 글은 수많은 습작으로부터 완성된다는데 아니 그러고보니 습작이 무슨 의미였지 시발.</p><p><br>결론은 내 건망증이 문제.</p><p>&nbsp;</p><p>&nbsp;</p><p>ps. 오늘도 쓸모없는 걸 생각하며 칼로리를 소모하는 구나 ... 그러니 내가 말랐지<br></p>			 ]]> 
		</description>
		<category>blog</category>

		<comments>http://mighty.egloos.com/425475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01:04:31 GMT</pubDate>
		<dc:creator>migh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7 ]]> </title>
		<link>http://mighty.egloos.com/4253677</link>
		<guid>http://mighty.egloos.com/4253677</guid>
		<description>
			<![CDATA[ 
  <p><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2/78/b0007578_4ad30f8dd17d1.jpg" width="24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2/78/b0007578_4ad30f8dd17d1.jpg');" /></div><br><br>つしまみれ - あっ、海だ!<br><br>02. Time Lag</strong><br><br><br>ShareEX2(일본 p2p)로 거의 3달 간을 돌렸는데도 찾을 수가 없었던 녀석. <br><br><br>어쩌다가 압축파일을 2개쯤 받고 감동의 환절기 콧물을 흘리며 압축을 푸는데, 아니 이 등신같은 놈들이 이게 뭐 그리 대단하다고 압축 비밀번호를 걸어놔서 -_- 고작 4줄짜리 readme.txt파일을 수십 수백번을 정독하며 지시를 따랐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소득도 없이 방구석 깊숙한 곳에 쌓여있던 내 좃털마냥 처절함과 깊은 절망에 빠져 축 늘어져 있었는데<br><br><br>그러던 와중 이게 왠걸 rapidshare(독일 웹하드)의 반영구적이며 방대한 데이터베이스에 새삼 깨닫고 Playboy 과월호를 받던 중 그냥 무의식적으로 구글에 "rapidshare つしまみれ" 치고 엔터만 갈겼을 뿐인데 단 3페이지 내에 링크를 발견하고 15분만에 받아버렸다. 아 허무해. 이건 마치 대운동회의 일어나보니 모두 꿈이었더라 식의 엔딩만큼이나 허무해..<br><br><br>아무튼 그런 감동적인 곡이니만큼 꼭 좀 들어들 보시길. 얘네들은 일본의 그늘진 인디 락씬에서 노는 마이너한 듯 은근히 양지바른 곳까지도 입소문이 퍼지고 있는 걸그룹. 곡들이 개성있고 가사도 병맛이라&nbsp;좋음.</p>			 ]]> 
		</description>
		<category>JukeBox</category>

		<comments>http://mighty.egloos.com/425367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11:15:16 GMT</pubDate>
		<dc:creator>migh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잡소리 32 ]]> </title>
		<link>http://mighty.egloos.com/4252354</link>
		<guid>http://mighty.egloos.com/4252354</guid>
		<description>
			<![CDATA[ 
  <p>룰루</p><p>뛰밥빠 룰라 ~</p><p>두루루루뤼밥 두룽둥다리라리라란빱</p><p>뤼롸루레로리라라라라라라뤼밥 뚱두루루루불라리굴라리라리라라</p><p>딴바라라리랍 따리라리리라라 룰라라라리바 뚜리라리룰라라랏</p><p>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 헉</p><p>&nbsp;</p><p>&nbsp;</p><p>&nbsp;</p><p><br>그러고보니 근의 공식 까먹었다.</p><br/><br/>tag : <a href="/tag/사실" rel="tag">사실</a>,&nbsp;<a href="/tag/알고" rel="tag">알고</a>,&nbsp;<a href="/tag/있던" rel="tag">있던</a>,&nbsp;<a href="/tag/적도" rel="tag">적도</a>,&nbsp;<a href="/tag/없음" rel="tag">없음</a>			 ]]> 
		</description>
		<category>blog</category>
		<category>사실</category>
		<category>알고</category>
		<category>있던</category>
		<category>적도</category>
		<category>없음</category>

		<comments>http://mighty.egloos.com/425235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Oct 2009 10:34:53 GMT</pubDate>
		<dc:creator>mighty</dc:creator>
	</item>
</channel>
</rss>
